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4-30 13:53:03

박정수(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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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시즌 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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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박정수 · 19 이민우 · 20 김기훈 · 21 유승철 · 24 윤석민 · 26 임기준
· 28 김윤동 · 31 박준표 · 35 문경찬 · 37 박지훈 · 38 임기영 · 39 하준영
· 40 터너 · 41 한승혁 · 43 홍원빈 · 45 장지수 · 46 양승철 · 48 강이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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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 No.11
박정수 (朴正洙 / Park Jeong-Soo)
생년월일 1996년 1월 29일 ([age(1996-01-29)]세)
출신지 서울특별시
출신학교 청구초 - 이수중 - 야탑고
신체 182cm, 75kg
포지션 투수
투타 우투좌타[1]
프로 입단 2015년 2차 7라운드 (전체 65번, KIA)
소속 팀 KIA 타이거즈 (2015~ )
병역 경찰 야구단 (2016~2017)
연봉 3300만원 (2019년)
KIA 타이거즈 등번호 39번
유동훈(2008~2014) 박정수(2015) 박동민(2016)
KIA 타이거즈 등번호 05번
박서준(2016~2017) 박정수(2017) 이은총(2018~)
KIA 타이거즈 등번호 36번
고장혁(2013~2017) 박정수(2018) 김석환(2019~)
KIA 타이거즈 등번호 11번
김진우(2017) 박정수(2019~) 현역

1. 소개2. 선수 경력
2.1. 2015년2.2. 군복무2.3. 2018년2.4. 2019 시즌
3. 플레이 스타일4. 트리비아5. 연도별 주요 성적

1.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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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탑고등학교 시절

KIA 타이거즈의 우완 사이드암 투수. KIA 타이거즈에 2차 7라운드로 입단했다. 구단에서는 사이드암 자원이 부족해 그를 향후 불펜 투수로 키우기 위해 뽑았다고 한다. 입단 당시 인터뷰에 따르면 본인이 원하는 보직은 마무리 투수.[2] KIA에는 드문 야탑고 출신으로 같은 팀인 윤석민의 10년 후배다. 스카우팅 리포트에 따르면 원래는 내야수[3] 출신으로 고등학교 2학년 때부터 투수로 전향했다. 2015년에 입단한 신인인데 빠른 96년생인 이유 역시 투수 전향으로 인해 한 학년 유급했기 때문인 것으로 추정된다.[4]

2. 선수 경력

2.1. 2015년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박정수(투수)/2015년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2.2. 군복무

2016년 일단은 군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경찰 야구단에 지원서를 썼다. 경찰 야구단에선 수싸움, 타자들과 싸우는 법[5], 그 밖에 변화구들을 배우고 있다고 한다.

입대한 지 겨우 1년도 안 지났는데 경찰 야구단의 에이스로 거듭났다고. 경찰 야구단에서 활약하는 다른 KIA 선수들의 내용도 볼 수 있다. 생긴 것도 잘생긴 그야말로 만화속 에이스 그야말로 퓨처스리그를 폭격하며 경찰청의 이인복과 함께 10승으로 다승 1위에 오르기도 했으며[6] 최종 성적은 22경기 106이닝 109피안타 16피홈런 37볼넷 6사사구 73탈삼진 56실점 53자책 11승 1패 1홀드 평균자책점 4.50 피안타율 0.263. 탈삼진 4위와 다승 단독 1위의 매우 준수한 성적으로 시즌을 마쳤다.

2016시즌 종료후 멕시코에서 개최되는 제1회 WBSC U-23 야구 월드컵에 나설 대한민국 U-23 야구 국가대표팀에 발탁되었다.

WBSC U-23 야구 월드컵 이후 아시아 윈터리그에도 발탁되었다.

2017년에는 부상 때문에 늦게 시즌을 시작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좋은 모습을 보여주며 최종 성적은 46과 2/3이닝 51삼진 12볼넷 ERA 4.05 2승 2패를 기록했다. 환상적인 볼삼비가 눈에 띄는 점. 기아팬들이 2017년 제대 선수들 중 가장 기대하는 자원이다.

2.3. 2018년

15년도에 비해서 체중을 늘린듯 하다.

마무리 캠프에서 이대진이 투구폼을 만졌다는 소리가 들려와 걱정을 사고 있다. 팔각도를 수정했다는데...

1월 18일에 시행된 체력 테스트에서 4km 달리기에서 17분 06초로 1위를 차지했다.

2월 15일 주니치 드래곤즈와의 연습경기에서 3이닝 무피안타 1K 3볼넷 무실점으로 어쨌든 노히트 피칭을 했다. 최고구속은 140km/h가 나왔다.

3월 2일 오키나와 연습 경기 SK전에서는 SK 1군 라인업을 상대로 4이닝 2실점(1피홈런)으로 좋은 경기력을 보여주었다.

원래는 이민우, 유승철, 문경찬 등이랑 5선발 자리를 두고 경쟁하고 있었지만 당초 4선발인 임기영이 미세한 근육통으로 시간이 조금 필요한 관계로 같은 사이드암이고 5선발 현재 후보중에서도 가장 좋은모습을 보여 주는 중이라 개막부터 선발로테 합류가능성이 매우 크다.

3월 13일 시범경기 두산전에 헥터에 이어서 4회부터 등판했다. 4, 5회는 무실점으로 막았지만 6회 4실점 했고 7회를 무실점으로 막은 뒤 8회 이민우로 교체되었다. 기록은 4이닝 7피안타 4자책 2볼넷 2삼진.

시범경기 성적은 전반적으로 부진한 편이다. 2경기 등판해 5이닝 6실점 평균자책점 10.80을 기록했다. 다만 취소된 사직 롯데전에서는 3이닝 4피안타 2볼넷 무실점을 기록했다. 그럼에도 일단 개막 로스터에 들어 시즌을 시작하게 되었다. 정용운과 함께 5선발 겸 불펜롤을 맡을 것으로 보인다.

3월 27일 삼성전에서 무실점 호투한 팻 딘의 뒤를 이어 2명의 타자를 아웃시켰다. 이원석 타석에서의 미친 듯한 슬라이더는 덤.

3월 29일 삼성전에 선발 정용운에 이어 등판했다. 2이닝 무실점으로 호투해 점수차가 나는 상황에서 이닝을 이어나갈 수 있는 불펜롤로서의 입지를 굳힐 것으로 보인다.

4월 3일 SK전에 선발 이민우에 이어 등판하여 세 타자를 연속 삼진으로 잡아 기대되는 모습을 보였으나 다음이닝에 연속 볼넷 이후 최정에게 쓰리런 홈런을 맞는 등 2.1이닝 1홈런 4실점 하였다. 무사 3루를 막아냈다는 점은 인상적이지만, 아직은 유망주스러운 피칭.

4월 6일 넥센전에 선발 헥터 다음에 등판해서 김민성에게 뜬금포를 얻어맞았지만, 1이닝을 삼진 2개를 포함해 막아내며 피홈런을 제외하면 완벽한 투구를 했다.

4월 10일 한화전 8회말에 임기준의 다음 투수로 등판해서 무사 만루의 위기를 삼진 2개와 포수 땅볼로 막아내었으나, 팀 타선이 9회 상대 마무리 정우람에게 폭삼을 당하며 경기를 내주었다.

4월 18일 엘지전 7회 1사에 등판해 1과 3분의 1이닝을 탈삼진 2개를 곁들어 막아주었다. 8회 2사후 강승호에게 안타를 맞고 강판, 후속 투수인 김윤동이 승계주자를 불러들이지 않아 무실점을 기록한다. 불펜에서 잘 던져주는 중.

4월 28일 kt전에서 2아웃 잘 잡아놓고 만루장작 쌓은 뒤 강판되었다. 그 장작을 임기준이 만루홈런으로 불러들이면서 3자책을 떠안았다.

4월 30일 1군 말소되었다.

5월 28일 박흥식 2군 감독의 말에 따르면 밸런스가 완전히 붕괴되어 스트라이크존에 공을 꽂질 못한다고 한다.[7]

오랫만에 1군에 올라왔으나 10월 3일 삼성전에 등판하여 불지르고 내려갔다. 사실상 패전조로도 써먹을 수 없을 정도로 형편없는 모습.

박정수의 경우 첫 1군 모습은 무슨 일이 벌어져도 스트라이크 존 안에 공을 꾸겨넣다가 얻어맞으면 장타로 자주 연결되는 모습이 보이는, 제구는 좋으나 구위가 나쁜 투수였다. 그러나 시즌 막판 올라와서는 오히려 스트라이크 존 안에 공을 넣지도 못하는 모습을 보였는데, 박정수의 경우 멘탈이 한번 무너지면 자리잡기 힘든 케이스일 수도 있다. 이 경우라면 당장 내년에 1군에서 볼 수 있을지가 의문. 어찌되었던 어린 투수이니 조급하게 쓰지 않는다면 분명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다.

2.4. 2019 시즌

재활로 인해 1군 스프링캠프에 참가하지 못했다. 여러모로 아쉬운 자원이 썩고있다.

재활을 마치고 퓨처스에서 시즌을 시작했다. 등판때마다 1이닝씩을 소화하는걸로 볼때 불펜투수로 만들어져 나가려는걸로 보이지만 인상적인 활약은 없는 상태. 1군에서 고영창,하준영 등이 버티고 있는 상황에서 현재로선 그들과 경쟁할만한 수준은 아닌걸로 보인다.

4월 13일 전날의 혈투의 영향으로 1군에 등록되었다.

등록된 당일날 김기훈이 흔들리자 4회말 2사 만루에서 등판해 밀어내기 볼넷으로 승계주자를 불러들였으나 뒷타자 로맥을 삼진처리하며 위기를 넘겼지만 5회말에 최정에게 2루타를 맞으며 추가 1실점했고 꾸역꾸역 버티며 2.1이닝을 1실점으로 막았다.

다음날 바로 1군에서 말소되었다. 대신 이날의 선발인 홍건희가 등록되었다.

4월 24일 다시 1군에 등록되었다.

등록된 당일 터너가 난조로 교체되자 1사 1루 상황에서 등판해 병살타로 깔끔하게 이닝을 끝마쳤고 다음 이닝에서는 연속안타를 맞으며 무사 1,3루 위기에 몰렸으나 병살타로 한 점만 실점한 뒤에 나머지 타자를 범타로 물러나게 하며 이닝을 마친 후 김세현과 교체되었다. 기록은 1.2이닝 1실점.

4월 28일 키움전에 8회말에 등판해 연속 볼넷으로 장작을 쌓더니 적시타를 연달아 맞으며 털리며 1이닝 2사사구 4피안타 5실점을 기록했다.

다음 날 바로 1군에서 말소되었다.

2015년 데뷔 첫해와 비교해서 오히려 퇴보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이대진이 투구폼을 건든게 더 안좋은 결과로 이어졌다는 비판도 나오고 있다는것. 본인의 마인드나 야구를 대하는것등을 고려하면 노력해도 뜻한대로 성장이 이루어지지 않는 답답한 상황일런지도 모른다. 팬들은 특단의 반전이 없다면 2019 시즌후 치뤄지는 2차 드래프트에서 40인외 선수로 풀릴거란 전망까지 하고 있다. 일부팬들은 차라리 명투수코치가 있는 타팀으로 이적하는게 선수 본인을 위해서 더 나을거란 말까지 하는중.

3. 플레이 스타일

180cm, 73kg[8]의 호리호리한 체격에서 나오는 최고 구속 144km의 빠른 공과 120km 중반대의 체인지업커브가 주무기. 기아 타이거즈의 신인 스카우팅 리포트에서도 사이드암 치곤 빠른 140의 속구와 각 큰 체인지업을 보유했다고 언급하고 있다. 특히 위닝샷으로 사용하는 벌칸 체인지업의 무브먼트가 상당히 좋은 편이다. 체인지업을 어느 한쪽으로만 떨어뜨리는 다른 투수들과 다르게 스트라이크 존의 좌우로 모두 던질 수 있다고 하니 거의 완성형 구질이라 볼 수 있을 듯. 기사 실제로 사이드암에게 강한 넥센 히어로즈 타자들도 이 공에 속수무책으로 당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2015년 7월 8일 경기 전에 이효봉 해설이 물어본 바로는 "이재학 선배의 체인지업보다 내 공이 더 낫다"고 말하는 패기를 보여줬다고. 그런데… 경찰청에서 커브를 배운 이후로 체인지업 던지는 법을 까먹은 듯 하다. 2018년부터 직구-커브 투피치로만 타자들을 상대하는 중.[9] 커브의 각이 굉장히 좋은 편이다.

뿐만 아니라 체중 증가를 통한 구속 상승의 여지도 있기에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선수다. 이밖에 구석구석을 찌르는 제구력과 과감한 배짱도 높게 평가받고 있으며 내야수를 하다가 투수로 전향해서인지 수비 능력도 괜찮은 편이다. 7월 25일 롯데전에서 빠른 속도로 1루 베이스 커버를 들어가거나 번트 타구를 안정적으로 2루 송구해 선행 주자를 잡아내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김윤동과는 정 반대로, 무조건 스트라이크 존 안에 공을 넣는 스타일이다. 실제로 2018년 5월까지 K/BB 비율이 양현종 다음인 수준으로, 스트라이크 존 안에 공을 쑤셔넣는 능력은 탁월하다. 다만 피장타율이 0.479(…)에 달해서 스트라이크 존 안에 공을 정말 잘 넣는 투수지만 얻어맞으면 지옥을 보는 투수다. 구위 문제는 조금 더 다듬어야 할 필요가 있을 듯. 배짱이든, 능력이든 간에 뛰어난 제구력을 살리고 구위가 살아난다면 얼굴만큼 야구하게 될 날도 머지 않았다.

4. 트리비아

KIA 선수라고는 믿을 수 없을 만큼 잘생겼다. KIA 팬들은 "팀의 물을 흐리는 얼굴이라고. 여초 사이트나 페이스북에서도 워낙 반응이 폭발적이다 보니까 야구에 전혀 관심 없는 여성들조차 박정수는 안다고 한다. 야구 팬들의 말에 의하면, 그동안 프로야구에 잘생긴 야구 선수들은 많았어도 이런 아이돌스러운 외모는 처음이라는 듯.[10] 실제로 박정수가 등판한 날은 흡사 아이돌 콘서트를 보는 듯한 여성 팬들의 환성이 쏟아진다. 다만 경찰 야구단에 입대로 2년 동안 못 보게 되었고, 그 사이 경찰청에서 외모가 망가질지도 모른다.[11] 하지만 경찰청 제대 후에도 전혀 갸적화되지 않은 변함없는 외모를 보이며 이것은 기우에 불과했다는 것을 증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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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3일과 4일 kt전에서의 사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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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선발 데뷔전인 2015년 7월 8일 넥센전에서 3이닝 무실점 5K로 막아낸 직후 덕아웃에서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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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7월 9일에는 경기 전 찍힌 이 한 장의 사진 때문에 네이버 검색순위 1위를 기록했다. 출처

광주일보 기사에 의하면 선배들도 어리지만 열심히 훈련을 소화하고 따르는 박정수를 ‘꼬맹이’라고 부르며 각별하게 챙기고 있다고 한다. 특히 임준혁이 특별히 예뻐한다고.

이름이 알려진 뒤에 선물이 함평으로 쇄도하고 있다고 한다. 관련 게시물

파일:/image/005/2015/07/20/201507201713_61160009670427_1_99_20150720171404.jpg
인스타그램을 개설했다고 기사까지 났다.

하지만 본인은 외모보다는 실력으로 인정받고 싶다는 생각을 밝혔다. 올 시즌 후 겨울 동안 체중을 늘려서 구속을 증가시키겠다고 하니 겉멋만 들 우려는 일단 없는 듯. 주위의 조언을 받았는지 인스타그램도 삭제했다. 관련 기사

팬서비스가 좋다는 평이 많다. 남녀 안 가리고 사진 촬영에 응해준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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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에서도 '아이돌 투수'로 언급되었다.

몸이 호리호리해서 이런 것도 가능하다.

파일:Z1FHVq6.jpg

에반 믹과 커터볼에 대해서 대화하는 장면이 중계 카메라에 포착되었다. 에반이 자신의 주무기인 커터 그립을 박정수에게 보여준 것.
파일:/20151026_202/dugout_mz_1445822019005YCiyp_JPEG/mug_obj_144582202000692185.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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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대 전 더그아웃 매거진과의 인터뷰 및 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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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후 열린 호랑이 한마당에서 박찬호와 함께 여장을 해서 치어리더들과 합동공연을 펼치기도 했다.
  • 함평에 자주 가는 사람들에 따르면 의외로 얼굴값을 못한다고 한다. 한 남자 찍덕이 본인의 경기하는 모습을 사진찍어서 싸인요청을 했는데 어린아이처럼 너무 좋아하는 모습을 보면서 사람이 참 순수하고 야구를 좋아하는 구나라고 느꼈다는 이야기가 갸갤에 올라왔었다. 일전에 인터뷰에도 야구에 대한 욕심이 굉장했다. [12]


여기까지가 2018시즌 마지막 전까지의 박정수였고, 마무리캠프에 간 박정수는.... 유튜브링크 마음고생이 정말 심했던듯..

5. 연도별 주요 성적

역대 기록
연도 소속팀 경기수 이닝 승률 ERA 피안타 피홈런 4사구 탈삼진 실점 자책점 WHIP
2015 KIA 19 42⅓ 0 3 0 0 0.000 5.53 47 4 25 25 31 26 1.57
2016 군복무(경찰 야구단)
2017
2018 KIA 11 13⅓ 0 0 0 0 0.000 11.48 17 2 8 16 18 17 1.65
KBO 통산
(2시즌)
30 55⅔ 0 3 0 0 0.000 6.95 64 6 33 41 49 43 1.58


[1] 2015년 8월 8일 NC 다이노스 전에서 9회 초 공격 도중 지명타자가 소멸된 KIA의 마지막 타석에 설 경우가 생기게 되면서 타격 준비를 하고 있었는데(출처 : 팬 인스타그램) 좌타자 헬멧을 쓰고 있음이 확인되었다.[2] 묘하게도 유동훈과는 사이드암, 마무리 보직 선호, 등번호까지 같다. 다만 22번처럼 사이드암투수에게 주는 등번호가 39번이긴 하다. 22번은 포수 쪽.[3] 유격수와 2루수. 넥센의 김하성과는 야탑고 시절 포지션 경쟁을 하던 사이였다고 한다.[4] 2011년에 고등학교에 입학했기 때문에 95년생들과 동기이나 유급으로 2015년 2월에 졸업했다.[5] 둘은 다르다. 수싸움은 그야말로 두뇌를 사용해서 타자가 이 공을 노리고 있겠지하고 그에 해당하지 않는 공을 던지는 것이고 타자와 싸우는 법은 수싸움을 포함한 몸쪽 승부, 땅볼 유도, 윽박 지르기 등등. 그러니까 수싸움은 타자가 직구 노리고 있으면 체인지업 던지는 거고 싸우는 법은 그것을 통해 타자와 승부하는 모든 개념.[6] 8월 21일 기준으로 성적은 10승 1패.[7] 출처: 소대수 캐스터의 oh my tigers[8] 프로필상 몸무게는 178cm, 69kg으로 되어 있으나 아직 키가 자라는 중이라고 한다.본인 말로는 프로 입단해서 좋은 걸 많이 먹은덕에 키가 자라고 있다고.[9] 물론 가끔씩 체인지업을 던지긴 한다.[10] 야구에 관심 없는 아이돌 빠들도 박정수를 보고 당장 아이돌그룹 센터에 놔도 될 거라고 얘기할 정도다.[11] 당장 자신도 실력을 위해서라면 외모를 포기할 수 있다는 발언도 했다는 걸 생각해 보면 틀린 말은 아니다.[12] 내 외모를 포기해서 야구실력을 늘릴 수 있다면 그렇게 할 것이다 라고 인터뷰 한 적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