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9-24 04:58:45

악마성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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悪魔城ドラキュラシリーズ
Castlevania

1. 개요2. 시리즈 일람3. 등장인물
3.1. 시리즈 별 등장인물3.2. 게임 외전/기타 시리즈 및 등장인물3.3. 역대 벨몬드 일족3.4. 기타 벨몬드 일족 및 분가3.5. 기타 주인공 캐릭터3.6. 등장하는 몬스터
3.6.1. 일반 몬스터3.6.2. 보스
3.7. 기타 캐릭터
4. 관련 설정5. 악마성에 등장하는 스킬6. 악마성에 등장하는 무기 혹은 아이템7. 기타 관련 문서8. OST

1. 개요

코나미의 장수 고딕 호러 액션게임 시리즈. 패미컴 디스크 시스템악마성 드라큘라를 그 시조로 둔다.

본래 일본 내수용으로 제작된 게임이지만, 뱀파이어를 소재로 한 것과 서양인들의 고딕풍 취향으로 동양보단 오히려 서양에서 인기가 높다. 덕분인지 서양에선 "드라큘라"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게임이다.[1]

서양 명칭은 보통 Castlevania(캐슬바니아, 캐슬배니아 등)로, 설령 일본에서 '악마성 드라큘라' 라는 이름을 달지 않고 나온 작품이라도 해외에 나갈 때만은 거의 모든 작품이 이 명칭을 사용한다.[2]

또한 영어판에서는 전통적으로 대사 번역이 원작 이상이라는 평을 받는다. 다만, 드라큘라 2 저주의 봉인은 번역 상태가 엉망이었고, 악마성 드라큘라 X 월하의 야상곡은 번역은 좋았으나 발더빙으로 악명이 자자하다.WHAT IS A MAN?[3]

기본적 구성은 대대로 드라큘라를 퇴치해온 벨몬드 일족과 100년에 한번 부활한다고 일컬어지는 어둠의 마왕 드라큘라와의 장대한 싸움을 그린 것.

본래는 횡스크롤 액션 게임이 주류였고 MSX2 버전 악마성 드라큘라와 패미컴용 드라큘라 2 저주의 봉인 등, 던전탐험형은 외도나 비주류에 불과했다. 그러나 메트로이드의 영향을 받아 97년 발매된 시리즈 명작 악마성 드라큘라 X 월하의 야상곡이 높은 평가를 받기 시작하자 이후 시리즈는 던전 탐험형 액션 게임이 주가 되었으며, 이로인해 팬들로부터 메트로바니아[4]라는 별명으로도 불린다. 또한 이 작품은 흡혈귀와 인간 사이의 혼혈 주인공 알루카드의 호러적인 카리스마를 잘 표현한 일러스트레이터인 코지마 아야미를 메이저의 길로 이끌기에 충분했다.

닌텐도 64플레이스테이션 2의 스펙을 이용해 3D 악마성 제작에도 열을 올려 보았으나, 대세는 2D 횡스크롤 던전탐험 액션게임 장르인 악마성 드라큘라로 굳혀져 가는 듯.

한때 IGA 프로듀서에 의한 악마성 드라큘라 대중화의 일환으로 중간에 일본 명칭이 Castlevania로 통합되었다가 일본 내에서 반응이 극으로 치닫자 2005년 NDS로 발매된 악마성 드라큘라 창월의 십자가부터 다시 악마성 드라큘라로 통일되어 사과문이 올라온 일이 있다. 악마성이었다가 드라큘라였다가 캐슬바니아였다가...좋았어! 이제 해외판 제목이 Demon Castle Dracula인 작품만 나오면 완벽해진다. 그리고 한 번 더 있었으니...

100년마다 한 번씩 드라큘라가 부활한다는 설정 때문에 신작 스토리는 어떻게 진행시킬까 고민하고 있었다[5]. 덕분에 몇몇 게임들은 패러렐 월드가 되기는 했지만 악마성만큼 많은 작품이 있으면서 스토리가 적당히 이해 가능한 게임은 얼마 되지 않는다.[6] 사실 외전이 된 게임들은 IGA가 관여하지 않아서가 아니라, 그 게임들의 제작자들이 "외전"으로 생각하고 만들었기 때문에 공식 연표에선 외전이 되었다.[7]

더불어 적들의 인기가 엄청나게 많은지라 간간히 스켈레톤 같은 잡몹이 팬픽의 주인공이 되기도 한다.

북미에서도 인기가 상당하다. 비디오 게임 라이브의 2008년도 에드몬톤 공연에서 페이크 앵콜인 파판 7의 음악을 제치고 나온 진 앵콜곡이 악마성의 음악일 정도.

시리즈의 전통이라면 악마성 드라큘라 X 피의 론도까지는 고도로 실제적인 조작감(…), 악마성 드라큘라 X 월하의 야상곡부터는 던전 탐험 등, 전통이라 부를 만한 것이 엄청 많다. 하지만 현재까지 결코 변하지 않는 전통은 촛불을 부수면 아이템이 나온다. IGA에 따르면 촛불에는 드라큘라가 흡수한 영혼이 있고, 촛불을 부숴서 영혼이 해방되면 감사의 의미에서 아이템을 남긴다고 한다. 아마 이런 이유로 알루카드가 소울 스틸을 쓰면 촛불에서 영혼을 흡수하는 것 같다. 캐슬바니아에선 발터 베른하르트에게 죽은 흡혈귀 사냥꾼들이 쓰던 무기들이었다고 한다. 다만 왜 벽을 부수면 고기가 나오는지는 IGA도 도저히 납득할만한 설정을 만들수 없었다고.

악마성의 정수가 무엇이냐고 하면 참 곤란한 것이 순수 액션에서 던전탐험 RPG까지 여러 장르를 거쳤지만 다들 "악마성이다"라고 부를 수 있는 느낌을 준다는 것이다. 1up.com의 특집 기사에서는 세세한 디테일이야말로 악마성의 정수라고 하고 있다.[8]

하지만 악마성 시리즈가 계속되는 비결은 계속 변화하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9] 세계관과 게임성이 비슷한 캡콤마계촌이 이젠 고전이 됐다는 것과 비교하면 더욱. 월하의 야상곡 이후부터는 보통 메트로바니아의 틀을 유지하나 주인공이나 주요 시스템등을 전부 갈아버리면서 변화를 추구했다[10]

유명작품이니만큼 모방 작품도 상당히 많았다. 한편으론 악마성 시리즈가 다른 작품들에서 모방하거나 오마주한 것도 많다. 대표적으로 메트로이드 시리즈의 특징을 따온 월하의 야상곡[11].

음악이 좋기로 유명한 시리즈인데 초기작부터 음악의 질이 엄청나게 우수해서 후속작에서도 전작의 음악을 자주 리메이크하며[12] 밴드들도 악마성의 음악을 리믹스하기도 한다. 사실 구 악마성 팬이든 신 악마성 팬이든 악마성의 음악은 못 깐다. 백야의 협주곡같이 음원이 안 좋고 한 경우는 무조건 까지만[13], 아무리 게임이 서로의 마음에 안 들어도 음악만은 인정한다. 심지어는 게임이 쓰레기에 개판이라도 음악만은 호평이 나오는 경우가 꽤 많다(예로 저지먼트). 특징이라면 각 작품에선 1 스테이지나 성 입구에서 나오는 음악이 주인공의 테마가 되는 경우가 상당히 많다는 것.[14]

코나미의 지부인 KPE에서 파치슬롯도 제작했고[15], 이후 건슈팅 비슷한 것도 나오는 등 너무 대중화되고 있는 것 같다(…). 거기다가 파치슬롯 버전은 21세기 악마성 OST 베스트 컬렉션이라 불러도 좋을 정도로 좋은 노래가 많고 IGA가 만든 본가보다 그래픽도 좋다.

인디 음악 관련 사이트에 가서 Castlevania라고 검색하면 온갖 뮤지션들이 캐슬바니아의 이름으로 지은 곡들을 찾을 수 있다. 게임과의 연관성은 별로 없는 게 많지만 서구권의 인기는 이것만 봐도 알 수 있을 것이다.

이것도 전통이라면 전통인데 서구권에 발매되는 게임의 부제와 동양권의 부제가 다르다. 이런 경향은 전부터 조금씩 있었지만 월하의 야상곡부터는 아예 대놓고 부제가 다른데[16] 덕분에 한쪽 제목만 알면 자료 찾기가 좀 귀찮아진다.

또 다른 전통(?)은 작중 캐릭터가 어릴수록 강하다는 것. 이 법칙은 피의 론도 때부터 시작해서 나이가 어린 캐릭터들이 더 성능이 좋은 기묘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예:피의 론도의 마리아, 묵시록의 캐리). 하긴 800살 먹은 흡혈귀를 대개 20대인 인물들이 때려잡으니(…) 또 스토리상으로도 나이가 많은 사람이 나이가 어린 사람을 쓰러뜨린 몇 안되는 사람중 하나가 드라큘라 전설 2의 크리스토퍼 벨몬드다.

2014년 3월달에 디렉터인 이가라시 코지가 코나미를 퇴사하면서 사실상 죽은 시리즈가 되어버렸다. 이후 코지마 히데오가 퇴사한 메탈기어 시리즈와 비슷한 길을 걸을 것으로 보인다. 이후 이가라시 코지가 새로운 팀을 꾸려서 Bloodstained: Ritual of the NightBloodstained: Curse of the Moon이라는 정신적 후속작으로 제작을 이어나가고 있다.

기네스북: 게이머즈 에디션 2008에서 가장 게임이 많은 시리즈에 선정되기도 했다.

2017년에 애니화를 발표했는데, 제작사는 티미의 못말리는 수호천사를 만든 Federator Studio이다. 하지만 넷플릭스 쪽이 제작하는 걸로 밝혀졌고 2017년에 30분 분량의 4화로 1시즌을 만들었다. 상당히 반응이 좋아서 게임 원작 영상물이 망한다는 법칙을 깼다는 평가도 있고 작화도 연출도 도저히 못봐주겠다는 평가가 있을정도로 극명한 호불호가 갈린다. 이러나 저러나 전체적인 반응은 좋았는지 시즌 2도 만들어졌고, 시즌 2가 공개되기도 전에 시즌 3 녹음을 시작했다.

스토리는 악마성 전설이 베이스. 자세한 것은 캐슬바니아(애니메이션) 항목 참조.

2018년 4월 모바일판 신작인 Grimoire of Souls의 제작을 발표했다. 기대하는 팬들도 있지만 흔한 소셜 게임의 답습이 아닌가 우려하는 팬들도 많다. 작화가로 코지마 여사가 복귀한 것은 좋은 평가를 받고 있으나, 플레이 영상을 본 팬들의 반응은 매우 냉담하다. 자세한 평가는 플레이 영상을 보고 직접 판단하자.

2019년 5월에는 코나미그룹 50주년을 기념한 '애니버서리 콜렉션' 중 하나로 악마성 애니버서리 콜렉션이 발매되었다. 수록작은 패미컴과 게임보이, 슈퍼패미컴 등 8~16비트 하드에 발매되었던 게임들. 코나미의 게임산업 철수가 기정사실화 되며 이 게임이 악마성 타이틀을 달고 발매되는 마지막 게임이 될지도...
슈퍼 스매시브라더스 얼티밋에서 시몬리히터가 플레이어 캐릭터로 참전, 알루카드는 어시스트 피규어로 참전한다. 그리고 드라큘라는 보스 겸 스피릿으로 참전한다.

등장하는 주인공에 따라 묘한 법칙이 있는데, 알루카드가 등장하는 작품은 시리즈 전체 스토리의 전환점이 되며[17], 모리스 가문이 주인공인 게임은 뱀파이어 킬러에 대한 설정이 추가된다[18].

2. 시리즈 일람

파일:external/neoapo.com/c02dfc5002c2a500caf758cb77400947.png 악마성 시리즈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Castlevania_logo.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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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수출판 제목 발매년도 배경년도 발매기종
악마성 드라큘라
悪魔城ドラキュラ
Castlevania 1986년 1691년 패미컴[19]
악마성 드라큘라(MSX2판)
悪魔城ドラキュラ (MSX2版)
VAMPIRE KILLER 1986년 1691년 MSX2
드라큘라 2 저주의 봉인
ドラキュラII 呪いの封印
Castlevania II: Simon's Quest 1987년 1698년 패미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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悪魔城ドラキュラ(アーケード版)
Haunted Castle 1988년 1691년 아케이드 게임
PS2
드라큘라 전설
ドラキュラ伝説
Castlevania: The Adventure 1989년 1576년 게임보이
악마성 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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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tlevania III: Dracula's Curse 1989년 1476년 패미컴
악마성 스페셜 나는 드라큘라 군
悪魔城すぺしゃる ぼくドラキュラくん
수출 안 됨 1990년 외전 패미컴
드라큘라 전설 II
ドラキュラ伝説II
Castlevania II: Belmont's Revenge 1991년 1591년 게임보이
악마성 드라큘라(슈퍼패미컴판)
悪魔城ドラキュラ(スーパーファミコン版)
Super Castlevania IV 1991년 1691년 슈퍼패미컴
악마성 스페셜 나는 드라큘라 군(게임보이판)[20]
悪魔城すぺしゃる ぼくドラキュラくん(ゲームボーイ版)
Kid Dracula 1993년 외전 게임보이
악마성 드라큘라
悪魔城ドラキュラ (X68000版)
수출 안 됨 1993년 1691년 X68000
악마성 드라큘라 X 피의 론도
悪魔城ドラキュラX 血の輪廻
Castlevania: Rondo of Blood 1993년 1792년 PC 엔진
뱀파이어 킬러
バンパイアキラー
Castlevania: Bloodlines[21]
Castlevania: The New Generation[22]
1994년 1917년 메가드라이브
악마성 드라큘라 XX
悪魔城ドラキュラXX
Castlevania: Dracula X
Castlevania - Vampire's Kiss
1995년 1792년 슈퍼패미컴
악마성 드라큘라 X 월하의 야상곡
悪魔城ドラキュラX 月下の夜想曲
Castlevania: Symphony of the Night 1997년 1797년 PS, SS
악마성 드라큘라 칠흑의 전주곡
悪魔城ドラキュラ 漆黒たる前奏曲
Castlevania: Legends 1997년 1450년 게임보이
악마성 드라큘라 묵시록
悪魔城ドラキュラ黙示録
Castlevania 64 1999년 1852년 닌텐도 64
악마성 드라큘라 묵시록 외전 코넬의 전설
悪魔城ドラキュラ黙示録外伝 LEGEND OF CORNELL
Castlevania: Legacy of Darkness 1999년 1844년 닌텐도 64
악마성 드라큘라 서클 오브 더 문
悪魔城ドラキュラ Circle of the Moon
Castlevania: Circle of the Moon 2001년 1830년 GBA
악마성 드라큘라 연대기
悪魔城年代記 悪魔城ドラキュラ
Castlevania Chronicles 2001년 1691년 PS[23]
캐슬바니아 백야의 협주곡
キャッスルヴァニア 白夜の協奏曲
Castlevania: Harmony of Dissonance 2002년 1748년 GBA
캐슬바니아 효월의 원무곡
キャッスルヴァニア 暁月の円舞曲
Castlevania: Aria of Sorrow 2003년 2035년 GBA
캐슬바니아
キャッスルヴァニア
Castlevania: Lament of Innocence 2003년 1094년 PS2
악마성 드라큘라 완전판[24]
悪魔城ドラキュラ完全版
수출 안 됨 2004년 1691년 모바일
악마성 드라큘라 창월의 십자가
悪魔城ドラキュラ 蒼月の十字架
Castlevania: Dawn of Sorrow 2005년 2036년 NDS
악마성 드라큘라 어둠의 저주
悪魔城ドラキュラ 闇の呪印
Castlevania: Curse of Darkness 2005년 1479년 PS2,XBOX
악마성 드라큘라 갤러리 오브 라비린스
悪魔城ドラキュラ ギャラリー オブ ラビリンス
Castlevania: Portrait of Ruin 2006년 1944년 NDS
수출 안 됨 Castlevania: Order of Shadows 2007년 17세기 후반 모바일
악마성 드라큘라 X 크로니클
悪魔城ドラキュラ Xクロニクル
Castlevania: The Dracula X Chronicles 2007년 1792년 PSP
악마성 드라큘라 빼앗긴 각인
悪魔城ドラキュラ 奪われた刻印
Castlevania: Order of Ecclesia 2008년 19세기 NDS
악마성 드라큘라 저지먼트
悪魔城ドラキュラ ジャッジメント
Castlevania Judgment 2009년 외전 Wii[25]
악마성 드라큘라 아케이드
悪魔城ドラキュラ THE ARCADE
수출 안 됨 2009년 외전 아케이드 게임[26]
드라큘라 전설 ReBirth
ドラキュラ伝説 ReBirth
Castlevania: The Adventure ReBirth 2009년 1591년 Wii
악마성 드라큘라 Harmony of Despair
悪魔城ドラキュラ Harmony of Despair
Castlevania: Harmony of Despair 2010년 외전 XBOX[27]
캐슬바니아 로드 오브 섀도우
キャッスルヴァニア ロード オブ シャドウ
Castlevania: Lords of Shadow 2010년 1047년[28] PS3 XBOX360 PC[29]
캐슬바니아 로드 오브 섀도우 미러 오브 페이트
キャッスルヴァニア ロード オブ シャドウ 宿命の魔鏡
Castlevania: Lords of Shadow - Mirror of Fate 2013년 1047년[30] 닌텐도 3DS
캐슬바니아 로드 오브 섀도우 2
悪魔城ドラキュラ ロード オブ シャドウ 2[31]
Castlevania: Lords of Shadow 2 2014년 1072년[32] PS3 XBOX360 PC
캐슬바니아
悪魔城ドラキュラ -キャッスルヴァニア-
Castlevania 2017년 1476년 애니메이션
악마성 드라큘라 Grimoire of Souls
悪魔城ドラキュラ Grimoire of Souls
Castlevania Grimoire of Souls 2018년 스마트폰
악마성 드라큘라 애니버서리 콜렉션
悪魔城ドラキュラ アニバーサリーコレクション
Castlevania Anniversary Collection 2019년 PS4 XBOX ONE 닌텐도 스위치 PC

3. 등장인물

3.1. 시리즈 별 등장인물

3.2. 게임 외전/기타 시리즈 및 등장인물

3.3. 역대 벨몬드 일족

3.4. 기타 벨몬드 일족 및 분가

3.5. 기타 주인공 캐릭터

3.6. 등장하는 몬스터

3.6.1. 일반 몬스터

3.6.2. 보스


그 외의 보스들은 악마성 시리즈/보스 문서 참고.

3.7. 기타 캐릭터

4. 관련 설정

5. 악마성에 등장하는 스킬

6. 악마성에 등장하는 무기 혹은 아이템

7. 기타 관련 문서

8. OST

악마성 시리즈/OST


[1] AVGN은 드라큘라 게임 리뷰 초반에서 "보통 드라큘라가 나오는 게임 하면 캐슬바니아를 생각하지만…"이란다. 게다가 할로윈 특집 캐슬바니아 리뷰에서도 스스로도 무언가에 홀린 듯 캐슬바니아를 연발했다고 시인했다.[2] 대망의 1편을 일본판 제목을 그대로 번역한 Demon Castle Dracula가 서양인들에게 호응을 얻지 못했다는 이야기도 있다. 하지만 사실은 북미 닌텐도에서 심의 상 게임 내에 종교적인 상징을 넣는 것을 싫어해서 게임의 무대인 트란실바니아의 바니아를 붙여 캐슬바니아로 바꾸었다. 덕분에 게임 내에서 서브 웨폰인 성수는 폭탄, 십자가는 부메랑으로 이름이 바뀌었다.[3] 결국 번역, 성우가 악마성 드라큘라 X 크로니클에 수록된 판으로 완전히 바뀌었다.[4] Metroid+Castlevania. 닌텐도메트로이드 시리즈의 영향을 짙게 받았기 때문에 붙은 이름.[5] IGA가 가장 후회한 일중 하나가 연대표를 공개한 것이라고 한다. 제작진들에게 보고 참조하라는 의미에서 만든것이었는데, 이걸 공개하고 나니까 시열대 때문에 골치아파졌다고. 사실 MD판 뱀파이어 킬러 이전까지는 작중 연대가 언제인지 표시된 작품들이 별로 없었다. 그나마 악마성 전설이 대략 실제 블라드 가시공이 살던 시절의 이야기라는 언급만 있었을뿐. 그렇다보니 설정이 정립되지 않은 시절에 나온 공식 게임북에서는 시몬 벨몬드가 1500년대에 드라큘라를 쓰러뜨린 것으로 되어 있었는데, 설정 정립이 되면서 1600년대 후반에 싸운 것으로 바뀌었다.[6] 예를 들어 젤다의 전설의 경우 스토리라인에 대한 토론이 굉장히 많았다. 그러다가 하이랄 히스토리아가 나오면서 3개의 타임라인을 만들면서 정리가 되었다.[7] 다만, 악마성 드라큘라 칠흑의 전주곡 같은 경우는 다른 게임의 설정과 충돌하기 때문에 흑역사 취급을 받으며 시리즈 연표 내에서 아예 존재하지 않은 작품으로 친다. 여러 이유가 있지만 가장 큰 이유는, 본 게임의 주인공이자 벨몬드 일족의 조상으로 나온 소니아가 엔딩에서 알루카드와 결혼하기 때문.[8] 월하에서 고양이를 보호해주는 아이템이 있다거나, 악마성 4편에서 자신의 개가 죽으면 슬퍼하는 적이라거나.[9] 비록 3D 쪽이 안습이긴 하지만 PS2로 나온 작품들은 N64 시절보단 확실히 진화했다.[10] 써클 오브 더 문은 DSS 시스템, 효월은 소울 시스템, 폐허는 두명의 주인공을 동시 조작, 각인은 글리프 시스템 등등...그나마 창월이 효월의 시스템을 이어받은 편이긴 한데, 이건 효월부터 곧바로 이어지는 스토리라 납득이 되는 편이었고, 서브캐릭터 모드를 갈고 닦는등 충분히 변화를 주었다.[11] 다만 제작진은 젤다 시리즈의 영향이 더 컸다는 발언도 했다.[12] 가장 많이 리메이크된 건 뱀파이어 킬러.[13] 근데 편곡한 곡들을 들어보면 음원이 안 좋아서 그런 거지 곡 자체는 좋다.[14] 대표적으로 악마성 4편이나 효월의 원무곡 등.[15] 비트매니아 파치슬롯과는 달리 꽤 인기를 얻어 3편까지 출시.[16] 월하의 본래 영문명은 그대로 Nocturne in the Moonlight이지만 서구권 제목은 Symphony of the Night, 즉 밤의 교향곡이다.[17] 악마성 전설은 벨몬드 일족이 최초로 드라큘라와 맞서 싸운 이야기, 월하의 야상곡은 벨몬드 일족이 사라지기 직전의 이야기, 효월과 창월은 드라큘라의 환생인 소마가 다시 드라큘라가 되지 않도록 노력하는 이야기다.[18] 조니 모리스가 주인공인 뱀파이어 킬러에서는 채찍의 이름이 뱀파이어 킬러인것으로 결정되었으며, 조나단 모리스가 주인공인 미궁의 회랑에서는 본가가 아닌 사람은 채찍의 기억의 시험을 받아야 되며, 쓸때마다 수명이 줄어든다는 설정이 추가되었다.[19] 그 외 VS 아케이드 게임, Amiga, GBA, Wii 버추얼 콘솔 등으로도 동일 버전 발매.[20] 제목은 패미컴 판과 같으나 속편이다.[21] 북미판[22] 유럽판[23] X68000판 베이스 이식.[24] 다만 피처폰 시절 SKT가 정식발매한 적이 있다.[25] 격투게임[26] 건슈팅게임[27] XBOX LIVE 아케이드[28] 단 원래 세계관과는 다른 세계관[29] 2013년 8월 28일 스팀 발매.[30] 로드 오브 섀도우를 잇는 세계관[31] 일본판은 이 작품부터 "악마성 드라큘라"라는 이름으로 회귀. #[32] 로드 오브 섀도우 세계관의 25년 후[33] 갤러리 오브 라비린스에서 플레이어블로 등장(?)했다.[34] 코나미 고전 퍼즐게임 왕가의 계곡 2-엘기자의 봉인에서 나오는 파라오 머리의 크리처로, 악마성 드라큘라 갤러리 오브 라비린스에 등장한 이후 유명해졌다.[35] 이 서클 서큐버스 관련 게임을 많이 만든다(...).[36] 캐릭터들이 매우 다양하다! 메트로배니아 시리즈의 주인공 캐릭터뿐만이 아니라 고전 악마성 캐릭터는 물론이고 스켈레톤이나 개구리(;;)같은 잡몹부터 피의 윤회 시절의 데스같은 보스까지 구현되어 있는데다가 메트로배니아 팬게임인 홍마성전설의 레이무와 사쿠야뿐만이 아니라 3D로 밖에 없는 레온 벨몬드까지 2D 도트로 구현한데에 이어서 출신을 알수없는 캐릭터(;;)에 덤으로 로날드 맥도날드같은 캐릭터까지 정말 다양하다![37] 배틀 형식은 기존의 메트로배니아의 보스 러쉬같은 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