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5-12 18:53:59

슛 포 러브

슛포러브에서 넘어옴

파일:Umg8zBU.jpg

1. 소개2. 제작진 및 출연진3. 컨텐츠
3.1. 슛 포 러브 챌린지
3.1.1. 국내 참여 선수3.1.2. 해외 참여 선수3.1.3. 과녁 맞히기 순위
3.2. 임파서블 미션3.3. 이런 쉬플(She's Reply)
3.3.1. 맨유편 영상 삭제 사건
3.4. 지구방위대 FC3.5. 스쿨어택땅3.6. 싸카데미3.7. 누구나 한번은 미쳤었다3.8. 이천수 관련 기획들3.9. 슛포러브VS3.10. 사랑한다 내 팀아
4. 기타

1. 소개

슛 포 러브 페이스북 페이지
슛 포 러브 유튜브 채널
슛 포 러브 네이버 캐스트

슛 포 러브(Shoot for Love)는 서울시 사회적 기업 비카인드(be kind)가 축구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마음을 모아 더 많은 소아암 환아들을 돕기 위해 시작한 캠페인이다.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와 함께하고 있으며 후원사는 플레이독 소프트. 이후 자생한방병원과 맘스터치에서도 치료 후원을 시작했다.
페널티킥과 과녁 맞히기를 통해 기부를 진행하다가 과녁 맞히기 이후에는 다양한 K리그 관련 컨텐츠 및 한국 축구 대표팀 관련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제작해 빠르게 성장했으며, 여러 축구 행사에서 진행을 맡거나[1] 국제대회에서 이런저런 취재를 진행하는 등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기본 취지였던 기부 역시 여러 방식을 통해 진행중이다.

2. 제작진 및 출연진

  • C.잼철(김동준)
    슛 포 러브 대표이자 메인 진행자. 본래 씨잼구자철을 섞어놓은 것 같다고하여 '씨잼철'이라는 별명이 붙었는데, 씨잼이 마약 관련 사건으로 기소되면서 관련 문제를 피하기 위해서 피파 온라인 시리즈의 선수 이름 표기 방식에서 따와 'C.잼철'이라는 자막을 쓰고 있다.
  • 바밤바(최준우)
    씨잼철이 해외에 갔을때 국내 컨텐츠를 바밤바가 진행한다.
  • 개미
  • 반병지
    슛 포 러브의 PD. 별명은 김병지에게서 따왔으며, 유니폼을 입을 때에는 김병지가 쓰던 등번호인 1번의 반(1/2)이라는 의미로 1/2번을 쓴다
  • 경희대 구너(정이수)
    씨잼철과의 인연으로 처음 출연했으며 이후에도 이런저런 영상에서 모습을 비추고 있다.누나 예뻐요

3. 컨텐츠

3.1. 슛 포 러브 챌린지

가장 처음으로 만들어진 컨텐츠임과 동시에 슛 포 러브의 정체성과 다름이 없었던 컨텐츠이다.

처음에는 전국 곳곳에서 간이 축구장을 설치하고 시민들에게 페널티킥을 차게하여 성공할 때마다 후원금이 적립되는 시스템이였으나 전 세계적인 참여를 유도하고자 축구선수들이 과녁에 슛을 하여 점수를 적립하는 방법으로 변경되었다.

큰 의미는 없지만 점수에 따른 랭킹도 매기고있다.

국내선수로 진행되는 이벤트였으나, 김진수가 백승호를 지목하며 바르셀로나를 방문하다 우연히 지나가던 카를레스 푸욜에게 요청하게 되면서 이 나비효과로 판이 커지더니 스케일이 세계구급으로 커졌다.

3.1.1. 국내 참여 선수

3.1.2. 해외 참여 선수

전체 영상은 슛포러브 페이스북 페이지 참조 (유튜브는 영어 자막으로 된 영상만 몇 개 업로드 되어 있고 한국어 자막과 전체 영상은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확인 가능)

3.1.3. 과녁 맞히기 순위

2018년 1월 기준
등수 이름 [21] 점수 비고
1위 파트리스 에브라 유벤투스 FC 89
2위 존 테리 첼시 FC 84
존조 셸비 뉴캐슬 유나이티드 FC
4위 해리 케인 토트넘 핫스퍼 FC 83
라울 곤살레스 레알 마드리드 CF
송종국 페예노르트 로테르담 [A]
7위 이강인 발렌시아 CF 81 [C]
8위 프랭크 램파드 첼시 FC 80
고종수 수원 삼성 블루윙즈 [A]
10위 카카 AC 밀란 78
다비드 비야 비셀 고베
12위 모리엔테스 레알 마드리드 CF 77 [A]
필립 코퀴 PSV 아인트호벤 [A]
14위 손흥민 토트넘 핫스퍼 FC 76
루이 사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 [A]
쿠코 마르티나 스토크 시티 FC
17위 위고 료리스 토트넘 핫스퍼 FC 75
기성용 뉴캐슬 유나이티드 FC
이천수 레알 소시에다드 [A]
20위 세자르 아스필리쿠에타 첼시 FC 74
위르겐 클롭 리버풀 FC [A]
22위 강정호 피츠버그 파이리츠 73 [30]
박지성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 [A]
24위 오리올 로메우 사우스햄튼 FC 72
김진수 전북 현대 모터스
파블로 아이마르 CA 리버 플레이트
27위 마르코스 세나 비야레알 CF 71 [A]
윤석영 찰턴 애슬레틱 FC
29위 디에고 마라도나 SSC 나폴리 69 [A]
30위 백승호 지로나 FC 68 [C]
31위 카를레스 푸욜 FC 바르셀로나 67 [A]
32위 이청용 VfL 보훔 66
33위 조프레 콩도그비아 발렌시아 CF 64
마츠 훔멜스 FC 바이에른 뮌헨
35위 지소연 첼시 레이디스 FC 61 [36]
36위 추신수 텍사스 레인저스 58
37위 아드낭 야누자이 레알 소시에다드 56 [37]
38위 안정환 AC 페루자 칼치오 54 [A]
39위 이용 전북 현대 모터스 48
40위 신준식 자생의료재단 46 [39]
41위 신태용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39 [A][B]
42위 이준[42] 연세대학교 35 [B][C]
43위 이정협 부산 아이파크 32
44위 이관우 대전 시티즌 31 [B]
45위 류준열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16 [B]

3.2. 임파서블 미션

2016년 3월 23일 기준 카카 이후로 선수 섭외에 난항을 겪고있어 별도로 "슛포러브 임파서블 미션"을 진행했다. 또 다시(...) 안정환부터 시작이며, 지명이 아닌 자체 섭외로 진행. 과녁을 맞히는 방식이 아니라 어려운 미션을 주고 성공하면 자생한방병원에서 100만 원을 후원하는 일종의 스핀오프.

실질적으로 슛 포 러브의 컨텐츠 제작 방향성을 바꿔놓은 컨텐츠로, 임파서블 미션을 시점으로 기존 과녁 맞히기는 실질적으로 종료하고 간간이 기회가 날 때 이벤트성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대신 다양한 방식의 축구 관련 컨텐츠 제작으로 방향을 바꿨다.
  • 안정환 : 10번 안에 45m 강 건너 과녁에 맞히기
  • 유상철 : 40m거리에서 30km/h로 달리는 스타렉스 옆문에 골 넣기
  • 김보성 : 10번 안에 5명이 헤딩으로 주고 받은 후 마지막 사람이 바구니 안에 골인. 단, 공을 놓쳤을 때 땅에 닿기 전에 잡으면 기회가 보존된다.
  • 김태희[47] : 10번 안에 공 하나를 리프팅 해 목 뒤에 얹은 후, 나머지 공을 리프팅 해 위로 찬 다음, 목에 있던 공을 차서 맞히기.
  • 인간 VS 축파고 1편 : 비스트의 멤버 윤두준 & 이기광 VS 축파고의 대결 1편. '패스 정확도'라는 명목으로, 기존의 과녁 맞히기를 하였다.[스포일러1]
  • 인간 VS 축파고 2편 : 슈팅 파워 대결. 가로 세로 8*4의 골판지 상자 더미에 슛을 두 번(비스트는 한 명당 1번)해서 더 많은 박스를 무너뜨리기. [스포일러2]
  • 인간 VS 축파고 3편 : 리오넬 메시가 성공시켜 화제가 되었던 '엔드라인에서 크로스바 맞히기'를 먼저 성공한 쪽이 승리. 반드시 위쪽 크로스바를 맞혀야 한다.
  • 슛 포 러브 심판 : 한국해양대 캠퍼스에 있는 수풀로 우거진 언덕 위에서 수풀을 넘겨, 해변가에 있는 과녁 위에 올리기.
  • 한국해양대[50] : 방파제 위에서 바다 위 요트에 있는 농구골대에 골인시키기.
  • 이천수 : 10번 안에 35m 거리에서 농구골대에 골인시키기.[51] 관중석에서 농구골대로 슛을 날린다. 현재까지 슛 포 러브 사상 최다좋아요를 기록중인 레전드.
  • 최고의 창 VS 최고의 방패 : 최고의 창이 스파이크를 날리면, 최고의 방패가 막는다. 총 10번을 시도하여, 더 점수가 높은 쪽이 승리.
  • 슛포러브 VS 쿠쿠크루 1ROUND : 슛포러브와 쿠쿠크루가 5개 종목으로 대결하여 3개 이상의 종목에서 이기는 팀의 이름으로 기부. 1라운드 '위닝 실사판'은 안대를 낀 선수 2명을 경기장 밖의 사람이 말로 명령을 하는 형식으로 축구경기를 한다.
  • 슛포러브 VS 쿠쿠크루 2ROUND : 공들고 코끼리 코 10바퀴 후 리프팅하기. 양쪽 모두 4명씩 도전하여, 그 합계로 승리 팀을 결정.
  • 슛포러브 VS 쿠쿠크루 FINAL ROUND : 3라운드는 2인 3각 축구. 팀당 2개 조를 투입하여 진행. 4라운드는 팔짱끼고 패널티킥. 공격팀 4명이 한꺼번에 슛을하고, 수비팀 4명은 팔짱을 낀 상태로 공을 막는다. 5라운드는 지압판 과녁 맞히기. 지압판 위를 달린 후 과녁을 맞혀야 한다.
  • 진구 : 30번 안에 54m 거리에서[52] 농구골대에 골인시키기. 단 이천수 때와는 달리, 종목은 축구가 아닌 농구이며, 진구가 선수 출신이 아니라는 점을 감안해 기회는 30번을 준다.
  • 김은중 : 센터 서클에서[53] 골대 위쪽 크로스바 중앙에 달린 맞히기.
  • 백승호 : 사람 머리 위에 세운 페트병을 20m 거리에서 3번 연속으로 맞히기. 기회는 총 30번.
  • I.O.I : 슛 포 러브 사상 걸그룹 최초 출연. I.O.I의 유닛 멤버 중 전소미, 주결경, 임나영이 출연했다. 미션은 언덕 위에서 70m 가량 떨어져있는 언덕 아래의 볼링핀을 짐볼로 맞혀 스트라이크 성공하기&세명의 티키타카를 통해 스트라이크.[스포일러3]
  • 김태륭[55] 100m 밖에서 택배 상자에 골 넣기.
  • 제주 유나이티드 : 김호준[56], 정운(축구선수), 이창민(축구선수), 이근호, 안현범이 참여. 골대에서부터 선수 당 한번의 볼 터치만으로 논스톱으로 상대편 골대에 골을 넣어야 한다. 또한 다음 선수에게 패스할 때에는 바운드 되어선 안된다.
  • 김병지 : 초등학생 50명과 축구대결을 해서 5골을 먼저 넣는 쪽이 승리.[스포일러4]
  • 김병지 어나더 미션 : 혼자서 초등학생 50명의 페널티킥 방어하기. 50명이 몇 초의 차이를 두고 연속으로 차며, 상대가 초등학생임을 감안해 11m가 아닌 7m에서 한다. 1회 방어할 때마다 3만 원의 기부금이 적립.[스포일러5]
  • 파퀴아오 Vs. 김병지 : 매니 파퀴아오김병지 중 펀칭 머신 점수가 더 높게 나오는 사람의 이름으로 100만 원 기부 + 파퀴아오가 한 번이라도 김병지를 상대로 페널티킥 골을 넣으면 100만 원 기부.
  • 구자철 2편 : 청자[59] 부숴지지 않게 트래핑하기. 2편에서는 두부, 구구다스, 도토리묵도 트래핑했다.[60]
  • 지소연 2편 : 페널티 아크 내에서 프리킥으로 물건 맞히기. 별 1개, 별 2개, 별 3개, 별 4개,[61] 별 5개[62] 물건을 차례대로 맞혀야하며, 단계가 올라갈수록 물건의 크기도 작아진다.
  • 서현숙 : 도깨비의 심장에 꽂힌 검을 도깨비의 신부가 축구공으로 맞혀야 한다.
  • 감스트 : I.O.I편과 비슷하게, 언덕 아래로 공을 차서 볼링핀을 스트라이크 처리해야 한다. [63]

3.3. 이런 쉬플(She's Reply)

2017년 1월 12일부터 유명 클럽의 팬인 여성들에게 해당 팀의 악플을 직접 읽고, 그에 대한 답변을 그자리에서 한다. 다 읽고 난 후에는 악플 낭독 대상이 될 팀을 추첨으로 뽑고, 그 팀의 여성팬이 출연하여 읽는다. 악플 근절 캠페인 차원에서 진행하는 컨텐츠인듯. 첫 타자는 쿠쿠크루와 슛포러브의 임파서블 미션 대결 당시 심판을 봤던, 슛포러브 진행자의 사촌 동생이다.[64]

3.3.1. 맨유편 영상 삭제 사건

1월에 맨유편 영상(남녀 1명)이 업로드 되었으나, 여성 참가자가 한 악플에 대한 반응을 하던도중 짭시티라는 단어를 사용해서 비난을 받았는데, 슛포러브측에서 해당부분을 편집하여 재업로드 하였다.

문제는 악플 문화를 근절하자는 취지의 영상에서 오히려 출연자가 타팀 팬들을 비하하는 발언을 사용하였다는 것이다. 이후 영상에 출연자에 대한 인신공격성 악플들이 올라와서 슛포러브측에서 해당영상을 삭제하고, 유튜브에 자신들이 악플 문화를 조장한 것 같다는 사과영상을 업로드 하며 마무리 되었다.

3.4. 지구방위대 FC

2018년 7월에 업로드가 시작된 기획. #영상 리스트
이천수, 김병지 선수를 주축으로 2002년 당시의 국가대표팀 멤버를 모아 전국의 다양한 팀들과 풋살 대결을 펼치고, 해당 결과에 따라 소아암 환자들에게 기부를 하는 기획이다.

3.5. 스쿨어택땅

2018년 4월에 업로드가 시작된 기획. #영상 리스트
지구방위대 FC에서 이어지는 기획으로, 지구방위대를 주축으로 한 팀과 전국의 학생이 축구 대결을 벌이는 시리즈이다.

3.6. 싸카데미

2018년 4월에 업로드가 시작된 기획. #영상 리스트
K리그 현역 선수들을 대상으로 하여, 축구와 관련된(...) 다양한 도전을 시도하는 시리즈이다.

칩샷, 리프팅, 크로스와 같은 축구 기술에 관련된 도전에서부터, 축구공 알까기, 테크볼, 축구 젠가와 같은 축구를 접목한 게임이나 일반인들과 축구 선수간의 대결 등 다양한 주제를 가지고 영상을 업로드하고 있다.

3.7. 누구나 한번은 미쳤었다

2018 러시아 월드컵 홍보를 위한 웹 드라마. #영상 리스트

축구 협회와 협력하여 제작한 웹 드라마로서, 1994년 및 2002년 월드컵 시청에 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전편은 1994년 월드컵 시청 에피소드로서, 까메오로 # 박지성,[68] 서정원, 홍명보 등 월드컵을 빛냈던 선수들이 출연해 화제가 되었으며, 술집에서 2002년 월드컵을 시청하는 내용인 후편에는 까메오로 안정환이 실축 감싸는 아저씨로 등장해서 예언가 놀이하며, 현영민은 호프집 주인으로 등장해서 깨알 셀프 디스하며 등장. 마지막에 박문성이 TV속 해설자로 2018 월드컵 한국 경기를 목전에 두고 멘트를 하며 응원을 부탁하는 멘트를 하였다.

3.8. 이천수 관련 기획들

임파서블 미션의 인연으로 이천수가 참여해 컨텐츠를 진행하는 빈도가 늘었다. 리우천수가 간다, U20 천수가 간다이천수의 근본 투어와 같은 다양한 영상에 이천수가 참여하였다.

가장 먼저 등장한 기획은 리우천수가 간다. 2016 리우 올림픽을 맞이해 이천수와 함께 리우로 출국해 올림픽 축구대표팀을 응원하는게 주요내용이며, 이름은 이경규가 간다에서 모티브를 따온 것으로 추정. 이천수의 미칠듯한 입담덕분에 반응은 아주 좋다. 축구팬들에게 이천수의 인지도는 굉장히 높다보니 현지에서 만난 한국인 팬들과 금방 뭉치는 모습도 나왔고, 전직 국가대표 선수라는게 현지에 알려지며 현지 방송과 인터뷰를 하는 위업도 달성했다. 조별리그 3차전인 멕시코전에서는 어쩌다보니 하프타임에 반강제로 관객들 사이에서 팬사인회를 열어버렸고, 이천수의 "형이 애매한 축구선수야?"라는 명언도 작렬했다. 멕시코전 종료 후 관중석으로 달려오던 손흥민이 이천수를 발견하자 뛰어와서 안기고, 모든 대표팀 선수들이 이천수가 있던 관객석쪽으로 모여 기쁨을 나누는 장면은 리우천수가 간다의 최고 하이라이트니 필견. 한편으로는 방송 라이센스 문제로 경기화면을 피파 온라인 3테크모 월드컵 98로 재연해 대체하는(...) 안습한 모습도 볼수있다. 1년 뒤에는 FIFA U-20 월드컵 응원을 위해 U20 천수가 간다도 진행했다.

2018년 1월에는 이천수의 근본투어가 업로드되기 시작했다. 무려 레알 소시에다드라 리가 사무국 측에서 초청장을 보내서 스페인으로 날아갔으며, 이천수의 근본을 찾으러 가자는 의미에서 '근본투어'라는 이름이 붙었다. 산세바스티안 길거리에서 안습의 인지도 테스트를 하기도 했는데, 정작 셀타 비고와의 경기를 보기 위해 에스타디오 아노에타로 갔더니 경기장 주변에서 이천수를 알아보는 사람이 꽤나 많아서 슛 포 러브 제작진들이 놀라기도. 아노에타 안으로 들어가서는 이천수를 기억하고있던 구단 스태프들과 인사를 나누고 훌렌 로페테기 감독과 사진을 찍기도 했으며, 인터뷰도 진행했다.???: 형이 애매한 축구선수야? 경기 이후에는 소시에다드 시절 이천수와 친했다는 팀 레전드 사비 프리에토를 만나고, 근본론의 시초(...)로 불리는 아드난 야누자이도 출연했다. 이후에는 지로나로 향해 백승호를 만나기도 했다.

3.9. 슛포러브VS

2017년 2월 11일부터 시작된 기획으로 본편은 그 다음날에 올리왔다. 수포로부 도장[69]의 인원들이 기업과 직접 대결을 펼쳐 이기는 팀의 소원을 들어주는 컨텐츠라고 한다. 최근 슛포러브가 기부 관련한 내용을 많이 담고 있지 않았는데 이 영상은 아예 기부에 초점을 맞추고 진행이 될 것으로 보인다.

과거 NBM에서 활동했던 양승찬이 편집을 하는 시리즈...였는데 1년 넘게 업로드가 되지 않은 걸로 보아 2편으로 끝이 나버린 듯.
  • 프롤로그 : 씨잼사부가 망가져 가는 세상을 구하기 위해 도장 단원들을 모집하는 내용이 담겨있다.
  • EP1_도원결의 : 수포로부 도장이 나아가야할 길을 단원들에게 알려주는 에피소드. 영상 말미에 첫 상대로 자생한방병원이 붙는다는 것이 드러났다.
  • VS 자생한방병원 : 자생한방병원의 이사장을 포함하여 총 3명의 한의사들과 고삼차 많이 마시기 대결을 했다.

3.10. 사랑한다 내 팀아

2018년부터 EPL의 한국 중계권을 SPOTV에서 독점하게 되면서 한순간에 실직자가 된(...) 박문성이, 피파 온라인 4 프로게임단의 구단주가 된다는 드라마. 제목인 '사랑한다 내 팀아'는 네나드 스렉코비치로 인해 흑역사가 된 박문성의 저서 '사랑한다 내 꿈아'의 패러디. 그리고 박문성이 욕을 해야 할 상황이 되면, 방송이란 점을 고려해 스렉코비X라고 순화(?)한다.

시간이 지날수록 출연 게스트도 늘어나고, 박문성의 연기력도 늘어나고 있다. 이미 배성재의 텐에서 '비연애 참피언스리그' 를 통해 명품 찌질연기를 선보임으로써 '대배우'[70], '찌파치노' 등의 별명을 갖고있었지만, 라디오를 넘어 영상에서 폼이 더 올랐다.
  • 1화: 일자리 하나 잃으면서 한 건당 5만원씩 받으며 개인 해설 알바를 하던(...) 박문성이, 새로운 일자리를 찾기 위해 여러 방안을 모색하다가 피파 온라인 4 프로게임단을 창단한다는 내용. 이 영상을 통해 네티즌들에게 팀명과 선수를 추천받았다.
  • 2화: 1화에 달린 리플들을 보며 팀명을 '문성파크 레인저스'로 결정한[71][72] 박문성과 슛포러브는, 추천받은 선수들을 영입하기 위해 접촉을 시도한다. 처음 접촉을 시도한 김소혜"배성재 삼촌이 위원님이랑 놀지 말래요"라는 메시지를 남기며 거절. 다음으로 접촉한 선수 후보인 장예원 아나운서는 이야기가 잘 되는 듯 했지만 슛포러브 멤버인 C.잼철이 장폭스드립을 치는 바람에 분위기가 싸해지며 파토. 또다른 후보인 감스트를 찾아갔으나, 이번엔 감스트가 메수트 외질로부터 피파18 프로게임단 창단과 관련해 오래전에 제의를 받았고, 이미 70%정도 이야기가 끝난 상황이라 거절. 그 대신 감컴퍼니의 멤버 중 한명이자, 1화 리플을 통해 본인 스스로를 선수로 추천했던 '환경'을 소개받는다.
  • 3화: 문성파크 레인저스 창단 2일전, 랩퍼 면도가 자신을 선수로 뽑아달라며 무반주로 랩을 하지만 반응은 시큰둥... 게다가 알아보는 사람들도 죄다 슈퍼비 친구라고만 할 뿐, 면도가 누구인지는 몰라본다. 사무실에서 나온 면도는 합격 여부를 묻는 촬영팀에게 인터뷰를 거부하며 급히 자리를 뜨는데... 그리고 창단 D-DAY. 넥슨 아레나에서 박문성은 팀 이름과 엠블럼, 그리고 창단에 합류한 선수 3명을 소개한다. [73]
  • 4화: 문성파크 레인저스의 첫 친선 경기. 그리고 선수들에게 처음으로 주급이 지급되었는데, 그 방식이...[74][75]
  • 5화: 문성파크 레인저스의 새로운 멤버가 입단했다.[76]
  • 6화: 릴카가 개인 선생님까지 불러 과외를 받지만, 과외 내내 엇박자만 나고, 2대2 대전에서는 릴카의 잇단 실책 때문에 과외 선생님이 지적을 하자 릴카가 이에 대해 짜증을 내며 분위기가 싸해진다.[77] 4일 뒤 주말에는 행사 뛰러 간 면도를 제외한 문성파크 레인저스 멤버들이 박문성에게 이끌려 매봉산으로 등산을 하러 갔다가, 팀의 감독코치를 소개받는다. 그러나 한승엽은 첫 만남부터 대화를 나누다가도 몰지각한 등산객을 볼 때마다 주의를 주기 위해 수시로 자리를 이탈하더니, 첫 훈련부터 박문성은 한승엽과의 위화감을 느끼며 앞날을 걱정하는데... [78]
  • 7화: 박문성이 한 기자와 인터뷰를 하는데, "두 유 노 박지성?"을 시작으로 죄다 박지성 관련 질문들만 날아오더니, 박지성이 박문성 본인의 팀명과 비전까지 비슷한 피파 프로게임단인 '지성파크 레인저스'를 창단했다는 소식을 인터뷰 현장에서 듣고 이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놓는다. 하지만 이 인터뷰는 실제 내용과 다르게 왜곡되어 인터넷에 유포됐고, 이를 본 박지성이 영상통화까지 걸며 설전이 이어진다.[79][80]그리고 이 논란의 근원지인 영상을 찾아낸 박문성은 해당 영상에 올라온 박지성의 댓글에 반박성 댓글을 달자, 이 싸움을 탐탁치 않게 본 다른 네티즌들이 "다 큰 어른들끼리 댓글로 싸우지 말고 걍 둘이 팀삭빵 걸고 게임하면 되지 않나?"라는 의견을 제시하고, 두 팀의 구단주가 모두 수락하며 전례없는 '팀삭빵'이 성사, 11월 17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EA 피파온라인 4 챔피언스컵 윈터 2018' 결승전 바로 직전에 시작되는 것으로 확정된다.[81]
    • 7.5화: 문성파크 레인저스가 아닌 지성파크 레인저스의 시점에서 진행된다. 지성파크 레인저스의 프런트 직원은 퇴근길에 "문성파크 레인저스를 도발하는 영상을 찍어라"라는 구단주의 연락을 받고 멤버들을 찾아간다. 그렇게 접촉한 지성파크 레인저스의 멤버는 한현민,[82] 조유민[83], 그리고 스파이.[84][85]
  • 8화: 경기 당일, 문성파크 레인저스는 스파이의 팀 디스 영상에 함께 나왔던 환경을 추궁한다.[86] 그리고 스파이와 함께 팀에 합류한 감독도 추궁 당하자 무릎까지 꿇으며 자신의 결백함을 호소하고, 구단주 박문성은 "(환경에게) 빠따 한 번 쳐야 할 것 같다"는 알베르토의 말에 동의하다가도 곧바로 철회하며 "우리끼리 이렇게 하는 건 지성이한테 말리는 거다"라며 "우리끼리 싸우면 안된다."라고 겨우 팀을 진정시킨다. "이미 지나간 일이다.", "중요한 경기를 앞두고 있으니 경기에 집중해야 한다.", "창연이는 뭔가 사연이 있었을 거다." 라며 어떻게든 넘어가려 했지만, "지금 JPR 선수단이 주차장에 도착했대요!"라는 제보가 들어오자마자 주차장 위치를 묻더니 "창연이 이 새X 이거!"라며 앉고 있던 접이식 의자들고 팀원들과 함께 뛰어간다. [87] 그 시각, 차량을 타고 주차장에 오는 지성파크 레인저스 선수단은 차에서 내리려던 찰나, 문성파크 레인저스에게 습격을 당해 긴급하게 도주한다.[88] 드디어 대기실에 모인 지성파크 레인저스는 주차장에서 문성파크 레인저스에게 습격받은 이야기를 박지성에게 보고하고,[89] 이를 들은 박지성은 "이 형 안되겠네."라며 "혼 좀 내줘야겠다" 말을 한다.

    경기 시작 전 양 팀은 작전 타임을 갖는데, 박문성은 심리전의 일환으로 "박지성을 선발명단에서 빼!", "두산 바스타, 스렉코비치! 스렉코비치! 스렉코비치를 선택해서 그냥...."이라며 한껏 격앙된 상태로 지시를 내리고, 반면 박지성은 그런 박문성을 보며 "자신감이 없어서 흥분하는 것이다", "우리는 작전이 필요없죠?"라며 여유로운 모습을 보인다.[90]. 그렇게 시작된 1세트에서는 릴카&환경 Vs. 원창연&조유민이 출전했는데, 0대2로 일방적인 패배를 당한다.[91] 2세트는 알베르토&환경 Vs. 한현민&박지성이 출전. 1대0 상황에서 양측 모두 계속해서 슈팅이 빗나가는 상황이 이어지던 중, 원본박지성이 분신박지성 캐릭터로 침투해 슛을 날리지만 골키퍼 정면으로 데굴데굴 굴러가서 모든 이들이 막혔다고 생각했는데... 골키퍼가 멍하니 서있기만 하다가 다리 사이로 들어가자마자 혼자 나자빠지며 알까기가 되더니 그대로 골인, 동점골이 된다.[92] 그 후 문성파크 레인저스가 펠레 캐릭터의 어시스트를 받은 두산 바스타 캐릭터로 결승골을 넣으며 2대1로 이기며 경기가 끝났지만...

    세트 동률 시 골득실, 다득점, 페어플레이, 동전 던지기 순으로 승리 팀을 정하는데, 세트 스코어는 1대1이지만 골득실에서 지성파크 레인저스가 +1이었기에 결국 지성파크 레인저스의 승리로 끝나며 문성파크 레인저스의 해체가 확정된다. 박문성은 박지성과 개인적으로 만나 "이거 비즈니스인거 알지?"라며 팀 삭제는 없는 일로 만들어보려 했지만 박지성은 "뭐래? 삭제해."라며 단호박을 시전. 선수단은 팀 해체가 확정되며 다들 눈물을 참지 못하고, 스케줄 때문에 뒤늦게 도착한 면도 역시 이 소식을 듣고 눈물을 참지 못한다. 그리고 박문성도 방송 인터뷰에서 착잡한 표정으로 팀 해체를 공식적으로 선언한다. 마지막으로 박지성이 승리 소감을 말할 때 박문성이 의자를 들고 인터뷰 자리를 습격, 박지성이 도망가며 끝.[93]
  • 9화: 팀삭빵 후 박문성은 SBS 아나운서실까지 찾아가 배성재에게 "마지막 대회에 참가할 수 있게 동정여론을 만들어달라"며 애걸복걸하고, 배성재는[94] 고음 울음소리 듣기 싫어서 각종 축구 커뮤니티에 "그건 그렇고 성재형 존잘이지 않냐?"는 내용과 함께 문성파크 레인저스에 대한 동정글을 올리기 시작한다. 그 후 박문성은 한 아디다스 매장을 찾아가 "마지막 대회에 참가해서 입을 유니폼 좀 후원해달라"며 울고불고 사정해서 긍정적인 답변을 받아낸다. 하지만 상황이 종료된 후 언제 그랬냐는 듯이 씨익 웃으며 갈 길 간다. 그리고 한 PC방에서 알바생을 모집한다는 광고지를 보고 바로 연락해 알바피온4 간접 광고를 시작한다. 아까부터 어디 보고 이야기하냐는 손님은 덤

    한편 선수단은 팀삭빵 후 연락이 두절된 박문성을 두고 잠수탄건가 추측하다가도, 팀삭빵 패배가 서로 자신의 탓이라고 자책한다. 식사 후 면도 앞에서 N분의 1 계산하려던 선수단은 "모자쓰고 약간 범죄자같이 생긴 사람이 이미 계산했다."는 직원의 말과 함께[95] 그 사람이 남긴 대회 포스터와 유니폼을 전달받는다. 문 밖에서 이를 몰래 지켜보던 박문성은 선수단이 자신을 발견하자 쏜살같이 도망가고, 팀에 대한 미안함에 길바닥에 주저앉아 울먹인다.[96]
  • 마지막화: 문성파크 레인저스는 박문성의 노력으로 겨우겨우 마지막 피온 대회에 참가한다.[97] 경기 전, 릴카는 팀삭빵의 패배로 인해 트라우마가 생겨, 주장인 알베르토에게 면도가 자신을 대신해 출전했으면 한다고 밝히고, 실제로도 그렇게 했다. 그러나 첫 경기에서 면도가 초반에 결정적 찬스를 3번이나 날리고 결정적인 킥 미스로 선제골 실점의 빌미를 제공했고, 결국 0:2로 패하고 만다. 이를 몰래 지켜보던 박문성은 PC방을 나온 후 스렉코비치 사건에 대해 '사실 확인을 제대로 하지 않아서 발생한 자신의 잘못'이라는 것을 인정하면서도, 그 이야기 속 도전 정신만큼은 진심이었다며 독백하고, 문성파크 레인저스와 함께 했던 추억을 되돌아 본 후[98] '스렉코비치의 정신으로 몇번이고 도전하겠다'는 다짐과 함께 홀로 길을 걷고, '지금까지 사랑한다 내 팀아를 사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자막이 나오며 완결된다.
경기 상대 결과 장소
1 김수겸(경기도 대표 초딩)
진태건(관악구 대표 초딩)
백수민(강동구 대표 초딩)
3 : 2 승 전 33' 알베르토 몬디
후 13' 면도
후 36' 환경
WDG 피시방
2-1 지성파크 레인저스(조유민, 원창연) 0 : 2 패 BEXCO
2-2 지성파크 레인저스(박지성, 한현민) 2 : 1 승 전 29', 후 39' 알베르토 몬디 BEXCO

4. 기타

  • Dude Perfect와 스타일이 매우 비슷하다. Dude perfect에게서 영감을 받은 것인지, 각종 묘기에 대한 흐름과 주제, 컨셉이 유사하다. 하지만 너무 비슷하게 진행한다는 비판도 있는데, 슛포러브의 물통챌린지 영상이 나온 시기와 Dude Perfect의 Water bottle flip영상의 업로드 시기가 2개월밖에 차이가 나지 않고, 심지어 탁구공 챌린지 영상의 경우에는 프링글스 통을 사용한다는 것까지, 컨셉이 똑같다. 비교해보자. 댓글에도 이에대한 지적이 몇차례 있음에도 불구하고, 아무런 언급이나 반응을 보이지 않고 있기 때문에, '표절이냐 영상 참고냐'를 두고 논란이 있기도 했었다.[99][100]
  • 과녁에 공을 맞히는 방식이 되면서 축구 선수 위주로 이벤트가 진행 중이지만, 페널티킥을 넣는 방식일 때는 연예인들도 참여했었다. 대표적으로 아나운서 김성주.
  • 원래는 현재 슛 포 러브를 진행하는 진행자들이 소아암을 알리고 기부를 유도하기 위한 펀딩 이벤트로 시작했었는데, 플레이독 소프트에서 후원을 하면서 판을 키우게 됐다고 한다. 세계구급으로 판이 커지다 보니 항공료나 숙박비 등의 경비가 늘어날 것으로 보이는데, 현재 플레이독 소프트에서 경비를 모두 지원해 주고 있다고. 보도. 유럽 언론에서도 슛 포 러브 이벤트에 관심을 보이며 보도한 바 있다.
  • 과거 페널티킥으로 이벤트를 하던 시절, 슛 포 러브 관리자가 행사 사진을 찍어 인스타에 꾸준히 업로드를 하고 있었는데, 2년 가까이 지나서 어떤 여자아이가 공을 차고 있는 사진에 여자아이가 전소미가 아니냐는 댓글이 달리기 시작했다. 그리고 이후 임파서블미션에서 전소미가 출연했을때 본인 맞다고 인증. 페널티킥을 찰 당시 2014년으로, 한국나이 중1때였다.
  • 어느 순간부터 유튜브 영상 뒷부분에 진행자의 사촌동생이 구독을 유도하는 홍보영상이 뜬다. 그리고 '이런쉬플'에 출연했다! 아스날 팬이라는듯. 현재는 해당 영상의 출연자가 원 영상을 그대로 따라하는 장면이 나오고 있다.
  • 페이스북에 따르면 기존 인터넷 UCC NBM을 편집하던 양승찬이 현재 일을 한다. 슛포러브VS 시리즈의 편집을 맡고 있다고 한다.
  • 최근에는 2018 러시아 월드컵 홍보를 위한 웹 드라마 제작 및 국가 대표팀 응원을 위한 컨텐츠를 제작하는 활동을 하고 있으며, 요즘은 스케일이 점점 커져서 SBS와 협력하여 러시아 월드컵 및 아시안게임에 원정응원을 떠나기도 하였다. 영어 실력이 뛰어나다보니 여러 외국인들과도 인터뷰를 할 정도가 되었다. 2019 AFC 아시안컵 UAE에서는 JTBC와 협력하여 컨텐츠를 제작하게 되었다.

[1] 특히 내한하는 해외 축구 스타 관련 행사가 있으면 슛 포 러브 팀이 불려나가는 경우가 많다. 과녁맞히기를 통해 세계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다보니 외국 선수들을 대하는 부분에도 익숙하고 메인 진행자 C.잼철의 영어 실력이 좋기 때문.[2] 지금처럼 과녁에 맞히는 방식이 아니라 간이 골대에 페널티킥을 넣는 방식이었을 때도 참여했다.[3] 김성주 아나운서도 골대에 골을 넣는 방식이던 시절에 참여한 적이 있다.[4] 같이 했다.[5] 일본 여자 축구의 간판 선수로, 지소연이 일본에서 뛰던 당시 룸메이트였다.[6] 동영상 공개 당시 지명된 선수는 셋뿐이었으나 이후 후멜스편이 끝나고 미공개 영상이 공개되었을 때 존 테리를 추가 지명한 것이 밝혀졌다.[7] 시간상으로는 이강인 편이 박지성 편보다 먼저 실시된 것으로 보인다.[8] 슛 포 러브 캠페인의 첫 야구 선수 참여자. 누가 지목하지는 않았지만 소아암을 앓고있는 어린이들 중에도 야구를 좋아하는 어린이들이 있다고 하여 섭외하게 되었다고 한다.[9] 본 영상은 9월 17일 부상을 당하기 전에 촬영한 영상이다.[10] MBC 32대 사장. 2014년 취임.[11] 누가 지목한 게 아니라 슛 포 러브 백승호 편을 진행하러 바르셀로나 온 김에 지나가던 푸욜한테 들이대 봤는데 푸욜이 승낙하며 이뤄진 것. 이 때를 기점으로 판이 커졌다.[12] 도저히 연락할 방법을 못찾아서 도르트문트 훈련장 입구에서 대기타다 무작정 섭외했다. 처음 5분만 시간을 내줄수 있겠느냐고 묻자 가봐야 한다던 클롭이었으나 캠페인 취지 설명을 듣더니 흔쾌히 참여했다.[13] 클롭의 지명으로 섭외하려 했고 자주 출몰한다는(...) 동네에서 5시간 대기 끝에 만날수 있었지만 부상으로 휴식하던 중이라 캠페인 참가는 무산. 대신 철수를 준비하던 슛포러브팀을 불러 자신의 싸인 유니폼을 전달했다.[14] 경매에 부쳐서 기부금으로 써 달라고 2015 커뮤니티 실드에서 사용한 유니폼과 축구화를 추가 기증했다.[15] RC 셀타 데 비고의 수비수이다.[16] 그라나다 CF의 공격수이다.[17] 셋 다 웬만한 축구팬들이라도 생소한 이름일 텐데, 앞의 둘은 현재 세나가 뛰고 있는 뉴욕 코스코스의 수비수이고, 세 번째는 감독이다.[18] 그리고 영상이 끝난 뒤 유재석런닝맨 멤버 전원을 지명했다. 아직도 그립다는 말과 함께.[19] 푸욜과 마찬가지로 누가 지목한 게 아니라 우연히 캠페인 주최자와 연이 있었던 한 에이전트 지망생의 도움으로 이루어졌다고 한다[20] 레알 마드리드 출신의 수비수이다.[21] 현역 선수들은 참여했을 당시의 소속팀으로 표기하고, 은퇴한 선수들은 최전성기를 보낸 팀을 기준으로 표기함[A] 은퇴 후 참여[C] 유소년 선수 참여[A] 은퇴 후 참여[A] [A] 은퇴 후 참여[A] 은퇴 후 참여[A] 은퇴 후 참여[A] 은퇴 후 참여[30] 야구선수 최초 참여[A] 은퇴 후 참여[A] 은퇴 후 참여[A] 은퇴 후 참여[C] [A] 은퇴 후 참여[36] 최초의 여성 선수 참여[37] 팀 훈련 중 부상을 입어 이를 고려해 손으로 던짐[A] 은퇴 후 참여[39] 첫 번째 일반인 참가자[A] 은퇴 후 참여[B] 당시 규칙이 5번의 기회를 제공해서 5번만 참[42] 연세대 골키퍼로 2017년 FIFA U-20 월드컵 대한민국 국가대표로 선발됨[B] [C] [B] [B] [47] 세상에 이런 일이에 출연했던 축구 프리스타일러.[스포일러1] 축파고는 2번 정도 각도와 세기 조절을 하다가, 10점이 나온 후부터는 똑같은 각도와 세기로 일관하면서, 파트리스 에브라보다 훨씬 높은 총점 93점이 나왔다.[스포일러2] 윤두준의 최초 시도 당시 공이 그대로 박스에 박혀서 0개였으나... 바람이 불면서 6개가 넘어가더니, 최종적으로는 15개가 넘어가는 사태가 벌어지면서 재대결을 했다. 그래서 조작 아니냐는 이야기가 나오자, 뻥 안치고 바람이었다고 밝혔다.[50] 정확히는 해양대의 축구 동아리 'FC마린'의 회원들이 참가[51] 장소는 국민대학교 체육관.[52] 링크의 설명에는 '3점슛 라인보다 8배 먼 거리'라고 적혀있다. 국제 규정상 3점슛 라인의 거리는 6.75m이며, 이것의 8배는 54m가 나온다.[53] 슛포러브는 중앙선이라고 말했으나, 김은중이 실제 슛을 한 장소는 센터 서클 라인보다 약간 안쪽이었다.[스포일러3] 전소미가 첫 번째 시도만에 미션을 클리어하여 현장에서 티키타카로 맞히는 미션이 추가 되었다.[55] SPOTV 해설위원.[56] 제주 유나이티드 주전 골키퍼.[스포일러4] 김병지가 혼자로는 절대 안된다고 판단했는지, 결국 2명이 더 투입됐음에도 미션 실패. 본인 말로는 메시, 호날두, 베일이 해도 못하며, 노이어도 있어야 해볼만 하다고.[스포일러5] "50개 중 40개 이상 막으면 2017년에 은퇴 번복한다"는 김병지의 공약을 실현시키기 위해서인지, 기부금을 많이 적립하려는 것인지는 몰라도 아이들이 대부분 골대를 벗어나게 차거나 김병지 쪽으로 찼고, 결국 김병지는 47개를 방어하며 141만 원을 적립했다.[59] 실제 고려 청자가 아니라, 슈가글라스로 만든 소품용 청자다.[60] 촬영 후에는 촬영 당시 신었던 신발에 사인을 한 후, 존 테리처럼 좋은 곳에 써달라며 기증하였다.[61] 미션이 좀 어렵다 싶을때 '찬스'를 한번 쓸 수 있어서 사용했는데, 맞힐 수 있도록 동기부여를 하기 위해 100원짜리 동전에 모 선수의 사진을 붙여놨다.[62] 검은콩의 위치를 확인시켜주는 과정에서, 콩간지가 나왔다.[63] I.O.I와는 달리 도심 속 공원에서 하며, 언덕의 높이도 얼마 되지 않는다. 다만, 중간에 나무가 한 그루 있어 이를 피해야 한다.[64] 유튜브 영상 맨 마지막에 구독을 해달라며 홍보를 하는 그 구너 맞다![65] 악플을 읽다가 실제로 눈물을 흘렸다.[66] 다음 타자로 뽑은 팀이 하필이면 FC 서울이라서 '혹시 모든 제비가 다 FC서울인거 아냐?'하고 다른 제비들을 뽑아봤는데 다른 팀이 나와서 조작이 아니라는 것이 증명되었다.[67] 2015년 4월 18일 K리그 클래식 7라운드에서 벌어진 경기를 의미. 이걸 읽던 팬이 너무 괴로웠던 나머지, 아무말도 못하고 리플이 적힌 종이를 찢었다.(...)[68] 작중 주인공의 후배인 대리로 등장하며 축구를 싫어한다고 자신의 입으로 말하면서도 콜택시로 달려갈때는 남아공월드컵 당시 그리스전 세레머니를 하며 달려간다.[69] 편안할 수, 베풀 포, 일할 로, 도울 부, 즉 편안함을 베풀고 일하여 돕는다.. 는 의미라고 하지만 사실 그냥 슛포러브의 음차다.(..)[70] 배우 김병옥과 닮은 꼴의 외모도 한 몫한다.[71] 딱 봐도 알겠지만 퀸즈 파크 레인저스의 패러디. 동시에 한국의 박씨가 영어로는 'PARK'으로 표기하는 걸 이용해, '문성 박 레인저스(=박문성 레인저스)'라는 의미로도 해석할 수 있는 명칭이다.[72] 함께 추천된 팀명들이 상당히 골때리는데, 'FC 미라클', 'FC발놈'(축구는 발로 하는 스포츠니까), 'FC 바로설려나(팀원은 45세 이상 남성만 가능), '배성재 FC'(언급되자마자 박문성의 표정이 썩는다) 등이 나왔다. 그리고 이 시리즈의 명칭인 '사랑한다 내 팀아'도 이때 추천된 제목.[73] 창단 영상은 3화가 공개되기 6일 전, 1시간동안 생중계 됐었는데, 오디오 문제였는지 제대로 들리지 않았다. 3화 자체가 창단 영상의 축약본이라고 해도 무방하기 때문에, 창단 영상을 볼 시간이 없다면 3화만 봐도 충분하다.[74] 선수들이 주급에 불만을 갖자 박문성이 일장 연설을 하는데, 이 연설이 해축갤 유저가 여러 네티즌들과 유사언론들을 낚았던 박항서 감독의 훈련 일화 낚시글을 인용한 것이었고, 이를 알게 된 박문성은 또 낚였다며 한탄한다.(...) 이것도 주작이야? 출처가 어디야? (디시...) 또 디시야!? 아...스렉코비X[75] 알베르토에게는 복권을 주급이랍시고 줬는데, (1등 당첨만 되면) '주급이 7억이 된다'는 말과 함께 77ㅓ억드립을 날렸다.(...)[76] 새 멤버가 논란이 있는 사람이다보니, 이에 대해 반감을 표하는 댓글들이 이어지고 있다.[77] 이 때 오하영은 릴카의 컨트롤 미스에 조언하는 과정에서 "아니 아니 A(로빙 패스)말고 D(슛)"라고 말했는데, 릴카는 "'아니'는 반말 아냐?", "너 눈을 왜 그렇게 뜨니?"라고 물었고, 오하영은 "언니 저 맘에 안들죠?"라고 되물었다.[78] 박문성은 등산을 하면서 "나무를 보지 말고 숲을 봐야 돼"라고 말했는데, 정작 한승엽은 "숲을 보지 말고 나무를 봐야 돼"라며 정반대의 이야기를 했다.[79] 박문성은 식빵을 먹다가 영상통화를 받았는데, 박지성과의 논쟁이 달아오를 쯤 "아 식빵 뭐라는거야"라고 말했고, 그래서 박지성이 "이제 욕하시는 거에요?"라고 따지자, 박문성이 아니 식빵이 이거 무지 달다고. 이거 팬케이크 아니야 이거!?라고 답한다.[80] 여담으로, 어떤 네티즌은 박지성의 연기를 보고 유해진 형 연기력 떨어졌다면서 디스를 날렸다.[81] 박문성은 선수들에게 심리전의 일환으로 선수 개인의 SNS에 지성파크 레인저스를 도발하는 글을 올리라며 지시하자, 선수들은 '팀삭빵이 걸려있다지만 (박지성이)불쾌해하지 않겠나'라며 난색을 표하는데, 이에 박문성은 "호의가 계속되면, 그게 권리인 줄 알아요!"라며 불 같이 화를 냈고, 그 후 알베르토는 "지성파크는 삭제가 딱이야"라는 말을 남겼다.[82] 도발 영상에서 "문삭딱~ 문삭딱~ 신나는 노래~ 나도 한번 불러본다!"라며 노래를 불렀다.[83] 정이수를 위협하는 척 하며 놀라게 하더니 "짭 레인저스 선수단들, 괜찮아요? 많이 놀랐죠? 미안해요."라는 영상을 남겼다.[84] 정이수가 "박지성 구단주님께서 도발 영상을 찍어오라고 하셨기 때문에(박지성의 평소 인터뷰 버릇)"라며 임무를 전했다.[85] 문성파크 레인저스 엠블럼 앞에서 자신이 스파이임을 밝히다가 환경이 난입해서 다시 영상을 찍었는데, "그건 문성파크 레인저스 당신이 짭이기 때문입니다."라고 대놓고 말했는데도 환경은 눈치채긴 커녕, 스파이를 따라하고 있었다.[86] 이 때 알베르토는 "너 우리나라 말 못알아들어?"라고 말하는데, 알베르토가 어느 나라 사람인지를 생각해보면...[87] 이 때 처음에는 '비폭력주의자'로 나왔던 자막이 'be폭력주의자로 바뀐다.[88] 박문성은 선수단에게 "너희들 절대로 포기하지마. 무조건 끝까지 가는 사람이 이겨!"라는 말을 시작으로 일장연설을 랩처럼 쏟아낸다.[89] 한현민은 "구단주님께서 보내주신 스타렉스 리무진 차량 덕분에 저희 이렇게 잘 왔습니다."라고 말하고, 조유민은 습격사건을 듣고 놀라는 박지성에게 "구단주님, 많이 놀랐죠?"라고 말해서 박지성이 빵 터졌다.[90] 작전 타임 후 하이파이브를 할 때 다들 손이 제각각 움직였는데(...), 다들 뻘쭘해하면서도 박지성이 "우리는 호흡이 안맞아도 돼"라며 머쓱해한다.[91] 경기 중 지성파크 레인저스 측의 구단주의 분신'박지성(게임 캐릭터)'이 파울을 당하자, 본체박지성이 "아~ 저사람들 안되겠네!"라고 한마디 한다.[92] 이를 본 네티즌들은 이 골이 들어갈 것을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기 때문에 '대회에서도 나올 정도면 정말 심각하다'는 말을 하며 게임엔진을 비판했다.[93] 이 때 어느 BGM이 깔리더니 두 구단주의 모습과 쓰레기통에 유니폼을 버리는 알베르토, 연습실 앞에 널브러진 쓰레기통이 클로즈업 된다.[94] 이때 배성재는 노트북으로 첼시전에서 터진 손흥민의 원더골 기사를 보고 있었다.[95] 이 때 릴카 왈, 면도 여기 있는데?(...)[96] 이 장면에서 눈꽃살 광고를 배경으로 눈의 꽃이 BGM으로 깔린다.[97] 경기장소인 PC방 입구에서 어느 두 사람이 해체한다는 공약을 지키지 않는 것에 비판하며 문성파크 레인저스에게 엿사탕을 던졌다. 그리고 알베르토는 그 엿을 주워 먹었다[98] 이 때 스파이는 모자이크 처리가 되어 나온다.(...)[99] 그저 같은 주제를 가지고 영상을 제작했다고 해서 표절 운운하는 것은 맞지 않다고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왜 하필 Dude perfect와 같은 흐름을 보여주는데다 왜 하필 같은 탁구공에 프링글스통인가?' 에 대해서는 논란의 여지가 있다. 프링글스 통을 대체할 만한 요소는 충분했기 때문. 무엇보다 슛포러브 본인들의 언급이 전혀 없다는 것도 의문이 드는 부분.[100] 1월 12일 올라온 영상에서 조회수에 대해 프링글스측에 리포트를 했고, 500만원의 기부가 이뤄졌다고 하는것으로 보아 사전에 프링글스측과 계획을 하고 만든 영상인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