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5-19 16:31:25

배스킨라빈스 31

배스킨라빈스에서 넘어옴


파일:나무위키+유도.png   동명의 술 게임에 대한 내용은 배스킨라빈스 31(게임)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1024px-Baskin_Robbins.svg.png
Baskin Robbins 31
1. 개요2. 역사3. 메인 메뉴4. 시즌 메뉴5. 이달의 맛
5.1. 목록
6. 트리비아7. 유형별 사이즈
7.1. 아이스크림7.2. 카페브리즈7.3. 콜드 음료7.4. 양산 디저트7.5. 즉석 제조 디저트
8. 할인9. 사건사고/논란
9.1. 배스킨라빈스 31 이벤트 소송 사건9.2. 31DAY 이벤트 논란9.3. 조민기 성추행 멘트 사용 논란
10. 여러 가지 광고들11. 기타

1. 개요

매일매일 새로운 맛을 맛볼 수 있다는 의미로 1달 31일에서 31을 딴 것이지만, 배스킨라빈스에 있는 아이스크림 가짓수가 31가지라서 그런 것인 줄 아는 사람들이 많다. 아이스크림 수납구가 2열 횡대로 되어 있기 때문에 굳이 31가지 맛을 진열하고 싶으면 억지로 수납구 한 칸을 비워야 한다. 2000년대에 개편된 로고는 배스킨 라빈스의 이니셜인 BR을 변형해서 숫자 31을 형상화하고 있다.[1]

영어 스펠링이나 공식 한국어 표기나 스킨 라빈스이다. 라고 쓰지 않도록 주의하자.

한국에서는 31일이 들어가는 달에 31일날 주문시 사이즈 업 이벤트를 한다. 패밀리를 주문시 하프갤런으로 사이즈 업해주는것.

2. 역사

1945년에 캘리포니아 주의 글렌데일에서 설립되어, 2016년 현재는 세계 40개국에 5,800점포를 전개하고 있다. 어바인 라빈스와 그의 처남 버트 배스킨이 같이 설립해 두 사람의 성을 따서 회사 이름을 지었다. '31가지 맛'이라는 슬로건으로도 알려져 있다. 1달에 매일 1가지 맛이라는 뜻으로, 실제로는 31가지가 넘는 맛을 보유하고 있다. 31일마다 새로운 맛이 나와서 31이라는 이야기도 있다.

3. 메인 메뉴

보통 매장은 32가지 맛을 구비하고 있으며[2] 이중 상시 메뉴는 20가지이다. 메뉴의 이름은 배스킨라빈스 31 공식 홈페이지에 나온 이름을 참고하여 적었다.
  1. 31요거트: '써리원 요거트'라고 읽는다. 스트로베리 블라스트나 요거트 블라스트의 재료로도 쓰인다.
  2. 그린티: 녹차 아이스크림. 매장 직원들에게는 딱딱한 것으로 유명하다. 맛과 향이 상당히 강하다.
  3. 레인보우 샤베트: 배스킨라빈스의 대표 샤베트. 오렌지, 라즈베리, 파인애플 3가지가 섞인 맛으로 매우 상큼하다. 약간 호불호가 갈리는 맛.
  4. 민트 초콜릿 칩: 민트 계열이 다 그렇지만, 호불호가 갈리므로 시식해보고 사자.
  5. 베리베리 스트로베리: 딸기요거트맛 아이스크림인데, 딸기 과육이 들어 있다. 무려 1945년 설립 시절부터 있었던 유서 깊은 메뉴.
  6. 바닐라: 흔히 아는 그 바닐라. 단품으로도 잘 나가지만 카푸치노 블라스트의 필수요소이기도 하다.
  7.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일명 바람. 블루베리와 딸기 시럽, 치즈케이크가 섞여 있다. 본래 이름은 트윈베리 치즈케이크였으나 현재의 이름으로 개명됐다. 영문명은 그대로 유지되어 있다.
  8. 사랑에 빠진 딸기: 딸기와 초콜릿, 치즈케이크. 이달의 새 맛 중 유일하게 상시 메뉴로 올라왔다. 2015년 8월부로 단종되었으나, 2015년 10월 1일 다시 돌아왔다.
  9. 슈팅스타: 블루베리와 라벤더향 아이스크림과 톡톡 터지는 팝핑 캔디가 인상적이다. 붉은 빛의 체리 시럽과 핫핑크색 조그만 캔디(소량)도 섞여 있다. 빙그레에서 염가형 슈팅스타콘을 판매하고 있으니 참고하자. 풍미는 배스킨의 것보다 많이 떨어지는 편이다.
  10. 아몬드 봉봉: 바닐라 아이스크림에 초콜릿 코팅 아몬드, 초콜릿 시럽이 들어 있다.
  11. 엄마는 외계인: 한국 배라의 스테디셀러.[3][4] 달콤, 짭짤한 초코 과자가 들어 있다. 출시 광고 컨셉이 특이한데, 아빠[5]와 아들이 캠핑카 위에 앉아서 별을 보고 있는 와중 아이가 엄마는 어디 있냐고 아빠에게 묻고, 아빠는 아이스크림을 먹다 슬픈 얼굴로 하늘의 별을 가리키며 "엄마는 저기에 있어" 라고 대답한다. 언제부턴가 초코과자의 함량이 눈에 띄게 줄었다.
  12. 월넛: 호두맛 아이스크림.
  13. 자모카 아몬드 훠지: 커피맛 아이스크림에 초콜릿 시럽, 아몬드 토핑이 들어 있다. 커피 계열 중 가장 인기가 높다.
  14. 체리쥬빌레: 체리맛 아이스크림. 많이 달지 않고 가벼운 맛으로 체리 과육이 들어 있다.
  15. 초콜릿: 달고 쫀득한 초콜릿 아이스크림.
  16. 초콜릿 무스: 초콜릿맛 베이스 아이스크림에 초코칩이 들어 있다.
  17. 쿠키 앤 크림: 바닐라 아이스크림에 잘게 부순 오레오가 들어 있다. 이 제품이 들어가는 전용 음료로 쿠키 앤 크림 블라스트가 있다. 사족이지만 오레오 쿠키 앤 크림이 한정판으로 나오곤 했다.
  18. 피스타치오 아몬드: 피스타치오맛 아이스크림이 그러하듯 연한 청록색 아이스크림에 아몬드가 들어 있다. 비슷한 색을 가진 민트향 초콜릿칩과 마찬가지로 취향에 맞는 사람은 갈 때마다 먹는 아이스크림이지만, 싫어하는 사람은 락스맛이 난다며 꺼리는 편. 해태제과부라보콘 중 피스타치오맛 콘을 파니 의견이 갈린다면 이걸로 만족하자.
  19. 이상한 나라의 솜사탕: 상시 메뉴 중에서는 가장 최근에 출시된 메뉴로 정말 솜사탕 맛이 난다. 찰떡아이스의 떡 속에 들어있는 아이스크림과 매우 유사한 맛. 정확히는 그냥 설탕맛에 가까우며 작은 분홍색 사탕이 박혀 있다. 노랑, 분홍, 파랑의 세 가지 색이 섞인 화려한 디자인으로 아이들이 좋아한다.
  20. 초코나무 숲: 녹차맛 아이스크림과 초콜릿 아이스크림이 진하게 섞여 있는 아이스크림. 짭짤한 초콜릿 코팅이 된 과자와 쿠키가 들어 있다. 2014년 이달의 맛 아이스크림으로 선정된 이후 꾸준히 인기메뉴의 자리를 지켜왔으나 단종. 배스킨라빈스 공식 SNS페이지를 통해 초코나무 숲을 다시 판매할것이라고 밝혔으며, 현재는 상시메뉴로 바뀌었다.

4. 시즌 메뉴

  1. 바닐라 스카이: 푸른색 소다향 아이스크림과 바닐라 아이스크림이 뭔가 좀 화사한 느낌을 주는 메뉴로, 소다맛 아이스 안에는 소다향 라무네 캔디도 들어있어 청량감을 준다.
  2. 다이노 젤리: 청사과맛 베이스에 과일맛 공룡 모양 구미가 들어있는 아이스크림이다. 구미가 얼면 굉장히 딱딱해진다는 사실을 개발팀이 간과했던 것인지, 먹기가 조금 힘들다는 평이다.
  3. 박카스맛 소르베 (한정판): 2017년 11월 초, '박카스맛 소르베'라는 플레이버가 출시되었다. 광고를 보거나 매장에 방문한 손님들은 그 맛이 궁금해 맛보기를 많이 하지만 대부분의 반응은 '음 그냥 박카스 얼려놓은 맛이네'하며 잘 사먹지는 않는다. 실제로도 박카스를 그대로 얼려놓은 맛이며, 심지어 박카스에 들어있는 타우린성분도 들어있다(!). 현재 배스킨라빈스 BROWN에 가면 찾아볼 수 있다.
  4. 츄파춥스 스트로베리 앤 크림: 인기사탕인 츄파츕스 테마의 아이스크림. 진짜 츄파춥스 사탕의 스트로베리 앤 크림 맛대로 만들어졌다. 안쪽에는 진짜로 딸기맛사탕(!)이 들어가있다. 그리 딱딱하지 않고 아이스크림과 같이 먹기에 딱 좋게 쉽게 부스러진다.
  5. 바나나몬스터: 바나나맛 아이스크림과 초콜릿 아이스크림, 초콜릿테와 초코프레첼볼, 바나나프레첼볼이 들어있다. 초콜릿과 잘 어울리는 바나나를 접목시킨 아이스크림으로 초콜릿보다는 바나나향이 더욱 짙은 편이다. 2가지의 프레즐볼이 들어있어 콘으로 핥아먹기에는 애로사항이 꽃피는 아이스크림.
  6. 더블 바닐라 초콜릿: 일반 바닐라 아이스크림, 스모크드 바닐라 아이스크림, 초콜릿 아이스크림과 작은 초콜릿칩이 들어있는 플레이버. 훈제한 바닐라향이 먹으면서 은은하게 퍼져가는게 특징이다.
  7. 골드메달리본[6]: 평창동계올림픽 시즌에 나온 플레이버. 초콜릿 아이스크림과 바닐라 아이스크림, 카라멜시럽 리본이 들어가있다.
  8. 팥빙수 아이스크림 (18.5.12 출시): 팥+그린티+초콜릿의 조화.
  9. 미니미니미니언즈(가장최신 2018.5 기준): 바나나맛+솜사탕맛 아이스림+프레첼볼의 조화. 2018년 5월의 이달의 맛으로, 바나나 맛이 강하면서 솜사탕 샤베트 덕에 청량감도 있다. 바나나 부분이 상당히 끈적한 편이다.
  10. 너는 참 달고나: 문자 그대로 달고나 맛. 달고나도 실제로 박혀있다. 단종되었으나 최근에 다시 출시되었으며, 호불호가 갈리긴 하지만 꽤 인기가 있다. 매장 중에는 이달의 맛 행사를 했을 때, 일정 이상 금액을 구매했을 때 천 원 더 내고 달고나 과자를 살 수 있었다.
  11. 야쿠르트 샤베트 : 야쿠르트 얼린 맛이 나는데, 조금 더 달고 우유 맛이 난다. 샤베트 계열이라 스쿱으로 뜨다가 스쿱에 달라붙고 모양이 뭉개지기도 한다.
  12. 쿠키홀릭산타: 바닐라 아이스크림에 초콜릿과 석기시대처럼 생긴 쿠키가 들어간 형태.
  13. 허니 치즈 트랩(2017.09): 꿀이랑 치즈의 조합. 생각보다 인기상품.
  14. 루나 치즈케이크: 꽤 인기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어째서인지 잘 보이지 않는 맛이다. 같은 시기에 출시된 허니 치즈 트랩이 종종 모습을 보이는 것과는 대조적.
  15. 체리쥬빌레 31: 체리쥬빌레 31주년 기념 아이스크림. 체리아이스크림에 마젠타 체리와 레드 체리, 초콜릿 칩을 더해 더욱 깊어진 체리의 풍미와 탱글탱글한 식감을 자랑한다. 6월 시즌 한정 판매한다. [7]
  16. 파핑 트로피카: 열대과일 맛.망고와 백향과와 키위 파인애플 아이스크림에 톡톡튀는 슈팅스타 캔디가 들어있는 샤베트 아이스크림.
  17. 망고탱고 c.f. 알폰소 망고: 망고맛 아이스크림 망고탱고는 망고아이스크림 베이스에 망고가 있어 봄말이나 여름, 알폰소는 망고 아이스크림과 우유 아이스크림 베이스에 망고가 있어 가을말이나 겨울에 나온다. 참고로 망고 맛이 없을 때도 있다.
  18. 마이레몬트리: 레몬맛 아이스크림에 새콤한 알갱이와 체리시럽이 들어간 형태. 꽤 청량감이 높다.
  19. 다크 초코 나이트: 초콜릿이 굉장히 진하다 못해 쓴 느낌을 주는 맛. 진한 초코 아이스크림에 초코틀, 막대 과자가 박혀있다.
  20. 스노우 치즈 초콜릿: 치즈와 초콜릿의 조합
  21. 매드 어바웃 초콜릿: 기존의 초콜릿에서 설탕 함량을 줄인 맛. 단 맛이 많이 나지 않는 편이다. 참고로 초콜릿 무스를 좋아한다면 개인적으로 추천 해줄 제품이다.
  22. 마법사의 할로윈: 초코맛 + 민트맛 + 입에서 톡톡 튀는 슈팅스타 캔디 조화.
  23. 마녀의 칵테일 파티: 호불호가 갈리는 제품. 상큼하긴 하지만 이상하다고 하는 손님도 계심.
  24. 오페라의 유령: 엄마는 외계인 2에서 초코볼이 빠지고 커피 맛과 초콜릿 조각이 박힌 형태. 맛이 상당히 좋으나 추계~동계에만 판매한다. 상시 판매를 원하는 사람들도 있는듯.
  25. 고스트 월드
  26. 애플민트: 상큼한 사과 맛 셔벗과 은은한 민트향이 조화된 맛. 흡사 더블비얀코의 하얀 셔벗 부분 맛과 비슷한데 특유의 서걱거리는 느낌은 빼고 매우 부드러운 맛이 특징. 민트 맛이 강하지 않으므로 민트라면 질색하는 입맛을 가졌더라도 무난하게 맛볼 수 있다. 2018년 여름 시즌 메뉴로 다시 복귀했는데 겨울까지 쭉 판매 중인 걸 보면 반 고정메뉴가 된 모양.

위 상시 메뉴 외의 제품은 계절이나 기념일마다 나오기도, 사라지기도 하는데[8] 주로 여름에는 샤베트, 열대 과일맛 제품(파핑트로피카, 망고탱고, 마이레몬트리 등)이 많이 나오고 가을, 겨울에는 치즈 케이크 제품(레몬무스향 치즈케이크, 불루베리치즈케이크 등) 및 초콜릿 계열(다크 초코 나이트, 스노우 치즈 초콜릿, 매드 어바웃 초콜릿 등)이 많이 나온다. 아무래도 여름에는 시원한 맛을 찾는 손님이 많기 때문에 샤베트 종류가 많이 나오고, 치즈 케이크 아이스크림은 온도가 높으면 제품 변질이 빠르기 때문에 관리가 용이한 가을, 겨울에 많이 나오게 된다. 특히 가을, 겨울에는 분위기에 맞는 커피맛 제품도 한두 가지 정도가 등장한다. 이는 다른 아이스크림 업계라도 마찬가지인데, 여름에는 얼음 알갱이 비중을 높여 시원하게 하고, 겨울에는 크림의 비중을 높여 부드럽게 만든다.

5. 이달의 맛

달마다 새로운 신 메뉴의 아이스크림을 공개한다. 싱글 레귤러로 이달의 맛을 선택할 시 500원을 추가하면 더블 주니어로 사이즈 업 시킬 수 있다.

5.1. 목록

1월 2월 3월
파일:배라2013.01.png 파일:배라2013.02.png 파일:배라2013.03.png
카라멜
커피 쿠키
악마의
쇼콜라
천사의
밀푀유
4월 5월 6월
파일:배라2013.04.png 파일:배라2013.05.png 파일:배라2013.06.png
그린티
티라미수
라빈스 선장의
보물상자
아빠와
팥빙수
7월 8월 9월
파일:배라2013.07.png 파일:배라2013.08.png 파일:배라2013.09.png
쿨링쿨링
오션 패밀리
알래스카
모카
나의 그리스식
요거트
10월 11월 12월
파일:배라2013.10.png 파일:배라2013.11.png 파일:배라2013.12.png
몬스터
쿠키
별빛 카페 샘의
초콜릿파이
날짜 메뉴명
2014.01 화이트베리 유니콘
2014.02 미스터 체리초코
2014.03 미스 체리치즈
2014.04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2
2014.05 우유나라 쿠키볼
2014.06 아빠의 싱싱농장
2014.07 31간의 세계일주
2014.08 요고요고 석류
2014.09 엄마는 외계인 10주년
2014.10 초코나무 숲
2014.11 오페라의 유령
2014.12 윈터베리 칩
2015.01 순수(秀) 우유
2015.02 핑크 미니
2015.03 우유에 빠진 딸기
2015.04 어벤져스
2015.05 무비씨어터 팝콘
2015.06 알폰소 망고
2015.07 너티네이도
2015.08 스윗 드롭 치즈케이크
2015.09 바나나 스플릿
2015.10 우유 초코볼
2015.11 아포가토
2015.12 스낵네이도
2016.01 써리 원숭이
2016.02 스위스미스 코코아
2016.03 러브 트레져 초코미키
2016.04 캡틴 아메리카
2016.05 이상한 나라의 솜사탕
2016.06 다시 돌아온 아이엠 샘
2016.07 웰컴 투 더 정글
2016.08 골든애플 요거트
2016.09 콜드브루 카페브리즈
2016.10 핑크 팬더
2016.11 호두밭의 파수꾼
2016.12 민트 초코홀릭
2017.01 초코초코 피스타치오
2017.02 키스미 키세스
2017.03 봉쥬르 마카롱
2017.04 스트라이크 캐슈넛
2017.05 팝핑 슈렉
2017.06 수퍼 펭귄 시리얼
2017.07 스파이더맨 홈 커밍
2017.08 트로피칼 아일랜드
2017.09 허니 치즈 트랩
2017.10 너는 참 달고나
2017.11 옥수로 맛있구마
2017.12 보스톤 크림 파이
2018.01 더블 바닐라 초콜릿
2018.02 트리플 치즈 러브
2018.03 츄파춥스 스트로베리 앤 크림
2018.04 야구르트 샤베트
2018.05 미니미니 미니언즈
2018.06 체리쥬빌레 31주년
2018.07 핑크퐁 상어가족
2018.08 베리 스윗 바이올렛
2018.09 쫀떡궁합
2018.10 몬스터 마시멜로
2018.11 오레오 쿠키앤카라멜
2018.12 누가 크런치
2019.01 꿀꿀 허니
2019.02 허쉬 마카다미아
2019.03 베리 그래놀라
2019.04 스트로베리 아보카도
2019.05 아이스 죠리퐁

6. 트리비아

  • '엄마는 외계인'은 워낙 이름이 특이하다보니 여러 에피소드들이 있다.
    • 엄마는 외계인을 엄마가 외계인 맛을 사오라고 한 것으로 착각하여 "외계인 맛 주세요."
    • 엄마는 외계인을 주문하는데 실수로 '엄마는 장애인'이라고 주문한 사람도 있다고 한다. 패드립 다행이도 약간의 웃음과 함께 정상적으로 잘 나왔다고..
    • 아이와 엄마가 같이 왔는데, 엄마는 자신은 안 먹을 거니까 너 먹을 것만 시키라고 한다. 딸 혹은 아들이 "엄마는 외계인 주세요"라고 하자 "엄마는 안 먹는다니까"라면서 혼내는 엄마. 이런 상황은 의외로 자주 일어난다고 한다.
    • 미국 배스킨라빈스에서 엄마는 외계인을 주문하려고 점원에게 "My mom is an alien"이라고 하자 점원이 "Really? That's cool."을 외쳤다고 한다.[9]
    • 부산 배라에서 알바하던 중 "엄마는 외계인"을 "느금마는 외계인"달라고 하신분 계셨음...
  • 앞 사람이 베리베리 스트로베리를 주문하는 것을 보고는, '여기는 이런 식으로 주문하는 구나'라고 생각해서 "저는 닐라닐라 바닐라 주세요." 라고 했다는 사연이 있다. 이 얘기가 인터넷을 돌고 돌다가 뒷이야기까지 추가되었는데, 점원이 "라따라따 아라따"로 받아줬다고.
  • 진출한 나라의 입맛에 맞게 현지화되기도 한다. 한국에서는 지금은 단종되었지만 2002년 인삼맛 아이스크림을 출시한 일이 있으며, 한국에서 개발한 아이스크림 케이크 디자인을 미국으로 역수출하기도 했다. 크레페가 인기 있는 일본의 경우 배스킨라빈스에서 크레페도 판매한다.
  • 일본에서는 배스킨 라빈스라는 이름이 아이스크림 가게를 연상하기 어렵다고 판단하여, '서티원 아이스크림(サーティワンアイスクリーム)'으로 개명하였다. 공식 사명은 'B-R 서티원 아이스크림'으로 배스킨 라빈스의 이니셜이 들어가 있기는 하며, BR와 31을 결합한 독특한 로고도 현재는 사용하고 있다. 일반적인 일본 사람들에게는 서티원(サーティワン)으로 불리며, 일본에 가서 배스킨 라빈스(バスキン・ロビンス)라고 말하면 대부분이 못 알아듣는다. 반대로 일본 사람들은 배스킨 라빈스를 서티원으로만 부르기 때문에, 해외에서 지점 찾다가 곤란해지는 경우도 종종 있다고 한다. 그도 그럴 것이, 배스킨 라빈스를 서티원 아이스크림으로 부르는 나라는 일본과 대만 두 나라뿐이기 때문. 대만의 지점은 일본이 계약하여 지점을 낸 형태다. 한국도 90년대 초반까지만 해도 서티원 아이스크림이라는 이름의 간판을 자주 볼 수 있었지만 지금이야 뭐...
  • 다양한 맛이 있고 취향도 다양하기 마련이지만, 여럿이서 시킬 때는 호불호가 크게 갈리는 메뉴를 조심해야 한다. 대표적인 게 민트향 초콜릿칩이다. 또한 그린티의 경우에도 호불호가 크게 갈리는 메뉴 중 하나이다. 메뉴를 선택할 때 다른 사람에게 한 번 정도는 확인하는 것이 서로를 위해서 좋다. 맛보기가 가능하니 미리 맛을 보고 결정하는 것이 편하다.
  • 괴짜 억만장자 하워드 휴즈와 관련된 에피소드가 있다. 휴즈가 배스킨라빈스의 이미 단종된 바나나 리플 맛 아이스크림을 찾자, 그의 비위를 맞추던 라스베가스 마피아들이 배스킨라빈스 본사에게 애걸복걸해서 겨우 특별 주문했는데, 그 특별 주문의 단위가 최소 200갤런(약 760L)이었다. 하지만 휴즈는 며칠 먹다가 금세 질려버렸고, 결국 궁여지책으로 휴즈가 머물던 호텔에서 1년 동안 이 아이스크림을 고객들에게 무료로 제공해서 처리했다고.

7. 유형별 사이즈

시기별, 매장별 차이가 있을 수 있다.

7.1. 아이스크림

  • 콘 또는 컵 [10] 직원도 콘보다는 컵으로 사는 걸 권한다. 콘에 달라고 해서 줬더니 눈앞에서 떨어뜨리기라도 하면...망했어요 [11]
크기 가격 중량(컵 포함 중량) g당 가격
싱글 레귤러 2,800원 1개 115(120)g 24.35원
싱글 킹 3,500원 1개 145(150)g 24.14원
더블 주니어 3,800원 2개 150(158)g 25.33원
10미니[12] 4,500원 10개
더블 레귤러 5,400원 2개 230(238)g 23.48원
와플콘, 와플컵[13] +500원
크기 가격 중량 g당 가격
파인트 7,200원 3개 320g 22.50원
쿼터 13,500원 4개 620g 21.77원
패밀리 19,500원 5개 960g 20.31원
하프갤런 23,500원 6개 1,200g 19.58원
그랜드[15] 35,500원 9개 2,000g 17.75원
버라이어티 팩[16] 16,000원 6개 720g 22.22원
핸드팩 세트[17] 27,000원 12개 1,280g 21.09원
  • 블록팩
블록 케이스 포장디자인과 콜라보레이션으로 인기있다. 블록팩(110g)은 싱글레귤러(115g)보다 5g이 줄었지만 500원 더 비싼 3,300원이다. 4개 이상 구입하면 박스로 포장한다. 7가지 맛[18], 한정 수량으로 애플 민트, 순수 우유가 출시되었다.

7.2. 카페브리즈

독일 WMF사의 커피머신을 사용한다. 일부 매장에서는 판매하지 않는다. 커피전문점 보다 맛이 약하다. 특히 아메리카노는 커피향이 덜하며 맥도날드의 프리미엄 로스트 원두커피와 맛이 비슷하다.
종류 가격
아메리카노 2,500원
카페라떼 3,000원
카페모카 3,500원
카라멜 마끼야또 3,500원
바닐라빈 라떼 3,500원
연유라떼 3,500원

7.3. 콜드 음료

700원을 추가하면 레귤러 사이즈 12oz에서 4oz 늘어난 16oz로 즐길 수 있다.[19]
  • 카푸치노 블라스트: 바닐라 아이스크림과 커피맛 원액, 우유, 그리고 얼음이 들어간 음료로 달달하면서 커피맛이 풍부하다. 4,000원이며 초코 시럽이 추가 된 모카는 4,500원이다.[20][21]
  • 스트로베리 블라스트: 31 요거트 아이스크림과 딸기 과육이 가득 들은 원액 및 얼음이 들어간 음료로 딸기의 맛이 진하게 느껴진다. 4,500원.
  • 후르츠 블라스트: 피치피치블라스트(4,500원), 메론메론블라스트(4,500원) 등이 있다.
  • 쿠키 앤 크림 블라스트(단종): 쿠키 앤 크림 아이스크림과 우유, 연유, 오레오, 얼음을 갈아 만드며, 가격은 4,900원.
  • 엄마는 외계인 블라스트: 엄마는 외계인 아이스크림과 우유, 초콜릿 시럽, 얼음을 갈아 만들고 마지막에 프레첼볼을 얹어준다. 엄마는 외계인 아이스크림을 마시는 느낌과 프레첼볼의 바삭함을 느낄 수 있다. 4,800원.
  • 솜사탕 블라스트(단종): 이상한 나라의 솜사탕2 아이스크림과 우유, 시럽, 얼음을 간 후 음료 위에 진짜 솜사탕을 얹어준다. 가격은 4,500원.
  • 요거트 블라스트(단종): 31 요거트 아이스크림과 요거트 베이스, 우유, 얼음을 갈아 만든다. 리얼 요거트 블라스트는 4,500원 이며 300원 추가 시 망고 과육이 들어간 망고 요거트 블라스트로 구매 가능하다.
  • 에이드(단종): 라임 모히또 에이드와 핑크 레몬 에이드가 있으며 둘 다 기본 사이즈가 라지(16oz)로 제공된다. 원액에 시럽을 추가하고 간 얼음과 탄산수 한 병을 넣어 만든다. 3,500원이며 800원 추가 시 솜사탕 블라스트처럼 음료 위에 솜사탕을 얹어준다.
  • 복숭아 아이스티(단종): 페트병에 든아이스티를 컵(14oz) (지금은 14oz 없음.)에 따라 얼음을 추가하여 제공한다. 가격은 2,500원.
  • 와츄원 쉐이크: 원하는 아이스크림 한 스쿱과 바닐라 아이스크림 한 스쿱[22], 아예 바닐라 아이스만 넣어 먹는 조합도 괜찮다. 상당히 진한 밀크쉐이크 맛이 난다.

7.4. 양산 디저트

모두 공장에서 생산하여 매장으로 배송되어 판매되는 것들이다.
종류 가격 중량 g당 가격
스노우 모찌 2,800원 7개[23] 68g 41.18원
미니 스노우 모찌 3,900원 3개[24] 96g 40.63원
아이스크림 롤 1,500원 2개[25] 32g 46.88원
아이스 마카롱 3,300원 3개[26] 83g 39.76원
아이스 초코파이 3,300원 2개[27] 70g 47.14원
미니 티라미수 5,500원 1개 200ml 27.50원
  • 블록팩
    3,300원, 중량 110g. 블록형 용기에 싱글레귤러 1개가 들어있다. 7가지 맛[28]
  • 딜리셔스 콘테이너(단종)
    6,900원, 중량 275ml, 400ml. 상층에는 잼, 쿠키, 중층은 아이스크림 하층은 빵으로 구성된 떠먹는 케이크.

7.5. 즉석 제조 디저트

매장에서 직원들이 재료를 이용해 즉석에서 만들어준다. 일을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은 아르바이트생에게 주문 시 쩔쩔매는 모습을 볼 수 있다.
  • 선데
    • 쿠키 선데: 선데 컵에 시리얼을 깔고 엄마는 외계인과 쿠키 앤 크림을 주니어 스쿱으로 얹은 후 초코 시럽을 뿌린 뒤 휘핑 크림과 오레오, 조그마한 초콜릿을 얹어준다. 4,200원.
    • 스트로베리 선데: 선데 컵에 통조림 딸기 절임을 깔고 체리쥬빌레와 베리베리 스트로베리를 주니어 스쿱으로 얹은 후 휘핑크림과 초콜릿, 딸기 절임을 한 번 더 올려준다. 4,200원.
    • 콰트로 초코 선데: 선데 컵에 초코볼을 깔고 엄마는 외계인을 레귤러 스쿱으로 얹은 후 누텔라 한 스푼, 초코 시럽과 오레오 두 조각을 올려준다. 이름 그대로 초코에 초코에 초코에 초코. 이름에 걸맞게 어마어마한 칼로리를 자랑하고 있다. 4,500원.
    • 레드벨벳 선데: 레드벨벳 케이크에 베리베리 스트로베리를 주니어 스쿱으로 담고 휘핑 크림과 라즈베리 시럽, 레드벨벳 크럼을 올려 마무리한다. 4,500원.
    • 퐁당 쇼콜라 선데: 프랑스식 디저트 퐁당 쇼콜라를 모티브로 개발한 제품. 초콜릿 케이크에 초코 시럽을 뿌린 후 쿠키 앤 크림 주니어 스쿱과 오레오, 슈가파우더를 얹어 준다. 4,500원.

  • 에스프레소 아포가토: 원하는 아이스크림 레귤러 한 스쿱에 에스프레소 더블 샷을 얹는다. 4,500원. 카페나 커피 머신이 있는 곳 만 가능하다. 일부 카페브리즈로 분류하기도 한다.

8. 할인

  • 이달의 맛: 달마다 새로 출시되는 아이스크림. 새로운 맛이 출시되면 그 맛을 포함한 더블 주니어를 500원, 믹스 앤 쉐이크는 1,000원, 이달의 맛 케이크, 이달의 음료도 할인해준다. 이전엔 이달의 맛 행사제품을 구입하면 해피포인트 적립이 되지 않았으나 정책이 바뀌며 행사제품도 적립이 되도록 바뀌었다. 0.5%긴 하지만.
  • 31데이 사이즈업: 매달 31일 배스킨라빈스 패밀리(19,500원/5종류)를 하프갤런(23,500원/6종류)으로 업그레이드 해준다.
  • KB국민카드의 해피포인트체크카드 전월 이용 실적이 10만원 이상이고 결제 금액이 5천 원 이상일 시 10% 환급 할인을 받을 수 있다.
  • 올레클럽 VIP고객의 경우 VIP초이스 1회 차감/1개월에 1번에 한하여 포인트 3800점 차감으로 더블 주니어를 무료로 먹을 수 있다.
  • KT 멤버십 더블할인을 이용하면 파인트를 무려 40%나 깎아준다. 한달에 한번 쓸수 있다. 2900원이 할인되니 올레 멤버십이 있다면 꼭 쓰도록 하자. 2019/12/31까지 가능하다.
  • 삼성카드 보유시 포인트를 차감하여 100% 할인이 가능하다.
  • 현대오일뱅크 멤버십, 현대 멤버스, 기아 멤버스 보유시 포인트를 차감하여 20% 할인이 가능하다.
  • 스마일페이 스마일페이 결제시 싱글 레귤러에서 싱글 킹으로 사이즈 업그레이드.

9. 사건사고/논란


9.1. 배스킨라빈스 31 이벤트 소송 사건

파일:attachment/1_38.jpg
변호사에게 사기를 치려다가, 본사 에어컨 4대를 압류당하는 망신을 당한 적이 있다. 자세한 사항과 원본 크기 이미지는 비알코리아 문서 참조.

9.2. 31DAY 이벤트 논란

위의 할인 정보에도 나와있듯이, 매달 31일, 그리고 3월 1일에 데이 마케팅으로 '31DAY'라는 이벤트를 해왔다. 그런데 초중고 학생들이 3월 1일이 삼일절인 것은 모르고 31DAY라고 알고 있어 논란이 된 적이 있다. 배스킨라빈스의 마케팅이 문제라고 생각하는 네티즌들도 많았지만, 애초에 삼일절 모르는 것과 무슨 상관이냐며 학생들의 역사 인식 수준과 역사 교육을 문제삼는 의견도 많았다. 결국 논란을 피하고자 2014년부터는 3월 1일에는 행사를 진행하지 않는다.

2016년 5월에도 같은 논란이 일어났다. 아이스크림 콘테스트의 당첨자에게 "당신이 올린 것이 아니다"라고 하며 상품 수령을 거부한 것. 작성자가 올린 것과 이름 및 설명이 겹치는 다른 작품이 당첨됐다는 것이다. 동시에 일주일 내에 연락하지 않으면 경품 취소, 당첨자 신상 공개 거부, 후기 없음 등 여러 논란이 뭍 위로 드러났다.

9.3. 조민기 성추행 멘트 사용 논란

파일:베스킨라빈스 민기.jpg

조민기에게 성추행을 당했던 피해자가 공개했던 카카오톡 멘트를 광고로 사용해 논란을 일으켰다. 2018년 3월 9일(조민기는 이날 오후 4시경 사망하였다.) 배스킨라빈스 코리아는 최근 공식 인스타그램에 광고 영상을 공개했는데 공개된 영상 속에는 “내적댄스 폭발할 때 #너무_많이_흥분 #몹시_위험”이라는 문구가 담겼다. 이 문구는 조민기가 성추행 피해 여성에게 보낸 성희롱적 카카오톡 메시지였는데 “너무 많은 상상 속에 흥분했다. 몹시 위험하다”는 내용의 메시지였다. 배스킨라빈스 광고 영상 속 “#너무_많이_흥분 #몹시_위험”이라는 문구는 바로 이 부분을 인용한 것이다.

이에 배스킨라빈스 측은 광고 영상이 논란이 되자 게시물을 삭제한 뒤 공식 사과문을 게시했다. 배스킨라빈스, 조민기 성추행 메시지 마케팅에 활용 논란,<엑스포츠뉴스>,2018-03-09

10. 여러 가지 광고들

  • 여러 손님들이 그만큼 다양하게 아이스크림 맛을 주문하던 중, 줄 서서 기다리던 한 중년 손님이 완전 진지하게 "배스킨라빈스 삼십일"이라고 말하자 다들 뒤집어지며 웃는 광고가 제일 유명하다. 귀엽게 윙크까지 한 성우배우 김기현은 이 광고에서 중년 손님으로 출연한 덕분에 인지도가 급상승했다.[30]
  • 2018년 추석을 앞두고 2편이 나왔다. 참고로 호위무사 두명의 호항이 반대로 되어있는 고증오류가 있다.

11. 기타

  • 현재 대한민국에서 제일 오래된 매장은 서울시 양천구의 목동12단지점이다. 무려 1989년(!)에 개점했다. 다만 현재 위치는 한 번 이전한 것이다.
  • 위 광고에서 유래한 사오정 유머가 있다.
    사오정: 아저씨~ 콜라 한 잔 주세요.

    직원: 여기는 아이스크림 가게고, 콜라는 안 팝니다.

    사오정: 어? 이상하다? 콜라 먹는 재미가 있다는데...
  • 삼립에서는 배스킨라빈스와 제리뽀 를 콜라보해서 만들었다. 맛은 한정으로 판매하던 '망고탱고', '애플민트' 2가지와 대표 맛인 '체리 쥬빌레'.
  • 영화 <앤트맨>에서는 스콧 랭이 출소 후 잠깐 아르바이트하는 장소로 등장하지만 전과사실이 들통나 짤렸다. 이 때 점장이 "배스킨라빈스는 모든 걸 알아내지(Baskin Robbins always finds out)"라는 대사를 치는 바람에, 잠시 동안 이 되었었다. 이후 스콧의 동료들조차 '배스킨라빈스 장난 아니지'라는 식으로 무슨 첩보기관처럼 말하는 것이 백미.
  • 포장시 동봉되는 분홍색 스푼의 내구도가 좋다. 딱딱한 아이스크림을 퍼먹다가 부러지지 않게 튼튼하게 만든 듯. 때문에 여분을 받아와 자취방이나 가정집에서 티스푼 대용으로 쓰는 모습도 종종 보인다. 스푼의 색감이 예뻐서 과거 폴더폰 시절에는 이 스푼을 핸드폰 고리로 만들어 쓰는 사람도 있었다.
  • 프랜차이즈 중에서 상당히 시작하기 괜찮은 업종중 하나라고 한다. 먼저 아이스크림이다 보니 직접 요리할 일이 없고, 유통기한이 길어 재고관리가 편리하고, 식중독 등의 염려가 적다. 또한 음식물 쓰레기가 거의 나오지 않고 배달하는 매장이 많지 않고 회전률이 좋은편이고 포장판매가 많다. 여러모로 꿀이라는듯.

[1] 로고의 파란 부분은 12로도 보인다. 그래서 12달 31일을 의미할 수도 있다.[2] 매장에 따라 28가지인 경우도 있다.[3] 정작 본토에서는 단종된 맛이다.[4] 이전 서술에는 배스킨라빈스 인기 1위라고 쓰여 있었지만, 이에 대한 근거를 찾아볼 수 없어 삭제하였다. 2019년 5월 19일 현재 홈페이지에 게시된 MONTHLY BEST ICECREAM 1위는 아이스 죠리퐁이다.[5] 배우 김주혁이 맡았다.[6] 2018년 2월 한정판.[7] 배스킨라빈스, 탄생 31주년 기념 '체리쥬빌레31' 내놔,<파이낸셜뉴스>,2018-06-04[8] 예를 들어 할로윈 시즌에만 나오는 마법사의 할로윈, 마녀의 칵테일 파티, 오페라의 유령, 고스트 월드가 있다.[9] 이 메뉴의 미국 이름은 Puss in Boots(장화신은 고양이)이고, 한국과 달리 단종된 지 오래된 맛이다.[10] 콘으로 사면 아이스크림이 떨어질 수 있으니 컵을 권장한다. 콘을 좋아한다면 빨리 먹으면 된다.[11] 왜냐하면 다시 아이스크림을 퍼서 줘야 하기 때문이다. 또 그걸 닦는 것도 생각보다 까다롭다.[12] 일부 매장[13] https://blog.naver.com/eunsong0423/221186384581 일부 매장은 와플콘, 와플컵만 판매, 즉 강매한다.[14] 콘 또는 컵은 포장이 불가능하며 핸드팩부터 포장이 가능하다.[15] 해피포인트앱 해피오더로만 구입 가능.[16] 싱글 레귤러 6개 세트메뉴. 싱글 레귤러 6개보다 800원 저렴하다.[17] 파인트 4개 세트메뉴. g당 가격이 하프갤런보다 비싸지만, 12가지 맛을 선택가능.[18] 이상한 나라의 솜사탕, 뉴욕 치즈케이크, 쿠키 앤 크림,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초콜릿 무스, 아몬드 봉봉, 체리쥬빌레[19] 600원으로 타피오카 펄을 추가 하여 버블티로 마실 수 있다.[20] 초콜릿 소스를 두번 짜넣는데 무려 500원 씩이나 한다.[21] 둘다 휘핑크림 첨가 여부를 물어보고 카푸치노 오리지널은 시나몬 가루 첨가 여부도 물어본다.[22] 점포마다 다른데, 어떤 점포는 바닐라 아이스크림을 넣지 않고 원하는 아이스크림을 두 스쿱 넣고 갈아준다![23] 스트로베리, 그린티, 카라멜, 콩고물, 초코바닐라, 허니치즈, 카페브리즈[24] 스트로베리, 그린티, 망고[25] 바닐라, 초콜릿[26] 체리쥬빌레, 쿠키 앤 크림, 허니 커스터드[27] 마시멜로 초코칩, 스트로베리[28] 이상한 나라의 솜사탕, 뉴욕 치즈케이크, 쿠키 앤 크림,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초콜릿 무스, 아몬드 봉봉, 체리쥬빌레[29] 화이트&초콜릿 무스, 체리쥬빌레&초코후레이크[30] 아몬드 봉봉, 초콜릿, 체리쥬빌레, 민트 초콜릿칩, 자모카 아몬드훠지, 월넛, 바닐라, 쿠키 앤 크림, 월드클래스초콜릿, 블루베리 치즈케이크, 저스트 피치?, 피스타치오 아몬드, 매드 어바웃 초콜렛, 베리베리 스트로베리, 초콜렛 무스까지 15종을 12초 만에 쏟아내는 광고다. ?가 들어간 부분은 추가 바람.[31] 도레미파 론도가 한국에서 광고 음악으로 쓰일 수 있었던 게 작은 하마 이야기의 패러디 버전의 인기의 영향이 있다.[32] 세조쪽에 더 가깝다. 세조가 온천 요양때문에 자주 외부 행차를 했고 공주의 남자에서 김영철은 수양대군 역할을 했기에세조가 된다.[33] 참고로 이 광고를 촬영한 지점은 단대오거리역 1번 출구 앞에 위치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