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7-23 00:34:18

던전 앤 파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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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모바일 게임 목록 · 종료된 서비스
던전 파이터
Dungeon & Fighter
파일:dnf신로고.png
개발 파일:attachment/neople_koreasupoter.jpg
유통 파일:넥슨.png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파일:넥슨.png (파일:일본 국기.png)
파일:Steam_logo.png(글로벌)
플랫폼 파일:윈도우.png
출시 2005년 8월 10일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장르 MORPG
벨트스크롤 액션게임
등급 12세 이용가[1]
15세 이용가[2]
청소년 이용 불가[3]
서비스 형태 부분유료화
링크
넥슨 공식 홈페이지 네이버 공식 홈페이지
파일:트위터 아이콘.png 파일:페이스북 아이콘.png 파일:external/s.pstatic.net/mobile_140122437464.png
시스템 요구 사항
일반 권장 사항 CPU Core2Duo E7500이상
그래픽카드 VRAM 512M 이상
RAM 2GB 이상
HDD 설치 전 HDD 여유공간 18G 이상
설치 후 HDD 여유공간 10G 이상
OS 윈도우7 이상[4]
최적 권장 사항 CPU Core2Duo E7500이상
그래픽카드 VRAM 512M 이상
RAM 4GB 이상
HDD 설치 전 HDD 여유공간 18G 이상
설치 후 HDD 여유공간 10G 이상
OS 윈도우7 64비트 이상

1. 개요2. 게임의 특징
2.1. 복고풍 게임 지향2.2. 타격감과 화려한 액션 콤보2.3. 다양한 커스터마이징2.4. 도트 노가다의 끝판왕2.5. 품격 높은 BGM2.6. 안정된 유저층
3. 흥행4. 이벤트5. e스포츠6. 대규모 업데이트7. 해외 서비스
7.1. 일본
7.1.1. 아라드 전기 성우 정보
7.2. 중국
7.2.1. 설정집
7.3. 북미7.4. 글로벌7.5. 기타 서버
7.5.1. 브라질7.5.2. 동남아시아(SEA)7.5.3. 대만
8. 문제점9. 시스템10. 스토리11. 관련인물
11.1. 유명인사11.2. 일러스트레이터11.3. 개발진
12. 팬덤
12.1. 커뮤니티12.2. 은어 & 유행어12.3. 사건사고12.4. 2차 창작
13. 상품
13.1. 리그13.2. 만화13.3. 애니메이션
13.3.1. 슬랩 업 파티13.3.2. 숙명의 문13.3.3. 던파 스쿨13.3.4. 신규 애니메이션(가칭)
13.4. 웹툰
13.4.1. 연재 중13.4.2. 완결
13.5. 그 외
14. 기타15. 관련 문서16. 관련 링크

1. 개요

네오플이 제작하고 넥슨에서 서비스[5]하는 벨트스크롤 액션 게임. '빠른 플레이'라는 문구에 딱 들어맞는 게임으로, 별다른 생각없이 가볍게 한판 놀 수 있는 오락실 아케이드 게임의 온라인 버전이다. 복잡하게 생각할 것 없이 무작정 던전으로 쳐들어가서 몬스터를 차고, 쏘고, 잡고, 꺾는다는 벨트스크롤 액션 게임 기반 특유의 플레이 방식 덕분에, 간단하게 시간 죽일 수 있는 물건이 그다지 많지 않은 한국 온라인 게임 풍토 속에서 저연령층에서 청장년층까지 폭넓은 유저층을 끌어모으는 인기 게임으로 등극할 수 있었다. 특히 한국중국은 안 해본 게이머가 없을 정도. 대부분의 장수 게임이 그렇듯, 현재는 긴 서비스 기간과 몇 번의 대형 사고[6]로 인해 많은 유저들이 빠져나갔고 충성도 높은 하드 유저들이 게임을 지탱하고 있다. 현재 너무 오래 걸리는 압도적인 파밍기간 (최종템 완성까지 2년)[7]에 질려 신규 유입은 금방떨어져나가고 전형적인 고인물만 남은 게임이 되었다.

타이틀에서부터 던전 앤 드래곤의 향취가 물씬 풍기는데, 실제로도 초기 공개된 기획 컨셉은 과거 오락실의 인기작이었던 캡콤아케이드판 던전 앤 드래곤이었다고 한다. 컨셉 자체도 물론이거니와 초기 직업의 외형이나 기술 등에서도 이 같은 모습이 종종 보인다.

기본 비주얼 베이스는 캡콤의 던전 앤 드래곤, 던전 구조방식은 타이토사의 라이트 브링거나 과거 메가드라이브로 나온 스플래터 하우스 3와 유사한 방식이다. 대부분 클래스의 직업 컨셉과 기술들은 일본 게임들을 오마쥬하거나 표방했다.

이용 연령대가 3개로 나뉘어 있는데, 만 12세[8], 만 15세, 만 18세로 나뉜다. 따라서 우리나라 나이로는 13세의 생일이 지나야 던파 가입이 가능하다. 만 12세 버전은 블루 버츄얼 파이트라 해서 피격 시 피가 없고 몬스터가 사망 시 검은색 연기로 변한다. 또 듀라한의 머리가 멀쩡히 붙어 있다. 또한 만 18세 버전에서 살이 날아가서 뼈가 보이는 구울의 경우 뼈가 보이는 곳을 살로 채워 뒀다. 또한 버서커와 블러드 메이지의 이펙트가 커피색 아니면 오렌지색이며 파동의 눈 때 나타나는 눈이 이상한 모양이다. 만 15세 버전은 옐로 버전으로 아직까지 잔인한 효과는 없다. 다만 파동의 눈에서 떠지는 눈이 진짜 사람 눈의 모습이고 피격시 노란색의 피가 튀며 몬스터 사망시 검은 재가되어 흩어진다. 그리고 헤들리스 몬스터의 머리가 없어진다. 만 18세 버전은 레드버전으로 이때부터 잔인한 이펙트가 추가된다. 총탄이나 날이 선 무기에 피격 시 피가 튀고 몬스터가 사망 시 살점이 나타나고 바닥에 피가 잠시 고이며, 버서커와 블러드 메이지의 이펙트가 시뻘건 피 색으로 바뀌고, 파동의 눈에서 떠지는 눈이 위로 치켜 뜬 상태에서 눈동자가 내려오고 동공이 커졌다 작아지는 리얼한 움직임을 보인다.[9]

명실상부한 넥슨의 최고 매출작으로, 2005년부터 지금까지 올린 매출액이 100억 달러(10조 원)을 넘는데 이는 한국산 미디어 프랜차이즈로는 최고액을 자랑한다. 기사 그래봤자 대부분이 중국 매출이고 서양권 매출은 전무하다는건 안비밀 물론, 게임 시장에서 중국 시장이 최고의 크기와 기회를 가지는 시장이라는 점은 변하지 않는 사실이기때문에 이 흥행의 가치가 변하는건 아니다. 돈은 항상 옳다

2. 게임의 특징

2.1. 복고풍 게임 지향

리니지 2를 시작으로 한창 3D MMORPG 게임이 범람하던 시기, 과거 80, 90년대 유행했던 2D 도트 벨트스크롤 액션게임을 기반으로 제작되어 올드 겜덕들을 노린 게임으로 그에 대한 오마쥬도 상당히 많은 편.

어릴 적에 파이널 파이트, 캐딜락&디노사우르스, 나이츠 오브 더 라운드, 던전 앤 드래곤 쉐도우 오버 미스타라 같은 게임들을 재미있게 즐겼던 추억을 가진 사람이라면 큰 거부감 없이 게임에 몰입할 수 있다.

실제로 던파는 초창기에 '어릴 적에 오락실에서 느꼈던 쾌감을 느껴 봐라'라는 식의 마케팅과 광고를 많이 했고, 심지어는 게임상에서 부활에 쓰이는 아이템을 '코인'이라고 명명하기까지 했다.

Origin: The Beginning 업데이트 이후 엘븐가드, 헨돈마이어, 웨스트코스트, 하늘성 등이 초기 지역으로 부활했다. 맵 리마스터는 덤. 캐릭터를 생성한 유저들은 대전이 이전 던파처럼 엘븐 가드에서 시작하게 된다.[10] 던파가 지향할 수 있는 최선의 복고 그 자체.

2.2. 타격감과 화려한 액션 콤보


2011년 초에 만들어진 던파 콤보 무비

2000년대, 디아블로와 리니지의 흥행 이후 등장한 대부분의 국내 MMORPG들은 적을 마우스 플레이만으로 처리하는 디아블로 스타일의 클릭 앤 플레이 액션을 도입하였다. 이러한 류의 게임들은 화려한 스킬 이펙트와 그래픽 모션 등으로 눈을 즐겁게 하긴 했지만, 대신 멍하게 마우스 버튼만 딸깍딸깍거리다 한 번씩 키보드의 특정 키만 한두 번 눌러주는 식의 무료한 플레이가 되곤 했다.

이럴 때 나타난 던파는 '액션 쾌감'이란 게임 모토에 맞추어 에어리얼, 콤보레이트 등을 통해 당시로선 극한의 손맛을 유저들에게 제공하였다. 이러한 게임 특성상 손이 곧 무기인 사람들(쏴죽일걸, 늙은용 등등)은 착용한 템의 질을 막론하고 화려한 컨트롤만으로 많은 사람들을 결장에서 능욕하곤 했다. 이러한 손가락과 키보드가 부서질 것만 같은[11] 플레이는 던파만의 매력으로 여겨졌으며, 이후 타 MMORPG 게임처럼 크리에이터라는 마우스 플레이 캐릭터가 등장하자 엄청난 성능에도 불구하고 '재미없고 지루하다'는 평가를 받는 것 또한 이와 무관하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2015년 이후에 와서는 결투장이 아닌 이상에야 몹 패턴과 타이밍 맞춰서 스킬 단축키만 눌러주면 되는 버튼액션 게임이 된 지 오래라는 비판도 많다.

결투장 컨텐츠는 던전 컨텐츠보다 빠른 손놀림과 세심한 컨트롤, 순발력을 지녀야 한다. 또한, 결투장에서 유리하게 플레이를 하기 위해 대부분 공격속도, 이동속도, 캐스팅속도등도 신경써야 하지만, 가장 중요한건 얼마나 적절한 타이밍에 콤보를 계속해서 이어나갈 수 있는 스킬들을 시전하고, 그 후속 스킬들까지 생각하면서 빠르게 연계를 하기 위해 필요한 요소인, 즉, 실력이다. 닐스를 피하는 검신의 모습 사실 템에의한 효과도 무시할 순 없지만 말이다.

2.3. 다양한 커스터마이징

캐릭터의 모습을 변화시키는 아바타를 통해 룩덕들의 취향을 만족시킨다. 사실 이건 게임 초창기엔 2D 도트게임 특성상 한계가 있었던 요소였으나 10년이 넘는 장기 운영에 의해 수많은 아바타가 축적되면서 가능해진 것. 클론 레어 아바타를 맞추지 않는 이상 세트 옵션이 좀 걸리긴 하지만, 일단 캐릭터 외형 커스터마이징의 수는 웬만한 온라인 게임을 능가하는 수준이다. 거기에 2012년 7월 5일 업데이트로 아바타 염색약이 추가되면서 커스터마이징의 가짓수는 그야말로 무궁무진해져, 여타 창작물의 캐릭터들을 코스프레하는 경우가 심심찮게 보일 정도. 때문에 농담반 진담반으로 던파의 최종 컨텐츠는 룩덕질이다라는 소리까지 나오는 중이다. 이들중 몇몇이는 스킨까지 커스텀해가면서 룩덕의 길을 걷기도 한다. 이러한 스킨이 합법인지 불법인지는 말이 많았다. 현재는 던파 스킨 기능을 악용하여 비정상적인 게임 플레이를 하는게 아닌한 제재하지 않겠다고 한다.[12]

여기서 더해 일본 던파같은 경우는 애니메이션 캐릭터도 나온다.

2.4. 도트 노가다의 끝판왕

일본에서 도트 노가다의 끝판왕으로 KOF 시리즈를 만든 SNK사가 있다면 한국의 도트 노가다의 끝판왕은 네오플의 던전 앤 파이터다. 캐릭터 스프라이트, 무기, 몬스터, 아바타, 맵 오브젝트 등등 도트 노가다의 산물. 라테일의 경우 관절마다 스프라이트를 잘라서 프로그래밍적으로 회전시켜 합체해 놓은 반면,[13] 이쪽은 그냥 한 캐릭터당 몇천 장씩 그렸다. 아바타 또한 새로 만들 때마다 몇천 장씩 그려야 한다.

아무리 던파가 욕을 먹어도 도트팀만큼은 욕하지 않는다는 사람이 대다수일정도.

이 쪽 업계에서 화실 생활을 해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도트 노가다가 피로도가 장난 아닌데다가, 나이트의 도트 퀄리티도 준수하고 쿠노이치가 등장하면서 신규 모션의 도트를 찍고 프리스트 2차 각성을 내면서 인파이터의 신 70제 스킬 데몰리션 펀치를 위해 새 도트를 찍었다는 사실이 밝혀지며 어째 행보가 슬슬 심상치 않더니 오래된 캐릭터라 수천개의 무기, 아바타를 모션별로 싹 다 다시 찍어야 하는 남, 여 격투가 도트 리뉴얼과 옵티머스의 각성기인 고기동 메카볼트MX의 퀄리티가 공개되자마자 그야말로 폭발. 더불어 마계 지역의 노르닐이나 수파르나의 퀄리티가 미친 레벨이라 역시 크게 찬사 받았다. 뿐만 아니라 던토피아 허리 아바타의 퀄리티도 수작 레벨. 그리고 오리진 업데이트로 몇몇 몬스터들의 도트를 새로 작업했는데 그 퀄리티가 심히 멋지다. 문제는 극히 일부라는 것..

다시 말해, 신규 모션의 도트가 나올 때마다 모든 아바타들의 도트를 다시 찍는다고 생각하면 된다. 거의 격일제 근무가 아닌가 싶을 정도로 헬게이트를 자랑하는 업무량이다.

전반적으로 도트 팀에 대한 유저들의 인식은 네오플 내에서 OST 팀, 일러스트와 함께 월급이 안 아까운 팀.

다만 몬스터들은 프레임 수가 적다거나 팔레트 스왑, 장식 변경등이 없는편이 아니지만 원래 RPG계열 게임의 몬스터는 용량을 줄이기 위해서 팔레트 스왑에 장식이나 무장등을 바꿔 내놓는게 많았으니 그냥 그러려니 해줄수 있다. 문제는 시간의 문. 여기는 지나치다 싶을정도로 대다수의 몬스터가 팔레트 스왑과 Ctrl+C, Ctrl+V로 때워서 이 때만큼은 무지하게 욕먹었다. 시간의 문 던전들 중 팔레트 스왑으로 만들어지지 않은 몬스터를 찾는 게 더 빠를 지경. 일부는 의상이나 장식 등을 조금씩 변형만 했으니 조금만 게임을 해 본 사람들은 대번에 무엇을 베이스로 팔레트 스왑을 했는지 훤히 보인다.

정말 여담이지만 과거 M.U.G.E.N.계에서 활동하던 전설적인 도트 제작자 분이 네오플에 입사한 뒤 도트 관련 팀에 소속되었다. 닉네임은 'S.Y.D.'. 관련 포스팅# 1, # 2 [14]

2.5. 품격 높은 BGM




가장 최근에 나온 프레이-이시스 레이드의 BGM

네오플 사운드 팀의 수장이 바로 네오플 사운드 디렉터인 정영걸 팀장인데, 대부분이 이 사람 손에서 나온 것이라고. 네오플 OST 라이브 콘서트에서는 아예 네오플의 모든 음악을 모두 만드신 분이라고 소개하기까지 한다. 흠좀무...

구버전 서버 및 캐릭터 셀렉트 창 BGM, 이 BGM에 최현아 보컬을 붙여 <바람의 너를>이라는 노래를 만든 적도 있다.[15] 시즌2 패치 이후에 이 BGM으로 교체된 적이 있었으나, 2010년 즈음부터 다시 원래의 BGM으로 교체되었다. 시즌 3까지 쓰던 세리아 룸 BGM[16], 구버전&신버전 마을 BGM, 던전 필드 BGM, 던전 보스방 BGM, 결투장 BGM 등의 퀄리티가 하나같이 수준급이다. 특히 옛 비명굴의 필드 BGM을 거꾸로 재생하면 똑바로 재생했을 때 끝부분에서 들리던 이상한 소리가 현악기 소리로 들리는데 백마스킹을 이용해 시간의 문 던전들의 모든 사건을 일으킨 주모자의 정체를 암시한다. 유튜브에 찾아보면 구시대 것도 있는데 정말 엄청난 퀄리티의 음악들이 널려 있다. 거기에 대전이의 태마곡 그 희망의 빛 같이 가사가 있는 것은 가수들을 기용해 녹음하는데 퀄리티가 그야말로 최상.

현재 안톤 업데이트 이후로 모든 마을 음악이 오케스트라로 편곡한 심포니 버전으로 교체되었는데 오리지널과는 또 다른 느낌의 곡으로 웅장하기까지 하다.[17] 물론 바칼의 성처럼 표절 시비가 붙은 것도 있지만 대체적으로 한국의 신세계악곡잡기단, jdk이라 평할 수 있을 정도의 수준 높은 음악을 가지고 있다.

오죽하면 던파 유저들이 이구동성으로 월급값 하는 건 사운드, 도트, 일러스트 팀 뿐이라고 밸런스 팀을 비아냥거릴 정도(...). [18]

이렇게 수작이 넘쳐나는 던전앤파이터 OST 중 최고는 고통의 마을 레쉬폰 필드 BGM 유저들이 항상 1위로 꼽았다.[19] 첫번째 OST 콘서트때 사운드 디렉터인 정영걸 팀장은 자신이 앞으로 곡을 아무리 많이 만들어도 이 곡을 이길 수 없다고 한탄할 정도.

심지어 이 던파 OST들을 모아서 KBS 아트홀을 빌려 OST 콘서트를 열었다. 그만큼 음악에 자신이 있다는 소리. 들으면 그냥 눈물이 쏟아질 정도. 던파 라이브 콘서트 1부, 던파 라이브 콘서트 2부 [20]

그리고 2017년 한번 더 OST 콘서트를 열 예정이다. 이번에는 모든 캐릭터들의 테마곡이라고 한다.

같은 개발사의 사이퍼즈 BGM의 작곡가인 이재광이 합류했다고 한다. 굉장히 좋은 평을 받고있는 마수 던전의 앤의 테마곡이나 로열 카지노의 던전 BGM, 그리고 레쉬폰에 버금간다는 평을 받고있는 프레이-이시스 레이드의 이시스 테마곡 등을 작곡했다고.[21]

최근 오리진 패치를 진행하면서 몇몇 지역의 BGM을 오케스트라풍으로 바꿨는데 바뀐 곡이 그다지 좋지않다는 평이 있다. 변경 전 헨돈마이어, 변경 후 헨돈마이어, 던파의 중심지인 헨돈마이어의 BGM을 예로 들면, 변경 전 헨돈마이어는 플레이어가 튜토리얼 단계라고 할 수 있는 엘븐가드를 클리어한 직후 제일 처음으로 등장하는 지역이고 던파 교통의 중심이며[22], 설정상으로도 아라드 대륙 최대의 중심지인 대도시이다. 변경 전 헨돈마이어의 BGM은 진입하자마자 강한 인트로로 플레이어를 반기며 사막풍의 활기찬 멜로디로 사람이 많이 모인 듯한 느낌을 준다.[23] 초기버전의 경우, 시골 마을 같다는 느낌이 있었지만. 아무튼 헨돈마이어는 2차 BGM이 가장 좋았다고 하는 평이 있을 정도니..

하지만 변경 후 헨돈마이어는 인트로는 장엄하지만 대도시에 들어왔다는 느낌이 들지않는 인트로, 대도시의 시끌벅적함 보다는 평화로움을 강조한 곡이 되었으며, 전체의 분위기는 대도시의 느낌을 내는 BGM과 비교된다. 오케스트라 풍이라 해서 무조건 좋은 것은 아닌데[24] 던파열풍 시절의 마을 BGM부터 이어져 오던 점이지만 기존에 사용되던 BGM 및 게임의 분위기와 오케스트라 풍의 BGM의 분위기가 맞지 않고 이질감이 느껴진다는 점 때문에 그 점을 고려하지 못한 편곡이 아쉽다. 이 외에도 대전이 이전의 루프트하펜, 슬라우 공업단지, 루크 대기실, 웨스트 코스트 등의 변경 전 BGM이 더 좋았다는 의견이 있다.

알프라이라 임시 주둔지의 경우는 초기 BGM의 경우, 어둡고 웅장한 느낌의 스트링이 가미된 심포니였다.[25] 그 BGM 중에서 27초 부근과 1분 58초 부근에 나오는 웅웅웅 하는 소리가 더욱이 우울함을 강조했다는 평. 알프라이라 임시 주둔지의 분위기를 생각해보면, BGM이 왜 그리 쓸 데 없이 어두웠는지 생각해보자. [26] 2차 BGM에서는 이런 전쟁터 느낌이 더욱 더 강조되어서 일촉즉발의 상황을 잘 표현했다는 긍정평이 있었으나, 오리진 업데이트 후, 3차 BGM으로 바뀐 뒤로부터는 가벼워서 전쟁터 느낌은 안 나고, 쪼렙 던전 같다는 항의가 빗발쳤다. 그도 그럴 것이 샐로우 킵으로 들어가면, 이전처럼 일렉에 기반한 어두운 BGM이 깔려서 이질감이 든다(...) 더군다나 기존의 박진감 넘치던 루크 레이드 대기실의 BGM이 김 빠지는 BGM으로 바뀌었다며 불만을 제기하는 유저들도 있다.

본래 이런 종류의 편곡이 어울리는 스톰 패스의 경우는 평가가 나쁘지 않은 편이다. 애초에 OST의 문제가 바칼의 성처럼 표절 의혹이 아니라, BGM 자체가 구리다는 얘기는 대전이 때까지만 해도 언급 조차 되지 않았으니...

참고로, 게임 내에서 플레이 되는 OST를 구버전으로 구해서 바꾸고 싶다면, Music 폴더의 바꾸고 싶은 음악의 파일명과 동일하게 만들어서 ogg 확장자로 덮어씌우면 된다. 이렇게 해서 구버전 BGM으로 플레이하는 유저들이 꽤 많다. 원래는 게임시작 전에 바꾸어도 원래의 파일로 돌아가지는 않았는데 언제부턴가 원래의 파일로 돌아가버리기 때문에 게임실행 중에 바꾸어야 한다. 게임종료 후에 게임시작을 하면, 바뀌어버린 음원을 새로 받아버리기 때문에 게임을 키고 나서 다시 이렇게 일일히 해주어야 한다는 게 번거롭지만...

다만 바뀐 버전의 BGM이 마음에 든다는 사람들도 있어 기존 버전과 최신 버전별로 BGM을 선택할 수 있게끔 해 달라는 목소리가 많다. 과연 네오플이 이런 기능을 추가해줄지는 의문. 카트라이더 좀 보고 배워라

2.6. 안정된 유저층

욕하면서 하는 게임 이라는 정의가 가장 잘 부합하는 게임이 아닐까 싶을 정도로, 던파를 하는 유저들이 던파를 신랄하게 비판하는 것은 거의 보편적인 풍경이 되어 있으나, 그만큼 던파에 대한 애정을 가진 유저들이 상당히 많다. 즉, 애정이 있기에 까는 것. 던저씨 등의 충성도 높은 코어 유저층, 타 게임과 병행하거나 현질을 가급적 피하며 단순히 즐기고자 하는 라이트 유저층, 그리고 접었다 돌아오는 복귀 유저층, 수가 적지만 확실히 유입되고 있는 신규 유저층 등이 어울려서 예로부터 거대한 유저 풀을 형성하고 있다.

물론 시간이 지나며 이 유저의 절대적인 수는 줄어들었으나, 여전히 적지 않은 수의 유저들이 던파를 즐기고 있으며, 그 유저층의 다양함 또한 비율의 차이가 생길 지 언정 사라지지 않고 있다. 이는, 던전 앤 파이터가 각종 패치 등의 피드백을 받을 때, 그 방향성이 한 쪽으로 국한되기 힘들다는 것으로, 던파가 여타 온라인 게임보단 밸런스 있는 방향으로 나아가도록하는 것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 던전 앤 파이터의 롱런에는 이런 유저들의 힘이 크게 작용하고 있다.

복귀 유저들 또한 상당히 많은데 이는 던파를 즐겼던 유저들이 다시 한번 돌아볼만한 매력을 가졌기 때문이다.[27] 또한 유저의 캐릭터의 스펙에 크게 관여하는 아이템들 중 상당수가 교환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계정을 처분할 필요성을 느끼지 못해 아이템에 손을 대지 않거나 최소한의 템만을 처분한 채로 접는 사람들의 비중이 많다. 이는 결국 접었다 돌아와도 써먹을 밑천을 남겨두기 마련이라는 것으로, 이것으로 복귀 유저들의 수가 많은 이유를 설명할 수 있다고 봐도 무방하다.[28]

가볍게 즐기는게 가능하고 실제로 그렇게 플레이를 하는 유저가 많이 존재하며, 게임 플레이의 피로감이 높지 않다. 이전보다 게임 유저의 연령층이 많이 높아진 것이 사실이나 타 온라인 RPG류 게임에 비해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유저층이 안정적이고 두텁다. 따라서, 게임 내에 그 사건과 같은 심각한 문제가 생기지 않는 한 던파는 유저들과 함께 아주 오랜 시간동안 존속할 것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3. 흥행

던파가 서비스를 시작하던 초기에는 '누가 이런 게임을 돈 주고 플레이하나?' '금방 내려갈 게임', '던파가 성공할 가능성은 없다' 등등의 부정적인 시선이 가득했었다. 하지만 이후 동시 접속자수 최대 100만[29]을 넘기고 서비스 6주년을 넘기면서 유저 수 측면에서도 상당한 전성기를 누렸었다.

하지만 2011년의 악몽인 키리의 약속과 믿음으로 그 많던 유저들이 상당수 날아가버려서 동시 접속자 수 발표는 수면 아래로 가라앉았고, 2012 겨울 업데이트로 그동안 최대의 화두였던 여성 귀검사 등장과 남성 귀검사를 시작으로 추가되기 시작한 2차 각성, 그리고 2013 대규모 업데이트 대전이로 주목을 받았으나 옛 영광을 되찾지는 못했다. 하지만 네오플이 이에 굴하지 않고 나름대로 유저들과 소통을 시도하며 이 과정에서 다중 해체나 아이템 잠금 즉시 해제 등 소소한 편의성 개선 패치를 지속적으로 적용시켜나가자 비판 일색이었던 여론도 조금씩 사그러들기 시작한다.

2014년부터는 고난이도의 레이드지옥파티(에픽 파밍), 증폭 등의 하드코어한 콘텐츠[30]를 밀어주기 시작하는데 이 즈음부터 게임에 돈을 많이 투자하는 성인들을 주요 타켓으로 노리기 시작했다. 이렇게 운영 방향이 바뀐 가장 큰 이유는 당시 던전 앤 파이터가 출시되고 긴 세월이 흘러 던전 앤 파이터를 처음 시작했을 때 학생들도 십중팔구 성인이 되었을 시기이고, 당시 성인이었다면 현재 최소 연령이 20대 후반 이상으로 비정규직이나 알바정도는 어디가서든 쉽게 구할 수 있게 되었으며 세라 결제도 휴대폰으로 간편하게 할 수 있는 나이가 되었을 것이라 판단했기 때문이라 추측할 수 있다. 실제로 휴대폰 결제 한도가 풀리는 매월 1일 0시에는 결제 시스템 사용자가 급증해 아이템 구매가 지연되기도 하며 2015년 들어서는 아예 공지화시켰다.# 네오플과 넥슨이 이익을 추구하는 기업으로서 얼마나 출중한지 알 수 있다.

2015년 미러아라드, 죽은 자의 성 패치 등을 통해서 이계 던전, 고대 던전 및 일반던전을 개편하는 등 신규 유저를 포함한 라이트 유저들을 위한 패치도 이루어졌는데, 가볍게 즐긴다는 기준이 적어도 만렙 찍고 이계를 돌 정도인 것으로 보인다. 한편, 게임 내부를 드디어 최적화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큐브 창고, 해체시 다중선택 기능 등 그토록 징징대던 인터페이스 부분[31]이나, 밀린 직업군의 추가 등 여러가지 개선 패치 등으로 게임을 운영하고 있다.

동년 6월 말부터 대표이사가 이인에서 김명현[32]으로 바뀌고 나서 업데이트를 미리 공개하던 정책에서 갑자기 예고도 없이 업데이트 후공개 정책으로 전환되자 다수의 유저들이 의아해했다. 이후 나온 여름 패키지도 이전과는 다른 뭔가 부족한 패키지로 나왔고, 이후 중국에서 판 십이지신 아바타를 봉자로 판매를 하고 던파 열파참 파티에서 후원을 한 스베누의 신발과 일본에서 판매한 고스로리 패키지를 합쳐서 판매하는 등, 대표이사가 오기 전의 던파와는 전혀 다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거기다 김명현이 이전에 서든어택과 메이플스토리에서 이러한 행동을 했다는 사실이 밝혀지며[33] 불안하다는 의견들이 나왔다. 거기다 10주년 이벤트라고 나온 것이 남성 격투가 2차 각성 이벤트와 같이 작정하기에, 이벤트 템들도 이전의 이벤트 템들과 달리 드랍률도 현저하게 적은데다 요구량도 엄청나서 노가다를 강요하고 교환하여 얻는 아이템들도 전부 교환불가라는, 역대급으로 창렬스러운 이벤트였다는 것이 밝혀지면서 불만이 엄청나게 쏟아졌다. [34] 그 외에도 세라샵 소모 아이템을 게임 상에서 교환할 수 있는 주머니를 없애 버리고 직접 세라샵에서 구매하도록 하여 과금을 강요하도록 바꿔서 욕을 바가지로 먹었는데, 이 역시 유저들의 불만이 터져나오자 2016년 재판매되기 시작했다.[35]

게임을 본격적으로 즐기기 위해 아이템을 모으려면 고대 던전 퀘스트 레전더리 부터 시작하는데, 정기적으로 돌아 준다면 퀘스트 레전더리를 모두 맞추고 안톤 레이드에 진입할 수 있다. 레이드 보상으로 에픽과 초대장이 주어지기 때문에 여러 캐릭터를 레이드에 입성시키고 초대장을 한쪽으로 몰아주면 현질 없이 하드코어한 컨텐츠를 즐길 수 있다. 현재 던전 앤 파이터는 과금 없이는 시간을 많이 소모하며 시간을 아끼고 싶다면 과금을 해야 하는 구조이다. 그리고 컨텐츠 자체를 즐기는 것 보다 컨텐츠로 아이템을 수집하는것에 과도하게 초점이 맞추어져 있고, 그런 컨텐츠가 충분한 단계로 나뉘어 있지 않아서 반복성이 짙다. 그리고 결투장 같은 부가적인 컨텐츠에는 영 소홀하다. 이런 약점들은 던파뿐만이 아닌, 대부분의 RPG 게임들이 공통적으로 품고 있는 점이기 때문에 아예 RPG라는 장르가 사그라들고 있는데, 오래된 RPG 게임이면서도 PC방 점유율 순위에서 늘 10위 안에 들고 특히 중국 시장에서는 크게 흥행하고 있다. 비록 한국에선 시들었을지 몰라도 분명히 괜찮은 게임이라 평할 수 있다. 애당초 금지어급 최악의 사건처럼 막장 운영만 아니었다면 분명 더 큰 성공을 거두었을 것이었다.

허나 본작의 IP를 활용한 모바일 버전인 던전 앤 파이터:혼이 출시 1년만에 서비스를 종료해버리는 흑역사를 남기며 본작 또한 이미지 타격이 가해지는 씁쓸한 일이 생기기도 했다. 그냥 안만들면 된다차라리 피파4처럼 하면 안되나

그리고 할렘 업데이트 이후 국내 PC방 점유율이 눈에 띄게 하락하거나 던파 위기론에 대해 이야기하는 전문 BJ들의 유튜브 영상 조회수가 몇십만을 찍는 등, 국내에서의 전망이 점점 어두워지고 있다는 추측들이 난무하고 있으며, 서버종료에 대한 시각도 적지 않다. 최근 유저들을 회유하기 위한 최상위급 아이템 퍼주기 이벤트가 눈에 띌 정도로 늘었다는 점, 그외에 게임에 대한 인식이 거의 바닥 수준으로 떨어졌다는 점등 한국 던파가 실질적인 위기 상태라는 징표들이 눈에 띄게 늘어나고 있다는 것이 위기론자들의 주장. 물론 중국을 비롯한 글로벌 시장에서의 던파가 지닌 위상이나 매출을 생각하면 게임 자체가 당장 없어진다거나 한다는 판단은 무리수이겠으나, 나름 견고하던 국내 팬층이 지속적으로 빠져나가고 있다는 관측은 유효하다가 봐야 할 것이다. 일단 현재 넥슨의 주식을 김정주 회장이 내놓은 상태이다 보니 다른 외자계 회사나 대형 자본에 넥슨이 인수될경우 한국 던파에 대한 관리가 소홀해질 가능성도 있어 보인다.

다만 국내에서의 위상 하락이나 인식문제와는 별개로 국외에서는 여전히 엄청난 규모의 수익을 내고 있어서, 과히 지금 넥슨의 생명줄임과 동시에 넥슨이 조 단위 자산가치를 지니게 만든 일등공신인 것은 부정할 수 없다. 2018년 기준, 중국시장에서의 선풍적인 인기에 힘입어 전 세계 온라인게임중 총 수익 1위를 달성했다. 전 세계적으로 온라인RPG라는 장르가 침체기에 빠지고 있는 와중 달성한 성과라 더 큰 의미를 가진 부분.서비스 초창기부터 지금까지 돌고있는 던전앤파이터라는 게임에 대한 수많은 악평, 흥행에 대한 회의적인 평가들을 생각하면 참 감회가 남다르다. 이러한 수준의 대 흥행은 한국 온라인게임중에서 거의 독보적인 수준으로, 어떻게든 던전앤파이터라는 게임에 대해 악평만을 남기려는 사람들마저 정부등의 기관에서 한국의 문화 콘텐츠를 평가할때 K-POP 등을 우선시하고 게임을 등한시하는 모습을 보인다면 한마음이 되어 던전앤파이터의 흥행을 반드시 언급하는 모습이 보일 정도. 특히 중국 시장에서의 위상은 상상을 초월하는 레벨이다. 물론 현질의 규모 면에서도 대륙의 기상을 제대로 보여주고 있지만 말이다.

그리고 2018년 말 공개된 콘솔 PC 모바일 통합 플랫폼 게임 매출 순위에서 배틀로얄 모드로 승승장구하고 있는 포트나이트를 이어 2위의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중이다. 그 수익은 무려 15억 달러로 리그오브레전드 마저도 한수 접고 가는 수준. 월드와이드 유저 수 역시 2015년 기준 이미 6억명을 기록하는등 RPG게임으로선 경이로운 기록을 남겼다. 다만 중국이 2018년 말부터 서서히 게임 규제를 강화하는 중이라 매출의 십중팔구가 중국에서 나오는 던파가 어느 정도 타격을 받을지 미지수였으나, 결국 기우였으며.

포트나이트의 배틀패스가 시들한 영향인지 던파가 재각성한지 잘 모르겠으나 2019년 상반기수익은 다시 포트나이트와 리그 오브 레전드를 넘어 1위를 차지했으며, 2019년 상반기를 슬슬 넘어가고 있지만 단 한번도 1위를 빼앗기지 않았다.

이러한 압도적인 흥행덕분인지, 게임 중독 질병코드 등록 논란 사건 당시 대한민국의 게임 산업을 두둔하기 위해 크로스파이어 와 같이 꽤나 자주 언급되었다. [36] 대한민국은 명백히 수출 의존 국가이며, 이러한 게임들을 필두로 여러 게임들이 압도적인 외화를 벌어들이고 있는데 게임에 대한 규제를 강화하여 시장을 축소시키는것이 말이 되냐는 주장. [37]

4. 이벤트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던전 앤 파이터/이벤트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5. e스포츠

파일:나무위키+유도.png   과거의 던전 앤 파이터 리그에 대한 내용은 온게임넷 던파리그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파일:나무위키+유도.png   던전 앤파이터의 e-스포츠에 대한 내용은 던전 앤 파이터/Esports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6. 대규모 업데이트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던전 앤 파이터/대규모 패치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7. 해외 서비스

해외 수출도 활발하게 이루어지는 중이다. 첫번째로 일본에 아라드 전기(アラド戦記)로 로컬라이징되어 수출되었으며 두번째로 중국에는 지하성과 용사(地下城与勇士)라는 이름으로 수출되어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북미는 해즈브로돈법사한테 찔리기 싫었는지[38] 던전 파이터 온라인으로 서비스 중이였다가 넥슨이 수익이 적다며 서버를 닫은 뒤 글로벌 던파로 부활했다. 자세한 것은 밑의 글로벌 문단 참조. 대만에서는 던전 앤 파이터 이름 그대로 서비스 중 이였다가 유저 수가 적어서 서비스 종료.

7.1. 일본

일본 던파 공식 사이트(넥슨)
일본 던파 공식 사이트(한게임)

일본판 아라드 전기(アラド戦記)는 한국의 던파가 양반으로 보일 정도의 어처구니 없는 운영과 과금 방식을 보여준다(...). #참고

일본 던파에 치명적인 타격을 준 사건이라 하면 역시 포츈 강화권 사건. 2010년에 한국에서 강화대란 이벤트가 있고 나서 2010년 10월 20일부터 일본 아라드 전기에서도 강화대란 이벤트가 열렸다. 문제는 골드 회수 정도에 그쳤던 한국 이벤트와는 달리 이쪽은 캐쉬였다는것. 게다가 강화 패키지를 구매하면 강화 확률 +20%의 코크스 결정, +1~13 강화권, 장비 강화 보호권, 포츈 강화권 중의 한개가 나오는데...

여기서 문제는 포츈 강화권. 현재 장비의 강화 수치에 관계없이 강화 수치를 랜덤 확률로 +1/-1 시키고 실패시에도 장비는 사라지지 않는다. 이것 때문에 아라드전기의 장비 시세는 그야말로 막장의 끝. +15 무형검이라든지 +15 그람이 쏟아지고, +19 천광곤의 스샷도 공개 됐었다(...).

뒤늦게 일본 넥슨은 10월 22일 이벤트 페이지를 완전히 삭제하고 이벤트 자체를 없었던 것으로 하려는 무리수를 터트렸으나, 이미 때는 늦어 유저들이 왕창 빠져나가서 이계던전 솔플 패치까지 나왔다. 그리고 불과 약 1년뒤에 본가인 한국 던파가 키리의 약속과 믿음으로 이 짓거리를 똑같이 따라했다. 그리고 그 결과는....

일본에선 남성 귀검사~남성 프리스트까지는 한국판의 음성을 그대로 사용했으나 여성 거너부터는 자국 성우로 더빙하기 시작했다. 그러다 남성 프리스트 2차 각성 업데이트 때 성우가 교체 되었고[39] 10주년 업데이트로 남성 귀검사~여성 마법사[40], 외전 캐릭터의 성우가 추가 및 교체가 되어 모든 캐릭터가 일본 성우로 현지화가 되었다.[41]

성우진은 하단 내용에 서술.

7.1.1. 아라드 전기 성우 정보

  • 이하 내용에 추측성 캐스팅을 적지 마시오.
  • 정확한 정보만 기재합니다. 패치된 순서로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캐릭터 목록>

7.2. 중국

중국 던파 공식 사이트
중국이름은 '지하성과 용사(地下城与勇士)'라고 한다. 중국에서의 던파 입지는 매우 높으며 중국 게임순위 3위를 웃돌고 있다. 한국과 일본에서의 수익이 비슷하거나 감소하더라도 중국 서버 하나만으로 던파의 매상이 급증했을 정도로 네오플의 수익에서도 중국이 차지하는 비중은 엄청나다.[42] 중국에서의 던파는 텐센트를 통해 퍼블리싱이 이뤄지고 있는데 인기가 많다고 운영도 좋은 건 아닌건지 이 쪽에서도 일본 서버 이상의 창렬함을 보여주고 있으며, 한국과 마찬가지로 운영 문제를 질타하는 목소리도 많다. [43]

중국에선 온라인 게임에서 해골이나 특정 종교를 상징하는 이미지를 쓸 수 없기 때문에 해당되는 이미지들이 이곳저곳 손대어져 있다. 직업 전체에 십자가, 성경, 염주 등이 있어 종교색이 강한 프리스트와 기본 아바타에 해골 장식이 있는 남법사, 그리고 스켈레톤 계열 몬스터가 해당되는데 전부 수정되어 있다. 예를 들어 남법사 기본 아바타의 노란 해골 머리 장식은 스마일 이모티콘으로 바뀌어 있다.

워낙 중화권에서 인기가 많고 자체 과금 요소나 컨텐츠, 이벤트도 많다 보니 한국은 테스트 서버라고 자조하는 유저들도 있는데, 대체적으로 중국 서버에서 먼저 나온 패키지 아바타의 퀄리티가 한국 서버에서 먼저 나온 것보다 더 낫거나 아바타 테마와 관련된 이벤트 던전[44] 등을 부러워해서 나오는 목소리로 보인다.[45] 다만 전직의 서와 같이 반응이 좋은 아바타가 국내에 역수입된 사례가 아주 없는 것은 아니거니와 새로운 컨텐츠, 캐릭터와 패치는 항상 한국에서 먼저 발표[46]하고 한국 서버에 일차적으로 적용되며, 운영 문제로 질타받는 것은 중국 서버도 마찬가지, 아니 오히려 훨씬 더 심각하기 때문에 테스트 서버라는 소리는 그저 게임을 까기위한 수단에 불과하다. 그리고 2018년 현재 중국섭의 운영 문제, 밸런스 붕괴 등등 실체가 속속 드러나고 있는 지금은 점점 이런 드립이 사장되고 있다.

한국과 다르게 수많은 편의성 개편과 혜자 이벤트를 여는데도 한국유저들이 웃어넘기고 날선 비판을 가하지 않는 이유중 하나는 사실상 한국과는 비교도 안되는 과금정책때문도 크다. 중국 특유의 자본력으로 찍어눌러 지를수록 강해지는 걸 좋아하는 문화와 수백은 커녕 수천,수억은 우습게 쏟아붇는 막대한 자본력때문에 사실상 돈없으면 도저히 할수있는 수준이 못된다. 캐릭터들 데미지부터 95제 천공에픽이 풀리지 않았음에도 중국서버가 한국서버를 압도하는데 단순히 헬이나 파밍으로 얻는 인게임의 아이템뿐만 아니라 중국은 순수 과금으로만 얻을수있는 교환불가 크리쳐,아바타의 옵션과 거기에 추가로 지를수있는 현존 한국의 극찬이나 극마부와는 비교도 안되는 압도적 성능의 보주와 엠블렘 심지어 한국에선 아무도 신경안쓰는 크리쳐 장비와 포션을 등록하는 퀵슬롯에 등록가능한 장비마저 스탯과 스킬레벨을 달아 과금으로만 판매하며 마치 업적마냥 패키지도감을 만들어 채울수록 스펙이 상승하고 압도적인 성능의 휘장을 오로지 과금 가챠로만 판매하는 등 한국유저라도 눈을 돌릴 악의적인 노골적 과금정책을 고수함에도 그걸 대수롭게 여기지않는 중국인들 특유의 감성과 높으신 분들의 심기를 거스르지 않는 친정부적인 운영덕에 압도적인 매출을 올리고 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다.

다만 딴건 몰라도 객관적으로 봤을때 컨텐츠나 편의성 개편, 이벤트 부분에 대해서는 중국 서버가 더 뛰어나다.
아무래도 돈을 많이 써주니 신경을 많이 써주는것도 없잖아 있을테고 혜자이벤트도 우리나라에서나 혜자지 중국에선 그저 그럴수도 있다. 그리고 중국에서 평가가 좋았던 시스템이나 컨텐츠는 한국에도 대부분 들어오는 편이니 어떻게 보면 일장일단이라 할수도 있을것이다.

7.2.1. 설정집

심지어 중국의 공식 설정집에서는 전 캐릭터들의 설정이 따로 공개되었다.

중국 설정집에서 나온 설정은 다음과 같이 나와있다. 공백인 부분은 설정이 없는 부분이니 비워둘 것.

다만 설정 자체가 너무 황당무계한 것들이 많은데, 키가 남마법사가 여귀검에 맞먹는다든지 마창사가 프리스트보다 더 크고[47] 남귀검이 총검사와 맞먹는 키라던지[48] 대부분 170, 180등 무척이나 장신으로 설정되어 있는데도 불구하고 몸무게가 키에 비해 지나치게 적게 나온 여거너나 도적인데 거기다 도적은 나이도 한국 던파에선 다른 흑요정 npc들이 2백 몇살 같이 보통 판타지에서 표기하는 나이로 나오는데 설정집에는 25살이라는 엘프식 나이로는 아기나 다름 없는 나이로 나왔다. 만약 인간으로 비유했을 때의 나이라 해도 원래 표기를 무시한 설정이라는 건 피할 수 없다. 차라리 오해가 없게 인간식 나이로 25세 흑요정 나이로 422세 이런 식으로 구분하던지...[49]

어찌보면 중국 현지에서 자체적으로 IP를 전개하면서 자기들 맘대로 설정을 바꾼 걸로 보이는데 이러한 게임 내에서의 설정이 국가간에 차이가 있다는 것은 유례가 없는 일이라 더욱 황당할 따름. 이걸 과연 한국의 네오플이 허락했을지는 미지수.
캐릭터 종족 연령 신장 체중 좋아하는 것 특징
남성 귀검사 인간 21세 180cm 귀수
여성 귀검사 인간 20세 170cm 47kg 8등신 미녀
남성 격투가 인간 23세 181cm 77kg 미녀 나르시즘
여성 격투가 인간 17세 168cm 52kg 힘을 숭상
남성 거너 천계인 23세 190cm 폐가 좋지 않음
여성 거너 천계인 19세 182cm 52kg 무기 연구
남성 마법사 마계인 16세 170cm 피비린내 불사의 몸
여성 마법사 마계인 13세[50] 155cm 40kg 음식 자기 몸매를 싫어함
남성 프리스트 인간 24세 182cm 위장자 식별
여성 프리스트 인간 19세 165cm 날씬한 체형의 우윳빛 피부
도적 흑요정 25세 180cm 50kg 검은 밤
나이트 인간 / 요정 16세 165cm 48kg 귀여운 물건 몸매가 좋다
마창사 인간 22세 190cm 싸움 후의 휴식
총검사 천계인 45세 180cm
다크나이트 인간 180cm 시공의 힘
크리에이터 마계인 155cm 모래시계 형상의 눈동자

7.3. 북미

북미의 던전 앤 파이터 온라인은 북미 넥슨에 의해 운영되고 2013년 6월에 서비스가 종료되었다. 북미 넥슨이 운영하던 당시에는 개념없는 막장 운영으로 정말 유명하였고, 그 덕에 스스로 게임자체를 망친 후 서비스 종료. 이 때문에 북미 던파 유저들은 넥슨을 증오한다. 당연한 게 게임을 닫아버렸으니...

애초에 북미나 유럽 정서상 Pay to Win 방식의 게임을 극도로 혐오하고 조롱하는데, 능력치 붙은 캐시템과 랜덤박스 등등 넥슨에서 서비스하는 게임은 여기에 딱 해당된다. 한국 온라인 게임은 부모 신용카드 몰래 긁고 멍때리는 게임이라 조롱하는 영상도 있다. 대한민국 게임계의 문제를 보면 딱히 틀린 영상도 아니라는 점이 더 무섭다.

가뜩이나 느린 인터넷 환경에서 파티사냥할 때 버퍼링과 함께 튕기는 점도 문제였다. [51]

그외에 지나친 확률적 요소나 무한 반복에 가까운 노가다도 북미 게이머들 정서에 반하는 요소들이라 전망이 좋아 보이지 않는다. 실제로 북미나 유럽산 게임들을 플레이 해보면 확률적 요소와 지나친 노가다를 최대한 배제하려고 노력한다.

7.4. 글로벌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던전 앤 파이터/글로벌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7.5. 기타 서버

7.5.1. 브라질

현재는 서비스 종료. 브라질 퍼블리셔를 구하여 글로벌 던파에서 따로 분리되고 서버명은 시로코(Sirocco)이다. 때문에 패치 사항 및 이벤트는 글로벌 서버를 그대로 따라가나 사람이 더럽게 없단다. 어느 정도 없냐고 한다면 주말 대낮에 모든 채널은 텅텅 비어있고 경매장 매물은 무기 카테고리 전체를 통틀어서 두 페이지까지만 검색된다. 결국 글로벌 서버와 통합한다는 공지가 올라왔다.

7.5.2. 동남아시아(SEA)

현재는 서비스 종료. 동남아시아 서버는 2016년 4월 5일에 오픈 되었다. 이쪽도 브라질에서 서비스 되는 던파와 마찬가지로 암울한 인구수를 자랑했다. 오픈한지 한 달이 넘도록 공식 포럼에 글이 10개도 안 올라온걸 보면 말 다했을 정도. 사람이 얼마나 없냐면 경매장을 둘러봐도 단순한 무기 탭[52]을 검색해도 채 1페이지를 넘기지 못하며 퀘스트 필수 아이템들(헝겊 조각, 스카디 여왕의 씰 등)의 공급조차 없어 개당 7~8000골드를 넘기는 경우가 허다하다. 세 네시간 플레이 해도 하트폰 두 세개만 올라오면 그 날은 좀 시끌벅적한 날... 그리고 결국엔 오픈 후 반년도 못버티고 서버 종료 공지가 올라왔다.

7.5.3. 대만

두 번이나 서비스 했었지만, 두 번다 말아먹고 서비스 종료한 뒤 더 이상 서비스는 안 한다. 다만 이 때 있었던 클라이언트들이 여기저기서 유포되어 프리서버로 구축되었다. 프리던파는 그 이전에는 없었지만 최근에 발견되고 그 소식이 서서히 들리기 시작하고 있다. 현재까지 인터넷 상에서 유출된 클라이언트들은 슬라우 공업단지까지 업데이트되었으며 대전이 이전 시점이다.

8. 문제점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던전 앤 파이터/문제점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9. 시스템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던전 앤 파이터/시스템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9.1. 캐릭터 및 전직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모험가(던전 앤 파이터)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9.2. 던전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던전 앤 파이터/던전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9.3. 아이템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던전 앤 파이터/아이템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9.4. 결투장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결투장 문서의 s-2 문단을 참고하십시오.

9.5. 퀘스트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던전 앤 파이터/퀘스트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9.6. 패러디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던전 앤 파이터/패러디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9.7. 보안 시스템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던전 앤 파이터/보안 시스템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9.8. 버그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던전 앤 파이터/버그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던전 앤 파이터/정식 서비스 이전 버그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9.9. 레이드

9.10. 지역점령전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지역점령전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9.11. 프로모션 영상



쿠노이치 업데이트를 기점으로 소개 영상이 약을 빨고 만들었다는 평이 더러 내려지고 있다. 이 평은 남성 마법사의 신규 3직업 소개 영상에서 정점을 찍었다고...
그 외에도 개그성 짙은 영상이 많은가 하면 퀄리티 높은 영상이 나오곤 한다.
쿠노이치 소개 영상
남성 마법사 신직업 소개 영상

10. 스토리

던파 스토리를 읽으며 좀 더 심도 깊게 파헤쳐 보면 알겠지만 세계관이나 배경, 사건, 설정 등이 매우 방대하며 정밀하다. 사실 이 게임의 스토리는 게임 기획단계에서부터 완성된 것이 아니고 간략한 부분들만 만들어 놓은 채로 게임 런칭을 시작했기 때문에 초창기에는 무수히 많은 떡밥 조각들만 둥둥 떠다니고 있었다. 그래서 초창기에는 유저들이 이런 스토리를 거의 생각하지 않았다. 그런데 바로 이런 떡밥 조각들은 융통성이라는 장점이 있어서 생뚱맞은 기획과 설정을 중간에 쑤셔넣어도 어색함이 없어,[53] 10년 넘게 스토리를 이루어 나갈 수 있었다. 비록 이 스토리성이 시간의 문 에이리어의 등장으로 많이 꼬인 부분은 없잖아 있지만[54], 아직까지도 이런 완성도를 자랑하는 세계관을 가진 국내 게임은 드물다. 물론 이 방대한 스토리를 게임 자체가 소화를 못한다는 것은 유저 모두의 공통된 의견. 쉽게 얘기해 판만 키우고 수습을 잘 못한다는 것이다.

한때 대전이 라는 역대 최대 규모의 업데이트를 통해서 세계관을 리부트 했는데 이 때 스토리가 완전히 박살난 적이 있었으며 거듭된 패치를 통해서 스토리를 보완하다가 결국 2017년 9월 21일, 세계관을 다시 한번 리부트 함으로서 대전이 이전의 세계관으로 되돌려 놓았다. 이로 인해 기존의 설정이 살아나고 어색하던 부분이나 설정오류가 많이 개선되어 어느 정도 안정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10.1. 배경설정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던전 앤 파이터/설정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10.2. 외전 스토리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던전 앤 파이터/외전 스토리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11. 관련인물

11.1. 유명인사

던파 프로게이머에 대해서는 던전 앤 파이터/Esports 참고. 던파걸에 대해서는 해당 문서 참조.

11.2. 일러스트레이터

11.3. 개발진

12. 팬덤

12.1. 커뮤니티

12.2. 은어 & 유행어

  • 님누몇
  • 다시 만날 것이다
  • 왜 안 거래요
  • 자넨 아직도 크리처
  • 죽인다냥
  • 정공겜, 공익겜 : 2017년 DPL 대회 직전에 상위권 팀이 실격돼서 화제였는데 그 이유는 실격된 팀에 사회복무요원 신분인 사람이 속해 있었기 때문이다. 이것 때문에 당사자가 항의했지만 엄연히 규정[56]에 명시되어 있었긴 하나, 말 그대로 "우리가 임의로 잘라도 규정 상 문제는 없다"를 위한 조항일 뿐, 사회복무요원이라고 명확히 명시된 것도 아니고, 당시 사회복무요원측은 상위기관에 문의하며 이미 출전 가능 여부를 확인받은 상태였기에 딱히 문제는 없었다. 이걸 본선 진출이 확정되고 대진표가 결정된 개최 직전 시점에서야 갑자기 본선 진출 팀을 대폭 탈락시킨건 엄연히 주최즉 잘못이다.차라리 규정에 확실하게 명시해 놓았거나, 하다못해 본선 진출자 명단을 확정짓기 전에 미리 확인하여 순위를 다시 매겼다면 지금처럼 큰일이 벌어지진 않았을 것이다. 이 사건으로 인해 안 그래도 던파 유저들의 상식 밖 행태로 이미지가 나쁘던 상황에서 정공겜이라는 악명이 생기게 된 결정적인 원인이 되었다. 주로 루리웹에서 사용되었는지, 장애인 협회에서 루리웹에 해당 용어의 사용을 자제해달라는 공문까지 보낸 일이 있다.

12.3. 사건사고

  • 1025 사태
  • 다크서클 사건
  • 민수 이벤트
  • 키리의 약속과 믿음
  • 쿠노이치 홍보 애니메이션 표절 사태
  • 서리동굴
  • 크리쳐의 난
  • 다 함께 작정개시
  • Get time 이벤트 Get time2 대표이사 사과문
  • 2015 던파 페스티벌
  • 작심삼일 이벤트
  • 던파패드 사용자 영정 사태
  • 죽인다냥
  • 나이트(던전 앤 파이터)/논란
  • 마창사/논란
  • 던전 앤 파이터 고인드립 의혹 논란
  • 안톤 레이드 입장 버그 악용 사건 - 윤명진체제의 옐로우카드
  • XIGNCODE 논란 : 이 문제는 던파 뿐만이 아니라 어지간한 국내 온라인 게임에 다 적용되는 문제다. 자세한건 문서 참조.
  • 클로저스 티나 성우 교체 논란 : 클로저스 티나 성우 교체 논란/각계 반응 문서 참조. 일러스트레이터인 서브팝, 하나부, 유노, 박개가 해당 문서에 기재되었다가 이에 반발하는 과정에서 논란이 되었다. 이후 사과문을 게시하였으나 각각의 사과문 내용이 모두 비슷하며 넷 모두 "소통을 위해 댓글 허용해 두겠다"고 밝혔으나 유노 이 외에는 조금도 소통하는 모습을 보이지 않아 진정성이 있다고 보기에는 어렵다. 특히 박개의 경우 "메갈리아에 대해서는 잘 몰랐다."는 주장을 반증할 수 있는 트윗이 발견되었으나 이에 대해 해명하지 않았다. 그리고 2018년 7월 20일 뒷계로 놀고 있던걸 걸렸다. 반성이라고는 1도 안보이는중 링크
  • 메카드롭 대사 논란: 메카드롭의 사용 시 대사 중 하나가 챌린저 호 사건의 교신 내용[57] 중 하나였다. 2016년 11월 3일 클라이언트 패치로 긴급 수정하면서 공지를 통해 간략한 사과문을 게시했다. 하지만 이 대사가 메카드롭이 처음 출시됐을 때부터 지금까지 계속 사용되면서도 지속적으로 지적받았으며 사태가 커지자 이날 긴급 수정한 것이라 사과와는 별개로 늦장 대응이라는 비판을 받을 수 밖에 없다.
  • 던전 앤 파이터 에픽조각 조작 사건
  • 퀵키대란 - 김성욱 디렉터 문서를 참조할 것.
  • 엄마 몹 사건 - 일부 시나리오 던전 중 보스가 없는 상태에서 클리어를 위해 시스템상 자동으로 자살하게 되어있는 던전의 더미 보스명이 엄마로 설정되어있고 퀘스트를 진행하면서 그 보스가 죽는 상황이 벌어져 유저들의 엄마를 가지고 패륜을 유도한게 아닌가 하고 논란이 된 사건. 하지만 이것은 격투가(여)캐릭의 튜토리얼중 격투가(여)의 엄마가 고블린에게 살해당하는 장면이 있었는데 이것을 도트로 표현한 더미일 뿐이었다. 다시말해 여기서 엄마는 여격투가의 엄마 인것 그래도 오해가 있었던 만큼 빠르게 수정되었다.
  • 2018년 7월 17일 할렘(던전 앤 파이터) 관련 컨텐츠 퍼스트 서버에서 또 고 노무현 전 대통령과 관련된 고인드립으로 보이는 사례가 터져 논란중이다. 앞서 민서 이벤트의 엄마 더미보스몹의 사과 공지이후 터져나온 사건 더욱 민감해진 사건. 때문에 다시금 공지, 그것도 디렉터 명의로 해명 및 사과공지가 올라왔다. 문제가 되는 NPC 노예소년의 이름이 523호(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기일이 5월 23일이다)였다. 퍼스트 서버 기준 작중 사망하는 NPC이다보니 충분히 논란이 될 여지가 있었고 이미 앞서 유사한 방식으로 고인드립 사건을 터뜨린 역사도 있었으며, 바로 하루 전 보스 몬스터 네이밍으로 논란이 되었던 던파였기에 사과공지를 피할 순 없었다. 단 넥슨의 신입공채일이 5월 23일이었다는 사실이 밝혀지자 루리웹을 제외한 대다수의 커뮤니티 유저들은 제작팀이 가벼운 농담으로 자신들을 노예에 빗대 노예 523이라는 명칭을 만든것으로 추정하고있다. 던파관련 방송을 하는 유튜버들과 그들의 구독자들, 그리고 던파갤러리에 올라온 의견들을 종합해보면 오히려 알아보는 쪽이 이상하다는 의견이 중론.@ @@523 이외에도 노예 3명중 2명의 이름이 넥슨 신입사원 공채날자와 연관돼있었으며 이중 711호 한명만 공채일과 관련없는 번호가 들어가있었으나 이 역시 노무현과는 아무 관련이 없는 숫자였다


12.4. 2차 창작

13. 상품

13.1. 리그

13.2. 만화

13.3. 애니메이션

13.3.1. 슬랩 업 파티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슬랩 업 파티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13.3.2. 숙명의 문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숙명의 문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13.3.3. 던파 스쿨

네오플에서 심심해서 팬서비스로 만들었던 애니메이션 시리즈. 다만 프리스트는 아간조와 또래인데 교복을 입는다.





왠지 숙명의 카인의 저격 총 소리가 들린다면 당신은 사이퍼다! 드라그 노프? 자세히 들이면 참철도 소리도 들을 수 있다.~~
만우절엔 던파 스쿨을 기반으로 한 연애 시뮬레이션 게임 동영상도 만들었다.
그리고 2013 던페에서 또 만들어서 보여주셨다

13.3.4. 신규 애니메이션(가칭)

아라드 전기 (던전 앤 파이터) 시즌2 공식 PV
중국어 더빙판


던전 앤 파이터 (DNF) 애니메이션 시즌 2의 계획 작동: 게이머들이 가장 보고 싶은 장면을 묘사할 것이다
시즌 2 애니메이션의 메인 스태프 소개

2018년 9월, 중국의 대기업 텐센트와 대만의 엔터테인먼트 기업 프렌들리 랜드가 손을 잡고 재 애니메이션화를 발표했다. 애니메이션 제작은 라이덴 필름이 담당하며 공식 제목이나 분량, 공개 형태 등은 미공개.
스태프
원작 네오플
감독 아베 노리유키(阿部記之)[58]
시리즈 구성/각본 세키지마 마요리(関島真頼)[59]
아카시로 아오이(朱白あおい)[60]
텐센트
캐릭터 디자인 키무라 사토시(木村智)[61]
음악 이토 켄지
프로듀서 테츠로 사토미(里見哲朗)[62]
애니메이션 제작 라이덴 필름
방영날짜 2019년 Coming soon

13.4. 웹툰

연재작 보러 가기
완결작 보러 가기

13.4.1. 연재 중

  • 소환사 나오는 만화 - 글/그림 : 눅쓰, 일요일 격주 연재
  • 던파 이모저모 시즌 2 - 글/그림: VOKE, 매주 일요일 연재
  • 뿅던파 - 글/그림: 기현, 매주 토요일 연재[63][64]
  • 던툰 - 글/그림: Yuu, 매주 목요일 연재[65]
  • 사연 있는 만화 - 글/그림: 던파 카툰 작가, 매주 수요일 연재
  • 보안 이야기 - 글/그림: 던파 카툰 작가, 비정기 연재

13.4.2. 완결

  • Dark & Live
  • The Trigger - The Vagrant
  • 같이 가자!
  • 던전앤방송국
  • 던파학교 이야기
  • 매지컬 레이디스
  • 몬테의 아라드대륙 이야기
  • 쵸밥의 던전앤파이터 - 쵸밥의 DNF 시즌2[66]
  • 아라드의 방랑파티
  • 아라드 관찰 보고서
  • 아라드 外전
  • 아주 사소한 이야기
  • 0하얀늑대0의 던파도전기
  • 0하얀늑대0의 던파도전기2[67]
  • 던파 하렘에 어서오세요!
  • 던파 하렘에 어서오세요! 시즌2
  • 던파 하렘에 어서오세요! 시즌3
  • 던파 이모저모
  • 4컷 던파
  • 엘리의 멋진세계
  • 용감한 바나나
  • 던파X아라드전기[68]
  • 아라드의 흔한 마법사[69]
  • 파티 앤 라이프 시즌 1
  • 7인의 마이스터[70]
  • Frozen HearT[71]
  • 남법사 이야기[72][73]
  • 아라드가 알고싶다
  • 파티 앤 라이프 시즌 2[74][75]
  • 아라드맨션의 마제스티[76]
  • 핀드워
  • 아라드 투나잇! [77][78][79]

13.5. 그 외

  • 던전 앤 파이터 TCG
  • 7z.exe
  • 던전 파이터 라이브 - 엑스박스 라이브용 콘솔판 던파. 저작권 문제인지 중간의 앤은 삭제되어서 던전 파이터. 2012 E3에서 Xbox 360 버전 헨돈마이어의 몰락이 공개되었고, 망했다. 영상보러가기
  • 던전 앤 파이터 여거너 - 안드로이드/iOS용 던파. 던파답게 세라샵이 있다.
  • 퍼즐 던파 - 안드로이드/iOS용 던파 미니게임. 무려 던파 인게임 아이템을 지급했었다! 하지만 폰의 렘이 2gb 미만이면 실행조차 안 됐었다. 덕분에 온갖 욕을 들이마셨다. 결국 2015년 3월 4일 서비스 종료.
  • 던파 페스티벌 - 던파에서 매년 하는 나름 대규모 이벤트. 향후 일정이나 예정된 업데이트 등등을 미리 말해주며, 초대 가수들이 호응을 잘 해주지 않는 유저들 앞에서[80] 노래를 부르거나 결투장으로 유명한 몇몇 유저들의 PVP를 보는 등의 행사가 진행된다. 행사 사은품을 목적으로 참가하는 경우도 많다고 한다. 초대가수를 목적으로 오는 경우도 많은데, 이 때문에 표를 추첨제가 아닌 선착순 구매 제도로 바꾼[81] 2015년 던페에선 여러 초대가수를 목적으로 해당 그룹들의 팬들이 먼저 표를 선점하는 바람에 던파 팬들은 표를 구입하지 못 한 웃지 못 할 사태가 발생했다. 이상한 건 던페의 슬로건이 오직 모험가를 위한 특별한 축제라고 한다. 그것도 모자라서 암표상들이 활개를 치고 다니고 있다. 그래서 모험가들은 엄청나게 작디작은 호응으로 보답해주었다. 이때문인지 2016년 던페에는 초대가수를 부르지 않았다.[82] 그리고 16년도 던페는 역대급으로 흥한 던페가 되었다.[83] 2016년 던페가 너무 흥해서 그런지 2017년 던페가 걱정이 된다는 반응이 많았으나 2017년에는 다행히 그냥저냥 무난하게 넘어갔고 이후 2018년에도 마찬가지로 무난하게 진행 되었다.
  • 던전 앤 파이터:혼 - 3D 던파. 그러나 이쪽도 2017년 12월 21일 서비스 종료.
  • 레바의 모험
  • 던전 앤 파이터 2 - 단독뉴스 주의 넥슨 관계자의 말에 의하면 던파2의 개발은 네오플이 아닌 띵소프트에서 제작한다고한다. 기사의 내용을 보면, 언리얼 엔진 4를 활용한 재해석 된 던전 앤 파이터를 언급했으며, 네오플의 인력 이동이 없다는 것이 나와있다.
  • 던전 앤 파이터 미니

14. 기타

  • 사이퍼즈와 일부 NPC(또는 APC)들이 공유된다. 아라드 세계와 그 평행 세계의 파티를 이계의 틈을 이용해서 만난다는 지옥파티의 설정으로, 그 평행세계 중 하나인 플레인 : 사이퍼즈가 바로 사이퍼즈의 세계관이라고 추측된다. 다만 사도 카인이나 검마 다이무스의 경우 추측과 그를 토대로 한 2차 창작들만이 있을 뿐, 같은 인물인지의 여부는 확실치 않다. 다음은 그 인물 목록.
던전 앤 파이터 사이퍼즈
파괴왕 휴톤 파괴왕 휴톤
제 1 사도, 숙명의 카인 숙명의 카인
세인트 이글 쾌검 이글
드루이드 미아 드루이드 미아
벌레 데샹 닥터 까미유
염동력자 미쉘 모나헌 기적의 미쉘
불의 마녀 타라(지옥파티) 불의 마녀 타라
밤의 여왕 트리비아(지옥파티) 밤의 여왕 트리비아
흑염의 칼라 검은 두건 칼라
검마 다이무스 태도 다이무스
호타루 이나바 둔갑의 호타루
디스코 에바 격투가 에바
제이[84] 거너 J
멜빈 리히터 공학도 멜빈
심장파멸자 히카르도 복수의 히카르도
안내인 레베카 강철의 레베카
마를렌 키츠카 소공녀 마를렌
검은 질병의 디레지에[85] 검은 개
티모시(던전 앤 파이터) 잿더미의 티모시
공허의 론 설계자 론
빅대디 마틴 통찰의 마틴
거미왕자 니콜라스 니콜라스 클라멘츠[86]
몽롱한 눈의 브레멘 파이어러 브레멘[87]
클레어(던전 앤 파이터 여거너 편 주인공) 쫓는 빛의 클레어
히만 스텔라 별빛의 스텔라
루이스(두근두근 용사의 꿈) 결정의 루이스
  • 던파에 출연한 성우들 중에서 사이퍼즈에도 출연한 성우들이 있다. #
  • bgm에 투자를 많이 하는지 매번 다른 건 안 좋아도 브금만은 좋다는 소리를 듣거나 하는데, 덕분에 ost를 클래식화해서 ost앨범을 내기도 하였다. 일명 던파 심포니 ost.#
  • 던전 앤 파이터/스킨
  • 던창: 던전 앤 파이터에 몰두하는 자신들을 자조하는 의미로 엠창에 빗대어 던창인생이라고 부르기 시작했는데 이를 줄인 던창이 많이 쓰인다.
  • 2000년대에 한참 던전 앤 파이터가 인기있을 시절 초등학생이던 사람들이 2010년 기준으로 대다수 군복무를 하게 되었는데, 사회복무요원 대회출전 제한 등의 건으로 인해 유난히 공익들이 많이 하는 게임으로 낙인이 찍히게 되었다.
  • 던파는 원래 640x480 해상도였다. 2009년도까지는 256색(8bit) 그래픽을 사용했던 것으로 추측된다. 2011년 혁신 패치 이후로 해상도가 800x600으로 확장되었는데, 당시 결투장에서는 변경된 화면 해상도가 적용되지 않았던 문제가 있다. 이후 2016년에 와이드 지원 패치가 진행되었는데, 화면을 옆으로 더 넓게 만든게 아니라 위아래로 잘라서 와이드로 만든 수준이다(...).[88]#
  • 2016년 중반에 현대시티아울렛 동대문점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했었다.
  • 2017년 10월 테마곡이 없던 캐릭터들을 비롯하여 모든 캐릭터들의 테마곡이 라이브 콘서트로 선보일 예정이다. 그에 맞춰 네코드 뮤직 측에서 7월 18일부터 10주 동안 수요일마다 테마곡이 선행 공개될 예정. 아래는 각 캐릭터별 테마곡 목록. 모든 곡은 공식 홈페이지에도 올라오니 참고 바람.[89]
캐릭터 가수 곡명
남성 귀검사 홍석민 A Demon Within
여성 귀검사 이라온 It's my war now
남성 격투가 전인혁 Man's road
여성 격투가 민서 Belief
남성 거너 요이 Nothing to lose
여성 거너 이용신[90] The wind blew
남성 마법사 걸스데이
최영경(2017)
New Trial
New Trial(2017)
여성 마법사 다즈비 Journey
남성 프리스트 김민호 Believer
여성 프리스트 미래&다즈비
권혁수(Rock)
Embracing Me
Embracing Me(Rock Ver.)
도적 헤이거(Hagar) Rush
나이트 이정은
썬아(2017)
Dream4U
Dream4U(2017)
마창사 이라온 Crack Is Over
총검사 김민호 Nowhere
  • 서버에 더미 데이터, 정크 파일 등이 많고 클라이언트가 상당히 더럽게 꼬여 있어 프리 서버가 오랫동안 개발되지 못했다. 네오플의 개발팀조차 서버 패치에 난항을 겪는다는 듯.

15. 관련 문서

16. 관련 링크

던전 앤 파이터 인벤




[1] 이 게임이 12세 이용가인데도 중학생 유저들이 거의 없다고 보면 된다. 15세 이용가도 마찬가지.[2] 12세 이용가도 마찬가지로 고등학생 유저들이 거의 없다. 요즘 중고등학생들은 던파를 안 하는 편.[3] 던파 이용 등급이 청소년 이용불가가 원래 이용 등급이다. 20~30대 주 연령대이기도 하지만, PC방, 집에서 자주 즐기는 현재 유저들. 12세 이상 이용자, 15세 이상 이용자가 없는 대신, 현재까지도 이 등급으로 아직까지도 하는 충성심 높은 유저들이 남아 있다고 할 수 있다. 던파 하는 중학생들과 고등학생들이 거의 없는 편.[4] 2019년 7월 4일부터 윈도우 비스타 이하 운영체제에서는 클라이언트 실행이 불가능하다.[5] 서비스 초기에는 네오플이 직접 사이트를 열어서 1년 이상 단독 서비스를 진행했다. (당시에 네오플은 독자적 회사였으나 배급사였던 삼성전자 측과 협력을 많이 했다.) 2006년 8월 10일, 한게임과의 채널링을 시작하여 약 2년여 간 한게임에서 채널링 서비스를 실시했으나, 2008년 7월, 넥슨이 네오플을 인수했고, 2008년 11월 6일 자로 한게임에서의 서비스가 종료되어 네오플이 다시 잠깐 동안 직접 퍼블리싱 했다. 그리고 약 6개월 후인 2009년 1월 22일, 던파의 넥슨 닷컴 채널링이 시작되었다. 2013년 7월 18일 다시 한게임과 같은 NHN의 네이버에서 채널링 서비스를 시작했다.[6] 대표적으로 키리의 약속과 믿음 사태.[7] 드랍제외 최대 미어썰 106일,테이 30주, 초테이 18주, 프레이 36주 기준. 고인물들은 부캐릭터도 많이 있고 해서 여러 방법으로 이 기간을 줄일 수 있긴 하지만, 바탕 제로에서 시작하는 신규 뉴비라면 미어썰 106일부터가 난제다. 그리고 공히 빠르면 1년 텀으로 신규 레이드가 나오므로 허겁지겁 쫓아가다 뭔가 템 좀 맞출 때쯤이면 만렙 제한이 풀리고 새 레이드가 나오면서 기껏 맞춘 게 퍼주는 수준 템이 되는 악순환 반복.[8] 초기에는 전체 이용가였으나, 2008년 10월 9일에 12세 이용가로 상향 조정 되었다. 동심 파괴를 막기 위한 의도로 보인다.[9] 15~18세 버전에 선정성이 있는 이유가 이 때문이다. 다만, 12세 버전에만 선정성이 없는데, 선정성이 포함될 수 없다.[10] 던파는 2013년 9월 12일 '대전이' 업데이트로 기존의 마을과 던전을 지워버리고 새로운 지역으로 갈아 치웠다. 그리고 삭제한 지역들을 '미러 아라드' 라는 민속촌 비슷한 곳에 몰아넣었다. 던파가 그리워 복귀한 유저들은 추억의 마을과 던전들이 사라져 완전히 다른 게임이 됐다는 것에 큰 이질감을 느껴야 했다. 스토리도 중구난방이었기 때문에 대전이 업데이트는 던파의 큰 실수 중 하나로 평가 받는다.[11] 특히 타직업에 비해 스킬이 약하고 많은 인파이터, 배틀메이지 같은 직업[12] 암흑 무효화 스킨 같은 것을 말한다.[13] 그래서 부자연스럽다는 평이 꽤 많다.[14] 링크2의 격투가 관련 내용을 보면 얼마나 이분이 던파와 도트에 대한 애정과 열정을 가지고 있는지를 알 수 있다.[15] 참고로 이 BGM은 레쉬폰 못지않게 네오플도 아끼는듯 10주년 스페셜 에디션OST의 1번곡이라는 영광과 함께 이제는 쓰이지 않는데도 불구하고 설치 클라이언트에 꼭 들어가 아직도 던파 MUSIC 폴더에 있다. 이제는 노래방에서도 부를 수 있다. 2019-04-11기준 캐릭터 선택창에서 기다리면 들을 수 있다![16] 이 음악에 가사를 붙힌게 세리아의 노래다.[17] 단, 죄다 심포니 버전으로 바뀌어 이전의 파워스테이션 BGM처럼 긴박감이 흐르던 곳은 느긋함이 풍기는 것과 같이 어색함이 생긴 곡도 있다. 편곡할때 실수한 듯.[18] 그렇다고 해서 도트 팀이나 일러스트 팀이 아예 욕을 먹은 경우가 없는 것은 아니다.[19] 그 외에는 인트로 OST, 세리아의 노래로 알려진 세리아 세번째 테마곡. 근데 첫번째는 동굴 소리 빼고 아무 소리도 안 들렸잖아 그리고, 알프라이라 임시주둔지, 헨돈마이어, 웨스트코스트 정도.(구버전 기준.)[20] 네오플이 직접 촬영한 공식 영상이다. 다만 사운드 밸런스는 나쁘다. 1부에서는 드럼과 키보드, 일렉 소리는 선명한데, 베이스 기타의 소리가 거의 들리지 않고, 가수가 등장하면 세션 소리가 심하게 작아진다. 근데 2부에서는 또 세션 소리가 크게 들리는등 밸런스가 들쑥날쑥이다. 이유는 간단하다. 현장에서 공식 영상용 사운드를 녹음할때 믹싱을 잘못했기 때문이다.[21] 재미있게도 사이퍼즈 역시 캐릭터나 컨텐츠를 업데이트 할때마다 당시엔 혹평을 받더라도 BGM 만큼은 호평을 들었다.[22] 순간이동 포션이 추가되고는 약간 무색해지긴 했다.[23] 인 게임에선 여러 NPC의 평상 시 대사가 여럿 겹쳐 들리며, 그 점을 더욱 느끼게 해준다.[24] 어떤 게임 음악을 보아도, 오케스트라가 주가 되면, 다른 사운드들이 묻혀버리기 때문이다. 오케스트라의 장점은 웅장함을 강조하기 위해서이지. 그 외적으로 대도시의 느낌을 주기에는 무리가 있다. 게다가 헨돈마이어는 벨마이어 공국의 중심지이기 때문에.[25] 이 당시의 알프라이라는 지금으로 따지자면, 마계와 비슷했다고 보면 될 정도로 높은 던전이 없었고, 고렙 던전은 왕의 유적, 빌마르크 제국 실험장이 안톤과 루크레이드 같은 역할을 했다 보면 된다. 칭호로는 뽑기의 제왕, 액세서리로는 학자의 토시가 대박 아이템으로 거론되던 시절이니까.[26] 흑요정들이 원인 모를 전염병으로 죽음을 당했는데, 아이리스 포츈싱어의 예언대로, 벨마이어 공국(정확히 말하면 데 로스 제국)이 퍼트린 것이라고 생각하여 전쟁을 일으켜 공국과 대치중인 상황이였으니, 당연히 밝을 리가 만무하다.[27] 정말 작정하고 탈던하려고 계정을 삭제해버린 경우가 아니라면 연어처럼 다시 오는 경우가 많다. 다만 서비스 기간 10년이 넘어가는 준 고전게임 취급을 받는 던파가 복귀 유저가 많은 이유는 던파의 매력도 매력이지만 그 보다는 던파를 대체할만한 동종의 게임이 없다는 이유가 더 크다. 실제로 우여곡절을 견디며 장기간 서비스를 이어오던 국산 게임이 동종의 외산 게임의 등장에 허무하게 무너진 사례가 적지 않다. 물론 2010년대에도 벨트스크롤 액션게임이 나오지 않는 것은 아니지만 던파처럼 온라인 2D 벨트스크롤 액션게임인 경우는 없다.[28] 그렇게 흔하진 않으나 교환불가 아이템까지 전부 해체해서 나오는 재료까지 어떻게든 처분하고 접었는데, 할 게임이 없어서 복귀 후에 신규유저처럼 다시 시작하는 유저들도 드물게 나온다.[29] 외국의 접속자까지 합친 기록으로, 국내 기록만 따지면 피파 온라인 3가 가장 높다.[30] 순식간에 현금이 수십만 원 단위로 날아간다. 이벤트 보상으로 장비 보호권이 지급되지 않고, 극소수의 하이엔드 스펙 유저들만이 애용해 사용 빈도가 떨어지는, 증폭을 위한 증폭 보호권만 있는 경우도 있었다.[31] HP, MP 퍼센트표기, 인벤토리 검색기능, 몇몇 소비용품의 계정귀속화.[32] 던파 대표이사 이전엔 넥슨지티에서 서든어택1실 실장이었다고 한다.[33] 2008년 메이플스토리 팀에 있었는데 그 때 악명 높은 큐브가 생겼고 2011년 서든어택 팀에 있을 때는 랜덤 큐브가 생겼다고 한다.[34] 원성의 목소리가 커지자 결국 공지사항을 통해 8월 20일에 십생수 드랍율 2배 증가, 교환불가 아이템도 계정 귀속이 될 것임이 예고되었다.[35] 소모품 주머니 중 특히 계약 시리즈 주머니는 저가로 잘만 하면 50일 이상짜리도 뽑을 수 있었다. 물론 랜덤이지만 손해보다 이득이 더 컸다. 2만 세라로 패왕의 계약 주머니 10개 사서 까서 전부 2일짜리만 나와도 불만이 없었고 확률로 2일 이상이 3번만 나와도 이득이면 이득이지 손해는 아니었다. 거기에 2000원도 안하던 패왕의 계약 주머니 하나 사서 깠는데 100일짜리가 나오면 진정한 대박이 아니던가? 물론 그 부분이 사행성이 있지만 봉인된 자물쇠만큼 심각한 사행성도 아니거니와 비교적 세라 결제액이 적은 학생층도 얼마든지 계약 시리즈를 100일 넘게 가지고 있을 수 있는 훌륭한 수단인데 그것이 막힌 거다. 완벽한 삽질.[36] 두 게임은 대한민국 온라인 게임중 세계 총 수입 TOP 10위권에 들고있는 유일한 게임들이다[37] 이러한 주장에 대해 평소의 던전앤파이터에 대한 조롱에 시달려 맘이 상할대로 상한 몇몇 던전앤파이터 유저들은 평소엔 공익겜이라면서 지들 아쉬울때만 수출 갓게임이냐 라고 비꼬기도 하였다.[38] DNF에는 Did not finish라는 말의 약어란 뜻도 있기 때문에 바뀌었을 수도 있다.[39] 남성 프리스트의 경우 조규준이 한국어 대사들을 일본어로 현지화한 것으로 사용했다가 2차각성 업데이트 이후 자국 성우의 음성으로 새로 더빙한 뒤 교체했다.[40] 여성 마법사의 경우 신정희가 한국어 대사들을 일본어로 현지화한 것으로 사용했다가 10주년 업데이트 이후 자국 성우의 음성으로 새로 더빙한 뒤 교체했다.[41] 외전 캐릭터의 경우 출시했을 때, 성우 지망생 2명의 음성을 쓰다가 2016/12/07 업데이트로 교체 되었고 남성 귀검사, 여성 격투가, 남성 거너, 여성 마법사도 2017/01/24 업데이트로 교체되었다.[42] 2017년 기준 1조 500억원의 매출을 올렸으며 이는 네오플 전체 매출의 93%를 차지한다.[43] 중국에서 텐센트는 한국의 넥슨, 넷이즈는 한국의 엔씨소프트와 유사한 브랜드 이미지를 가지고 있다.[44] 한국 라이브서버에 나온 조안 페레로의 항해 일지는 중국에서 아서 왕 패키지 출시와 함께 이벤트로 나왔던 던전을 가져온 것이다. 물론 한국의 조안 페레로 항해는 단발성 이벤트는 아니지만 일본, 글로벌 서버에 모두 출시될 정도로 평가가 좋은 아바타가 안나오는 경우도 있다. 결국은 네오플에 돈 주고 사는건데 왜 안 판매 되는지는 불명.[45] 중국 10주년 QnA에서 욱시바가 디렉터가 된 후 최악의 업적인 마수가 한국서버에서는 많은 문제가 제기되고 있어 마수가 나오지 않는다고 한다. 거기에 초시공 레이드라는 시스템을 도입할 것이라면서 마수보다 훨씬 더 재밌을거라고 한다.[46] 여성 격투가나 여성 마법사의 2차 전직 같은 예외도 있긴 하다. 다만 후자의 경우 폐해도 같이 생겨났다(...).[47] 인게임 내에선 프리스트가 살짝 크다.[48] 남귀검은 그렇게 키 상향 해달라는 말이 나올만큼 단신으로 암만 봐도 170 이하이다.[49] 또한 던파는 이전에 남귀검사가 여귀검사보다 나이가 적기에 키가 더 클 가능성이 있다는 얘기를 한 적이 있고 남법사의 나이가 15세라는 발언을 한 적이 있는데, 이 발언들은 모두 중국 설정집과 충돌된다.[50] 마계 연령.[51] 특히 당시 동부와 서부가 주로 다른 인터넷망을 사용하여 동부와 서부의 유저가 만난 파티는 반드시 문제가 발생하였으며, 이는 서비스 종료시까지 해결되지 못했다.[52] 무기-귀검사-대검과 같은 세부 탭이 아닌 ''전 직업과 모든 무기를 아우르는 전체 무기 탭''을 말한다.[53] 프리스트나 도적의 경우가 특히 그러하다.[54] 결성! 카르텔 검은 성전 문서 참조.[55] 정확히는 디렉터를 역임한 것은 아니긴 하다. 그러나 당시 총괄 팀장의 자리에 있었고, 얼굴마담을 하고 있었기 때문에 당시의 개발진 치프라고 보는 것이 타당하다.[56] 2. 참가 자격 A. 온라인 예선은 모든 ‘던전앤파이터’ 유저가 참여 가능하다. 단, 본선에 진출한 선수들은 DPL 기간에 원활한 참여가 어렵다고 운영위원회에서 판단될 경우 해당 선수 및 소속 팀은 실격 처리될 수 있다.[57] "Challenger, go at throttle up."[58] 유유백서 / 블리치 / 아르슬란 전기 애니메이션의 감독 담당[59] 나츠메 우인장 / 천공전기 슈라토 / 세 눈이 간다 애니메이션의 각본 담당[60] 킬링바이츠 / 후우카 / 어서 오세요 실력지상주의 교실에 애니메이션의 시리즈구성 담당[61] 하네배드! / 변변찮은 마술강사와 금기교전 / 테라포마스 애니메이션 캐릭터디자인 담당[62] 작품: 사무라이 참프루 / 베르세르크 / 테라포마스 / 배트맨 닌자[63] 비주류 캐릭터인 인파이터 유저이자 상당히 오랫동안 게임을 해온 골수 유저라 게임에 대한 이해도와 상황에서 비롯된 비유와 설명이 매우 수려하다. 던모저모와 비교하면 같은 소재를 좀 더 풀어서 설명하는 4컷 만화의 느낌이 강하다.[64] 또한 작가가 상당한 축구 커뮤니티 이용자인지 각종 축구 관련 드립이 난무한다. 대표적으로 "훔형 하늘에서 보고계시죠" 라며 마네가 하늘위로 제라드를 그리워하는 짤을 패러디한것. 그 외에 매번 사용하는 각종 영화 포스터의 패러디에 종종 하단에 축구 관련해서 이야기를 풀곤 한다. 내용을 봤을때 바르셀로나의 팬이며, 바르셀로나가 리버풀에게 4대0 역전패 했을땐 키보드를 부수는 장면을 그리기도.[65] 파티 앤 라이프와 아라드 투나잇이 완결된 현재 귀여움으로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또한 종종 진지한 스토리를 뽑아내기도 하며 인기가 많다.[66] 시즌 1과 달리 10화만에 완결이 났는데 작가가 아무말도 없어서 유저들은 8화에서 네오플과 던파를 신랄하게 비판해서 그런거라고 짐작 중.[67] 1시즌과 달리 던생이 되는등 평가는 좋은 편이었으나 작가의 건강문제로 중단.[68] 픽시브에서 아라드전기 4컷만화를 연재하던 일본인 작가가 연재한다. 매주 목요일에 번역작업을 거쳐 연재를 한다고 한다.[69] 그림 작가의 건강 문제로 연재를 중단했다. 귀엽고 둥글둥글한 그림체와 강렬한 병맛으로 디로나 작가의 파티 앤 라이프 못지 않게 큰 인기를 끈 작품이라 팬들이 많이 아쉬워 했다.[70] 20화를 끝으로 휴재 했다가 다시 연재했으며 30화로 완결났다.[71] 제목은 오타가 아니라 실제로 저렇다.[72] 원제는 '아라드 쇼타툰'이였으나 모종의 이유로 인해 제목이 변경되었다.[73] 던파 공식 트위터에서 일러스트를 연재중이다. https://twitter.com/dnf_live?s=09.[74] 연재작 중 가장 인기가 많았다. 귀여운 그림체와 더불어 토그와 에게느를 비롯한 안톤 몬스터들의 귀여움 폭발로 가장 인기가 많다. 역시 그림체가 귀여운 아라드의 흔한 마법사가 같이 연재 되었던 시즌 1 때에는 인기를 양분했지만 현재 독보적인 인기를 자랑한다.[75] 작가가 네오플의 모바일 디자인부문에 취업함으로서 시즌3 연재에는 상당히 힘들것으로 보인다. 본인이 시즌3로 돌아오겠다고 하긴 했으나 시간이 상낭히 걸릴 듯. 그래도 다른 완결 작가들과 달리 계속 게임에 관련되고, 종종 팬아트도 올려서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 다행인 부분.[76] 매회 마지막에 랜드러너 3형제 이야기가 1컷으로 나오는데 그것도 재미있다. 45화에서 랜드러너 3호가 프레이야를 쓰러뜨렸다. 유저들의 반응은 정의 구현.[77] 귀여운 그림체와 더불어 작가와 주변 던파 유저들의 실화를 바탕으로 스토리를 제작해 많은 유저들의 공감을 얻어 파티 앤 라이프 못지 않은 인기를 끌었으나, 1월 13일에 작가가 던전 앤 파이터 갤러리에서 '한남'이라는 이라는 단어를 사용해 논란이 되고 있다. #@ (원본 게시글의 출저를 알고 있다면 추가 바람.) 사건 이후 작가가 사과문을 올렸지만 여전히 논란은 수그러지지 않았다. #@ 시간이 흐른 지금은 매화 댓글로 어그로를 끌던 작자들도 상당수 줄었다.[78] 사실 이건 어느정도 정상참작이 가능한 부분이고 루리웹이 앞뒤 파악을 안하고 과몰입해서 민감하게 반응 한것이다. 왜냐하면 애초에 저 캡쳐 원본인 던갤을 비롯한 디시의 적지 않은 남초 게시판은 '한남'이라는 단어를 자기들끼리 쓰곤 한다. 그래서 예니니 본인도 거기에 종종 나타나서 갤질을 하는 사람이다보니 그런것, 그래도 그의 입장을 걱정한 갤러들이 남초에서 남자가 남자에게 한남이라고 하는거랑 아무리 서로 친하고 그럴 목적이 없어도 여성이 한남이라는 표현을 쓰는건 외부에서 부정적으로 보일수 있다고 흑인의 니그로랑 비유해서 설명을 해주자 납득하고 자신의 잘못을 알고 반성을했다. 애초에 예니니는 그전이나 그후에 그런쪽 성향을 내비친적이 없으니 현재로썬 실수라고 보는게 올바르다.[79] 12월 31일 시즌 1이 완결되었다. 2019년이 작가 본인의 졸업해이기도 해서 금년에 복귀할 가능성은 매우 낮으며 블로그에 던파를 접었음을 알려서 더욱 가능성은 낮아졌다. 일단 게임은 접었어도 팬아트를 그리긴 한다.[80] 인터넷 중계를 통해서 보는것과는 다르게 현장에서 보면 꽤 호응을 해주는 편이다. 관객석의 호응소리가 제대로 녹음되지 않는것이 원인.[81] 수익은 전액 기부한다.[82] 연예인도 일절 부르지 않았다. 대신 OST를 부른 이들이 왔다.[83] 물론 초대가수가 안 왔다고 흥한 거는 아니지만 워낙 작년의 여파가 심했다. 오죽하면 성승헌 캐스터도 유저들이 원하지 않아서 초대가수를 안 불렀다고 했을 정도니...[84] 스토리북에만 언급된 인물이나 천계 무법지대 출신이라는 점과 사이퍼즈의 제이가 거너라는 것을 보면 어느정도 일맥상통한다.[85] 던파 세계관의 디레지에가 개의 형태를 하였으며, 사이퍼즈 세계에서 흑사병 발발 원인이 '검은 개'라고 하는 것을보면 일맥상통하다.[86] 이 둘이 비쥬얼적으로 관계가 있을지는 불명[87] 루이스의 도전 과제에서 보상으로 받을수 있다.[88] 다행히 설정에서 기존 4:3 비율과 와이드 비율을 선택할 수 있다. 와이드 비율에서는 도트 보정이 가능하다.[89] 외전 캐릭터는 테마곡이 없다. 안습[90] 다른 테마곡들과는 달리 여성 거너는 담당 성우가 직접 불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