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7-23 14:12:42

세르히오 아궤로

세르히오 아구에로에서 넘어옴
파일:ManCity.png
[[맨체스터 시티 FC|{{{-1 맨체스터 시티 FC}}}]] [[맨체스터 시티 FC/2019-20 시즌|{{{-1 2019-20 시즌}}}]] [[틀:맨체스터 시티 FC|{{{-1 스쿼드}}}]]
1 C. 브라보 · 2 워커 · 3 다닐루 · 5 스톤스 · 7 스털링 · 8 귄도안 · 9 G. 제주스 · 10 쿤 아궤로 · 11 진첸코
12 앙헬리뇨 · 14 라포르트 · 15 망갈라 · 16 로드리 · 17 더 브라위너 · 19 자네 · 20 베르나르두 · 21 실바(C)
22 망디 · 25 페르난지뉴 · 26 마레즈 · 30 오타멘디 · 31 에데르송 M. · 32 그림쇼 · 43 L. 은메차 · 47 포든 · 75 A. 가르시아
파일:스페인 국기.png 펩 과르디올라
파일:스페인 국기.png 미켈 아르테타
* 이 표는 간략화한 버전입니다. 스쿼드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여기를 참고해주세요.
* 본래 스쿼드에서 타 팀으로 임대간 선수는 제외되었습니다.

세르히오 아궤로의 수상 이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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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보이 상 수상자
세스크 파브레가스
(2006)
세르히오 아궤로
(2007)
안데르손
(2008)

2014-15 프리미어 리그 득점왕
루이스 수아레스
(리버풀 FC)
세르히오 아궤로
(맨체스터 시티 FC)
해리 케인
(토트넘 핫스퍼 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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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8 PFA 올해의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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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르히오 아궤로
(맨체스터 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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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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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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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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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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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9 PFA 올해의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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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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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르히오 아궤로
(맨체스터 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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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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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 FC No. 10
세르히오 레오넬 아궤로 델카스티요[1]
(Sergio Leonel Agüero del Castillo)
생년월일 1988년 6월 2일 ([age(1988-06-02)]세)
국적 파일:아르헨티나 국기.png 아르헨티나파일:스페인 국기.png 스페인
출신지 부에노스 아이레스
가족 동생 가스톤 델 카스티요[2]
신장 173 cm
체중 77 kg
포지션 스트라이커[3]
주발 오른발
등번호 아르헨티나 축구 국가대표팀 - 9번
맨체스터 시티 FC - 10번
후원사 푸마(원)
유스 클럽 CA 인데펜디엔테 (1997~2003)
프로 클럽 CA 인데펜디엔테 (2003~2006)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2006~2011)
맨체스터 시티 FC (2011~ )
국가 대표
(2006~)
96경기 41골
통산 득점 395골
수상 경력 FA컵 우승 (2019)
PFA 올해의 팀 2회(2018,2019)
프리미어리그 득점왕 (2015)
EFL 컵 우승 4회 (2014,2016,2018,2019)
프리미어리그 우승 4회 (2012,2014,2018,2019)
커뮤니티 실드 우승 2회 (2012, 2018)
UEFA 슈퍼 컵 우승 (2010)
UEFA 유로파 리그 우승 (2010)
2008 베이징 올림픽 금메달 (2008)
FIFA U-20 월드컵 골든볼 (2007)
골든보이 상 (2007)
FIFA 올해의 영플레이어 (2007)
FIFA U-20 월드컵 골든볼,골든슈 (2007)
FIFA U-20 월드컵 우승 (2005,2007)
SNS 파일:트위터 아이콘.png 파일:인스타그램 아이콘.png 파일:페이스북 아이콘.png
애칭 쿤(Kun), 폭주 기관차

1. 개요
1.1. 이름
2. 클럽 경력3. 국가대표 경력4. 플레이 스타일
4.1. 데뷔 ~ 만치니의 맨시티 시절4.2. 페예그리니의 맨시티 시절4.3. 펩 시티
5. 아구에로에 대한 말, 말, 말6. 여담7. 기록
7.1. 대회 우승7.2. 리그 기록7.3. 개인 수상
8. 같이 보기

1. 개요

아르헨티나 국적의 맨체스터 시티 FC 소속 축구 선수. 비유럽인 출신 EPL 최고득점자. 맨시티의 살아있는 전설[4]이자 프리미어 리그를 대표하는 간판 스트라이커 중에 한 명이다.

또한 EPL 버전의 호마리우라는 별명답게 [5] 루이스 알베르토 수아레스,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 카림 벤제마와 더불어 2010년대를 대표하는 최고의 스트라이커 중 하나다.[6][7]

1.1. 이름

특이하게도 아궤로의 이름은 스페인식 작명법을 따르지 않았다. 스페인어는 이름, 미들네임, 아버지의 성, 어머니의 성 순서대로 작명하는데, 아궤로는 아버지의 성(Leonel del Castillo)이 아니라 어머니의 성(Adriana Agüero)이 앞에 위치해있다. 아르헨티나에서 출생신고를 할 때는 아이가 아버지의 성을 앞에 두기 위해서는 부모 본인 혹은 친척의 서명이 필요한데, 당시 미성년이었던 부모가 친척 하나 없는 부에노스 아이레스로 이사를 한 터라 어쩔 수 없이 출생신고시 생모의 이름으로 등록되었던 것이다. 링크. 나중에 아빠가 성 바꾸자고 꼬셔봤지만 안 바꿨다고 한다. 8~9년 나이 차이가 나는 동생들은 인디펜디엔테에서 델카스티요라는 이름으로 뛰고 있지만 월드클래스인 형의 재능을 따라가지는 못하는 듯하다. 엄마만 좋은 일 했다 유니폼에는 Sergio 대신 자신의 애칭인 Kun을 넣어 Kun Agüero를 달고 뛰고 있다. 아궤로쿤

2. 클럽 경력

자세한 내용은 세르히오 아궤로/클럽 경력 참고

3. 국가대표 경력

파일:A94B122D-D301-459A-8D9B-5437E06BC177.jpg
[8]
처음 국가대표로 뛴 것은 2006년 브라질 축구 국가대표팀과의 친선경기에서로 아틀레티코 이적 직후이다. 그 이후 오랫동안 국대에서 뛰었지만 확실한 주전 자리는 확보하지 못했다.

2011년 7월 현재 코파 아메리카에서 아르헨티나 국가대표팀으로 활약하고 있다. 주전에서 카를로스 테베스에세키엘 라베시에 밀리는 듯하였으나 교체 출장한 예선 1차전에서의 동점골을 기록하였으며 선발 출장한 코스타리카와의 예선 3차전에서는 두 골을 몰아 넣으며 활약하였다.

좋은 실력 덕분인지 국가대표팀에도 2006년에 출전했지만 워낙 스타 플레이어들이 넘쳐나는 아르헨티나에서는 주로 교체 또는 로테이션으로 출장하는 경향이 있다. 특히 2010남아공 월드컵에서는 이미 주전 자리를 곤살로 이과인, 카를로스 테베스, 그리고 프리롤로 뛰어다니는 리오넬 메시가 차지하고 있기에 교체 카드 신세가 되었다. 안습. 게다가 저 선수들은 아직 아궤로만큼이나 미래가 창창하고 젊은 선수들이기에 국대 경쟁이 더더욱 힘들 듯 하다.

하지만 2011년 코파 아메리카에 출전하자 국대 경쟁에서 아궤로에게 엄청 유리한 상황이 전개되었다. 코파 아메리카 개막전인 볼리비아전에서 0-1로 뒤지다가 아궤로가 만회골을 넣어 극적으로 무승부를 만든 데다가,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인 코스타리카 전에서도 내리 두 골을 때려넣었는데 이에 비해 테베스는 별다른 활약을 보이지 못했기 때문이었다.

현재는 이과인과 대략 공존하며 주전으로 뛰는 중. 테베스가 아예 밀려나고 주로 세컨탑으로 뛰고 있다. 메시가 없을 경우 10번을 차지.

2014년 브라질 월드컵에도 주전급으로 기용되었으나, 이래저래 실망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첫 두 경기에서 선발로 출전했으나 기대 이하의 활약을 보였고, 거기다 13-14시즌 계속 발목을 잡던 부상 악령이 또 재발하고야 말았다.

결국 토너먼트 내내 결장하다 4강전, 결승전에 복귀해 교체출전했다. 그러나 이 경기들에서도 폼은 시망 상태였다. 그의 자리에서 선발 출전했던 라베찌가 엄청난 활약을 보였던 걸 생각하면 더더욱 아쉬운 모습. 결국 월드컵을 무득점으로 마무리했다.

그리고 월드컵이 끝난 뒤 독일과 가진 평가전에서 골을 넣었다. 대체 월드컵에선 뭔 바람이 분 건지(...) 사실 최근의 부진에는 마르코스 로호와의 다툼이 원인이라는 농담도 있다. 뭐 여하튼 이유불문하고 월드컵 이후에는 아르헨 현지에서 주영신급으로 까이고 있다고 한다.그럴만도 하다.

6월 7일 챔스 결승날 볼리비아와의 경기에서 국대에선 처음으로 해트 트릭을 달성했다.

리오넬 메시의 부상으로 인해 등번호 10번을 달고서 2018년 러시아 월드컵 남미 예선 1,2차 경기를 치르게 되었다. 아르헨티나 대표팀의 10번이라는 상징적인 번호때문에 현지에서는 꽤나 구설수에 올랐는지, 번호를 받기 싫다 말을 했지만, 1번부터 23번은 반드시 달아야 한다는 말을 들었다고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혔다. 링크 얼마나 까이고 있으면... 그런데, 대표팀 징크스는 사라지지 않았는지 에콰도르전 전반 22분에 햄스트링 부상을 당해 교체되었다. 진단 결과 최소 한 달의 회복 기간이 필요하다고. 그 소식을 들은 아르헨티나 현지 팬들은 가뜩이나 대표팀에서 활약을 못하는데 또 부상을 당하냐며 악담을 놓고 있는 실정. 참고로 에콰도르 전에는 2:0으로 졌다. 같은 맨시티 선수이자 국대 선수였던 니콜라스 오타멘디가 밝히길, 풀이 죽은 채로 꽤나 심란했는지 드레스 룸에서 울고 있었다고 한다.링크 하긴 작년 에버튼 전도 그렇고, 올해 2월에도 부상이 있었던 거 보면 그럴 만도 하다. 하필 10번을 입은 상태에서 또 부상을 당했으니 더하겠지.

2015년 코파 아메리카코파 아메리카 센테나리오에 출전했지만 아르헨티나는 칠레에게 2번이나 가로막혀 대회 2연속 준우승으로 마감했다. 기대치에 비해 역시나 좋은 활약상은 아니었는데 월드컵 이후 준우승만 3번으로 경기 이후 메시, 마스체라노와 함께 국가대표 은퇴를 선언했는데 현재 상당수의 선수들이 국대 은퇴를 하거나 생각 중인데 이게 아르헨 축협과 무슨 문제가 있지 않나 추측 중이다.

이후 모든 선수들과 함께 은퇴를 번복했으나 PK실축을 해 월드컵 진출을 불투명하게 만드는 패배를 이끄는 등의 삽질은 여전하여 아르헨 팬들은 제발 아궤로 좀 뽑지 말라면서 성화를 부리는 중. 근데 갈수록 아르헨 공격수들의 삽질은 계속되어, 이과인도 여전하고 나름대로 신세대라는 디발라와 이카르디[9], 아르헨 리그 득점왕이라는 베네데토가 모두 삽을 들면서 오히려 아궤로가 안 뛸 때는 아궤로를 찾는 목소리가 나오기도 한다.물론 뛰면 여전히 욕먹는다.

그렇게 못한다고 욕을 먹긴 하는데 역대 아르헨티나 국가대표 득점 3위이다.(...)

2018년 러시아 월드컵 에선 조별리그 1차전 2차전엔 선발 출전했으나 3차전과 16강전에서는 교체로 나왔다. 2차전에 크로아티아에게 3대 0으로 대패하고 난 이후 아궤로가 선수들에게 패배의 책임을 돌린 삼파올리 감독에게 불만을 노골적으로 드러냈기 때문. 하지만 정작 이 대회에서 가장 상태가 괜찮았던 아르헨티나 공격수는 아궤로였다. 조별리그 1차전 아이슬란드전에서 선제골을 기록하고 16강 프랑스전에서는 후반 추가시간의 추격골을 기록하며 아르헨티나에서 유일하게 2골을 기록한 선수가 되었다.[10] 단순 득점이 아니라도 아궤로 외의 공격진들은 하나같이 기대에 못미치는 경기력을 보여주기도 했다.[11]

아르헨티나의 러시아 월드컵 탈락 이후 아궤로는 아르헨티나가 자신을 소집하는 한 국가대표팀에서 은퇴하지 않겠다고 인터뷰했다.

2019 코파 아메리카 브라질 조별리그 3차전 카타르 전에서 1-0으로 앞서던 82분에 득점을 기록하면서 8강 진출을 이끌었으며 3-4위전 칠레전에서 선제골을 터트리며 팀의 승리에 일조했다.

4. 플레이 스타일

4.1. 데뷔 ~ 만치니의 맨시티 시절

뛰어난 스피드와 밸런스를 바탕으로 강팀과 약팀을 가리지 않고 득점할 수 있는 어드밴스 포워드였다. 예전이나 지금이나 작은 체구(172cm)임에도 몸싸움 능력 자체는 뛰어나다. 해설자들이 늘 말하는 부분이 균형이 굉장히 뛰어나다는 점. 비록 초~중반기에는 드리블할 때 볼터치가 긴 편이긴 하였지만 공을 몰 때 발을 땅에 박아놓고 플레이한다고 표현할 만큼 밸런스가 뛰어나 공을 뺏기는 일은 적은 편이었다.

하지만 뭐니뭐니해도 가장 큰 장점은 빠른 발과 침투능력을 이용해 순간적으로 라인을 무너뜨리고 들어가는 움직임이 좋다는 것인데, 이 때문에 소속팀 맨체스터 시티 FC에서는 최전방 스트라이커로 더 많이 기용되었다.[12]

그러나 순간적으로 무릎에 부하를 가하는 스타일의 드리블 돌파를 자주하는 습관을 몸이 따라주지 못해서 잔부상이 계속되자 아게로는 플레이 스타일의 변화를 꾀하게 된다. 초창기에 두각을 보였던 스피드를 이용한 드리블은 이제는 거의 볼 수 없다. 2017~18시즌에도 가끔 드리블을 선보이긴 하지만 그 효과는 상당히 떨어지는 편.

4.2. 페예그리니의 맨시티 시절

아궤로는, 순간적인 가속력을 바탕으로 한 스타일로 수비의 빈틈을 노리는, 신체와 무릎 및 근육에 많은 무리를 가하는 상기한 플레이스타일 때문에 잔부상이 많다는 단점이 언제나 그의 발목을 잡았었다. 11-12부터 12-13시즌까지는 용케 리그에서 30경기씩 출전을 했지만, 13-14시즌은 부상 때문에 챔피언스리그에도 거의 출장하지 못하고 리그에서도 23경기 출전에 그쳤고, 브라질 월드컵 때도 많은 활약을 해주지 못했었다. 이러한 부상이력 때문인지 그는 활동량을 줄이고 최전방에서 머무는 시간을 늘리는 변화를 시도했다.

또한 전방에서의 피지컬 경쟁을 위해서 아궤로는 13-14시즌부터 벌크업으로 근육을 늘렸다. 근육이 불어난 이후 14-15시즌부터는 부상 빈도가 현저히 줄어들었고, 체계적인 식단 관리를 통해 결국 유리몸에서 탈출했다.[13]

이후 그 전에 비해 상대적으로 적게 뛰면서 찬스를 마무리하는 포쳐에 가까워졌는데, 이때 훌륭한 골 결정력을 보이며 14-15시즌 프리미어리그 득점왕이 되었다. 그러나 전반적인 전술적 활용도가 떨어지며 아르헨티나 국대에서는 극도의 부진을 겪었다.

이 당시 아궤로의 역할을 좀 더 자세히 보면 굉장히 독특하다는 것을 느낄 수 있는데 메시 등과 같은 펄스 나인, 제로톱 역할로 보기에는 최전방에서 라인을 박살내는 모습을 많이 보여주고, 14-15시즌부터는 4-4-2 시스템에서도 타겟맨이나 세컨더리 스트라이커의 전형적인 모습과 거리가 먼 모습을 보여준다. 다만 이 때문에, 과거에는 전형적인 타겟맨인 제코와 투톱으로 설 때 스스로 고립이 되는 상황도 종종 보였다. 그렇기에 아궤로 보다 뒤쪽에서 활약하는 요베티치나 아궤로 원톱의 공미 위주 4-2-3-1 전술에서 더 효과적인 공격을 보여주었다. 실제로 최전방에서 라인을 타고 있다가 2선에서 전달되는 볼을 받아 골을 많이 만들었다. 그렇다고 최전방에서 골냄새만 맡느냐면 그것도 아니다. 공격시에는 박스 가장자리에서 공을 받아 연계도 착실히 하며 라인쪽에 붙어서 박스쪽으로 드리블을 치기도 한다. 그러니까 사실은 원톱에서 가장 좋은 움직임을 보여주는 선수 중 한명이 바로 아궤로다.[14]

4.3. 펩 시티

아궤로의 플레이는 펩 부임 전까지는 팀 내에서 그 누구도 문제제기하는 사람이 없었으나, 펩 과르디올라의 부임이후에 그의 득점과 무관하게 비판의 대상이 되었다. 펩 과르디올라는 직접적으로 이에 대해 "아궤로는 자신이 득점할 수있도록 다른 팀원들이 얼마나 노력하는지를 알아야 한다" 그리고 "아궤로는 공이 없는 상황에서의 움직임을 개선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후 넓은 활동범위와 수비가담, 그리고 뛰어난 연계력을 가진 가브리에우 제주스펩 과르디올라가 중용하자 아궤로 스스로도 플레이스타일을 딥라잉 포워드에 가깝게 다시 변화시키기 시작했다. 16~17 한 시즌 내내 연계의 질을 높이려 매우 노력했고 활동량도 많이 늘렸으며 때에 따라 좋은 연계력을 보여주기도 했지만 2017년 까지는 완전한 플레이스타일 전환을 이루지는 못했다. 그리고 전보다 낮은 위치에서 플레이를 시작하게 된 대신에 슈팅의 정확도와 득점력 면에서 그 전에는 없었던 기복이 생기게 되었다. 기복은 2018년 초 기준 아궤로의 가장 큰 단점이다. 기복을 감안해도 아궤로만큼의 활약을 펼치는 선수는 드물기 때문에 아직 팀에 남아있는 것이지만. 그러나 2018년 9월 기준으로 아궤로의 연계 플레이는 매우 향상되었고, 그의 장기인 슈팅력도 여전하다. 결과적으로 제주스와의 경쟁은 아궤로를 한 단계 위로 발전시킨 셈이 되었다. 정작 제주스는 부상 이후 정체된 상태인게 문제지만

2016년 들어서는 작은 키에도 불구하고 헤딩골도 넣을 수 있게 되었다. 왓포드전 2대1 역전골, 리그컵 4강 에버튼전 헤딩골, 레스터 시티전 만회골, 본머스전 골을 헤딩으로 넣었다. 신체조건 탓에 공중볼 경합은 못하지만 수비진들이 공 혹은 선수를 놓치거나, 프리 헤더 찬스가 오면 머리로 마무리할 능력까지 갖춰가고 있다.

중앙에서 수비수들을 끌고 내려오거나 공을 가지고 있으면서 주의를 끌어 측면 공격수에게 길을 여는 역할을 하기도 한다. 골과 별개로 경기력이 좋은 날은 많이 보이는 모습이지만, 그렇지 않은 날에는 공을 너무 오래 소유하는 것이 단점.

여담으로 아궤로는 특이하게 페널티박스 오른쪽 진영에서 오른발로 넣는 골 비중이 매우 높은 편이다. 보통의 오른발잡이 공격수들이 슈팅 각도가 좁은 오른쪽 진영 보다는 왼쪽이나 중앙을 선호하는데 비해, 아궤로는 주로 오른쪽으로 침투해서 정반대편인 왼쪽 골망 안으로 공을 귀신같이 잘 밀어 넣는다.

18-19시즌이 진행되면서 아구에로는 평소 볼을 받으러 자주 밑으로 내려오는 특성을 살려 폴스나인과 같은 롤을 수행하고 있다. 자신을 미끼삼아 중앙수비수를 끌어내어 역습 상황때 측면 공격수에게 공간을 열어주거나, 플레이 매이커들이 찔러주는 볼을 받아 침투하는 능력, 공을 받아 양 옆으로 벌려주는 플레이 메이커와 같은 역할이 맨시티가 승리하는데 큰 도움이 되고 있다. 가히 제2의 전성기로 봐도 될 정도

19년 4월 28일 번리전 득점으로 EPL 역사상 두번째로 5시즌 연속 20골 이상 넣은선수가 되었다.

5. 아구에로에 대한 말, 말, 말

파일:9547A8BA-A593-44C1-8826-1D4532FDCF25.jpg
다른 사람은 해내지 못할 것을 그는 해낸다. 네가 어떤 것이든 성공하고 싶다면, 너에겐 특별한 기량의 특별한 선수가 필요한 법이다. 그렇지 않으면 무엇도 이길 수 없다. 그가 바로 우리의 특별한 선수이다.
뱅상 콤파니#[15]
아구에로는 아주 간단하면서도 쉽게 경기를 운영하는 선수다 공격수로서 세계 최고의 선수 중 한 명이다.
리오넬 메시
아구에로는 호마리우의 복사판이다. 둘은 똑같은 선수다.
로베르토 만치니
내게 월드클래스란 몇 년간 꾸준히 상위레벨에서 좋은 활약을 펼친 선수다. 세계 최고 탑 5의 팀에서 뛰는 선수여야만 한다. 뛰는 모든 경기마다 실질적으로 영향력을 줄 수 있는 선수여야 한다. 타이밍이든 찬스든 타이틀이든 기회든 모든걸 멱살잡고 가져올 줄 알아야하는 선수여야 한다. 아궤로는 이 모든 사항에 해당된다.
앨런 시어러#
선수 경력 동안 여러 훌륭한 동료들과 함께 경기를 소화했지만, 골 결정력만큼은 아구에로가 최고였다. 아구에로는 경기 내내 존재감이 없더라도 상대 패널티박스에서 공을 잡으면 굉장히 날카로운 슈팅을 찬다.
프랭크 램파드
아구에로는 현존 최고 공격수다. 그와 같은 팀인 것은 우리에게 행운이다.
파블로 사발레타
아구에로는 그동안 지도했던 선수들을 통틀어 가장 훌륭한 선수 중 한 명이다 페널티박스 안에서의 움직임은 루이스 수아레스, 네이마르, 리오넬 메시와 동등한 수준이다.
펩 과르디올라
아구에로를 적으로 두고 플레이하는 건 악몽과도 같다. 여러 시즌 그와 마주쳤지만, 항상 우리를 상대로 득점을 하려는 것 같아 좌절감을 느꼈다 아구에로를 동료로 두고 뛴다는 건 엄청난 플러스 요소다.
카일 워커
최근 프리미어 리그에서 월드클래스에 가장 가깝거나, 이미 월드클래스이거나, 월드클래스였던 공격수는 아구에로다.
티에리 앙리
그를 수비수 한명이 막기는 불가능하다. 팀 전체가 막아야한다. 아구에로는 아주 좋은 선수다.
라파엘 베니테스
아구에로는 다른 유형의 최고의 공격수다. 내 생각에 아구에로는 앙리와 메시를 혼합한 선수다. 그는 믿을 수 없는 능력의 소유자다.
바카리 사냐
메시와 호날두는 팀에서 절대적인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다. 맨시티에서는 아구에로가 그러한 역할을 한다 한명의 선수가 팀을 우승 시킬 수는 없다. 하지만 특별한 선수라면 가능하다. 아구에로가 그런 경우다.
잔루이지 부폰
아구에로가 최전방에 서있는 것만으로도 맨시티 동료들은 자신감을 느낀다.
헤수스 나바스
나는 아구에로가 리그 최고의 공격수라 확신한다. 그는 매 경기 다른 경기력을 보인다.
마누엘 페예그리니
EPL의 월드클래스는 세르히오 아구에로, 에덴 아자르, 다비드 실바 뿐이다.
게리 네빌
프리미어 리그에서 유일한 월드클래스 공격수.
폴 스콜스
EPL에서 가장 위대한 골잡이.
제이미 캐러거

6. 여담

  • 보통 남미출신 선수들은 불같은 성격 때문에 시합을 망치거나, 노는 것을 너무 좋아한 나머지 폼이 떨어진다거나 하는 특성으로 유명하다. 그런데 아궤로는 시합 중에 더티 태클을 당했다고 화를 잘 내지 않는 편이다. 동료가 더티 태클을 당했을 때 화를 낼지 언정 본인이 해를 입었다고 화를 내는 경우는 거의 없다. 단 아궤로가 폭력적인 행동을 보인 흑역사가 있는데, 그것은 다비드 루이스에게 가한 살인태클이다. 2013년, 2016년 두 차례 있었다. 2013년에는 몸싸움 도중 넘어진 상황에서 루이스의 얼굴을 향해 드롭킥을 날리려고 하며 논란이 되었으나 심판이 제대로 보지 못 했는지 경기 중 징계도 경기 후 징계도 없었다. 그러나 2016년에는 누가 봐도 너무 대놓고 다리를 노린 태클이라 심판이 못 볼 수가 없었으며 확실하게 징계를 받아야 했다. [16] [17]
  • 사생활 문제로도 잡음이 나온 적이 별로 없다. 인터뷰로도 다른 팀이나 선수를 디스하지 않는 화려해 보이는 외모랑은 다르게 매우 조용한 성격이다. 플레이 스타일의 유사성뿐 아니라 이런 쪽으로도 리오넬 메시와 비슷하다. 실제로 서로 베프 사이인 둘 다 축구외엔 집돌이인 성격도 완전 판박이. 실제로 아궤로는 메시에게 농담삼아 맨체스터는 훈련 끝나면 조용히 집에 있기 좋은 도시니 맨시티로 오라고 권한 적도 있다고 한다.
  • 여차저차 맨시티에서는 최고 인기 선수. 유니폼 판매량이라던가를 보면 사실상 압도적이다. 이는 아궤로의 패션리더급 변화무쌍 헤어준수한 외모와 실력이 물론 이유이지만, 같이 뛰는 맨시티의 다른 에이스급들(조용조용한 실바, 케이크 달라고 찡찡대는 투레, 그냥 아저씨같은 콤파니 등)이 스타성이 거의 없기 때문이기도 하다(...). 다른 의미로 보면, 테베즈와 발로텔리가 타 팀으로 이적한 이후로는 신흥 강호팀의 선수들치곤 선수단이 거의 조용조용한 편이다. 물론 리빌딩이 진행되며 90년대생 선수들이 대거로 이적해 오고, 그 중 스타성+관종력 끝판왕이 온 지금은 옛 이야기지만.[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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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셔츠에는 Kun Agüero라고 쓰고 뛴다.[19] 앞의 ''은 아궤로가 어렸을 적에 즐겨봤던 일본 애니메이션인 '장난꾸러기 먼 옛날 쿰쿰'(わんぱく大昔クムクム)[20]의 주인공인 '쿰쿰'과 닮아서 붙은 별명인데, 할아버지를 비롯한 가족들이 '쿰쿰'을 '쿤'으로 발음하는 바람에 자연스럽게 별명이 '쿤'으로 굳어지게 되었다. 저렇게 해두면 전혀 안 닮아 보이지만 어릴 때에 머리를 길게 한 사진을 보면 닮았다고 할 만 하다. 웹툰 신의 탑쿤 아게로 아그니스의 이름은 여기서 딴 것.
  • 리오넬 메시와 절친이다. 메시랑 함께 있는 사진들을 보면, 남미인 특유의 애정표현이 많이 드러난다. 인터뷰에서도 이는 마찬가지다. 사발레타에게 '레오랑 결혼하고 싶다' 고 하니, 사발레타가 '너 미쳤어?' 라고 한 적도 있고, 청대 시절 때 아궤로가 메시에게 건낸 "너 누구야?" 일화는 매우 유명하다#. 그리고 국대에서도 룸메 사이이며, 한번은 아궤로가 TV를 켜놓고 자자, 'TV 안 껐어? 내가 빌잖아!' 라고 말한 적도 있었다. 그리고 해당 인터뷰에서 '우리 커플같지?' 라고 덧붙인 건 덤.

    메시는 인터뷰에서 다른 리그의 선수를 언급하는 일이 많이 없는데, 유난히 아궤로는 많이 언급하는 편. 한창 이적설이 돌 때 바르셀로나로 왔으면 좋겠다는 인터뷰를 한 적도 있고, 맨시티로 이적한 후에도 프리메라로 돌아왔으면 좋겠다는 식의 인터뷰를 한 적이 있다. 자기가 본 드리블러 중에서 가장 뛰어난 선수라고 극찬하기도 하고, 최고의 스트라이커를 뽑을 때도 대부분 아궤로를 많이 언급한다. 메시는 아궤로가 맨시티 역대 최다 득점자가 되자 맨시티 구단을 통해 서프라이즈 축하 영상 메시지도 보냈다. 아궤로 역시 메시와 절친인증을 자주 하는 편이고 자신의 아들 이름도 메시의 이름인 리오넬을 붙여 벤하민 리오넬 아궤로 마라도나로 지었다. [21]
  • 맨시티 구단 Q&A를 통해 같이 뛰어보고 싶은 선수로 브라질의 전설적인 공격수 호나우두를 꼽았으며, 세계최고의 공격수 3명만 뽑아달라는 질문에 메시,메시,메시라고 대답하며 메시절친인증을 하였다. 참고로 꼽은 선수 2명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로빈 반 페르시였다.
  • 쿤과 메시의 영상들
쿤의 갑작스런 메시 인터뷰
메시에 대해서 말하는 쿤
쿤과 메시의 피파16 광고
메시랑 함께 춤추는 쿤[22]
쿤에 대해 얘기하는 메시[23]
맨시티 최다골을 기록한 쿤을 축하해주는 메시
  •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시절, 뛰어난 퍼포먼스뿐 아니라 클럽에 충성심을 나타내는 발언을 자주 하여 팬들에게 엄청난 애정을 받아왔다. 예를 들어, 인터뷰에서 "R" 로 시작하는 팀을 위해 플레이하는 일은 없을 것 이라고 말한 적이 있다. 아틀레티코의 라이벌 레알 마드리드와 인디펜디엔테의 라이벌 라싱을 가리킨 것. 그런데, 2011년 갑작스레 이적을 요구하고, 맨시티 이적 이후에는 맨시티가 아닌 레알 마드리드로 가고 싶었지만 아틀레티코 측에서 못가게 막아서 실망 스럽다는 식으로 인터뷰를 하여 많은 아틀레티코 팬들을 실망시켰다.[24]
  • 마라도나사위로 유명했지만 2013년 이혼수순을 밟았다. 그래서인지 마라도나는 툭하면 아궤로를 비난하는 행동을 많이 보인다. 물론 아버지 입장으로서 딸과 애까지 낳고 이혼한 사위가 꼴보기 싫을 것이라는건 이해하지만 대놓고 언론에 겁쟁이같은 말로 비난하는 것이 좋게 보일리는 없다. 전에 쓰던 등번호 16번도 사실은 전 부인 생일이었으나 이혼한 이후 새 애인의 요청으로 국대에서는 20번을 쓰게 되었다. 그리고 2015-16시즌부터는 맨시티에서도 에딘 제코가 이적하며 결번이 된 10번을 달고 뛰는 중이며, 그 이전에 유니폼을 구매한 팬들을 위해 10번 유니폼으로 무료 교환 혹은 기존 유니폼에 친필 사인 중 하나를 해주기로 하였다.

    비록 이혼은 했으나 둘 사이에서 태어난 아들 벤하민을 무척 아낀다. 이쪽도 아들바보인지 왼쪽 팔목에 아들 이름인 벤하민을 문신으로 새기고 골을 넣을 때는 항상 벤하민 문신에 키스를 하는 셀러브레이션을 선보인다.
  • 2015년 10월 28일(현지시간)에 인디펜턴트에서 맨시티 레이디스 소속 선수인 토니 더건과 연애를 한다고 보도했다. 시진핑 주석이 맨시티를 방문했을때도 같이 동행했다고 한다. 사내 연애가 아닐까 생각했으나, 며칠 지나지 않아 연애가 사실이 아니라고 더건 측에서 밝혔다. 일각에서는 흔한 변명일 뿐이라고 하지만, 사실상 팀의 탑공격수인 만큼 구장 안에서 둘이 만날 확률은 생각만큼 낮지 않은데다가, 증거 사진들은 구단 행사 시 찍힌 사진이 대다수였다. 무엇보다, 시진핑 주석이 방문했을 때에는 공적인 자리이니 만큼 레이디스 소속 간판 선수가 나올 수 밖에. 링크1 링크2(인디펜던트 기사)
  • 16-17시즌 기준 EPL에서 24만 파운드(한화 3억 5천만원)에 달하는 주급을 받고 있으며, 리그 공동 4위다. 똑같은 주급을 받고 있는 야야 투레와는 다르게 충분히 돈값은 하고 있는 중.
  • 16-17 시즌, 아궤로에게 5년만에 처음으로 생긴 맨시티 내 포지션 경쟁자, 제주스가 맨시티 이적 이후 뛰어난 활약을 펼치면서[25] 아궤로를 평가 절하하고 제주스의 1군 붙박이 주전을 원하는 팬들이 생겼다, 하지만 정작 두 선수는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17-18 시즌 초반에는 팀이 투톱전술을 사용하며 공존의 기미가 보였으나 망디의 장기 부상으로 인해 팀 전술이 원톱 전술로 회귀하면서 아궤로와 제주스는 여전히 출전시간을 나눠가지고 있다. 이 떄문에 중요 경기에서 제주스에게 밀린 아궤로가 펩에게 신뢰를 잃고 있다는 보도가 2017년 12월 22일에 터졌다. 다만 2018년 들어 아궤로가 폼을 회복하면서 둘 사이의 관계는 다시 회복된 상태. 일반적인 인식에 비해 아궤로가 제수스에게 밀린 적은 없다고 볼 수 있으며, 맨시티의 주전 공격수라 할 수 있던 것은 쭉 아궤로이다.
  • 맨시티 다큐멘터리에서 아궤로의 집을 찾아갔다. 좋은 집에 살고 있고, 헤트트릭 후 받은 공들이 진열되어 있었다. 아들의 방이 집에 있지만 현재 아들은 아르헨티나의 학교에 다니고 있으며, 방은 아들이 찾아왔을때 사용한다고 한다. 가장 친한 선수는 라이벌 구단의 골키퍼 다비드 데 헤아인데 AT마드리드 시절에 친해졌다고.
  • 18/19시즌 EPL 36R기준으로 아구에로는 EPL BIG 6을 상대로 한 득점기록 1위를 달리고 있다. 66경기에서 43골을 기록하면서 약팀 강팀 가리지 않고 월드클래스적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2위는 제이미 바디 29골, 에덴 아자르가 26골[26] 로 3위, 해리 케인이 22골로 4위, 웨인 루니가 20골로 5위다.

7. 기록

7.1. 대회 우승

7.2. 리그 기록

역대기록[27]
시즌 소속팀 리그 리그컵 대륙 기타[28] 총계
경기 어시 경기 어시 경기 어시 경기 어시 경기 어시 경기 어시
2002-03 CAI 1 0 0 - - - - 1 0 0
2003-04 5 0 0 - - 2 0 0 - 7 0 0
2004-05 12 5 0 - - - - 12 5 0
2005-06 36 18 4 - - - - 36 18 4
시즌 소속팀 리그 리그컵 대륙 기타 총계
경기 어시 경기 어시 경기 어시 경기 어시 경기 어시 경기 어시
2006/07 ATM 38 6 3 4 1 0 - - - 42 7 3
2007-08 37 19 7 4 2 0 - 9 6 4 - 50 27 11
2008-09 37 17 9 1 0 0 - 9 4 3 - 47 21 12
2009-10 31 12 4 7 1 0 - 16 6 3 - 54 19 7
2010-11 32 20 2 4 3 0 - 4 3 2 1 1 0 41 27 4
시즌 소속팀 리그 리그컵 대륙 기타 총계
경기 어시 경기 어시 경기 어시 경기 어시 경기 어시 경기 어시
2011-12 MCI 34 23 8 1 1 0 3 1 0 10 5 1 - 48 30 9
2012-13 30 12 2 4 3 2 - 5 2 0 1 0 0 40 17 4
2013-14 23 17 6 3 8 0 2 1 1 6 6 2 - 34 28 9
2014-15 33 26 8 1 0 0 1 0 0 5 5 1 - 42 32 9
2015-16 30 24 2 1 1 0 4 2 2 9 2 0 - 43 29 2
2016-17 31 20 3 6 6 1 1 0 0 7 5 2 1 1 0 46 32 6
통산 367 185 52 35 25 3 7 3 1 73 42 18 3 2 0 485 256 80

7.3. 개인 수상

  • 남아메리카 올해의 팀 : 2005
  • FIFA U-20 월드컵 골든볼 : 2007
  • FIFA U-20 월드컵 골든슈 : 2007
  • FIFA 올해의 영플레이어 : 2007
  • 골든보이 상 : 2007
  • 돈발롱 어워드 올해의 외국인 선수 : 2007-2008
  • EFE 트로피 : 2008
  • 월드사커 올해의 영플레이어 : 2009
  • 맨체스터 시티 FC 올해의 선수 : 2011-12, 2014-15
  • 프리미어리그 이달의 선수: 2013-10, 2014-11, 2016-1, 2016-4, 2018-1, 2019-2
  • 프리미어 리그 득점왕 : 2014-15
  • PFA 올해의 팀 : 2017-18, 2018-19

8. 같이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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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 FC 2019-20 시즌 스쿼드
등번호 국적 포지션 이름 영문표기 생년월일 신체조건 계약년도 계약만료 비고
1 파일:칠레 국기.png GK 클라우디오 브라보 Claudio Bravo 1983년 4월 13일 ([age(1983-04-13)]) 184 / 80 2016 2020
2 파일:잉글랜드 국기.png DF 카일 워커 Kyle Walker 1990년 5월 28일 ([age(1990-05-28)]) 183 / 70 2017 2024
3 파일:브라질 국기.png DF 다닐루 루이스 Danilo Luiz 1991년 7월 15일 ([age(1991-07-15)]) 184 / 78 2017 2022
5 파일:잉글랜드 국기.png DF 존 스톤스 John Stones 1994년 5월 28일 ([age(1994-05-28)]) 188 / 70 2016 2022
7 파일:잉글랜드 국기.png MF 라힘 스털링 Raheem Sterling 1994년 12월 8일 ([age(1994-12-08)]) 170 / 69 2015 2023
8 파일:독일 국기.png MF 일카이 귄도안 Ilkay Gündoğan 1990년 10월 24일 ([age(1990-10-24)]) 180 / 80 2016 2020
9 파일:브라질 국기.png FW 가브리에우 제주스 Gabriel Jesus 1997년 4월 3일 ([age(1997-04-03)]) 175 / 73 2017 2023
10 파일:아르헨티나 국기.png FW 세르히오 아궤로 Sergio 'Kun' Agüero 1988년 6월 2일 ([age(1988-06-02)]) 173 / 70 2011 2021 3주장
11 파일:우크라이나 국기.png MF 올렉산드르 진첸코 Oleksandr Zinchenko 1996년 12월 15일 ([age(1996-12-15)]) 175 / 64 2016 2024
12 파일:스페인 국기.png DF 앙헬리뇨 Angeliño 1997년 1월 4일 ([age(1997-01-04)]) 175 / 69 2019 2023
14 파일:프랑스 국기.png DF 에이므리크 라포르트 Aymeric Laporte 1994년 5월 27일 ([age(1994-05-27)]) 191 / 85 2018 2025
15 파일:프랑스 국기.png DF 엘리아킴 망갈라 Eliaquim Mangala 1991년 2월 13일 ([age(1991-02-13)]) 188 / 84 2014 2020
16 파일:스페인 국기.png MF 로드리 Rodrigo 1996년 6월 22일 ([age(1996-06-22)]) 190 / 82 2019 2024
17 파일:벨기에 국기.png MF 케빈 더브라위너 Kevin De Bruyne 1991년 6월 28일 ([age(1991-06-28)]) 181 / 68 2015 2023 4주장
19 파일:독일 국기.png MF 리로이 자네 Leroy Sané 1996년 1월 11일 ([age(1996-01-11)]) 183 / 75 2016 2021
20 파일:포르투갈 국기.png MF 베르나르두 실바 Bernardo Silva 1994년 8월 10일 ([age(1994-08-10)]) 173 / 64 2017 2025
21 파일:스페인 국기.png MF 다비드 실바 David Silva 1986년 1월 8일 ([age(1986-01-08)]) 173 / 67 2010 2020 주장
22 파일:프랑스 국기.png DF 뱅자맹 망디 Benjamin Mendy 1994년 7월 17일 ([age(1994-07-17)]) 185 / 85 2017 2023
25 파일:브라질 국기.png MF 페르난지뉴 Fernandinho 1985년 5월 4일 ([age(1985-05-04)]) 179 / 67 2013 2020 부주장
26 파일:알제리 국기.png MF 리야드 마레즈 Riyad Mahrez 1991년 2월 21일 ([age(1991-02-21)]) 179 / 67 2018 2023
30 파일:아르헨티나 국기.png DF 니콜라스 오타멘디 Nicolás Otamendi 1988년 2월 12일 ([age(1988-02-12)]) 183 / 81 2015 2022
31 파일:브라질 국기.png GK 에데르송 모라에스 Ederson Moraes 1993년 8월 17일 ([age(1993-08-17)]) 188 / 86 2017 2025
43 파일:독일 국기.png FW 루카스 은메차 Lukas Nmecha 1998년 12월 14일 ([age(1998-12-14)]) 183 / 80 2016 2021
47 파일:잉글랜드 국기.png MF 필 포든 Phil Foden 2000년 5월 28일 ([age(2000-05-28)]) 171 / 70 2017 2024
75 파일:스페인 국기.png MF 알레시 가르시아 Aleix Garcia 1997년 6월 28일 ([age(1997-06-28)]) 173 / 68 2016 2020
구단 정보
구단주: 셰이크 만수르 빈 자예드 알 나얀 / 감독: 펩 과르디올라 / 홈 구장: 에티하드 스타디움
출처: 공식 홈페이지 / 마지막 수정 일자: 2019년 7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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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이 틀은 기기 환경에 따라 볼 때 상당히 길 수 있습니다. 스쿼드에 대한 간략한 틀은 여기를 참고해주세요. 또한 이 틀을 수정할 때는 여기도 같이 수정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1] 이 표기는 2009년 12월 3일 국립국어원확정지은 표기다. 스페인어에서 güe는 ‘궤’로 발음된다.[2] 참고로 형제가 굉장히 많다. 아구에로는 그 중 셋째.[3] 가끔 세컨드 스트라이커로도 출전한다.[4] 구단 역사상 최다 득점자인 것 뿐만 아니라 팀의 44년만의 리그 우승을 만든 극장골도 그의 발에서 나왔다.[5] 높은 골결정력, 작은 체구와 단단한 몸을 가지고 있다는 점에서 공통점이 있다.[6] 해축팬들 사이에서는 이 4인방을 현대판 4대 스트라이커라 부르기도 한다.[7] 로빈 반 페르시는 워낙 잦은 부상때문에 실질적으로 월드 클래스를 입증한 것은 11-12시즌부터 13-14 시즌까지의 3년정도라 제외되는 편. 더욱이 활약상이 2000년대 후반과 10년대를 걸치다보니 2010년대를 대표하기엔 무리가 있다. 웨인 루니같은 경우도 2000년대 중후반대를 대표하는 편이자 2010년대에는 최전방 스트라이커 보다는 그 아래의 세컨드 스트라이커와 공격형 미드필더에서 활약하는 전천후 선수다보니 제외.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와 다비드 비야 같은 경우도 2010년대 보다는 00년대 후반의 활약상이 더 평가받는다. 사실상 위의 4명을 제외하고는 2010년대를 꾸준히 평정해온 스트라이커는 없다시피 하다.[8] 2018 러시아 월드컵 16강 프랑스전에서 만회골을 넣은 뒤의 모습이다. 여담이지만 위 사진에서 가운데가 원래 파인것이 아니라 유니폼이 찢어진 것이다.[9] 이쪽은 애초에 뽑지를 않아서 실력을 보여줄 기회도 뭣도 없는 케이스다.[10] 아궤로 외에는 앙헬 디마리아, 리오넬 메시, 가브리엘 메르카도, 마르코스 로호가 한 골씩 기록했다.[11] 곤살로 이과인은 늘 그렇듯 국대만 오면 열심히 삽을 들었으며, 앙헬 디마리아는 16강전의 원더골 하나로 이미지 세탁을 해서 그렇지 대회 내내 이과인 못지 않게 경기력이 좋지 않았다. 막시밀리아노 메사도 수준의 차이를 보여주며 별다른 임팩트를 남기지 못했다. 그나마 고군분투한 리오넬 메시물론 메시도 기대 이하였다는 평이 훨씬 많지만, 디마리아보다도 나은 경기력을 보여준 크리스티안 파본 정도만 괜찮았다.[12] 아르헨티나 국대에서는 리오넬 메시와 함께 윙포워드로 기용되었었고 이전 소속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는 포를란이 최전방에 서고 아궤로가 세컨드 스트라이커 위치에서 더 많이 뛰었다.[13] 실제로 아궤로를 유리몸이라고 부를 수 있던 기간은 길게 잡아야 2012년부터 2014년 정도의 상당히 짧은 기간인데 이 때 박힌 이미지가 상당하여, 유리몸보다는 철강왕에 가까워진 2017년에도 여전히 아궤로의 건강에 대한 의구심을 가지는 축구 팬들이 존재한다.[14] 사실 축구에서 피지컬의 중요성이 대두되며 원톱은 피지컬이 좋은 선수가 선다는 고정관념 같은 게 생기기도 했지만, 원톱이나 그와 유사한 역할을 하는 단신 공격수들은 끊이지 않고 계속 있어 왔다. 아궤로도 그런 선수 중 하나. 아궤로의 플레이 스타일을 이전 시대의 공격수들과 비교할 때 자주 언급되는 선수가 호마리우다.[15] 2014-15시즌 UEFA 챔피언스 리그 조별 예선에서 FC 바이에른 뮌헨을 아구에로의 해트트릭으로 꺾은 후 인터뷰이다.[16] 게다가 루이스는 이 때 부상 당한 것을 참고 시즌을 치룬 것이 후폭풍이 오면서 그 다음 시즌인 17-18 시즌 부상을 겪었다.[17] 그러나 아궤로에게만 17-18 시즌 루이스 결장의 책임을 돌리는 것은 문제가 있는 것이, 부상을 악화시킨건 결국 첼시이다. 그 당시 팀내 사정이 어떠했든간에, 부상당한 선수를 잘 회복시키는 것은 구단과 의료진의 책임이다. 아궤로가 가해자가 아니라고 변호라는게 아니다. 게다가 루이스의 17-18시즌 결장은 콩테와의 불화도 직접적인 원인이었다. 오로지 부상 때문에 결장했다는건 억지 주장.[18] 사실 아궤로도 다른 팀들 기준으로는 스타성이 있는 선수라고 보긴 힘들다. 스타성의 끝판왕인 호날두나 포그바 같은 선수들은 가십이나 이슈에 거의 항상 휘말리지만 아궤로는 그런 경우가 없는 조용한 선수기 때문이다. 그런데도 맨시티에서 최고의 인기 선수인 이유는 스포트라이트가 모이기 쉬운 공격수 + 뛰어난 득점력과 퍼포먼스 + 주변 선수들이 워낙 얌전한 편이기 때문이라고 볼 수 있다.[19] 오른팔 안쪽에 텡과르로 쿤 아궤로라고 문신을 새겨놓기도 했다.[20] 1975년작이지만, 아르헨티나에서는 1990년대 중반 방영되었다.[21] 이건 메시랑 관련 없다. 아들의 이름은 벤하민 레오넬 아궤로 마라도나(Benjamín Leonel Agüero Maradona). 그냥 자기 미들 네임인 레오넬을 붙인 것.[22] 영상 제목을 봐도 알겠지만, 이 땐 메시의 결혼식 날이었고, 옆에 있는 하얀 드레스를 입은 여성은 메시의 부인 안토네야[23] 0:57~0:58초 사이에 나오는 쿤의 성대모사가 아주 일품이니 꼭 들어보자[24] 게다가 이 발언을 챔피언스리그에서 맨체스터 시티가 레알 마드리드에 3-2로 패배한 이후에 했는데 맨시티 팬 입장에서도 듣기 썩 좋은 말은 아니다.[25] 아궤로는 그 당시 골 결정력이 굉장히 떨어진 상태였고, 아직 제주스랑의 연계도 완전치 못했다.[26] 메시랑 26골로 동률이다. 메시가 얼마나 대단한지 다시 한 번 알 수 있는 부분.[27] 어시스트 기록은 ESPN 기준[28] 커뮤니티 쉴드, 슈퍼컵, 플레이오프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