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3-02 23:33:52

뮬 그레이스(안즈)


파일:뮬그레이스.png
뮬 그레이스 (Mule Grace)

투믹스에서 연재중인 웹툰 안즈의 힘의 마녀

1. 소개2. 작중 행적3. 기타

1. 소개

생일 5월 5일(황소자리)
148cm (성장중)
나이 14세
국적 란테
좋아하는 것 그림책, 새로운 것
싫어하는 것 창문을 통해 보는 바깥
란테 출신으로 공작가의 둘째 딸. 란테를 수호국으로 결정한, 반각성 상태의 4대이자 5대 힘의 마녀. 백금발금안. 나이는 14세, 키 148cm, 생일 5월 5일. 라이오네 학생인데, 원래는 시한부였으나 1차 각성을 하고 마녀가 되자마자 건강해졌다고. 온화하고 순진한 성격이고, 공작가에서 곱게 자란데다 몸도 안 좋아서 그런지 생활 능력은 별로이다. 싫어하는 것이 창문을 통해 바라보는 밖인데, 이로 추측해볼 때 어릴적에 병약하여 거의 방에만 있었던 것 같다.
여담으로 설정이 상당히 많이 바뀐 인물이다. 그 전의 설정은 직접 확인해 보자.
그간 1, 2, 3대 힘의 마녀가 모두 이실라를 수호국가로 선택했었기에 라이오네 대부분의 이실라 학생과 사이가 좋지 못해 매일 결투 신청의 의미인 장갑을 받고 있다. 장갑 장사를 할 수 있을 정도로 많이 받았다고... 그런데 정작 본인은 싸움을 싫어해서 도망다니는데 제어가 안 되는 힘 때문에 방어를 하기만 해도 무기가 박살나고 사람이 날아다니는 수준.
현재 힘이 완성되어가는 중일 때는 조절되지 않는 힘 때문에 이것 저것 기물을 부숴먹었고[1] 이 행동이 라이오네 학생들 사이에서 웃음거리가 될 정도. 원래 힘은 산맥 하나 정도는 날려버릴 수 있다고한다. 유일한 걱정거리는 각성을 함으로써 사람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것.
성격이 순하고 붙임성도 좋다 보니 일리아를 '일리아 언니'라고 부른다. 또 실습의 같은 팀인 리네, 미림과도 잘 지낸다.
실습 때 마물의 피를 뒤집어 쓰자 충격으로 일시적으로 마녀의 힘을 잃어버린다. 아직 힘이 불안정한 것이 그 이유.

2. 작중 행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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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에 제노비아와 싸우다가 휘두르는 무기를 막다 부숴버리고 제노비아를 날려버렸는데 걱정하면서 다가가자 제노비아가 눈물 흘리는 걸 기분 나빠하는데 자기도 왜 흘리는지 몰라하는 장면으로 등장했다.[2] 리즈의 마녀 차지를 하기 위한 국가 간의 분쟁을 막기 위한 축복자들을 윈프레드에 모두 모이게 해서 뮬도 같이 갔다. 라이오네의 2명의 학생대표 중 한명인데[3] 긴장해서 마이크를 부숴버렸다. 그 후 학생회에서 라이오네 대표로 일하게 되며 선도활동 중에 교복을 제대로 입지 않았다고 수첩에 적은 걸 렌이 빼앗아버리자 되찾으려다가 렌의 늑골을 부러뜨린다. 그 후 그냥 도망치고 그걸 이용해 다락방즈가 린과 리네에게 쫓기고 있을 때 렌이 피할려고 그걸로 무력화했다. 호수로 도망친 렌과 안즈[4]를 빙설 능력으로 호수를 얼려버려 붙잡혔을 때 미림의 말에 넘어가 한 손가락으로 얼어버린 호수를 건드렸고 부숴버렸다.(...)
실습 때에는 힘이 너무 강해서 마물을 가루로 만들고 중급 마물까지 죽였지만 마물의 피 때문에 놀란 직후 힘이 발동하지 않아 시한부 시절의 상태로 돌아갔으나 안즈가 능력을 사용해 우두머리 마물을 사냥한 직후 친구들에게 달려갈 때 폭주하며 의식이 없는 듯한 멍한 상태에서 안즈를 "우리들(마녀들)의 영혼의 적"이라고 하며 공격한다. 그 때 안즈를 지키려던 미림을 방해꾼이라 하며 먼저 처리하려고 하자 안즈가 막고 대치하다가 안즈를 압도하며 공격해 안즈가 땅에 박히고 한번 더 찍어내리면서 확인사살하려 했으나[5] 세실리아의 목걸이가 뮬을 튕겨내고 안즈를 지켰는데 그 후 기절했다.

나중에 정신을 차리고 나서 안즈에게 매우 미안해하고 있으며,[6] 자연스럽게 안즈 파티의 일부가 된다.

신년회에서 안즈가 폭주하자 다시 마석의 힘이 적대감을 갖고 안즈를 공격하려고 하는데 이번에는 정신력으로 거기에 저항을 한다. 부작용이 심한지 식은땀을 흘리면서 걷지도 못하는데 자신의 것이 아닌 분노가 몰려온다고 표현한다. 하지만 이프의 실수로 결국 이성이 끊기고 폭주, 안즈를 공격하지만 오히려 안즈에게 당하고 만다. 그 여파인지 잠시 정신이 들어서 자신은 이렇게 하고 싶지 않다며 우는데 그것을 보고 마음이 약해진 안즈가 방심한 사이 다시 마석의 기억에으로 추정 잠식된다. 이때 안즈를 '이드리스'라고 부르며, "어떻게 보내버렀는데 왜 다시 돌아오려 하는 거냐"며 안즈의 목을 조른다 당연히 안즈는 목이 졸리는 것에 PTSD가 있으니 완전히 분노하면서 폭주. 구경하던 이프가 상황의 심각성을 깨닫고 둘을 떼어놓자 기절해 버린다.
이후 깨어나긴 했으나 충격 탓인지 힘이 발동되지 않아 안즈에게 받은 상처가 회복되지 않고 있다고 한다. 때문에 일리아의 병간호를 받고 있다고 한다.

현재 상태가 매우 안 좋음을 알 수 있는데[현재] 머리카락이 점점 빠져나가며 숨쉬기조차 가파하는 것을 볼 수 있다. 마치 상태가 옛날 시한부 시절과 비슷해보이나 그때보다 더 심각해 보이며[8] 말을 하다가도 피를 토할 정도였지만 렌이 정체를 밝히며 안즈를 구하는 걸 도와달라하자 어떤 힘든 일을 말해도 무조건 도와주겠다고 한다.
렌이 안즈를 돕기 위해 처벌 약화를 위한 서명 모으기를 할 때 뮬의 이름을 이용한 것을 보아 렌의 부탁은 뮬의 이름으로 처벌 약화를 호소하는 것으로 보인다.
그 후에도 상태가 영 안 좋았는데 이프의 말로는 뮬이 마석을 받아들일려는 의지가 없어서 마석도 떠나려고 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이프가 뮬의 타박하자 본인도 인정하며 미안해 하는 모습을 보이자 이프가 리치카의 마지막을 모르니까 말이 헛나왔다고 하며 허둥지둥하자 리치카가 미안하다고 하며 마석의 힘으로 시한부의 인생에서 벗어나는 대신, 자기가 마무리하지 못한 일을 떠안게 될거라며 끝까지 버텨주길 당부했다고 한다. 그 후 이프가 다른 말은 안 했냐고 다급히 묻자 리치카와 만났을 때의 이야기를 하는데 뮬이 저택에서 누워있을 때 벽을 부수며 리치카가 들어왔고 자신의 정체를 밝히며 뮬에 대해 묻자 자신이 공작가의 딸이라는 걸 밝혔는데 리치카가 웃으며 함부로 누구도 건드리지 못 할거라고 했고 뮬이 누가 누구를 건드린다는 건지 묻자 껴안으며 '.... 그런 게 있어. 똥 같은 게!!'라고 말했다고 한다. 그리고 리치카가 서있는게 신기한 상태였다고 했는데[9]

그 후 살필 겨를도 없이 계승받았고 바로 사라졌다고 한다. 또 명명식 때 다시 나타났다가 또 사라지고 일주일 쯤 후에 리치카의 끝비가 내렸다고 한다. 그 후 이프가 울면서 알고 있을 거라고 생각했다며 울고 마력이 못 떠나게 잡아두는 '홀드'가 걸린 젬스톤을 두고 떠나면서 힘내라고 하자 힘내지 못 하겠다고 하고 자신이 없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이드와 안즈가 당장이라도 눈물이 쏟아질 거 서늘한 죽음의 느낌을 느끼는데 그 다음 장면에 비가 내리려는 듯한 천둥소리가 들리고[원래대로라면] 일리아가 절규하는 장면이 나오며 그 다음 장면에는 뮬의 배가 꿰뚫려있다. 정황상 사망한 것으로 보이며[11] 범인은 이프. 그러나 아직은 죽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일단 끝비가 내리지 않았고 일리아가 발견했기 때문에 응급처치를 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아직 마녀들이 눈물을 흘리지 않는다. 결국에는 살아있으나 이프가 들여놓은 마물 때문에 자기를 죽이려는 거니까 도망치라고 하고 자신이 죽어서 힘의 5대가 나타나면 더 쉽게 해결될 거라 얘기하며 힘도 못 다루는 마녀라 살 가치도 없다고 하자 일리아는 은인의 무덤을 파서 살아남은 자신이 더 죽어마땅 하지만 세실리아가 살려준 목숨이니까 죽을 수 없다며 마물을 상대했다. 그리고 마물을 쓰러뜨린 다음 일리아가 뮬에게 다가가다 잼스톤을 발견했는데 이프가 두고 간 잼스톤을 발견하고 일리아와 잼스톤에 대해 이야기했는데 일리아는 다음 힘이 자신이 되려는 이프의 계획이라는 걸 추측하고 리치카가 뮬에게 마녀의 마석을 넘긴 이유도 알아내는데 리치카는 이실라에서 강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이프가 있기에 이실라 사람을 후계자로 만들 수가 없었던 것. 그래서 섣불리 손을 댈 수 없는 타국의 대귀족의 자녀인 뮬에게 계승한 것이다.

그러한 추측을 끝내고 일리아의 부축받아서 나가려고 할 때 일리아에게 자신에게 아무런 사심 없이 말을 걸어준 건 일리아가 처음이었으며 의도적으로 친해지려는게 두려웠는데다가 실습 준비 때 민폐만 끼쳐서 우울했던 상태에 옷도 찢어먹어서 울고 있었는데 고쳐줘서 일리아를 영웅처럼 생각했고 그 날 돌아서던 일리아의 모습이 무척 불안해보여서 마음에 걸렸는데 여전히 자신의 영웅이라서 다행이라고 말했는데 부끄러운지 일리아는 말 잘하는 거 보니 걱정 안 해도 괜찮을 거고 금방 나을 수 있고 힘도 되찾을 거라며 말을 돌리고 빨리 나아서 이프에게 복수하자고 말하는 찰나에 죽였다고 생각했던 마물은 살아있었고 뮬을 노렸으나 일리아가 뮬을 밀쳐내고 대신 꿰뚫렸다.

그 후 비가 내려 뮬이 죽었다고 생각되었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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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뮬2차각성.png

힘의 4대에서 힘의 5대로써 다시 되살아나 각성했다.[12][13]



이프가 자신이 힘의 5대가 되기 위해 뮬의 방으로 달려가던 도중, 뮬의 방에서 방대한 마력이 흘러나오면서 허공에 떠있는 상태에서 배가 꿰뚫린 일리아를 안고 나온다. 일리아를 지키고자 마음 먹어서 각성했고 일리아 덕분에 생사의 경계에서 돌아올수 있었다며 고마워했다. 현재 이드리스에게 맞서 싸우는 중.

하지만 이프에게 당한 상처를 치유하느라 마력을 많이 소모했고 혼자서 싸우는 것은 무리여서 공격을 막다가 쓰러졌는데 안즈의 각성 때문인지 마력을 회복해 안즈를 구하고 서로 힘을 합쳐 이드리스를 적대하고 있다.

3. 기타

  • 힘의 기사인 이프가 꼴찌 장갑을 힘의 마녀가 끼냐면서 계속 덤벼 이프를 그리 좋아하지 않는다.
  • 2차 각성했을 때 상처가 그대로 남아있었는데 이는 뮬 스스로 '가장 자기다운 모습', 즉 본래의 자신을 부정하지 않고 마주하기 위해서인걸로 추정된다.
  • 이프를 날리면서 무너진 건물 일부를 작은 파편으로 부숴 마물들만 노리고 요격하는 모습을 보아하니 각성하면서 마녀의 힘을 전보다 더 잘 활용하는 것으로 보인다.[15]
  • 뮬이 한번 죽었는데도 다시 살아난 이유는 뮬이 처음으로 자신의 의지를 강하게 표현했기 때문에 마석이 응답한 것이라고 한다.


[1] 당장 첫 등장 때부터 실수로 마이크를 부쉈다...[2] 세실의 죽음으로 나머지 마녀 3명 모두 눈물을 흘렸다.[3] 나머지 한명은 이프[4] 미림은 이미 나온 상태[5] 마녀가 힘조절을 하지 않고 평범한 사람의 몸을 공격하면 죽을 가능성이 거의 100%이고 평범하지 않더라고 목숨을 잃을 수 있는 데미지를 입을 수 있다.[6] 안즈가 고아라는 걸 알았으며 소중히 여기는 목걸이가 부모님께 받은 거라고 생각했고 그 목걸이가 자신의 힘 때문에 부숴졌다고 생각해서 미안해 한 것도 있다. 물론 이 목걸이는 부모님의 것이 아니지만 가장 존경하는 마녀의 유품을 부숴먹었다.[현재] 뮬의 상태 파일:DAMAGED MULE.jpg[8] 원래 시한부 시절에도 몸이 좋지 않았는데 마녀의 자가치유 능력도 발휘하지 못해 안즈에게 당한 데미지를 치유하지 못 하고 있다. 게임으로 비유하자면 마녀라는 버프로 독에 중독된 상태를 무효화하고 있었는데 안즈에게 데미지+출혈 효과를 받았고 버프도 풀린 상태라고 보면 된다. 그리고 뮬은 시한부였기 때문에 원래 힘을 받지 않았으면 죽을 정도로 약했는데 그 힘이 발동되지 않으니 현재 위험할 수 밖에 없다. 게다가 지금 뮬이 마력을 거부하고있어서.....[9] 리치카는 계승받기 전에 2대 힘 쿠키의 한방을 맞고 버텼다. 서있는게 힘든 건 별거 아니다.[원래대로라면] 현재 윈프레드는 겨울이므로 눈이 내리지 비가 내릴리가 없다.[11] 위에 작성한 대로 마녀가 사망시 끝비가 내린다.[12] 이프는 한번 숨이 끊어졌으나 젬스톤에 쌓여있던 방대한 마력이 그에게 흘러들어가 되살아났다. 뮬도 그와 마찬가지로 다시 살아돌아왔던 것.[13] 뮬의 말에 의하면 생과 사의 결계에서 마석에게 계속 빌었다고 한다. 뮬이 잠시동안 숨이 끊어지게 되면서 '힘의 4대' 였던 뮬이 죽었다고 판단한 힘의 마석이 젬스톤으로 이뤄진 결계 속에서 뮬에게 되돌아감으로써 힘의 5대로써 재각성했다.[15] 이를 본 렌과 레노아는 팩폭을(...) 날렸다.혼자서 마물보다 더 많이 부쉈어. 학교 책임자가 누구인지 고생 꽤나 하겠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