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5-19 06:09:38

속도위반

속도위반 결혼에서 넘어옴
1. 도로교통법
1.1. 자동차 이외의 과속
2. 혼전임신을 의미하는 은어
2.1. 원하지 않는 임신으로 인한 결혼의 경우
2.1.1. 어록
2.2. 속도위반자 목록
2.2.1. 실제인물2.2.2. 가공인물

1. 도로교통법

파일:나무위키+하위문서.png   하위 문서: 캥거루 운전
파일:attachment/속도위반/leopard.jpg
과속하면 '터진다'
파일:attachment/unbikabi.png
카메라는 이 까치맨이 처리했으니 안심하라구![1]

파일:attachment/sokdodansok.jpg
[2]



이 문서는 대한민국에서 불법인 내용을 다룹니다.

본 문서가 다루는 내용은 대한민국에서 범죄의 구성요건으로 규정되어 있습니다. 이는 타 국가에서도 일부 범죄를 제외하고 유사하게 적용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고의적으로 모방범죄를 부추기는 서술을 작성할 시 법률상의 형벌조항에 따라 범죄 교사범 또는 방조범 또는 예비, 음모죄로 처벌받을 수 있으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도로교통법 제17조(자동차등의 속도) ① 자동차등의 도로 통행 속도는 행정자치부령으로 정한다. <개정 2014.11.19>
② 경찰청장이나 지방경찰청장은 도로에서 일어나는 위험을 방지하고 교통의 안전과 원활한 소통을 확보하기 위하여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에는 다음 각 호의 구분에 따라 구역이나 구간을 지정하여 제1항에 따라 정한 속도를 제한할 수 있다.
1. 경찰청장: 고속도로
2. 지방경찰청장: 고속도로를 제외한 도로
③ 자동차등의 운전자는 제1항과 제2항에 따른 최고속도보다 빠르게 운전하거나 최저속도보다 느리게 운전하여서는 아니 된다. 다만, 교통이 밀리거나 그 밖의 부득이한 사유로 최저속도보다 느리게 운전할 수밖에 없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제156조(벌칙)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사람은 20만원 이하의 벌금이나 구류 또는 과료(科料)에 처한다.
1. 제5조, 제13조제1항부터 제3항까지 및 제5항, 제14조제2항부터 제4항까지, 제15조제3항(제61조제2항에서 준용하는 경우를 포함한다), 제15조의2제3항, 제17조제3항, 제18조, 제19조제1항·제3항 및 제4항, 제21조제1항·제3항 및 제4항, 제24조, 제25조부터 제28조까지, 제32조, 제33조, 제37조(제1항제2호는 제외한다), 제38조제1항, 제39조제1항부터 제4항까지, 제48조제1항, 제49조(같은 조 제1항제1호·제3호 및 제11호를 위반하여 차를 운전한 사람과 같은 항 제4호의 위반행위 중 교통단속용 장비의 기능을 방해하는 장치를 한 차를 운전한 사람은 제외한다), 제50조제5항부터 제7항까지, 제51조, 제53조제1항 및 제2항, 제62조 또는 제73조제2항(같은 항 제2호 및 제3호만 해당한다)을 위반한 차마의 운전자 (이하 생략)

제160조(과태료) (1항 내지 2항 생략) ③ 차가 제5조, 제13조제3항, 제15조제3항(제61조제2항에서 준용하는 경우를 포함한다), 제17조제3항, 제29조제4항·제5항, 제32조부터 제34조까지 또는 제60조제1항을 위반한 사실이 사진, 비디오테이프나 그 밖의 영상기록매체에 의하여 입증되고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제56조제1항에 따른 고용주등에게 2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한다.
1. 위반행위를 한 운전자를 확인할 수 없어 제143조제1항에 따른 고지서를 발급할 수 없는 경우(제15조제3항, 제29조제4항·제5항, 제32조, 제33조 또는 제34조를 위반한 경우만 해당한다)
2. 제163조에 따라 범칙금 통고처분을 할 수 없는 경우 (이하 생략)

Speeding / 速度違反 (過速)[3]

도로의 규정된 제한속도를 어기는 행위.원칙적으로는 위 조항과 같이 20만원 이하의 벌금이나 구류 또는 과료(科料)에 처해지는 행위이지만, 단속 카메라에 찍힌 경우에는 운전자를 확인할 수 없어 차 주인에게 그 책임을 물어 과태료를 부과하기 때문에(그리고 차 주인과 운전자는 대체로 일치하기에) '속도위반은 과태료만 부과된다'고 오해하는 사람들도 많다.

흔히 속도위반은 과속만 떠올리기 쉽다. 그러나 과속뿐 아니라, 고속도로와 같이 최저제한속도가 정해져 있는 도로에서 불가피한 정체상황이 아닐 때, 최저속도 이하로 운행하는 경우에도 해당된다.[4]

최고제한속도는 고속도로 100-120km/h[5], 편도2차로 이상 지방 도로(국도) 70-90km/h[6], 시내도로 50-60km/h[7][8]

과속시에는 사고 확률도 크게 높아지며 충돌이나 전복사고시 지나치게 높은 속력으로 인해 충격이 늘어나서 피해가 심각해진다. 비가 오거나 눈이 내려 노면의 마찰력이 줄어든 상태라면 사고율이나 치사율은 몇 배로 증가한다.

과속하는 사람들을 위해 이런 글도 있다.
운전할 때는 언제나 다음의 아름다운 시귀를 생각해 주세요.
시속 80km로 달릴때: 위대한 신께서 나를 지켜주시겠지요.
시속 100km로 달릴때: 신이여, 나를 인도하소서.
시속 120km로 달릴때: 당신께 가고 있나이다.
시속 140km로 달릴때: 이 세상은 더이상 내 살곳이 아니군요.
시속 160km로 달릴때: 신이여, 드디어 천국 앞에 왔나이다.
시속 180km로 달릴때: 살아있을 때가 좋았지……

참고로 운전면허 시험에서 속도위반의 경우 감점이 무려 10점에 이르며 그 상태로 100m 이상 진행시 실격된다.

이 속도위반의 상한선을 높여야 한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으며 2015년에는 고속도로의 설계속도를 기존의 시속 120km에서 140km로 상향하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었지만 2019년 2월 기준으로는 변화가 없다. 특히 고속도로 속도 제한 같은 경우는 이 제한이 생긴 시점이 꽤 옛날이기 때문에 2010년대 이후 출시되는 웬만한 승용차는 물론이고 SUV, 심지어 승합차인 RV차량들도 자력으로 200km/h로 달릴 수 있고, 1,000cc 경차들도 160km/h 전후 정도의 속도는 낼수 있을 정도로 차량의 성능이 발달한 지금에는 오히려 느린 속도이고, 특히 화물 운송차량의 경우 이 제한 때문에 생산업쪽에 타격이 크고 시간에 맞추려다보니 지나치게 많이 적재하는 일도 생긴다는 주장도 있지만 국토교통부와 한국도로공사 양쪽 모두 2017년 11월 기준으론 증속에는 아무런 관심도 없다. 하지만 유럽은 제한속도가 대개 130km/h 정도이고, 아우토반은 속도 무제한 구간까지 있는데도 한국보다 사고율이 낮기도 하다.

이를 제2자유로를 예로 들어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제2자유로의 제한속도는 80km/h이며 도로의 곡률은 제한속도에서 횡가속도가 최대 0.12G가 나오도록 설계되어 있다. 요즈음 승용차는 마른 노면에서 아무리 못해도 0.7G의 정도의 횡가속도를 견딜 수 있으므로, 제한속도를 현재의 2배인 160km/h로 상향시킨다 해도 마른 노면에서 승용차가 횡가속도를 못이기고 미끄러지는 일은 벌어나지 않는다. 국산차 중에서도 0.97G의 횡가속도를 가지는 젠쿱, 1G가 넘어가는 벨로스터 N이나 i30 N이라면 200km/h에서도 여유가 있다고 할 수 있다. 또한 속도 무제한 구간이 존재하는 아우토반의 사고율은 속도 무제한 구간이 없는 다른 유럽 국가의 고속도로 사고율과 비교해도 가장 낮다. 따라서 승용차를 기준으로 제한속도를 높이는 것은 타당해 보일 수 있다.

80km/h 책정이 원칙인 왕복 4차로 일반도로의 경우, 같은 왕복 4차로 도로라도 시간이 지나며 점점 고속 주행에 용이하게 설계되고 있다는 점에서 문제가 된다. 예를 들면, 같은 2번 국도도 평면교차에 신호투성이인 목포~강진 / 보성~광양 구간과 다르게 나중에 시공된 강진~보성 구간은 고속도로급 선형을 자랑하지만, 목포~광양 전구간 80km/h로 책정되어있다. 그리고 이보다 더욱 나중에 시공된 29번 국도 보성~광주 구간마저 80km/h로 책정되어있다. 그리고, 인구 감소 때문에 어차피 차도 별로 없다. 그래서 너도나도 다 단속 기준인 90km/h 이상으로 밟고 다니며 승용차만 그런 게 아니라 버스도 금호 광우 동방 가리지 않고 시원하게 100km/h 이상으로 밟고 다니며 심지어 농어촌버스마저도 잘 밟는다.

하지만 문제는 도로가 항상 말라있는 것도 아니고, 도로에는 승용차만 있는 것도 아니란 거다. 또한 차량의 정비상태가 항상 최적의 상태인 것도 아니고[9], 지정차로제가 거의 지켜지지 않아 빠른 차와 느린 차의 분리도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으며, 지켜진다고 해도 이번엔 속도가 빠른 이륜차가 하위차로에 배치되므로 분리가 안되는 상황이다. 고속도로의 추월차로인 1차로나 2차로에서 제한속도보다 2~30km/h 낮은 80~90km/h로 기어가는[10] 운전 미숙자들, 시간이 지나거나 구간이 종료되어 중앙버스전용차로가 해제됐음에도 불구하고 1차로에서 버티는 고속버스광역버스, 도로교통법 상 진입해서는 안되는 상위차로[11]에 진입하는 트럭들을 너무나 쉽게 그리고 자주 목격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대형 트럭이나 트레일러들은 그 높은 무게중심과 리프 스프링을 사용하는 리지드 액슬 서스펜션 때문에 최대 횡가속도가 승용차보다 낮으며, 운행 특성상 타이어의 관리 상태가 불량한 경우가 많다. 이런 차량이 과적을 한 상태에서 폭우가 내리는 등의 악천후 속에서 주행하는 것을 기준으로 삼는다면 현재 느려보이는 제한속도의 이유를 어느 정도 납득할 수 있을 것이다. 아우토반처럼 지정차로제가 제대로 지켜진다면 화물차들과 승용차들이 섞여 달릴 일이 없겠지만, 여기는 80km/h로 주행하는 트럭을 다른 트럭이 81km/h로 추월하느라 정체를 유발하는 일이 비일비재한 대한민국이다.[12]

정리하자면 현재의 제한속도는 승용차를 기준으로 하면 상당히 낮게 설정되어 있는 것이 맞으나, 화물차나 버스가 지정차로를 위반해 상위차로에 무분별하게 침입하는 일이 많고 추월차로도 막혀있는 상황에서는 제한속도를 높이기도 힘들다. 제한속도가 유럽처럼 130km/h로 높아지거나 아우토반처럼 없어져서 상위차로에서 130km/h 이상으로 잘 가고 있는데, 앞에 90km/h로 가던 트럭이 지정차로를 위반해서 갑자기 진입한다고 생각해보자. 따라서 제한속도를 상향시키기 위해서는 지정차로제를 철저히 단속하여 아우토반 같이 저속차량과 고속차량을 확실히 분리하고[13], 악천후로 인해 하향되는 제한속도를 실시간으로 고지할 수 있는 시스템[14] 등이 필요하다. 즉 제한속도 상향을 위해서는 운전면허 난이도의 상향을 통한 운전의식 개선과 고속도로 시스템의 개혁이 동시에 필요하다.

한국에서는 유독 캥거루 운전에 대해 안일하게 바라보는 시선이 있다. 이는 안전불감증도 원인이지만 한국의 고속도로 제한속도가 전술된 것처럼 굉장히 낮게 설정되어 있는 것도 한몫 한다. 이로 인해 고속도로에서 20~30km/h 정도의 소폭 과속을 하는 것 정도는 적발되지만 않으면 그만이라는 생각으로 인해 관대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악법은 지킬 필요도 없으며 목적이 수단을 정당화해도 괜찮고 자기가 법 위에 있다는 사고 논리인 셈이다. 반면 미국의 경우 주마다 다르긴 하지만 경찰차가 도로 곳곳[15]에 숨어있어 과속을 단속하는 경우를 손쉽게 볼 수 있으며 벌금도 무지 세다.[16] 제한속도를 넘어 너무 빠른 속도로 과속한 경우에는 난폭운전으로 취급하여 바로 면허정지 처분을 내리는 경우도 있으며 과속만으로 텔레비전 뉴스속보로 실시간 보도되는 경우#[17]도 있다. 물론 미국의 경우에는 제한 속도가 충분히 높은 편이라는 점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
파일:external/www.speedcamerasuk.com/snooper-s8100-lane-guidance.jpg
일단 중국을 제외한[18] 해외의 경우 한국처럼 내비게이션에서 과속단속 카메라의 위치를 알려주는 경우가 거의 없다.[19] 곳곳에 잠복해있는 경찰도 많고 심지어 시골길 한 곳에 숨어서 단속하는 경우도 흔하다. 하지만 한국의 경우는? 내비게이션이 과속단속 카메라의 위치를 다 알려주고 있고 벌금도 약해 그냥 지나치는 경우도 있다. 게다가 도로에서 과속을 단속하는 경찰도 보기가 매우 힘들다. 그러니 단속 구간에서만 속도를 줄이고 지나가면 다시 과속하는 캥거루 운전이 판을 칠 수밖에 없다.

제한속도가 너무 낮아 개정의 목소리가 높다지만 어쨌거나 법은 법이고 아직 제한속도가 상향된 것이 아니므로 제한속도가 상향되기 전까지는 20~30km/h 정도의 과속이라도 하지 않는 것이 옳은 일이긴 하다. 특히 현행 제한속도를 30km/h 이상 초과하는 과속은 교통사고의 가능성이 매우 크고 사고가 났을 때의 위험성도 크니 공공도로에서 괜히 민폐 끼치지 말고 안전한 서킷에서 속도를 즐기는 것이 맞는다. 벌점 및 범칙금이 30km/h 초과에서 괜히 확 뛰는 것이 아니다

여담으로 지금까지 가장 빨랐던 속도위반은 텍사스의 제한 속도 시속 120km 구간에서 시속 389km로 달리다가 걸렸다고 한다. 해당 차량의 차종은 코닉세그 CCR이었다. # 링크를 읽어보면 알겠지만, 미국의 대부분 주에서 지정속도를 2배 이상 위반할 경우 그 자리에서 면허취소+차량압수+체포 크리를 먹는다. 물론 저정도 돈 있는 사람이야 변호사 불러서 보석금 내고 금방 풀려나겠지만...

경기도 지역에서 시행한 조사에 따르면 봄에 속도위반이 잦은 경향이 있고, 교통량과 속도위반은 상관관계가 낮다. 요일로 따지면 월요일에 속도위반이 가장 적고 주말에 잦다.[20]

최근들어 지자체(경찰)마다 돈이 부족해서인지 도로의 제한속도를 낮추고 카메라를 더 설치한다는 주장이 있다.[21] 제한속도 낮추고서 사고율이 감소했다고 경찰들은 자랑을 하지만, 이는 속도 하향이 아니라 카메라가 있기 때문에 그런 것이다. 하지만 경찰들은 그런건 하나도 언급하지 않는 게 현실이다.

1.1. 자동차 이외의 과속

버스 동호인들 사이에선 M7106, M6117, M7119, 7770, 수원 909, 안산 707, 110, 김포운수, 협진여객 등이 경기도에서 속도위반을 많이 하는 것으로 악명이 높으며, 어째 모두 안산시 - 수원역이다[22] 비수도권에서는 부산, 거제 버스 2000[23]가 악명이 높다. 그래도 2013년 8월 이후 출고차량에게는 제한속도가 110km/h인 고속도로에서 과속이라는 개념 자체가 존재하지 않는다.

자전거의 경우는 현재 법률상 속도를 제한하지는 않는다. 그도 그럴 것이 자전거의 특성상 자동차로 끌어주거나 타는 사람이 초인적인 힘을 발휘하지 않는 한 지나치게 빨라지는 경우는 없다. 다만 한강 주변의 자전거도로의 경우 권장속도가 있다. 시속 20km. 근데 내가 몇km인지 모른다(...) 다만 긴 내리막길에서 중력의 도움을 받아 80km/h로 꽂아내려가는 등의 객기를 부리는 경우가 있긴 하다(...)

기차의 경우 다른 그 무엇보다도 제한속도를 잘 지켜야 한다. 자동차나 버스와는 다르게 수십에서 수백 명이 탈 수 있다보니 제한속도를 안 지켜서 사고가 발생하면 그야말로 대참사가 벌어진다. 더군다나 무게가 무게다보니 브레이크도 한참 늦게 먹힌다. 토사 쿠로시오 철도 스쿠모역 충돌사고, JR 후쿠치야마선 탈선사고, 스트라스부르 TGV 탈선 사고, 스페인 갈리시아 고속열차 탈선사고, 필라델피아 암트랙 탈선사고, 발렌시아 지하철 탈선 사고가 이런 과속으로 일어난 사고다.

항공기의 경우 너무 빨리 날면 기체가 버티지 못하고 부서져 버릴 수 있기 때문에, 속도가 너무 높아지면 요크를 떠는 기능이 내장되어 있다.[24] 항공기의 제한 속도는 고도별로 다른데, 일반적으로 더 높은 고도에서 더 빠르게 날 수 있다. 이는 높은 고도일수록 공기가 희박해 빠르게 비행해도 기체에 부담이 적기 때문이다.

2. 혼전임신을 의미하는 은어

성(性)과 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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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전에 성관계를 해서 아이가 생기고 나서 결혼하는 것. 즉, 혼전임신을 말한다. 일방적인 결과가 아니라면 불법이나 범죄는 전혀 아니며, 다만 대외적으로 조금 민망할 수는 있다. 1960년대부터 여학생들 사이에 은어로 쓰이고 있었다고 한다.

이 문서에서는, 결혼할 계획이 없었는데 아이가 생겨버려서 어쩔 수 없이 결혼하게 되는 경우를 많이 다루고 있다. 다만 약혼 등으로 결혼 예정에 있는 사람들끼리 다소 아이를 일찍 갖게 되는 경우도 속도위반이라고들 부르며 이 경우도 드물지 않은 추세고, 별다른 문제가 생기지 않는 경우라 할 수 있다. 아래 설명만 읽고서, 임신 시기가 결혼보다 좀 앞섰다는 이유로 행복하게 잘 지내는 커플들에게 편견의 눈길을 보내서는 안될 일이다. 결혼식만 올리지 않았거나 나중에 올릴뿐, 혼인신고를 하고 정식 부부가 되고 아이도 낳고 잘사는 가정도 많기 때문이다.

임신 기간에 대한 잘못된 상식 때문에 혼전임신으로 오해를 받기도 한다. 사람의 임신 기간은 10개월로 알려져 있지만 실제로는 약 40주이다. 40주는 280일로 10개월(300일) 보다는 9개월(270일)에 가깝다. 또한, 기산점을 마지막 월경 시작일로 하는데, 월경 시작일에서 2주 후에 배란과 수정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검열삭제 후 약 38주, 약 8개월 26일 이후에 출산을 하게 된다. 다만 음력으로 계산하면 달이 지구를 한바퀴 도는데 걸리는 시간이 평균 27.3일이므로 음력의 10개월이면 단순한 계산 방식으로도 273일이 되어 40주에 거의 근접한 값을 얻을 수 있다. 과거에는 음력이 중심이었음을 생각하면 10개월 얘기도 음력으로 10개월이었다고 봐야 할 것이다. 이렇게 계산을 하더라도 출산 시기는 계산적이지 않아 개인차가 있다.

어쨌든 잘 모르는 사람들은 양력 기준으로 1월 1일에 결혼을 하고 9월중에 출산을 하면 혼전임신이라고 오해를 하지만 실제로는 8월 말에 태어나면 허니문 베이비, 9월 중에 출산하면 허니문 이후에 임신한 것이다. 참고로 결혼한 지 10달도 안 돼서 태어난 아이를 순우리말로 '말머리아이'라고 한다.

2.1. 원하지 않는 임신으로 인한 결혼의 경우

"사고났어요."

혼전임신으로 인한 불가피한 결혼의 경우 일본에서는 できちゃった結婚(데키찻타겟콘). 직역하면 '(아이가)생겨버려서 결혼', 줄여서 데키콘(でき婚)이라 칭한다.[25] 영어로는 shotgun marriage 또는 shotgun wedding. 애가 생기면 여자의 아버지산탄총을 들고 "내 딸하고 결혼할래, 총 맞고 죽을래!" 라고 해서 결혼하게 됐다고. 중국어로는 先上车后补票(선상차후보표, 먼저 열차를 타고 나중에 표를 끊는다는 뜻)라고 한다. 중국에서는 열차를 탄다음에 표를 끊거나 연장하는 경우가 잦은 것을 이용한 비유이다.

드라마에서는 결혼하기 위해서 임신했다는 최강의 필살기가 있다. 물론 이런 거짓말도 자주 나온다. 남자 쪽 부모의 경우 처음엔 그 여자를 반대했으나, 이 이야길 들으면 먼저 뒷목잡고 쓰러지는 액션을 취하거나 주저앉아서 대성통곡 몇 곡조 뽑아준 다음 태어날 아이 때문에서라도 둘을 결혼시키려고 하는 경우가 많아서인데, 2000년 이후 드라마에서는 이런 자식들에게 오히려 "산부인과 가서 확인하자.", "닥치고 애 지워." 등의 카운터를 날리는 부모들이 많다.

과거에는 전세계를 막론하고 매우 큰 분란의 소지가 되는 경우가 많아서[26] 유전자 검사가 없던 시절에는 여자가 돌 맞고 죽는 경우가 있었다. 특히, 연예인들은 무조건 부정부터 하고 쉬쉬하는 경향이 컸다. 그러나 요즘 들어서는 왜 항상 여자들에게만 지나치게 순결을 중시하느냐는 비판과, 저출산 문제 때문인지 당당하게 속도위반이라 밝히는 사례도 점점 늘어나고 있다.

아래 실제 인물 사례의 대부분도 속도위반이라고 밝힌 경우가 대부분이다. 농담조로 "혼수로 아기를 해왔다."라는 말까지 나오는 상황이다. 그래도 현재 역시 별로 좋은 소리는 듣지 못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함부로 쉽게 말할 사항은 아니다. 단, 이런 경우의 상당수는 서로간의 결혼을 이미 약속을 한 경우가 많고 결혼식을 올리기 전에 아이가 생기는 경우도 많다. 여담으로, 속도위반을 이 뜻으로 쓸 때 말실수해서 신호위반이라고 하는 경우도 가끔 있다.[27] 결혼을 신호라고 생각하면 맞을지도?

maternity wedding dress라는 것이 있는데, 이건 임산부들을 위한 웨딩드레스다. 말 그대로 속도위반을 한 커플들을 위한 드레스인 셈이 된다. 물론, 드물게 먼저 혼인 신고는 했어도 사정상 바로 결혼식을 못하고 있다가 임신을 한 이후에 결혼식을 올리게 될 경우 이런 드레스를 입을 수도 있다.

거의 사실혼이나 동거 관계, 혹은 이미 결혼하기로 약속한 사이라면 모를까 현실적으로 이런 일이 일어나면 당사자나 당사자의 가족들에게는 매우 불행한 일이다. 원나잇 스탠드섹스 프렌드 사이에서 애가 벌컥 생겨버리면 현실적 고려나 사랑없이 결혼을 하게 되는 경우도 발생하고, 이런 경우의 대부분은 서로간의 행복한 가정을 꾸리는 것이 매우 어렵기 때문이다. 사실, 결혼하기 전에 많이 생각하고 준비한 사람들도 결혼 후에 이혼을 하는 등 힘들게 사는 경우가 여백이 부족하여 적을 수 없을만큼 많은데 이런 경우에는 더 심한 가정불화가 생길테니 말이다.

게다가 결혼에 대한 준비가 되어있지 않은 상황에서 아이를 낳게 되므로 어지간한 경우가 아니라면 경제적으로 휘청일 수 밖에 없으며, 심지어 미성년자의 경우 학업을 포기해야 하는 상황도 종종 발생한다.[28] 그나마 집안의 재력이 좀 있다면 부모의 도움을 받을 수도 있겠으나, 그러지 못할 경우에는 대부분 아이를 입양보내게 된다.[29]

일반적으로 결혼하고 출산을 해도 육아로 인한 문제가 상당히 많이 발생하는데, 하물며 준비도 안 된 상태에서 돈까지 없다면 헬게이트 열리는 것은 시간문제다. 창작물에서 다루는 속도위반은 사회 고발적인 경우가 아니면 상당 부분은 미화되어 있다고 보면 된다.

최악의 경우는 여기서 남자가 도망가면 미혼모가, 여자가 도망가면 미혼부가 되는데, 이럴 경우에는 더욱 더 힘든 상황이 된다. 특히, 미혼모도 사회적으로 지원책이 열악한데다 미혼부는 미혼모 문제에 가려서 지원이 더더욱 적은 실정이다. 자세한 것은 미혼모 항목을 참고할 것.

그러니까 정말 책임질 자신과 능력이 없다면, 아예 결혼 전까지는 성관계를 하지 않는 게 답이긴 한데... 근데 이러면 아예 혼자 살아야 한다. 혼인신고 한다고 갑자기 책임질 능력이 생기나? 이 방법은 여러모로 현실성이 없으니 피임을 철저하게 하도록 하자. 피임이 완벽하진 않더라도 여러 피임법을 동시에 사용하면 차라리 복상사를 걱정하는 것이 더 합리적일 정도로 임신 가능성이 낮아진다.

사회적 후생이 받쳐주는 국가에 한하는 것이지만 경제적으로 어떻게는 부양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상태에서 속도위반 결혼을 했다면 그것은 그렇게 부정적으로 매도를 할 필요는 없다. 아이를 싸지르고 그냥 도망가거나 육아 의무를 유기했다면 비난을 받아야 마땅하지만, 적어도 결혼까지 했다는 것은 책임은 수행하고 있는것이니까 말이다. 애초에 혼외출산이 절반에 달하는 서유럽이나 북유럽의 경우엔 영구속도위반을 하는 사람이 태반이다. 그렇다고 속도위반 결혼을 했다고 해서 오래 가는 케이스는 많지 않다. 길어야 10년 안팎이다. 근데 그쪽 나라들은 속도지킨 결혼도 오래 못 간다는게 함정. 그래서 유럽이 결혼 기피가 오는 이유 중 하나다.

실제로 부모가 속도위반으로 결혼했으면 그 자녀도 속도위반으로 결혼 할 확률이 높다고 한다. 국내에도 이런 케이스가 있는데 그 대표적인 예가 최민환, 율희 부부.[30] 실제로 율희의 부모님도 속도위반으로 결혼했다고 한다.[31] 한마디로 사로쳐서 결혼 한 셈.

일본에선 꽤 흔하게 일어난다. 물론 이는 저출산+초식남 등의 결혼 기피 등의 요인 때문이다. 후생노동성보고에 의하면 2004년 기준으로 속도위반 결혼이 전체 결혼에서 26.7%를 차지하였다. 한국에서도 일반인들의 결혼+출산 기피가 지속되면서 점차 늘어나는 추세이기는 하지만 일본에 비하면 새발의 피다. 대략 25세 이전에 결혼한 이들의 대부분이 속도위반이라고 보면 된다.

2.1.1. 어록

속도위반 결혼은 똥을 싸고 나서 화장실을 짓는 거나 다름없는 짓이다. - 일본 코미디언 토코로 죠지

2.2. 속도위반자 목록

2.2.1. 실제인물

단순히 시간상으로 임신이 결혼보다 일렀던 커플들을 모두 수록한다.

2.2.2. 가공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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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속도위반으로 딱지나올 상황에서 지나가던 까치가 절묘하게 번호판을 가려준 덕에 딱지발부를 면했다. 은혜 갚은 까치?[2] 해당 사진의 구간은 3번 국도의 주덕 - 생극 구간중 하나로 도로 선형이 매우좋고 차량 통행량이 많지 않은 편이라 과속이 매우 심한 구간이다.[3] overspeeding이라 표기하지 않는다.[4] 고속도로의 경우 지나친 저속주행은 교통흐름에 악영향을 주며, 과속보다 더 많은 사고를 유발한다는 연구결과도 있다.[5] 단, 120km/h로 지정된 구간은 2017년 8월 5일 기준으로 없음. 고속도로라도 구간마다 달라서 제한속도 100km/h 미만인 구간이 있는데, 영동고속도로 횡성대교(인천방향) 구간이다(횡성휴게소~새말IC 사이. 제한속도 80km/h). 영동고속도로 횡성대교(인천방향) 구간이 내리막길에 급커브 구간이다.[6] 자동차 전용도로의 경우 90km/h까지 지정 가능.[7] 어린이 보호구역 같은 곳은 30-60km/h[8] 성남시에 있는 성남대로대왕판교로는 시내도로인데도 불구하고 제한속도가 80km/h이다. 현재는 70km/h으로 하향했다.[9] 설명서를 보면 타이어 공기압을 매일 점검하라 하지만 지키는 사람이 거의 없다. 그나마 TPMS 의무화 때문에 타이어 공기압에 문제가 생기면 운전자에게 피드백이 되기는 한다.[10] 중앙버스전용차로가 시행될 때는 2차로가 추월차로가 된다. 경부고속도로 중앙버스전용차로 구간의 2차로의 노면에 추월차로라고 적혀 있다. 그러니 천천히 갈거면 제발 3차로로 비키자.[11] 4차로 이상 도로에서 2차로 이상, 3차로 이상 도로에서 1차로[12] 다만 우리나라의 지정차로제는 철저히 승용차 및 그에 준하는 차량을 제외한 나머지 차량을 하위차로로 격리수용하는 것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동력성능이 대형 화물차보다 떨어지는 다마스라도 상위차로를 이용할 수 있다는 걸 보면 알 수 있다. 극단적인 예로써 고속도로는 아니지만 이륜차는 배기량과 상관없이 모두 최하위차로만을 이용하게 되어 있어, 느리지만 덩치가 큰 화물차 사이로 작지만 차보다 빠른 대배기량 오토바이가 섞여 달리게 되어 있다. 당연하지만 시인성과 동력성능 및 제동능력의 차이가 너무 커서 교통흐름은 둘째치고 너무 위험하다. 외국에선 일반적으로 원동기장치자전거가 아닌 이륜자동차의 경우 1차로 이용을 권장한다는 걸 생각하면 그냥 한국에선 승용차가 아니라는 이유로 쫓겨난 것에 불과하다.[13] 지정차로제가 철저히 지켜진다면 1차로는 추월차로로 항상 비워놓고, 2차로에서 130km/h 내외의 승용차가, 3차로에서 110~130km/h 버스가, 4차로에선 90km/h 화물차가 주행하게 될 것이다. 물론 승용차라도 90km/h로 주행할거면 4차로로 물러나야 한다. 추월차로가 아니더라도 저속으로 상위차로에서 진행하는 것 자체가 도로교통법 시행규칙 제16조 2항, keep right에 어긋나기 때문이다. 차종별 제한을 없애고 속도만으로 구별하자는 주장도 있는데, 이는 버스 기사화물차 기사들을 너무 얕본(?) 주장으로 1999년에 차종별 지정차로제가 폐지되자마자 버스와 화물차들이 상위차로에서 난폭운전을 자행하여 문제가 되어 1년만에 지정차로제가 부활한 전적이 있다. 또한 화물차와 버스는 속도가 빠르더라도 상위차로에 진입하는 순간 후속차량들의 시야에 막대한 악영향을 주며, 화물차와 버스 운전자들의 착각과 달리 화물차나 버스는 공차상태라도 승용차만큼 잘 나가지 않는다. 특히 굽은길이라면 더더욱,[14] 한국도 악천후시 제한속도가 20% 낮아지지만 운전자에게 실시간으로 공지 및 강제할 수 있는 시스템이 전무하며 이런 시스템의 미비는 영종대교 추돌사고 같은 악천후에서 과속으로 인한 사고를 유발하기도 했다.[15] 예를들어 캘리포니아 주의 경우 CHP(California Highway Patrol)를 운영하고 있다.[16] 평균적으로 500달러, 한화로 55만원 가량이다. 메이저리그주먹으로풍미했던 알버트 벨은 집에 계란 던진 중학생들을 트럭으로 쫒다가 과속해서 1천달러의 벌금을 냈다.[17] 걸렸는데도 계속 도망갈 생각을 한다면 하지 않는게 좋다. 끝까지 따라가서 반드시 잡아내며 차를 사용하지 못할 수준이 될 수도 있다.[18] 중국도 단속카메라 위치를 알려주긴 하지만 위치가 바뀌는 등의 변수가 있다. 하지만 그 수가 너무 많은데다가 공안이 무서워서 애초에 안 걸리려고 한다.그래도 과속하다 사고로 저세상가는 사람들은 많다[19] 물론 레이더나 police detector 등의 장비를 이용해 단속을 피하기도 한다.[20] 윤진수, "경기도 지역의 차량속도위반 특성 연구". 한양대학교 산업경영대학원 석사학위논문, 2004.[21] 제한속도를 낮춰서 사고를 예방하자는건데 속도를 낮춘다면 속도만 낮춰야지 카메라를 추가적으로 설치하는 것은 잘못되었으며 이로인해 멀쩡히 소통원활인 도로가 하루아침에 교통체증에 시달리는 곳도 많다는 의견이다. 오히려 캥거루 운전을 유발하는 역효과를 야기할 수도 있다.[22] 근데 안산 버스 110은 초반에는 과속으로 유명했지만 지금은 정속 안전운행 하신다.[23] 모두가 과속으로 악명높은 건 아니고 거제시 시내버스 회사와 태영버스가 해당된다. 태영버스의 경우 거가대로에서 110으로 밟고 르노삼성대로, 을숙도하구언에서 100km/h로 밟는 일도 나오는 듯. 나머지 부산 소속 회사들은 그래도 제한속도를 잘 지키는 편.[24] 스틱 쉐이커라고 부른다.[25] できちゃった結婚에는 부정적인 의미가 있어서 1990년대 이후로는 おめでた婚(오메데타콘, 축하할 결혼), 授かり婚(사즈카리콘, 하늘이 내려주신 결혼),ママリッジ(마마릿지, mama+marriage 즉, 엄마가 되어 결혼)등의 단어를 사용하는 추세다.[26] 성폭행 피해자에게 책임을 전가해 살해한다라는 의미로 변질된 명예살인이 명목상으로는 속도위반 임신자를 처형하기 위한 제도였던 것을 봐도 그렇다.[27] 모 라디오에서 소개된 사연 중 시어머니가 며느리에게 시동생이 여자친구와 속도위반을 했다고 말한다는 것을 실수로 신호위반을 했다고 말했는데, 이걸 들은 며느리가 정말로 운전하다가 속도위반으로 걸려서 딱지를 끊었다는 뜻으로 알아듣고 "아니 어디서 그랬대요?"라고 시어머니에게 되물었더라는 이야기가 있다(...).[28] 일단 고등학교에서는 퇴학을 당할 확률이 굉장히 높고, 퇴학을 당하지 않았다고 하더라도 일단 출산 후에는 등교를 할 수가 없다. 괜히 출산휴가를 100일씩 주는 것이 아니다. 그러다 보면 유급할 확률이 매우 높아지며 이후에도 문제는 계속된다.[29] 다만, 대한민국의 경우는 여아를 제외하면 국내입양이 활성화되지 않은 상태라서 남아나 장애아는 주로 국제입양을 간다. 그리고, 학교 수련회 숙소에서 남녀학생 분리문제가 철저한 이유도 여기에 있다. 실제로 수련회에서 남녀공학이거나 같은 수련회장에 온 남학교와 여학교의 일진들이 밤을 틈타 혼숙하거나 검열삭제하여 임신해버리는 경우가 있다. 물론, 딱히 일진이 아니더라도 서로 사귀는 연인사이의 경우에도 있을 수 있는 일이지만...[30] 정확히는 출산을 먼저하고 결혼을 했기에 속도위반보다는 혼전임신이란 말이 더 맞다.[31] 결혼 당시 율희의 아버지는 22세, 어머니는 23세였다.[32] 손태영이 속도위반이 아니라고 하다가 들통나자 설정이었다고 말도 안되는 이상한 변명을 했다.[33] 김승우가 밝히기를 원래는 결혼할 생각이 없었다고 한다. 김승우에게는 재혼으로, 전처 이미연과는 자녀가 없었다.[34] 신라의 그분들 맞다.[35] 디시 인터뷰에서 인증했다.[36] 정시아가 놀러와에서 속도위반 아니라고 거짓말 하다가 뒤통수를 쳤다.[37] 12월에 만나 이듬해 10월에 서인국이 태어났다. 그말인 즉슨... 처음 만났던 그 날 바로... 심지어 서인국의 출생신고와 부부의 혼인신고를 같은 날에 했다. 엄마!!![38] 74가 아닌 104인데도 불구하고 임신이 되어버렸다...[39] 바른미래당 국회의원. 지상욱에게는 재혼으로, 전처와의 사이에는 자녀가 없었던 걸로 알려져 있다.[40] 에디 게레로가 마약에 찌들어있을 때 이혼했지만 이후 재결합.[41] 염경환은 현재의 부인과는 재혼한 사이다. 전처와의 사이에서는 자녀가 없다.[42] 이천희 부인과 동명이인이지만 나이는 1976년생으로 띠동갑이다. 둘 다 속도위반했다는 것도 공통점이다.[43] 밴드 러브홀릭의 멤버 겸 음악감독 이재학이다.[44] 역시 이선균 부인과 동명이인이지만 나이는 1988년생. 참고로 이선균의 부인과 띠동갑이다.[45] 다만 이 쪽은 혼인신고 후 임신을 하고 결혼식을 치른 경우다. 흔히 4드론이라 말하는 속도위반은 아니라는 것 본인도 4드론이 아니라 9드론 발업이라고 개인방송에서 말한 적이 있다.[46] 고등학생 때 나이트클럽에서 만나 속도위반했다고 알려졌으나 사실은 아내의 이혼 경력을 숨기기 위한 거짓말이었다. 해당 문서 참고.[47] 임신 때문에 W이후 활동하기로 되어있었던 '갸루루' 활동을 포기했다.[48] 부부가 이어지게 되는 관련 에피소드를 보면, 여러모로 장인어른의 비범함과 대담함을 알 수 있다.[49] 다만 이들 같은 경우 이미 사실혼 관계였고 아이 생기고 주변에 발표한 쪽에 가깝다. 애초에 시아버지가 둘을 중매한 격이기도 했고.[50] 인터넷 얼짱 출신 방송인. 첫째 임신을 했을 당시 남편이 미성년자였다.[51] 1997년에 결혼했으나, 2002년에 이혼함. 현재 아이는 아무로가 양육하고 있다.[52] 이 둘의 아이인 모리야마 미라이는 11년 후에 방영된 슈퍼전대에서 결정적인 활약을 한다.[53] 사실 임신 자체도 자체이려니와 원나잇 스탠드마저 갑작스레 했다(...) 물론 결과는 좋았지만[54] 라이언의 프로필에 이렇게 나와 있다. 여담으로 낙태를 권하다가 그것 때문에 집에서 쫓겨났다고.[55] 트랭크스(미래)의 대사로 밝혀졌다. 미래세계에서는 부르마의 성격으로 인해 결혼하지 않았다고..[56] 당시 고3. 입시를 앞둔 졸업 직전이라, 담임은 혼전임신 사실을 당사자들에게 듣자마자 기절했다. 사실 경악스러운 이유가 두 개 더 있는데, 하나는 강간으로 인한 임신이며, 두번째는 애가 생긴 장소가 학교 도서실이라는 점이다. 하나 더 추가하자면, 둘 다 전교에서 손꼽히는 모범생이고, 한명은 전국레벨이다…….[57] 약혼한 사이니 별 문제는 아닐지 모르겠지만…… 중학생이 출산을 했다.[58] 구체적으로 설정이 나오지 않았지만 알파퀸이 세하를 낳은 나이가 19세인지라 속도위반일 가능성이 높다.[스포일러] 후일담인 외전의 내용. 남자인 이연이 임신했다. 원인은 에티루스, 이안, 베인, 제이가 남자도 임신하게 만드는 약을 이연에게 먹이고 떡을 친 것. 사실 뱃속의 아기 아빠가 누구인지는 확실히 밝혀지진 않았지만 에티루스는 누구 애든 어차피 자기 호적에 등록하면 자기 애라며 이연에게 청혼을 하고, 이연이 키스로 답하면서 해피 엔딩.[60] 동거 중에 검열삭제를 하다가 시원이 임신을 하였고, 다음날 임신공격 시원은 윤제를 막 팬다. 그리고 윤제 형의 결혼식장과 신혼여행은 윤제 부부의 차지가 되었다. 이때 생긴 딸아이는 동창회때 등장하였고 응답하라 1994에도 나왔다.[61] 물론 이 루트 한정.[62] 가상현실에서 동침한 것은 사실이지만 이후에 가상현실 기준으로 결혼했고 그 다음에는 숲속에서 유이를 입양해 키운다.[63] 세나의 어머니가 세나를 17살때 낳았다는 걸 봤을 때 확실하다. 일단 결혼은 했지만 후에 이혼. 여담으로 세나의 할머니 나이가 49살인데, 21살에 세나의 어머니를 낳은게 되므로 이쪽도 속도위반의 가능성이 높다(…) 2대 연속으로 속도위반이라니 과속스캔들[64] ?가 붙은 이유는 일단 작중에서 본인은 결혼을 했다고 긍정했기 때문. 문제는 결혼했다는 사실을 같은 전대 멤버인 사촌들은 둘째치고, 아버지나 여동생도 전혀 몰랐다. 제대로 된 결혼 절차를 생각하면 사촌은 몰라도 부모나 형제자매가 모르게 결혼하는 일은 있을 수 없다는 점을 생각하면 속도위반으로 애가 생기면서 혼인신고만 했을 가능성이 높다.[65] 참고로 상대가 누구인지도 전혀 묘사되지 않았다. 일단 같은 전대 멤버들이 타카하루의 결혼 자체를 몰랐다는 점을 생각하면 멤버들은 논외라고 봐야할 듯. 애초에 이 전대 가족전대라서 전대원끼리 이어지면 근친이다.[66] 공식 후일담인 드라마 CD에서 결혼인증을 했다. 무려 16살 짜리 아들, 딸을 데리고 속도위반.(…)[67] 하나코가 18세 때 근무하던 식당 손님으로 온 남자에게 한 눈에 반해 그대로 저지른 것. 다행히 결혼은 했다. 하지만 지우가 태어날무렵 지우의 아버지는 다시 여행을 떠났다고(...) 참고로 지우 어머니는 아버지,남편,아들 모두 트레이너로서 여행을 떠났다.[68] 미니어쳐 골프장에서 사고쳐서 바트를 낳았다. 나중에 바트가 골프장에서 휴대폰을 주워왔을 때 마지가 어디서 났냐고 하자 하는 말이 가관 : "저 만든 거랑 똑같아요. 골프장에서 사고(accident)로요."[69] by accident가 직역하면 사고로 인해, 실제 뜻은 우연히 임을 이용한 말장난[70] 안타깝게도 미라이는 태어났을 당시 아버지는 이미 이 세상 사람이 아니었다.[71]권혜연과 18살 차이다. 작중에서 직접적인 언급은 없었으나 나이차를 보면 거의 확실하다.그리고 회색도시2에서 진짜로 고등학생 때 사고쳤다는 설정이었음이 밝혀졌다. 덧붙여 이쪽은 권혜연의 친모가 권혜연을 맡기고 잠적했으므로 법적으로 권현석은 미혼이다.[72] 가구라를 데려가려 하면서 "내 딸이 외간 남자랑 같은 집에서 사는건 죽어도 못본다." "마미한테 다 들었다,해! 파피도 속도위반 했다,해!" "이 여편네가 애한테 무슨 소릴 한거야!" 등의 대화가 오간다. 고로 카무이는 속도위반으로 낳은 아이.[73] 일단 정확히 밝혀지진 않았고 최종화에서 결혼했다는 언급은 없지만 레비가 가질에게 귓속말을 하자 가질이 얼굴을 붉히며 당황하고 옆에서 들은 루시와 웬디의 반응(루시는 '아기'라는 말을 들은 것 같았다고 하였고 웬디는 얼굴을 붉히며 표정관리를 못 하였다.)을 보면 속도위반 인듯.[74] 원작 한정.[75] 호소카와 카나코의 아버지는 딸 카나코의 절친한 선배인 유코를 임신시켰고, 이 일로 카나코의 부모는 이혼하게 된다. 카나코의 아버지는 책임지기 위해 유코와 결혼했고, 유코는 카나코의 이복 여동생 치카코(次子)를 낳았다. 임신 당시 유코는 고1이었고, 임신, 결혼, 출산으로 인해 당연히 고등학교는 중퇴할 수밖에 없었다.[76] 이 둘이 스토리 본편에서 처음 만났을 때 저스틴이 14세, 피나가 15세다. 그리고 에필로그는 본편에서 10년 후니 각각 24세와 25세인데 이미 몇 살 정도는 된 자녀들이 나오면서 일찍 결혼했다는 걸 짐작 가능하다. 또한 저스틴의 어머니이자 피나의 시어머니인 리리가 스토리 본편에서 32세로 18세에 저스틴을 낳았다는 걸 알 수 있다.[77] 작중 라오의 말에 따르면 정식 결혼을 치루진 않았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