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7-11 13:36:05

메타 나이트

메타나이트에서 넘어옴
파일:나무위키프로젝트.png
이 문서는 나무위키 별의 커비 프로젝트에서 다루는 문서입니다.
해당 프로젝트 문서를 방문하여 도움이 필요한 문서에 기여하여 주세요!
프로필
파일:메타 나이트.png
이름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메타 나이트
파일:일본 국기.png メタナイト
파일:미국 국기.png Meta Knight
성별 남성
일인칭 와타시(わたし)
신장 불명[1]
나이 불명[2]
출신지 불명
거주지 푸푸푸랜드
눈 색깔 노란색[3]
이미지 컬러 청색
데뷔 별의 커비 꿈의 샘 이야기(1993)
성우 파일:일본 국기.png 키사이치 아츠시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김민석[4]
파일:미국 국기.png 에릭 뉴썸[5]

1. 소개

메타 나이트 군단을 이끄는 수장.
커비의 라이벌 격인 존재로 상당한 검술 실력을 자랑한다.
기사도 정신을 겸비하고 있어 일부러 커비에게 검을 건네준 후 1:1로 대결을 신청한 적도 있었다.
등의 걸친 망토는 날개의 역할을 하며 하늘을 날 수도 있다.
순식간으로 가면을 벗은 얼굴을 보인 적이 있기는 하나, 커비와의 관계는 아직 베일에 싸여 있다.

별의 커비 시리즈의 등장인물.

데뷔작은 별의 커비 꿈의 샘 이야기로 네임드 캐릭터들 중에선 커비디디디 대왕 다음가는 고참 멤버.

푸푸푸랜드 최강의 검사로, 과묵하고 냉정하지만 사실은 착한 녀석. 휘하 기사들이 모인 '메타 나이츠'와는 깊은 신뢰로 이어져 있다. 항상 눈만 비치는 가면을 쓰고 다니며, 별의 커비 슈퍼 디럭스부턴 박쥐 날개로 변하는 망토[6]도 두르고 나온다. 캐릭터의 모티브는 검도호구에서 따왔다고 한다. 일인칭은 와타시(わたし).

할버드라는 이름의 공중 전함도 보유하고 있다.[7] 할버드의 함수 부분에는 자기 가면을 커다랗게 만들어 붙여놨다. 나르시스트?[8]

게임에서는 커비의 라이벌이자 협력자인 역할으로 등장하며, 이런저런 이유로 인해 디디디 대왕 편에 서서 디디디 대왕의 부하같은 모습을 보여주지만, 실제로는 아무런 관계가 없다. 그냥 아는 사람(?) 관계. 단지 사이가 나쁘진 않은 것 같다. 다크 히어로에 가까운 캐릭터.

항상 수행을 게을리하지 않는 일면도 있어, 별의 커비 슈퍼 디럭스NDS용 이식판인 '별의 커비 울트라 슈퍼 디럭스'의 'GO! 메타 나이트' 모드에선 더욱 강해지기 위해 디디디 대왕, 다이나 블레이드, 마인 왐밤록 같은 푸푸푸랜드의 강자들을 상대하다가 최후엔 노바에게 소원을 빌어 갤럭틱 나이트와 싸우는 모습도 보여준다. 그리고 후술하겠지만 여기서 보여준 기행은 두고두고 네타 거리가 된다…. 자기가 자기 전함 부수는 부분과 그 모습을 담은 영상이 절정.

파일:external/fc09.deviantart.net/meta_knight__unmasked_by_seanlifeflame-d5tl04s.png
시리즈 전통으로 커비에게 쓰러진 이후엔 가면이 두동강이 나며 맨얼굴이 드러나는데, 잽싸게 사라져서 잘 보이진 않지만 그 모습은 한마디로 시퍼런 커비. 특유의 카리스마랑 완벽히 상반된 모습이라서 대표적인 네타거리가 되었다.

게임상에선 디디디 대왕하고는 달리 덩치도 작고 살짝살짝 스텝을 밟다가 갑자기 뛰어올라 공격하거나 갑자기 전진해 백렬 찌르기를 쓰는 등, 공격 패턴이 까다로워 상대하기 힘들다. 또한 전통적으로 바닥에 꽂혀 있는 검을 잡아 소드 능력을 얻지 않을 경우, 시간제한이 존재하는 '메타 나이트의 역습'을 제외하면 메타 나이트가 배경에 있는 채로 공격을 하질 않아서 어쩔 수 없이 소드로 싸워야 하니[9] 소드를 잘 쓰지 못하는 경우 지옥을 맛보게 된다. 그야말로 강력한 라이벌. 대부분 작품에서 난이도가 상당히 높은편. 울트라 슈퍼 디럭스에선 기다리면 그냥 싸워준다.[10]

단 음식을 좋아하는듯 하다. 후술할 커비 카페에서 언급한것도 그렇고, 별의 커비 25주년 공식 홈페이지 등장인물 소개에서 대놓고 언급되어있었다. 25주년 홈페이지가 커비 포탈로 바뀐 현재도 단것을 좋아한다는 소개는 작지만 그대로이다. #

2. 작중 행적

2.1. 별의 커비 꿈의 샘 이야기

첫 등장. 메타 나이트 역시 디디디 대왕에게 스타 로드를 나누어 받는다. 하지만 오렌지 오션 이전까지의 맵 중 한 번씩은 얼굴을 비춘 뒤 부하들을 불러내 앞길을 방해하고, 가끔씩 일반 스테이지에서 무적 캔디를 주고 사라지는 모습을 보여주어[11] 뭔가 다른 보스들하고는 다르다라는 느낌을 준다. 그에 맞게 첫 등장했을 때부터 난이도는 상당하다. 커비와 비슷한 체구에서 빠른 스피드로 커비를 베는 패턴이 많아서 굉장히 어렵다. 게다가 당시 패미컴에서는 버그로 판정이 약간 비껴나게 되어 배로 어려웠다고. 쓰러지고 난 후에는 가면이 깨지며 귀여운 얼굴이 드러나고, 망토로 자신을 둘러싸며 사라진다. 이 모습은 몇몇 시리즈를 제외하고 메타 나이트의 클리셰.

리메이크인 꿈의 샘 디럭스에서는 전용 모드 '메타 나이트로 GO![12]가 추가되었다. 흔히 울트라 슈퍼 디럭스가 메타 나이트가 처음으로 플레이어블이 된 순간이라고 말하지만 사실 이게 최초인 샘. 스피드도 커비보다 훨씬 빠르고 파워가 엄청나 해머나 스톤으로 부술 수 있는 블록도 모조리 부셔버리고, 점프하면서도 엄청난 범위로 기본 공격이 가능하지만 체력이 3 고정인 유리몸에다 저 매우 빠른 스피드가 컨트롤이 어려워 양날의 검이라서 많이 어렵다.

2.2. 별의 커비 슈퍼 디럭스

별의 커비 슈퍼 디럭스의 게임 별 최종 보스
동굴대작전 메타 나이트의 역습 은하수의 꿈
격투왕의 길
마인 왐밤록 메타 나이트 스포일러

시나리오 중 하나인 '메타 나이트의 역습'에서 본격적으로 주연급 활약을 시작한다. 썩어버린(...) 푸푸푸랜드를 정화하겠다며[13] 전함 할버드와 메타 나이츠를 이끌고 푸푸푸랜드를 침략할 준비를 한다. 그런데 하필이면 커비에게 발각되어버리는 바람에, 차례차례 할버드가 박살나게 된다. 추락하는 할버드 내에서 커비에게 검을 주고 승부. 결국 패배한다. 할버드가 거의 추락해가자, 커비는 윌리[14]를 타고 탈출하려 하지만, 아직 포기하지 않은 메타 나이트가 날개를 펴고 추격해온다.[15] 하지만 커비를 잡는 데엔 실패, 커비는 유유히 빠져나간다. 메타 나이트가 주연급 인물이 되어 활약한 최초의 에피소드.[16]

그 후의 리메이크판인 울트라 슈퍼 디럭스에서는 'GO! 메타 나이트' 모드가 추가. 수행한답시고 가만히 있던 디디디 대왕다이나 블레이드를 날려버리고, 커비가 다 털어서 아무것도 없는 동굴을 들쑤시고 다니고, 하다 못해 겨우 수리가 끝난 자신의 전함을 자신이 직접 추락시킨다.[17] 그 뿐만 아니라 우주로 날아가서 위험해서 봉인해 놨던 놈을 굳이 소원으로 부활시켜 대결하게 된다.

2.3. 별의 커비 거울의 대미궁

아예 아군이 되어서 나왔다. 위험에 빠진 거울 세계를 구하려고 갔지만, 다크 메타 나이트에게 속아서 거울 안에 갇혀버리고, 다크 메타 나이트는 그 거울을 8조각으로 나눠버린다. 커비가 8조각을 다 모으고 거울 안으로 들어갔을 때, 메타 나이트가 다크 메타 나이트의 정체를 밝힌다.[18] 이후 다크 메타 나이트와 대결. 이기고 나면 다크 마인드와의 전투로 돌입하게 되는데, 이때 메타 나이트가 자신의 검[19]을 커비에게 던져준다. 메타 나이트가 단순한 적이 아니라는 것을 깨닫게 해주는 작품이다. 이 작품 이후의 시리즈에서는 '메타 나이트가 어떠한 좋은 뜻을 품고 커비와 대결한다.'라는 점이 부각된다.

2.4. 별의 커비 도팡 일당의 습격

6스테이지 보스 도팡을 쓰러뜨리고 커비가 상자에 다가가려는 순간, 갑자기 어디선가 튀어나와서 상자를 가로챈다. 그리고 7스테이지인 비밀의 바다로 가는 문을 막아버리는데, 보물상자에 나오는 별 스티커 5개로 문을 열면 다음 스테이지인 비밀의 바다로 갈 수 있다. 그 후에는 7스테이지 보스로 등장, 여기선 검을 주고 기다리는 연출이 나오지 않고[20] 곧바로 전투에 돌입한다.[21]

화염이나 스파크를 날리는 등 꿈의 샘 메타 나이트와는 차원이 다르다. 다만 빠르게 치고 빠지고 하던 전작의 다크 메타 나이트와 다르게 이쪽은 거의 점프만 해대서 최종보스보다 어려울 뿐 전작의 다크 메타 나이트보다 쉽다고 볼수 있다. 파이어도 다크 메타 나이트의 스워드 빔보다 선딜이 적고 여러번 쏠 뿐 속도가 느리고 스파크도 시전이 빠르지 바닥과 벽에만 가기 때문에 휠이나 토네이도를 갖고 온 경우 쉽게 부술 수 있다. 다만 마하 토네이도는 다크 메타 나이트보다 전체적으로 빠르기 때문에 주의할것. 쓰러지면 언제나 그랬듯이 가면이 깨지면서 메타 나이트는 도망치고, 할버드는 8스테이지 갬블 갤럭시에 도착하게 된다.

이후 게임을 클리어하고 엔딩에서 메타 나이트가 상자를 빼앗은 이유가 나오는데, 메타 나이트는 이미 상자 속에 있던 것이 이 게임 만악의 근원인 것을 알고, 그 상자가 열리는것을 막기 위해 7스테이지로 가는 길을 막으면서까지 커비를 방해했던 것. 메타 나이트는 좋은 일을 한 건데, 커비는 딸기 케이크 먹겠다고 메타 나이트를 후려팼다.

어째선지 메타 나이트와 전투시 디디디 대왕의 테마곡이 나온다.

2.5. 별의 커비 Wii

가면을 쓴 나이트
하게 등장!
하늘을 날아 검을 휘두르는
재빠른 동작이 멋져요
이것이 바로 수행의 성과!

플레이어블 캐릭터로 등장. 많은 유저들이 선호하는 2P 캐릭터다. 능력은 소드 + 윙을 합쳐놓은 느낌. 울트라 슈퍼 디럭스의 'GO! 메타 나이트' 모드에서 나온 기술 외에도 여러가지 기술이 많이 추가되었다.[22] 그 중에서도 셔틀 루프 기술의 대미지가 강하기 때문에, 이 기술을 연마하면 디디디 대왕보다도 더 빨리 격투왕의 길을 클리어 할 수 있게 된다! 참고 영상. 참고로 이때부터 수중 상태일때 물안경을 쓰는데, 다른 캐릭터와는 달리 자신의 가면에 맞춘 V자 형태다.

인트로에서 책을 읽고 있는 장면이 있어서, 이 이후로 동인지 등에서 독서중인 모습이 그려지기도 한다.문제는 자기 몸집만한 책을 읽고 있다

2.6. 별의 커비 트리플 디럭스 & 커비 파이터즈! Z & 대왕 디디디로 쿵쿵 Z, 터치! 커비 슈퍼 레인보우

트리플 디럭스에서는 메타 나이트의 직접적인 등장이 없다.[23]

나온다고 해봤자, 커비의 서커스 능력 중에서 풍선을 부는 기술이 있는데, 그 풍선 중에서 메타 나이트의 모습을 한 풍선이 나온다거나, 100% 특전영상에서 등장하는 것 뿐.[24] 그 외의 출연은 . 근데 이상하게도 이 녀석은 등장한다?[25] 괜찮아. 키홀더로도 안 나온 친구들보다는 낫지.

그나마 별의 커비 트리플 디럭스의 서브게임 '커비 파이터즈!'와 '대왕 디디디로 쿵쿵'[26]의 외전격 소프트웨어 '커비 파이터즈! Z'와 '대왕 디디디로 쿵쿵 Z' 중 디디디로 쿵쿵 Z에 가면으로만(...)나온다. 가면만 나오는 안습함을 감출 수 없지만 HAL에서 메타 나이트를 기억하고 있다는 증거.

터치! 커비 슈퍼 레인보우에서도 미등장. 그나마 피규어로 등장하기는 했다. 그리고 메타 나이트 아미보를 이용하면 메타 나이트의 가면을 착용한 채 플레이 할 수 있다. 이 점은 디디디와 동일. 코믹스에선 디디디와 같이 있다가 세계가 생기를 잃는 걸 보고 디디디에게 이왕 죽더라도 멋있는 포즈로 죽자(...)며 포즈를 취한다.

2.7. 별의 커비 로보보 플래닛

로보보 플래닛에서 화려하게 돌아왔다! 여태 나오지 못했던 설움에 대한 보상이라도 되는 양 본작에서 그의 활약이 엄청날 것이라고 공식적으로 발표되었다. 장갑의 디자인이 대난투 4에서의 디자인으로 변경된 모습으로 등장한다. 발도 그저 보라색이었던 이전과 달리 재대로 구두를 신고 있다.

프롤로그에서 팝스타에 침입한 할트만 웍스 컴퍼니의 우주모함을 보고 전함 할버드를 타고 단신으로 맞서지만 할트만 웍스 컴퍼니에 의해 격침당해 또 추락한다. 결국 할트만 사에게 붙잡혀 메타 나이트 보그[27]로 개조당해 털실 커비 이야기처럼 조종당한다. 보스로써의 등장은 외전작을 제외하면 별의 커비 울트라 슈퍼 디럭스 이후 8년만. 후반부에는 한층 더 개조되어 '신 메타 나이트 보그'라는 이름으로[28] 커비와 결전을 벌이지만 패배하고 가면이 깨지면서[29] 제정신으로 돌아온다. 이후에는 자취를 감춰서 등장 끝…인 줄 알았으나, 곧 기계 장치들을 전부 떼어낸 모습으로 전함 할버드를 끌고 와 커비의 로보보 아머가 할버드를 스캔해 "최종 결전함 할버드 모드"로 변하게 만들었고, 커비와 함께 최종보스인 별의 꿈을 격퇴하러 떠난다. 이후 별의 꿈이 최후의 발악으로 로보보 아머 할버드를 격침시키지만 커비와 로보보 아머를 원래대로 분리시켜 막타를 먹일 수 있게 도와준다. 에필로그에서 쓰러져있는 커비 옆에 그림자가 보이는데 정황상 별의 꿈을 쓰러뜨린 후 우주에서 떨어지는 커비를 받아준 것으로 보인다. 마지막에는 말 없이 할버드를 타고 자신이 있던 곳으로 돌아간다.

그리고 오랜만에 플레이어블 캐릭터로서 등장. 'GO! 메타 나이트 리턴즈' 모드에서 주인공으로 플레이할 수 있다. 본편의 커비처럼 로보보 아머를 탈 수는 없지만, 메타 나이트의 기술이 로보보 아머만큼 강력해서[30] 진행에 별다른 불편함은 없다. 울슈디 때처럼 포인트를 모아 특수 기술을 쓸 수 있는데, 이 중 헬퍼 소환과 마하 토네이도는 각각 "갤럭시아 다크니스"와 "GO! 메타 나이츠"로 변경되었다. 갤럭시아 다크니스는 대난투 시리즈에서 메타 나이트의 비장의 무기인 그것이고, GO! 메타 나이츠는 합동 공격 및 필살기로, 모여라! 커비 이후 5년만에 3D로 돌아온 메타 나이츠의 일원(액스, 메이스, 트라이덴트, 자벨린)이 모두 모여 함께 공격한다! 갤럭시아 다크니스는 적은 포인트로 많은 데미지를 줄 수 있지만, 공격범위는 가로로만 한정된다. 즉 범위에 들어오지 않는다면 18포인트를 그대로 날려버리는 셈. GO!메타 나이츠는 35포인트라는 많은 포인트를 소모해야하지만 전체 범위인데다 GO! 메타 나이츠 최종 보스기준 1/4정도를 날려버리기 때문에 나름 유용하며 왠만한 중간보스는 거의 빈사 상태로 만들 수 있다. 또한 눈치채기는 힘들지만 달리기의 속도가 커비보다 약간 빠르다. 리모컨으로 로봇을 유도하는 기믹에서 로봇을 앞서가버린다.

내용은 커비가 자는 사이 할트만 웍스 컴퍼니를 개발살나게 만드는 내용.[31] Re: 프레지던트 할트만을 쓰러뜨리면 별의 꿈이 메타 나이트를 새 주인으로 인식하고 강자들과 싸우고 싶다는 소원을 들어준다.[32] 별의 꿈은 메타 나이트의 소원을 들어주기 위해 팝스타에 있었던 검사 둘의 클론을 내놓는데, 복제된 대상들은 검사 다크 매터퀸 세크토니아다.[33] 이후 메타 나이트가 이 둘을 차례대로 격파하자 별의 꿈은 "시공 전이 프로그램"을 해제하여 갤럭틱 나이트를 과거로부터 소환한다.[34] 메타 나이트는 갤럭틱 나이트와 결전을 벌이고 승리하여 갤럭틱 나이트를 봉인시킨다.

트리플 디럭스 때 온갖 수혜를 다 받은 디디디보다는 좀 아쉬운 대접을 받았다는 평가가 많은데, 이번작에서는 안습의 극치를 달렸던 전함 할버드 호가 제대로 활약하는 편이 된 유일한 작품이기도 하다. 엔딩에서도 날아가는 할버드의 모습은 폭풍간지 그 자체.

2.8. 별의 커비 스타 얼라이즈

별의 커비 꿈의 샘 이야기」에서 처음 등장!
기사도 정신을 가슴에 품고 고고한 수행의 길을 걷는 그에게는 친구와의 우정도 너무나 소중하다.
새로운 프렌즈 파워로 검을 각성시켜라!
- 캐릭터 설명
「어둠이여, 내 검의 제물이 되어라!」
「별의 커비 꿈의 샘 이야기」에서 기사가 등장!
대왕부하인 듯 보이지만 커비를 돕고 때로는 거대 전함으로 혁명을 일으키는...
베일에 둘러싸인 기사가 어둠을 향해 간다!
- 별의 ○○○○ 스타 프렌즈로 GO! 에서의 설명
월드 2 '기적의 별 팝스타'의 스테이지 '세이크리드 스퀘어'에서 보스로 등장한다. 다른 보스들처럼 자마 하트에 감염된 상태이며 꿈의 샘, 슈퍼 디럭스 때와 같이 싸움을 시작하기 전에 땅에 박혀있는 검을 집는 것을 기다린다.[35]

전체적인 패턴은 이전작과 비슷하나 플레이어 쪽 캐릭터를 공중으로 띄운 뒤 연속 공격을 시전하는 신 패턴이 추가되었고, 체력이 반 이하로 줄어들면 하트 크리스탈의 힘으로 보이는 염동력과 분신술을 사용한다.[36] 그 밖에도 스워드 계열의 능력으로 메타 나이트의 공격을 맞받아치면 잠시 경직 상태에 빠지게 만들 수 있다. 쓰러뜨리면 가면이 깨지고 날아가는데, 가면이 깨지기 전에 프렌즈 하트를 날리면 바로 헬퍼로 영입할 수 있다.

스테이지 클리어 후에는 드림 신전에서 헬퍼로 영입이 가능하다. 또한 '별의 ○○○○ 스타 프렌즈로 GO!', 'The 얼티밋 초이스!' 모드에서 플레이어블 캐릭터로 조작하는 것도 가능.[37]


몰포 나이트와 전투 시에는 나이트메어 전투 테마가 흐른다.

이번 작에서는 해머 계열 능력의 위력이 약화된 탓에 이로 인한 반사이익을 많이 받았다. 특히 바람 계열 프렌즈 능력을 조합하면 대시 공중 공격인 '스피닝 나이트'의 채공 시간이 대폭 늘어나기에 손쉽게 다단히트를 넣을 수 있다. 덕분에 얼티밋 초이스 최고 난이도 세계 기록에서는 디디디 대왕을 누르고 메타 나이트가 순위권에 안착하게 되었다. 또한 3차 업데이트로 기술이 추가되었는데, 잠깐의 무적시간을 발동시키며 가드상태에 들어가는데, 시전중에 공격을 받았다면 특유의 챙! 소리와 함께 반격한다. 기술명은 '갤럭틱 카운터'.

파일:static-assets-upload3014256474672347930.jpg
엔딩 이미지에서는 디디디 대왕과 반다나 웨이들 디와 함께 나무 그늘에서 쉬고있으며 어떤 붉은색 나비를 본다.

2.9. 외전작

커비의 에어라이드에서는 에어라이드 머신을 타지 않고 직접 자신의 날개로 경주를 한다. 가속과 활공 능력이 좋고 적이 근처에 있을 때 자동으로 베니 좀 쓰기 편한 캐릭터. 다만 선회력이 약하고 차지대시가 되지 않는 단점이 있다. 또한 시티 트라이얼 모드에선 디디디처럼 드라이브 플레이일때만 사용할수 있다.

터치! 커비에서는 플레이어블 캐릭터로 등장. 캐릭터 중에서 가장 빠르다. 하지만 체력이 약한 게 단점. 굉장히 빠르기 때문에 스테이지 클리어 속도가 빠른 것도 매력이다.

털실 커비 이야기에서는 할버드를 타고 푸푸푸랜드를 순찰하던 도중 푸푸푸랜드가 이상해진 것을 깨닫게 되지만, 털실술사에게 기습당해 털실 세계로 오게 된다. 그 다음에는 털실술사에게 조종당해 커비와 싸우게 된다. 디디디 대왕[38]과는 달리 작중에서 처음으로 조종당한 후 싸우는 것. 스워드 빔이나 토네이도를 날리는 등 보스 중에서도 강한 편. 이 작품에서 메타 나이트가 무서운 점은, 커비가 던진 털실을 베어버린다는 점이다! 때문에 메타 나이트에게 유효타를 주려면 메타 나이트가 공격하고 난 후 빈틈이 생길 때 털실을 던져야 한다. 이 작품에서의 메타 나이트의 가면은 털실이 아닌 천으로 되어있다. 참고로 메타 나이트가 보스로 나오는 별의 커비 게임 중, 이 작품만 유일하게 메타 나이트를 이겼을 때 가면이 벗겨지지 않는 유일한 작품이다. 검이 아니라 가면을 잡아당겨야 했는데

모여라! 커비에서는 서브 게임에서만 등장한다.

커비 배틀 디럭스!에서는 초반에 성 지붕 위에서 디디디 그랑프리의 개막식을 지켜보는 장면으로 짧게 등장했다가, 골드 리그 승격 후 본격적으로 등장. 수련을 위해 스스로 디디디 그랑프리에 참가했다고. 그리고 플래티넘 리그로 승격하는 과정에서 보스로서 4연전을 치르게 된다. 클리어 후에는 대연전에서도 메타 나이트를 조작해 볼 수 있게 된다. 이 작품에서는 성우가 키사이치 아츠시나 에릭 뉴썸이 아닌 다른 성우인데, 목소리가 찌질이 같다며 혹평이 많다.

3. 애니메이션에서


파일:external/static4.wikia.nocookie.net/Meta-Knights_120.jpg

애니에서는 디디디 대왕의 부하로 나오지만 진심으로 섬기고 있는 것은 아니다. 커비의 스타쉽은 몬스터가 있는 곳에 나타나도록 설정되어 있고, 대왕은 몬스터를 좋아해서 대왕이 있는 곳에 커비가 도착할 것이라고 생각해 대왕의 부하로 잠시 들어간 것. 때문에 95화 데빌 커비 편에서 사악해지겠답시고 스스로 데빌 프로그를 집어넣은 디디디를 보며 "이 얼마나 어리석은가"라며 깠다. 그래도 명색이 국왕 직속의 기사단장이기 때문에 웬만하면 디디디의 명령을 대놓고 거역하지는 않으며, 위기에 빠진 디디디를 구해 주기도 한다. 일본 원판에서는 디디디와 에스카르곤을 제외한 대부분의 푸푸푸랜드 사람들에게 메타 나이트 경이라는 존칭으로 불린다. 물론 정작 국왕인 디디디는 그냥 막 부르는 이나 도 마찬가지. 다만 해외 더빙판에서의 호칭은 그냥 메타 나이트.

게임판에서는 잡몹 캐릭터인 블레이드 나이트소드 나이트를 부하로 두고 있으며 해설역을 맡는다. 하지만 커비의 엄청난 잠재력 때문에 모르는 것은 있어 94화에서 스로우를 카피했을 땐 처음 보는 능력이라고 하기도 했다. 영어 더빙판에서는 히스패닉 억양을 사용한다. 일본판과 한국어판에서도 나오지만 등장 시 라틴풍의 음악이 나온다.

진지한 모습을 보여주며 커비의 스승 역할을 맡지만 가끔 엄청나게 망가지는 모습을 보여준다. 방 안에는 사탕 단지가 구비되어있다든지. 펭귄 인형옷을 입고 등장한다던지.[39] 부하들과 둘러앉아 디디디 대왕이 보급한 TV를 보면서 웃고 있었던 적도 있다. 이를 본 훔이 실망이라고 하자 메타 나이트 왈 TV도 꼭 나쁜 것만은 아니라고. [40] 디디디가 김치 워리어급 저퀄 애니를 만드는 편에선 목소리 연기를 맡았는데, 전에 연기를 해본 적이 없어서 연기하다가 발음이 뭉개져서 민망해한다.[41] 자기 모습을 한 피규어를 보며 드디어 나도 레어가 된건가...하고 웃는다던지... 애니메이션 한정 설정으로 감정 상태에 따라 눈 색이 변하는데 이때 눈 색이 분홍색으로 변한다. 또한, 등장 할 때 왜인지는 몰라도 대부분 다른 캐릭터들보다 더 높은 곳에 서서 등장한다. 때문에 디디디 앞에서 대놓고 디디디 모양의 동상 위에 선 적이 있다.(...) 무언의 반항이 아닐까[42]
해외의 커비 위키에서는 싸울 때 더 유리한 시야를 차지하기 위해서라고 해석하기도 했지만, 망토로 몸을 두르고 다닐 때에도 까치발을 하고 다닌다고 하는 걸 보면 그냥 저소공포증키에 콤플렉스가 있는 게 아닌가 싶다(…)

뭔가 커비에 대해서 잘 알고 있는 듯, 처음 커비가 푸푸푸빌리지에 불시착했을 때부터 커비를 알아봤다. '별의 전사'의 세대를 이을 커비를 성장시키는 역할. 디디디 대왕의 명령을 따라 커비한테 위협을 준 적도 있었지만 이는 커비의 힘을 확인하기 위해+검을 쓰는 마수에 대항하여 커비에게 검술을 가르치기 위해서였다. 그의 말에 의하면 커비는 위기를 겪어야 능력이 깨어난다고 했다. 다만 이때문에 훔의 차가운 시선은 피할 수 없었다.

그 후로 디디디 대왕의 눈을 피해 훔과 함께 커비를 보호한다. 나중에는 화수가 지날수록 대놓고 커비를 도와준다. 디디디 측에서도 '메타 나이트가 또 방해를 한다'고 불평할 정도... 그래도 자르진 않는다. 다만 비중없는 에피소드에선 커비가 기술을 카피할때 "해냈다! 저것은 ○○커비!" 하고 외치곤 퇴장. 한 블로그에서 메타 나이트의 출현빈도를 표로 나타내고 있으니# 한번 찾아보자. 대체로 자기 할 말만 하곤 사라져 디디디도 "쟤 성격이 궁금해"라고 한 적도 있다.

여성에게 인기 있는 듯한 묘사가 있다. 영광의 푸푸푸 그랑프리에서 메타 나이트가 지나갈 때 여성의 성원이 많았던걸 보면그러나 훔 외에 평소에 접점이 있을듯한 여성이 없기 때문에 정확한건 알 수 없다(...)

커비가 마수 때문에 모두에게 잊혀지는 장면이 있는데 그때 메타 나이트가 커비를 보고는 본인도 똑같이 생김에도 불구하고 "이상한 모양이군"라고 했다(...)

자신의 전함 할버드를 디디디성의 지하에 몰래 숨겨놓고 있었고 이는 애니 후반부에 홀리 나이트메어사의 본부로 쳐들어가는데 사용된다. 애니메이션에서는 날개를 쓰지 않고 대신 망토를 두르고 다닌다. 그래서 로로로와 라라라의 도움을 얻어 하늘에서 매달린 채 등장하고는 한다. 개그스러운 작품 특성상 안습한 일을 많이 겪기도 한다.

디디디가 메타 나이트를 자신의 부하라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커스터머 서비스가 대놓고 거론한 적은 별로 없지만, 커비만큼 홀리 나이트메어에서 신경쓰고 제거하려 하는 인물이다. 이유야 당연히 자기랑 맞선 애니까.

26화에서 메타 나이트에게 원한이 있는 마수 '칠리도그'를 보내고, 메타 나이트가 칠리도그와 만나서 싸우는 걸 지켜보는 커스터머 서비스의 표정이 의미심장했다. 신년 커비 퀴즈쇼에서 거론된 걸로 봐서 칠리도그가 메타 나이트에게 원한이 있다는 것도 알고 있었다. 60화에서는 실리카의 무기에 나이트메어사의 마크가 붙어있었고 에스카르곤이 커스터머 서비스에게 '이상한 무기를 든 여자아이' 라고 하자 "오, 그래요?" 라며 기다렸다는 듯이 갈루사건과 관련된 마수, '키리사킨(?)' 보낸다. 실리카가 자기 어머니의 원수가 메타 나이트라고 오해하고, 공격하도록 조장한 것도 그들이라고 추측할 수 있다.[43] 또, 85화에서는 팝스타의 오존층이 파괴된게 커비와 메타 나이트 때문이라고(...) 모함하기도했다. 물론 디디디가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려서 아무 효과도 보지 못했다. 안습 하지만 디디디는 직접 보기 전에는 커비가 나쁜짓을 했다고 하면 하늘이 두쪽나도 믿지 않는다. 결국 전략을 잘못 짰다고 해야할듯...

이쯤 되면 메타 나이트가 디디디에게 복종하는 척 하는 이유가 디디디를 통해 마수를 보내는 그들의 직접적인 공격을 피하기 위해서라고 볼 수 있다. 이런 위장 덕분인지 커스터머 서비스가 디디디에게 메타 나이트에 대한 적개심을 드러낸건 98화가 유일하다.

별의 전사 시절 많은 전사들의 존경거리였다. 산적질로 먹고살던 소드 나이트블레이드 나이트조차 메타 나이트에게서 삥뜯으려다가 칠리도그에게 습격받자 목숨을 걸고 구해주는 모습을 보고는 제자로 받아달라고 해 부하가 되어 그의 수족역할을 하고있다. 또 다콘요 또한 같은 부대 출신 시절부터 그를 존경하고 있다.

대체로 보면 커비의 표면상의 보호자는 이고 이면상의 보호자는 메타 나이트라고 할 수 있다.

이런 멋진 모습과 별개로, 파일럿판에서는 어째서인지 잡몹으로 등장(...) 그것도 커비가 빨아들인 고르도(!)를 맞고 잡몹 중에서는 두번째로 리타이어(...) 맞을 때 가면이 뒤집어진 것은 덤.

4. 기타

초창기 시절엔 넘버링 시리즈에서 등장하지 않고, 지금처럼 주연으로 푸쉬받는 캐릭터도 아니였으나[44], 애니메이션에서 주연으로 등장하며 선대 별의 전사라는 설정으로 나오면서 인지도 및 인기가 높아진다. 이를 기점으로 이후 시리즈에서 메타 나이트로 플레이할 수 있는 모드가 나오는 등 취급이 좋아졌으며 인지도가 높아졌다.[45]

메타 나이트가 들고 있는 검은 게임에선 당시 도트의 한계로 보통의 검 모양을 하고 있었지만, 실제로는 칠지도~오지도의 형태다.[46] 이름은 오랫동안 밝혀지지 않았으나, 애니에서 "보검 갤럭시아" 란 이름을 얻은 뒤 대난투 X에서 그 이름이 굳어졌다. 이후 한 번 별의 커비 거울의 대미궁에서 젤다의 전설 패러디인 마스터 소드란 이름으로 나왔으나 갤럭시아와 다른 검이라는 의견도 많다. 그리고 젤다의 전설의 주인공 링크의 검과 헷갈리기 때문에 다시 쓰이진 않고 상대적으로 유명한 애니의 이름으로 통일되었다.

높은 곳에 서 있는 경우가 많다. 꿈의 샘 이야기, 슈퍼 디럭스, 도팡 일당의 습격 등의 게임에선 커비와 싸우기 전 높은 곳에서 기다리고 있으며, 거울의 대미궁에선 아주 높은 곳에 서서 다크 메타 나이트의 정체를 알려주기도 한다. 상술했듯 이는 애니판에서도 동일. 사실 극대화되었다.

어째 동인계에선 굴욕을 많이 당한다. 커비 앞에서 팔불출이 되거나, 커비 때문에 호되게 당한다거나, 커비를 피해 도망다닌다거나 하는 시추에이션이 많다. 심지어 총수 역할을 맡기도 한다…. 간지와 바보같음이 공존하는 특이한 케이스.

(앞에서 얘기했듯이) 울트라 슈퍼 디럭스에서 'GO! 메타 나이트' 모드를 플레이하면 디디디 대왕의 성에 냅다 쳐들어가 한 판 붙고 벽을 뚫고 나오고, 멀쩡히 있는 다이나 블레이드를 쫓아가 두들겨 패며, 자기 전함인 할버드를 손수 박살낸 뒤 절벽 위에서 유유히 지켜보는 장면이 전부 컷신으로 나온다. 목표: 자기 전함 쳐부수기이 모든 것이 진지하게 연출되기에 한층 더 웃긴 장면이 되니 마치 근육맨의 로빈마스크 같다(…). 하지만 애니메이션에선 게임의 수준을 능가하는 다채로운 기행을 보여준다.(...)

울트라 슈퍼 디럭스 기준으로 조작 스타일은 소드 카피 능력과 거의 비슷하지만 판정이나 대미지가 더 좋고[47] 소드 능력에는 없는 상단 찌르기가 존재한다.
Wii 기준으로는 스워드 + 윙의 느낌. 다만 울트라 슈퍼 디럭스처럼 ↑+①를 입력하면 상단 찌르기를 하며, ①연타로 3단 콤보 도중 계속 앞으로 전진하기 때문에 소드 커비를 생각하고 플레이하면 계속 적과 충돌할 수 있으니 주의. 그리고 이쪽엔 사기(?) 기술 셔틀 루프가 있다.

간지나는 모습과 갭모에(?)로 인해 팬층이 상당하다. 또한 여러가지로 다크 메타 나이트와 갤럭틱 나이트와 자주 엮이는 편.

메타 나이트의 커플링중 주로 지지되는 커플링은 커비계 대표 커플링이라 할 수 있는 메타x커비, 종종 커비x메타도 눈에 띄며 BL?[48]물론 BL도 있다.] 로보보 플래닛 발매 이후로는 수지와의 커플링도 생겼으며, 애니판 한정으로 메타x훔이나 메타x갈루 등도 찾아볼 수 있다. 크로스오버 시리즈인 스매시브라더스 시리즈에서도 등장함에 따라 다른 시리즈 캐릭터들과도 엮이게 되었는데, 주로 루키나와 엮인다. 루키나는 아공의 사자에서 동료였던 마르스의 후손이며 같은 가면 쓴 검사라는 이유로 엮인다. 마이너하게는 푸린과도 엮이는데 같은 동글한 1등신 캐릭터란 이유로 엮인다[49]. BL로는 당연히 아공의 사자에서 동료였던 마르스와 아이크가 유명하다.

넨도로이드화가 결정되었다. 번호는 669번.
amiibo도 대난투 버전, 로보보 플래닛 버전의 두 종류나 발매되었다.

2016년도 이후로 한정 오픈하는 별의 커비 카페 & 샵의 메뉴 중에 아주 당당히 메타 나이트가 밤마다 몰래 먹는 파르페가 있다. 2016년 이후 추가 메뉴에서도 메타 나이트가 일어나자마자 갑자기 먹는 아포카토메타 나이트가 망토에서 슬쩍 꺼내는 퐁당 쇼콜라(...) 를 내놔서 대놓고 이미지 박살을 시전하고 있다. 당연히 관련 팬아트가 쌓였고, 2차 창작에서 메타 나이트는 달달한걸 좋아한다는 이미지로 굳혀졌다.(...) 이런거라던가... 하지만 스얼에서 솥에 넣으면 파르페 말고 커피가 나온다.댓글이 압권이다. 아저씨는 할버드도 맨날 추락하는 주제에 혼밥까지 하는구나?

만약 64에 등장하는 웨이들 디가 반다나 웨이들 디와 동일인물이라면, 레귤러 3인방중 유일하게 넘버링 시리즈에 출연하지 않은 캐릭터가 된다.

5. 스매시브라더스 시리즈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메타 나이트(스매시브라더스 시리즈)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1] 커비가 20cm 정도기 때문에 거의 똑같은 크기의 메타 나이트도 20cm 정도로 본다. 단 대난투에서는 다른 인간형 캐릭터들과의 밸런스 때문인지 1m는 넘어 보인다(...) 또한 애니메이션에서도 대략 20cm 내외로 설정된 커비의 두 배 정도 크기임을 감안하면 매체에 따라 다른 듯 보이기도 한다.[2] 최소한 커비보다는 많을 것으로 추측된다.[3] 초창기의 설정부터 로보보 플래닛 이전의 시리즈까지는 가면이 벗겨진 후 맨얼굴의 눈이 흰 눈동자인 은안이었지만, 이후 대난투 Wii U/3DS에서 커비의 메타 나이트 컬러로 간접적으로 금안이라는 묘사가 나오더니, 메타 나이트의 가면이 벗겨지는 묘사가 나오는 최초의 3D 작품인 별의 커비 로보보 플래닛에서 맨 얼굴의 눈이 금안으로 변경. 가면 착용 상태에서의 눈은 언제나 노란 눈이다. 애니메이션에서는 감정에 따라 색이 변하지만, 평소에는 금안. 픽시브 위키에는 3D에서 맨얼굴의 눈이 은안일 경우 위화감이 크기 때문에 변경되었다고 서술되어있다.[4] 한일 성우 모두 하시바 류(장룡)를 맡았다.[5] 한일판 음성에 비해 중후하고 라틴 억양이 섞인 것이 특징이다.[6] 라고는 하나 묘사가 중구난방이라 별의 커비 Wii 같이 날개와 망토가 따로 있는것처럼 묘사되는 작품도 있다. 사쿠라이 마사히로의 대난투 인터뷰에 따르면 본래 컨셉은 싸울 때 망토를 벗고 날개가 따로 달린 것이었으나 (울트라 슈퍼 디럭스를 포함한 이전 시리즈들에서는 망토를 벗고 칼을 겨누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대난투 제작 중 망토를 입는 쪽이 캐릭터가 살 것 같아 날개로 변하는 망토라 설정했다고 한다. 어깨 갑주의 M자 문양 역시 이 때 추가된 것이라고.[7] 항상 커비나 그 외의 이유로 캐관광을 당하기 일쑤. 대난투 스매시 브라더스 X에서는 아공군단이 이끄는 전함대의 수많은 포격을 맞아서 피격, 애니에서도 마찬가지인 이유로 피격, 그 외는 커비 때문에 피격(…).[8] 대난투 X에서 섀도우 모세스 섬에서 스네이크로 하단 어필을 연타하면 통신을 할수 있는데 상대가 메타 나이트인 경우 할버드 함수에 왜 자기 가면을 붙여놓느냐는 스네이크의 질문에 "글쎄 나르시스트겠지 뭐."라는 답변이 돌아온다.[9] 실은 슈퍼 디럭스에선 '자기가 쓰고 싶은 능력으로 헬퍼를 소환한다 → 소드를 든다 → 소드를 버린다 → 헬퍼를 능력 아이템으로 되돌린다 → 능력 아이템을 흡수한다'라는 순서를 거쳐 자기가 원하는 능력으로 싸울 수 있는 편법이 있다.[10] 다만 대기하면서 낭비되는 시간만 400카운트가 넘어가기 때문에 그냥 칼 뽑아서 싸우자. 이는 별의 커비 스타 얼라이즈에서 재사용된다.[11] 이상하게도 꿈의 샘 디럭스에서는 이러한 연출이 짤려나갔다.[12] 북미판은 메타 나이트메어(Meta Knightmare)[13] 참고로 푸푸푸랜드는 지도자도 정치 체재 정권 같은 것도 법도 없는데 평화를 유지하는 그런 깨끗한 곳이다. 디디디 대왕이 그나마 위의 문제점을 예시로 말할 수 있는데 그건 애니판 한정. 게임에서는 실질적인 왕이 아니다.[14] 바퀴 같이 생긴 녀석. 정발판에서의 이름은 '타이어맨'. 리액터의 동력원으로 굴려지다가 커비가 리액터를 부수면서 탈출한 수많은 윌리중 하나.[15] 메타 나이트가 날개를 사용하는 최초의 장면이다.[16] 다만 여기서는 완전히 악역으로 나와 일부 팬들에게 캐붕이라며 호불호가 갈리기도 한다.[17] 다른건 그렇다고 쳐도 자기 전함을 침몰시킨 이야기는 두고두고 놀림거리가 되었다.[18] 거울 8조각을 다 모을 때 까지 커비는 다크 메타 나이트의 존재 자체를 모르고 있었을 가능성이 높다. (메타 나이트로 변장한) 다크 메타 나이트와 싸우긴 했다만, 그때는 이름이 '???'로 나온 것을 보면…… 무우 폐허에서 ???를 쓰러뜨리면 전과 같이 가면이 깨지고 날아가는데 날아가기 직전 몸이 어두컴컴한 색으로 변한다 메타 나이트의 모습을 한 다크 메타 나이트와 싸우기 직전, 위쪽에서 메타 나이트가 등장한다. 그때, 다크 메타 나이트의 몸 색깔이 원래의 어두컴컴한 색으로 변한 뒤 전투 시작.[19] 애니메이션에서 먼저 등장한 해당 검의 이름은 '보검 갤럭시아'이지만, 해당 게임에서는 마스터 소드라는 이름으로 등장. 이후 시리즈에서는 애니판을 따라 '보검 갤럭시아'로 나온다.[20] 하지만 대기실에서 스워드 카피방울이 나오고, 메타 나이트가 공격하고 생기는 별을 먹으면 스워드로 카피가 가능하다.[21] 뒤에 배경으로 바닷속이 나오고 전투 중간중간 배경을 확인해보면 계속 위로 상승하고 있는 걸 알 수 있는데, 우주까지 가서야 상승을 멈춘다. 이를 통해, 커비와 메타 나이트가 싸우는 공간이 우주 위로 날아올라서 다음 스테이지가 우주인 것을 알 수 있다.[22] 설명문의 내용을 보아 이 새로운 기술들은 GO! 메타 나이트에서의 기행수행으로 얻은 듯하다.[23] 원작으로의 회귀라는 의미에서 안 나온 걸로 추측된다. 메타 나이트가 데뷔하기 전인 초대작을 제외하면 정통파 시리즈 최초로 미등장한 사례이다.[24] 첫 번째 줄에서 3번째에 있다. 넉클 죠와 웨이들 디 곁에 있지만, 워낙 빠르게 지나가기도 하고, 거기다 100% 특전영상에서 워낙 어둡기에 메타 나이트인지 헷갈려 하는 사람들도 있다.[25] 트리플 디럭스 발매 년도가 거울의 대미궁 10주년 이였기 때문에 섀도 커비, 블랙 디디디와 함께 밀어준 것 같지만...[26] 일본판 이름은 '데데데 대왕의 데데데로 덴'.[27] 북미판은 메카 나이트.[28] 일본판에서는 '메타 나이트 보그 개(改)'. 북미판에서는 메카 나이트 플러스(+).[29] 3D 커비로는 처음으로 맨얼굴을 드러냈다! 하지만 망토로 몸을 감싸고 후퇴하지 않고 그냥 날아서 후퇴한다.[30] 본편에서 로보보 아머만으로 파괴할 수 있는 몇몇 거대 오브젝트를 메타 나이트는 그냥 부숴버리는 것이 가능하다.[31] 해당 모드의 내용이 평행세계 취급하기에는 인과 관계가 많았기에 정말로 본편 외의 이야기인지 확실한 결론이 나오지 않았으나, 쿠마자키 신야가 miiverse를 통해 평행세계가 맞다고 공식발언을 함으로 논란이 종식 되었다. [32] 본인이 직접 말하지는 않고, 별의 꿈이 알아서 인식해서 작동한다.[33] 이 둘은 메타 나이트와 만난 적이 없다.[34] 참고로 별의 꿈은 이 직후 자신을 소환시킨 별의 꿈을 적으로 인식한 갤럭틱 나이트에 의해 크고 아름다운 칼빵을 맞고 한방컷나며 퇴장당한다(...).[35] 검을 집지 않고 버티거나 기다리는 메타 나이트를 공격하면 내려와서 박혀있는 검을 발로 차버리고 전투가 시작된다.[36] 커비 혼자나 헬퍼 한 명만을 동반하고 상대할 때는 두 명으로 나뉘고, 둘 이상의 헬퍼를 데려왔다면 네 명으로 나뉜다.[37] 단, 다른 드림 프렌즈들과 마찬가지로 일반 헬퍼 캐릭터로 먼저 해당 모드를 클리어 해야 플레이가 가능하다.[38] 그런데 디디디 대왕은 털실 커비에서도 조종당한다(…).[39] 펭기들이 디디디 성을 점령한 에피소드에서 커비 일행은 잠입용, 메타 나이트는 위장용으로 펭기 슈트를 입고 있었는데 잠입 후 나머지는 필요없어진 슈트를 벗었지만 메타 나이트는 에피소드 끝날 때까지 계속 입고 있었다.(...)[40] 북미, 국내 방영판에서는 "디디디 대왕이 좋은 왕은 아니지만 유머 감각이 있다는 건 인정해야겠군."(...)이라는 대사로 바뀌었다.[41] 북미판에선 디디디는 퀄리티 때문에, 훔은 디디디 미화 때문에 남들이 다 불평할때 혼자 진지하게 더빙하는 걸로 바뀌었다.[42] 물론 형식상 디디디의 신하이기에 디디디가 위험에 처하면 나서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한다.[43] 사실 메타 나이트는 갈루가 자신에게 갤럭시아를 넘겨주자 그 즉시 키리사킨과 대결을 했다. 그러나 갈루는 그 전에 키리사킨에게 입은 부상이 너무 심해 결국 죽고 말았다.[44] 다만 꿈의 샘 이야기에서 다른 보스들에 비해 어느정도 비중이 있는 편이고, 슈퍼 디럭스에서도 본인이 주연 및 메인빌런으로 등장하는 모드가 생기는 등 일반 보스 치고는 나름 대우를 받는 편이었다.[45] 허나 애니가 나온 이후 메타 나이트의 취급이 좋아지면서 비슷한 역할의 디디디 대왕의 취급이 안습해지는 점에 불만을 품은 팬들도 있었다. 그래서인지 별의 커비 트리플 디럭스에는 메타 나이트 본인이 직접적으로 등장하지 않고 오히려 디디디의 비중이 엄청나게 높아졌다.[46] 꿈의 샘~슈퍼 디럭스에서는 매끈하고 빛나는 금색 검→애니메이션~도팡 일당의 습격에서는 날이 세 쌍 달린 검→대난투에서 처음 등장하고, 울슈디에서 육지도와 병행되더니 결국 Wii부터는 날이 두 쌍 달린 디자인으로 확정.[47] 특히 대시b의 성능이 매우 좋다. 소드능력의 대시b의 상위호환 수준인데 소드능력과 비교하면 돌진기에다 통짜무적인거까진 똑같으나 대미지도쌔고 사거리가 훨씬 긴데다 위스피 우드같은 특수한 경우를 제외하면 몹을 투과해서 지나가기 때문에 기존 소드능력에 비해 안정적이고 여러가지 상황에서 자주 써먹기가 훨씬좋다.[48] 물론 커비의 성별은 공식적으로 불명이며 이런 2차창작에선 대부분 여자로 취급된다.[49] 사실 푸린은 메타 나이트보다는 커비와 자주 엮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