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10-13 21:24:59

서식지의 파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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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동물들에게 있어 가장 큰 위협. 야생동물이 몰살하게 하는 요인으로써는 밀렵보다도 더욱 치명적이다.

동물들은 한 개체가 살아가기 위해 일정한 공간을 필요로 한다. 이것이 줄어든다는 것은 먹이의 감소와 배우자를 찾을 확률의 감소를 의미한다. 사람으로 따지면 의식주 중에 음식이 사라지는 거나 마찬가지. 서식지의 파괴는 꼭 을 밀어내고 그 자리에 농지나 건물을 만드는 것에 국한되지 않는다. 예를 들어 첩첩산중 속에 고속도로라도 뚫리게 되면 주변 숲이나 들에 사는 야생동물들의 수는 눈에 띄게 줄어든다. 이 외에도 인간 편의를 위해 짓는 골프장이나 수자원 확보를 위해 만드는 도 주변 동물들이 죽어나가는 주요 요소다. 물길을 트는 수로조차도 작은 동물들에겐 서식지의 단절을 가져기 때문이다.

20~30억년 전 지구를 지배하던 혐기성 세균들의 생활 공간이 줄어든 것도 양상은 비슷하다. 남세균광합성이 가장 광범위하고 강력한 서식지 파괴 요인이었다. 다만 저 때와 비교했을 때 지금은 혐기성 세균 분포지역이 상당히 줄어들었다는 것이지 현재에도 혐기성 세균은 일반적인 환경에서도 많이 존재하고 있으며 갯벌, 인체내, 하수처리장 소화조 등 다양한 환경에서 존재하고 있다.

스스로 서식지의 파괴를 일으키는 동물로 비버도 있다. 주변의 숲을 다 작살내어 놓으면 댐을 보수할 수 없기 때문에 떠난다. 떠나고 나면 그 곳에 다시 숲이 생겨나는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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