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10-03 17:25:40

북일고등학교 야구부

2019년 고교야구 주말리그 대전/충청
파일:공주고교표.png 공주고등학교 광천고등학교 파일:external/67.media.tumblr.com/tumblr_o8n8v2LQ4t1sqk8veo2_r1_250.png 대전고등학교 파일:external/68.media.tumblr.com/tumblr_om12w4DQ8P1sqk8veo8_r1_250.png 대전제일고등학교
파일:external/66.media.tumblr.com/tumblr_o8n8v2LQ4t1sqk8veo1_400.png 북일고등학교 파일:MQL5Oe0.png 세광고등학교 파일:external/226a81e46cfea99bb5053fd1eda780f040afbdd9307036b84276d1cc75f29910.jpg 청주고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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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일고등학교 야구부
(Bugil Academy)
창단 1977년
소속 리그 충청권
감독 이종호[1]
연고구단 한화 이글스
우승 기록[2] 11회

대회 우승 준우승 4강
대통령배3회(1987, 97, 2011) 3회(1981, 2002, 2013) 2회(1998, 2004)
청룡기1회(1983) 3회(1982, 2009, 2011) 1회(2012)
황금사자기2회(2002, 2012) 3회(2003, 07, 09) 6회(1978, 80, 82, 99, 2004, 14)
봉황대기5회(1980, 87, 99, 2002, 09) 1회(2018) 6회(1979, 81, 85, 96, 2013, 14)
협회장기 - - 1회(2014)
1980년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광주상업고등학교 북일고등학교 경북고등학교
1983년 청룡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군산상업고등학교 북일고등학교 군산상업고등학교
1987년 대통령배 전국고교야구대회
군산상업고등학교 북일고등학교 광주상업고등학교
1987년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
부산고등학교 북일고등학교 충암고등학교
1997년 대통령배 전국고교야구대회
휘문고등학교 북일고등학교 경남상업고등학교
1999년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경남고등학교 북일고등학교 진흥고등학교
2002년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휘문고등학교 북일고등학교 신일고등학교
2002년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
청주기계공업고등학교 북일고등학교 경남고등학교
2009년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
대구고등학교 북일고등학교 대구고등학교
2011년 대통령배 전국고교야구대회
휘문고등학교 북일고등학교 진흥고등학교
2012년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충암고등학교 북일고등학교 덕수고등학교
1. 개요2. 연혁
2.1. 김영덕 감독 시대2.2. 지연규의 시대, 그리고 암흑기2.3. 김상국 감독 시대 - 제 3의 전성기2.4. 이정훈 감독 시대2.5. 이후
3. 야구대제전4. 기타5. 출신 선수

1.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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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기업 한화그룹의 지원 아래 막강한 전력을 갖추며, 충청 야구를 대표하는 팀으로 많은 스타 선수들을 배출한 명문 고교야구팀이다.

봉황대기 최다 우승팀으로 명실상부한 충청 고교야구의 패권자이기도 하다.

2. 연혁

2.1. 김영덕 감독 시대

1977년 재단이 한화그룹인 북일고등학교는 야구부를 창단했고, 전국 각지에서 우수한 중학야구의 인재를 모으면서 초반부터 다크호스로 불리기 시작했다. 그 증거로 창단 2년 만인 1978년 봉황대기에서 4강에 든 것이 대표적이다. 초대 감독은 훗날 한화의 첫 우승을 이끄는 이희수 감독이지만 그는 한 해만에 코치로 내려앉게 되고, 그 자리를 메운 것은 바로 김영덕 감독. 김영덕 감독은 1978년 부임해 김진욱이상군 같은 우수한 투수들을 길러 내면서 1980년 이상군을 앞세워 봉황대기 우승을 만들어 냈다.

특히 1980년과 1981년은 고교야구의 올스타 집합소라고 할만큼, 훗날 프로무대에서 날고 뛰는 선수들이 던지던 시대였는데, 그 시대에 우승을 차지한 것은 분명한 업적이었다. 다만 여기에는 약간의 편법도 존재했는데, 한화그룹은 막강한 재력을 바탕으로 선수들을 스카웃을 했고, 원래대로면 강원도 학교에 갈 법한 김진욱이나, 청주 출신의 이상군이 천안으로 온 것은 한화그룹의 재력 덕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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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어지는 주자가 안성수. 3루에 있는 주자는 임학빈.

1982년 OB 베어스 창단 감독으로 김영덕 감독이 떠나고, 북일고 초창기 시절의 최후의 에이스였던 안성수[3]조계현의 벽을 넘지 못하면서 두 번의 준우승, 그리고 선수 자신은 엄청난 혹사로 야구 인생이 끝나면서 비운의 투수로 남고 말았다. 그 대신 1983년 청룡기 우승을 차지하면서 마지막 불꽃을 태웠고, 그렇게 북일고의 초창기가 저물었다.

2.2. 지연규의 시대, 그리고 암흑기

팀의 짧은 두 번째 전성기는 우완 에이스 지연규의 손 끝에서 나왔다. 지연규가 이끌던 북일고는 1987년 고교 야구를 지배했다. 이 당시 그와 비견될 우완 투수가 없다고 할 정도로 최고의 모습을 보이던 지연규의 활약으로 북일고는 대통령배봉황기를 석권하며, 팀 창단 후 처음으로 2관왕의 영광을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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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지연규가 졸업한 후, 북일고는 선수 수급은 나쁘지 않아 꾸준히 빙그레 이글스에 양질의 선수들을 보내줬지만, 이 시기 고교야구의 패권은 그야말로 무수한 재능들이 어벤져스를 찍던 시기였고, 아쉽게도 이 시기에 북일고를 대표해 어벤져스를 찍을 선수는 나타나지 않았다. 동향의 라이벌 공주고가 코리안 특급 박찬호를 배출하던 시기, 북일고는 4강과도 거리가 먼 침체기를 경험해야 했다.

2.3. 김상국 감독 시대 - 제 3의 전성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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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일고 시절 김태균

빙그레/한화현대에서 프로 선수 생활을 했던 북일고 출신 김상국[4]이 1990년대 후반 북일고 감독을 맡으면서 세 번째 전성기가 찾아오게 된다.

팀이 기지개를 킨 것은 1997년 대통령배로, 1997년은 분명 신일고의 해였지만, 그 신일고와 전통의 명가 광주일고를 모두 잡은 경동고의 돌풍 덕분에 북일고는 비교적 편안히 결승전을 맞이할 수 있었고, 결승에서 에이스 김민규[5]의 활약으로 오랜만에 정상에 복귀했다. 이 당시 1학년이던 조규수가 잘 성장한 덕에 1999년 봉황기 우승에 성공하며 북일고는 완전히 살아나는데 성공했다.

2000년과 2001년은 잠시 주춤했지만 2002년을 광주일고와 함께 양분하며, 자신들의 한 해로 만들었다. 상반기 대통령배와 청룡기를 광주일고가 가져갔다면, 황금사자기와 봉황기는 북일고의 몫이었다. 이 때의 주역들이 안영명, 양승학, 나주환, 김창훈이었다.[6] 비록 2003년에는 우승과 인연을 맺지 못했지만, 황금사자기 준우승을 차지했고, 2004년에도 두 차례 4강에 드는 등, 북일고의 두 번째 전성기는 총 4회 우승으로 나름대로 화려했다. [7]

지연규 시대 이후 찾아온 시절이 제법 암흑기였다면, 세 번째 전성기 이후 찾아온 시절은 암흑기까지는 아니었다. 그래도 8강권에는 이름을 걸치는 정도였다. 하지만, 2009년에 들어서면서 북일고의 전력은 고고야구 전체 팀 중 30위권(중하위권)으로 평가받을 무렵, 이정훈 감독이 부임했다.

2.4. 이정훈 감독 시대

2009년 약체로 평가받던 북일고는 예상을 깨고 대 약진을 거듭했다. 공은 느리지만 고교 무대에서는 뛰어난 제구를 보여준 김용주를 필두로 한 북일고는 황금사자기 준우승, 청룡기 준우승에 이어 봉황기에서 마침내 우승을 차지하면서 이정훈 감독은 일약 명장의 반열에 올랐고, 김용주는 1라운더가 되었다. 그리고 재단의 지원을 받아 지역 내 유망주는 물론, 야구 유학생들도 적극적으로 수급하면서 다시금 강호의 반열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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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형배[8]

2010년은 광주 무등기의 마지막 대회 우승을 차지하기는 했지만 메이저급 대회에서 아쉬운 모습을 보여줬기에 쉬어가는 한 해였다면, 2011년과 2012년에는 그야말로 북일고의 전성기였다. 초고교급 에이스 윤형배와 고교 최고의 타자 김인태를 필두로 한 북일고는 2011년 대통령배 우승, 2012년 황금사자기 우승을 달성하며 한 시대를 완벽하게 지배했고, 2012년에는 고교 졸업반 7명이 프로 지명을 받는 기염을 토했다.

이정훈 감독은 2012년을 끝으로 팀을 떠나 한화 이글스 2군 감독으로 이동하고 이강돈 감독이 후임으로 부임했다.
1회 2회 3회 4회 5회 6회 7회 8회 9회 R H E B
천안 북일고 1 0 1 0 1 2 0 0 0 5 9 1 3
한화 이글스 1 0 0 1 0 0 0 0 0 2 7 1 4

여담으로 2011년 11월 4일한화 이글스 2군과 경기해서 승리한적이 있다(...) 그덕에 사실상 한화 2군은 천안 북일고 아니냐는 농담이 나올정도. 당시 천안 북일고 타선은 김인태, 송우석, 강승호, 유승렬, 심재윤, 김선호, 송병호, 노태영, 신승원이 출전했었다.[9]

2.5. 이후

후임으로 과거 빙그레 이글스에서 뛰었던 이강돈이 감독을 맡았고 2013년 대통령배 준우승을 차지하는 등, 강호로서의 입지는 굳건한듯 보였으나 2015년부터 2016년까지는 전국대회 최고 성적이 8강이었을 정도였고 충청권 주말리그에서도 선두를 내주는 등 위기라는 분위기가 팽배했다.

2017년부터는 전 SK 와이번스 2군 주루코치였던 이종호가 부임하고 이성갑 투수코치, 이강서 타격코치를 스카웃 해오며 대대적인 체질 개선에 나선 상황.

2018년에는 황금사자기와 청룡기에서는 연이어 초반에 탈락했고 봉황대기에서 승승장구하며 결승에 올랐으나 대구고에 2-9로 패해 준우승에 머물렀다.

2019년에도 황금사자기와 청룡기에서 모두 첫 경기에 패하며 탈락했다. 두 경기 모두 두 자리 수 실점에 콜드게임 패. 대통령배에서는 8강에 올랐지만 봉황대기에서는 감독이 비리 혐의로 조사를 받기 직전 스스로 목숨을 끊는 등 어수선한 분위기였던 안산공업고등학교 야구부에 2회전에 6-8로 역전패하며 탈락했다.

3. 야구대제전

  • 역대전적 : 1패
  • 최고기록 : 조별예선(2014 야구대제전)

1977년에 창단한 야구부인지라 대학야구, 한국실업야구에서 두각을 낸 선수가 없어서 1979년부터 1981년까지 진행된 야구대제전에서는 한번도 참가하지 않았다.

2014 야구대제전에서는 조별예선에서 광주제일고등학교와 만나 아쉽게 패배했다.

2013 야구대제전과 2015년 야구대제전에서는 참가하지않았다.

4. 기타

  • 천안북일고의 선수 유니폼이 한화 이글스의 유니폼과 굉장히 흡사한데 북일고 유니폼 디자인을 김승연 회장의 부인인 서영민이 했다는 카더라가 있다. 참고로 북일고는 한화그룹이 설립한 학교인데다, 특히 야구부는 한화그룹 오너 부부가 관심있게 지켜보고 있는지라 지원이 어떤 명문고 보다도 좋다. 그러나 자율형 사립고 전환 후에는 예전 같은 공격적인 투자는 하지 않고 있다.
  • 고등학교 야구부 중에서 K리그의 유스 시스템과 비슷한 방식으로 운영되는 야구부다. 대체로 이곳 출신들이 한화 이글스에 픽되는 경우가 많은데, 재단이 재단인 만큼 한화 이글스에서 매년 신인드래프트 때 북일고 출신 선수들을 최우선으로 지명하려고 하며, 상기됐듯 북일고 자체가 한화 이글스의 3군이라는 우스갯소리가 있을 정도로 북일고와 한화 이글스와의 사이는 각별하다.[10][11]
  • 야구부가 대회 준결승전 진출에 성공하면 1~2학년 학생들만, 결승전에 진출하면 수능 준비하느라 바쁜 3학년 학생들까지 전부 대동하여 단체 응원을 가는 전통이 있었다.
  • 야구부 신입생을 매년 타지역 중학교 졸업생 6명, 충청권 출신 6명으로 선발해 왔으나 2019년 신입생의 경우 12명 중 1명 만이 타 지역 출신이다.

5. 출신 선수[12]

이름 포지션 프로입단 경력
김진욱 투수 1984년 1차 15순위 동아대-OB(1984~1992)-쌍방울(1993)
이상군 투수 1985년 1차 2순위 한양대-빙그레/한화(1986~1996, 1999~2001)
전대영 1루수 1985년 1차 3순위 동아대-빙그레/한화(1985~1994)
김상국 포수 1986년 1차 3순위 한양대-빙그레/한화(1986~1995)-현대(1996~1997)
한용덕 투수 1987년 연습생 입단 동아대 중퇴-빙그레/한화(1987~2004)
김대중 투수 1987년 1차 2순위 동아대-빙그레(1987~1992)
조양근 내야수 1988년 1차 지명 고려대-빙그레(1988~1992)-LG(1993~1994)
이종호 유격수 1989년 2차 2순위 동아대-빙그레/한화(1989~1995)-현대(1996)
지화동 내야수 1990년 1차 2순위 동국대-빙그레/한화(1990~1994)
양용모 포수 1991년 1차 지명 동아대-빙그레(1991~1993)-삼성(1996~1998)-쌍방울(1999)-SK(2000~2002)
지연규 투수 1992년 1차 지명 동아대-빙그레/한화(1992~1998, 2001~2006)
김종훈 외야수 1994년 2차 2라운드 경희대-롯데(1994~1996)-삼성(1997~2007)
심성보 외야수 1995년 2차 1순위 단국대-쌍방울(1995~1999)-SK(2000)-LG(2001~2003)-삼성(2003)
임재철 외야수 1999년 2차 3라운드 경성대-롯데(1999~2002)-삼성(2002~2003)-한화(2003~2004)-두산(2004~2013)-LG(2014)-롯데(2015)
김수연 외야수 1996년 5라운드 한화(1996~2008)
심광호 포수 1996년 고졸우선지명 한화(1996~2008)-삼성(2008~2010)-LG(2011~2012)
이상열 투수 1996년 고졸우선지명 한화(1996~2000)-현대(2001~2007)-히어로즈(2008~2009)-LG(2010~2015)-SK(2015)
오윤 포수[13] 2000년 2차 2라운드 현대(2000~2007)-넥센(2008~2014)-한화(2015)
조규수 투수 2000년 1차지명 한화(2000~2009)-두산(2010~2011)
김태균 내야수 2001년 1차지명 한화(2001~2009)-치바 롯데(2010~2011)-한화(2012~)
안영진 투수 2002년 2차 11라운드 성균관대-한화(2006~2012)
나주환 내야수 2003년 2차 2라운드 두산(2003~2006)-SK(2007~)
양승학 외야수 2003년 2차 2라운드 SK(2003~2008)-한화(2009)
안영명 투수 2003년 1차지명 한화(2003~2010)-KIA(2010~2011)-한화(2011~)
김창훈 투수 2004년 1차지명 한화(2004~2009)-두산(2010~2014)
이종환 내야수 2009년 신고선수 입단 단국대-KIA(2009~2015)-한화(2015~2017)
홍성용 투수 2005년 2차 5라운드 LG(2005~2008)-오사카 골드비리케인스.[14](2009)-06 BULLS(2009~2013)-NC(2014~2015)-kt(2015~2018)
신정락 투수 2010년 1라운드 고려대-LG(2010~2019)-한화(2019~)
유원상 투수 2006년 1차지명 한화(2006~2011)-LG(2011~2017)-NC(2018~)
유재신 내야수 2006년 2차 7라운드 현대(2006~2007)-넥센(2008~2017)-KIA(2017~)
장시환 투수 2007년 2차 1라운드 현대(2007)-넥센(2008~2014)-kt(2015~2017)-롯데(2017~)
장필준 투수 2007년 1차지명[15]
2015년 2차 1라운드
LAA(2009~2011)-라스 쿠르시스(2012)-퍼스(2013~2014)-삼성(2015~)
윤기호 투수 2008년 2차 1라운드 한화(2008~2015)
조윤준 포수 2012년 1라운드 중앙대-LG(2012~2018)
고원준 투수 2009년 2차 2라운드 넥센(2009~2010)-롯데(2011~2015)-두산(2015~2017)
김동엽 외야수 2016년 2차 9라운드 CHC(2009~2012)-SK(2016~2018)-삼성(2019~)
김용주 투수 2010년 1라운드 한화(2010~2017)-kt(2018~2019)
김재우 외야수 2010년 2라운드 한화(2010~2015)
오준혁 외야수 2011년 8라운드 한화(2011~2015)-KIA(2015~2018)-kt(2018~2019)-SK(2019~)
이우찬 투수 2011년 2라운드 LG(2011~)
홍성갑 내야수 2011년 6라운드 넥센(2011~2018)-한화(2019~)
길민세 내야수 2012년 7라운드 넥센(2012)-고양 위너스(2018)-질롱 코리아(2018/19)
김주현 내야수 2016년 1차지명 경희대-한화(2016~)
박상원 투수 2012년 5라운드 삼성(2012~2016)
송우석 외야수 2012년 신고선수 입단 한화(2012~2013)
엄태용 포수 2012년 6라운드 한화(2012~2018[16])
윤승열 내야수 2012년 10라운드 한화(2012~)
강승호 내야수 2013년 1라운드 LG(2013~2018)-SK(2018~2019)
김민준 외야수 2013년 3라운드 넥센(2013~2017)
김인태 외야수 2013년 1라운드 두산(2013~)
윤형배 투수 2013년 NC 다이노스 특별지명 NC(2013~2018)-한화(2018~)
정혁진 투수 2013년 3라운드 두산(2013)-LG(2013~2017)-SK(2018~)
송주영 투수 2013년 7라운드 두산(2013~2018)
류희운 투수 2014년 kt 위즈 특별지명 kt(2014~)
김범수 투수 2015년 1차 지명 한화(2015~)
이도윤 내야수 2015년 2차 3라운드 한화(2015~)
임석현 투수 2015년 2차 4라운드 한화(2015~2017)
송우현 외야수 2015년 2차 6라운드 넥센/키움(2015~)
강상원 외야수 2016년 2차 10라운드 한화(2016~)
김남길 투수 2016년 2차 4라운드 롯데(2016~)
김병현 투수 2017년 1차 지명 한화(2017~)
나용기 투수 2019년 2차 10라운드 동강대-KIA(2019~)
안치영 내야수 2017년 2차 6라운드 kt(2017~)
이유찬[17]] 내야수 2017년 2차 5라운드 두산(2017~)
김윤수 투수 2018년 2차 6라운드 삼성(2018~)
성시헌 투수 2018년 1차지명 한화(2018)
최상민 외야수 2018년 육성선수 입단 SK(2018~)
고승민 내야수 2019년 2차 1라운드 롯데(2019~)
변우혁 내야수 2019년 1차지명 한화(2019~)
최재성 투수 2019년 2차 3라운드 SK(2019~)
최재익 투수 2019년 2차 3라운드 NC(2019~)
신지후 투수 2020년 1차지명 한화(2020~)
임종찬 외야수 2020년 2차 3라운드 한화(2020~)
유지성 투수 2020년 2차 4라운드 KIA(2020~)
김양수 투수 2020년 2차 5라운드 KIA(2020~)


[1] 북일고와 동아대를 졸업하고 빙그레/한화 이글스현대 유니콘스에서 내야수로 뛰었다. 투수코치 이성갑과 야수코치 이강서도 모두 북일고 동문이며, 이성갑은 단국대를 졸업 후 당시 한화 이글스역사 상 최고액인 3억7천만원의 계약금을 받았지만 부진했다. 이강서는 안영명,나주환의 동기로 2루수로 나주환과 키스톤 콤비를 이뤘다. 원광대 졸업 후 KIA 타이거즈에 신고선수로 입단했으나 은퇴했다.[2] 4대 메이저 + 협회장기[3] 1965년 5월 20일생. 천안북일고와 한양대를 거쳐 1987년 빙그레 구단의 1차 지명을 받고 입단하였으나 고교~대학 시절 무리로 인한 어깨 통증, 구위 약화 등으로 인해 2군에 머무르게 되었으며 이후에도 별다른 활약 없이 2군을 전전하고 1군 경기에는 가뭄에 콩 나듯 출장하다가 1991년 시즌이 끝난 뒤 은퇴. 이후로는 야구계와는 거리를 두고 사업을 하다가 2008년 2월 24일 심장마비로 세상을 떠났다.# 참고로 선수 시절 등 번호는 21번이었으며. 후에 빙그레의 21번 등 번호는 1990년에 송진우가 달게 되었다.[4] 삼성 라이온즈 외야수 김동엽의 아버지다.[5] 고교 졸업 후 연세대로 진학했으나 혹사의 여파로 선수생활을 일찍 접었다.[6] 같은 해에 부산 화랑대기전국체전도 제패하였다. 전국체전 결승전에서 나주환의 행동이 논란이 됐는데 나주환 문서 참조.[7] 이후 유원상, 홍성용, 김회권, 장필준, 장효훈 등 뛰어난 투수들이 계속 배출되었다.[8] 2017년 3월 16일 윤호솔로 개명했다.[9] 한화 2군 타선은 임신호, 이상훈, 추승우, 김기남, 김준호, 최연오, 이동형, 김동빈, 임경훈.[10] K리그의 경우 포항 스틸러스의 포항제철공고-포항제철고, 울산 현대의 울산현대고, 전남 드래곤즈의 광양제철고처럼 프로팀의 유스팀이 완비된 경우가 있다. 단 오해하지 말아야 하는게 프로야구도 팜 시스템이 관리 되고 있다. 프로축구는 1개팀 1개교로 유스팀이 운영되지만, 프로야구는 1개팀이 4~5개교, 많게는 6개교까지 관리한다는 차이점이 있는 것. (한화는 대전고, 북일고, 세광고, 강원고, 원주고, 청주고, 공주고 등 6개 고교팀을 관리한다.) 한화 이글스와 북일고의 관계가 프로야구판에서 유독 튀는 것도 다른 프로야구 구단들과 다른 모습이기 때문이다.[11] 특이하게 배구에서 이런 모습을 간간이 볼 수 있었는데, 둘다 인천 연고 팀이다. 남자부의 경우 부설 중, 고교와는 고졸의 프로 진출이 워낙 희귀하기에 일단 보류하더라도 인하대학교-인천 대한항공 점보스의 관계가 대표 케이스로 유명하다. 여자배구에서는 과거 팀을 운영했던 대농그룹의 양백여상, 한일그룹의 수원한일전산여고 등이 일종의 팜시스템으로 고교 졸업선수들을 실업팀에 바로 올리는 경우가 종종 있었다. 이유는 스카우트 비용을 최대한 줄여보려고. 현재 이런 형태를 띠고 있는 프로팀-고등학교가 V-리그 인천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와 세화여고다(모기업 태광그룹). 흥국생명에서는 세화여고 출신 선수들을 우선적으로 지명하는 편이다.그리고 한화보다도 더 뽑기 운이 나쁘다. 애초에 세화여고 선수들이 막 굴려진 상태에서 프로에 오기 때문에(...)[12] 나무위키 등록 선수 한정. 졸업 연도 순.[13] 입단 이후 외야수 전향[14] 일본의 독립구단. 2018년 기준 해체된 팀이다.[15] 한화 이글스에서 지명했으나 거부하고 메이저 리그 베이스볼 행을 선택했다.[16] 상해죄로 맞고소된 상태에서 미성년자 성폭행으로 구속되었다고 알려졌으나 단순 폭행으로 인한 상해죄였고 이를 구단에 알리지 않아 이에 대한 대가로 방출되었다.[17] 프로 입단 후 개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