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6-15 22:16:03

스완지 시티 AFC

스완지 시티에서 넘어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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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 클럽 (20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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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완지 시티[1] AFC
Swansea City A.F.C.
정식 명칭 Swansea City Association Football Club
애칭 백조 (The Swans), 잭 (The Jacks)
창단 1912년[2]
소속 리그 EFL 챔피언십 (EFL Championship)
연고지 웨일스 웨스트 글러모건 주 스완지 (Swansea)
홈 구장 리버티 스타디움 (Liberty Stadium, 21,088명 수용)
라이벌 카디프 시티 FC - 사우스 웨일스 더비
회장 휴 젠킨스 (Huw Jenkins)
감독 스티브 쿠퍼 (Steve Cooper)
주장 르로이 페르 (Leroy Fer)
부주장 마이크 반 데 후른 (Mike van der Hoorn)
역대 한국인 선수 기성용 (2012~2018)
공식 웹 사이트 및 소셜 미디어 파일:Swansea.png | 파일:트위터 아이콘.png | 파일:인스타그램 아이콘.png | 파일:페이스북 아이콘.png | 파일:유튜브 아이콘.png
팬 카페 파일:네이버 카페 아이콘.png[3]
우승 기록
EFL 리그 1 (3부)
(3회)
1924-25, 1948-49, 2007-08
EFL 리그 2 (4부)
(1회)
1999-2000
EFL컵
(1회)
2012-13
웨일스 컵
(10회)
1913, 1932, 1950, 1961, 1966, 1981, 1982, 1983, 1989, 1991
FAW 프리미어 컵
(2회)
2005, 2006
클럽 기록
최고 이적료 영입 안드레 아예우 (Andre Ayew)
(2018년, From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1800만 £)
최고 이적료 방출 길비 시귀르드손 (Gylfi Sigurðsson)
(2017년, To 에버튼 FC, 4500만 £)
최다 출장 윌프리드 밀네 (Wilfred Milne) - 586경기 (1920-1937)
최다 득점 이보르 알처치 (Ivor Allchurch) - 166골 (1947-1958 / 1965-1968)
영구 결번 No. 40 - 베시안 이드리자이[4]
2018-19 시즌 유니폼 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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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AWAY GK
메인 스폰서유니폼 메이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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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상징
2.1. EPL 최초 웨일스 클럽2.2. 백조
3. 소개
3.1. 더비3.2. 한국 관련
4. 시즌
4.1. 2011년 이전4.2. 프리미어리그 시절 (2011년 ~ 2018년)4.3. 다시 돌아온 EFL 챔피언십 시절 (2018년~)
5. 스쿼드
5.1. 1군 선수단5.2. 임대 명단5.3. 23세 이하 팀
6. 구단 직원들
6.1. 보드진6.2. 스탭

1. 개요

강등권면해![5]

스완지 시티 AFC는 웨일스의 프로 축구 클럽으로, 현재 EFL 챔피언십에 참여하고 있는 팀이다. [6]

2. 상징

2.1. EPL 최초 웨일스 클럽

파일:스완지시티vva.jpg
  • 연고지 스완지는 영국 웨일스 남부 해안에 위치한 항구 도시. 형성 초기에는 바이킹들의 교역지로 번성했고, 산업 혁명 시기에는 구리 산업의 요충지였다. 도시명은 스칸디나비아어로 해협을 의미하는단어에서 유래되었다고 한다. 웨일스어 이름으로는 아베르타우에(Abertawe)로 타우에(Tawe), 강의 입구 라는 의미이다.
  • 스완지 시티는 EPL이 창설된 1992년 이후 처음으로 잉글랜드 1부 리그에서 뛰는 웨일즈 클럽으로 기록됐다. 2010-11 시즌 2부 리그인 풋볼 리그 챔피언쉽에서 3위를 기록했고, 플레이오프에서 노팅엄 포레스트 FC레딩 FC를 꺾고 승격되어 11-12 시즌부터 웨일즈 팀 최초로 프리미어 리그에 참여하게 되었다. 전통의 웨일스 No. 1 팀인 카디프 시티를 제치고 이룩한 쾌거이다. 웨일스 사람들은 EPL에 참가한 최초의 웨일스 클럽 스완지 시티에 대단한 자부심을 느끼고 있다.


  • 스완지 시티 서포터즈의 애칭은 잭(Jacks). 두가지 통용되는 가설이 있는데, 첫번째는 예로부터 스완지 출신 선원들이 일을 잘하기로 유명한 덕택에 '스완지 잭'이 유래했다는 설. 두번째는 1930년대 여러 해에 걸쳐 물에 빠진 27명을 구해 유명해진 구조견 '스완지 잭'에서 유래했다는 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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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백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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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완지시티의 마스코트는 백조(Swan). 스완지 시티 경기 때면 경기장에 나타나 흥을 돋는 역할을 한다. 이 마스코트가 유명한 것은 상대 구단의 마스코트나 안내 요원들과 종종 벌이는 싸움 때문인데 2003년 밀월의 마스코트 잠파(사자)를 상대로 이단옆차기를 구사하며 싸워 1천 파운드(약 200만원)의 벌금 징계를 받는 등 열성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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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스코트 이름은 시릴(Cyril). 2005년에 암컷 백조 마스코트인 시빌(Cybil)을 만들어 둘의 가상 결혼식을 거행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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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물밑에서 열심히 움직이는 백조의 다리를 연상시키는 패스 중심의 축구 스타일로 유명하다.다만 지금은 무너져가고있다..


3.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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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웨일즈 스완지 출신의 여배우 캐서린 제타존스가 열성적으로 응원하는 구단이기도 하다. 캐서린 제타존스는 스완지 시티의 옛 홈 구장인 벳치 필드 근처에서 자랐다. 스완지 시티의 새 홈 구장(리버티 스타디움) 개장 행사에 축하 전문을 보내거나 미국에 머무는 동안에도 웨일즈 대표팀과 스완지 시티의 경기를 TV로 시청할 정도로 축구에 애정을 가진 것으로 알려져 있다. 2005년에는 스완지 시티 회장을 지낸 삼촌(로버트 존스)의 제안을 받고 남편 마이클 더글라스와 함께 구단 인수에 나섰다는 보도가 나온 적도 있었지만, 결국은 인수하지 않은 듯 하다.
  • 12-13 시즌에는 리그 컵 우승과 더불어 여러모로 좋은 구단이 되어가고 있었다. 하부 리그에서 올라오자마자 중상위권에서 떨어진적이 없는 리그 순위, 그리고 두 시즌만에 리그 컵 우승컵을 들어올리면서 명확하게 발전하고있는 구단의 전력 등등.. 구단의 지분 20%를 가지는 구단 이사가 서포터들에게 투표로 뽑히는 서포터 출신이다. EPL에서 유일한 서포터가 운영하는 구단이어서 향후 행보가 주목되었지만 .... 경제적으로 급속도로 성장하고 있는 프리미어 리그에서 서포터즈 운영 방식으로는 재정적으로 버거운 부분이 있는지라 최근 미국 자본가가 인수를 하면서 16-17 시즌부터 함께 경영에 참여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왔다. 그리고 현실로 이루어졌다.
  • 2013년 1월 24일에 열린 캐피탈 원 컵 4강 2차전 스완지 시티와 첼시의 경기 도중 첼시의 에당 아자르가 골 라인을 넘어간 공을 두고 볼보이와 실랑이를 벌이다 볼보이의 복부를 걷어찼다. 볼보이가 스완지의 승리를 위해 시간을 끌려고 볼을 바로 주지 않았기 때문이다. 나중에 이 볼보이는 당시 스완지 시티의 최대 주주 모건 부부(23.7% 지분 소유)의 아들 찰리(19)로 밝혀지면서 화제를 모았다. 찰리가 아자르에게 복부를 맞은 뒤 의료진의 부축을 받으며 그라운드를 빠져나가는 동안 스완지 시티 팬들은 기립 박수로 화답했다.

3.1. 더비

  • 2009년과 2010년 사우스 웨일즈 더비에서, 경기 방해와 집단 난투극이 벌어졌다.

3.2. 한국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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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국민클럽[14]


  • 기성용이 소속되어 있었다. 12-13 시즌, 스완지 경기를 보다 보면 한국인을 타게팅한 여러 광고를 만날 수 있다. 귀여운 글씨체의 "스완지 시티 페이스북"이라든가... 광고판이 전자식으로 바뀌면서 나타난 현상으로 맨유와 리버풀도 한글 광고를 활용하고 있다.

4. 시즌

4.1. 2011년 이전

원래 웨일스 남부는 전통적으로 럭비에 환장하는 지방이다. 1912년에 남웨일스 최초의 축구팀이라는 타이틀을 걸고 '스완지 타운 AFC'라는 이름으로 창단되었지만 웨일스인들은 닥치고 럭비를 외친 탓인지 그다지 큰 관심을 보이지 못했다.

창단 초기만 해도 팀 성적은 영 좋지 못했는데, 1926년 FA컵 준결승 진출과 레알 마드리드와의 친선전에서 3대 0으로 이긴 걸 빼고는 2~3부 리그를 전전하다가 1955-56 시즌에 이보르 알처치, 테리 메드윈 등을 축으로 1부 리그 진출을 노릴 찬스를 잡았으나, 주축 선수들이 시즌 도중에 타 팀으로 이적하는 바람에 시즌 후반에 힘을 거의 쓰지 못하여 1부 리그 진출은 물건너갔고, 이후 1965년과 1969년에 각각 3부와 4부리그로 추락하고 말았다. 또 4부 리그로 떨어진 1969년에 팀 소속 선수인 로이 에반스와 브라이언 푸르셀이 교통 사고로 사망하는 비극을 겪기도 했다.

이렇게 수십년간 애물단지 취급을 받은 스완지 타운은 1969년에 팀명을 '스완지 시티 AFC'로 개칭하여 도약을 선포했고, 1978년에 리버풀 FC에서 활약한 웨일스인 스타 존 토샥이 선수 겸 감독으로 이적해 들어왔는데, 이는 풋볼 리그 역사상 최연소(28세) 감독으로 손꼽힌다.

존 토샥 체제 아래 팀은 발전을 거듭하여 3번의 승격 끝에 1980-81시즌 막판인 1981년 5월 2일에 프레스턴 노스 엔드를 물리치고 팀 역사상 첫 1부 리그 승격이라는 쾌거를 누리게 된다.

승격 첫 시즌인 1981-82 시즌을 6위로 마치면서 꽤 선전했으나, 이후 부진을 거듭하여 1982-83시즌에 21위로 강등된 이후로 하부 리그를 맴돌다가 2005년에 영광과 오욕의 벳치 필드(Vetch Field)를 떠나 리버티 스타디움으로 이전한 이후 의욕을 되찾은 팀은 지속적인 리빌딩을 거쳐 2010년에 브랜던 로저스가 감독으로 취임, 마침내 2010-11 시즌에 리그에서는 공격진보다 수비진의 활약이 좋은 준수한 시즌이었고, 챔피언쉽에서 45경기를 치른 시점에서 리그 순위가 7위인 반면, 리그 최소 실점이 두번째로 적은 팀이었다. 반면 플레이오프에서는 주장 게리 몽크와 애슐리 윌리엄스의 수비를 바탕으로 스콧 싱클레어의 활약(해트트릭)으로 챔피언십 리그를 3위로 마감하고 승격 플레이오프에서 우승하여 프리미어 리그로 승격하게 되었다.

4.2. 프리미어리그 시절 (2011년 ~ 2018년)

프리미어리그 승격 첫 시즌은 이적생과 기존 선수와의 조화로 잔류에 초점이 맞추어진 시즌이었고 주장 게리 몽크가 15경기 내외로 많이 경기수를 뛰지는 못했지만, 왼쪽 측면 수비수 LB(LWB) 닐 테일러, 측면 수비수 앙헬 랑헬(RB), 스티븐 코커(RCB) , 애슐리 윌리엄스(CB)의 준수한 수비력과 전반기에는 미드필더 중원에는 레온 브리튼(CDM), 케미 아구스틴(CM), 조 앨런(CM)의 조합에서 레온 브리튼(CM, CDM), 조 앨런(CM), 겨울 이적시장에서 호펜하임에서 임대 후 완전이적 옵션으로 데려온 길피 시구르드손으로 바뀌었다,

측면 공격수 네이선 다이어와 싱클레어도 주전선수만큼 많은 경기를 뛰었고, 웨인 라우틀리지는 로테이션 멤버였고, 대니 그레엄 같은 원톱 스트라이커의 무게감이 적은게 아쉬었다. 대니 그레엄은 리그에서 12골을 넣으며 프리미어리그 두자릿수 골을 넣었다,

미셸 봄 키퍼가 주전으로 1경기를 제외하고 다 뛰었지만, 서브 키퍼인 트레멜 키퍼의 리그 1경기는 의미가 있다.

프리미어리그 두번째 시즌인 2012/2013 시즌은 새로운 감독인 미카엘 라우드럽은 스완셀로나라는 별명을 얻으며 티키타카 축구를 구사하며, 짧은 패스를 구사하며, 수비수부터 빌드업 해서 경기를 풀어가는 축구를 추구하였다. 문제는 전반만 스완셀로나이고, 후반은 체력적으로 떨어진 상태의 스완셀로나 패스 전개 속도가 느렸다.

기성용 선수의 첫번째 프리미어리그 팀이었고, 미카엘 라우드럽이 치코 플로레스가 퇴장당해 2:2 동점이던 상황에서 미구엘 미추 공격수를 빼고 수비수로 투입하였다. 스완지 프리미어리그에 잔류한 팀이었고, 로테이션 멤버가 많지 않다는 점에서 어쩔 수 없었던 라우드럽 감독의 선택이었고, 결과적으로 기성용 선수의 데뷔전 이었다는 점에서, 의미를 부여할 수 있겠다. 기성용 선수의 스완지에서의 프리미어리그 데뷔 시즌은 로테이션 멤버와 팀이 리그컵 우승 트로피를 들었다는 점이다.

닐 테일러가 전반기에 부상을 당해서 시즌을 날려 먹었지만, 벤 데이비스가 미친 활약을 해주며, 수비의 부담이 적었고, 2백만 파운드로 여름 이적시장에서 이적해온 미구엘 미추 선수가 공격형 미드필더에서 원톱 스트라이커로 포지션을 변경해, 데뷔 이래 프리미어리그에서 두자릿수골로 리그에서 18골이나 넣었고, 2백만 파운드 가치로 리그 득점 부문 5위로 대박을 터트렸다.

미추의 이적료에 비해 같은 두자릿대 선수들은 아구에로, 웨인 루니, 다니엘 스터리지, 마루앙 펠라이니, 루카스 포돌스키로 이 선수들의 이적료도 많고, 연봉도 더 높은 걸로 알고 있다. 하지만 미구엘 미추 선수의 활약은 12/13 시즌 까지 였고, 다음 시즌부터 부상을 날려 먹게된다.

그래도 스완지의 수비만큼은 신구조화가 좋았고, 윙백 티엔달리 벤 데이비스 같은 선수들이 기대만큼 잘 해주었다. 비야레알에서 뛰던 조나단 데 구즈만을 임대로 데려와서, 리그컵과 리그에서 준수한 활약을 펼쳤고, 득점도 잘 해주었다.

리그컵 우승은 다음 시즌 유로파리그 티켓까지 안겨주었고...

2013/14 시즌은 기성용 의 선덜랜드로의 임대와 레온 브리튼 선수의 나이에 따른 체력적 부담이 커서, 리그 30경기 이상을 소화할 수 없었다. 레온 브리튼은 스완지에서 현재까지도 서포터로부터 사랑받는 선수이며, 이 선수의 수비형 미드필더이면서도 공격적 재능이 좋은 것 같다. 비록 게임에서지만, 플레이스타일이 역습에서 카운터 어택으로 박스안에서 침투나 움직임이 좋은 선수이다. 게임에서는 그랬는데, 실제 경기는 오래전에 보아서 어떤지 모르겠다.

스완지는 윌프레드 보니를 영입하여, 재미를 보았고 맨체스터 시티에 짭잘한 이적료에 팔았다. 후에 맨시티에서 실패하고서는 다시 스완지 시티로 돌아오게 된다. 전반기은 스완셀로나, 후반기는 체력저하와 부상선수로 인해 유로파리그와 병행하느냐 힘든 시즌인 스완지였다. 주장이었던 게리 몽크가 감독대행으로 2014년 2월 4일에 부임하면서, 팀이 살아나기 시작했다.

2013/14 시즌은 스완지 유스 선수가 벤 데이비스 같은 선수가 나와주어야 하는데, 그렇지 못했다는게 아쉽다.

시즌 별 진행 상황 및 상세 내용은 아래 문서들을 참조.

4.2.1. 2011-12 시즌

웨일즈 구단 최초로 프리미어 리그 승격, 승점 47점으로 11위로 잔류

스완지 시티 AFC/2011-12 시즌

4.2.2. 2012-13 시즌

팀 역사상 첫 메이저 대회 우승, 유럽대항전 진출

스완지 시티 AFC/2012-13 시즌

4.2.3. 2013-14 시즌

미구엘 미추의 부상과 드와이트 티엔달리의 아쉬운 시즌, 보니라는 공격수의 발견

스완지 시티 AFC/2013-14 시즌

4.2.4. 2014-15 시즌

구단 역사상 최고 순위, 최고 승점 달성

스완지 시티 AFC/2014-15 시즌

4.2.5. 2015-16 시즌

스완지 시티 AFC/2015-16 시즌

4.2.6. 2016-17 시즌

6시즌 만에 찾아온 강등 위기... 그나마 막판에 극적으로 남았다.

스완지 시티 AFC/2016-17 시즌

4.2.7. 2017-18 시즌

7시즌 만에 결국 챔피언쉽으로 내려가게된 스완지 시티

스완지 시티 AFC/2017-18 시즌

4.3. 다시 돌아온 EFL 챔피언십 시절 (2018년~)

7년만에 2부리그로 다시 돌아온 후 맞는 첫 시즌이다. 지난 시즌 중반 부임해 무너져 가던 팀을 잔류시킬 뻔도 했던 카를루스 카르발랼과는 재계약하지 않으며 결별하였다. 그리고 새 감독으로는 외스테르순드 FK에서 8년 간 감독 생활을 하며 4부리그에 쳐져있던 팀을 1부리그까지 승격시키고 지난 시즌 유로파 리그 32강에서 아스날 FC를 꺾는 등 지도력을 인정받은 그레이엄 포터를 새 감독으로 선임하였다. 더불어 팀의 레전드이자 오랜 기간 1군 코치로 활동해오다 폴 클레멘트 체제부터 코치에서 물러났던 앨런 커티스가 1군 코치로 다시 복귀하였다.

2017-18시즌 감독 대행을 맡기도 했던 팀의 레전드, 레온 브리튼이 은퇴를 했고 기존 스쿼드에서 많은 선수들을 자유 계약 및 이적으로 떠나보내며 스쿼드 정리 및 몸집 줄이기에 나섰다. 우선 타미 아브라함, 헤나투 산체스, 앤디 킹은 임대 연장 없이 지난 시즌이 종료됨과 동시에 원 소속팀으로 복귀하였다. 기성용앙헬 랑헬은 계약 기간이 만료됨에 따라 자유 계약으로 팀을 떠났다. 또한 지난 시즌 팀의 중앙 수비를 외로이 책임졌던 알피 모슨을 1500만 파운드에 승격팀 풀럼 FC로 이적시켰고 들쭉날쭉한 폼을 보여주던 페데리코 페르난데스도 600만 파운드에 뉴캐슬 유나이티드 FC로 이적시켰다. 홈 그로운 제도를 충족시키는데다 지난 시즌 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팀의 A매치 차출도 받을 만큼 성장한 모슨은 더 비싸게 팔 수도 있었으나 강등된 팀의 사정때문에 다소 싼 가격에 이적시킨 것은 아쉬운 부분.[15]

또한 막장 수비진 뒤에서 지난 시즌 내내 고생했던 우카시 파비안스키도 700만 파운드에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FC로 이적하였으며 꽤나 쏠쏠한 활약을 보여주었던 샘 클루카스도 600만 파운드에 스토크 시티 FC로 이적하였다. 이외에도 실패한 영입이었던 로케 메사는 800만 파운드에 지난 시즌 후반기에 임대를 떠났던 세비야 FC로 완전 이적하였고 지난 시즌 레알 베티스 발롬피에로 한 시즌간 임대를 떠나 그럭저럭 뛴 조르디 아마트 역시 라리가 승격팀인 라요 바예카노 데 마드리드로 100만 파운드의 이적료를 남기고 떠났다. 4순위 센터백이었던 카일 바틀리는 지난 시즌 활약에 비해 꽤나 짭짤한 이적료인 400만 파운드를 팀에 안기고 강등팀 웨스트 브로미치 알비온 FC로 이적하였다.

지난 시즌 겨울 이적 시장을 통해 팀 역사상 최고 이적료를 지불하면서까지 복귀시켰던 안드레 아예우는 후반기에 폭망한 경기력만을 남긴 후 시즌 시작에 앞서 터키 쉬페르 리그페네르바흐체 SK로 1시즌 간 임대를 떠났다. 또한 안드레의 동생이자 지난 시즌 팀 내 최다 득점자였던 조르당 아예우는 이적하기 위해 팀 훈련에 불참하는 패기를 보여준 끝에 크리스탈 팰리스 FC로 1년 간 임대를 가게 되었다. 더불어 이미 팬들의 기억 저 먼 곳으로 사라진 잊혀진 공격수 보르하 바스톤 역시 지난 시즌 말라가 CF 임대에 이어 이번 시즌에는 데포르티보 알라베스로 임대를 떠났다.

주전급 선수들을 대거 이적 시키며 꽤나 많은 이적료 수익을 거두었는데 영입은 젊고 유망한 공격 자원 위주로 하여 많은 이적료를 지출하지는 않았다. 우선 지난 시즌 종료 후 리버풀 FC에서 자유 계약으로 풀린 98년 생의 젊은 자원인 얀 드한다와 2년 계약을 맺었고 레알 마드리드 후베닐에서 뛴 왼쪽 풀백, 조르디 고베아와 3년 계약을 맺었다. 또한 99년생임에도 불구하고 지난 시즌 선덜랜드 AFC에서 리그 경기를 26경기나 뛴 조엘 아소로를 200만 파운드를 주고 데려왔다. 추가로 지난 시즌 노팅엄 포레스트에서 후반기부터 주전 경쟁에서 밀려나 경기를 많이 뛰지 못했던 측면 윙어, 배리 맥카이를 150만 파운드를 주고 영입하였다. 더불어 맨체스터 시티 FC에서 96년생의 젊은 미드필더인 베르산트 첼리나를 300만 파운드에 영입하였다. 계약 기간은 4년. 그리고 8월 초에는 지난 시즌 레인저스 FC의 주전 레프트백이었던 데클란 존과 3년 계약을 맺고 데려왔다.[16]

위에서 보듯 젊은 공격 자원들을 보강하며 스쿼드의 전체적인 연령을 낮추며 세대 교체를 시도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다만 모슨, 페르난데스, 아마트 그리고 바틀리에 이르기 까지 센터백을 4명 씩이나 내보냈는데 이를 메꿀 대체 자원을 8월 중순 현재까지 한 명도 영입하지 않은 부분은 심히 우려가 되는 부분이다. 챔피언십으로 떨어지며 지난 시즌에 비해 리그 경기만 해도 8경기가 늘어났으며 거기에다 컵 대회까지 치르기에는 수비진, 그 중에서도 중앙 수비수가 심히 부족한 상황이다. 공식적인 여름 이적 시장은 마감이 되었으나 8월 31일까지 가능한 임대 영입을 통해 이에 대한 보강이 이루어질 것으로 보인다.

새 시즌을 앞두고 등번호에 대한 변경 역시 이루어졌다. 지난 시즌까지 후보였던 크리스토퍼 노드펠트가 파비안스키가 떠난 스완지의 골문을 지킬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등번호 기존 13번에서 대게 주전 골리가 다는 1번으로 변경하였다. 또한 지난 시즌 임대 이적으로 후반기만 뛰고도 폭발적인 활약으로 반슬리 FC 올해의 선수상을 받았던 올리버 맥버니가 임대 복귀 이후 주전 공격수의 상징과도 같은 9번으로 등번호를 바꾸었다. 기존 스완지 시절 등번호는 62번. 올손은 기존 16번에서 풀백들이 주로 다는 3번으로 바꿨으며 임대 복귀한 몬테로는 브리튼이 달던 7번으로 등번호를 바꿨다.

8월 4일 열린 셰필드 유나이티드 FC와의 챔피언십 원정 개막전에서는 후반 막판 터진 얀 드한다의 역전골에 힘입어 1:2로 승리하였다. 지난 시즌 반슬리 FC 임대를 통해 챔피언십에서의 경쟁력을 증명한 맥버니는 0:1로 끌려가던 71분 경 동점골을 기록하며 지난 시즌 후반기의 활약이 거품이 아님을 증명해 보였다. 여름 이적 시장을 통해 영입된 맥카이 역시 배치기로 드한다의 역전 골을 어시스트하며 시즌을 기분좋게 출발했다. 사실 드한다 역전 골은 깡통 드리블에 이어 맥카이에게 정확한 크로스를 날려준 예페르손 몬테로의 드리블도 한 몫 했다.

리그 2라운드 홈 개막전에서도 프레스턴 노스 엔드 FC에 1:0 승리를 거두며 2연승을 기록하였다. 경기 초반, 맥카이가 얻어낸 페널티킥을 올리버 맥버니가 실축하며 갑분싸가 되기도 했으나 얼마 지나지 않아 조엘 아소로가 측면에서 올려준 크로스를 제이 풀턴이 정확한 헤더로 선제골을 기록하며 기세를 잡는데 성공하였다. 이후 양팀이 서로 공격을 주고 받다 그대로 경기가 끝나며 2연승 확정. 첼리나는 중앙에서 헛다리와 더불어 공격 전개를 담당하며 위협적인 장면을 몇 차례 보여주었으나 맥버니는 페널티킥 실축에 이어 후반 1대 1 찬스까지 날리며 오늘 경기에서는 전체적으로 기대 이하의 모습이었다. 다만 경기 내내 비가 세차게 쏟아지며 선수들이 전체적으로 볼 컨트롤에 어려움을 겪은 부분은 감안할 만하다. 더불어 지난 리그 경기가 끝나고 페르난데스와 아마트가 이적함에 따라 중앙 수비에 커다란 공백이 생겼고 이번 경기에서는 반 데 후른의 새로운 파트너로 지난 시즌까지 유스팀에서 뛰던 조 로돈이 첫 프로 데뷔 전을 가졌다. 다만 교체 자원에는 센터백 자원이 이번 경기에서 한 명도 없는 등 중앙 수비 뎁스가 종잇장보다 더 얇아진 부분은 어서 해결해야 할 문제. 주전 골리인 노드펠트 역시 전반 초반 부상을 당하며 교체되어 나갔다.

이후 잔류에성공했는데 라이벌인 카디프 시티 FC가 프리미어리그에서 강등되면서 19-20시즌 EFL 챔피언십에서 사우스 웨일즈 더비가열리게 되었다.

시즌 종료해 5월 20일, 감독인 그레이엄 포터가 브라이튼으로 이적(?)을해서 다시 공석이 되었다.

5. 스쿼드

5.1. 1군 선수단

스완지 시티 AFC 2018-19 시즌 스쿼드
번호 이름 영문 이름 포지션 국적 생년월일 비고
1크리스토퍼 노르트펠트Kristoffer NordfeldtGK파일:스웨덴 국기.png1989년 6월 23일
2윌프레드 보니Wilfried BonyFW파일:코트디부아르 국기.png1988년 12월 10일
3마르틴 올슨Martin OlssonDF파일:스웨덴 국기.png1988년 5월 17일
5마이크 판데르호른Mike Van Der HoornDF파일:네덜란드 국기.png1992년 10월 15일 부주장
7예페르손 몬테로Jefferson Montero MF파일:에콰도르 국기.png1989년 9월 1일
8리로이 페르Leroy FerMF파일:네덜란드 국기.png1990년 1월 5일 주장
9올리버 맥버니Oliver McBurnieFW파일:스코틀랜드 국기.png1996년 6월 4일
10베르산트 첼리나Bersant CelinaMF파일:코소보 국기.png1996년 9월 9일
11뤼시아노 나르싱Luciano NarsinghFW파일:네덜란드 국기.png1990년 9월 13일
12네이선 다이어Nathan DyerMF파일:잉글랜드 국기.png1987년 11월 29일
13스티븐 벤다Steven BendaGK파일:독일 국기.png1998년 10월 1일
14톰 캐롤Tom CarrollMF파일:잉글랜드 국기.png1992년 5월 26일
15웨인 라우틀리지Wayne RoutledgeMF파일:잉글랜드 국기.png1985년 1월 7일
16조엘 아소로Joel AsoroFW파일:스웨덴 국기.png1999년 4월 27일
17캐머런 카터비커스Cameron Carter-VickersDF파일:미국 국기.png1997년 12월 31일 임대[A]
19배리 맥카이Barrie McKayFW파일:스코틀랜드 국기.png1994년 12월 30일
20다니엘 제임스Daniel JamesMF파일:웨일스 국기.png1997년 11월 10일
21맷 그라임스Matt GrimesMF파일:잉글랜드 국기.png1995년 7월 15일
22조 로돈Joe RodonDF파일:웨일스 국기.png1997년 10월 22일
23코너 로버츠Connor RobertsDF파일:웨일스 국기.png1995년 9월 23일
24데클란 존Declan JohnDF파일:웨일스 국기.png1995년 6월 30일
25에르빈 뮐더르Erwin MulderGK파일:네덜란드 국기.png1989년 3월 3일
26카일 노턴Kyle NaughtonDF파일:잉글랜드 국기.png1988년 11월 11일
27제이 풀턴Jay FultonMF파일:스코틀랜드 국기.png1994년 4월 1일
28조지 바이어스George ByersMF파일:스코틀랜드 국기.png1996년 5월 29일
30얀 드한다Yan DhandaMF파일:잉글랜드 국기.png1998년 12월 14일
46코트니 베이커리차드슨Courtney Baker-RichardsonFW파일:잉글랜드 국기.png1995년 12월 5일
구단 정보
회장: 휴 젠킨스 / 감독: 그레이엄 포터 / 홈 구장: 리버티 스타디움
출처: 영문 위키피디아 / 마지막 수정 일자: 2018년 12월 5일

[A] 토트넘 핫스퍼 FC에서 임대

5.2. 임대 명단

2017-18 스완지 시티 AFC 임대 명단
소속팀(임대) 포지션 국적 이름 계약 만료
레알 베티스DF파일:스페인 국기.png조르디 아마트2018년 6월 30일
말라가 CFFW파일:스페인 국기.png보르하 바스톤2018년 6월 30일
여빌 타운DF파일:웨일스 국기.png캐스턴 데이비스2018년 6월 30일
노스햄튼 타운 FCMF파일:잉글랜드 국기.png맷 그라임스2018년 6월 30일
반슬리 FCFW파일:스코틀랜드 국기.png올리버 맥버니2018년 6월 30일
해밀턴 아카데미컬FW파일:스코틀랜드 국기.png보티 비아비2017년 12월 31일

5.3. 23세 이하 팀

2016-17 스완지 시티 AFC U-23 스쿼드
번호 포지션 국적 이름
29DF파일:웨일스 국기.png시안 해리스
30MF파일:웨일스 국기.png조쉬 시한
31DF파일:웨일스 국기.png애런 루이스
34MF파일:웨일스 국기.png잭 에반스
41FW파일:잉글랜드 국기.png조던 개릭
44MF파일:네덜란드 국기.png톰 플레지어
45GK파일:슬로베니아 국기.png그레고르 자브렛
46MF파일:네덜란드 국기.png켄지 고레
47DF파일:잉글랜드 국기.png타일러 리드
48MF파일:스코틀랜드 국기.png조지 바이어스
53MF파일:스코틀랜드 국기.png애덤 킹
57DF파일:웨일스 국기.png케스턴 데이비스
60GK파일:웨일스 국기.png루이스 토머스
61DF파일:웨일스 국기.png조 로던
63MF파일:스코틀랜드 국기.png라이언 블레이어

6. 구단 직원들

6.1. 보드진

스완지 시티 AFC 보드진
직책 국적 이름
소유주파일:미국 국기.png제이슨 레빈
소유주파일:미국 국기.png스티브 케플런
회장파일:웨일스 국기.png휴 젠킨스
부회장파일:웨일스 국기.png레이 디닌
운영 책임자파일:미국 국기.png크리스 펄먼
디렉터파일:웨일스 국기.png마틴 모건[17]
디렉터파일:웨일스 국기.png스튜어트 맥도날드
디렉터파일:미국 국기.png바비 허른라이크
디렉터파일:미국 국기.png로미 차두리[18]

6.2. 스탭

스완지 시티 AFC 스탭
직책 국적 이름
감독파일:포르투갈 국기.png카를루스 카르발랼
수석 코치파일:잉글랜드 국기.png나이젤 깁스
수석 체력 코치파일:잉글랜드 국기.png칼 알라비
체력 코치파일:잉글랜드 국기.png에디 라티모어
체력 코치파일:웨일스 국기.png조던 스미스
골키퍼 코치파일:웨일스 국기.png토니 로버츠
임대 선수 관리파일:웨일스 국기.png앨런 커티스[19]
퍼포먼스 디렉터파일:웨일스 국기.png리차드 뷰캐넌
전문의/수석 팀닥터파일:웨일스 국기.pngDr. 재즈 맥클러스키
팀닥터파일:웨일스 국기.png케이트 리스
팀닥터파일:웨일스 국기.png릿슨 로이드
팀닥터파일:웨일스 국기.png앨리사 존스
리드 안마사파일:웨일스 국기.png앤디 스탠버리
안마사파일:웨일스 국기.png메튜 머레이
안마사파일:웨일스 국기.png아델 캘러건
선수 연락담당파일:웨일스 국기.png휴 레이크
수석 스카우트파일:잉글랜드 국기.png데이브 리드비터
스카우트파일:잉글랜드 국기.png팀 헨더슨
스카우트파일:잉글랜드 국기.png이안 로스크로
분석가파일:웨일스 국기.png스콧 헬미치
분석가파일:웨일스 국기.png알렉스 토머스
축구 공동사업 관리자파일:웨일스 국기.png수잔 임스
축구 공동사업 관리자파일:웨일스 국기.png마이클 임스
축구 공동사업 관리자파일:웨일스 국기.png션 바그리지
요리사파일:웨일스 국기.png크리스 왓킨스
클럽 앰버서더파일:잉글랜드 국기.png리 트런들[20]

[1] /ˈswɒnzɪ ˈsɪtɪ/. Swansea의 영국 표준 발음은 /ˈswɒnzɪ/'스원지'지만 관용적 표기를 따른다.[2] 스완지 타운이라는 이름으로 설립[3] 현재 유일하게 활성화된 정통 스완지 팬 카페이다[4] 2010년 5월 15일 심장병으로 세상을 떠난 오스트리아 출신 스트라이커 베시안 이드리자이(Besian Idrizaj)를 추모하는 의미로 생전 그가 달았던 번호인 40번을 영구결번하였다.[5] 스완지 시티 홈경기에서 지겹도록 들을 수 있는 'Barmy Army' 응원구호의 몬데그린. 사실 영국에 퍼져있는 흔한 응원 구호인데 스완지 시티 홈에서 유난히 크게 들린다. 응원법은 '현 감독 이름+Barmy Army+짝짝짝짝'의 무한반복.[6] 사실 웨일스 내에도 웨일스 축구 협회가 주관하는 웨일스 프리미어리그가 존재한다. 그러나 대회 창설 당시부터 여러 논란이 많았고, 카디프, 스완지와 같은 강팀들은 축구 수준 격차를 이유로 웨일스로의 합류를 단칼에 거절했고 다른 몇몇 구단들 또한 거부하여 결국 처음 구상보다 훨씬 작은 규모로 시작해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다. 뉴포트 카운티 AFC 등 웨일스 리그 합류를 거부한 클럽들은 여전히 잉글랜드 리그 시스템 내에 남아 있지만, 현실적으로 프리미어 리그 혹은 챔피언쉽 팀들과 비슷하게 맞붙을 수 있는 팀은 카디프와 스완지가 유이하다.[7] 선수들을 키워서 빅클럽으로 이적시켜 많은 돈을 벌고, 그선수들은 망한다...흠좀무..[8] 두 선수 모두 활약상을 바탕으로 맨체스터 시티로 이적했다가 폭망했다. 싱클레어는 방출당했고 보니는 스완지 시티로 다시 돌아왔으나 다시 날개를 펼 조짐이 보이지 않는다.[9] 리버풀 FC 이적 초반에는 완전히 자리를 잡지 못하다가 유로 2016에서의 맹활약을 바탕으로 스토크 시티로 이적했다. 그나마 떠난 선수들 중 가장 나은 편.하지만 언제다시 폭망할지도..[10] 이적하자마자 큰 부상에 시달리는 등 저주가 시작되었다..[11] 그레엄은 잉글랜드 향수병, 스페인 선수들은 내분 및 부상(미추)[12] 실제로 주장 윌리암스 이적설에대한 현지팬들의 반응과 관련된 기사에서 '팀을 떠나서 누구도 잘되지 않았으니 떠나지 말아라'라는 반응들이 상당히 많았다.[13] 미셸 봄은 애초에 요리스의 백업으로 영입된 선수였고, 벤 데이비스는 초반에 불안한 모습을 보이다 대니로즈의 부상 이후 계속 선발출장하면서 팀의 핵심선수로 자리잡았다.[14] 파일:external/image.chosun.com/2013021700144_0.jpg 관광객 같다면 기분 탓이다, 위 광고판의 글은 스완지에서 근무하는 한국인 직원 함준범씨가 작성했다고 한다. 구단 측에서 궁금해서 무슨 뜻인지 물어보기도 했다고.. 함준범은 구단에서 마케팅 관련 업무를 맡고 있다. 가끔 구단에 다른 일손이 부족할 때는 돕기도 한다고.[15] 사실 반슬리 FC에서 영입할 때 550만 파운드에 데려왔으니 1000만 파운드 가까이 남겼다는 점에서 꽤나 짭잘한 차익을 얻었다고 볼 수도 있다.[16] 공교롭게도 데클란 존은 유스 시절부터 프로 커리어 초반을 스완지 최대의 라이벌인 카디프 시티 FC에서 보냈다.[17] 아자르에게 걷어차인것으로 유명한 볼보이의 아버지이다.[18] 이분과 이름이 비슷해보인다. Romie Chaudhari[19] 스완지의 레전드[20] 스완지의 레전드 공격수로 스완지 팬들에게 인기가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