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5-15 15:42:29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빅히트에서 넘어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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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립자 및 대표 프로듀서
방시혁
ARTISTS
방탄소년단 이현  투모로우바이투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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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히트 엔터테인먼트
Big Hit Entertainment
파일:Big Hit Entertainment.png
정식명칭 주식회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영문명칭 Big Hit Entertainment Coporation
설립일 2005년 2월 1일
업종명 엔터테인먼트, 음반, 매니지먼트 등
상장여부 비상장기업
기업규모 중견기업
대표이사 방시혁, 윤석준
주소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108길 42
지도

종업원 250여명(2019년 3월기준)
홈페이지 빅히트샵 트위터 페이스북 유튜브

1. 개요2. 역사3. 투자경영관련 사항4. 소속 연예인5. 前 소속 연예인 및 연습생
5.1. 前 소속 연예인5.2. 前 연습생
6. 기타사항

1. 개요

2005년 작곡가프로듀서방시혁이 설립한 대한민국연예 기획사다.

2. 역사

작곡가 방시혁JYP에서 독립한 후 2005년에 세운 회사로, 초기부터 JYP와 제휴 관계에 있었다. 정확히 말하면 방시혁이 빅히트를 운영하면서도 JYP의 내부 프로듀서로 함께 활동했다.

2010년대 초반 원더걸스의 미국 진출 때도 박진영과 방시혁이 직접 미국에서 원더걸스 활동을 케어하고 있었다. 이 때까지는 빅히트엔터는 그렇게 큰 규모의 연예 기획사는 아니었다. 그렇기에 전략적으로 상당히 가까운 관계에 있었지만, 그렇다고 JYP의 하위 레이블인 것은 아니니 유의해야 한다. 그런데, 구글에 검색하면 parent organization이 JYP로 나오긴 한다[1]

어떤 면에서 2009년까지 JYP사장이던 홍승성이 독립해서 세운 큐브엔터테인먼트와 비슷한 면이 있다. 하지만 독립 초기 JYP에서 연습생 자원 풀이나, 원더걸스 원년 멤버였던 현아의 이적같은 많은 도움을 받고도 배신해서 사이가 뒤틀어진 큐브와 달리, 이 회사는 현재도 JYP와 상당히 우호적인 관계에 있다.

방시혁과 박진영의 관계는 대중들이 알 정도로 돈독한데, 방시혁이 작곡한 백지영의 '총 맞은 것처럼'은 그가 작곡가로서 슬럼프를 겪고 있을때 박진영이 건넨 진심어린 충고에 충격을 받고 쓴 곡이라는 얘기도 있고, 방시혁이 방탄소년단의 AMA시상식 관계로 미국으로 떠날 때 공항에서 마지막으로 전화한 사람이 박진영이라고 하는 여담이 있다. 그 전에도 방시혁은 박진영 앨범 수록곡의 작사, 작곡자로 심심찮게 볼 수 있었다. 암튼, 초창기 회사 정착 시기에는 JYP 소속의 보컬그룹 2AM의 매니지먼트 계약을 큐브엔터테인먼트에서 이어받아 매니지먼트로 회사의 규모를 키울 수 있었다.

빅히트가 본격적으로 자체 기획으로 처음 내놓은 그룹은 (지금은 흑역사가 된) 글램으로 빅히트는 프로듀싱을 쏘스뮤직[2]은 매니지먼트를 맡는 동업 형식의 걸그룹이었다. 이후 2013년에 7인조 보이그룹 방탄소년단을 런칭했다.

글램 사태 이후 현재 걸그룹은 완전히 손을 뗀 상태로, 보이그룹방탄소년단에 집중하고 있다. 현재 회사의 주력 보이그룹인 방탄소년단은 2014년부터 차츰 국내 시장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보여주기 시작했다. 점점 인기를 쌓아가다가 2016 WINGS 앨범이 대박 히트를 치고 나서, 2017 BBMAs 초청, Billboard 차트 인, AMAs 공연등 엄청난 성과를 보고 있다. 이들이 성공한 이유중 하나가 빅히트의 배운변태 기획력이라고 카더라

실제로 AMAs 공연 다음날 빅히트라는 이름을 몰라서 방탄소년단 소속사로 실검에 오르기도 했다. 아마 해외성과 때문에 주식하는 아재들이 검색했을 거라는 의견이 큰데 문제는 해당 소속사는 아직까지는 상장되어 있지 않은 중소비상장기업이다(...) 나중에 검색하세요[3] 사실상 빅히트의 소년가장을 넘어, 현재는 소년재벌 수준이다. 아니, 사실상 다른 소위 말하는 소년소녀가장들과 달리 빅히트가 관리하는 그룹은 딱 두 개이고 그 마저도 한 쪽은 통상적인 아이돌 그룹이라고 보기 어려워서 소년가장이고 뭐고 업계에서도, 아이돌 커뮤 내에서도 TXT 데뷔 전인 2018년까지만 해도 방탄소년단 1그룹 기획사 취급이었다(...). 2018년에는 옴므이창민이 계약 만료로 빅히트를 떠나 이현만 남게 되었다.

그리고, 방탄소년단은 2018년부터 빅히트와 다시 7년동안 재계약을 했다!

참고로 2016년 매출은 360억원, 영업이익은 110억원으로 알려졌는데, 이 정도 매출액은 3대 기획사 및 몇몇 중견 상장엔터사를 빼고 가장 큰 규모이기도 하다.#참고링크

2017년 빅히트 매출은 무려 924억원, 영업이익도 325억원, 당기순이익은 246억원을 기록하여 2017년에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에선 3대 기획사마저 추월하였다. 빅히트의 매출액은 2016년보다 162%나 증가한 것이고 영업이익은 214%, 당기순이익도 무려 173%가 증가했는데 이런 3대 기획사마저 추월한 빅히트의 놀라운 실적의 이유는 방탄소년단이 2017년에 단일 앨범으로선 2000년대 초반 이후 처음으로 밀리언 셀러를 기록하고 여기에 월드 투어의 성공과 그외 모든 부문에서 매출이 급증한 덕택이다.#참고링크 빅히트가 상장할 경우, 예상되는 시가 총액은 1조 6천억원 정도로 국내 3대 기획사 모두 뛰어넘었다.

2018년 예상 매출액은 2300억원, 영업이익은 830억원!!!으로 2017년 실적을 가볍게 뛰어 넘는 수준이고, 당연히 상장 엔터3사(에스엠, JYP Ent., 와이지엔터)보다 나은 실적을 거둘 것으로 하나금융투자는 전망했다.#참고링크

2019년 3월 5일 정기 이사회에서 윤석준 전 CBO (사업총괄)를 공동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발표했다. 윤 대표는 글로벌 비즈니스, 영상 콘텐츠 및 IP(지식재산권), 플랫폼 사업 등을 포함한 전 사업 부문을 총괄하게 된다.#

2018년 매출액 2,142억, 영업이익 641억, 당기순이익 502억을 기록해 창사 이래 최고 실적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 132%, 영업이익 97%, 당기순이익 105%가 증가한 수치이며 예상한 것과 엇비슷하다.#

3. 투자경영관련 사항

  • 2011~12년경 VC(밴처캐피털) 업체인 SV인베스트먼트로부터 대략 60억원 정도의 투자를 받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참고링크
  • 2015년 5월 코스닥 상장기업인 씨그널엔터테인먼트그룹(코스닥:099830)이 빅히트가 발행한 6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를 인수함으로써 잠재적 계열관계로 전환한 적이 있었다. 그러나, 2016년 5월경 발행한 전환사채가 신주[4]로 바뀌었다면 대주주가 될 수 있었으나... 씨그널 측이 신주 전환을 포기하고 60억 원을 회수했기에 없었던 일이 되었다. 정확한 상황은 알 수 없지만 방탄소년단이 대성공한 마당에 상장될 경우 거액의 차익을 얻을 신주전환을 포기한 이유는 반대로 빅히트 측이 CB 전환을 거부할 수 있는 콜옵션이 있었던 거 아니냐는 추측도 있다.
  • 2016년 6월 범 LG가문 측의 사모펀드인 LB인베스트먼트가 빅히트에 100억여 원 정도를 투자했다고 기사화되었다. 정확히는 LB인베스트먼트가 55억원, 중국계 투자회사인 레전더리 캐피털이 70억원 정도 투자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 2017년 발표된 증권, 투자 관련 기사에 따르면 2016년 매출액이 355억, 영업이익 110억 정도를 기록했다고 한다. 영업이익으로 본다면 기획사들 중에 3대 기획사인 JYP 다음으로 많다. 방탄소년단이 대부분의 매출을 올렸을거라 예측한다면 사실상 상당한 성장 수치를 기록한 셈이다. 반대로 방탄이 대부분의 매출을 기록하는 점은 약점일 수도 있다.
  • 2018년 4월 4일 넷마블이 빅히트에 총 2,014억원 규모의 지분 투자를 단행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넷마블은 빅히트의 지분 25.71% 를 확보해 2대 주주로 올라섰다. .##
  • 2018년 CJ ENM과의 합작 회사로 빌리프랩을 설립했으며, 이듬해 3월 공식적으로 설립을 발표했다. 합작 회사의 자본금은 70억원 규모.

4. 소속 연예인

5. 前 소속 연예인 및 연습생

5.1. 前 소속 연예인

5.2.연습생

6. 기타사항

  • 스타 오디션 위대한 탄생의 출연자였던 데이비드오가 빅히트 엔터테인먼트에 전속 계약을 체결하게 되었다. 기사 하지만, 2011년 우리 결혼했어요 출연을 짧게 한 뒤 활동은 뜸한 상태였다. 이후 곤 엔터테인먼트로 이적한 후, 다시 이적하여 밴드로 활동 중이다.
  • 방탄소년단의 성공에 힘입어 유튜브 구독자 수가 매우 빠르게 늘고 있다. 2017년 3월경만 해도 500만명 남짓이였으나, 2018년 3월 기준으로 950만명 정도이다. 1년 사이에 거의 두배가 늘어난 수준. JYP엔터테인먼트1theK 채널 구독자보다도 많은 수준이다. 그리고 마침내 2018년 3월 18일, 구독자 1,000만명을 돌파하였다.[8] LOVE YOURSELF 結 'Answer' 컴백 트레일러 Epiphany가 올라온 8월 10일날 당일 구독자 1,500만명을 돌파했다. 신인 그룹 TXT를 소개한 2019년 1월 11일에는 드디어 2,000만명을 달성했다. 2019년 4월 13일 구독자 수는 2,400만명으로, 대한민국에서 가장 많은 구독자 수를 가진 채널이다. [9]
  • 특이하게 여자 아티스트를 비롯한 여자 연습생이 단 한 명도 존재하지 않는 기획사다. 매달 빅히트에서 개최하는 오디션도 몇년째 남자만 응시할 수 있으며, 방시혁의 인터뷰에서도 여자 연습생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했다. 어떻게보면 한국의 쟈니스 사무소라고 볼수도 있을듯.[10]걸그룹의 트라우마가 오래 남은 듯...


[1] 구글 검색결과는 믿을만한게 못된다. 구글에 방시혁을 검색하면 빅히트엔터테인먼트 대통령으로 나온다(...)[2] 쏘스뮤직의 창업자인 소성진과는 상당히 가까운 관계다. 소성진도 2000년대 중반경 JYP에서 근무한 적이 있다.(그 전에는 SM에서 몸담았다)[3] 내년에 코스닥에 상장을 시도할 것이라는 예측이 지배적이다.[4] 주식으로 전환되면 씨그널엔터가 31.05%의 주식을 소유하게 되는 계약이였다. 암튼 대표 방시혁2016년 초에는 씨그널엔터테인먼트그룹의 사내이사로 등재되어 있는 상황이였으나 2016년 9월에는 사내이사에서 빠졌다. 암튼, 씨그널엔터테인먼트그룹은 2015년 실적이 매출 252억 원, 영업손실 102억 원, 당기순손실이 244억 원으로 재무재표상 부분자본잠식상태로 경영권도 자주 바뀌는 상황이기도 하다. 현재는 대주주 및 경영권이 중국의 화이자신이라는 기업으로 넘어가 있는 상태였다가 지금은 다시 SG인베스트로 경영상태가 복잡하다. 거기에 라인엔터, 아리온테크놀로지등의 지분을 인수했고. 아리온테크놀로지는 드림티엔터테인먼트 2대주주로 들어오는등 경영 상태가 좀 복잡한 상황이다.[5] 네이버 기준 빅히트 엔터테인먼트의 프로필에 당연히 데이비드오는 사라진 상태다.[6] 형섭이 빅히트 연습생으로 합격한 건 2015년, 방탄소년단데뷔한 건 2013년. 저건 그냥 루머이다.[7] 플라네타리움 레코드 소속 싱어송라이터.[8] SM엔터테인먼트 유튜브 채널인 SMTOWN, 싸이의 유튜브 채널인 officialpsy, 키즈 채널인 토이푸딩 다음으로 1,000만 구독자를 돌파하였다.[9] 유튜브/구독자 순위[10] 일본의 쟈니스 역시 남자 연예인만 있는 기획사로 유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