최근 수정 시각 : 2020-03-10 18:39:16

요절/목록/41세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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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1.1. A ~ Z1.2. ㄱ1.3. ㄴ1.4. ㄷ1.5. ㄹ1.6. ㅁ1.7. ㅂ1.8. ㅅ1.9. ㅇ1.10. ㅈ1.11. ㅊ1.12. ㅋ1.13. ㅌ1.14. ㅍ1.15. ㅎ
2. 창작물

1. 개요

이곳에서는 만 60세를 넘기지 못하고 중년에 사망한 인물들에 대해 작성했다. 고로 여기에는 만 41세 ~ 만 59세에 사망한 인물만 기재한다. 41세 미만의 나이에 사망한 인물은 요절/목록에 기재하고, 만 60세를 넘고 사망한 인물은 전혀 기재하지 않는다.

참고로 의학 기술이 발달하지 못했던 전 근대에는 만 59세에 이전에 사망한 사람이 흔했다.

1.1. A ~ Z

1.2.

1.3.

1.4.

1.5.

1.6.

1.7.

1.8.

1.9.

1.10.

1.11.

1.12.

1.13.

1.14.

1.15.

2. 창작물



[1] 경문왕의 아들로 봤을 경우. 헌안왕의 아들로 봤을 경우에는 60대 초반까지 산게 되므로 이 목록에서 제외된다.[2] 1968 ~ 2019.02.04 前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 센터장이다. 사인은 고도의 관상동맥경화로 인한 급성심장사로, 이는 과도한 업무환경의 의료체계로 인해 쌓인 피로가 병으로 옮겨진 것으로 추정된다. 그는 응급의료 전용헬기 도입을 추진하는 등 생전에 국가 응급의료체계를 발전하고자 자기 일생을 바쳤기 때문에 보건복지부는 국가유공자 지정 추진하고 있다.[3] 생일과 기일이 같다.[4] 비행기 추락사고로 부부 및 자녀까지 모두 사망했다.[5] 이렇게 콘스탄티노(누)스 4명은 다 동로마 황제이긴 한데, 직접적 혈연 관계는 없다.[6] 바로 윗 인물의 손자이다.[7] 우치하 마다라, 우치하 이즈나형제의 부친. 향년 42세.[8] 백광덕 이장의 아내. 묘비에 생몰년(1951~1992)이 새겨져 있다. 생전에 종로환을 사달라는 말을 기억해 남편은 그녀의 무덤 앞에 종로환을 놓았다.[9] 백광덕 이장의 딸이자 박한솔의 어머니로 좀비가 되면서 아버지한테 죽음을 맞는다. 묘비에 생몰년(1975 ~ 2018)이 새겨져 있다.[10] 척 놀랜드가 발견한 시신을 묻었을 때 바위에 생몰년(1950~1995)을 새겨놓았다.[11] 애초에 이 호텔 고객층은 망자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