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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 오브 레전드/아이템/0~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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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목록
2.1. 와드 토템 (Warding Totem)2.2. 망원형 개조 (Farsight Alteration)2.3. 예언자의 렌즈 (Oracle Lens)2.4. 체력 물약 (Health Potion)2.5. 제어 와드 (Control Ward)2.6. 요정의 부적 (Faerie Charm)2.7. 원기 회복의 구슬 (Rejuvenation Bead)2.8. 충전형 물약 (Refillable Potion)2.9. 속도의 장화 (Boots of Speed)2.10. 천 갑옷 (Cloth Armor)2.11. 단검 (Dagger)2.12. 사파이어 수정 (Sapphire Crystal)2.13. 롱소드 (Long Sword)2.14. 사냥꾼의 마체테 (Hunter's Machete)2.15. 사냥꾼의 부적 (Hunter's Talisman)2.16. 암흑의 인장 (The Dark Seal)2.17. 고대 주화 (Ancient Coin)2.18. 고대유물 방패 (Relic Shield)2.19. 주문도둑의 검 (Spellthief's Edge)2.20. 루비 수정 (Ruby Crystal)2.21. 도란의 반지 (Doran's Ring)2.22. 사냥꾼의 물약 (Hunter's Potion) 2.23. 싸움꾼의 장갑 (Brawler's Gloves)2.24. 증폭의 고서 (Amplifying Tome)2.25. 마법무효화의 망토 (Null-Magic Mantle)2.26. 도란의 방패 (Doran's Shield)2.27. 도란의 검 (Doran's Blade)2.28. 수확의 낫 (Cull)2.29. 부패 물약 (Corrupting Potion) 2.30. 강철의 영약 (Elixir of Iron) 2.31. 마법의 영약 (Elixir of Sorcery)2.32. 분노의 영약 (Elixir of Wrath)2.33. 초시계 (Stopwatch)
2.33.1. 망가진 초시계 (Broken Stopwatch)
2.34. 키르히아이스의 파편 (Kircheis Shard)2.35. 수정 팔 보호구 (Crystalline Bracer)2.36. 음전자 망토 (Negatron Cloak)2.37. 쇠사슬 조끼 (Chain Vest)2.38. 조화의 성배 (Chalice of Harmony)2.39. 민첩성의 망토 (Cloak of Agility)2.40. 점화석 (Kindlegem)2.41. 금지된 우상 (Forbidden Idol)2.42. 처형인의 대검 (Executioner's Calling)2.43. 방출의 마법봉 (Blasting Wand)2.44. 여신의 눈물 (Tear of the Goddess)2.45. 유목민의 메달 (Nomad's Medalion)
2.45.1. 유목민의 눈 (Nomad's Eye)
2.46. 타곤산의 보호 (Targon's Brace)
2.46.1. 천상의 눈 (Celestial Eye)
2.47. 얼음 송곳니 (Frostfang)
2.47.1. 얼음의 눈 (Eye of Frost)
2.48. 에테르 환영 (Aether Wisp)2.49. 곡괭이 (Pickaxe)2.50. 흡혈의 낫 (Vampiric Scepter)2.51. 칼날부리의 망토 (Raptor Cloak)2.52. 신속의 장화 (Boots of Swiftness)2.53. 빙하의 장막 (Glacial Shroud)2.54. 악마의 마법서 (Fiendish Codex)2.55. 기동력의 장화 (Boots of Mobility)2.56. 명석함의 아이오니아 장화 (Ionian Boots of Lucidity)2.57. 바미의 불씨 (Bami's Cinder)

1. 개요

가격이 1000 골드 미만인 아이템 목록이다.

아래의 아이템 목록은 가격이 낮은 것부터 높은 것 순으로 나열되어 있다.

2. 목록

2.1. 와드 토템 (Warding Totem)

파일:롤아이템-와드 토템.png
  • 장신구 소지 개수는 1개로 제한됩니다.
  • 사용 시: 충전량을 1회 소모하여 90 ~ 120초 동안 주변을 드러내 주는 보이지 않는 투명 와드를 설치합니다. 매 240 ~ 120초마다 1회 충전되며 최대 2회까지 충전됩니다. 와드 지속 시간과 충전 주기는 레벨이 오를수록 향상됩니다.
  • 플레이어당 맵에 설치할 수 있는 투명 와드는 3개로 제한됩니다.
  • 소환사의 협곡 전용

약칭 '와드'

이전부터 있었던 투명 와드를 무료로 사용할 수 있게 해주는 아이템. 투명 와드가 사라진 이후에는 일반적인 와드라면 대체로 이 아이템을 칭한다.

여담으로 저티어 유저들의 시야의 중요성에 대한 무지함과 라이엇의 시야교육열(?)을 알 수 있게 해주는 아이템이기도 하다. 처음에 나온 이유도 유저들이 와드를 사는 것을 골드 낭비로 여기며 투명 와드를 사지 않고 시야 싸움을 경시하기에[1] 최소한의 시야라도 확보하라고 나온 것이다. 심지어 이것마저도 구매하지 않자 나중에는 구매하지 않고 진영 밖으로 나가거나 일정 시간이 지나면 자동으로 인벤토리에 들어오도록 패치하였다.귀차니즘은 공짜보다 세다.

시작은 늦었지만, 시야에 있어서는 원조인 투명 와드보다 더 중추적인 아이템인지라 변화가 많았던 아이템이다. 예전에는 9레벨에 성능 업그레이드, 망원형/일반/핑크 와드식 개조 등의 다양한 옵션이 있기도 했다. 하지만 도리어 복잡해서 인기가 없었는지 현재는 노랑(와드)/빨강(렌즈)/파랑(천리안)식으로 삼분하는 것을 기본으로 성능을 조율하고 있다.

8.10 패치에서 지속 시간과 충전 시간이 변경되었다. 와드의 유지 시간이 기존의 60 ~ 120초에서 90 ~ 180초로 증가하였지만, 와드 충전 시간이 180 ~ 90초에서 240 ~ 120초로 더 늘어났다. 따라서 와드 토템의 전략적 가치는 이전보다 증가하였지만, 예전보다 자주 박을 수 없게 되었기 때문에 이전보다 신중하게 사용하여야 한다. 특히 와드 타기의 의존도가 높은 리 신이나 잭스에게는 매우 치명적인 너프라 할 수 있다.

8.23 패치에서 와드 지속 시간이 기존의 90 ~ 180초였던 것이 90 ~ 120초로 너프되었다. 또한 이번 패치 이전에는 장신구를 보유한 챔피언의 레벨에 따라 지속 시간이 증가하고 충전 시간이 감소하던 것이 모든 챔피언의 평균 레벨에 따라 변하는 것으로 변경되었다. 따라서 더 이상 레벨이 앞선다고 해서 시야 장악이 유리해지는 것은 아니다.

2.2. 망원형 개조 (Farsight Alteration)

파일:롤아이템-망원형 개조.png
  • 업그레이드하려면 9레벨 이상 필요
  • 소환사의 협곡 전용
  • + 설치 가능 범위 대폭(+550%) 증가
  • + 지속 시간 제한 없음, 와드 설치 개수 제한에 관계 없음
  • - 재사용 대기시간 증가 10%
  • - 와드가 보이게 되어 파괴 가능하며, 아군의 대상으로 지정될 수 없음
  • - 충전 횟수 최대 1회. 상점 방문 시 충전되지 않음

약칭 '파랑 와드'

소환사 주문 천리안의 성능을 계승한 아이템. 첫 출시 때는 9레벨 이상이 되면 업그레이드가 가능한 망원 구슬이었다. 현재는 업그레이드나 개조가 아니라 교환에 가깝다.

이전까지의 천리안과 망원 구슬이 먼 거리의 시야도 밝힐 수 있음에도 잠깐뿐이라는 치명적인 약점 때문에 도태되자 와드와 렌즈와의 차별성을 위해 시야를 밝힘과 동시에 비투명/대상 비지정/체력1/영구지속이라는 투명 와드와는 다른 성능의 와드를 해당 지점에 박는 효과가 추가되었다. 덕분에 서로 일장일단이 있는 경쟁력을 가지게 되었다. 장거리전을 선호하고 근접 시에 자기 보호 능력이 떨어지는 메이지나 원딜 등은 이걸 더 선호하기도 한다.

장점은 물론 사거리와 영구 지속. 심지어 갯수 제한도 없어서 상대가 멍청하고 시간만 넉넉하면 맵 곳곳에 와드로 시야를 밝힐 수 있다. 단점은 투명도 아니고 체력도 1이라 발각되는 순간 쉽게 제거당하며, 순간이동이나 와드타기 등의 스킬의 대상으로 삼는 것이 불가능하다.

5.24 패치에서 쿨이 90~60초로 늘었고 와드의 시야 범위가 900에서 500으로 감소했다. 4초간 밝히는 시야는 그대로.

6.2 추가 패치에서 비전 의식이나 커튼 콜 시전 중 설치할 수 있게 되었다. 이걸로 시야를 확보해 목표물을 선정하거나 시야에서 벗어난 목표물에 대한 시야를 다시 확보해 킬 확률을 올릴 수 있다. 인공위성

6.9 패치로 인해서 와드 토템보다 재사용 대기시간이 길어지도록 하향되었다. 처음보다 쿨이 무려 70% 가량 늘어난 셈.

8.23 패치에서 재사용 대기시간이 장신구를 보유한 챔피언의 레벨에 따라 변하는 것에서 모든 챔피언의 평균 레벨에 따라 변하는 것으로 변경되었다. 따라서 더 이상 레벨이 앞선다고 해서 시야 장악이 유리해지는 것은 아니다.

2.3. 예언자의 렌즈 (Oracle Lens)

파일:롤아이템-예언자의 렌즈.png
  • 장신구 소지 개수는 1개로 제한됩니다.
  • 사용 효과: 10초 동안 근처를 수색해 숨어있는 적 유닛에게 경고를 보내며 주변의 투명한 덫과 와드를 드러내고, 추가로 와드를 무력화시킵니다. (재사용 대기시간 90 ~ 60초)
  • 소환사의 협곡 전용

약칭 '렌즈'

처음에는 삭제된 예언자의 영약을 대체하여 투명한 유닛을 감지하는 탐지용 렌즈. 사용 시 챔피언의 머리 위를 중심으로 궤도 사령부의 스캐너 탐색 능력처럼 생긴 빨간 레이더가 돌며, 그 범위에 닿는 모든 유닛은 시야에 없어도 붉은 실루엣으로 표시되고 은신 이외에 투명한 유닛을 모두 드러내며 와드는 제어 와드와 마찬가지로 시야를 막고 무력화시킨다. 라인전이 끝나고 본격적인 시야 장악 싸움에 들어가면 가장 중요한 장신구다. 보통 봇들은 와드를 박지도 않고, 일반 게임이나 저티어 랭크 게임에서는 시야 싸움같은 운영보다 라인전을 위시한 개인기를 중시하기에 잘 드러나지 않지만 티어가 올라갈수록 매복, 낚시, 몰래바론(오브젝트) 등을 할 때 절대 빠져서는 안되는 아이템이다.

본래는 은신까지 완전히 드러냈으나, 위장/은신 구분 뒤에는 은신을 감지하지 못하게 되었다. 대신 실루엣이라도 보이니 제어 와드보다는 나은 편(?). 또한 제어 와드와 다르게 덫은 무력화시키지 못한다. 직접 조심스럽게 기본 공격으로 제거해야 한다.[2]

8.8 패치 이전까지는 1레벨에는 사용한 위치에 레이다가 고정되는 탐지형 렌즈, 9레벨부터 레이다가 챔피언을 따라다니는 예언자형 개조로 나뉘어져 있었으나, 8.8 버전부터 1레벨부터 레이다가 챔피언을 따라다니는 예언자의 렌즈로 통합되었다.

8.23 패치에서 재사용 대기시간이 장신구를 보유한 챔피언의 레벨에 따라 변하는 것에서 모든 챔피언의 평균 레벨에 따라 변하는 것으로 변경되었다. 따라서 더 이상 레벨이 앞선다고 해서 시야 장악이 유리해지는 것은 아니다.

2.4. 체력 물약 (Health Potion)

파일:롤아이템-체력 물약.png
  • 효과: 15초에 걸쳐 150의 체력이 회복됩니다. (최대 5개까지 소지 가능.)
  • 가격: 50

약칭 '포션'

사용하여 체력을 회복하는 소모성 아이템. 가격도 가장 싸고 최대 5개까지 구매할 수 있지만, 그만큼 부가 효과도 없고 충전이 안되기 때문에 극초반 외에는 다른 물약들에 비해 선호도가 아주 낮다. 다만 극초반에는 충전 물약보다 효율이 좋고 5개까지 가지고 있을 수 있다는 장점 때문에 극상성 때문에 이 악물고 라인전을 버텨야하는 상태라면 초반에 4~5개를 집어가기도 한다. 물약을 사용하면 체력 회복이 0.5초마다 이루어진다.

2.5. 제어 와드 (Control Ward)

파일:롤아이템-제어 와드.png
  • 효과: 주변 지역을 드러내 주는 와드를 설치합니다. 근처의 와드와 숨겨진 덫을 드러내고 무력화시킵니다. 하지만 제어 와드로 다른 제어 와드를 무력화시킬 수는 없습니다. 플레이어 당 맵에 설치할 수 있는 제어 와드의 개수 한도는 1개로 제한됩니다.
  • 가격: 75
  • 소지 한도: 2개
  • 소환사의 협곡 전용

6.22 패치에서 추가되었으며, 기존의 투명 감지 와드(핑크 와드)를 대체한다. 성능은 대동소이하다. 와드 토템 등에서 나오는 투명 와드보다 약간 더 넓은 시야를 가지며, 은신 이외에 투명한 적 유닛들을 모두 드러낸다.

차이점은 와드와 덫을 무력화한다는 것. 제어 와드의 범위[3] 안에 들어오면 같은 제어 와드를 제외한 와드나 덫은 무력화되어 시야를 잃고 작동하지 않는다. 또한, 모든 은신을 드러내지는 못한다. 정확히는 제어 와드로 바뀌면서 은신이 투명/위장이라는 상하위 개념으로 분리되어서 위장은 무력화시킬 수 있지만, 투명은 그렇지 못하다. 때문에 적 챔피언의 은신을 무력화시키려면 어떤 챔피언이 위장이고, 어떤 챔피언이 투명인지 제대로 알아놓아야 한다.

와드 무력화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면, 제어 와드의 시야에 들어온 다른 와드들은 눈 부분(?)에 빨간색 X가 생기고 시야 제공이 중단되며 해당 와드를 무력화한 제어 와드의 위치를 제공한다. 단, 와드가 공격당해 체력을 잃을 때는 공격하는 챔피언과 주변 약간의 시야를 제공한다. 때문에 상대가 와드를 믿고 방심할 때는 제어 와드를 박은 다음 적 와드를 파괴하지 말고 바로 갱킹을 시도하는 것이 좋다.

출시 초기에는 왜인지 옛날 투명 감지 와드보다 시야 범위가 줄어서 길다란 수풀 끝자락에 설치하면 반대편 끝자락을 보지 못했으나 패치로 수정되었다.

7.22 패치에서 추가된 도벽 룬으로도 얻는 것이 가능하다. 물론 페널티는 전혀 없으며, 아이템 코드도 똑같다.

지속 시간이 무제한이며, 설치된 지 3분이 지날 경우 '장수 와드단'이라는 장식 버프가 생긴다.

8.23 패치에서는 최대 소지 한도가 3개에서 2개로 줄어들었다.

2.6. 요정의 부적 (Faerie Charm)

파일:롤아이템-요정의 부적.png
  • 기본 마나 재생 +25%
  • 가격: 125

마나 회복 아이템의 기본이 되는 아이템. 줄여서 '요부'라고도 부른다.

싼 가격에 마나 수급을 할 수 있어서 마나 소모가 높은 원딜들이 라인전에서 하나 샀다가 라인전이 끝나거나 코어템을 살 때 되팔기도 한다. 그 외에는 요정의 부적의 상위 아이템 올리는 챔피언들이 구매한다.

2.7. 원기 회복의 구슬 (Rejuvenation Bead)

파일:롤아이템-원기 회복의 구슬.png
  • 기본 체력 재생 +50%
  • 가격: 150

통칭 , 완두콩. 속되게는 녹X랄 등으로 불리기도 한다.

체력 회복률을 올려주는 아이템 중 가장 기본적인 아이템. 본래는 고정 수치로 올려주고 여러 상위 아이템이 많이 있어서 옛날 탑 라이너들은 첫템으로 구슬 두 개와 물약만 갖고 라인을 가기도 했다. 현재는 %비례고[4] 상위 아이템도 별로라 자주 보이는 모습은 아니다. 그나마 기본 유지력이 훌륭하고 티아맷이 급한 우디르워윅 같은 정글러가 포션 대신 먼저 사는 정도.

MVP Add선수가 첫 템을 3 원기 회복 구슬 + 물약이라는 템트리를 선보인적 있다. 셋 중 하나는 팔았고, 하나는 티아맷, 나머지 하나는 저항 공성기(!)를 올렸다.

2.8. 충전형 물약 (Refillable Potion)

파일:롤아이템-충전형 물약.png
  • 고유 지속 효과: 2번의 충전량으로 시작하며 상점에 들릴 때마다 충전됩니다.
  • 고유 사용 효과: 충전량을 1회 소모하여 12초에 걸쳐 125의 체력을 회복합니다.
  • 회복 아이템은 1종류로 소지가 제한됩니다.
  • 가격: 150
  • 상위 아이템: 사냥꾼의 물약(+250), 부패 물약(+350)

5.22 패치로 추가되었다. 총 회복량은 같은 값의 체력 물약 3개보다 낮지만, 상점으로 복귀하면 충전되어 영구적으로 다시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 오히려 가성비가 높다. 첫 시작 외에는 물약이 필요하다면 체력 물약 대신 충전형을 사고 최대한 써먹다 팔아버리는 것이 효율적이다. 되팔면 60골드.

처음 나왔을 때는 아이콘이 원기 회복 구슬과 비슷해서 유저들이 아이템을 잘못 사는 불상사가 자주 발생하자 아이콘이 바뀌었다.

2.9. 속도의 장화 (Boots of Speed)

파일:롤아이템-속도의 장화.png
  • 1개만 구입 가능합니다.
  • 고유 지속 효과 - 이동 속도 향상: 이동 속도 +25
  • 가격: 300

약칭 똥신. 색깔도 그렇고 값싸고 부가 효과 없는 '그냥 신발'에 어울리는 약칭이다.

단, 필수로 가게 되는 신발 아이템의 기본이 되는 아이템이니 중요성은 결코 똥이 아니다. 이동 속도를 +25로 고정 수치만큼 올려주는데, 이는 다른 이동 속도 관련 아이템의 곱연산(+%)으로 올리려면 무려 7~10%에 육박하는 높은 수치다.

시즌 2에선 이동 속도 +50이어서 거의 모든 챔피언이 시작 아이템으로 구매하기도 했다. 결국 시즌 3에선 이동 속도를 +25로 줄이고 대신에 모든 챔피언의 기본 이동 속도를 25 늘려주어 신발만 시작 아이템으로 사지 않게 하였다.

2.10. 천 갑옷 (Cloth Armor)

파일:롤아이템-천 갑옷.png
  • 방어력 +15
  • 가격: 300

통칭 천갑. 쇠사슬 조끼와 구분해 300갑이라 부르기도 한다. 방어력을 주는 아이템 중 가장 기본이 되는 아이템. 가격도 싸고, 조합식도 다양해서 시작 아이템으로 쓰이기도 한다.

2.11. 단검 (Dagger)

파일:롤아이템-단검.png
  • 공격 속도 +12%
  • 가격: 300

가장 기본적인 공격속도 아이템.

2.12. 사파이어 수정 (Sapphire Crystal)

파일:롤아이템-사파이어 수정.png
  • 마나 +250
  • 가격: 350

마나를 올려주는 기본 아이템. 보통 '마나 수정'이라고 부른다. 효과가 미미해 따로 구매하는 일은 별로 없지만.

마나를 250이나 올려주지만 다른 능력치가 전혀 없기 때문에 시작 아이템으로 쓰기에는 리스크가 큰 편이다. 마나 계수가 있고, 핵심 아이템인 여신의 눈물을 빠르게 가기 위해 라이즈 정도나 간다.

2.13. 롱소드 (Long Sword)

파일:롤아이템-롱소드.png
  • 공격력 +10
  • 가격: 350

공격력을 올려주는 아이템들의 기본 재료. 도란의 검보다 공격력이 높고 가격이 싸서 물약을 더 가져갈 수 있고, 상위 아이템을 빨리 올릴 수도 있으므로 AD 캐스터 챔피언은 도란검 대신 이 아이템을 시작 아이템으로 한다.

2.14. 사냥꾼의 마체테 (Hunter's Machete)

파일:롤아이템-사냥꾼의 마체테.png
  • 몬스터 대상 생명력 흡수 +10%
  • 고유 지속 효과 - 손톱: 몬스터에게 기본 공격 적중 시 추가로 35의 물리 피해를 입힙니다. 괴물 사냥꾼효과를 얻습니다. (몬스터 : 대형 몬스터 처치 시 50의 추가 경험치를 얻습니다. 대형 몬스터 최초 처치 시 120의 추가 경험치를 얻습니다. 자신보다 레벨이 높은 대형 또는 에픽 몬스터 처치 시 레벨 차이 하나마다 50의 추가 경험치를 얻습니다. 미니언 처치로 획득한 골드가 몬스터 처치로 획득한 골드의 50%를 넘을 경우, 미니언 처치 시 획득하는 골드가 미니언당 10 골드씩 줄어듭니다.)
  • 골드 획득 아이템이나 정글 아이템은 1개로 소지가 제한됩니다.
  • 가격: 350

통칭 마체테.

5.22 패치에서 고유 능력이 '정글 몬스터를 공격할 때 생명력 흡수 10%'로 변경되고, 골드 추가 습득효과 대신 경험치 증가가 생겼다. 그리고 기존의 공격시 도트뎀 효과 대신 타격시마다 추가피해를 가하게 되면서, 평타기반 정글러 쪽에 유용하게 되었다.

프리시즌을 맞이한 7.22 패치에서 정글 몬스터에게 기본 공격시 공격 속도가 2초간 15% 증가하는 옵션이 추가되었다.

8.10 버전에서 몬스터에게 주는 추가 물리 피해량이 10 증가한 대신 공격 속도 증가 옵션이 삭제되었다.

8.14 버전에서 괴물 사냥꾼이라는 효과가 추가되었다. 총 골드 기준으로 팀에서 가장 많은 골드를 보유하고 있을 경우 공격로 미니언 처치 시 획득하는 골드가 미니언당 10골드씩 줄어드는 신규 효과이다. 대신 척후병의 사브르나 추적자의 검 최종 업그레이드 시(마법부여 업그레이드 시) 골드 감소 효과가 사라진다. 이러한 효과가 새로 붙은 이유는 서폿과 함께 강타를 들고 미드를 가서 라인 CS와 정글몹 CS를 모조리 섭취하는 소위 "골드 몰아주기" 전략이 유행하자 이를 억제하기 위한 것이라고 한다.

8.15 버전에서는 괴물 사냥꾼의 골드 감소 효과가 총 골드 기준이 아니라 팀 내에서 CS를 가장 많을 경우 발동하도록 변경되었다.

프리시즌을 맞이한 8.23 패치에서는 괴물 사냥꾼에 붙어있던 골드 몰아주기 전략 사용 시의 획득 골드 감소 효과가 삭제되었다. 따라서 골드 몰아주기를 다시 할 수 있게 되었다.~마타 조합 부활각인가~

그러나 9.1 패치에서 다시 골드 몰아주기 패널티가 생겨났다.

2.15. 사냥꾼의 부적 (Hunter's Talisman)

파일:롤아이템-사냥꾼의 부적.png
  • 정글 또는 강에 있을 때 잃은 마나에 비례하여 5초당 최대 40의 마나를 회복합니다.[5]
  • 고유 지속 효과 - 이빨: 스킬 또는 공격으로 피해를 입히면 5초 동안 몬스터를 불태워 60의 추가 마법 피해를 주고 30의 체력을 흡수합니다.[6] 괴물 사냥꾼효과를 얻습니다. (몬스터 : 대형 몬스터 처치 시 50의 추가 경험치를 얻습니다. 대형 몬스터 최초 처치 시 120의 추가 경험치를 얻습니다. 자신보다 레벨이 높은 대형 또는 에픽 몬스터 처치 시 레벨 차이 하나마다 50의 추가 경험치를 얻습니다. 미니언 처치로 획득한 골드가 몬스터 처치로 획득한 골드의 50%를 넘을 경우, 미니언 처치 시 획득하는 골드가 미니언당 10 골드씩 줄어듭니다.)
  • 골드 획득 아이템이나 정글 아이템은 1개로 소지가 제한됩니다.
  • 가격 : 350

5.22 패치에서 새로 나온 정글 아이템으로. 정글에서 마나 회복량이 증가하며 정글 몹에게 어떤 피해라도 입힐 시 체력을 흡수하는 효과의 조화로 스킬 위주의 마나 소비가 심한 정글러들에게 유용하게 쓰일 수 있는 아이템이다. 광역기를 이용해 정글링을 하는 탱커 내지 AP딜러형 정글러 같은 경우. 워윅같이 평타기반이라도 초반에 마나가 모자란 챔피언 또한 마체테보다 부적으로 시작하는 것이 더 안정적이다.

사냥꾼의 마체테와는 달리 몬스터에게 피해만 입혀도 체력 재생량이 늘어난다. 이게 어느 정도인가 하면, 물몸인 스킬 위주 정글러들이 초반 버프몹을 사냥 후 늑대나 칼날부리를 스킵할때 가볍게 한대 치고 가도 체력이 차는 게 눈에 보일 정도이다. 첫 바퀴를 돌다가 피가 없을 때, 옆 강가의 바위게를 툭툭 쳐주면 피가 차서 원활한 정글링이 가능하다. 특히 6.2 패치부터 뜨거운 감자인 정글 럼블같은 경우 고철 방패(W)와의 시너지로 사냥꾼의 부적 하나만 들고 첫 정글 한 바퀴를 다 돌아도 풀피를 유지할 정도이다.

인게임에 표기가 생략되어 있지만 3티어 정글템을 완성하더라도 정글내 추가 마나재생 효과는 사라지지 않는다.

프리시즌을 맞이한 7.22 패치에서 불태우기 옵션이 추가되었다. 8.10 버전에서 기존의 불태우기 옵션은 삭제되었고, 대신 이빨의 피해량이 증가하였다. 그리고 마나 회복이 잃은 마나를 기준으로 증가하도록 변경되었다.

8.14 버전에서 괴물 사냥꾼이라는 효과가 추가되었다. 총 골드 기준으로 팀에서 가장 많은 골드를 보유하고 있을 경우 공격로 미니언 처치 시 획득하는 골드가 미니언당 10골드씩 줄어드는 신규 효과이다. 대신 척후병의 사브르나 추적자의 검 최종 업그레이드 시(마법부여 업그레이드 시) 골드 감소 효과가 사라진다. 이러한 효과가 새로 붙은 이유는 서폿과 함께 강타를 들고 미드를 가서 라인 CS와 정글몹 CS를 모조리 섭취하는 소위 "골드 몰아주기" 전략이 유행하자 이를 억제하기 위한 것이라고 한다.

8.15 버전에서는 괴물 사냥꾼의 골드 감소 효과가 총 골드 기준이 아니라 팀 내에서 CS를 가장 많을 경우 발동하도록 변경되었다.

프리시즌을 맞이한 8.23 패치에서는 괴물 사냥꾼에 붙어있던 골드 몰아주기 전략 사용 시의 획득 골드 감소 효과가 삭제되었다. 따라서 골드 몰아주기를 다시 할 수 있게 되었다.

그러나 9.1 패치에서 다시 골드 몰아주기 패널티가 생겨났다.

2.16. 암흑의 인장 (The Dark Seal)

파일:롤아이템-암흑의 인장.png
  • 주문력 +10, 마나 +100, 물약 회복량 +25%
  • 고유 지속 효과 - 두려움: 영광 중첩 하나 당 주문력이 3만큼 상승합니다.
  • 고유 지속 효과 - 절체절명: 적 챔피언을 처치할 때마다 영광 중첩 2회, 어시스트를 올릴 때마다 영광 중첩 1회가 쌓이고 중첩은 최대 10회까지 쌓을 수 있습니다. 사망 시 중첩 4회가 사라집니다.
  • 가격: 350
  • 소환사의 협곡 전용

통칭 인장. 도란링처럼 AP 챔피언의 시작 아이템으로 적합한 아이템이다. 체력은 제공하지 않지만 추가 마나, 물약 회복량 증가, 킬 관여 시에 주문력 상승 효과 때문에 마나 소모가 크지 않거나, 초반 라인 유지력을 챙기고 싶거나, 킬 결정력과 생존력이 높은 AP 챔피언은 도란링 대신 이 아이템을 더 애용한다. 신지드, 피즈, 카사딘 등의 시작 아이템. 심지어 마나 능력치 떼고 봐도 가성비가 높아서 블라디미르모데카이저 같은 챔피언도 사용한다.

5.22 패치에서 메자이의 영혼약탈자의 하위 아이템으로 추가되었는데, 처음에는 공식 도박템 메자이의 하위템인만큼 반응이 좋지 않았다. 하지만 인장 신지드라 하여 돈이 되는 족족 인장을 여러 개 사는 빌드가 연구되자 평가는 뒤집혀졌다. 사실 능력치를 자세히 뜯어보면 전혀 도박템이 아닌게, 50골드 비싼 도란링과 비교해 기본 주문력은 같고 마나 재생/체력은 없지만 총 마나 증가/물약 등으로 계산하면 그 이상이다.[7] 중첩 효과는 오히려 상황이 좋게 흘러갈 때의 보너스나 다름 없다. 심지어 인장을 여러 개 사면 물약 회복량 증가 효과는 중첩되고, 되팔 때 도란링보다 비싸게 팔 수 있다.

고유 지속 효과는 당연하지만 중첩되지 않는다. 그리고 물약 회복량 증가는 오직 체력 회복에만 적용이 되며, 마나 회복에는 적용되지 않는다. 모든 인장이 같은 중첩을 공유하며, 메자이와 같이 갈 경우 메자이의 것을 따른다. 하이 리스크 하이 리턴 아이템인 메자이의 영혼약탈자의 하위 아이템이고, 챔피언 처치 관여 시 스택을 쌓을 수 있으며, 사망 시에는 스택을 잃는 특성 때문에 상황에 따라서 팀 플레이에 영향력을 끼칠 수 있으므로 암흑의 인장을 구매하면 아군 모두의 채팅창에 구매 메시지가 뜬다.[8]

시즌 8 중반부터는 솔랭이든 대회든 AP정글러들이 1코어 전후로 인장을 하나 섞는 트리가 대세가 되었다. 물약 회복량 증가로 정글러들의 유지력에 도움이 되고, 스택을 쌓기 쉬운 정글러의 특성상 10스택을 쌓으면 엄청난 이득을 취하면서 스노우볼링을 굴릴 수 있고, 못 쌓았으면 그냥 팔면 되니 손해가 거의 없다. 게다가 10스택을 쌓고 메자이를 올리면 바로 이동속도 10% 효과를 받는다.

결국 9.7 패치에서 주문력이 5 줄어든 너프와 함께 판매 시 되돌려 받는 골드가 기존의 70%에서 다른 시작템과 같은 비율인 40%로 감소했다. 따라서 이제 암흑의 인장을 되팔 경우 140골드만 획득하게 된다. 따라서 예전처럼 인장을 지나치게 많이 사는 빌드는 상당한 타격을 입게 되었다. 신지드 핵너프

2.17. 고대 주화 (Ancient Coin)

파일:롤아이템-고대 주화.png
사막에서 금가루가 솟아올라 주화에 달라붙는다. - CLE 23년 11월 11일, 역사가 슈렐리아
  • 재사용 대기시간 감소 5%, 이동 속도 +5, 10초 당 +2 골드
  • 고유 지속 효과 - 호의: 아군(미니언 포함)이 적 미니언에게 최후의 일격을 가하면 주울 수 있는 골드 주화 또는 마나 주화 중 하나가 일정한 확률로 떨어집니다. 단, 공성 미니언은 반드시 골드 주화나 마나 주화 중 하나를 떨어뜨립니다. 한 종류의 주화가 떨어지면 다음에 떨어지는 주화는 무조건 다른 종류입니다. 골드 주화를 주우면 28골드를 획득하며, 마나 주화를 주우면 잃은 마나의 6% (최소 10)를 획득합니다. 호의 효과로 골드 주화를 획득하려면 아군 챔피언이 2,000사거리 내에 있어야 합니다. 마나 회복 주화는 아군 챔피언이 없어도 획득 가능합니다.
  • 퀘스트: 이 아이템의 효과로 500골드를 획득하고 유목민의 메달로 업그레이드하세요.
  • 보상: 고유 사용 효과 - 와드 설치: 충전량을 1회 소모햐여 주변 지역을 150초간 드러내주는 투명 와드를 설치합니다. 상점 방문 시 3회의 충전량이 다시 채워집니다.
  • 가격: 400
  • 골드 획득 아이템은 1개로 소지가 제한됩니다.
  • 소환사의 협곡 전용

이봐 서포터, 거기 동전 좀 주워줘!

3종류의 서포터 아이템 중 유틸형 서포터를 위한 아이템. 자신 이외에 아군이 CS를 먹을 때 곁에 있으면 가끔 노란색/파란색 주화가 떨어지는데, 이를 주우면 골드를 얻거나 마나를 회복한다. 다른 서포터 아이템과 비교해 추가 능력치나 효과가 없는 대신 골드 수급량과 마나 회복 능력이 높다. 상위 아이템도 둘에 비해 가격이 싸서 빠르게 완성시킬 수 있다는 것도 장점. 문제는 초반 능력은 무조건 떨어지는데 비해 능력치가 너무 애매하다. 심지어 유틸형 서포터도 주문도둑의 검을 쓰는 공격적인 라인전을 추구하게 되면서 완전히 찬밥 신세가 되어버렸다. 주로 사용하는 챔피언은 원거리 공격을 하고 스킬 맞추기도 어려워 고대유물 방패와 주문도둑의 검 효율이 낮은 쓰레쉬 정도.

첫 출시는 시즌 4 프리시즌 패치 때다. 이전의 골드 아이템 중 현자의 돌을 계승했다. 당시에는 자신 이외의 아군이 CS를 처치할 때 주변에 있으면, 자동으로 체력 10과 6골드를 얻는 '나눠받기'라는 효과였다. 소극적이고 안정적인 라인전을 추구하는 소라카, 잔나 같은 챔피언에게 적합한 아이템이었다. 하지만 그 당시에도 치열한 봇 라인 교전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주문도둑의 검이나 고대유물 방패를 추구했고, 주화는 '교전은 무조건 피하고 후반 위해 돈만 벌겠다'라는 초보나 버스 유저만 택하는 트롤템이란 인식이었다.

7.9 패치에서 고유 지속 효과가 '호의'로 바뀌고 자동 수급이 아니라 떨어진 주화를 가까이 가서 얻어야하는 루팅 효과가 되었다. 또한, 퀘스트 효과가 추가되어 이 효과로 650골드를 모으고, 상위 아이템으로 업그레이드를 완료하는 두 가지 조건을 만족시키면 추가 보상을 얻을 수 있었다. 주화의 경우 숙련의 영약.

7.13 패치 이후 마나 주화의 회복량이 크게 버프를 먹으면서 채용률이 급상승했다. 특히 기존에 주화를 주로 사용하던 잔나가 7.2 패치 이후 버프 받은 향로와 함께 바텀 향로 메타를 끌고 오면서 힐/실드를 들고 있는 서포터들이 죄다 향로를 올리게 된 점이 핵심인데, 골드 수급이 주문도둑검보다 높고 안정적이기 때문. 주문도둑검의 추가 피해도 좋지만 그에 못지 않게 고대주화의 마나 수급효과를 통한 유지력도 그에 못지 않게 좋다는 평가가 생겼기 때문.

7.14 패치에서 퀘스트 완료 시 추가 효과가 "숙련의 영약"을 얻어 스킬 포인트를 획득하는 것에서 자신에게 접근하는 근처 아군의 이동 속도 8% 증가로 변경되었다.

7.22 패치에서 퀘스트 완료 골드 요구량이 100골드 증가하였다.

8.2 패치에서 기존의 황제의 호의 관련 퀘스트가 삭제된 대신 퀘스트를 완료하고 상위 아이템으로 업그레이드 시 와드를 설치할 수 있도록 변경되었다.

8.4 패치에서 이동 속도 증가 +5 옵션이 추가되었다.

8.15 패치에서 가격이 50 골드 올랐다.

시즌 9 초반 주문도둑의 검을 위시한 단식 메타가 유행하게 되었고, 단식 메타에 대응하기 위하여 단식을 하지 않는 탑, 미드 라이너가 고대 주화를 선택하는 뉴 메타가 발견되었다. 탑, 미드 라이너들도 시작 아이템으로 고대 주화를 선택하여 동전을 줍다가 상위 아이템으로 업그레이드를 하면 와드를 박을 수 있게 되기 때문에 운영상 상당한 이점을 얻을 수가 있는 것이다. 그러자 9.3 추가 패치에서는 주변에 아군 챔피언이 있어야만 동전을 주을 수 있도록 아이템 효과가 변경되었다. 단 마나 회복 주화는 주변에 아군 챔피언이 없어도 획득할 수 있고, 동전을 통한 골드 획득량이 약간 증가하였다. 덕분에 서폿이 아닌 솔로 라이너가 고대 주화나 주문도둑검을 선템으로 올리는 메타는 완전히 사장되었다.

2.18. 고대유물 방패 (Relic Shield)

파일:롤아이템-고대유물 방패.png
  • 체력 +50, 10초당 1골드
  • 고유 지속 효과 - 전리품: 근접 기본 공격 시 체력이 195 (레벨당 +5) 이하인 미니언이 처치됩니다. 미니언을 처치하면 자신과 더불어 가장 가까이에 있는 아군 챔피언의 체력을 5~30씩 치유하며(잃은 체력에 비례), 둘에게 처치한 골드가 부여됩니다. 이 효과는 근처(범위: 1050)에 아군 챔피언이 있어야 합니다. 40초마다 재충전됩니다. 최대 충전량 2번. 원거리 챔피언이 보유한 고대유물 방패 계열의 치유 효과는 50% 감소합니다.
  • 퀘스트: 이 아이템의 효과로 500골드를 획득하고 타곤산의 보호로 업그레이드하세요.
  • 보상: 고유 사용 효과 - 와드 설치: 충전량을 1회 소모하여 주변 지역을 150초간 드러내주는 투명 와드를 설치합니다. 상점 방문 시 3회의 충전량이 다시 채워집니다.
  • 골드 획득 아이템은 1개로 소지가 제한됩니다.
  • 가격: 400
  • 소환사의 협곡 전용

3종류의 서포터 아이템 중 근접 또는 탱커형 서포터를 위한 아이템. 효과가 충전되면 챔피언의 주변에 하늘색 방울이 떠다니는데, 이때 미니언을 공격하면 근접 한정으로 일정 체력 이하의 미니언을 기본 공격 한 방에 처치하고, 가까이 있는 아군도 같은 양의 골드를 얻고 둘 다 약간의 체력을 회복한다. CS를 먹지 않는 둘과 다르게 CS를 같이 먹을 수 있게 해주는 개념이다.

자체 추가 체력도 있고 자신과 아군 모두를 회복시키는 유용한 효과를 지니고 있다. 대신 직접 CS를 챙겨야하는만큼 둘과 다르게 생각할 게 생긴다. 바로 미니언이 주는 골드가 다르다는 것. 근접과 원거리의 차이는 7골드라 그렇다쳐도 곧 대포 미니언이 올 라인인데도 냅다 아무 CS나 툭툭 쳐대며 효과를 낭비해서는 안된다. 또한, 미니언을 한 방에 처치하는만큼 라인을 미는 데도 굉장히 유리하므로 선2렙을 찍어야하거나 라인 푸쉬를 위해 쓸 수도 있다. 반대로 라인을 당기거나 프리징할 때는 미니언을 딸피까지 싸우게 내버려두고 먹는 센스도 필요하다.

참고로 처치 효과와 골드, 체력 회복 효과는 별개의 옵션이다. 근접 챔피언이 아니면 처치 효과를 발동할 수는 없지만 막타를 먹기만 한다면 골드와 힐을 해줄 수 있다. 보통 원거리 챔피언은 주화나 주도검을 사서 별 상관없는 이야기지만, 쓰레쉬 같은 특이한 케이스는 대포 미니언의 막타를 얼마나 잘 치는가도 실력의 척도로 볼 수 있다. 보통 원딜도 이 효율을 알기에 막타를 치지 않고 양보하는데, 그래놓고도 못 먹으면 그야말로 민폐다. 팀 골드로 따지면 120골드, 어시 하나랑 비슷하다. 제대로 먹자.

첫 출시에는 원거리 공격도 처치 효과를 발동할 수 있어서 근접 서포터뿐만 아니라 아무 챔피언이나 막 가기도 했다. 심지어 고유 효과도 모르고 서포터가 왜 CS를 먹냐는 소리도 들었다. 그 외에 미니언 이외에도 효과가 발동되서 애꿎은 자크가 순삭되기도...

7.9 패치에서 퀘스트가 추가되어 고유 효과로 650골드를 모으고, 상위 아이템으로 업그레이드를 완료하는 두 가지 조건을 만족시키면 추가 보상을 얻을 수 있었다. 퀘스트를 완료하면 250 (레벨 당 +5)의 피해를 흡수하는 무한의 보호막을 얻을 수 있었다. 이 보호막은 전투에서 벗어나 있으면 천천히 재생되고 미니언을 처치하면 보호막의 재생이 빨라진다.

7.22 패치에서 퀘스트 요구 골드량이 100골드 증가하고 기본 공격으로 골드를 얻는 산적 효과가 추가되었다.

시즌 7 대향로시대를 맞아 원딜이 이 아이템을 가서 서폿에게 돈을 지원해주는 진풍경이 펼쳐지기도 했다. 앞서 언급했듯 골드를 나눠주는 효과는 원거리/근거리 모두 유효하고, CS를 먹어도 효과에 페널티가 없었기 때문. 심지어 체력 회복 효과와 퀘스트로 얻는 보호막도 원딜의 생존력을 올리고 버티는 라인전을 하기에 좋았다. 심지어 향로가 너프되어 대향로시대가 끝나도 이런 이점을 이용해서 도란검 등을 제치고 원딜의 시작 아이템으로 자주 쓰였다.

8.2 패치에서 기존의 무한의 보호막 보상이 이전 시야석처럼 와드를 설치할 수 있는 효과로 변경되었다. 또한 원거리 챔피언이 터트리는 전리품의 체력 회복량이 반감되어서 더 이상 원거리 딜러가 가지 않게 되었다. 애꿎은 쓰레쉬는 간접 너프를 받은 셈인데, 이후 이 아이템 대신 고대 주화를 선택하는 비율이 높아졌다.

8.4 패치에서 추가 체력이 감소했다.

8.15 패치에서 가격이 50 골드 올랐다.

도벽 룬을 주로 사용하는 탑 라이너들이 빠른 파밍을 위해 가끔 선템으로 채택하기도 하자 8.5 추가 패치에서 모든 서폿 아이템의 산적 효과를 삭제해버렸다.

오공이 이 아이템을 구입하고 분신술(W)로 분신을 만들 경우, 분신이 사라지며 입히는 마법 피해를 이용해 자기 자신에게 전리품 효과를 발동시킬 수 있는 버그가 있다.[9] 실험영상

2.19. 주문도둑의 검 (Spellthief's Edge)

파일:롤아이템-주문도둑의 검.png
  • 주문력 +10, 기본 마나 재생 +25%
  • 10초당 2골드를 추가로 획득합니다.
  • 고유 지속 효과 - 헌납: 챔피언과 구조물에 대한 스킬과 기본 공격 시 13의 추가 피해를 입히고 11골드를 획득합니다. 이 효과는 30초당 최대 3번 발동합니다. 헌납 효과로 골드를 획득하려면 아군 챔피언이 2000사거리 내에 있어야 합니다. 추가 피해 효과는 아군 챔피언이 없어도 적용됩니다.
  • 고유 지속 효과 - 제한: 에픽 몬스터를 제외한 몬스터 및 미니언을 처치하면 10초당 얻는 골드 및 고유 지속 효과 - 헌납 중첩 획득이 일시적으로 중지됩니다. 퀘스트를 완수하면 제한을 풀 수 있습니다.
  • 퀘스트: 이 아이템의 효과로 500골드를 획득하고 얼음 송곳니로 업그레이드하세요.
  • 보상: 고유 사용 효과 - 와드 설치: 충전량을 1회 소모햐여 주변 지역을 150초간 드러내주는 투명 와드를 설치합니다. 상점 방문 시 3회의 충전량이 다시 채워집니다.
  • 골드 획득 아이템은 1개로 소지가 제한됩니다.
  • 가격: 400
  • 소환사의 협곡 전용

3종류의 서포터 아이템 중 AP딜포터를 위한 아이템. 기본 공격과 스킬로 적 구조물이나 챔피언을 피해를 주면 추가 피해를 입히고 골드를 얻는 그야말로 '주문도둑'에게 어울리는 아이템이다. 사실상 셋 중 유일하게 공격적인 옵션이라 강한 라인전이나 빠른 타워 푸시에도 적합하다. 때문에 딜포터는 물론 유틸형 서포터도 주화보다 애용하는 아이템.

골드 수급과 추가 피해는 도트 피해 1틱에도 모두 적용되기 때문에 모르가나브랜드같은 챔피언이라면 스킬 한 방에 효과를 전부 볼 수도 있다. 단, 이에 대한 페널티로 CS를 먹으면 효과 충전이 느려진다.

첫 출시는 시즌 4 프리시즌 때다. 이전의 골드 아이템 중 케이지의 행운을 계승했다. 4.3 패치에서 챔피언뿐만 아니라 구조물에도 효과가 적용되도록 바뀌었다. 이전에는 얼음 송곳니로 업그레이드를 해야 추가되었던 옵션.

7.9 패치에서 퀘스트 효과가 추가되어 650골드를 모으고, 상위 아이템으로 업그레이드하는 두 가지 조건을 완료하면 적 챔피언을 스킬로 공격하면 잠깐 속도가 빨라지는 AP 버전 탐식의 망치 효과를 얻을 수 있게 되었다.

7.20 패치에서 주문력이 5 상승하였다. 7.22 패치에서는 산적 효과가 추가되었고 퀘스트 요구 골드량이 100골드 증가하였다. 또한 이 패치 이후 스킬 한 번으로 하나의 챔피언을 여러 번 적중시켜도 골드는 한 번만 획득하도록 수정되었다. 도트 피해로 이 아이템의 효율을 극한까지 뽑아먹던 브랜드, 모르가나 등을 겨냥한 하향.

8.2 패치에서 기존의 여왕의 헌납 관련 퀘스트 보상이 와드를 설치할 수 있게 변경되었다. 또한 일부 미드 라이너나 정글러가 해당 아이템을 쓰는 상황을 방지하고자 미니언 및 몬스터 처치 시 헌납의 재사용 대기시간을 더욱 늘렸다. 그럼에도 사용되자 8.5 긴급 패치로 모든 서폿 아이템의 산적 기능을 삭제하고 헌납 효과가 미니언이나 에픽 몬스터를 제외한 몬스터를 처치하면 일시 중단되게 만들었으며, 이 제한을 푸는 조건은 최종 아이템으로 업그레이드하는 것이 아닌 퀘스트를 완료하는 것으로 바뀌었다.

8.15 패치에서 가격이 50 골드 올랐다.

시즌 9 초반부에 제한 효과와 도벽을 이용한 단식메타에 악용되고 있다. 탑 카르마, 빅토르나 봇 이즈리얼 등 주문도둑의 검과 도벽을 잘 써먹을 수 있는 챔피언으로 CS를 포기하고 도벽효과만 뜯어내면서 골드를 버는 것. 결국 9.3 추가패치로 헌납 효과를 발동시키기 위해선 주변에 아군이 있어야한다는 패널티가 생겨 솔로라인 단식메타는 사장되었다. AP수치를 꽤 잘 써먹는 이즈리얼이나 미스 포츈 등 일부 원딜이 고대유물 방패 서포터와 함께 써볼 만한 정도. 9.7 패치 이후에는 탈리야 원딜 + 판테온 서폿이라는 변칙 조합이 떠올랐는데, 특히 탈리야가 주문도둑의 검을 들어 단식을 하는 것이 특징이다.

2.20. 루비 수정 (Ruby Crystal)

파일:롤아이템-루비 수정.png
  • 체력 +150
  • 가격: 400

체력을 올려주는 기본 아이템. AP딜러들이 시작템으로 증폭의 고서를 가져가는 것이 효율이 낮듯이, 아무리 체력형 탱커라도 이 아이템을 선템으로 가져가는 건 비효율적이다. 도란의 방패나 부패 물약 시작이 효율이 훨씬 좋다.

2.21. 도란의 반지 (Doran's Ring)

파일:롤아이템-도란의 반지.png
  • 체력 +60, 주문력 +15, 5초당 마나 재생 +5
  • 기본 지속 효과: 미니언에게 기본 공격 적중 시 5의 추가 물리 피해를 입힙니다.
  • 가격: 400
  • 소환사의 협곡, 뒤틀린 숲 전용

통칭 도란링. 도란 시리즈 중 AP 챔피언의 시작 아이템으로 적합한 아이템이다. 다만, AP라도 카타리나 같은 마나 코스트가 아니거나 피즈같이 마나 소모가 잦지 않은 챔피언은 이 아이템 대신 암흑의 인장이나 물약류 아이템을 사서 초반 라인 유지력을 올리는 편이다.

도란 시리즈가 다 그렇듯, 가성비는 뛰어나지만 상위 아이템이 없고 되파는 가격이 40%로 낮기 때문에 1:1 미드빵이 아니라면 두 개 이상 사지 않는 것이 좋다.

7.11 패치 이전까지는 적 유닛을 처치하면 4의 마나를 회복하는 옵션이 있었다. CS를 잘 먹어야 마나도 잘 회복시키는, 기본기에 충실할수록 성능이 높아지는 아이템이었던 셈. 심지어 중첩도 가능한데다 회복량이 절대치라서 웬만한 마나 재생 효과보다 뛰어나, 여러 개를 사면 스킬을 난사하며 라인클리어를 해도 마나를 비교적 넉넉하게 유지할 수 있었다.

7.12 패치에서 마나 회복 옵션이 기본 지속 효과에서 고유 지속 효과로 바뀌어 더 이상 여러 개를 사도 중첩이 되지 않게 바뀌었다. 당시 탑에서 3도란을 코어템(...)으로 하는 노틸러스, 그라가스, 갈리오 등 AP 계수를 가진 탱커 챔피언들이 라인을 빠르게 밀어버리고 성장만 도모하는 메타가 흥했기 때문.

8.9 패치에서 적 유닛을 처치하면 4의 마나를 회복하는 옵션이 삭제되고 위와 같이 효과가 바뀌었다. AP 챔피언들이 라인클리어보다는 공격적인 라인전에 열중하도록 한 패치라고. 5초당 5의 마나 재생 수치가 낮은 편은 아니지만, 미드 메이지 챔피언들의 자체 마나 패치와 겹쳐 이전처럼 도란링만 갖고 라인을 밀기에는 마나가 풍족하지 않다. 대신 바뀐 효과가 그냥 추가 능력치라서 이전처럼 여러 개 사서 중첩하기가 가능하다.

2.22. 사냥꾼의 물약 (Hunter's Potion)

파일:롤아이템-사냥꾼의 물약.png
  • 고유 지속 효과: 5번의 충전량으로 시작하며 상점에 들릴때마다 충전됩니다.
  • 고유 사용 효과: 충전량을 1회 소모하여 8초에 걸쳐 60의 체력과 35의 마나를 회복합니다. 대형 몬스터를 처치 시 1회 충전되며, 충전량이 모두 있을 시, 자동으로 8초에 걸쳐 60의 체력과 35의 마나를 회복합니다.
  • 회복 아이템은 1종류로 소지가 제한됩니다.
  • 가격: 400
  • 하위 아이템: 충전형 물약(150) + 250

5.22 패치로 추가되었다. 이름답게 정글러를 위한 물약이다. 체력 뿐만 아니라 마나 또한 회복되며, 대형 몬스터를 잡는 것으로도 충전량을 1회 늘릴 수 있다. 정글 유지력이 부실한 챔피언은 이 아이템을 갖추면 정글링의 안정성이 굉장히 높아진다.

주의할 점은 가격이 가격이다보니 어느 정도 골드 손해를 감수해야하며, 다른 플레이어와 마주하지 않는 정글링 중 계속해서 돌려주며 충전하며 써줘야 이득이지, 막상 싸울 때는 초당 체력 회복은 오히려 하위아이템인 충전형 물약보다도 떨어진다.[10] 때문에 유지력이 좋은 챔피언이나 라이너가 가는 것은 돈낭비다. 되팔면 160골드.

2.23. 싸움꾼의 장갑 (Brawler's Gloves)

파일:롤아이템-싸움꾼의 장갑.png
  • 치명타 확률 +10%
  • 가격: 400

가장 기본적인 치명타 아이템.

8.11 패치에서 치명타 확률이 고유 지속 효과로 변경되었으며, 가격이 200골드 증가하였다.

8.13b 패치에서 가격이 200골드 내려가, 다시 400골드가 되었다.

9.6 패치에서 치명타 확률이 더 이상 고유 지속 효과가 아닌 기본 지속 효과로 변경되었다. 따라서 싸움꾼의 장갑을 여러 개 구매하여도 효과가 중첩된다.

2.24. 증폭의 고서 (Amplifying Tome)

파일:롤아이템-증폭의 고서.png
  • 주문력 +20
  • 가격: 435

주문력 아이템의 기본이 되는 아이템 .

가격이 25 배수가 아닌 아이템 중 하나다. 이외에는 삼위일체, 음전자 망토가 있는데, 삼위일체는 3드립 컨셉, 음전자 망토는 하위 아이템의 가성비를 그대로 따라간 것인데, 증폭의 고서는 그것들과 같은 적당한 이유 없이 애매한 가격을 유지하고 있다.

참고로 다른 기본 아이템인 롱소드처럼 빠르게 코어 아이템을 갖추기 위해 시작 아이템으로 가는 것은 영 좋지 않다. AD는 AP와 다르게 기본 공격도 강화해주고 해당 챔피언들이 마나 의존도가 비교적 낮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다. 거기다 위에서 언급했듯 가격이 애매하게 비싸서 포션도 1개하고 0.3개밖에 못 사간다. 주문력 5 얻겠다고 초반 라인전을 아예 말아먹는 셈. 그나마 이전엔 럼블, 블라디미르, 아칼리 같은 마나 자원이 아닌 몇몇 챔피언이 가기도 했으나 현재는 웬만해선 가지 않는다.

2.25. 마법무효화의 망토 (Null-Magic Mantle)

파일:롤아이템-마법무효화의 망토.png
  • 마법 저항력 +25
  • 가격: 450

마법 저항력 아이템의 기본 아이템.

2.26. 도란의 방패 (Doran's Shield)

파일:롤아이템-도란의 방패.png
  • 체력 +80
  • 기본 지속 효과: 5초당 6의 체력을 회복합니다.
  • 기본 지속 효과: 미니언에게 기본 공격 적중 시 5의 추가 물리 피해를 입힙니다.
  • 고유 지속 효과: 적 챔피언에게 피해를 입으면 10초 동안 잃은 체력 %에 비례해 최대 30의 체력을 추가로 회복합니다. (최대 체력의 75%를 잃었을 경우 최대치)
  • 가격: 450
  • 소환사의 협곡, 뒤틀린 숲 전용

도란 시리즈 중 탱커나 버티는 라인전에 적합한 아이템이다. 원래 탑 라인에서 버티기를 중시한 유저들은 천 갑옷+4포션을 선호하였으나, 도란 방패의 가성비가 증명되면서 사용하는 유저가 늘어났다. 언뜻 보기엔 포션이 하나라서 라인 유지력이 떨어져보이지만, 체력이 낮은 초반에는 고정 수치만큼 체젠이 올라가는 것이 꽤 크다. 거기다 피해를 입으면 거기서 더 체젠이 올라가니 어지간히 폭딜을 맞지 않으면, 좀비처럼 피를 다시 채우며 버티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덤으로 미니언 추가 피해가 있어 CS 수급도 쉬워지고, 천 갑옷과 다르게 마법 피해도 버틸 수 있다. 다만 다른 도란 아이템과 다르게 부가 효과가 고유 지속 효과라 중첩이 안 되므로 2개 이상 사는 것은 돈 낭비. 포션처럼 눈에 띄게 차지 않을 뿐 충분히 높은 수치로 체력을 회복해준다. 적 챔피언에게 피해를 입은 순간 현재까지 잃은 체력[11]을 기준으로 하여 0.5초마다 회복을 하며, 체력을 회복함에 따라 잃은 체력의 양도 줄어들게 되므로 시간이 지날수록 0.5초당 회복하는 체력의 양도 조금씩 줄어든다.[12] 그리고 체력을 회복하는 도중, 상대 챔피언으로부터 추가 피해를 입게 되면 체력 회복 지속 시간이 초기화된다.

7.9 패치 이전까지는 고유 지속 효과가 챔피언의 기본 공격과 단일 대상 스킬의 피해량을 8만큼 줄여주는 효과밖에 없었다. 고정 수치로 피해를 절감하는게 나쁜 효과는 아니지만, 결국 피가 떨어져나가는걸 늦추는 정도고, 이게 방마저 적용 전에 적용되는 등 은근 가성비가 구려서 다른 도란템과 다르게 무시당하기도 했다.

하지만 7.9 패치로 효과가 변경되었고, 가격도 400골드로 내려가자 탱커는 물론이고 원거리 딜러들도 도란검 대신 방패를 가서 초반 라인전을 안정적으로 가져가는데 쓰였다. 미니언 추가 피해도 있으니 CS 수급에도 전혀 지장을 주지 않았다. 결국 7.12 패치로 다시 450골드로 올라갔다. 이후엔 아무나 가는 것은 아니고 상대 견제가 강할 때 원딜도 가는 정도.

10초 동안 회복하는 체력의 양은 8.23 패치 이전에는 20으로 고정되어 있었다. 그러나 8.23 업데이트 때 상당한 너프를 받았다. 이제 적 챔피언에게 잃은 체력에 따라 10초 동안 체력을 최대 30 회복하는데, 최대 회복량인 30을 회복하기 위해서는 적 챔피언에게 무려 자신의 최대 체력의 75%를 잃어야 한다.[13] 패치 노트를 대충 읽은 사람은 버프를 받았다고 착각할 수 있지만 실상은 상당한 너프를 받은 것. 만약 15%의 체력을 잃었다면 고작 6의 체력을 회복하게 된다.

2.27. 도란의 검 (Doran's Blade)

파일:롤아이템-도란의 검.png
  • 체력 +80, 공격력 +8, 생명력 흡수 +3%
  • 가격: 450
  • 소환사의 협곡, 뒤틀린 숲 전용

통칭 도란검. 도란 시리즈 중에서 AD, 특히 기본 공격을 많이 하는 챔피언에게 적합한 아이템이다. 케넨도 스킬은 AP지만 기본 공격 비중이 높고 기력 자원 챔피언이라 자주 간다. 티모 또한 초반 평타 견제에 힘을 싣기위해 자주 가는 편이다.

빠르게 아이템을 완성시킬 수도 있고, 포션도 더 많이 가져갈 수 있는 롱소드와 시작 아이템으로 언제나 비교당하는데, 원딜은 웬만해선 도란검이 좋다. 체력도 80이나 붙어있고, 생명력 흡수도 은근 쏠쏠하다. 그리고 몇몇 예외를 제외하면 원딜이 핵심으로 뽑아야하는 것은 롱소드 상위 아이템이 아니라 B.F. 대검이나 열정의 검 상위 아이템이다.

도란 시리즈가 다 그렇듯 가성비는 매우 뛰어나지만, 상위 아이템도 없고 팔았을 때 돌려받는 골드가 180g이므로, 후반을 바라보는 원딜이 2개 이상 가는 것은 지양된다. 망한 원딜이 임기응변 식으로 2개, 3개를 가는 것은 정말 웃기고도 슬픈 일.

고유지속 효과가 없기 때문에 작정을 하고 도란을 가게 되면 어느 정도까지는 꽤 빠르게 강해진다. 5도란을 올리게 되면 체력 +400과 공격력 +40, 그리고 무엇보다 피흡 15%(...)가 매우 눈에 띈다. 물론 어디까지나 예능으로, 코어를 갖춘 당시에는 매우 강력하나 값어치만 무려 2250 골드인지라 이짓거리 안했으면 1코어 하나가 나왔을 돈이기에... 당연히 후반가면 힘이 빠진다.

2.28. 수확의 낫 (Cull)

파일:롤아이템-수확의 낫.png
  • 공격력 +7
  • 기본 공격시 생명력을 3 회복합니다.
  • 고유 지속 효과: 미니언 처치시 추가 1골드를 얻습니다. 미니언을 총 100회 처치하면 즉시 350골드를 얻고 기본 지속 효과가 비활성화 됩니다.
  • 가격: 450
  • 소환사의 협곡, 뒤틀린 숲 전용

프리 시즌에 새로 추가된 AD 시작 아이템. 삭제된 탐욕의 검을 계승했다 볼 수 있다.

제공하는 공격력과 흡혈은 나쁘지 않고[14] 이론 상 조건을 모두 만족한다면 450골드 아이템으로 450골드를 벌고 되팔아서 초반 스탯과 골드 이득을 모두 챙길 수 있다. 하지만 체력을 제공하지 않아 맞다이에 약해지며, 라인전이 약해지는데 미니언 100마리 먹는 과정이 순탄할 리도 없고 그 동안은 애물단지나 다름없게 되어 인기는 매우 낮다.

수학의 낫을 사는 경우는 서로 견제가 불가능한 라인전 구도이거나[15], 첫 귀환 시에 돈이 애매해서 두 번째 도란 검 대신 사는 정도. 그외엔 우르곳이 심판의 원(W)이 기본 공격을 연달아하는 판정이라 시너지가 있어 사용한다.

6.2 패치에서 공격력이 5에서 7로, 미니언을 100회 처치 했을 때 얻는 골드가 300골드에서 350골드로 증가하는 버프를 받았다.

2.29. 부패 물약 (Corrupting Potion)

파일:롤아이템-부패 물약.png
  • 고유 지속 효과: 3번의 충전량으로 시작하며 상점에 들릴때마다 충전됩니다.
  • 고유 사용 효과: 충전량을 1회 소모하여 12초 동안 125의 체력과 75의 마나를 회복하고, 그 동안 부패의 손길을 활성화합니다. 체력이 가득 찬 상태에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 부패의 손길: 적 챔피언에게 주문 및 공격으로 피해를 입히면 적을 불태워 3초 동안 15 ~ 30의 마법 피해를 입힙니다.(광역 및 지속 피해 스킬 사용 시에는 절반의 피해만 적용됩니다. 피해량은 챔피언 레벨에 비례해 증가합니다.)
  • 회복 아이템은 1종류로 소지가 제한됩니다.
  • 가격: 500
  • 하위 아이템: 충전형 물약(150) + 350

5.22 패치로 추가되었다. 이전의 수정 플라스크를 대체하는 아이템이다. 충전량이 3회로 늘어나고 마나 또한 회복되며, 부패의 손길이라는 추가 피해를 주는 효과가 추가된다. 단순히 라인 유지력을 보충하는 포션의 특징말고도 지속 피해량을 올려주는 도핑 용도로도 유용하여 도란류 아이템보다 더 각광받기도 한다. 특히 AP가 아니면서, 초반 마나가 부족한 챔피언이 갈 만한 유일한 시작 아이템이라는 평.

8~9시즌에는 프로경기에서 미드와 탑의 첫템이 대부분 이거다. 라인전에서 좀 맞더라도 금방 회복이 가능하고, 350원만 모아서 집을 갔다와도 암흑의인장과의 시너지로 라인전을 안정적으로 펼칠 수 있기 때문. 이런 장점 때문에 1인장은 기본으로 올리고 2~3인장까지 고려하게 되는 아이템이라 챔피언을 선택하고 부패를 고르는게 아니라 부패를 고르고 챔피언을 선택하게 되는 주객전도인 상황이 됐다. 프로씬에선 제드와 야스오, 카타리나를 제외한 챔피언들은 왠만해선 올리고 시작한다.

되팔면 200골드.

2.30. 강철의 영약 (Elixir of Iron)

파일:롤아이템-강철의 영약.png
  • 9레벨 이상 구매 가능
  • 효과: 3분 동안 체력이 +300, 강인함이 25% 증가하고, 챔피언이 거대해지며, 강철의 길 효과가 생깁니다.
  • 강철의 길: 이동하면 뒤로 길이 생겨 그 위의 아군 챔피언들은 이동 속도가 15% 상승합니다.
  • 영약 효과는 한번에 하나만 활성화됩니다.
  • 가격: 500

탱커 챔피언에게 적합한 영약. 특히 헤르메스의 발걸음과 스테락의 도전을 제외하면 소환사의 협곡에서 유일하게 강인함을 얻을 수 있는 아이템이다.

또한, 챔피언이 이동하면 뒤에 하얀 이펙트가 남는데 그 위로 이동하는 아군의 이동 속도를 빠르게 해준다. 주의점은 은신해도 이펙트가 남기 때문에 상대방에게 위치를 발각될 수 있다. 어차피 보통의 암살자들은 강철의 영약을 사지 않기 때문에 볼 일은 별로 없지만.

2.31. 마법의 영약 (Elixir of Sorcery)

파일:롤아이템-마법의 영약.png
  • 9레벨 이상 구매 가능
  • 효과: 3분 동안 주문력이 +50, 5초당 마나 재생량이 +15 오르며 마법 효과가 생깁니다.
  • 마법: 챔피언이나 포탑에 피해를 입히면 25의 추가 고정 피해를 입힙니다. 이 효과는 챔피언 상대로는 5초의 재사용 대기시간이 적용되지만, 포탑을 공격할 때는 재사용 대기시간이 없습니다.
  • 영약 효과는 한번에 하나만 활성화됩니다.
  • 가격: 500

AP 챔피언에게 적합한 영약. 부가 효과가 챔피언과 포탑에 고정 피해를 입히는 것인데, 아무래도 강인함/고정 흡혈처럼 역할군에게 꼭 필요한 효과가 아니어서인지 다른 영약들과 다르게 정말 후반부에 이거라도 먹자 느낌(...).

가끔 타워에 25의 고정 피해를 줄 수 있다고 AP가 아닌 스플릿 챔피언에게 추천하기도 하는데, 아예 풀템에 적 챔피언과 싸우지 않고 타워만 팰 수 있는 극단적인 상황이 아니라면 다른 공템이나 영약이 더 좋다.

2.32. 분노의 영약 (Elixir of Wrath)

파일:롤아이템-분노의 영약.png
  • 9레벨 이상 구매 가능
  • 효과: 3분간 공격력이 +30 상승하고 피의 갈망 효과가 생깁니다.
  • 피의 갈망: 챔피언에게 물리 피해를 입히면, 입힌 피해량의 15%만큼 체력이 회복됩니다.
  • 영약 효과는 한번에 하나만 활성화됩니다.
  • 가격: 500

AD 챔피언에게 적합한 영약. 피의 갈망이라는 일종의 흡혈 효과가 추가돠는데, 이 효과는 흡혈 효과와는 별개[16]로 적 챔피언에게 가한 물리 피해량의 15%만큼 그대로 회복한다. 즉, 일반 공격은 물론 죽음의 무도처럼 스킬 물리 피해에도 적용된다. 심지어 광역/도트 피해의 1/3 페널티도 없어서 상황만 좋다면 딜을 넣으면서 피가 쭉쭉 차오르는 광경을 볼 수 있다.

참고로 피의 갈망은 트린다미어의 Q스킬과 이름이 같다.

2.33. 초시계 (Stopwatch)

파일:롤아이템-초시계.png
  • 고유 사용 효과 - 경직: 초시계를 사용해 경직 상태가 될 수 있습니다. 경직 상태에서는 챔피언이 2.5초 동안 아무런 행동도 취할 수 없고 아이템도 사용할 수 없는 대신 공격도 받지 않는 무적 상태가 됩니다. (단 1회 사용 가능)
  • 초시계를 사용하면 초시계가 망가졌지만 업그레이드는 가능한 망가진 초시계로 변합니다. 초시계를 사용할 경우 상점에서는 망가진 초시계만 구입할 수 있습니다.
  • 가격: 600

7.22 프리시즌 패치에서 추가된 아이템. 기존의 존야의 모래시계수호 천사, 가고일 돌갑옷의 재료 아이템이다. 사용 효과는 존야의 모래시계와 동일한 경직이지만 일회용이라는 것이 큰 특징이다. 한 번 사용하면 망가진 초시계로 바뀌게 되며, 게임 중 다시는 초시계 효과를 쓸 수 없다. 대신 망가진 초시계도 재료 아이템으로 정상적으로 작용하며 600골드 상위 아이템의 가격을 줄여준다.

출시부터 제법 주목을 받았다. 사실 존야의 무적 효과는 모든 챔피언에게 유용한 효과였음에도 엄연히 주문력 아이템이라 AP를 제외한 챔피언이 가는 것은 트롤링에 가까웠는데, 이젠 AD/탱커도 각자 잘 맞는 아이템을 가면서 한 번뿐이지만 완전 무적을 써볼 수 있기 때문.[17] 동시에 출시되었던 영감 룬에서 일정 시간 후에 초시계를 공짜로 얻는 룬도 생기면서 그야말로 메타를 초시계 오브 레전드로 만들었다.[18] 몇몇 너프가 있긴 했지만 출시 이후로 계속해서 천상계 솔랭이나 대회에선 모든 챔피언이 무조건 가는 아이템으로 자리잡으며 자타공인 적폐아이템 1순위로 자리잡았다. 때문에 9시즌 아이템 개편때 삭제되거나 효과가 바뀔 가능성이 매우 높아 보인다.

참고로 초시계의 사용 효과는 존야를 포함해 상위 아이템들과 별개의 효과로 취급되어 따로따로 사용할 수 있다. 요컨대 존야와 초시계를 하나씩 사서 최대 5초 무적 상태로 있는 것도 가능하다는 이야기. 자주 나오진 않지만 프로씬에서도 몇번 나온 적 있다. 이 때문에 초시계를 굳이 사용하지 않고 존야를 올리더라도 나중에 초시계를 따로 사서 더블초시계로 어그로 초기화가 가능하기 때문에 부담없이 존야를 올릴 수 있다.

2.33.1. 망가진 초시계 (Broken Stopwatch)

파일:롤아이템-망가진 초시계.png
  • 고유 지속 효과: 망가졌지만 업그레이드는 가능합니다.
  • 초시계를 하나 망가뜨린 후에는 상점에서 망가진 초시계만 살 수 있습니다.

초시계의 고유 사용 효과인 경직을 사용하였을 경우, 이 아이템으로 변한다. 아무런 효과도 제공하지 않는 대신 상위 아이템으로 업그레이드하는 것은 가능하다. 상위 아이템으로 업그레이드할 생각이 없다면 상점에서 240골드에 팔 수 있다. (완벽한 타이밍 룬을 들었다면 20골드.) 이미 초시계의 고유 사용 효과를 사용했다면, 망가진 초시계를 팔고 다시 구매하더라도 초시계 대신 망가진 초시계를 준다. 이 쪽은 정말 아무 효과 없이 아이템 칸만 차지하면서 600골드이니 진짜 제대로 된 창렬이다(...). 이딴 것도 팔 수 있는 독점의 폐해

2.34. 키르히아이스의 파편 (Kircheis Shard)

파일:롤아이템-키르히아이스의 파편.png
  • 공격 속도 +15%
  • 고유 지속 효과 - 충전된 일격: 이동 및 공격할 때마다 중첩이 충전됩니다. 100 중첩이 되면 다음 기본 공격에 중첩을 모두 소모하여 50의 추가 마법 피해를 가합니다.
  • 가격: 600
  • 조합식: 단검(300) + 300

스태틱의 단검, 고속 연사포, 폭풍 갈퀴의 하위 아이템.

2.35. 수정 팔 보호구 (Crystalline Bracer)

파일:롤아이템-수정 팔 보호구.png
  • 체력 +200, 기본 체력 재생량 50%
  • 가격: 650
  • 조합식: 루비 수정(400) + 원기 회복의 구슬(150) + 100

워모그의 갑옷, 정당한 영광, 구원, 칼날부리 망토 등의 하위템.

2.36. 음전자 망토 (Negatron Cloak)

파일:롤아이템-음전자 망토.png
  • 마법 저항력 +40
  • 가격: 720
  • 조합식: 마법무효화의 망토(450) + 270

통칭 조개.

이전에는 르블랑을 비롯해 순간 폭딜을 넣는 AP도 많은 메타였고, 자체적으로 여러 유용한 아이템의 재료기도 해서 꽤 인기가 있었으나 심연의 홀 삭제 이후로는 달랑 이걸 사기는 애매한 편. AD는 주문포식자라는 훌륭한 아이템이 있고, 탱커들은 망령의 두건이 있으며 음전자 망토를 재료로 하는 상위 아이템들은 그다지 선호하지 않기 때문에 웬만해서는 가지 않는다. 올AP를 상대로 코그모 같은 공속챔이 마법사의 최후를 갈 때 정도.

여담으로 정의의 저널에 흘러가듯이 나온 이야기에 의하면 이 망토는 음전자 합금으로 짠 망토라고 한다. 또한 가격이 25 배수가 아닌 아이템 중 하나인데, 마법무효화의 망토에 단순히 1.6을 곱하면서 그렇게 된 것이다.

2.37. 쇠사슬 조끼 (Chain Vest)

파일:롤아이템-쇠사슬 조끼.png
  • 방어력 +40
  • 가격: 800
  • 조합식: 천 갑옷(300) + 500

이전에는 신발도 없이 천 갑옷 2개, 쇠사슬 조끼 1개를 갖추는 337 빌드[19]도 있었고 AD 챔피언을 상대로 자주 갔었으나, 빙하의 장막, 추적자의 팔목보호대 등 여러가지 아이템이 생기면서 선호도가 많이 줄었다.

사실 아이템창의 여유가 없거나 하지 않는 이상은 쇠사슬 조끼로 업그레이드하기 보다는 천 갑옷을 더 가는 것이 이후 조합에 더 유리하다.

2.38. 조화의 성배 (Chalice of Harmony)

파일:롤아이템-조화의 성배.png
  • 마법 저항력 +30, 5초당 마나 재생량의 +50%
  • 고유 지속 효과: 기본 마나 재생 %가 추가될 때마다 기본 체력 재생 %도 같은 수치만큼 추가됩니다.
  • 가격: 800
  • 조합식: 요정의 부적(125) + 마법무효화의 망토(450) + 요정의 부적(125) + 100

통칭 성배.

마법 저항력과 마나 재생을 올려주며, 아테나나 미카엘의 재료가 되는 마법사 서포터 챔피언을 위한 아이템이다.

이전에는 잃은 마나에 비례해 마나 재생이 늘어나는 효과를 갖고 있어서 AP 챔피언 중 여신의 눈물을 가기 어려운 챔피언들이 애용했다.[20] 하지만 상위 아이템인 아테나의 부정한 성배가 유용한 딜템에서 주문력이 낮은 서포터 아이템으로 바뀌며 더 이상 가지 않게 되었다.

6.9 패치로 가격이 100골드 내려가고, 조화의 성배라는 이름답게 체력과 마나의 비율을 비교해서 적은 쪽의 회복 효과를 증진시키는 옵션으로 바뀌었다.

6.22 패치에서 마나 재생량이 25% 증가할 때마다 체력 회복량도 25% 증가하는 것으로 옵션이 또 다시 바뀌었다.

2.39. 민첩성의 망토 (Cloak of Agility)

파일:롤아이템-민첩성의 망토.png
  • 효과: 치명타 확률 +20%
  • 가격: 800

무한의 대검과 정수 약탈자의 하위 아이템.

8.11 버전에서 치명타 아이템이 개편되면서 삭제되었다. 삭제된 아이템 중에서는 가장 장수한 아이템. 2009년부터 2018년까지 무려 10년동안 존재했다. 때문에 개그성으로 장례식이 치뤄지기도 했다. #

9.3 패치로 다시 치명타 아이템이 개편되면서 부활하였다.

2.40. 점화석 (Kindlegem)

파일:롤아이템-점화석.png
  • 체력 +200
  • 고유 지속 효과: 재사용 대기시간 감소 +10%
  • 가격: 800
  • 조합식: 루비 수정(400) + 400

체력 + 쿨감 아이템. 가격도 싸고 상위 아이템도 성능이 뛰어나 꽤 자주 볼 수 있는 아이템.

2.41. 금지된 우상 (Forbidden Idol)

파일:롤아이템-금지된 우상.png
  • 기본 마나 재생 +50%
  • 고유 지속 효과: 재사용 대기시간 감소 +10%, 회복 및 보호막 효과 +5%
  • 가격: 800
  • 조합식 : 요정의 부적(125) + 요정의 부적(125) + 550

마나 재생과 재사용 대기시간 감소를 동시에 갖춘 아이템. 불타는 향로와 구원의 재료이기 때문에 서포터들에게 인기가 많은 아이템이다.

2.42. 처형인의 대검 (Executioner's Calling)

파일:롤아이템-처형인의 대검.png
  • 공격력 +15
  • 고유 지속 효과 - 처형인: 적 챔피언에게 물리 피해를 가하면 3초간 고통스러운 상처를 남깁니다.
  • 가격: 800
  • 조합식: 롱소드(350) + 450

AD 전용 치감템. 문도 박사 결전병기

모렐로노미콘, 덤불 조끼 등에 비해 가격도 싸고 조건도 쉬우니 치유 능력이 뛰어난 챔피언이 적진에 있다면 빠르게 가주는 것이 좋다. 치유 효과를 40%나 감소시키는 것이 곡괭이보다 더 효과적일 수 있다. 물론 후반 아이템 완성이 늦어질 수도 있으니 상황에 맞게 가야한다. 망하면 답이 없다.

예전에는 1900g에 공격력, 치명타 확률, 치유 감소 효과를 제공하는 최종 아이템이었다. 하지만 제공하는 능력치가 낮았고 공격력, 치명타 확률, 치유 감소 효과가 잘 어울리지 않았으며 무엇보다 최종 아이템임에도 1900g의 값어치만 하는 애매한 성능을 갖고 있었기 때문에 사용 빈도가 매우 낮았다. 이 때문에 2014 프리 시즌 때 삭제되었다.

하지만 2016 프리시즌 때 치유 효과를 주로 사용하는 문도 박사, 소라카 등의 챔피언이 강세를 보이자 치감 효과만 살려서 다시 부활시켰다.

2.43. 방출의 마법봉 (Blasting Wand)

파일:롤아이템-방출의 마법봉.png
  • 주문력 +40
  • 가격: 850

일명 방출봉. 증폭의 고서처럼 주문력 아이템의 기본이 되는 아이템. 공격력 아이템으로 치면 곡괭이 정도인데, 곡괭이와 다르게 주문력 아이템 중의 대다수의 핵심 아이템의 재료가 되기 때문에 자주 간다.

방출이라는 단어 때문에 팀이나 연예인 그룹에서 쫓겨나는 경우를 빗댄 개그 소재로 쓰이기도 한다.

2.44. 여신의 눈물 (Tear of the Goddess)

파일:나무위키+유도.png   메이플스토리에 등장하는 잃어버린 시간의 힘에 대한 내용은 여신의 눈물(메이플스토리)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파일:롤아이템-여신의 눈물.png
  • 마나 +250
  • 고유 지속 효과 - 마나 충전: 마나를 소모할 때마다 최대 마나량이 4 증가합니다 (12초 당 최대 3번 발동). 최대 추가 마나 수치는 750입니다.
  • 고유 지속 효과 - 경탄: 마나를 소모하면 소모량의 10%를 돌려받습니다.
  • 가격: 850
  • 조합식: 사파이어 수정(350) + 요정의 부적(125) + 375

통칭 여눈. 마나 소모가 극심한 챔피언을 위한 아이템이다. 추가 마나와 마나 회수라는 마나 능력치밖에 제공하지 않지만, 스택을 쌓으면 최종 상위 아이템인 무라마나, 대천사의 포옹이라는 강력한 효과를 지닌 아이템으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일종의 왕귀 아이템인 셈.

문제는 850골드라는 낮지 않은 가격이다. 이는 공격력, 주문력 아이템으로 치면 각각 중급 재료 아이템인 곡괭이, 방출봉에 해당하며, 이 아이템들을 사는 대신 여눈을 가면 당연히 그만큼 딜링 능력이 떨어진다. 또한, 마나라는 능력치는 생각보다 그리 가치있는 자원이 아니다. 물론 있으면 좋다. 하지만 충분히 아껴 쓸 수도 있고, 마나가 바닥났다면 귀환해서 다시 채운다는 선택지도 있다. 즉, 일부 챔피언만 이 아이템과 잘 맞는다는 소리. 아래와 같은 조건을 충족해야 그나마 쓸만 하다.
  • 마나 소모가 심하다.
  • 스킬쿨이 짧거나 지속형 스킬이라 스택을 쉽고 빠르게 쌓을 수 있다.

위와 같은 조건을 만족하는 챔피언은 이즈리얼, 라이즈, 애니비아 등이 있다. 특히 라이즈 같은 경우는 스킬 계수에 최대마나가 붙어있어서 여신의 눈물이 딜템의 역할도 수행하며, 이즈리얼 같은 경우는 아예 무라마나+대천사의 지팡이를 다 가는 속칭 쌍여눈 빌드가 폭주한 탓에 저격성 패치를 맞는 등 여눈과 찰떡궁합인 챔피언으로 꼽힌다. 그 외에 상황에 따라 여눈을 올리는 챔피언은 카서스(리그 오브 레전드), 카사딘, 타릭[21], 베이가, 직스, 카시오페아(리그 오브 레전드) 소나(리그 오브 레전드)등이 있다. 지금은 가지 않지만 이전에 여눈을 주력 으로 올리던 챔피언에는 니달리, 바루스[22], 제이스, 카직스 등이 있다. 니달리 정도를 제외하고는 죄다 AD챔프인걸 통해 유추할 수 있겠지만, 무라마나는 쓰레기 취급을 받는 함정 아이템이다. 사실상 이즈리얼 전용 템이 되었으므로 개선이 시급하며, AD 챔프로는 가급적 가지 않는 것을 추천한다.

대천사의 포옹의 마나 실드 효과가 무난하게 좋답시고 AP라면 추천하는 경우가 있는데, 무턱대고 구입하는 것은 좋지 않다.

눈물이라는 아이템 컨셉 덕에 게임을 던질 때(...) 애용되기도 한다. 주로 트롤의 등장이나 팀원 간의 불화 등 울고 싶은 상황이 생겼을 때 아이템창을 여신의 눈물로 도배하는 식. 제발 이러지 말자

시즌 2까지 스택량이 1000이었다. 시즌 3에 들어서 스택이 750으로 줄고 지속적으로 마나를 소모하는 스킬에도 스택이 쌓이게 되었다. 하지만 너무 빠르게 스택을 쌓자 각 스킬마다 3초에서, 8초에 최대 2번 쌓이는 것으로 변경되었다.

여신의 눈물을 사자마자 너무 빨리 스킬을 사용하면 여눈 스택이 쌓이지 않는 버그가 있다. 따라서 여눈을 산 후 바로 스킬을 쓰지 말고 잠깐 기다렸다가 스킬을 사용하여 스택을 쌓도록 하자.

6.9 패치로 마나 회복 능력치가 없어지고 소모 마나의 15%를 돌려주게 바뀌었다. 마나 소모량이 큰 캐릭터에게는 상향. 대신 요정의 부적 상위 아이템이면서 유일하게 마나 회복 능력치가 없는, 아테나의 부정한 성배의 주문력을 올려줄 수 없는 템이 되었다. 둘 다 가는 경우가 없긴 하지만.

8.1 패치로 마나 기반 챔피언만 구매할 수 있게 바뀌었으며, 반드시 마나를 소모해야 스택이 쌓이게 바뀌었다. 제이스와 니달리 저격 패치로, 폼 변환인 궁극기가 노코스트 스킬이라 스택을 엄청 빨리 쌓는데 일조했기 때문. 덕분에 여눈을 가면 안 되는 챔피언은 이제 아예 여눈을 가지 못하게 되었다. 더 이상 검이 멋지게 빛나는 무라마나 야스오를 볼 수 없게 되었다. [23]

8.9 패치에서 가격이 100골드 증가하였고, 돌려받는 마나 소모량이 기존의 15%에서 10%로 줄어들었다. 또한 고유 지속 효과 - 마나 충전으로 최대 마나량이 증가할 시, 최대 마나량이 증가한 만큼 현재 마나량을 회복시키는 대신, 최대 마나량 대비 현재 마나량의 비율이 유지되도록 변경되었으며, 이 변경 사항은 여신의 눈물의 상위 아이템인 마나무네와 대천사의 지팡이에도 적용된다. 가령 (1000/1000) 마나를 가진 챔피언이 마나 소모량 100 스킬을 사용하면, 이전에는 15의 마나를 회복하고 4의 총마나량이 늘어나 (919/1004)가 되었겠지만, 이 패치 이후론 10의 마나만 회복하고 최대 마나량만 늘어나 (910/1004)가 되는 것이다.

9.6 패치로 여눈 계열의 상위 아이템은 1개만 구매가 가능하게 변경 되었다. 마나무네(또는 무라마나)를 보유하고 있으면 대천사의 지팡이(또는 대천사의 포옹)를 만들 수 없고, 지팡이를 먼저 만들면 마나무네를 만들 수 없게 패치되었다. 사실상 이즈리얼 저격 너프라 이렇게 하지 말고 이즈 본체를 건드려야 하는게 아니냐는 의견이 많다.

2.45. 유목민의 메달 (Nomad's Medalion)

파일:롤아이템-유목민의 메달.png
메달에 태양빛이 닿자 천 가지 목소리로 영광을 발한다. - CLE 24년 6월 22일, 역사가 슈렐리아
  • 효과: 기본 체력 재생 + 50%, 재사용 대기시간 감소 10%, 이동 속도 +10, 10초 당 +2 골드
  • 고유 지속 효과 - 호의: 아군(미니언 포함)이 적 미니언에게 최후의 일격을 가하면 주울 수 있는 골드 주화 또는 마나 주화 중 하나가 일정한 확률로 떨어집니다. 단, 대포 미니언은 반드시 골드 주화나 마나 주화 중 하나를 떨어뜨립니다. 한 종류의 주화가 떨어지면 다음에 떨어지는 주화는 무조건 다른 종류입니다. 골드 주화를 주으면 50골드를 획득하며, 마나 주화를 주으면 잃은 마나의 6%(최소 10)를 획득합니다. 호의 효과로 골드 주화를 획득하려면 아군 챔피언이 2000사거리 내에 있어야 합니다. 마나 회복 주화는 아군 챔피언이 없어도 획득 가능합니다.
  • 퀘스트: 이 아이템의 효과로 500골드를 획득하세요.
  • 보상: 고유 사용 효과 - 와드 설치: 충전량을 1회 소모햐여 주변 지역을 150초간 드러내주는 투명 와드를 설치합니다. 상점 방문 시 3회의 충전량이 다시 채워집니다.
  • 가격: 850
  • 조합식: 고대 주화(400) + 원기 회복의 구슬(150) + 300
  • 골드 획득 아이템은 1개로 소지가 제한됩니다.
  • 소환사의 협곡 전용

과거의 현자의 돌을 계승하는 포지션의 아이템. 이름이 바뀌었지만 스탯도 거의 비슷한지라 이름만 바뀐 것이라고 봐도 무방하다. 시작 아이템으로 가져갈 수 있는 하위 골드 아이템이 생긴 게 차이점. 이름 변경 전에도 그랬지만 체젠, 마젠은 대부분의 서포터에게 유용하다. 유목민의 메달로 바뀐 이후로는 리젠율이 소폭 상승하고 골드 수급 방식이 조금 달라졌다.

7.9 패치에서 고유 지속 효과가 변경되었다. 기존 효과의 이름은 나눠받기로 주변에서 내가 최후의 일격을 가하지 않은 미니언이 쓰러지면 6골드와 체력 10을 얻었으나 이제 호의로 바뀌면서 골드 주화나 마나 주화를 줍는 시스템이 된 것. 또한 고대 주화 퀘스트가 추가되었다. 호의를 활용해 650 골드를 획득하고 유목민의 메달 또는 상위 아이템으로 업그레이드하면 고대 주화 퀘스트를 완료할 수 있다. 참고로 아이템을 업그레이드해도 진척도가 유지된다. 퀘스트를 완료하면 숙련의 영약을 얻게 되며 숙련의 영약을 사용하면 즉시 스킬 포인트를 획득한다. 게임 당 얻을 수 있는 스킬 포인트는 최대 18개이므로 스킬 레벨 업은 17레벨에 완료되는 것. 그리고 숙련의 영약은 인벤토리 공간이 없을 경우 자동으로 사용된다. 아이템의 기본 마나 재생 옵션은 삭제되었고 추가로 10초 당 +2 골드를 얻는 옵션이 생겨났다.

7.10 패치에서 기본 체력 재생량이 25%에서 50%로 증가하는 버프를 받았다. 그리고 조합식이 바뀌었는데, 기존에는 하위 아이템으로 요정의 부적이 있었으나 원기 회복의 구슬로 대체되었다.

7.14 패치에서 호의의 퀘스트 효과가 변경되었다. 퀘스트를 완료하면 황제의 호의로 업그레이드 되면서 과거 장화에 추가할 수 있었던 마법부여 - 대장의 마이너 카피 버전이 발동하게 된다.

7.22 패치에서 퀘스트 완료 골드 요구량이 100골드 증가하였다.

8.2 패치에서 기존의 황제의 호의 관련 퀘스트가 삭제된 대신 퀘스트를 완료하면 와드를 설치할 수 있도록 변경되었다. 또한 소환사의 협곡 기준으로 승천의 부적이 삭제되었기 때문에 상위 아이템으로 승천의 유물 및 승천의 눈으로 업그레이드할 수밖에 없다.

8.4 패치에서 이동 속도 증가 +10 옵션이 추가되었다.

9.3 추가 패치에서 골드 주화를 획득하기 위해서는 주변에 아군 챔피언이 있어야 한다는 신규 조건이 추가되었다. 대신 골드 획득량이 45골드에서 50골드로 늘었다.

2.45.1. 유목민의 눈 (Nomad's Eye)

파일:롤아이템-유목민의 눈.png
  • 유목민의 메달 퀘스트 완료 시 해당 아이템이 유목민의 눈으로 업그레이드됩니다.
  • 효과: 기본 체력 재생 + 50%, 재사용 대기시간 감소 10%, 이동 속도 +10, 10초 당 +2 골드
  • 고유 지속 효과 - 호의: 아군(미니언 포함)이 적 미니언에게 최후의 일격을 가하면 주울 수 있는 골드 주화 또는 마나 주화 중 하나가 일정한 확률로 떨어집니다. 단, 대포 미니언은 반드시 골드 주화나 마나 주화 중 하나를 떨어뜨립니다. 한 종류의 주화가 떨어지면 다음에 떨어지는 주화는 무조건 다른 종류입니다. 골드 주화를 주으면 50골드를 획득하며, 마나 주화를 주으면 잃은 마나의 6%(최소 10)를 획득합니다. 호의 효과로 골드 주화를 획득하려면 아군 챔피언이 2000사거리 내에 있어야 합니다. 마나 회복 주화는 아군 챔피언이 없어도 획득 가능합니다.
  • 고유 사용 효과 - 와드 설치: 충전량을 1회 소모햐여 주변 지역을 150초간 드러내주는 투명 와드를 설치합니다. 상점 방문 시 3회의 충전량이 다시 채워집니다.
  • 가격: 850
  • 조합식: 고대 주화(400) + 원기 회복의 구슬(150) + 300
  • 골드 획득 아이템은 1개로 소지가 제한됩니다.
  • 소환사의 협곡 전용

유목민의 메달 퀘스트 완료 시 자동으로 유목민의 눈으로 업그레이드되며, 와드를 박을 수 있게 된다.

아이템 외형이 아가모토의 눈과 닮았다.

2.46. 타곤산의 보호 (Targon's Brace)

파일:롤아이템-타곤산의 보호.png
  • 효과 : 체력 + 125, 기본 체력 재생 +50%
  • 고유 지속 효과 - 전리품: 근접 기본 공격 시 체력이 15~270 (레벨당 +15) 이하인 미니언이 처치됩니다. 미니언을 처치하면 자신과 더불어 가장 가까이에 있는 아군 챔피언의 체력을 10~60씩 치유하며(잃은 체력에 비례), 둘에게 처치한 골드가 부여됩니다. 이 효과는 근처(범위:1050)에 아군 챔피언이 있어야 합니다. 30초마다 재충전됩니다. 최대 충전량 3번. 원거리 챔피언이 보유한 고대유물 방패 계열의 치유 효과는 50% 감소합니다.
  • 퀘스트: 이 아이템의 효과로 500골드를 획득하세요.
  • 보상: 고유 사용 효과 - 와드 설치: 충전량을 1회 소모햐여 주변 지역을 150초간 드러내주는 투명 와드를 설치합니다. 상점 방문 시 3회의 충전량이 다시 채워집니다.
  • 10초당 1골드를 획득합니다.
  • 골드 획득 아이템은 1개로 소지가 제한됩니다.
  • 가격 : 850
  • 조합식: 고대유물 방패(400g) + 원기 회복의 구슬(150) + 300
  • 소환사의 협곡 전용

고대유물 방패의 상위 아이템.

흥하지 않았다고 가정하고 이것을 들고 있고 조금만 시간이 지나면 원딜의 평타 한방이 저 효과를 내기도 전에 처리하는 것이 가능해 진다. 또한 라인전이 끝나고 나면 미드와 원딜이 알아서 챙겨먹기 때문에 더이상 템효과를 보는 것은 힘들다. 이 템은 태양의 눈으로 업그레이드된다.

7.9 패치에서 고대유물 방패 퀘스트가 추가되었다. 전리품을 활용해 650 골드를 획득하고 타곤산의 보호 또는 상위 아이템으로 업그레이드하면 고대유물 방패 퀘스트를 완료할 수 있다. 참고로 아이템을 업그레이드해도 진척도가 유지된다. 퀘스트를 완료하면 무한의 보호막을 얻게 되며 250 (레벨 당 +5)의 피해를 흡수하며 전투에서 벗어나 있으면 천천히 재생된다. 그리고 미니언을 처치하면 보호막의 재생이 빨라진다.

7.22 패치에서 퀘스트 요구 골드량이 100골드 상승하였다.

8.2 패치에서 기존의 무한의 보호막 관련 퀘스트가 삭제된 대신 퀘스트를 완료하면 와드를 설치할 수 있도록 변경되었다. 또한 소환사의 협곡 기준으로 산악 방벽이 삭제되었기 때문에 상위 아이템으로 성위의 유물이나 성위의 눈으로 업그레이드할 수밖에 없다.

8.4 패치에서 추가 체력량이 감소하였다.

2.46.1. 천상의 눈 (Celestial Eye)

파일:롤아이템-천상의 눈.png
  • 타곤산의 보호 퀘스트 완료 시 해당 아이템이 천상의 눈으로 업그레이드됩니다.
  • 효과 : 체력 + 125, 기본 체력 재생 +50%
  • 고유 지속 효과 - 전리품: 근접 기본 공격 시 체력이 200 (레벨당 +15) 이하인 미니언이 처치됩니다. 미니언을 처치하면 자신과 더불어 가장 가까이에 있는 아군 챔피언의 체력을 10~60씩 치유하며(잃은 체력에 비례), 둘에게 처치한 골드가 부여됩니다. 이 효과는 근처(범위:1050)에 아군 챔피언이 있어야 합니다. 30초마다 재충전됩니다. 최대 충전량 3번. 원거리 챔피언이 보유한 고대유물 방패 계열의 치유 효과는 50% 감소합니다.
  • 고유 사용 효과 - 와드 설치: 충전량을 1회 소모햐여 주변 지역을 150초간 드러내주는 투명 와드를 설치합니다. 상점 방문 시 3회의 충전량이 다시 채워집니다.
  • 10초당 1골드를 획득합니다.
  • 골드 획득 아이템은 1개로 소지가 제한됩니다.
  • 가격 : 850
  • 조합식: 고대유물 방패(400) + 원기 회복의 구슬(150) + 300
  • 소환사의 협곡 전용

타곤산의 보호 퀘스트 완료 시 자동으로 천상의 눈으로 업그레이드되며, 와드를 설치할 수 있게 된다.

2.47. 얼음 송곳니 (Frostfang)

파일:롤아이템-얼음 송곳니.png
  • 효과: 주문력 +20, 기본 마나 재생 + 50%, 재사용 대기시간 감소 +10%
  • 10초당 2골드를 추가로 획득합니다.
  • 고유 지속 효과 - 헌납: 챔피언과 구조물에 대한 스킬과 기본 공격 시 18의 추가 피해를 입히고 22골드를 획득합니다. 이 효과는 30초당 최대 3번 발동합니다. 헌납 효과로 골드를 획득하려면 아군 챔피언이 2000사거리 내에 있어야 합니다. 추가 피해 효과는 아군 챔피언이 없어도 적용됩니다.
  • 고유 지속 효과 - 제한: 에픽 몬스터를 제외한 몬스터 및 미니언을 처치하면 10초당 얻는 골드 및 고유 지속 효과 - 헌납 중첩 획득이 일시적으로 중지됩니다. 퀘스트를 완수하면 제한을 풀 수 있습니다.
  • 퀘스트: 이 아이템의 효과로 500골드를 획득하세요.
  • 보상: 고유 사용 효과 - 와드 설치: 충전량을 1회 소모햐여 주변 지역을 150초간 드러내주는 투명 와드를 설치합니다. 상점 방문 시 3회의 충전량이 다시 채워집니다.
  • 골드 획득 아이템은 1개로 소지가 제한됩니다.
  • 가격 : 850
  • 조합식: 주문도둑의 검(400)+ 요정의 부적(125) + 325
  • 소환사의 협곡 전용

약칭 "케이지"로 불렸던 템이었지만 3.14패치로 아이템 이름과 옵션이 변경되었다. 10초당 2골드 씩 획득할 수 있는 이른바 돈템 중 하나. 3.14패치로 아이템 이름이 얼음 송곳니로 변경되고, 주문력은 낮아졌지만 마나 재생 효과가 붙었다.

3.14 패치에서 이름과 함께 증폭의 고서 + 330g 였던 재료 레시피가 주문도둑의 검 + 485g 로 바뀌었다.

4.3 패치 이후로 대폭 상향되었다. 그 이전에는 챔피언에게 추가 피해/골드 수급이 10초라는 쿨타임을 가졌으나 이제는 30초에 최대 3번이라는 제한만 가지게 된다. 또한 스킬 피해로도 골드를 얻을 수 있어, 자이라, 럭스 등의 견제형 AP 서포터들이 애용할 수 있는 템으로 생각된다.
7.9 패치에서 주문력이 5 상승하는 대신 마나 재생량이 50%로 감소하였다. 그리고 퀘스트 효과가 추가되었다. 7.18 패치에서 재사용 대기시간 감소 옵션이 추가되었다. 7.22 패치에서는 산적 효과가 추가되었고 퀘스트 요구 골드량이 100골드 증가하였다.

8.2 패치에서 기존의 여왕의 헌납 관련 퀘스트가 삭제된 대신 퀘스트를 완료하면 와드를 설치할 수 있도록 변경되었다. 또한 소환사의 협곡 기준으로 서리여왕의 지배가 삭제되었으므로 상위 아이템으로 수호자의 유물이나 수호자의 눈을 선택할 수밖에 없게 되었다. 또한 일부 미드 라이너나 정글러가 해당 아이템으로 꿀빠는 상황을 방지 하고자 미니언 및 몬스터 처치 시 헌납의 재사용 대기시간을 더욱 늘렸다.

9.3 추가 패치에서 헌납으로 추가 골드를 획득하기 위해서는 주변에 아군 챔피언이 있어야 한다는 조건이 추가되었다. 대신 헌납을 통한 골드 획득량이 2골드 증가하였다.

2.47.1. 얼음의 눈 (Eye of Frost)

파일:롤아이템-얼음의 눈.png
  • 얼음 송곳니 퀘스트 완료 시 해당 아이템이 얼음의 눈으로 업그레이드됩니다.
  • 효과: 주문력 +20, 기본 마나 재생 + 50%, 재사용 대기시간 감소 +10%
  • 10초당 2골드를 추가로 획득합니다.
  • 고유 지속 효과 - 헌납: 챔피언과 구조물에 대한 스킬과 기본 공격 시 18의 추가 피해를 입히고 22골드를 획득합니다. 이 효과는 30초당 최대 3번 발동합니다. 헌납 효과로 골드를 획득하려면 아군 챔피언이 2000사거리 내에 있어야 합니다. 추가 피해 효과는 아군 챔피언이 없어도 적용됩니다.
  • 고유 사용 효과 - 와드 설치: 충전량을 1회 소모햐여 주변 지역을 150초간 드러내주는 투명 와드를 설치합니다. 상점 방문 시 3회의 충전량이 다시 채워집니다.
  • 골드 획득 아이템은 1개로 소지가 제한됩니다.
  • 가격 : 850
  • 조합식: 주문도둑의 검(400g)+ 요정의 부적(125) + 325
  • 소환사의 협곡 전용

얼음 송곳니 퀘스트 완료 시 자동으로 얼음의 눈으로 업그레이드되며 와드를 설치할 수 있게 된다.

2.48. 에테르 환영 (Aether Wisp)

파일:롤아이템-에테르 환영.png
  • 주문력 +30
  • 고유 지속 효과: 이동 속도 +5%
  • 가격: 850
  • 조합식: 증폭의 고서(435) + 415

4.5 패치에서 추가된 아이템. 이동 속도가 들어가는 AP 아이템들의 재료 아이템으로, 주문력과 이동 속도를 올려준다.

2.49. 곡괭이 (Pickaxe)

파일:롤아이템-곡괭이.png
  • 공격력 +25
  • 가격: 875

공격력 아이템들의 중급 재료.

곡괭이를 구매한 챔피언이 말파이트를 기본 공격하면 1의 추가 피해를 입히는 이스터 에그가 존재한다는 오래된 루머가 있었지만, 이는 사실이 아니다.

2.50. 흡혈의 낫 (Vampiric Scepter)

파일:롤아이템-흡혈의 낫.png
  • 공격력 +15, 생명력 흡수 +10%
  • 가격: 900
  • 조합식: 롱소드(350) + 550

통칭 흡낫.

가장 기본적인 생명력 흡수 아이템. 하위템이지만 이것만으로도 AD 평타 기반 챔피언들의 라인 유지력은 상당히 좋아진다. 하지만 생명력 흡수가 너프되고 원거리 딜러는 흡혈보다는 치명타 빌드를 선호하게 되어서 흡혈은 룬이나 도란검 정도로만 충당하고, 이 아이템은 자주 가지 않게 되었다.

2.51. 칼날부리의 망토 (Raptor Cloak)

파일:롤아이템-칼날부리의 망토.png
  • 방어력 +30, 기본 체력 재생 +125%
  • 고유 지속 효과 - 단거리 주자: 포탑이나 포탑 잔해, 공허의 문 근처에서는 2초에 걸쳐 최대 20%까지 이동 속도가 상승합니다.
  • 가격: 900
  • 조합식: 천 갑옷(300) + 원기 회복의 구슬(150) + 450

방어력과 기본 체력 재생, 그리고 포탑 근처에서 이동 속도를 올려주는 아이템. 저항 공성기, 즈롯 차원문 등 포탑과 관련된 효과를 가진 아이템의 하위템이다. 단거리 주자라는 효과가 그리 좋은 것도 아니고, 상위템들이란게 죄다 나사가 제대로 빠진 물건들이라... 채용률이 낮다.

7.12 패치에서 쇠사슬 조끼 대신 천 갑옷으로 조합식이 바뀌고, 가격도 1200에서 900골드로 내려갔다. 대신 방어력이 40에서 30으로 줄었다.

2.52. 신속의 장화 (Boots of Swiftness)

파일:롤아이템-신속의 장화.png
  • 고유 지속 효과 - 이동 속도 향상: 이동속도 +55
  • 고유 지속 효과 - 둔화 저항: 이동 속도 둔화 효과가 25% 감소합니다.
  • 가격: 900
  • 조합식: 속도의 장화(300) + 600

약칭 "신속신,스위프트, 버디버디"

특별한 효과가 없고 다른 신발들보다 이동속도가 10 더 빠른게 전부. 기동력의 장화와는 달리 전투시에도 이동속도가 계속 유지되긴 하지만 다른 신발들에 비해 싼 것도 아닌데다 좀 더 빠르다는 것, 그리고 존재감 없는 지속 효과인 둔화 효과 감소 때문에 사실상 부가효과가 없는 것이나 마찬가지라서 사장된 아이템.

전자의 효과의 경우, 리그 오브 레전드의 능력치는 상당 부분이 점감 시스템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동속도가 높아질수록 이속 증가 효과가 미미해진다. 후자의 둔화시간 감소 패시브도 애매한 것이, 차라리 헤르메스의 신발을 가서 둔화 이외의 제압을 제외한 다른 모든 하드CC의 지속시간을 단축시키는 것이 훨씬 낫다. 적 모든 챔피언이 가진 cc가 둔화인 경우에나 써먹을 법한 셈인데, 그런 식으로 적이 조합을 짜는 걸 본 적이 있는가?

시즌 3에 들어와서 옵션이 상향받았다. 둔화 효과 25% 감소가 새로 달렸지만 보통 CC기 대응이라는 측면에서는 헤르메스 쪽이 더 선호받고 있다. 참고로 신속의 장화의경우 효과가 25% 감소하므로 강인함과는 약간 의미가 다르다. 강인함의 경우 CC기 지속시간 감소이므로 참고할 부분

4.3패치 이후 기동력의 장화가 너프되면서 갱 이후 안정적으로 데미지를 넣고 싶어하는 정글러들은 이 신발을 구입하는 경우가 생겨났다.

5.22 패치로 가격도 기동력의 장화랑 동일해졌다. 이속도 60에서 65로 소폭 상승한 건 덤. 상위티어 옵션인 대장과 함께 가성비가 좋지않아 선택받지 못했지만 현재 가격이 동등해진 기동력의 장화의 빠른 백업 및 라인 복귀 대신 전투 중 빠른 추척과 탈출이 필요한 뚜벅이챔피언이라면 고려해볼 수도 있게 되었다. 하지만 버프를 받은지 한참이 흘러서도 높은 이속이 필요하면 기동력을 가지 신속을 가지는 않는지라 신속의 장화의 모습을 아이템 통계에서는 찾아보기 어렵다. 그나마 인원이 적어 게임 수도 적은 챌린저에서 비주류급 선택률로 모습을 비추는 것이 전부라 기동력이 삭제되지 않는 이상 신속의 장화가 주류의 반열에 올라서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2016 시즌 초반 통계를 보면 그래도 연구를 통해 신속의 장화와 궁합의 좋은 챔프를 찾았는지 일부 챔프에서 신속의 장화가 주류로 사용되는 통계를 보이고 있다. 그리고 롤챔스에서 프로들이 자주 사용하는 것으로 보아 이제 선택률이 오를 것으로 보인다. 이유는 최근 서리여왕이 미드 서폿 할거없이 사랑을 받는 상황에서 가격이 비싼 헤르메스의 장화보다는 기동신보다는 좀 느리더라도 둔화효과는 확실히 감소시키는 신속의 장화를 고려하는 듯 하다. 또한 2016 시즌 변경으로 인해 많은 신발의 가격과 효과가 변화했기 때문에, 그 중에 가장 가성비가 좋은 신속의 장화를 자주 선택하고 있다.

6.4 패치에서 신속의 장화의 이동속도가 60으로 감소했다. 6.3패치에서 기동신의 비전투 이동속도가 버프를 먹었던 터라 비전투시 이동속도의 차이가 무려 55나 벌어진 관계로 선택률이 좀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6.11 패치에서 이동속도가 기존 60에서 55로 5만큼 감소하였다.

2.53. 빙하의 장막 (Glacial Shroud)

파일:롤아이템-빙하의 장막.png
  • 마나 +250, 방어력 +20
  • 고유 지속 효과: 재사용 대기시간 감소 +10%
  • 가격: 900
  • 조합식: 천 갑옷(300) + 사파이어 수정(350) + 250

통칭 빙하, 빙장.

마나와 방어력, 재사용 대기시간 감소까지 모두 제공하는 가성비 높은 아이템. 스킬을 자주 쓰는 탱커 챔피언에게 좋다. 단, 체력은 전혀 없으므로 주의.

2.54. 악마의 마법서 (Fiendish Codex)

파일:롤아이템-악마의 마법서.png
  • 주문력 +35
  • 고유 지속 효과: 재사용 대기시간 감소 +10%
  • 가격: 900
  • 조합식: 증폭의 고서(435) + 465

쿨감이 붙은 AP 아이템들의 하위템.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쿨감이 붙어있다. 단, 고유 지속 효과이기 때문에 2개 이상 가면 안된다.

2.55. 기동력의 장화 (Boots of Mobility)

파일:롤아이템-기동력의 장화.png
  • 고유 지속 효과 - 이동 속도 향상: 이동속도 +25. 5초 동안 전투에서 벗어나 있으면 이동 속도가 +115로 상승합니다.
  • 가격: 900
  • 조합식: 속도의 장화(300) + 600

통칭 모빌, 기동신

비전투 상태일시 이동속도 효과가 크다는 것은 전투 시작 전까지는 이속효과를 받아 적에게 빠르게 접근할 수 있다는 말로 주로 적에게 빠르게 접근하여 CC를 걸기위해 착용한다. 와딩을 하러 돌아다녀야 하고 평타를 칠 일은 없지만 강력한 CC기를 보유한 스킬을 사용하기 위해 접근하는 것이 중요한 서포터들이 많이 가는 편. 미드의 AD 암살형 챔프가 로밍을 다니기 위해 신는 경우도 많으며 이곳 저곳을 돌아다니며 라인 커버나 갱, 역갱 등을 위해 바쁘게 돌아다녀야 하는 정글러들도 대부분 기동력의 장화를 신는다. 다만 이걸 올리는 것 자체가 기동력을 위해 다른 신발들의 옵션들을 포기하는 것이라 맵의 영향을 끼치는데 실패한다면 한타 페이즈에서 손해를 보는 셈이 된다.

cc기가 많은 쓰레쉬, 레오나, 블리츠크랭크 등의 서폿들이 미드나 정글내 싸움에 관여하기 위해 선택하는 경우가 많다.

6.3패치에서 신속신, 쿨감신과 함께 가격이 100골드 증가했으나 혼자만 비전투 이동속도 +10이라는 버프를 먹었다.

2.56. 명석함의 아이오니아 장화 (Ionian Boots of Lucidity)

파일:롤아이템-명석함의 아이오니아 장화.png
  • 고유 지속 효과: 재사용 대기시간 감소 +10%
  • 고유 지속 효과 - 이동 속도 향상: 이동속도 +45
  • 고유 지속 효과: 소환사 주문 재사용 대기시간 감소 +10%
  • 가격: 900
  • 조합식: 속도의 장화(300) + 600

약칭 "아이오니아, 쿨감신"

과거에 열렸던 녹서스 vs 아이오니아 컨셉의 이벤트 매치를 통해 이름이 결정된 아이템. 저널 오브 저스티스에도 당시 게임 내용이 언급되어 있다. 녹서스가 이겼으면 흉포함의 녹서스 군화? 그러면 이제 공격력이나 방어구 관통력이 올라가는 신발이 되겠지 주로 강력한 스킬들을 빠른 시간 안에 자주 사용하거나 주력 스킬들의 쿨타임이 어정쩡하게 길어 쿨감이 중요한 챔피언들이 착용한다. 기동력보다는 쿨감을 택한 서포터, 리븐처럼 마땅히 쓸 재사용 대기 시간 감소 장비가 없고 다른 신발을 쓰기도 애매한 챔피언, 혹은 스킬 쿨타임이 아주 조금이라도 더 빨리 돌았으면 하는 AD 암살자들이 자주 사용한다. 그 외에도 자신이 집중공격을 당할 일이 잘 없어서 굳이 헤르메스의 강인함 옵션이 필요하지 않다면 챔피언 타입에 관계없이 유용하게 쓸 수 있는 신발.

시즌 6에서는 가격이 100g 감소한 대신 쿨감이 15%에서 10%로 줄었다. 그리고 줄어든 쿨감을 대신해 새로 소환사 주문 쿨감 10%가 붙었는데, 우선 점멸의 쿨타임이 30초나 빨리 돌아오게 되며 그 이외의 소환사 주문들도 효용성이 매우 좋기 때문에 잃은 것보다는 얻은 것이 더 많은 변화였다. 결국 가격이 원래대로 돌아왔지만 싼 가격에 얻을 수 있는 스펠 쿨감은 여전히 유용하다.

룬 시스템이 개편되면서 마법 룬에 깨달음이 새로 생기면서 주가가 상당히 올라갔다. 이 아이템과 재사용 대기시간 감소 20%를 제공하는 코어템 1개만 가면 쿨감 최대치를 빨리 맞출 수 있기 때문. 이후에 존야나 밴시 등의 방어 아이템을 선택하여 오버쿨감이 발생해도 그만큼 주문력이 상승하므로 손해가 없다.

2.57. 바미의 불씨 (Bami's Cinder)

파일:롤아이템-바미의 불씨.png
  • 체력: +200
  • 고유 지속 효과 - 불사르기: 근처 적에게 초당 5 (챔피언 레벨당 +1)의 마법 피해를 입힙니다. 미니언과 몬스터에게는 100%의 추가 피해를 입힙니다.
  • 가격: 900
  • 조합식: 루비 수정(400) + 500
5.5 패치로 추가된 아이템. 이전 태양불꽃 망토까지 완성해야 얻을 수 있었던 광역 도트 피해 효과를 성능을 낮춰 하위 아이템으로 쓸 수 있게 한 것이다. 덕분에 , 세주아니, 아무무 같은 퓨어탱커 챔피언의 초중반 라인 푸시나 정글링 능력이 향상되었다.

티모로 이 아이템을 가서 정글 캠프 하나를 클리어한 다음 패시브로 은신하여 잠수하는 트롤링이 있었다. 몬스터가 리젠되면 은신한 티모를 공격하지 못하는데 피해가 계속 들어가므로 자리비움으로 인식되지 않아 오토 프로그램처럼 봇전에서 아무 것도 안하고 소환사 레벨을 올리는 용도로 사용되었다. 다행히 6.7 패치에서 바미로 몬스터를 긁으면 은신이 풀리게 되었다.

불씨인데 체력을 주는 점을 보아 모티브는 다크 소울 3의 소비 아이템 잔불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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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당시 라이엇에 통계에 따르면 전체 유저의 60% 이상이 게임 내내 와드를 단 한 개도 사지 않았다고 한다.[2] 별개로 샤코의 깜짝 상자는 발견 즉시 작동하도록 변경되었다.[3] 정확히는 시야. 제어 와드가 수풀 밖에 박히면 당연히 수풀 안을 볼 수 없으며, 수풀 안의 시야를 제공해도 그 수풀 안은 제어 와드의 시야가 닿지 않아 투명 감지가 안된다.[4] 기본 체젠률이 최악인 렝가의 경우, 예전에는 이 아이템을 선템으로 가면 기본 체젠의 두세배 가까운 체젠을 얻을 수 있었지만, 현재는 꼴랑 소수점 몇 밖에 안 붙는 가성비 최악인 아이템이다.[5] 마나를 10% 잃을 때마다 5초당 5의 마나를 회복하며, 잃은 마나가 80% 이상일 경우 최대치인 5초당 40의 마나를 회복한다.[6] 티아멧 같은 아이템 피해로는 발동하지 않는다.[7] 시작 골드에서 남는 게 150이니 체력 물약을 하나 더 사거나 충전형 물약부터 시작할 수 있는데다, 포션 효과 증가까지 계산하면 회복하는 체력이 313 ~ 375 가량으로 도란링의 60+200보다 높다.[8] 팀 전체에 특별한 효과를 부여하는 다른 아이템들도 구매 시 아군 모두에게 구매 메시지가 뜬다.[9] 샤코같은 다른 챔피언의 분신은 모두 전리품 효과를 발동시키지 않는다.[10] 12초에 125, 8초에 60. 초당 약 10과 8 정도.[11] 챔피언 이외의 대상에게 잃은 체력도 포함한다.[12] 적 챔피언으로부터 받는 피해는 도란의 방패의 고유 지속 효과를 발동시키는 조건일뿐이다. 도란의 방패의 고유 지속 효과로 회복하는 체력의 양은 오직 자신이 현재까지 잃은 총 체력의 양을 기준으로 계산된다. 0.5초씩 10초간 회복하므로 총 20틱의 회복을 하는데, 각 틱당 회복하는 체력은 현재 잃은 체력을 기준으로 계산된 회복할 수 있는 총 체력을 20으로 나눈값이다. 따라서 자신의 현재 체력이 낮을수록 도란의 방패의 효율이 증가한다.[13] 따라서 갱킹을 당했거나 순간적으로 누킹에 당했을 경우, 혹은 낮은 체력 상태에서도 좀비 같이 버티는 플레이를 하는 유저의 경우에 한해 효율이 소폭 증가하였다고 볼 수 있다.[14] 고정 회복 3이라 도란검의 3% 흡혈과 비교하면, 원딜의 공격력이 100 이하라면 오히려 이득이다. 1 정도지만...[15] 대표적으로 말자하VS코르키 구도가 있다.[16] 챔피언 정보창에서도 흡혈/주문 흡혈이 올라가지 않는다. 그냥 흡혈 비스무레한 버프.[17] 오히려 무적 효과가 가엔이나 가고일보다 활용법이 다양하고 장점도 더 많다. 암흑의 인장, 사라진 양피지처럼 '하위 아이템이 상위 아이템보다 반드시 하위 효과는 아니다.'라는 변화를 준 아이템이기도 하다.[18] 이 당시 초시계 대기시간은 겨우 6분에 불과했다. 결국 연달아 너프 당하며 현재는 10분[19] 당시에는 쇠사슬 조끼가 700원이었다. 그래서 700갑이라고도 불렀다.[20] 마나 소모가 매우 심한 챔피언의 경우 둘 다 올리기도 했다.[21] 라인전 페이즈의 극심한 마나 소모를 보완하며, Q스킬과 궁합이 좋아 올리는 경우가 있다. 그러나 상위 템들과는 궁합이 맞지 않기 때문에 여눈에서 멈추고 상위템을 거의 맞추지 않는 특이한 경우이기에 각주로 빼서 서술했다.[22] 포킹 빌드 한정으로 올렸다.[23] 마나 능력치 및 고유 효과가 적용되지는 않았지만 아이템 업그레이드는 정상적으로 가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