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5-02-27 19:07:32

수라의 사신 후미슈나 / 「이 앞은 수라의 길이다」


1. 개요2. 상세

1. 개요

듀얼마스터즈의 트윈팩트 카드.

2. 상세

||<nopad> 파일:수라의 사신 후미슈나.jpg ||
||<tablealign=left><width=600px>[Ruby(修,ruby=しゅ)][Ruby(羅,ruby=ら)]の[Ruby(死,ruby=しに)][Ruby(神,ruby=がみ)]フミシュナ
4

수라의 사신 후미슈나 ||
크리처
데몬 커맨드
블로커 (이 크리처를 탭하여, 상대 크리처의 공격 대상을 이 크리처로 변경할 수 있다.)
■이 크리처가 나왔을 때, 상대의 패를 1장 보지 않고 선택해서, 버리게 한다.
■각 턴에 한 번, 상대가 자신의 패를 1장 버렸을 때, 당신은 카드를 1장 뽑을 수 있다.
「この[Ruby(先,ruby=さき)]は[Ruby(修,ruby=しゅ)][Ruby(羅,ruby=ら)]の[Ruby(道,ruby=みち)]ぞ」
5

「이 앞은 수라의 길이다」
주문
실드 트리거 (이 주문을 실드존에서 패에 넣을 때, 코스트를 지불하지 않고 즉시 외울 수 있다.)
■다음 중 2회를 선택한다. (같은 것을 선택할 수 있다.)
▶카드를 1장 뽑는다.
▶상대의 크리처를 1개 선택해서, 소유자의 패로 되돌린다.
4000

나이트메어 사가 덱: 바롬의 장에서 등장한 트윈팩트.

크리처면은 블로커에 등장 시 능력으로 랜덤 한데스를 하고, 한 턴에 한 번 상대가 패를 버리면 내가 카드를 드로우하는 지속 능력을 가지고 있다. 나오는 순간부터 상대의 전략을 꼬아버리면서 패 매수의 차이를 벌려주고, 죽이지 않고 놨두면 다음 턴에 다른 후미슈나가 나오거나 한데스를 해서 또다시 드로우를 볼 수 있기 때문에 상대에게 큰 부담으로 작용한다.

주문면은 드로우나 바운스를 원하는 조합으로 사용할 수 있다. 상대의 공세를 막기 위해서는 2바운스를 할 수 있고 상황에 따라 드로우를 볼 수 있는 유연성을 가지고 있다.

크리처면과 주문면 둘 다 강력한 데다 코스트도 적절하다 보니[1] 물 문명과 어둠 문명을 사용하는 덱이면 일단 넣어보는 만능 조미료 같은 카드로, 온갖 덱에서 다 사용한다. 우수한 성능을 가진 데다 바롬의 장에 들어있는 다른 카드들이 그다지 비싼 게 없다 보니 한때는 낱장을 사는 것보다 덱을 사서 구하는 게 더 쌀 정도였다. -후미슈나를 3장 샀더니 바롬의 장을 줬어요!-
[1] 4코스트 크리처라 아텔 골기니퍼펙트 다크니스의 부활 범위에 포함돼서 묘지에 있으면 계속 우려먹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