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10-10 21:58:18

마산 야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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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단 기본 정보 엔씨소프트 | NC 다이노스 | NC 다이노스 2군
구단 역사 정보 창단 과정 | 역대 감독 | 역대 주장 | 2019 시즌 | 2020 시즌
구단 세부 정보 팀 컬러 | 선수단 | 등번호 | 유니폼 | 기록 | 공식 SNS | 응원가 | 마스코트 | 사건·사고
지역 연고 학교 마산고등학교 | 마산용마고등학교 | 김해고등학교 | 물금고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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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조잔디 시절
파일:마산천연잔디.jpg
천연잔디 교체 이후


NC 다이노스
마산 야구장
(Masan Baseball Stadium)
개장 1982년 9월 24일
소재지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회원구 삼호로 63 (양덕동 477번지)[1] [2]
홈구단 롯데 자이언츠 제2구장(1982년~2010년)
NC 다이노스(2012년~2018년)
NC 다이노스 2군 (2019년~)
구장명 마산종합운동장 야구장 (1982년~2018년)
마산 야구장(2019년~)
크기 좌우 97m
좌우중간 110m
중앙 116m
펜스 높이 2m(~2012년) → 3.8m(2013년~)
잔디 내야 - 흙 / 외야 - 천연잔디(1982년~2008년)
인조잔디(2009년~2015년)
천연잔디(2016년~)[3]
좌석규모 10,000명(1982년~1997년)
21,663명(1997년~2011년)
16,000명(2012년)
14,164명(2013년)
13,700명(2014년)
11,000명(2015년~)
덕아웃 1루(홈) / 3루(원정)


1. 개요2. 상세3. 투수 친화적인 구장4. 역사
4.1. 롯데 자이언츠의 제2구장 (1982~2010)4.2. NC 다이노스의 홈구장으로
4.2.1. 2011년4.2.2. 2012년4.2.3. 2013년4.2.4. 2014년4.2.5. 2015년4.2.6. 2016년4.2.7. 2017년4.2.8. 2018년
4.2.8.1. 원정팀별 마지막 마산종합운동장 야구장 경기
4.2.9. 마산종합운동장 야구장의 마지막 기록
4.3. NC 다이노스 2군 홈구장
5. 위치와 교통6. 좌석 정보7. 리모델링 부실공사 논란8. 이야깃거리
8.1. 야구의 성지8.2. 기타
9. 관련 문서

1. 개요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회원구 삼호로 63 (양덕2동 477번지)에 있는 야구장. 일반적으로는 창원 마산야구장으로 표기되지만 2018년까지의 정식 명칭은 마산종합운동장 야구장이었다.[4] 이후 기존의 마산종합운동장 주경기장 자리에 NC 다이노스의 새 홈 구장인 창원 NC 파크를 건설하면서 2019년부터는 마산 야구장으로 명칭을 변경했다.

좌우펜스 97m 중앙펜스 116m로 외야 펜스까지의 거리가 국내 제 1홈구장 중 가장 짧고 파울 존도 좁은 편이라[5] 상당히 타자 친화적인 구장이 될 것으로 우려하여[6] 2013년엔 피홈런을 줄이려는 목적으로 펜스 높이를 2m에서 3.8m로 높였다. 외야 펜스가 지금의 인천 SK행복드림구장과 같은 2중 펜스 형태로 이뤄져 있어서 외야 확장도 가능하나 바로 옆 NC의 새 야구장이 완공되면서 더 이상의 야구장 확장은 없을 것으로 보인다. 오히려 퓨처스 전용 구장이 된 만큼 나고야 구장처럼 관중석 일부분을 철거할 수도 있겠지만 아직까지 창원시NC 다이노스에서 이에 대한 언급은 없다. 이렇기 때문에 2019년 현재 마산 야구장은 KBO 퓨처스리그 경기장 중 가장 많은 관중을 수용할 수 있는 경기장이다.

아래 사이트를 통해 마산 야구장 좌석배치도 및 좌석 뷰를 확인할 수 있다.

마산종합운동장 야구장 좌석배치도 및 좌석/블럭별 뷰

2. 상세

파일:65NnpPz.jpg
파일:/image/001/2015/03/04/PYH2015030409470005200_P2_99_20150304164723.jpg
옛 마산종합운동장 항공사진. 위는 리모델링하기 전의 사진이다. 야구장 옆은 2019년부터 NC의 새로운 홈 구장 이전에 있었던 주 경기장.

1982년 전국 체전 개최에 발맞추어 1만 석 규모로 개장했다. 그러나 마산의 뜨거운 야구 열기로 인해 도무지 밀려드는 관중들을 감당하기 역부족이라, 내야석 위쪽에 반달꼴로 관중석을 덧대고 외야석도 두 배로 넓혀[7] 총 2만 석 규모로 증축했다. 위 항공사진에서 짙은 초록색 좌석 부분이 그것. 경기장 외부에서 쳐다보면 원래 있던 경기장의 1, 3루측 경기장 건물 바깥으로 콜로세움처럼 골조가 튀어나와 네모반듯한 격자구조로 증축해놓은 것을 볼 수 있다.[8] 이 당시 국내 야구장 중 관중석 규모로는 전체 4위.

그러나 건설 당시 비좁은 부지에 우겨넣어 짓고[9] 거기에 증축까지 하면서 상단부 관중석 경사는 상당히 가파르게 되어버렸다.

가파르고 좁은 좌석 외에도 2012년 이전까지만 해도 전반적인 경기장 시설이 열악했던 곳으로 소문났다. 당장 좌석예매도 내야석, 외야석 구분이 끝이었는데다가 2015년 기준으로 11,000명이 만석인 구장에 저 당시엔 2배에 상응하는 2만명을 수용하였다. 본격 닭장구장[10] 이러한 상황임에도 옛 마산시 시절에는 가뜩이나 시 당국 재정이 열악한지라 제대로 개보수를 하지도 않아 그라운드부터 건물까지 30년 전 그대로인 구석이 많았다. 다른 지방에 있는 야구장이라고 대부분 사정이 좋은 건 아니었지만서도, 마산야구장은 과거의 홈 팀이었던 롯데 자이언츠조차도 경기를 기피할 정도로 악명이 높았다. 이런 문제들은 2012년 시즌 전 NC 다이노스에서 쾌적한 관람을 위해 16,000여석으로 좌석수를 줄이고 전반적인 리모델링을 한 끝에 그럭저럭 해결되었다.

2016년 현재는 NC 다이노스의 홈구장으로 사용되고 있다. 창원 신구장이 완공되는 2018년까지 사용되며 NC 다이노스가 신 구장으로 이전한 후에는 아마추어 야구 및 사회인야구 전용구장으로 쓰일 예정이다. 중간에 박완수 전 창원시장이 진해 육군대학 부지를 신축 구장 부지로 선정하면서 논란이 되기도 하였다.[11] 후임 안상수 시장 취임 이후 신축 야구장 부지가 마산야구장 옆의 주경기장으로 확정되면서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와 같은 식의 쌍둥이 경기장으로 자리잡게 되었다. 자세한 사정은 NC 다이노스 홈구장 부지 선정 논란 참조.

2010년 이전까지는 롯데 자이언츠의 제2홈구장이기도 했었다. 1년에 6경기 정도는 사직이 아닌 마산구장에서 경기가 열렸는데 대부분 장마철을 끼고 있는 6~7월에 편성될 때가 많아 우천취소되는 경우가 잦았다. 사실 롯데에서 노린 것 동시에 팬들이 극도로 열광적이고 극성인 것 때문으로도 유명세를 떨쳤다.

다만, 1992년에는 미약한 경기장 사정과 적은 수익, 1997년에는 전국체전을 대비한 보수공사 관계로 프로야구 경기가 열리지 않았으며 2000년에는 부산광역시에서 전국체육대회가 개최되는 바람에 그 해 롯데의 준플레이오프 1차전 홈경기를 이 곳에서 개최했다.

3. 투수 친화적인 구장

앞에서도 언급했듯이, 2017년 현재 KBO 리그 1군 홈 구장 중 가장 작은 그라운드 때문에 대구시민운동장 야구장이나 목동 야구장같이 홈런이 많이 나오는 타자 친화적인 구장이라고 생각하겠지만...

마산야구장 파크팩터 보기

2014년부터 2016년까지 파크팩터 수치가 리그 평균보다 낮다. 심지어 2016년에는 일반적으로 알려진 극 투수 친화적인 구장인 잠실보다도 홈런을 제외한 모든 수치가 낮게 나왔다!

그 이유는 . 우선 대한민국과 일본의 대부분 야구장이 그렇듯이 마산야구장도 남향으로 지어졌다. 야구가 한창 진행되는 여름에는 주로 외야에서 내야로 향하는 남풍이 불고 있는데, KBO 1군 구장 중 바다에 가장 가까운 야구장이다 보니 그 남풍이 내륙에 비해 강하다.[12][13] 또한 여름이라 해가 오래 떠 있다 보니, 육지가 바다보다 더 뜨거워지고 양자의 비열 차이로 인해 바다에서 육지로 바람이 부는 해풍이 겨울에 비해 더 발달한다.# 마산의 지형도 이런 현상에 한몫을 하는데 시가지 뒤에 무학산, 천주산, 팔룡산과 그 사이에 하천이 있는 관계로 마산이 해륙풍의 풍상측[14]에 위치하여 바람의 효과가 크다고 한다.출처 즉, 야구장이 바람을 정면으로 제대로 맞고 있다는 것. 이 때문에 홈런성 타구가 뜬공이나 2루타가 되는 경우가 꽤 많이 나온다.

이 때문에 홈팀 NC 타자들이 피를 많이 봤는데 2014년도부터 2016년도까지 NC의 타격지표는 홈보다 원정에서 오히려 더 좋다. 특히 경기당 평균 득점이 2016년도에는 1점이나 차이날 정도.[15]근데 이건 야구장도 야구장이지만 응원단장이 타자들 기 다 죽이는 것도 있다 반대로 투수진은 같은 기간 동안 홈에서 평균자책점, 피안타율, 피 OPS 등에서 나은 성적을 올렸다. 나이테나테박이 같은 클린업의 임팩트가 워낙 커서 그렇지 NC는 오히려 타격보단 마운드의 힘[16]으로 좋은 성적을 올렸고, 투수 친화적인 마산야구장이 그런 팀 성적에 영향을 미친 셈이다.

2017년에는 전술한 내용과는 다른 결과가 나왔는데, NC 선수들 투타 모두 홈에서 기록이 훨씬 더 좋다. 이 덕분에 NC는 홈에서 6할대 승률을 올렸다.

2018년에는 홈런만 보면 타자 친화적, 단타만 보면 투수 친화적인 구장으로 나왔다. 리그 평균에 비해서는 마산에서 타격 기록은 낮고, 투수 기록은 좋았다. NC의 타격이 역대급으로 나빠진 것이 그 영향을 미쳤다고 추정할 수 있다. [17]

4. 역사

MBC경남에서 정리한 마산야구장 역사

4.1. 롯데 자이언츠의 제2구장 (1982~2010)

파일:external/ph.idomin.com/294716_224790_544.jpg
두산 베어스가 롯데 홈인 마산을 방문해서 경기하던 리즈 시절[18]
1993년 4월 14일 빙그레 이글스롯데 자이언츠의 경기로, 선발 투수가 당시 롯데의 남두오성을 상대하는 장면이다.[19]
2000년 KBO 올스타전 1차전 하이라이트

개장 첫 프로야구 경기는 1982년 9월 26일 롯데 자이언츠삼미 슈퍼스타즈의 경기. 이날 롯데는 9대 11로 졌다. 여담으로 이날 입장수익은 독립기념관 건립자금으로 기부했다. 이는 롯데뿐만 아니라 당시 전 구단이 합의를 한 것. 그리고 그 해 11월에는 KBO 최초로 시범경기를 개최했다. 단, 이것은 비공식 시범경기고 정식 시범경기는 1983년부터 시작되었다.

1983년부터는 야간경기를 위한 조명시설이 설치되었으며 이 비용은 롯데그룹에서 부담했다.
마산구장은 NC 다이노스 창단 이전에는 롯데 자이언츠의 제2홈구장 기능을 수행했다. 1990년대에만 해도 마산 경기가 상당히 많이(12~15경기 가량)[20] 잡혔지만, 말기인 2009~2010년에는 마산에서 6경기가 잡혔다.

1980~90년대 한창 마산아재들의 전투력이 높았던 때에 이 곳에서 롯데가 지기라도 했다면... 만에 하나 그것이 싹쓸이 연패였다면... 그들이 롯데 선수들을 가만히 놔뒀을까? 물론 원정팀도 집에는 다 간 것이었다.

마산의 전설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마산아재 항목 참고.

그리고 2000년대 중반까지 대한민국 야구장에서 유일하게 합법적으로 매점에서 병소주를 [21] 팔았으며 심지허 외야에서는 대패삼겹살을 팔고 사면 불판을 빌려주기 까지 했다. [22]

2000년에는 KBO 올스타전당해 포스트시즌 경기도 열린 적이 있다. 당시 부산에서 전국체전이 열렸기 때문에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제2구장인 마산에서 롯데의 포스트시즌 경기를 한 것. 마산에서 다시 포스트시즌이 열리기까지는 14년, 롯데가 다시 가을에 이 곳을 찾기까지는 무려 17년이 걸렸다.

그러나 롯데암흑기가 끝난 후에는 행여 난동이라도 벌어지면 알아서 관중들이 난동꾼들을 향해 "집에가" "집에가" 구호를 외쳤다.

2008년(1승 5패) 이후로는 마산아재의 위엄이 많이 줄어든 대신에 마산의 저주라는 것이 생겨나기도 했다. 특히 2009 시즌 마산전 전패라는 기록을 수록하면서 마산의 저주라는 말은 인터넷에서 반쯤 공인화되었다. 결국 마산에서 롯데는 10연패를 기록하게 되었다. 그리고 NC 창단 이후에도 롯데는 마산에서 계속 지고 있다.[23]

롯데 자이언츠마산의 저주를 끊기 위한 특단의 조치로 2010 시즌 마산 경기를 리그 최약체 두 팀인 넥센한화와의 경기로 편성했고 결국 첫 패배로부터 거의 2년만인 2010년 6월 11일 한화를 상대로 드디어 승리를 기록하며 저주를 끊게 된다. 그리고 2010년 6월 22~24일 한화를 상대로 3연전을 모두 스윕승리하며 저주 청산을 자축했다.[24] 2010년 마산경기 최종 성적은 6승 1패.

NC 다이노스 창단 관계로 2010년 7월 8일 넥센 전을 끝으로 롯데의 마산 홈경기는 더 이상 열리지 않게 되었다. 울산 문수 야구장이 생기기 전인 2011~2013년에는 롯데의 모든 홈경기가 사직에서 열렸다.

마산의 저주에는 열악한 구장 사정도 한몫했다. 보통 경기전에 홈팀 연습시간→원정팀 연습시간→경기장 정리→경기 시작 순서대로 진행이 되기 마련인데 당시 마산구장에는 홈팀 연습시간부터 경기 시작까지 비는 시간 동안 쉴 만한 휴식 시설이 없었다. 그래서 롯데 선수들은 구단 버스에서 휴식을 취할 수밖에 없었다. 더더구나 구단 버스에선 에어컨을 빠방하게 틀어주다보니 컨디션 조절에 애를 먹는 경우가 다반사였다고 한다.

과거의 마산구장은 잔디 상태가 좋지 않았다. 내야는 일본의 한신 고시엔 구장과 같이 전체가 흙이라(나중에 흑토로 교체하긴 했지만) 불규칙 바운드가 심심하면 났고, 외야의 야생천연잔디는 보시다시피 상당부분이 벗겨져 있었다. 결국 2009년에 인조잔디로 교체하였으나 해설진들 사이에서 여전히 그라운드에 관한 문제점들이 지적되었다.

롯데 자이언츠는 마산종합운동장 야구장을 제2구장으로 쓰면서 79승 6무 99패, 승률 0.429를 기록하였다.

1990년대부터 2007년까지, KBO 시범경기에서는 가끔씩 롯데 뿐만 아니라 LG와 두산의 홈팀 자격으로 시범경기를 열기도 하였다. 서울종합운동장 야구장이 있는 서울특별시가 남부지방에 비해 기온이 낮기 때문에 KBO에서 마산경기를 편성한 것이다. 지금은 각 팀들의 2군 구장 설비가 많이 좋아졌기 때문에, 이제는 그런 일은 없다.

4.2. NC 다이노스의 홈구장으로

4.2.1. 2011년

2010 시즌이 끝난 뒤 KBO와 창원시는 제9구단 창단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창원시의 계획은 제9구단이 창립되면 2011년에 100억을 투자하여 마산야구장을 리모델링하고 2014시즌 즈음에 이루어질 1군 참여에 대비하여 새 구장을 완공한다는 것이었다.[25] 하지만 시민단체와 일부 시의원이 마산 야구장 리모델링만으로 충분하다고 딴지를 걸었다. 부산일보

그런데 제9구단 창단에 롯데가 생때를 부리면서 창원시에서의 경기를 불허할 방침이라고 했다.#관련기사 창원시 측은 롯데가 일년에 겨우 6경기 남짓하는 것이 뭐 그리 대단하다고 생떼를 부리냐며 반발하였다. 심지어 롯데 관련상품 불매운동 얘기까지 나왔었다. 자세한 항목은 프로야구 9구단 창단과정 항목 참조.이것은 훗날 2016년 롯데에게 최악의 부메랑이 되어 돌아오고 만다.

결국 NC 다이노스 창단에 대비한 구장 개보수 공사가 2011년 9월 착공에 들어갔다. 주요 공사 내용은 다음과 같았다.
  • 가파른 경사와[26]와 좁은 좌석 간격으로 악명높았던 내야 관중석을 한줄씩 걷어내어 간격을 넓히고 좌석마다 컵홀더도 추가로 설치.
  • 중앙지정석 앞부분에 있던 기자석은 뒤로 옮기고 중앙지정석 맨 위의 중계석을 확장하는 동시에 좌우로 스카이박스를 설치.
  • 중앙지정석의 지붕을 천막구조로 교체.
  • 중앙지정석과 일부 내야석에 테이블석 설치.편하게 삼겹살과 소주를 먹으라는 NC와 창원시의 배려
  • 다이나믹존과 그라운드와 격리된 불펜 신설.
  • 국내 최고급 수준인 10cm 두께의 펜스 설치.
  • 조명과 전광판 교체[27].
  • 덕아웃 및 라커룸 확장, 실내 연습장 설치.
  • NC 다이노스의 팀컬러인 마린블루를 사용하여 전체적으로 도색 실시. 메이지진구 야구장 느낌이 난다.
  • 좌우 파울라인 바깥쪽의 잔디 교체.
#세부적인 사진들

4.2.2. 2012년

NC의 2군 경기 홈 개막전이 있는 2012년 4월 14일 이전까지 완공예정이었으며, 3월 31일~4월 1일 NC 다이노스와 한화 이글스 2군의 마산구장 첫 연습경기가 열렸다.#

그리고 2012년 4월 5일 공식 홈페이지에 개보수가 완료된 구장의 모습이 공개되었다. #

2012년 4월 14일, 롯데 자이언츠가 아닌 NC 다이노스의 홈구장인 마산 야구장으로서의 첫번째 홈경기가 열렸다. 게다가 상대는 타이밍도 정말 끝내주게 롯데 자이언츠.

예전의 마산야구장을 한 번이라도 찾아본 사람이라면 경탄할 수준으로 바뀐 야구장의 모습을 볼 수 있었는데 거짓말 조금 보태서 롯데 자이언츠 시절의 마산 야구장과 NC 다이노스의 마산 야구장은 야구장 위치만 같을 뿐 완전히 다른 야구장이나 마찬가지라고 할 정도. 비록 좌석이 1만 6천석으로 줄었지만 웬만한 타 팀의 홈구장이 전혀 부럽지 않을 정도의 시설을 갖춘 야구장이 되었다. [28] 다만 전광판이 중계석에서 잘 보이지 않으며 낮경기를 할 때는 하얗게 비쳐 흐릿해 보인다는 평도 있다.[29]

본래 4월 14일 첫 홈경기에는 내야만 개방할 계획이었으나 관중들이 너무 많이 모여들어 내야가 가득차게 되자 어쩔 수 없이 아직 리모델링을 하지 않은 외야까지 개방하게 되었다.

2012년 6월 29일부터 변경된 전광판 UI를 적용하였다. [30]#

4.2.3. 2013년

2013년 4월 2일, NC 다이노스의 1군 첫 경기이자 홈 개막전을 치르게 되었다. 이 때도 상대는 롯데 자이언츠였으며 NC 다이노스는 홈에서의 첫 시리즈인 롯데전에서는 스윕 패배를 당했으나 4월 11일 원정 경기인 LG전에서 승리를 거둔 것을 시작으로, 홈에서의 두 번째 시리즈인 SK 와이번스전은 2승 1패로 위닝 시리즈를 거두었고 4월 30일~5월 02일 LG를 상대로 홈에서의 첫 스윕승을 거두면서 NC는 마산의 팀으로 서서히 자리잡기 시작했다. 팀은 7위로 시즌을 마무리지었다.

4.2.4. 2014년

2016년까지 신축 구장을 마련한다는 계획 하에 신축 구장 예정 부지가 진해 육군대학 부지로 발표되면서 연고지 이전설이 떠도는 등 논란이 되고 있었으나[31], 2014년 9월 4일부로 現 마산종합운동장 부지에 신축 구장을 짓기로 공식 발표하면서 사태가 일단락되었다. 그 과정에서 진해 출신 시의원이 시정에 대한 불만을 표시하면서 창원시장에게 계란을 투척하는 소동이 있기도 하였다. 이 사태에 대해 지극히 비이성적이고 감정적이었다는 반응이 대다수이다. 창원시의장이 공식 사과를 하기도 했으나 창원시에서는 강경 대응을 선포한 상태. 그러나 곧 안 시장이 창원시 의원들과 오찬을 함께 하며 서로 간의 오해를 풀어 좋은 분위기로 바뀌었다. 내년 11월에 모든 행정적 절차를 마무리 하여 12월 즈음 턴키 방식으로 착공할 계획이다. # 정상적으로 마산종합운동장 부지에 야구장이 지어지게 되면 기존의 야구장은 C팀의 구장으로 활용할 계획이 있다. 한편 진해 부지는 그 틈에 한국기계연구원 부설 재료연구소(창원 소재)에서 냉큼 국토부에다가 20년 플러스 알파 기한으로 무상임차해갔므로 향후 각종 연구시설이 들어설 것으로 보이며, 따라서 야구장이 이 쪽으로 갈 일은 없어지게 될 듯하다.

NC가 1군 진입 2년만에 준플레이오프에 진출하면서, 롯데가 사직 야구장 공사로 인해 마산에서 경기했던 2000 시즌 포스트시즌 이후 14년만에 마산종합운동장 야구장에서 포스트시즌 경기가 열리게 되었다. 비록 LG 트윈스의 돌풍에 밀렸지만 2년차에 이 정도의 성과도 매우 대단한 것이다.

4.2.5. 2015년



2015년 시즌이 시작하기 전에 NC 소프트에서 10억원을 투자해 부분 리모델링을 진행했다. 관중들이 쾌적환 환경에서 야구를 볼수 있게 좌석간의 간격을 넓히는 작업을 진행했는데, 이러면서 좌석수가 11,000석으로 크게 줄었다. 그리고 비콘이 마산종합운동장 야구장에 설치된다.## 비콘 설치로 인해 휴대폰으로 현장 티켓발매는 물론이고 자리를 쉽게 찾을수 있는 위치 서비스를 제공할수 있게 되었다. 외야 펜스 또한 교체하여 선수들의 안전을 강화하였다.

안상수 현 창원시장이 2015년 8월 7일 마산종합운동장 야구장을 방문하여 2016년부터 인조잔디 구장인 현 마산종합운동장 야구장을 천연잔디 구장으로 바꾼다는 계획을 발표하였다. 신축 야구장 건립을 위해 철거 예정인 마산종합운동장의 천연잔디를 이식한다는 계획이다. # [32]

4.2.6. 2016년


2015년 11월 30일, 기존 인조잔디를 걷어내고 천연잔디로 교체하는 공사가 진행되었다. 인플레이가 이뤄지는 지역의 잔디만 천연잔디로 교체했고 파울라인 바깥 지역은 기존에 쓰던 인조잔디를 그대로 쓰기로 했다. 이 때문에 인플레이 지역과 파울 지역의 색깔 차이가 조금 선명한 편이다. 마산 야구장에 시공된 천연잔디는 NC의 지역 밀착 마케팅의 일환으로 합천에서 직접 공수해온 것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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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잔디 공사중인 마산 야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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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와 같이 특별 제작한 안전모

2016년 3월 8일 천연잔디 공사가 완료되었다.

4월 8일 경기도중 관중이 패트병을 투척하여 경기가 중단된 사건이 벌어졌는데, 3루측 조명탑이 과열로 깨져 관중이 피해를 입고 홧김에 저지른 것으로 밝혔졌다. #

NC가 플레이오프에서 승리하면서 2016년 한국시리즈가 11월 1, 2일에 열렸다. 당연히 한국시리즈가 마산에서 열리는 건 최초. 근데 결과는 읍읍...

4.2.7. 2017년

파일:대형 이호준 그림.jpg
9월 30일 진행된 이호준의 은퇴식에서는 대형 캐리커쳐를 외야 가운데에 새기기도 했다. 미국의 터프 프린터 기술을 이용해서 만든 작품이라고 한다.기사

2017 시즌 최종전까지 이어진 순위 싸움 끝에 4위가 확정되면서 마산에서의 첫 와일드카드 결정전이 열리게 되었다. 상대는 SK 와이번스. NC는 10-5로 승리하면서 롯데와의 준PO가 열리게 되었다. 이후 롯데 자이언츠를 3승 2패로 꺾고 플레이오프 무대에 진출하면서 3년 연속 플레이오프가 치루어졌다. 그러나 두산 베어스에게 1승 3패로 시리즈를 내주면서 2년 연속 한국시리즈는 열리지 않았다.

4.2.8. 2018년

파일:OUR_FIRST_MEMORY.jpg
마산야구장에서의 마지막을 기념하는 엠블럼.

마산종합운동장 야구장에서의 마지막 시즌. 이 시즌을 끝으로 NC 다이노스는 마산종합운동장 야구장에서 떠나 창원 NC 파크에서 시즌을 치르게 된다. 그리고 2군이 마산야구장으로 넘어온다.

2월 1일부터 3월 31일까지 #안녕_창원마산야구장 해쉬태그 이벤트를 진행했다. 또한 홈경기 8회 중, 전광판에 마산구장에서의 경기가 몇 번이나 남았는지 띄워준다.

창원 NC 파크 개장에 앞서 교통 체증을 해소하기 위해 야구장 동쪽을 지나는 도로인 용마로를 확장했으며, 시범경기가 시작하는 3월 13일부터 야구장 옆 주차타워 이용이 가능하다. 2018시즌 주차구역 변경 안내


NC 다이노스는 마산종합운동장 야구장을 홈 구장으로 쓰면서 6시즌 동안 221승 7무 188패, 승률 0.540을 기록하였다.
4.2.8.1. 원정팀별 마지막 마산종합운동장 야구장 경기
  • LG 트윈스 : 2018년 6월 14일 - 선발 이재학이 1.1이닝 4실점으로 부진했지만 타선이 경기 초반부터 임찬규 공략에 성공하면서 7:11로 승리했다. 이 날의 승리로 NC는 3연전을 모두 쓸어담으며 시즌 첫 3연전 스윕에 성공했다. 2위를 노렸던 LG 입장에선 상처만 입은 마지막 마산 방문. 이렇게 LG는 마산종합운동장 야구장 마지막 원정을 3패로 마쳤다.
  • kt wiz : 2018년 8월 8일 - 선발 베렛의 7이닝 3실점 호투와 함께 타선이 적절한 득점 지원을 안겨주며 3:7의 스코어로 승리를 거두었다. 전날 대역전패의 악몽을 떨쳐내는데도 성공. kt는 마산종합운동장 야구장 마지막 원정을 1승 1패로 마쳤다.
  • SK 와이번스 : 2018년 8월 10일 - 노진혁의 솔로 홈런과 박석민의 쓰리런 홈런 등으로 경기 초반 4:8까지 앞서 나갔으나 5회 1사 1, 2루에서 박민우의 송구 실책이 나오며 이닝을 끝내지 못하더니 그 이후 내리 6실점을 하면서 역전을 내주고 말았다. 최종적으로는 12:8로 패배. 이날의 패배로 SK 상대 시즌 9패째를 기록하면서 창단 이후 처음으로 SK와의 상대 전적이 열세로 몰리게 되었다. SK는 마산종합운동장 야구장 마지막 원정을 1승 1패로 마쳤다.
  • 삼성 라이온즈 : 2018년 9월 5일 - 선발 이재학은 4.1이닝 동안 5실점을 하면서 제 역할을 해내지 못하더니 타선은 ERA 7점대의 윤성환을 상대로 6회까지 단 1안타 2볼넷을 꽁꽁 틀어막혔다. 그나마 3회 도태훈의 투런 홈런이 터지면서 2점을 만들어낸 것이 위안거리. 상대의 불펜이 나오기 시작한 경기 후반에도 두 번의 병살타가 나오는 등 맞이한 찬스를 전혀 살리지 못하며 끝내 5:3으로 패배했다. 이로써 삼성과의 2018 시즌 상대 전적을 6승 1무 9패로 마무리하게 되었고, NC가 마산종합운동장 야구장을 홈으로 쓰는 동안에는 단 한 번도 삼성에게 상대 전적 우위를 점하지 못하게 되었다. 삼성은 마산종합운동장 야구장 마지막 원정을 2승으로 마쳤다.
  • KIA 타이거즈 : 2018년 9월 12일 - 선발 왕웨이중이 7이닝 1실점으로 호투하고 박민우, 권희동, 모창민이 3홈런 4타점을 합작하며 8회까지 1:4로 앞서나갔다. 그러나 9회부터 등판한 마무리 이민호가 2사 1, 2루 상황에서 유민상에게 동점 쓰리런 홈런을 맞으며 순식간에 분위기는 최악으로 향했다. 그러나 9회말 2사 이후 박민우의 2루타와 상대의 폭투, 그리고 권희동의 끝내기 안타가 터지며 극적으로 승리를 거두게 되었다. 반대로 KIA는 전날 경기에서도 패배하며 마산종합운동장 야구장 마지막 원정을 2패로 마쳤다.
  • 한화 이글스 : 2018년 9월 19일 - 선발 김건태가 1.1이닝 만에 강판되면서 어렵게 출발을 했고, 타선도 1회 2득점 이후 빈공에 시달리면서 중반까지 4:2의 스코어가 유지되었다. 하지만 최성영이 4.2이닝, 박진우가 2이닝을 소화하면서 추격에 힘을 보탰고, 이어 6회 박석민의 희생플라이와 7회 권희동의 동점 적시타가 터지며 균형을 맞추는데 성공했다. 그러나 9회 강윤구가 흔들리면서 만루를 채우더니 2사 만루 상황에서 지석훈의 송구 실책까지 겹치며 그대로 3점을 헌납, 결국 7:4로 패배했다. 전날 경기에서는 NC가 승리를 거두며 한화는 마산종합운동장 야구장 마지막 원정을 1승 1패로 마쳤다.
  • 두산 베어스 : 2018년 9월 23일 - 선발 왕웨이중이 6회까지 무려 11개의 피안타를 내주는 가운데 귀신들린 듯한 위기관리를 보여주면서 단 2실점으로 막아냈다. 하지만 타선이 상대 선발 세스 후랭코프에게 막히면서 6회까지 1점을 내는데 그쳤다. 하지만 8회 2사 1, 2루 상황에서 재비어 스크럭스의 역전 쓰리런 홈런이 터졌고, 9회 무사 1, 3루 위기에서 강윤구가 한 점만 내주고 경기를 끝내면서 승리를 지켰다. 전날 경기에서는 두산이 13:10으로 승리를 거두며 두산은 마산종합운동장 야구장 마지막 원정을 1승 1패로 마쳤다. 하지만 이미 11패를 당한 상태였기 때문에 삼성과 마찬가지로 NC가 마산종합운동장 야구장을 홈으로 쓰는 동안에는 단 한 번도 두산에게 상대 전적 우위를 점하지 못하게 되었다.
  • 넥센 히어로즈 : 2018년 10월 6일 - 이종욱의 1타점 2루타와 권희동의 투런 홈런 등으로 3회까지 1:3으로 앞서고 있었으나 선발 로건 베렛이 난조를 보이면서 4회 동점을 내줬다. 이후 5회에는 구창모가 역전 솔로 홈런을, 8회에는 원종현이 또다시 솔로 홈런을 맞으며 9회초까지 3:5의 스코어가 이어졌다. 하지만 9회말 권희동과 나성범의 볼넷으로 1사 1 ,2루가 된 상황에서 모창민이 좌중간 펜스를 넘기는 쓰리런 홈런을 치면서 극적인 끝내기 승리를 거뒀다. 넥센은 마산종합운동장 야구장 마지막 원정을 패배로 마쳤다.
  • 롯데 자이언츠 : 2018년 10월 7일[33] - 2회 왕웨이중이 무사 1루 상황에서 정훈문규현에게 백투백 홈런을 맞으며 3점을 먼저 내줬다. 4회에는 희생플라이로 1점, 5회에는 무사 1, 3루에서 손아섭에게 적시타를 맞으며 또다시 1점을 내주고 결국 강판되었다. 이어 등판한 박진우도 왕웨이중의 책임 주자들을 모두 홈으로 불러들이며 2실점. 타선은 숱한 기회를 잡고도 4회 2사 만루에서 밀어내기 1점, 5회 모창민노진혁의 2루타 두 개로 1점을 낸 것을 제외하고는 전혀 득점을 올리지 못했다. 결국 8회에도 연속 안타로 1점을 내주면서 8:2의 스코어로 패배했다. 롯데는 마산종합운동장 야구장 마지막 원정을 승리로 마쳤다.

4.2.9. 마산종합운동장 야구장의 마지막 기록

4.2.9.1. 정규시즌

  • 마지막 안타 : 나성범 (2018년 10월 7일 9회말 2사 주자 없을 때 우익수 왼쪽 1루타. 상대투수 : 진명호)
    • 마지막 1루타 : 나성범 (위의 안타 항목과 같다)
    • 마지막 홈팀 안타 : 나성범 (위의 안타 항목과 같다)
    • 마지막 2루타 : 문규현 (2018년 10월 7일 8회초 1사 주자 1루에서 좌중간 2루타. 상대투수 : 박진우)
    • 마지막 3루타 : 모창민 (2018년 9월 9일 3회말 2사에서 우중간 3루타. 상대투수 : 레일리)
    • 마지막 역전타 : 모창민 (아래 3점 홈런 항목과 같다)
  • 마지막 홈런 : 문규현 (2018년 10월 7일 2회초 0사 주자 없을 때 좌중간 홈런. 상대투수 : 왕웨이중)
    • 마지막 1점 홈런 : 문규현 (위의 마지막 홈런과 같다.)
    • 마지막 2점 홈런 : 정훈 (2018년 10월 7일 2회초 0사 주자 1루에서 좌중간 홈런. 상대투수 : 왕웨이중)[35]
    • 마지막 3점 홈런 : 모창민 (2018년 10월 6일 9회말 1사 주자 1,2루에서 좌중간 홈런. 상대투수 : 김상수)
    • 마지막 만루홈런 : 김재환 (2018년 9월 22일 6회초 1사 주자 만루에서 좌익수 뒤 홈런. 상대투수 : 구창모)
    • 마지막 홈 팀 홈런 : 모창민 (위의 3점 홈런 항목과 같다)
    • 마지막 장외홈런 : 나성범 (2018년 4월 21일 8회말 0사 주자 없을 때 우월 홈런. 상대투수 : 최성훈)
  • 마지막 사이클링히트 : 없음
  • 마지막 타점 : 문규현 (위의 마지막 2루타 항목과 동일. 해당 타점으로 1루주자가 홈인.)
  • 마지막 득점 : 정훈 (1루 주자로써 문규현의 타점으로 득점에 성공)
  • 마지막 결승타 : 정훈 (롯데 자이언츠) : 2018년 10월 7일 2회초 무사 1루서 좌중간 홈런 (2점) (상대투수 : 왕웨이중)
  • 마지막 끝내기 : 모창민 (2018년 10월 6일 VS 넥센 히어로즈)
  • 마지막 희생번트 :
  • 마지막 희생플라이 :
  • 마지막 볼넷 : 전병우 (2018년 10월 7일 8회초 1사 2루서 볼넷. 상대투수 : 김진성)
  • 마지막 몸에 맞는 볼 : 나성범 (2018년 10월 7일 3회말 2사 2루에서 몸에 맞는 공. 상대투수 : 김원중)
  • 마지막 고의사구 :
  • 마지막 도루 : 박민우 (2018년 9월 23일 6회말 무사 1루서 2루 도루. 상대 투수 : 후랭코프)
    • 마지막 홈팀 도루 : 박민우(위 도루 항목과 같다.)
  • 마지막 밀어내기 4사구 :
  • 마지막 삼진 아웃 : 박민우 (2018년 10월 7일 9회말 무사 주자없음. 상대투수 : 진명호)
  • 마지막 범타 : 모창민 (2018년 10월 7일 9회말 2사 1루서 유격수 앞 땅볼. 상대투수 : 진명호)
  • 마지막 땅볼 아웃 : 모창민 (2018년 10월 7일 9회말 2사 1루서 유격수 앞 땅볼. 상대투수 : 진명호)
  • 마지막 직선타 아웃 :
  • 마지막 외야 플라이 아웃 : 이대호 (2018년 10월 7일 9회초 2사 1루서 우익수 플라이 아웃. 상대투수 : 강윤구)
  • 마지막 내야 뜬공 :
  • 마지막 파울 플라이 아웃 :
  • 마지막 삼자범퇴 : 2018년 10월 7일 롯데 자이언츠 VS NC 다이노스의 8회 말 NC 공격
  • 마지막 병살타 : 이대호 (2018년 10월 7일 5회초 1사 1, 3루서 유격수 병살타 아웃 (3루주자 손아섭 홈인). 상대투수 : 박진우)
  • 마지막 삼중살 :
  • 마지막 견제사 : 전병우 (2018년 10월 7일 2회초)
  • 마지막 주루사 : 이대호 (2018년 10월 7일 8회초 선두 타자로 나와서 좌익수 방면 안타 후 2루에서 태그아웃. 상대투수 : 박진우)
  • 마지막 도루실패 : 손아섭 (2018년 10월 7일 1회초 1아웃 2루에서 3루 도루 시도에서 도루실패아웃. 상대투수 : 왕웨이중)
  • 마지막 실책 : 손시헌 (2018년 10월 7일 VS 롯데 자이언츠, 2회초 1루 송구 실책. 상대 타자 : 이대호)
  • 마지막 타격방해 :
  • 마지막 보크 :
  • 마지막 폭투 : 김건태 (2018년 9월 19일 VS 한화 이글스, 1회초)
  • 마지막 포일 : 김형준 (2018년 10월 6일 VS 넥센 히어로즈, 9회초)
4.2.9.2. 포스트시즌

4.3. NC 다이노스 2군 홈구장

2019년부터 마산 야구장 바로 옆의 창원 NC 파크로 홈 구장을 이전하는 NC 다이노스를 대신하여 고양시에 둥지를 틀고 있던 2군 팀인 고양 다이노스가 마산 야구장을 사용하게 되었다. 기사

퓨처스 전용 구장이 된 이후에는 중앙 테이블석만 개방한다.

KBO 정규리그 구장과 퓨처스리그 구장을 도심 내 같은 지역에서 통합 운영하는 사례는 이것이 처음이라고 한다.

5. 위치와 교통

창원 NC 파크 문서의 위치와 교통 문단을 참조할 것. 창원 NC 파크 바로 옆에 있기 때문에 가는 방법도 동일하다.

6. 좌석 정보

구장 개보수로 좌석 등급이 많이 세분화되었다. 개보수 이전에는 중앙지정석(현재의 내야테이블석과 중앙테이블석)과 일반석으로 끝. 사직 야구장, 인천 SK행복드림구장,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 파크와 같이 경기를 가까이에서 관전할 수 있는 좌석인 다이나믹 존이 있다.

옛 마산구장 내야 관중석은 극악의 경사와 좌석간격으로 매우 악명 높았으나[40] 구장 개보수를 하면서 내야 관중석을 아예 한 줄씩 걷어내버리는 대인배적인 조치로 현재는 관전 환경이 상당히 쾌적해진 편.

퓨처스 경기만이 열리는 2012시즌에는 무료로 입장할 수 있었다.[41]

2012년 12월부터 진행되었던 외야석과 1루 응원석 설치작업 등으로 2013년에는 수용인원이 1800명가량 줄어들었다.

좀 더 자세한 정보는 구단 홈페이지에 나와 있는 설명 참조

2014 시즌부터 응원석은 오른쪽 외야로 이동하며[42]기존의 1루 응원석은 프리미엄석으로 전환되었다. 다만 응원단상 및 테이블형 좌석을 제외한 나무데크로 된 기존 응원석의 형태가 남아있어서 실제 홈 경기시에는 외야에 있는 응원단상과 연결된 앰프를 통해 응원단장의 목소리나 선수별 응원가를 들으며 따라부를 수도 있고, 치어리더 총 6명 중 2명은 이쪽에서 공연을 펼치고 있다.[43] 이를 응용한 응원도 있는데, 임태현 응원단장이 연결된 앰프를 통하여 1루쪽-외야쪽에서 번갈아 외치는 응원을 유도하기도 하며, 이를 3D 서라운드 응원이라고 한다. 재미는 그닥 없다

2015 시즌에도 구장의 개보수가 진행 되어 11,000석이 되었다. 외야 없는 목동 야구장보다 좌석수가 적어진건 비밀 2만 석 규모의 경기장을 1만 석으로 줄일 정도로 마산야구장의 경사와 좌석간격은 극악이었다.

7. 리모델링 부실공사 논란

2013년 8월, 기사를 통해 마산 야구장 감독실에 비가 새는 촌극이 발생했다는 사실이 알려져 리모델링 부실공사 논란이 일어나고 있다. 감독실뿐만 아니라 마산 야구장 벽 곳곳에 균열이 생기고 있으며,[44] 선수들은 비가 오는 날 물이 새서 양동이를 들고와야 할 판이라고 한다.(...) 네티즌들은 리모델링 공사 비용으로 100억을 썼는데 100억 중 일부만 써서 겉모습만 멀쩡하게 만들고 나머지는 뇌물로 썼냐는 반응이다. 기사

급기야 2018년에는 야구인 100명의 설문 조사에서 최악의 야구장이라는 불명예를 안게 되었다.# 근데 이건 건물 상태가 애초에 안습이라서... 야구장을 괜히 새로 짓는 게 아니다.

8. 이야깃거리

8.1. 야구의 성지

롯데가 말로만 제2연고지 취급하던 시절에는 경기가 자주 열리지 않았고 그마저도 장마철에 경기를 편성했던지라 일반적으로 열광적이라고 알려진 롯데팬들 중에서도 마산의 롯데팬은 특히 극성이었다. 일명 마산아재. 1980년대의 야구 문화를 여전히 지니고 있어 야구성지로 불리기도 했다.[45]

2008년 6월 25일 SBS 스포츠의 관중 인터뷰를 보면, 야구장 인근 무학여자고등학교의 여고생들이 단체로 야자 째고 관람왔다. 얘 학생회장이에요 고3이 여서 므하노[46] 롯데 자이언츠 선수들은 6.25 기념일이라 밀리터리 유니폼을 입고 있다. 그리고 이날 졌다.

위에서 보듯 NC 진입 전에는 전국에서 유일하게 1990년대 초반의 관전 문화를 간직하고 있는 추억의 장소로도 꼽혔다. 그야말로 한국 야구 최후의 성지. 보통 야구장에서는 치킨과 맥주 등을 먹고 마시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마산에서는 일단 외야쪽에 삼겹살 불판부터 깔았다.[47] 문학 야구장 보다 훨씬 앞선 바베큐존 그리고 모두 펩시를 마시죠 무학소주를 마신다. [48]

NC 다이노스 창단 이후로는 가족단위 관람객이나 어린이, 학생 팬들의 방문도 늘어나게 되면서 안타깝게도 과거의 아재들의 모습을 보기는 힘들다. 롯데가 제 2연고지 취급하던 시절에는 경기장 전체가 너무다 당연하다는 듯이 흡연구역이라고 해도 틀리지 않을 정도였지만, 지금은 적어도 야구장 내에서 그랬다가는 아지매들의 호통및 싸대기을 안 들으면 다행이다. 현재는 1루와 3루 내야 매점쪽에 흡연실이 따로 있으니 거기서 피면 된다. 추억의 로얄 살루트는 어디로ㅠㅠㅠ

8.2. 기타

  • 마산구장을 롯데 자이언츠가 쓰던 시절에는 두산 베어스가 특히 마산구장을 많이 찾았다.[49][50] 창원시두산인프라코어, 두산중공업, 두산엔진 등 두산그룹 계열사 공장이 많기 때문.[51] 공장 임직원들이 단체로 방문해서 응원을 했지만, 문제는 이곳 노동자들도 실상은 대다수가 롯데 팬들이었기 때문에 5회가 지나고 간부급들이 야구장을 뜨면 그 다음부터는 대놓고 꼴리건으로 변신했다는 전설이 있다. 이 때는 두산 모자를 쓰고 하얀 딱딱이를 두드리면서 롯데를 응원하는 진풍경을 볼 수 있었다. 물론 2015년 현재는 NC 다이노스의 홈 구장으로 당연히 NC를 제외한 9개 구단이 균일하게 8번씩 찾는다. 그리고 NC vs 롯데 일정이 잡히면 롯데팬으로 계속 남아 있는 마산아재뿐만 아니라 근거리에 있는 본진 부산에서도 엄청나게 원정을 온다. 특히 주말의 경우에는 운동장 앞 용마로와 삼호로가 만나는 홈플러스사거리와 그 옆 어린교 오거리까지 아주 헬게이트가 열린다. 속편하게 걸어다닙시다
  • 펠릭스 호세배영수에게 분노의 펀치를 날렸던 현장이 바로 이 곳이다. 이 사건으로 호세는 잔여경기 출장정지 처분을 받았고, 호세를 대신하여 1군에 처음 올라온 선수가 이대호다. 이로 인해 시즌 막판에 중심 타자를 잃어버린 롯데는 그대로 추락하며 8888577의 서막을 열게 되었다.
  • 야구장으로 회가 배달이 된다고 한다. 물론 야구장 안까지 배달은 안 되고 입구에서 받아야 한다.
  • 2003년 태풍 매미의 직격타를 맞아 조명탑이 무너진 흑역사가 있다. 사진 참조.
    파일:external/sports.chosun.com/39o06005.jpg
    다만 매미는 실로 엄청난 태풍이었다. 실제로 해일이 일어나 구 대우백화점(현재는 롯데백화점 마산점)이 지상 3층까지 잠기는 사태도 있었고, 시내 한복판에 어선(...)이 떠내려와 있기도 했었다는 점을 감안하면, 되려 이 정도로 끝난게 다행이라면 다행일지도.
  • 2013년 NC의 1군 진입에 맞춰 카메라 중계 각도를 MLB식 마운틴 뷰로 바꿨다. 공의 궤적이 잘 보이는 뷰로 상당한 호평을 받는 편...인줄 알았지만 기존의 카메라 워크에 적응한 시청자들의 항의에 시즌 중반 들어서 결국 이전 카메라 워크로 돌아왔다. 익숙하지 않는것도 있지만 각도 변경으로 인한 단점도 존재하기 때문.
  • 외야석에 타자를 위한 검은부분인 배터스 아이 뒷편에 편의점이 있다. 깨알같은 부분.[53]
  • 2019년부터 2군 팀인 고양 다이노스가 창원으로 내려와 마산 야구장을 사용한다. 그러나 이 결정에는 몇 가지 문제점이 존재하는데 첫째, 아무리 좌석을 줄였다고 해도 11,000석 규모의 야구장은 2군에게는 너무 크지 않냐는 여론도 있어서, 추후 일본의 나고야 구장[54]처럼 규모를 대폭 축소할 가능성도 있다. 둘째, 2군 야구장 활용에 있어서 주변 부지가 굉장히 좁기 때문에 실내 연습장이나 숙소, 클럽하우스 등을 구성하기 까다로운 점이 존재한다. 가뜩이나 현재 마산야구장은 주차문제로 골머리를 앓고 있는 상황이기에 이런 문제점을 해결하는 것이 우선순위이다.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 바로 옆에있는 기아의 전 홈구장이었던 무등 야구장과 비슷하게 지하에 주차장을 만드는 리모델링을 할수도 있다. 애초 창원 NC 파크 롤모델이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이다
  • 먹거리의 경우 먹을 거 천지인 동네. 마산자유무역지역 후문을 끼고 신세계백화점 등 상권이 형성되어 있다. 운동장 정문 기준으로 도보로 5분 거리에 있는 홈플러스 마산점, 롯데마트 양덕점을 이용할 수도 있는데다 신세계백화점 지하의 마트와 푸드코트[55]도 있다. 야구장 주변으로는 술집이나 고깃집이 무진장 많은 편이니 참고하자. 마산의 명물인 마산어시장 횟집촌이나 오동동 아구찜거리/복국거리로 가고 싶다면 택시로 20분, 4~5천원 내외로 갈 수 있다. 별개로 구장 내 먹거리도 1군 진입 초창기에는 네네치킨 등지밖에 없었다지만, 해가 갈수록 삼겹살, 스테이크, 핫도그 등 더욱 다양해지고 있다. 마산야구장 Tasty Road
  • 원정 응원단은 응원 밀릴까봐 허락을 해 주지 않은 건 아니고 아무래도 수도권에선 거리가 멀기 때문에 포스트시즌을 제외하고는 오지 않았지만, 2016년 kt wiz 응원단을 시작으로, 2017년 개막 시리즈에서는 롯데 자이언츠 응원단, 4월 27일에는 kt wiz 응원단, 5월 26일에는 한화 이글스 응원단이 왔다. 앞에서 말했듯이 창원에 두산중공업, LG전자, 한화테크윈 등 프로야구 구단을 둔 재벌 계열사 공장이 많다 보니 계열사 직원들의 복지와 스트레스 해소 차원에서 야구를 단체로 보여주고 응원단도 파견하는 듯. LG랑 3연전하면 마산역이 온통 유광잠바로 가득찬다고 한다 원정팀 응원단이 오게 되는 경우에는 3루 외야에 임시로 응원단상을 만들어 놓는다.
  • 한편, 영화 공포의 외인구단 2편에서 외인구단 VS 일본 팀 야구경기 장소로 활용되기도 했다.
  • 2016년 8월 23일 오후 6시 31분경 NC 다이노스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시작하자마자 1루측 매점에서 부탄가스 용기에 토치를 꽂아 스테이크를 굽다가 폭발한 사고가 발생하였다. 매점직원 3명과 손님 5명이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되었다. 하지만 경기는 이와 상관없이 계속 진행되었다고..관련기사

9. 관련 문서




[1] 창원시 마산회원구청도 이 주소를 쓴다. 구청은 마산종합운동장 근처 언덕 위에 있다.[2] 재밌는 사실이 있는데, 구장의 외야 일부는 마산합포구 소속이다.[3] 워닝트랙 및 파울존은 인조잔디 혼재.[4] 창원시의 통합이 이루어지면서 의창구에 있는 창원종합운동장(현 창원스포츠파크)과 구분하기 위해 마산운동장을 창원으로 개명하지 않았다. 창원시 관내에는 이 외에도 의창구의 88야구장, 북면야구장, 대산야구장, 진해구의 진해야구장, BPA 야구장 등의 야구장이 있으나 모두 사회인 및 생활체육인을 위한 야구장들이다.[5] 기존 마산구장도 파울존이 넓은 편은 아니었지만 개수공사시 다이나믹 존과 불펜을 설치하고 덕아웃도 확장하여 더욱 좁아졌다.[6] 그러나 그 반대로 투수 친화적인 구장이 되었는데, 이유는 후술.[7] 아래에 첨부된 1993년 빙그레 vs 롯데 경기 영상을 보면 외야 관중석이 지금의 절반 수준이다.[8] 라멘(Ramen) 구조라고 한다. 일본어의 라멘이 아니라 독일 건축용어.[9] 평지쪽에 있는 육상경기장과 달리 야산 턱밑과 주택가 사이 자투리(?) 땅에 지었다. 심지어 상단 항공사진에서 보듯 외야쪽으로는 주택가랑 불과 30미터 정도 떨어져 있을 정도. 좌측담장 장외홈런 터지면 인근 주택가 옥상으로 떨어질 가능성이 충분했다 (...) 그리고 야구장 증축 이후에 들어선 올림픽생활관과 수영장은 아예 산중턱으로 올라가버렸다.[10] 당장 2010년대 전국적으로 대대적인 리모델링이 시행된 KBO 프로야구장 중 가장 수용 인원수의 갭이 심하다.[11] 말도 안 되는 논리를 가지고 후임 시장에게 폭탄을 던져놓고는 경남도지사 출마를 위해 시장직을 사퇴했다가 경선에서 탈락한 이후 인천공항공사 사장으로 재직, 20대 총선에서 새누리당 공천을 받아 의창구 국회의원으로 당선되었다. 여담으로 이 사건 이전엔 오히려 누비자를 위시한 공공자전거 서비스 실시 및 시내 자전거 이용 활성화 등의 정책으로 자전거 시장이란 별칭으로 지지도가 높았던 시장이었다. 현재도 야구장 문제로 거하게 까여서 그렇지 그 외 시정에 대해서는 평가가 좋다. 무엇보다도 창원에 프로야구단 만들자고 맨 처음 주장한 사람이다[12] 같은 바람이라도 섬, 해안, 내륙 순으로 그 영향이 강하다.[13] 다음 지도 기준 야구장에서 바다와의 직선거리가 700m 정도밖에 되지 않는다. 인근 자유무역지역까지 걸어서도 넉넉잡아 20분이면 갈 수 있다.[14] 바람이 산을 향해 불 때, 바람에 부딪히는 쪽.[15] 대신 2015년에는 원정보다 홈에서 장타율OPS가 더 높았다. 다만 이 해에도 경기당 평균 득점은 원정이 좋았다.[16] 특히 임창민, 김진성, 원종현, 이민호로 이어지는 불펜[17] 홈런에 있어서 특히 좌익수 방면 홈런이 증가했다는 사실이 눈에 띄는데, 이는 야구장의 입구 쪽(좌익수 뒤쪽)에 생긴 건물의 영향이라고 주장하는 사람도 있다. 해당 건물이 바람을 막음으로써 좌익수 방면 홈런이 영향을 적게 받는다는 주장이다. 이들이 주장하는 내용은 해당 주소 로드뷰에서 2015년과 2017년 이후를 비교해보면 된다.[18] 당시 원정팀 감독은 훗날 마산 홈팀 초대 감독이 되어 롯데를 신나게 팬다. 그리고 경질되었다. 그리고 타격을 하고 있는 타자도 훗날 원정팀 감독의 요청으로 마산 홈팀으로 오게 된다.[19] 이날 롯데는 연장 11회말 1사 만루 찬스에서 상대 구원 노장진의 악송구로 김응국이 결승 득점을 올리면서 4대 3으로 승리했다.[20] 1992년에는 미약한 경기장 사정과 적은 수익, 1997년에는 전국체전 대비 보수공사 관계로 경기가 열리지 않았다. 그래서 이 때 경남 일부 팬들이 차비 들어가면서 사직으로 갔구나[21] 무학 화이트[22] 외야에 앉아 있으면 대패~ 대패~ 하면서 돌아다니는 아주머니가 있었다.[23] 롯데는 NC 창단 이후 2017 시즌까지 마산에서 14승 26패를 기록하고 있다. 2013년과 2014년에는 각각 4승 4패, 3승 5패로 무난했지만 2015년에는 2승 6패, 2016년에는 1승 7패로 끝냈다는 것이 문제였다. 그나마 2017년에는 다시 4승 4패로 마산 원정을 마무리지었다.[24] 2008년 저주를 안겨준 팀도 한화였다. 단 이 때는 김태균이 있었다.[25] 실제로는 이보다 1년 빠른 2013 시즌에 1군에 들어왔다. 문제는 신규 야구장[26] 혼잡시에 계단에서 한 사람이 쓰러지면 도미노식의 대형 참사가 벌어질 위험이 있으며 경기 도중에 관중들이 파울 타구를 피할 시간도 없이 직격 으로 맞을 위험이 있다.[27] 풀컬러 HD로 서울종합운동장 야구장과 비슷한 수준이다. 교체 전의 대형 전광판은 청주종합운동장 야구장의 전광판과 매우 비슷한 형태로 되어 있었다.[28] 야구장 인프라로 랩을 하던 허구연이 마산 야구장을 보고 깜짝 놀랐고 다른 팀, 특히 시의 행정 절차가 늘어져 6월까지 늦어진 한화 이글스대전 한화생명 이글스 파크의 리모델링 공사를 포풍 디스 하며 마산 야구장을 칭찬했다.[29] 2012년 마산 야구장에서 열린 제66회 황금사자기 고교야구 대회 중계 시 채널A 중계진으로부터 나왔던 지적.[30] 개장 당시에는 이전 잠실야구장 UI처럼 좌우 분할 화면 방식이었으나 전체 화면 UI로 변경하여 가독성을 높였다.[31] 치명적인 접근성 에러 및 마산야구장의 상징적 의미 등등의 이유가 있었다[32] 기존에 사용하던 인조잔디는 기념 액자로서 판매되고 있다. #[33] 이 야구장은 NC가 KBO 리그에 참가하기 전까지는 롯데의 제2홈구장이기도 해서 NC뿐만 아니라 롯데에게도 의미가 있었던 야구장인 관계로 KBO에서도 수익성을 노려 잔여 일정 편성 때 이 경기를 마지막 경기로 넣었다.[34] 이날 연장 10회까지 경기[35] 위의 1점 홈런과 백투백 홈런이다[36] 이 경기를 두산이 승리하면서 한국시리즈 2연패와 팀 통산 5번째 우승을 달성하였다.[37] 마산 야구장에서 벌어진 유일한 와일드카드 결정전 경기.[38] 4연타수 홈런, KBO 포스트시즌 한 경기 최다 홈런, 타점 기록.[39] 마산종합운동장 야구장에서 벌어진 유일한 포스트시즌 끝내기.[40] 다만 이 때문에 관중석의 시야는 국내 야구장 중 최상이다.[41] 2013년에 있을 1군 진입을 대비하여 3000원을 받고 예매했다가 발권시에 이를 환불해주는 방식으로 예매, 발권 시스템을 테스트하였다.[42] 동시기에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 파크도 외야에 응원단상을 잡았지만 2016 시즌을 앞두고 다시 내야로 이동하면서 2017년 현재까지도 KBO 리그 구장 중 유일하게 응원단상이 외야에 있다.[43] 이 구역에 오는 치어리더들은 매 경기마다 다르다. 2017 시즌부터는 해당 페이지에서 치어리더 라인업을 공지해준다.[44] 대구구장, 무등 야구장 수준으로 암울하다.[45] 한 일화를 들자면 1990년대 중반, 분명 좌석은 모두 매진이었고 아재들이 난리를 피우던 바람에 출입구마저 스탭들이 단단히 틀어막고 있었던 상황인데, 외야와 내야 사이 그나마 낮은 곳을 통해 대체 어떻게 들어왔는지는 모르겠지만 어디선가 숨어들어오는 아재들도 있었다. 추가로 그때도 있었던 내야 꼭대기 지붕 위에 자리 깔고 깡소주를 들이키던 아재들도 있었다카더라 아재로스 심지어 1999년에는 백보드에 고교생이 기어올라갔다는 소문도 있다.[46] 취소선 드립을 쳐놨지만 이 동네 고3아들 야자째고 야구보러 가는 건 의외로 전통(?)이다. 특히 1999년 그 날 모 고등학교는 수능 백일도 안 남았는데 고3 중에 거의 2/3정도가 무단으로 야자를 쨌고 경기보러 튀었고, 다음날 곡소리 나게 운동장 오리걸음을 했었으니...[47] 지금은 아예 외야에 고기를 구워먹을 수 있는 구역이 있다. 물론 화재 예방을 위해 전기 그릴만 사용 가능.[48] NC가 진입한 현재 KBO 규정상 6도 이상의 술은 반입금지, 당연히 소주는 반입이 안 된다. 근데 마실 사람은 어떻게든 마시더라[49] 당장 위의 사진에서도 원정팀이 두산 베어스였다.[50] 손시헌의 경우 이때의 기억으로 인해 FA 당시 이 팀과 계약하게 되었다고 인터뷰에서 밝힌 적이 있다.[51] 현재도 두산 베어스 선수단이 NC와의 원정경기를 가지면 두산중공업 게스트하우스에서 식사회를 가지기도 한다.[52] 이 외에도 키움증권은 프로야구 경기가 열리는 야구장 펜스에 광고를 달았다. 인천 SK 행복드림구장도 빅보드 설치 전 키움증권의 MLB식 광고판이 있었다. 키움 히어로즈 출범 이후에도 펜스 광고는 존재한다.[53] 과거 무등 야구장 배터스 아이 뒤편에도 마산구장과 비슷한 구조로 매점이 있었다. 다만, 마산구장의 그것은 무려 편의점이라는 것! 오오.[54] 본래 주니치 드래곤스의 1군이 오랫동안 사용해왔던 3만여석의 대규모 구장이었지만, 나고야돔이 완공된 후에는 2군이 이 구장을 물려받음과 동시에 4천여석으로 규모가 크게 줄었다.[55] 2017년 4월 리모델링으로 메뉴가 상당히 늘었다. 그리고 규모는 작지만 창원시내 다른 마트들의 의무휴업일에도 유일하게 영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