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olcolor=#5e2424,#5e2424> 忘羡 망선 | |
| 노래 | 吾恩, 余夏 |
| 작사 | 冥凰 |
| 작곡 | 清水 |
| 편곡 | Windbell Project |
1. 개요
오디오 드라마 〈마도조사〉 2기 주제가.2. 가사
| 飞花连碧 风流忆年少 |
| fēi huā lián bì fēng liú yì nián shǎo |
| 흩날리는 꽃이 푸름과 잇닿아 흐르는 바람 속에 어린 시절을 추억하는데 |
| 姑苏又泛春潮 |
| gū sū yòu fàn chūn cháo |
| 고소에는 다시 봄의 조석이 번진다 |
| 群峰隐隐云深处 |
| qún fēng yǐn yǐn yún shēn chǔ |
| 무리지은 산봉우리가 어렴풋이 비치는 운심부지처 |
| 延绵自有相思道 |
| yán mián zì yǒu xiāng sī dào |
| 본디 품고있던 그리움을 한없이 이어 |
| 人虽去 冰心未销 |
| rén suī qù bīng xīn wèi xiāo |
| 사람은 떠났어도 투명한 얼음처럼 순수한 마음은 사라지지 않았다 |
| 雨过枇杷俏 |
| yǔ guò pí pá qiào |
| 비가 그친 후의 비파는 고와서 |
| 竹篙略挑随手抛 谁接着 |
| zhú gāo lè tiāo suí shǒu pāo shuí jiē zhaó |
| 대나무 삿대로 손이 가는 대로 골라 던지니 누군가 받아 |
| 个中酸甜 日后都付一笑 |
| gè zhōng suān tián rì hòu dū fù yī xiào |
| 그 안에서 맛본 새콤함과 달콤함에 훗날에도 미소가 따른다 |
| 原来 |
| yuán lái |
| 원래 |
| 陈情 俱是旧人 |
| chén qíng jù shì jiù rén |
| 오래도록 간직한 마음은 모두 그리운 사람이었는데 |
| 撩动 |
| liāo dòng |
| 뒤흔들리니 |
| 心事如何能避尘 |
| xīn shì rú hé néng bì chén |
| 어찌 이루지 못한 염원이 물드는 것을 피할 수 있었을까 |
| 与你 |
| yǔ nǐ |
| 그대와 |
| 一曲吹彻欢同恨 |
| yī qū chuī chè huān tóng hèn |
| 함께 한 곡으로 기쁨을 다하고 원망을 함께하니 |
| 千帆过 还天真 |
| qiān fān guò huán tiān zhēn |
| 숱한 세월이 지나간 후에도 여전히 천진하구나 |
| 道说随便 意气何逍遥 |
| dào shuō suí biàn yì qì hé xiāo yáo |
| 하는 말에는 제멋대로이며 의기가 그리 자유롭다 하는데 |
| 身后却是滔滔 |
| shēn hòu què shì tāo tāo |
| 그 몸의 뒤에는 휘몰아치는 물결 뿐이구나 |
| 烟水迢迢共轻舟 |
| yān shuǐ tiáo tiáo gòng qīng zhōu |
| 물안개가 자욱하여 요원한 가운데 작은 배가 있고 |
| 云萍 灯火接天照 |
| yún píng dēng huǒ jiē tiān zhào |
| 떠다니는 구름 같기도 하고 부평초 같기도 한 등불이 하늘과 맞닿아 비추어 |
| 忽醒来 不是他宵 |
| hū xǐng lái bù shì tā xiāo |
| 문득 깨어나보니 아직 밤이 지나지도 않았다 |
| '''尘世三千条 |
| chén shì sān qiān tiáo |
| 속세의 삼 천개 규율도 |
| 不及半坛天子笑 谁醉倒 |
| bù jí bàn tán tiān zǐ xiào shuí zuì dǎo |
| 천자소 반 단지에 비할 바가 못되어 누군가 취해 쓰러지니 |
| 停弦忘机 情动却难知晓 |
| íng xián wàng jī qíng dòng què nán zhī xiǎo |
| 망기금의 현이 멈추어도 흔들리는 마음을 이해하기는 어려웠다 |
| 原来 |
| yuán lái |
| 원래 |
| 再逢只需一瞬 |
| zài féng zhī xū yī shùn |
| 재회는 단 한 순간 밖에 필요로 하지 않았는데 |
| 过往 |
| guò wǎng |
| 지난날에는 |
| 在意何必处处闻 |
| zài yì hé bì chǔ chǔ wén |
| 어찌 마음에 담고 곳곳을 찾아 헤매야만 했을까 |
| 与你 |
| yǔ nǐ |
| 그대와 |
| 话尽生死酒尚温 |
| huà jìn shēng sǐ jiǔ shàng wēn |
| 함께 삶과 죽음을 모두 이야기하는 동안에도 술이 아직 따뜻하니 |
| 十年梦未觉冷 |
| shí nián mèng wèi jué lěng |
| 십 년의 꿈도 시리게 느껴지지 않는구나 |
| 原来 |
| yuán lái |
| 원래 |
| 陈情 俱是旧人 |
| chén qíng jù shì jiù rén |
| 오래도록 간직한 마음은 모두 그리운 사람이었는데 |
| 撩动 |
| liāo dòng |
| 뒤흔들리니 |
| 心事如何能避尘 |
| xīn shì rú hé néng bì chén |
| 어찌 이루지 못한 염원이 물드는 것을 피할 수 있었을까 |
| 与你 |
| yǔ nǐ |
| 그대와 |
| 一曲吹彻欢同恨 |
| yī qū chuī chè huān tóng hèn |
| 함께 한 곡으로 기쁨을 다하고 원망을 함께하니 |
| 千帆过 还天真 |
| qiān fān guò huán tiān zhēn |
| 숱한 세월이 지나간 후에도 여전히 천진하구나 |
3. 여담
[1] 모현우의 몸으로 헌사한 위무선은 대범산에서 귀장군 온녕을 돌려보내기 위해 피리를 연주하는데, 이때 연주한 곡이 남망기가 작곡한 '망선'이었다. 남망기는 이 곡을 위무선 외에는 아무에게도 들려주지 않았기 때문에 모현우의 모습을 한 그가 위무선임을 확신할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