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0-03-17 20:49:19

사이언스 픽션/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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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서양 SF 소설
1.1. 영어권
1.1.1. 미국 SF 소설1.1.2. 영국 SF 소설1.1.3. 캐나다 SF 소설1.1.4. 오스트레일리아 SF 소설
1.2. 프랑스 SF 소설1.3. 동유럽 SF 소설1.4. 기타 국가 SF 소설
2. 동양 SF 소설
2.1. 일본 SF 소설2.2. 한국 SF 소설2.3. 중국 SF 소설

1. 서양 SF 소설

1.1. 영어권

1.1.1. 미국 SF 소설

1.1.2. 영국 SF 소설

1.1.3. 캐나다 SF 소설

1.1.4. 오스트레일리아 SF 소설

1.2. 프랑스 SF 소설

1.3. 동유럽 SF 소설

1.4. 기타 국가 SF 소설

2. 동양 SF 소설

2.1. 일본 SF 소설

2.2. 한국 SF 소설

2.3. 중국 SF 소설



[1] 작가가 정치학자기 때문에 과학적인 요소보다는 지정학적인 요소가 더 강하다. 그렇다고 밀리터리 소설도 아니지만 소설에 100년 뒤의 정세를 구체적으로 써 놓았다.[2] 호시 신이치가 영향을 받은 작가.[3] 천원돌파 그렌라간의 최종화 제목으로 인용됨.[4] 가상생물학도 SF의 한 범주에 들어갈수 있다.[5] 역사상 최초의 SF 소설로 보기도 한다. 그러나 기본적인 주제가 안티사이언스 픽션이기 때문에 SF라고 보기 힘들다는 견해도 많다. 그렇지만 우주전쟁, 모로 박사의 섬으로 유명한 허버트 조지 웰즈1984와 같은 디스토피아나 여러 사이버펑크 작품 또한 어떤의미로는 안티사이언스 픽션에 가깝기 때문에 프랑켄슈타인 또한 SF로 봐야한다는 견해도 있다.[6] 1995년, 타임머신(소설)의 출간 100주년 기념으로 스티븐 자신이 당당히 속편을 쓰겠다고 밝혔으며, 호언장담에 걸맞게 결국 이 작품은 웰스 재단에게 타임머신의 공식 속편으로 인정받았고 스티븐 벡스터는 2006년 웰스 재단의 부회장직에 오른다. 흠좀무.[7] 솔직히 좀 애매하다. 현재 베르베르는 거의 뉴에이지 사상(뉴에이지 SF가 아니다!) 전도사처럼 행세하면서 이상한 책만 양산하고 있으니. 이 인간의 소설 중 SF로 인정해 줄 수 있는 것은 개미 시리즈가 유일하다. 사변소설도 SF로 치면 단편집 "나무"나 이지도르 카첸버그 시리즈까지 인정할 수 있다.[8] 그래픽 노블이다.[9]톨스토이의 친척이다.[10] 2세기경에 저술된 소설로 이 책은 최초의 과학소설로도 일컬어진다.[11] 중국 쓰촨성수력발전소에서 일하는 기술자로, 아시아 SF 역사상 최초로 휴고 상 장편부문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