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0-03-17 18:55:12

문수인(모델)



||<:><table bordercolor=#181d3d><table align=center><width=500><table bgcolor=#181d3d> 파일:핸섬타이거즈_포스터.jpg ||
감독 서장훈 매니저 조이
1 인수3 이태선7 이상윤
C
8 쇼리10 문수인11 김승현
23 서지석30 유선호32 줄리엔 강37 전지훈42 강경준97 차은우
파일:문수인.jpg
이름 문수인(Moon Su In)
본명 문경인(文敬仁)[1]링크
출생 1992년 4월 1일 ([age(1992-04-01)]세), 서울특별시
신체 192cm[2]
직업 모델
학력 부천중학교
중흥고등학교
인천대학교 체육학
데뷔 2014년 11월 잡지 모델로 데뷔
특기 농구
웹사이트 파일:인스타그램 아이콘.png 파일:디시인사이드 아이콘.png
1. 소개2. 모델3. 농구
3.1. 코드원
4. 방송
4.1. XTM 리바운드4.2. tvN 버저비터4.3. SBS 진짜 농구, 핸섬 타이거즈

1. 소개

대한민국모델. 1992년 4월 1일 서울특별시에서 태어났으며, 부천시에서 학창시절을 보냈다. 농구를 잘하는 모델로 많이 알려져 있다.

2. 모델

체육대학교에 진학했음에도 모델 일을 시작하게 된 계기는 20살 때 피팅모델을 한 것이라고 한다. 당시에는 아르바이트처럼 했는데 군대를 다녀오고 나니 키도 크니 모델을 해보라는 권유를 많이 받게 되었고 결국 2014년 7월 잡지 모델로 데뷔하게 되었다.
4년 정도 일을 한 후, 농구를 하던 중 크게 부상[3]을 당해 모델 활동을 제대로 지속할 수 없었다고 한다.

3. 농구

부천중학교 3학년 때부터 각종 대회에 입상했으며, 중흥고등학교 재학 당시 팀 'SD6'의 멤버로 활약하며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4] 이후 인천대학교 체육학부에서 농구 동아리 '스타트'의 멤버로 활약하며 그 명성을 이어갔다. 주 포지션은 센터로 알려져 있다.

3.1. 코드원

문수인은 연예인 농구 대회에서도 많은 활약을 펼쳤다. 그 중 모델 출신 연예인들이 소속되어있는 ‘코드원’이라는 팀에 소속되어 대회를 참가하였다. ‘코드원’에는 배정남, 남주혁 등의 연예인들이 소속되어있다. 문수인은 등번호 100번으로 경기를 하였으며 특히 남주혁과 좋은 플레이를 보여주었다.

4. 방송

4.1. XTM 리바운드

방송에서 의외로 주목받지 못하고 조기 탈락하였다. 유럽 무대에서 활동하던 임재균이라는 참가자가 주목받은 대신 본인은 임재균의 상대 선수로 나와 공수에서 탈탈 털리기만 하였다. 그나마 나온 장면이 임재균을 상대로 골밑 공격이 막히고 박스아웃에서 튕겨져 나간 장면, 팀원에게 굿 패스를 했으나 패스를 받은 팀원이 임재균에게 떡블락 당하는 장면 정도였다.

4.2. tvN 버저비터

양희승 감독의 선택으로, 팀Y[5]에서 활약했다. 방송 내내 리바운드, 블락 그리고 득점까지 어느 하나 모자라지 않은 플레이를 자랑했다. 배우 오승훈과 문수인의 활약이 돋보였던 Y팀은 결국 결승에서 팀K[6]를 상대로 87대 59의 스코어를 기록하며 우승을 차지하게 되었다. 팀Y는 방송내내 압도적인 기량을 선보였는데, 팀W[7]를 상대로 100 득점을 달성하기도 했다.

4.3. SBS 진짜 농구, 핸섬 타이거즈

릅수인

핸섬 타이거즈에서 실력이 가장 좋다. 핸섬 타이거즈의 어느 멤버보다도 월등한 농구실력으로 휘문중을 상대로 한 첫 경기에서만 팀 점수의 절반정도를 본인이 홀로 득점했다. 첫 경기에서 문수인이 농구하는 것을 보고 감독인 서장훈은 '거의 선수급이다.'라고 인정했다. 방송에서 잘생긴 외모에 하드캐리하는 월등한 개인 역량을 보여주어 팬들이 급증하고있으며 첫 방송후 실시간 검색어 1위를 매김하며 큰 관심을 받았다. 원래 고등학교 시절부터 넘사벽 실력을 보였었고 문수인으로 인해 소속팀이 대회마다 밥먹듯이 우승했었다. 대학 때는 동호회 레전드급 선수들로부터 거의 만장일치로 파워포워드 랭킹 1위에 뽑일 정도로 실력자이다.
[1] 사람들을 공경하고 어질게 살라는 뜻.[2] 프로필 상 키는 189이나, 이는 일부러 낮춰 표기한 것이라고 밝혔다. 박재민에 의해 강제 실제 키 공개됐다고 함.[3] 인중에 구멍이 뚫릴 정도의 큰 부상이었으며, 48바늘을 꿰매었다고 한다. 아직까지 흉터가 남아있다.[4] 실제 고등학교 2학년 재학 중, 안양고등학교의 스카웃 제의를 받기도 했으나, 1년 유급해야 한다는 사실에 포기했다고 한다.[5] 오승훈, 정진운, 문수인, 김무영, 박현우, 송태윤, 오승윤, 감독 양희승[6] 박재민, DJ펌킨, 유태오, 태욱, 기동, 김혁, 오승환, 감독 김훈[7] 이상윤(배우), 노민혁, 백인, 박일서, 심지호, 감독 우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