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10-21 16:50:27

리디북스 페이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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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paper_logo.png

전자책 단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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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자종이 외의 디스플레이를 이용한 기기.

1. 개요2. 사양3. 출시 전4. 출시 후
4.1. 결제오류 대란4.2. 제품평4.3. 펌웨어 업데이트 내역
5. 1세대 모델 판매 종료 및 2세대 모델 출시

1. 개요

최고의 선명함, 최고의 가성비

공식 사이트.

대한민국 전자책 서비스 제공업체 리디북스에서 출시하는 첫 전용 E-ink 리더기. 크레마 카르타와 함께 2015년 가을 대한민국 E-book 시장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었다. 그리고 예정대로 발매 당일인 2015년 10월 5일(월) 다른 의미로 시장을 뜨겁다 못해 폭발시켜버렸다.

2. 사양

파일:리디북스 페이퍼.png
제조 중국 Boyue Technology (深圳市欣博阅科技有限公司)
프로세서 Rockchip RK3026 ARM Cortex-A9 @1Ghz CPU, ARM Mali-400 MP2 @500Mhz GPU
메모리 512MB RAM, 8 GB 내장메모리, microSDHC 지원 (최대 32GB)[1]
디스플레이 페이퍼 1448 x 1072 카르타 패널 전자종이
페이퍼 라이트 1024 x 768 카르타 패널 전자종이
네트워크 Wi-Fi 802.11b/g/n
배터리 2800mAh
운영체제 안드로이드 4.2.2 (Jelly Bean)
서비스 리디북스 (열린서재 지원 계획 없음)
규격 159 x 118 x 8 mm, 190g
색상 블랙
기타 프론트라이트 지원, 페이지 넘김 물리키

현재 페이퍼와 페이퍼 라이트 모두 단종되었다. 후속작으로 2017년 11월 21일에 7.8인치 대화면의 페이퍼 프로가 공개되었다.

3. 출시 전

2015년 9월 11일 리디북스 인스타그램에 공개예고 캡쳐가 떴다. 하루에 약 3장씩 공개되어 총 9장의 사진이 리디북스 페이퍼로 합쳐졌다. 보위 샤인 T63의 커스텀 모델로 추정. 중국 제조라 불안해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보위는 현재 톨리노사의 비전2와 함께 범용 이북리더 양대 산맥이라고 할 수 있는 T62+를 제조하는 회사이다. (참고로 리디페이퍼의 베이스로 추정되는 T63은 아직 출시하지도 않았다.)

리디북스 블로그에 리디북스 페이퍼 라이트 실제 구동 영상이 떴다.

리디북스 블로그에서 공개한 내용에 따르면 300ppi와 라이트 모델인 212ppi 두 종류로 출시된다. 두 모델 모두 프론트라이트에 책넘김 버튼이 존재한다. 해상도를 제외하고 같은 사양을 가진다.

2015년 9월 21일, 출시일과 가격이 공개되었다. 2015년 10월 5일 오전 10시부터 구입이 가능해진다.

1448x1072(300ppi) 해상도의 리디북스 페이퍼는 149,000원, 1024x758(212ppi)의 리디북스 페이퍼 라이트는 89,000원이다. 이 중 리디북스 페이퍼는 크레마 카르타보다 싸다. 세트 할인은 더 지켜봐야 할 듯.

2015년 9월 22일, 새로운 종류의 케이스가 공개되었다. 헤비츠와의 협업으로 만들어진 파우치형 케이스인데, 최고급 이태리산 천연가죽을 소재로 100% 수작업으로 만들어졌다고 한다. 링크1 링크2 참고로 가격은 슬리브형 129,000원, 지갑형159,000원. 기기값보다 비싸다
라이트 버전이 생각보다 싸서 구입을 고심하는 사람들이 많은 듯 하다.

전자책 단말기로 만화를 보는 사람이 많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해상도가 낮은 라이트에서도 만화가 잘 보이느냐를 많이 궁금해하는데, 동일한 6인치 + 212ppi의 디스플레이를 가진 킨들 페이퍼화이트 2세대의 경우 일반적인 판형의 만화를 읽을 때는 충분한 가독성을 보여주고 있으며, 작은 일본어 독음 루비가 아닌 이상 특별히 확대할 필요 없이 감상이 가능하다. 6인치 액정의 경우 일본 문고본보다 조금 더 작은 사이즈로, 일반적인 만화책의 판형과 비교하면 확연하게 스크린이 작기 때문에 시력이 나쁠 경우에는 잘 안 보일 가능성이 충분히 있긴 하다. 단, 책 판형이 큰 만화의 경우 6인치라는 작은 디스플레이로 인해 글자가 극단적으로 작아지는 경우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챔프 계열 만화들은 리디에서 연재도 하기 때문인지 글씨가 큼직큼직해서 전자책에서도 읽기 편하지만, 다른 만화들은 너무 깨알같거나 흐리게 보이는 경우가 꽤 있다.

가장 큰 특징으로는 킨들 보이지와 같은 좌우 하드웨어 페이지넘김 버튼이 탑재된 점. 단, 보이지와는 다르게 물리적으로 작동되는 버튼으로 보인다. 전자책 리더기에 터치패널이 적용되면서 다들 하드웨어 버튼을 없애 왔기 때문에, 손으로 화면을 가리며 페이지를 넘기는데 불편함을 가졌던 사람이 많았던 것을 생각하면 이는 큰 장점 중 하나라 볼 수 있다.

문자 알림을 신청하면 기기 가격 1만원 할인 쿠폰을 준다. 2015년 말까지 유효기간이 있는 쿠폰이라고 한다.

2015년 9월 24일, 공식 소개 영상을 공개했다. 출처 네이버 e북카페 아울러, 네이버 e북카페 리디북스 측 댓글에 의하면 TTS 및 오디오, 블루투스 기능은 포함되어 있지 않았으며 램은 512MB. 이미지 ZIP파일은 지원 예정이며, 현재로써는 열린서재는 미지원, 상세 스펙 차트는 곧 공개할 예정이라고 한다.

2015년 9월 30일 상세한 스펙과 케이스 가격등이 공개되었고, 네이버 e북카페 리디북스 측 댓글에 의해 열린서재 기능을 지원하지 않기로 결정되었다고 한다. 열린서재 기능이 배터리 누수, 서비스의 불안정성, 서비스 업그레이드 속도 저하 등의 원인이 될 수 있다고 판단했다고 한다. 라이벌 구도에 있는 크레마 카르타는 열린서재를 지원하고 있기 때문에 열린서재 지원 여부가 가장 두 기기의 큰 차이점이 될 듯하다.

또한 정품 케이스의 경우 자석이 달려있지만 기기 자체에서 오트 슬립 기능을 지원하지 않아 오토 슬립이 되지 않는다고 한다. 라이벌 구도에 있는 크레마 카르타가 오토 슬립을 지원하는 점을 감안하면 아쉬운 점이다. 겉은 합성 가죽 (사피아노 무늬), 커버 안쪽은 부드러운 스웨이드 천, 그리고 기기 하우징은 TPU 재질이라고 한다.

4. 출시 후

4.1. 결제오류 대란

출시 당일(2015년 10월 5일)은 말 그대로 헬게이트.

출시 이전부터 상당한 관심을 모으면서 서버에 대한 불안감이나 예약판매에 대한 요구가 있었지만, 리디 측에서는 무슨 자신감으로 서버에 대해 자신했으며 예약판매 또한 진행하지 않았다.

리디북스에서 일부러 물량을 조정해서 푼 것인지, 아니면 이 정도 주문을 예상하지 못했는지, 2015년 10월 5일(월) 오전 10시가 되자 마자 503 오류가 발생하다 정상화되었으나 곧 리디북스 페이퍼 라이트의 경우 상품 번호가 다르다며 상품 페이지가 접속이 되다 말다 하는 등, 20분도 지나지 않아 사이트가 폭주하더니, 초도물량이 매진되어 주요 전자책 커뮤니티에서는 난리가 났다. 정확히는 리디북스 페이퍼(300ppi)는 5분, 리디북스 페이퍼 라이트(212ppi)는 37분 만에 품절.

라이트는 판매 초기에 주문 상품 번호 불일치 오류가 나서 한동안 구매할 수 없었고, 후반부에는 물량이 품절되었다 다시 나타났다를 반복하다가 37분에 최종 품절되어서 실제로 판매된 시간은 훨씬 짧았다. 이로 인해 최종 품절 이후에도 물량이 나오는줄 알고 새로고침을 하는 사람들이 많았다. 게다가 주문오류 과정에서 문자알림 1만원 할인 쿠폰이 증발, 유저들의 불만이 폭주하고 있다. 또한 중복 결제 문제와 구매내역이 판매 페이지와 리디북스 페이지가 불일치하는 문제, 결제 완료로 표시되지만 돈이 빠져나가지 않고 취소되는 문제 등 다양한 오류가 발생했다. 일부 사람들은 크레마 카르타 구매를 고려하는 분위기. 이북 커뮤니티에서는 이번 사태에 대해 분노하는 사람, 분노하는 사람에게 부채질 하는 사람과 이를 비꼬는 사람, 사태의 추이를 지켜보자는 사람 등이 나타난 분위기. 이후 구매사이트에 사과문이 짤막하게 올라왔는데 매진이 아니라 주문오류라고.

거기다 상담한 유저들의 글에 따르면 고객센터의 답변 또한 계속 바뀌고 있어 문제가 되고 있다. 리디북스 내부에서도 아직 문제를 완전히 파악하지 못한 것으로 보이며, 장점으로 여기던 고객 응대 및 사후대처마저 제대로 되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한 상담을 받은 사람이 올린 글에서는 10시 2분경 판매 종료, 다음 물량은 10월 말 경 도착이라는 부분이 있어, 이것이 사실이라면 구매한 것으로 안심하고 있던 사람들은 대거 취소 크리를 맞고, 구매하지 못한 사람은 한 달을 더 기다려야 할지도 몰라서 큰 혼란이 벌어지고 있다.

고객센터에 연락한 사람들에 따르면 오류난 주문들은 모두 수작업으로 처리하고 있는 중이라고 한다.고객센터에 전화를 건 사람들은 공통적으로 상담원의 목소리가 예뻤다고 증언하고 있다. 먼저 구매한 사람이 아니라 구매한 순서에 상관없이 처리가 되는 정황들이 다수 올라오면서 비난이 커지고 있는데, 수작업 처리의 영향으로 보인다.

초기 판매에서 제대로 대응하지 못하고 문제를 일으키면서, 그동안 리디북스가 쌓아온 이미지에도 큰 타격이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기존의 리디북스 사용자들도 옹호와 비난이 갈리고 있으며 골수팬들의 반응이 재밌다, 특히 페이퍼와 라이트를 계기로 전자책에 입문하려던 사람들에게 리디북스가 어떻게 인식되었을지는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기사 관련 기사가 나왔는데, 초도 물량이 비공개라고 한다. 심각한 문제가 발생했는데도 불구하고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기보다는 숨기고 있어, 초도 물량에 대한 의심을 키우고 있다.

이 와중에 누군가는 예전에 어디선가 겪어본 사건 같다며 잊혀진 기억을 떠올렸다 카더라.

공식 사과문이 나왔다. 원인은 할인 쿠폰의 문제이고, 3만포인트를 보상으로 지급한다고 한다. 가장 큰 문제는 먼저 구매를 시도한 사람은 제품을 못 받고, 늦게 구매했지만 쿠폰을 안 쓴 사람부터 배송이 이루어진다는 점인데, 리디북스는 해당 문제에 대해 어떤 이야기도 하지 않고 있다. 정상적이라면 모든 배송을 중단하고, 구매를 요청한 순서대로 처리해야 하는데, 일단 결제된 사람부터 우선적으로 배송이 이루어지는 것은 상식이 결여된 행동. 음식점에서 나보다 늦게 온 사람이 먼저 먹는 것만큼 기분나쁜 게 없는데. 추가로 구매 실패자들에게 추후 기기 구매 시 5만원 할인권을 지급한다는 문자를 전송했다.

보상에 관한 논란도 나오고 있는데, 결제 시도자 전원 3만 포인트 + 결제 오류로 인한 구매 취소자에 대해 2차 판매 때 5만원 할인이라, 리디가 통큰 조치를 했다는 주장이 나오는가 하면, 한편으로는 결제 오류로 구매 취소된 경우 5만원 할인에 + 1만원 할인 + 3만 포인트를 모두 받으니 오늘 결제가 취소된 것이 오히려 이득이라는 주장도 나오고 있고, 보상을 줄 바에야 기기나 빨리 달라는 주장도 나오고 있으며, 정작 중요한 문제는 피하고 너무 돈으로만 모든 것을 해결하려 한다는 주장도 나오고 있다. 한편 결제가 기준이라 10시경에 접속했다가 사이트 오류 등으로 구매에 실패하여 포인트 보상조차도 못 받는다는 사람도 나오고 있다.

문제 해결이나 추후 수습방안 없이 돈으로만 해결하려다 더 큰 역풍이 불지도 모를 일. 실제로 고생은 고생대로 하고 결제도 못해서 빡쳐있는데, 누군 8만원 할인받고 누군 정가주고 사야 하는 상황을 상상해 보자. 상대적 박탈감에 정가를 주곤 못 사겠다며 그냥 쓰던거 쓰겠다 or 기다렸다 T63 나오면 사자 or 크레타 사겠다 는 사람들이 나타나고 있으며, 덕분에 지금 이북 카페엔 때아닌 크레마 카르타 구매 인증이 흥행하고 있다. 기존에 기기가 있었으며 페이퍼를 구매하려 한 사람이라면 리디북스 헤비유저일 가능성이 클 텐데, 이 고객들이 리디북스에 악감정을 갖게 된다면 득보다 실이 더 클 것이다. 그야말로 돈 뿌리며 욕 먹는 상황.

구매 취소 된 사람은 대기자 등록시 6만원(알림 신청 1만원 + 추가 5만원)할인에 구매 우선 순위를 받을 수 있다는 전화를 받았다는 글이 올라오고 있다. 2차 출시는 예약 아닌 예약 판매가 될 듯. 하지만 당연히아직 상당수는 구매 취소 되고 전화나 문자 같은 연락을 못 받고 있다.

2015년 10월 5일 저녁을 기점으로 관련 커뮤니티에 대표와 직접 상담을 했다는 글이 올라오고#, 3만 포인트를 넣어주면서 돈의 위력 ( 솔직히 이건 블랙 컨슈머 아닌가) 리디북스 자체에 대한 불만은 다소 가라앉았으나, 대신 보상의 파편화로 인한 문제가 제기되고 있다. 심지어는 보상 대상을 인도의 카스트 제도에 비교하는 짤방까지도 나왔다.#.

새로운 공지가 나왔다. 요약하자면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1. 판매 개시 전 상황으로 되돌리기 (모든 고객의 결제 취소)
2. 모든 결제 정보를 다 수동으로 확인하며 선착순 주문대로 물건을 보내기
3. 결제 정보가 100% 확실한 사람들에게만 배송하기
이런 3가지 방안 중 어째서 3번을 했는지에 대한 입장 표현이다. 이 공지를 계기로 다시 유저들 사이에 의견 대립이 시작됐다.

10월 6일 6시경 구매성공(?)후 강제 취소된 사람들에게 추후 일정에 대한 문자 및 메일이 왔다. 요약하면,
1. 3만 포인트 지급(당일 결제 이력이 있는 사람에게 전부 이미 지급됨.[2]
2. 차후 구매시 5만원 할인 + 기존 만원 할인 사용 가능.
3. 2차 구매 이전에 별도 페이지를 통해 구매할 수 있게 해 주겠다. 10월 19일 일정 공지 예정.
이로서 일반 2차는 11월은 되어야 할 것으로 예상된다. 많은 이들이 궁금해하던 5만원 추가 할인 대상은 이 메일을 받은 사람만 해당되는 것으로 보인다.

리디북스 페이퍼를 지르기 위해 충전했던 캐시를 환불하는 사람이 의외로 많은 듯하다. 10월 5일에 환불 신청해서 10월 8일 밤에 전화를 받고 환불을 받았다는 사람이 나오고 있다. 생각 외로 리디북스 페이퍼를 사기 위해 캐시를 지른 사람이 많았고, 이 사건으로 환불 받는 사람이 많은 듯. 캐시를 사고 아무것도 안 사면 1주일 안에는 원 클릭 환불이 된다. 하지만 대부분 캐시를 사고 책 한두 권은 샀기 때문에 고객센터로 연락해서 환불해야 하는 경우가 많은 듯하다. 몇 명이나 리디북스 페이퍼를 지르려고 했는지 궁금하다.

초기 물량이 급격하게 품절되면서 약 한 달간을 기다려야 한다는 고객센터 문의 내용이 퍼지면서 기간에 대한 불만을 표시한 사람들이 많았는데, 이 또한 환불의 주요 원인 중 하나로 보인다. 이 부분은 추후 물량이 들어오면 해결될 수 있을 것이니 다음 물량을 빠르게 확보하는 것이 중요할 듯. 하지만 중국은 국경절 연휴

이 결제 오류 대란 이후 알라딘, YES24의 크레마 카르타 구매가 일시적 품절 사태를 겪은 것을 보면 생각 외로 많은 사람이 리디북스 페이퍼를 구매하려 했다고 추측할 수 있다. 리디북스로서는 참 아쉬운 상황. 단지 기기의 판매량이 아니라 이것 때문에 이북 자체의 판매를 늘릴 수 있는 좋은 기회였는데, 이 기회를 걷어찬 것이 됐으니 안타까운 점.

2015년 10월 19일(월)에 2차 판매일정이 발표되었다. 2015년 11월 16일(월) 오후 부터 예약판매를 시작하고, 제품 출고는 예약일로부터 2주 ~ 4주가 걸린다고 한다. 즉 빨라야 12월에나 제품을 받을 수 있다. 이 때문에 상당수의 사람들이 허탈해하며 크레마 카르타로 갈아탈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11월 23일 예상보다 일찍 배송이 시작되었다. 빠르게 예약한 사람은 24일날 받을 수 있을 듯하다.

1.5차의 경우 10월 26일부터 29일까지 접수를 받고 11월 4일(수)에 일괄 출고한다. 이 판매 건에 대한 권리 양도 매물이 13만 9천원에 올라오고 있고, 올라오는 즉시 판매가 완료되고 있다. 파는 사람은 5만원 꽁으로...

4.2. 제품평

2015년 10월 6일 실물을 받은 유저의 실행 영상 등이 올라온 후, 악화일로를 달리던 여론이 진정됐다. 대부분 제품은 좋은데 사고에 대한 대응이 아쉽다는 반응.

클리앙크레타, 킨들 보이지와 비교 동영상이 올라왔는데, 적어도 페이지 넘김 속도만큼은 Kindle Voyage, Kobo Glo HD 등의 전용 OS가 탑재된 동급 최신 이북리더기와 비견될 정도로 빠릿빠릿하다. 안드로이드 기반 리더기로서는 상당히 최적화를 잘 했다는 평이 나오는 중이지만, 안정성이나 기타 자잘한 버그의 유무 등은 아직 출시 초기인지라 좀 더 지켜보아야 할 듯하다. 별도로 epub문서에 있는 이미지가 두 기기에 비해 매우 흐리게 보인다는 단점이 지적되고 있다.

그리고 그 뒤로 QC 문제가 불거지고 있다. 생각보다 초기불량이 많은 듯하다. 5만원 더 내고 베타테스트.

대표적으로 프론트라이트에 문제가 있다거나, 일부에서는 터치 문제가 있는 경우도 있으며, 기계를 케이스에서 뺄 때 하판이 분리되려 하는(…) 증상은 대부분의 기계에서 나타나는 문제인 것으로 보인다. 특히 물리키는 내구력이 좋지 않아서, 양쪽 키감이 다르다는 보고와 덜렁거린다, 심지어 실 수령 하루만에 물리키 파손 보고가 나오고 있으며, 패널 찍힘으로 인한 모서리 파손과 들뜸으로 인한 유격, 전원버튼 사용불가, 버튼 크랙 등등의 문제가 있다.

11월 말 즈음에 발송된 페이퍼 라이트 2차물량부터는 QC가 많이 개선됐다고 한다. 12월 4일부터 발송이 시작되어, 12월 5일에 유저들이 받아 본 리디북스 페이퍼 2차 물량도 QC가 많이 개선되었다. 화이트 스팟, 블랙 스팟, 상판 들림, 물리키 헐거움 등의 부분에서 상당히 개선되었다는 얘기가 네이버 E북카페를 통해 나오고 있다. (QC 문제 해결은 의문이다. 2016년 12월 1일 수령했는데, 새로고침 문제 관련해서 글자가 흐릿하게 나오는 경우도 있다.) #

파일:리디북스 페이퍼 화면흐림.png
화면 흐림 문제 관련 문제. QC문제가 어느 정도 해소되었다고 했는데, 2016년 12월 01일 기준으로 뽑기 운이 적용되는 듯하다. 보이는 화면은 동일 기기로, 물건 수령 직후부터 화면이 흐릿했기 때문에, 불량인 줄 몰랐고, 설정 상의 문제인 줄 알았다. 다음날 슬립 모드(절전 모드)를 해제하니, 글자가 일시적으로 깨끗하게 보였다. 그 전에는 눈알 빠지는 줄.

파일:ridisorry.png

그 후 몇몇 유저들의 문의에 따르면 리디북스 쪽에서는 리페라의 경우 교환용 물량을 따로 챙겨두었다고 하며, 리페의 경우에는 물량이 들어오는 대로 교환해주겠다고 한다. 교환을 받은 사람들에게는 사용된 적 없는 제품이지만 제품을 개봉하여 검사를 했기에, 포장이 개봉된 것에 대해 양해해 달라는 안내문과 함께 제품을 발송하고 있다. 하지만, 이런 편지가 동봉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블랙 스팟, 화이트 스팟 등과 같은 결함이 발견된 경우도 나타났다. 참고로 반품 시에는, 구성품과 박스 전체를 보내야 한다. 택배사는 CJ대한통운을 통해서만 가능하며, 본인이 불량이라는 인지가 없다면, 구성품이 없어 AS 교환이 불가하는 대형 참사가 발생할 수도...

리디북스 고객센터에서는 블랙 스팟, 화이트 스팟 문제와 관련해서, 스팟 3개까지는 화면 한 가운데 있어도 정상이라는 답변을 했다.

양품을 받은 사람들의 반응은 초기엔 호평일색이었지만 슬슬 불만도 나오고 있다. 일단 최저 밝기가 너무 밝다는 건데, 문의 결과 펌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수정해 준다고 한다. 불량과는 별개로 페이지 넘김 버튼 부분은 완성도를 떠나서 호불호가 약간 갈리고 있다. 그리고 리갈 웨이브폼을 채택하고 있으나, 리갈 웨이브폼을 채택한 다른 기기들보다 잔상이 많이 남는다는 평도 있다.

경쟁사 제품보다 2배 가까이 큰 용량의 배터리가 들어갔으나 실 사용시간은 짧은 편. 와이파이를 끄고 아무것도 안 하고 방치할 때 6일차에 20% 이하로 떨어지는 수준으로, 비슷한 이북리더기에 비해 훨씬 떨어진다. 전에 교보 SAM을 썼다면야 신세계급의 배터리겠지만.

원인은 보위가 사용하는 락칩이 배터리 빨아먹는 귀신이기 때문이다. 펌웨어 수정으로 인한 극적인 해결을 기대할 수는 없다. 몇번의 펌웨어 업데이트를 통해서 다소 대기시간이 늘긴 했지만, 2800mAh나 되는 배터리 용량을 생각해보면 형편없는 수준. 이전 문서에서는 일주일의 방치를 버틴다면서 킨들급은 아니더라도 준수한 수준이라고 써 있었는데, 몇 년이나 전에 나온 크레마 샤인도 한 달 가까이 방치해도 살아있는 수준이고, 왠만한 전자책 역시 그 정도는 버틴다. 락칩은 대기시간에 배터리를 많이 먹기 때문에, 슬립 모드에 진입한 후 일정 시간이 지나면 기기 자체를 완전히 꺼지게 하는 옵션을 사용해 배터리가 버티는 시간을 늘릴 수 있다.

덤으로 배터리 잔여량이 퍼센트로 나오지 않는 것에 대한 불만도 제기되었지만, 문의 결과 펌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수정하겠다고 한다.

기기 자체의 문제로 와이파이와 프론트라이트를 동시에 켤 경우 화면이 심하게 떨리는 문제가 일부 보고되었다.

출시 후 하루만에 중고 매물이 풀리고 있다. 대부분 중고라기보다는 그냥 호기심에 샀다 바로 되파는 식이며, 5만원 보상 할인 쿠폰이 발표되면서 10월 5일 구매자들 중에서, 제품 발송 확인과 함께 바로 초기 배송제품과 5만원 쿠폰을 교환하자는 글들을 올렸고, 보상쿠폰 보유자를 대상으로한 판매가 시작되자 대리구매를 하고 돈을 받는 사람도 나타나고 있다. 본격 전자책 재테크

벌써 루팅법이 나왔으며, 만족스러운 퍼포먼스를 보여준다고 한다. 루팅 이후 타 앱 설치 영상 # 열린서재 미지원으로 인해 크레마 진영의 구매자들과 소규모 서점의 구매자들을 끌어올 유인이 부족하고, 각종 전자도서관 앱과 현재 공모중인 고전 번역연구원의 고전 번역 자료들 열람 앱 등 수많은 무료 컨텐츠를 사용할 수 없게 되었는데, 열린서재를 지원해서는 안 될 이유로 퍼포먼스를 꼽던 것과는 다르게 제대로 동작하고 있다. 사실 우리 컨텐츠만 사라고 하는 것이겠지만.
콘솔 게임기의 그것과 마찬가지로, 리디북스는 하드웨어를 싸게 파는 대신 자사 컨텐츠 구매를 유도하여 장기적인 매출 증대를 노린 것으로 보이나, Boyue의 범용적인 FW 설계 덕분에 그런 거 없다. 사실 안드로이드 탑재 단말이 다 그렇긴 하지만. [3]

4.3. 펌웨어 업데이트 내역


업데이트 안내 페이지

v.1.1
- 뒤로가기 버튼 롱터치(3초) 시 프론트라이트 On/Off 기능
- 물리버튼 전용 독서 모드 (화면 터치 잠금)
- [만화/PDF 뷰어] 위아래 터치 제스처로 프론트라이트 밝기 조절 기능
- [만화/PDF 뷰어] 매페이지 새로고침 해제 (전체 새로고침 설정 적용)
- 화면터치 페이지 넘김 속도 향상 위해, 화면 더블탭 새로고침 기능 제거 (뒤로가기 버튼 1초 롱터치 또는 화면 스와이프 페이지 넘김으로 새로고침 가능)
- 와이파이 미 연결 시 책 표지 안 뜨는 오류 개선
- SD카드 삽입 상태를 상태표시바에 표시
- 키보드 업그레이드 ($키 포함)
- 화면 우측 스크롤바가 잘 보이도록 개선

평가 : 큰 기능 개선 없이 소소한 불만을 해결해준 패치


v.1.2
• 서점 추가
• Wi-Fi 비밀번호를 잘못 입력했을 때 해당 네트워크를 지우고 다시 접속해야 했던 불편함 개선
• [도움말] 항목을 상단 고정 메뉴에서 [설정] 서브 메뉴로 이동

평가 : 서점 추가를 위한 패치


v.1.3
- 만화/ PDF 진하기 설정 추가
- 슬립화면 사용자 선택 모드 추가
- Wi-Fi 온/오프 롱터치로 토글 기능 추가
- 슬립모드 타이머 기본 설정 3분으로 수정
- 슬립화면에서 터치 인식되던 오류 수정
- 전원 끄기 타이머 3시간 설정 시 동작 오류 수정
- 전원 종료 시 화면이 검게 반전되는 오류 수정
- 구매목록을 상단 메뉴에 추가하여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개선
- 물리버튼을 이용하여 페이지 넘김 시 주석 팝업 사라지지 않던 오류 수정

평가 : 아무도 기대하지 않았으나 모두가 원하던 콘트래스트 조절 기능 추가 및 슬립모드 화면 변경 가능이 큰 화제가 되었다.


v.1.3.1
- 웹 인증 요구(Captive Portal) Wi-Fi 지원 추가 (예: 스타벅스 Wi-Fi 접속 가능)
- 물리버튼 [다음-이전] 옵션 추가
- 배터리 광탈 문제 및 대기 시간 개선
- 터치 인식 정확도 개선*
- 내 서재의 책 순서 변경이 안되는 문제 수정
- ePub 파일로 직접 추가한 책을 임시 데이터 파일 삭제 후 열지 못하는 문제 수정
- 독서노트에서 1개 노트가 화면 전체 크기 이상을 차지할 때 스크롤 안되는 문제 수정
- 사용자 지정 슬립화면 저장 폴더 안내 문구 수정
- Wi-Fi 꺼진 상태에서 오토 슬립 안되는 문제 수정
- 만화 뷰어 왼쪽 상단 터치 안되는 문제 수정

*터치 인식 정확도에 문제가 있는 기기의 시스템 업데이트(v1.3.1N)에 표시됨.
문제가 없는 기기에 해당되는 시스템 업데이트 (v1.3.1M/ v1.3.1L)에서는 표시되지 않음

v.1.4
[새로운 기능]
-뷰어 내 보기 설정, 뷰어 설정 추가
-구매목록에서 좌우 물리 버튼으로 페이지 이동 가능 (스크롤 제거)
-내 서재에서 좌우 물리 버튼으로 상하 스크롤 가능
-형광펜 기능 사용 시 시작점 표시 기능 추가
-상태바에서 책 다운로드 진행 상황 확인 가능
-Wi-Fi 버튼 아이콘과 좌상단 Wi-Fi 상태 아이콘 동기화
-챕터 제목과 페이지 번호 보기 기능 추가
-책 다운로드 중 기기 용량 부족 시 팝업 문구로 알림
-조명 조절 버튼 2초간 터치 시 조명 ON/OFF 기능 추가
-책 다운로드 중 슬립 모드 전환 시 전환 여부 확인 기능 추가
-페이지 새로고침 '20페이지마다' 빈도 추가

[개선된 기능]
-본문에서 연한 회색으로 표시되는 글자 부분 가독성 개선
-페이지 넘길 때, 한 번에 여러 페이지 넘어가는 문제 개선
-일부 PDF 책에서 튕기는 문제 개선
-사용자 글꼴 변경 후 본문 내용이 누락되는 문제 개선
-일부 책에서 특수 문자, 발음 기호(영어 발음 기호, 중국어 병음), 한자가 표시되지 않는 문제 개선
-내 서재에서 검색 버튼 사라지는 문제 수정
-내 서재에서 세트 내 단권 책도 검색 가능하도록 개선
-구매목록에서 현재 보고 있는 페이지의 번호 표시 스타일 개선
-웹 인증 Wi-Fi 접속 문제 개선
-터치 가이드 표시 폰트 및 디자인 개선
-슬립 화면 사용자 이미지 선택 시 파일 확장자명이 대문자일 때 목록에 뜨지 않는 문제 개선

평가 : 조명 ON/OFF기능과 기타 개선사항이 추가된 패치.

v1.4.2
[새로운 기능]
- 줄 간격, 본문 여백 조정 상세화(총 6단계)
- 사용자 폰트 5개까지 등록 가능
- 만화/PDF 확대 위치 고정 기능 추가
- ePub 책에 삽입된 이미지의 진하기 설정 가능
- 뷰어 내 밝기 조절 버튼 길게 눌러 프론트라이트 ON/OFF 가능
[개선된 기능]
- 좌우 버튼 전용 모드 진입/해제 방법 변경 : 화면을 두 개의 손가락으로 2초 이상 터치할 때 진입/해제
- 전원 끄기 타이머 설정 시간대 변경 (최대 24시간까지 지원)
- 좌우 물리 버튼 동작 개선: 페이지 넘김 이후 1초 이상 누르고 있을 때부터 연속 페이지 넘김 시작
- 암호 잠금 상태에서 PC에 연결했을 때 폴더 내부 탐색이 가능한 문제 수정 (암호 잠금 상태 연결 시 폴더 보이지 않음)
- 연결된 Wi-Fi 신호가 약할 때 뷰어에서 내 서재로 튕기는 현상 개선
- 충전 시에는 전원 끄기 타이머 동작하지 않음
- 일부 책에서 배경색으로 인해 잘 보이지 않았던 글자의 가독성 향상
- 프론트라이트 ON/OFF 상태에 따른 아이콘 변경

v1.4.3
[개선된 기능]
- 전원 끄기 타이머 설정하지 않아도 자동으로 꺼지는 문제 해결
- (페이퍼만 해당) 키보드 눌렀을 때, 키보드 자판 외곽선 남는 문제 개선

v1.5
[새로운 기능]
- 책 읽기 탭 제거 및 최근 읽은 책 툴바 추가
- 최근 읽은 책의 표지를 슬립 화면으로 지정하는 옵션 추가
- 본문 상/하단 표시 정보 다양화 및 개별 설정 기능 추가 - 시계, 독서 진행률 등
- 특정 책을 내 서재 목록 상단으로 고정시킬 수 있는 기능 추가
- 프론트라이트 켤 때, 마지막으로 설정해 놓은 밝기 단계로 복귀하는 기능 추가
- 내 서재 버튼 누를 때 목록 최상단으로 이동 가능
- 슬립 모드 해제 시 페이지 새로고침 작동
- 오프라인 상태로 인해 동기화 되지 못했던 독서노트, Wi-Fi 연결 시 자동 서버 전송

[개선된 기능]
- 페이지 새로고침 빈도 '3 페이지 마다' 옵션 추가
- 보기 설정 변경 시 로딩 없이 바로 변경 내용 확인 가능
- 내 서재에서 비밀번호 잠금 설정한 책, 구매목록에서도 암호 잠금 처리됨
- 구매목록의 페이지 번호 버튼 터치 사용성 개선 (글자/터치 영역 확대)
- SD 카드 삽입 시 슬립 모드에서 느리게 해제되는 문제 개선
- 일부 사용자 폰트 설정 시 팝업 주석 내용이 정상적으로 표시되지 않는 문제 개선(시스템 폰트로 고정)
- 슬립 모드 상태에서 뒤로가기 버튼 인식되는 문제 개선
- 기본 UI 특정 글자 획이 두껍게 표시되는 문제 개선
- 좌우 물리 버튼 동작 개선(0.1초 내 중복 입력 방지 프로세스 추가)

v1.5.1
[개선된 기능]
- v1.5 업데이트 이후 내 서재에 보관된 책이 많은 경우 기기 작동이 멈추는 문제 수정(와이파이 연결 시 발생)
- v1.5 업데이트 이후 발생한 SD 카드 인식 오류 수정(SD 카드 동작, v1.5 업데이트 이전으로 복귀)

v1.5.2
[새로운 기능]
- ePub 형광펜/밑줄 이어서 남기기(페이지 마지막 - 다음 페이지)
- 구매목록 잠금
- 화면 왼쪽 상단의 로그인 아이디 숨김
- 사용자 추가 책의 저자명 수정 기능
- ePub 보기 설정에 문단 정렬 설정 추가

[개선된 기능]
- 책 로딩 진행 상황 상세 표시
- 주석 터치 영역 증가
- 최근 읽은 책 표지로 슬립화면 설정 시 표지 테두리 선 추가
- 상/하단 표시 정보 중 시계 선택 시, 6분 간격 강제 새로고침 동작 삭제
- 스와이프 동작으로 페이지 넘길 때, 강제 새로고침 동작 삭제
- 책 대량으로 다운로드 시 기기 멈추는 문제 개선

v1.6
[새로운 기능]
- 설정 UI 변경: 탭으로 항목 분류 배치
- 기본 슬립 화면 추가: 프로독서러 2종
- 내 파일 불러오기 이미지 ZIP 파일 지원

[개선된 기능]
- 슬립 화면 잔상 남는 문제 개선 (화면 지운 후 전환)
- SD 카드 삽입 시 슬립 모드에서 느리게 해제되는 문제 개선
- 암호 잠금 후 암호 끄기 기능 추가
- 시스템 업데이트 다운로드 진행 상황 상세 표시
- 시스템 업데이트 알림 지연 기능 추가
- PDF 뷰어 안정성 향상 (튕김 현상 개선 - 단, 일부 책 로딩 시간 약간 지연 발생 가능)
- 슬립 모드에서 깨어날 때 책이 열려 있으면 마지막 페이지 동기화하도록 수정

[버그 수정]
- 좌우 물리 버튼으로 페이지 이동 시 팝업 주석 남는 문제 수정
- 오프라인 상태에서 독서노트 작성 후 Wi-Fi 연결 시 중복 동기화 문제 수정

* 이미지 ZIP 파일 사양:
- 지원 압축 파일 확장자 : zip, cbz
- 지원 이미지 확장자 : jpg, jpeg, png, bmp

v1.6.1
[버그 수정]
- v.1.6 업데이트 이후 내 서재에 보관된 책이 많을 경우, 독서노트 동기화 도중 기기 작동이 불안정해지는 문제 수정
- 팝업 주석 내용이 길 경우, 중간 내용이 잘리는 문제 수정

v1.6.2
[새로운 기능]
- 배터리 잔량 표시 (%) 옵션 추가
설정 → 전원/보안 → '배터리 잔량 표시 (%)' 설정을 통해 켜거나 끌 수 있습니다.

[개선된 기능]
- 배터리 잔량 정확도 개선
- 내 서재 보기 방식 중 '목록보기'에서 SD 카드 저장 도서 표시
- 내 서재 하단 '최근 읽은 책' 기능의 진행 단계 바, UI 디자인 개선
- ePub 도서의 형광펜 선택 모드, 터치 영역 개선

[버그수정]
- 전원을 껐다가 켰을 때 특정 SD 카드에서 인식이 해제되는 증상 개선

v1.6.3
[버그 수정]
- 기기 충전 중 USB 케이블을 제거해 슬립 화면에서 깨어날 경우, 좌우 버튼 동작 안 하는 문제 수정


루팅 상태에서 바로 1.5버전 이상으로 업데이트할 때 글자가 깨지는 현상이 발생하니 업데이트 시 주의가 필요하다. 해결 방법은 네이버 이북카페에 올라와 있긴 하지만, 미리 대비하는 것 없이 바로 업데이트를 해버릴 경우 글자가 안 보이는 상태로 해결을 해야 해서 불편하다.

5. 1세대 모델 판매 종료 및 2세대 모델 출시

페이퍼는 2017년 2월 15일, 페이퍼 라이트는 2017년 10월 31일부로 판매가 종료되었다다.
2세대 모델은 2017년 연내 출시 예정이라는 기사가 떴다. 관련기사 기사에 따르면 새로운 제조사와 협업한다고 한다.
3세대 모델 기사가 나왔다. 자세한건 12월 발표 예정. 관련기사

이후 세계 최고의 제조사와 기기를 출시한다고 선언하였으나, 경쟁작인 크레마 그랑데가 공개된 이후 기기에 대한 어떤 추가 정보도 제공하지 못하고 있다. 심지어는 크레마 그렁데가 예약판매를 시작한 이후로도 기본적인 사양조차 발표하지 못하는 등 경쟁사에 대한 대응이 심각하게 부족하다. 이로 인해 크레마 그랑데에 놀라 급하게 사양을 변경하는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고 있고, 출시일 또한 늦춰질 것이라는 예측이 많다. 더군다나 작은 전자책 리더기 시장을 크레타 그랑데가 선점하면서 리디북스의 이번 기기는 부진할 것이라는 예측이 커지고 있다. 11월 1일 결국 7.8인치 300ppi라는 대화면 후속기인 리디북스 페이퍼 프로의 출시를 알렸고, 21일 상세 스펙이 공개되었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항목 참조.


[1] 실험 결과 64GB까지 인식되는게 확인됐다(샌디스크 Extreme) 그 이상은 추가바람[2] 이전 항목에 적혀 있던 알림 신청과는 관계 없이, 10월 5일에 결제 이력이 있던 사람에게만 지급되었다. 이 때문에 당일날 결제를 시도도 하지 못해 보상을 못 받은 사람들이 생겨 일부 논란이 있기도 했었다.[3] 비슷한 전략을 택한 아마존 킨들은 자체OS를 기동하는 HW를 직접 개발해서 사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