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4-16 13:36:05

분류:JTBC 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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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 프로그램 아이덴티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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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news 브랜드

1. 개요2. 디자인3. 변천사4. 방송 프로그램
4.1. 기억해 2016, 기대해 2017

1. 개요

JTBC의 시사 프로그램 분류. 뉴스 프로그램은 JTBC news 문서로...

여기 분류에 있는 프로그램 말고도 다른 프로그램도 제작한다. 김제동의 톡투유차이나는 클라스 같은 교양 프로그램. 보도국이 뉴스 이외의 프로그램을 뭔가 많이 만든다. 제작하라는 뉴스는 안 만들고.

2. 디자인

JTBC의 시사 프로그램들은 방송법상 교양 프로그램이므로 대외적으로는 녹색+하늘색 아이덴티티를 사용한다. 하지만 2015년 6월부터 JTBC 뉴스 브랜드가 만들어지면서 프로그램 내부에 남색 그라데이션 디자인을 사용하는 경우가 생겼다.

JTBC 밤샘토론에도 JTBC news 브랜드가 적용되었다. 대외적으로는 교양 디자인이 그대로 적용된다.

사건반장은 자체 아이덴티티를 쓴다.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는 자체 디자인을 사용한다. 이 두 프로그램이 JTBC 뉴스 브랜드 중 그라데이션 디자인이 적용되지 않은 이례적인 케이스다. 다만 사건반장 같은 경우에는 대외적인 정체성이 모호한데, 홈페이지에서는 교양 디자인이, 다음 프로그램 화면 및 프로그램 시작 직전 광고 위(우측 상단) 프로그램 로고에는 남색의 뉴스 디자인이 적용되어 있다. 애초에 사건반장 자체가 뉴스냐, 시사냐를 따지기에는 조금 애매한 프로그램이기는 하다.

JTBC가 12월 31일 마다 방송하는 새해맞이 프로그램인 '기억해 2016 기대해 2017(현행 타이틀)'도 JTBC news 브랜드가 적용된다. 대외적으로는, 2015년까지는 뉴스 아이덴티티를 사용하다가, 2016년부터 교양 아이덴티티로 바뀌었다.

3. 변천사

JTBC의 시사 프로그램은 상당히 많이 바뀌어왔다. 뉴스같은 경우에는 한 프로그램을 길게 끌고 갔다면[1], 시사 프로그램은 짧게, 12화 정도로 진행했다. 아무래도 인기가 없어서일 듯. 그러다가 손석희 사장이 취임하고 나서는 상당히 텀이 길어졌... 나 싶었는데 또 종영크리. 그러다 지금은 또 잠잠해졌다.

4. 방송 프로그램


4.1. 기억해 2016, 기대해 2017


보도국에서는 연말마다 '기억해 2016, 기대해 2017(현행 타이틀)'이라는 방송을 제작한다. 한 해동안 일어났던 사건사고들, 행사들을 돌아보며 패널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프로그램이다.[2] 물론 중간에 보신각에서 취재를 하는 기자를 연결하여 보신각 타종 행사를 중계하기도 한다. JTBC 아나운서들이 나가서 진행하는데 방송에서는 10분도 안보여준다. 프로그램 성격을 보면 알겠지만, 보도국 제작임에도 불구하고 뉴스보다는 토크쇼에 가까운 방송이다. 이 방송은 종편에서 방영하는 유일한 연말특집 방송이다. 그래봤자 사람들은 지상파 연말 시상식을 보지 이걸 보지는 않는다. 그래도 볼 사람은 본다

2015년과 2016년에는 심야 프로그램이다 보니 JTBC 밤샘토론 진행자인 신예리 보도제작국장과 박진규 기자가 진행했다.

2017년에는 진행하지 않는다. 시청률도 잘 안 나오겠다, 그냥 보도국에서 종영시켰다고 봐도 될 듯.
기억해 2017, 기대해 2018은 프로그램 성격상 송년특집 밤샘토론과 제야의 종 타종행사 뉴스특보로 나뉘어 편성된다고 보면 된다.
연말, 새해특집 프로그램의 자리는 고전적 하루 갈라콘서트가 차지했다. '고전적 하루'가 시즌2 방영 계획이 잡혔으니, 앞으로 이 콘서트가 '기억해, 기대해'를 대체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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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예외가 있다. 박진규의 뉴스다. 이건 정말로 보도국의 흑역사 of 흑역사라서 그렇다.[2] 과거 지상파방송국에서도 시상식 방송 종료하고 새해맞이 특집 프로그램을 편성했는데 이런류의 대담 프로그램을 띠었다. 과거 손석희도 이런 류의 프로그램 진행을 맡은적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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