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0-03-09 02:47:23

소주

소주(술)에서 넘어옴
파일:나무위키+유도.png   동음이의어에 대한 내용은 소주(동음이의어)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wiki style="word-break: keep-all; margin: -5px -11px; padding: 5px 0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5px 0px"
양조주 과일 사과주 · 포도주
곡물 맥주 · 청주 ( 약주 ) · 사케 · 황주 · 막걸리 · 크바스
기타 벌꿀술 · 아이락 · 킬유
증류주 과일 그라파 · 라키아 · 람바녹 · 마르 · 브랜디 ( 코냑 · 아르마냑 · 피스코 ) · 애플잭 · 칼바도스 · 키르슈
곡물 백주 ( 고량주 ) · 보드카 · 소주 ( 증류식 소주 ) · 쇼츄 · 아와모리 · 위스키 · 코른
기타 · 데킬라 · 카샤사
혼성 라크 · 리큐르 · 비터스 · 아락 · 아쿠아비트 · 압생트 · 우조 · · 희석식 소주
그 외 담금주 · 대중 양주 · 칵테일 · 혼성주 }}}}}}}}}


1. 개요2. 한자3. 기타4. 종류

1. 개요

燒酒

술의 한 종류로 원래 곡물을 발효해 만든 청주를 밑술로 삼아, 소줏고리라고 부르는 증류기로 증류해 알코올 농도를 높인 증류식 소주를 일컫는 단어. 그러나 현대의 대한민국에서는 이와 다른 방식으로 만들어진 희석식 소주를 지칭하는 말로 훨씬 흔하게 쓰이고 있다. 오히려 오리지널 소주를 전통소주 등으로 부르는 상황. 초록색 유리병의 그것은 희석식 소주 문서 참조.

한국 소주의 기원을 13세기 몽골, 원 강점기에 원나라로부터 전래되어 온 것이라는 설이 있다. 증류식 소주 문서를 참고.

2. 한자

시판되는 소주병에 燒酎라는 한자 표기가 되어 있어서 혼동하기 쉬우나 燒酒가 정확한 한자 표기이다.한국고전종합DB 燒酒 酎를 자전에서 찾아보면 전국술(군물을 타지 않은 진국의 술), 세 번 빚은 술과 같은 뜻이 있기도 한데 그런 거 없다.

焼酎(しょうちゅう, 쇼츄)는 일본에서 발전해 온 전통 증류주로 한국·중국의 소주(燒酒)와 연원과 제조법은 거의 같지만 독자적 명칭을 갖게 되었다. 일본 주세법에서는 '발아한 곡류를 사용하지 않고, 자작나무 숯 등으로 여과하지 않으며, 증류시 별도의 첨가물을 넣지 않고, 알콜 도수는 연속식 36도 미만, 단식 45도 이하의 증류주'로 정의하고 있다. 한국과 중국의 소주를 지칭하는 燒酒는 쇼슈(しょうしゅ)로 읽어 발음도 쇼츄와는 다르다.

한국의 전통 문헌에 燒酎라고 쓴 용례는 없다.한국고전종합DB 燒酎 그러다가 일제강점기부터 일본의 영향으로 燒酎라는 표기가 섞여 들어와 쓰이기 시작했다.허시명의 우리술 이야기 안동소주의 겉포장과 술병에도 安東燒酎라는 일본식 표현이 쓰이고 있다. 현대에 들어서 전수자들이 안동소주를 전통주라고 강조하는데 반해 정작 일본식으로 표기해서 판매하고 있기 때문에 이거 참 아이러니한 상황이다.

3. 기타

삼성전자 넥서스 S의 코드네임으로도 사용되었다.

박재범2 Chainz의 노래 제목이기도 하다.

영국 사운드 디자인 회사 CAPSUN ProAudio에서 자사 샘플팩 Hard Trap & Future Wonk 의 표지에서 이 단어를 사용했다.

4. 종류



파일: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__CC.png 이 문서의 내용 중 전체 또는 일부는 소주 문서의 r75 판에서 가져왔습니다. 이전 역사 보러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