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7-19 01:21:04

더 라스트 오브 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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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Last of Us
더 라스트 오브 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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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 너티 독
유통 소니 컴퓨터 엔터테인먼트
장르 액션 어드벤처
발매일 한국 2013년 6월 14일
일본 2013년 6월 20일
미국 2013년 6월 14일
유럽 2013년 6월 14일
플랫폼 파일:플레이스테이션3.png[1]
심의등급 미국 M(17세 이상)
유럽 18(18세 이상)
한국 청소년 이용불가
일본 Z(18세 이상)
공식 사이트

1. 개요2. 스토리3. 특징4. 평가5. 등장인물6. 자원 및 보급품7. 수집품8. 스킬9. 멀티플레이10. 이스터 에그11. 팁
11.1. 생존자 팁
12. 난이도에 따른 차이점13. DLC: Left Behind14. 더 라스트 오브 어스 리마스터드15. 기타


1. 개요

Could you put your life on the line for me, the way I would for you? Could you be, the last of us?
제가 아저씨를 위해 목숨을 걸듯이 아저씨도 날 위해 목숨을 걸 수 있어요? 우리의 마지막까지, 함께 해줄 건가요?
조엘은 도덕적으로 넘어서는 안 될 선을 몇 남겨두지 않은 무자비한 생존자로 격리 구역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벽으로 나누어진 도시는 군인 잔당에 의해 억압적으로 돌아가고 있습니다. 강력한 규제에도 불구하고 조엘은 암시장에 밀수품을 밀반입하여 팔고 있습니다.

조엘은 죽어가는 친구로부터 엘리를 부탁받습니다. 엘리는 14살의 소녀로 나이에 맞지 않는 용기를 지니고 있습니다. 엘리를 다른 격리 구역으로 운송하는 일은, 이제 단순히 일을 넘어서 조엘과 엘리의 인생을 바꿀 여정이 됩니다.

조엘과 엘리는 감염자에 대한 반응, 물자 부족, 그리고 타 생존자를 대하는 방식이 서로 다른 다양한 생존자 분파를 만납니다.

조엘과 엘리는 서로를 의지하여 함께 헤쳐나가야 함을 배워야 신세계에서 살아남을 수 있습니다.

더 라스트 오브 어스의 중심은 조엘과 엘리가 이어가는 우정에 있습니다. 이것은 사랑, 충실함, 그리고 구원의 이야기입니다.

언차티드 시리즈로 유명한 너티 독의 3인칭 액션 어드벤처 게임. 각본은 닐 드럭만.

더 라스트 오브 어스의 배경은 2033년 2013년에 정체 불명의 곰팡이가 퍼져 인류의 수십 퍼센트가 죽거나 감염되어 좀비가 되어 버린 미래이다. 곰팡이가 퍼진 지는 20년이 지났고, 이를 반영하듯 트레일러 등의 영상을 보면 쇠붙이란 쇠붙이는 다 녹슬어 있는데다 도심지가 물에 잠겨 있거나 숲이 우거진 초목이 되는 등의 모습을 보인다. 시시각각 조여오는 밴딧들과 감염자들과의 전투, 살아남기 위해 다른 자를 죽이는 것이 일상이 된 이 막장세계에서, 조엘은 친구의 마지막 부탁에 따라 엘리를 비밀 집단인 '파이어 플라이'로 데리고 가야 한다.

더 라스트 오브 어스 네이버 캐스트(스포일러 주의)

2. 스토리

더 라스트 오브 어스/스토리 문서 참조.

3. 특징

  • AI(인공지능)
    라스트 오브 어스의 인공지능은 next gen AI를 표방한다. 인간 적의 AI에게 지금까지의 게임보다 한층 더 다양하고 세련된 FSM을 제공한다. 인간 적과 싸울 때는 적들이 서로 협력하거나, 같은 편을 부르거나, 은폐 엄폐, 엄호, 우회돌격 등 다양한 전술을 시도한다. 플레이어의 총알이 다하는 소리가 나면 기뻐하며[2] 플레이어를 조롱하기도 한다. 주인공 조엘과 같이 다니는 NPC(Non-Player Character) 엘리의 경우, 스스로 시체에서 탄약 등을 루팅해 조엘에게 보급해주기도 하며, 궁지에 몰렸을 때 만약을 위해 주변 지형지물을 이용한 방법을 생각해놓는 등의 행동도 한다.[3]
    다만 적들이 플레이어를 감지해 내는 능력 자체는 썩 좋지 못한 편. 한마디로 머리는 좋은데 눈과 귀가 나쁘다는 것. 기본적으로 긴장감 있는 스텔스 상태를 유지하며 진행하는 게임인데다가 여기에 청각 능력 상승 상태나 연막탄 등을 효율적으로 이용하면 공략이 너무 쉬워지기도 한다. 덕분에 이런 적 AI의 정교함을 느낄 기회는 생각보다 많지 않은 편. 또한 NPC의 AI가 게임에 거의 영향을 주지 않는다. [4] NPC가 삽질하거나 죽어서 게임 오버 되는 일도 드물고 적들도 전투 중이 아니라면 NPC를 신경 쓰지 않는다. 사실, 신경쓰지 않는 정도가 아니라 안 보일 수가 없는 위치에 있는데도 감지가 안 되는 등 플레이를 하다가 "뭐야? 이거. AI가 높은 게임이라며?" 라는 생각에 사람마다 몰입을 방해할 수도 있지만, 이는 쾌적한 게임 플레이를 위해 차라리 잘된 편이라고 개인 취향에 따라 볼 수 있다. 기어즈 오브 워의 전투 시스템에선 아군 A.I를 인식하다 보니 멍청한 엄폐 시스템까지 겹쳐져 계속해서 쓰러지는 아군을 총알세례를 뚫고 도와줘야 하는 경우가 정말 많다. 참고로 Zero punctuation은 이 점보고 엘리가 쓰레기통에 숨어있게 하는 등 요소[5]를 집어넣어야 했다고 비판했다. 하지만 공격이 불가능한 애슐리랑 중간중간 벽돌까지 던져주는 앨리를 비교하면 난감한 이야기다. 어쨌든 다른 게임들과 비교하자면 사방으로 엄폐하고 돌아다니며 바쁘게 반응하는 적들을 보며 확실히 발전한 AI를 느낄 수 있다.
  • 사실적 게임 플레이
    총을 맞거나 대미지를 입었을 시에 화면만 빨개지고 마는 여느 게임들과는 다르게, 더 라스트 오브 어스에서는 총에 맞았을시 비틀거리거나 밀려나며 출혈이 생긴다. 게다가 총과 활이 쉽게 조준되는 다른 게임과 달리 활의 시위를 당기는 시간이 오래 걸리고 조준점도 많이 흔들린다. 게다가 적들도 웬만해서는 한 방에 쉽게 안 죽는다.
    또한 데드 스페이스처럼 인벤토리 창을 열거나 메뉴를 불러오거나 치료를 하는 와중에도 게임 플레이는 멈추지 않는다. 적에게 던지거나 둔기로 사용할 수 있는 벽돌과 병은 소모품이다.

* 자유도
E3 데모 영상 두 개에서 같은 맵을 다른 방법으로 돌파하는 방법을 보여주었다. 혈혈단신으로 적들을 몰살하거나, 다른 곳으로 주의를 끌어 잠입하듯 조용히 지나가는 것이 가능하다는 것. 단 챕터 전체적으로 스토리 진행 방식은 외길 진행이다. 스토리를 가르거나 엔딩을 바꾸는 선택 분기도 없다. 너티 독의 전작 언차티드 시리즈와 마찬가지로, 그렇게 자유롭지도 않고 자유도를 강조한 게임도 아니다.
  • 아이템
    크게 탄약 아이템, 회복 아이템, 재료 아이템, 무기&신체 업그레이드 아이템, 지도 아이템, 스토리 아이템이 있다. 맵 구석구석에 존재하기 때문에 스토리 진행에 필요하지 않은 맵을 두루두루 둘러봐야 한다. 특히 훈련 교본이라는 아이템은 칼 사용 횟수 증가나 구급 상자 회복률 증가 같은 유용한 영구 능력 증가 기능이 있으므로 진행 도중에는 입수하는 것이 좋으며, 칼을 사용해 진입하는 방에는 아이템이 굉장히 많이 있고 때로 제작 레벨 업그레이드와 무기 강화에 필요한 아이템이 있으므로 칼을 아껴서 반드시 들어가야 한다. 지도는 얻어봤자 굉장히 알아보기 힘들기에 의미가 없는 수준이고 스토리 아이템은 녹음기, 쪽지와 같은 것인데 진행에 크게 필요한 물건은 아니다. 단지 스토리를 더 감상하고 싶을 때 읽는 용도. 때때로 금고를 발견할 수 있는데, 이건 칼도 소용 없고 금고 주변에는 반드시 번호가 적혀있는 쪽지가 있으므로 꼭 찾아서 열자. 아이템은 나중에 다른 곳에서 얻을 수 있지만 영구 능력 증가인 훈련 교본이 들어있는 경우도 있다. 그리고 어려움 난이도부터는 끔찍할 정도로 아이템이 나오지 않는다. 위에도 서술했지만 칼이 열쇠나 다름 없는지라 아예 적에겐 쓰지 말아야 할 정도다.
  • 아이템 및 무기 제작
    게임 중 얻는 재료 아이템으로 각종 아이템을 제작할 수 있다. 얻을 수 있는 아이템은 날붙이, 테이프, 알코올, 헝겊, 폭발물, 설탕이 있으며 이 아이템들로는 근접무기 강화, 칼, 구급 상자, 화염병, 못 폭탄, 연막탄을 제작할 수 있다. 모두 굉장히 중요한 아이템이므로 루팅을 샅샅이 해서 필요한 아이템을 반드시 수급하자. 특히 테이프가 상당히 구하기 어렵고 설탕은 나중에는 남아돌게 된다.
  • 무기 업그레이드
    크게 권총류, 장총류, 활[6]의 무기가 주어진다. 이 무기들을 게임 중간중간에 등장하는 톱니바퀴 아이콘의 부품들을 얻어 개조 선반 위에서 업그레이드가 가능하다. 장비 슬롯 추가와 각 무기들의 발사속도, 장전 속도, 탄창 용량, 사거리, 반동, 조준경, 방어구 관통력, 위력[7] 등을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업그레이드하는 데 필요한 재료인 부품과 니퍼는 게임 진행 도중에 곳곳에 떨어져 있는것을 입수할 수 있으며, 드물게는 칼로 따는 문이 있는 방에서도 최대 50개가 등장한다. 1개, 5개, 10개, 25개, 50개로 이루어져 있으며 니퍼는 1개 를 입수하면 도구 레벨이 1씩 오른다. 그리고 다음 회차 플레이 때 전 회차에서 입수했던 니퍼는 이미 입수한 것으로 되어 있어 비어있다.
  • 신체 업그레이드
    알약 아이템을 통해 최대 체력, 청각 모드 강화, 장비 제작 속도 증가, 치료 속도 증가, 무기 흔들림 억제, 칼의 달인 정도의 신체 강화를 할 수 있다. 최대 체력 업그레이드를 하는 순간 체력이 전부 회복되기 때문에 평소에 업그레이드를 아끼다가 회복이 절실한 때에 업그레이드하는 것을 추천한다. 보통 이하의 난이도에서는 최대 체력 업그레이드가 가장 중요하며, 무기 흔들림을 차후에 업그레이드 해주자. 하지만 어려움 이상 난이도에서는 최대 체력보다 무기 흔들림 업그레이드가 훨씬 중요하다. 최대 체력을 1칸 늘려봤자 헤드샷을 못 맞혔을 때의 페널티와 체력 손실이 엄청나기 때문에 무기 흔들림 업그레이드가 무엇보다 우선시된다[8]. 한 칸만 업그레이드 시켜도 노 업그레이드와는 확연한 차이를 보여준다. 참고로 신체 업그레이드 도중에도 제작할 때와 마찬가지로 게임이 멈추지 않으므로 되도록 안전 지대에서 업그레이드해야 한다. 칼의 달인은 쉬움 모드에서는 패시브로 달고 나오기 때문에 업그레이드란에 없고, 생존자 모드에는 청각 모드가 없기 때문에 청각 모드 강화가 없다.
  • 아포칼립스 분위기
    핵 전쟁 이후의 분위기를 메트로 시리즈에서 잘 보여주듯이 감염 이후에 개막장이 된 세상을 잘 보여준다. 20년 동안 방치되어 자연물과 뒤섞인 도심지라든가 무너진 다리 등등... PS3의 그래픽을 한계까지 끌어올렸다는 평을 들으며 때문에 플레이 도중 기기가 한계에 달해 뻗어버리는 현상이 구 기종 위주로 종종 발생한다(다만 중간중간 오토세이브가 있어 기기가 정지된다고 하더라도 큰 문제가 되지는 않는다). 특히 최초창기 모델인 CECHA(구형 PS2 지원 60GB 참치) 모델은 극심하다. 방지책이라면 세로로 PS3를 세워 통풍이 완벽히 열리도록 하는것. 이 경우 많이 나아진다. 그리고 게임 내적으로도 표현이 잘 되어있는데, 같은 생존자 입장에서도 곧바로 적으로 바뀌거나, 경각의 상황에서 현실적인 판단을 하고 동료를 두고 도주한다든가 특히 인육을 먹거나 집단이 살아남기 위해 속이거나... 그리고 좀비물 같은 느낌이지만 전혀 다른 느낌을 선사해준다. 물론 감염체 자체가 흔한 좀비 바이러스와는 조금 설정이 다르다.
  • 잠입 게임
    메트로 시리즈와 같은 느낌이 날 것이다. 필요할 때 싸우고 피할 수 있으면 기절시키고 도망가는 것 등. 총과 무기 등의 내구도가 이미 한정되어있고 기타 전투 보조품도 재료가 부족하기 때문에 계속 쓰기에는 무리가 있다. 난이도가 높아질수록 전투는 피하는 것이 좋으며, 생존자 난이도부터는 잠입을 하지 않으면 거의 진행할 수 없다.

4. 평가

역대 AIAS 선정 올해의 게임 수상작
2012 2013 2014
저니 더 라스트 오브 어스 드래곤 에이지: 인퀴지션
역대 BAFTA 선정 올해의 게임 수상작
2012 2013 2014
디스아너드 더 라스트 오브 어스 데스티니
역대 GDC 선정 올해의 게임 수상작
2012 2013 2014
디스아너드 더 라스트 오브 어스 미들 어스: 섀도우 오브 모르도르
역대 최다 GOTY 수상작
2012 2013 2014
더 워킹 데드 시즌 1 더 라스트 오브 어스 드래곤 에이지: 인퀴지션

GOTY 수상작
2013
더 라스트 오브 어스
수상 GOTY 개수: 249개
2013년 GDC / AIAS / BAFTA 수상
파일:external/www.metacritic.com/mc_logo_inverted.png파일:external/c.opencritic.com/logo-light.png
스코어 95/100스코어 95/100
MIGHTY

파일:external/s1.thcdn.com/10616845-L.jpg
더할 나위 없는 명작이며, 역대 최고의 플레이스테이션 독점작 - IGN
너티 독 최고의 순간 - Computer and Video Games
마치 시민 케인처럼, 유례없이 뛰어난 작품이다. - Empire 리뷰 중

PS3PS4로 넘어가기 직전인 황혼기의 막바지에 등장한 최대의 화제작이며, 발매 1주일 전 보도 제한이 풀리자마자 잡지나 리뷰 사이트에서 만점짜리 리뷰가 수도 없이 쏟아져 나왔다. GTA 5라는 GOTY를 씹어 먹을 적수에도 불구하고 2013년 최다 GOTY 수상이었다. 출시된 지 1주일 만에 130만장 이상을 팔아치우며 2013년에 GTA 5 다음으로 론칭 규모 2위를 기록했다. 700만 장 이상 판매되었는데[9], 신규 IP임에도 너티독이 지금까지 만든 언차티드 시리즈보다 압도적인 판매량이다.

영국의 영화 잡지 엠파이어시민 케인과 비교하여 이보다 더 좋을 수 없다는 찬사를 보내며 많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10] PS3, XBOX 360, Wii를 아우르는 현세대 게임기를 대표하는 작품이 될 것이라는 평이다. 만약 지금 PS3가 없다면 이 게임을 위해 구매하는 것을 고려해보라고 리뷰할 정도이다. IGN에서는 10점 만점을 주며 깔 만한 부분이 단 하나도 없는 작품이라고 평가했다.

스토리 위주의 게임답게 등장인물에 집중할 수밖에 없는데, 등장인물들을 연기한 성우들의 열연이 게임을 빛나게 해주었다. 조엘을 연기한 트로이 베이커와 엘리를 연기한 애슐리 존슨은 각각 VGX에서 뽑은 2013년도 올해의 남자 성우상과 2013년도 올해의 여자 성우상을 수상했다.

게임 플레이도 난이도에 따라 게임을 다르게 플레이 할 수 있는 것도 고평가를 받는다. 쉬운 난이도에서는 마음껏 총을 쏴대며 무쌍 플레이를 하지만 난이도가 올라가면 총알이 적어지고 적이 강해지므로 잠입 플레이와 벽돌을 쓰는 플레이가 권장되면서 난이도에 따른 게임 플레이가 바뀌는 것이 라오어가 고평가 받는 이유. 또 엘리조엘의 상호작용을 통해 만들어가는 깔끔한 액션 연출과 액션씬은 영화를 보는지 게임을 하는지 알 수없을 정도의 몰입갑을 준다. [11]

GTA 5, 바이오쇼크 인피니트 등 모든 리뷰 사이트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으며 현재 시점에서 요즘 게임들과 비교해도 절대로 꿀리지않는 정신나간 명작들과 대작 게임들이 쏟아졌던 2013년임에도 불구하고 GOTY를 포함해서 게임으로 받을 수 있는 상은 거의 다 싹쓸이했으며 비평가 관련 상도 많이도 탔다. 여러모로 PS3 황혼기의 걸작이라고 불릴 가치가 있는 작품. 또한 PS4로도 리마스터 되어 마찬가지로 메타크리틱 기준 95점이라는 어마어마한 점수를 받았다. 한국에서는 콘솔게임 입문자가 PS4 하드웨어를 구입할때 GTA 5와 함께 반드시 구입해가는 스테디 셀러로서 그 판매량은 게임이 나온지 한참 지난 지금까지도 판매량 차트에서 1-2위를 떠나지 않고있는 변함없는 인기를 자랑하고 있다.

GTA 5 와 비슷한 시기에 출시를 하여 일부 유저들은 최다고티가 GTA 5 에게 돌아갈거라 예상을 했었지만 , 결과는 압도적인 득표차로 비평가 , 팬투표 모두 에서 최다고티를 수상을 하였고 권위있는 시상식들 에서도 전부 라스트 오브 어스가 싹쓸이를 해가며 그 해 최고의 게임을 차지하였다.

5. 등장인물

더 라스트 오브 어스/등장인물 문서 참조.

6. 자원 및 보급품

더 라스트 오브 어스/자원 및 보급품 문서 참조.

7. 수집품

게임 내에는 총 141가지의 수집품(유물, 파이어플라이 펜던트, 훈련교범, 만화책)이 존재한다. 아래는 챕터 별로 수집품 위치에 대한 공략들이다.
챕터 1~2 챕터 3 챕터 4 챕터 5 챕터 6 챕터 7 챕터 8 챕터 9 챕터 10 챕터 11 챕터 12
기록물에 관한 내용은 더 라스트 오브 어스/유물 문서 참고.

8. 스킬

  • 최대 체력 증가 Maximum Health
    처음엔 체력 바 4칸으로 시작하는데, 그 최대치를 1칸씩, 최대 2칸 올려준다. 최대 체력이 높을수록 안전한 게임 플레이가 가능하므로 가능한 빨리 올리는 게 좋다. 최대 체력 증가를 할 경우 현재 체력 상태와 상관없이 무조건 100% 회복되는 부가 효과가 있다. 그래서, 구급약 만들 재료가 거의 안 나오는 생존자 난이도부터는 업그레이드 타이밍을 잘 잡는 것도 중요하다.
  • 청력 집중 범위 증가 Listen Mode Distance
    주변의 소리를 들어 적의 위치를 파악할 수 있는 범위를 늘려준다. 전부 업글할 경우 범위가 꽤나 넓어져서 조엘이 인간인지 규격외품 생체병기인지 잘 알 수 없게 된다. 생존자 모드에서는 청각 모드가 없으므로 항목이 없다.
  • 제작 속도 증가 Crafting Speed
    제작 가능한 각종 물품의 제작 속도를 올려준다. 물품 제작은 안전할 때에 해두는 게 정석이므로 스킬을 올리는 우선순위에서 제일 아래가 되는 경우가 많다.
  • 체력 회복 속도 증가 Healing Speed
    구급약 사용시 붕대 감는 속도가 빨라진다. 다른 스킬에 비교하면 스킬업 할 이유가 떨어지지만 그나마 적에게 둘러싸인 상태에서 붕대를 감을 때에 고마움을 느끼게 해주므로 제작 속도 증가보다는 우선순위가 높다.(그래 봤자 꼴찌에서 두 번째지만…)
  • 무기 떨림 방지 Weapon Sway
    총이나 활 사용시의 조준점이 떨리는 게 줄어든다. 생존자 이상 난이도에서는 적은 많아지고 총알은 안 나오므로 제1순위로 올려야 한다. 특히 스텔스 플레이 시에 필수품인 화살이 허공을 가르는 비극을 줄일 수 있으므로 반드시 최우선 순위로 올리자.
  • 칼의 달인
    클리커에게 붙잡혔을 때에 칼을 가지고 있다면 △버튼으로 반격을 할 수 있다. 1단계의 경우 반격시 칼이 부러져 버리지만 2단계로 올리면 하나의 칼로 2번까지 반격이 가능하게 된다. 서바이벌 이상의 난이도에서는 칼을 만들 재료가 너무 부족해서 반격용으로 썼다간 잠겨진 문을 딸 수 없으므로 아예 올리지 않는다. 만약 클리커에게 잡힐 경우? …당당하게 물려 죽고 체크포인트에서 다시 하고 만다.
    쉬움 모드에서는 패시브라 항목에 없으며 노멀부터 존재한다.

중요한 것은 최대 체력 증가, 무기 떨림 방지, 칼의 달인. 만약 1회차를 보통으로 시작했다면 칼의 달인을 가장 먼저 업그레이드하고 이후 자신의 플레이 방식에 따라 다르겠지만 무기 떨림을 두 번째로 올려주는 게 낫다. 물론 클리커에게 물릴 기회조차 주지 않을 유저들은 칼의 달인 업글할 알약으로 무기 떨림 방지를 처음 올려주는 게 좋다. 그외에는 딱히…… 아이템 제작이나 붕대 감기 같은 것은 보통 전투 전에 미리 다 해놓기 때문에 없는 것보다는 낫겠지만 솔직히 알약이 아깝다는 생각이 드는 것은 어쩔 수 없다. 단, 청력 집중 범위 증가의 경우에는 모니터나 관찰력의 문제로 상대의 위치를 잘 파악하지 못하는 플레이어에게는 상당히 유용하다. 드는 알약도 적고. 참고로 무기 개조와 스킬업은 2회차에 전부 할 수 있다.[12] 3회차째 모든 스킬이 만땅인 조엘은 이 양반이 진짜로 40대인 것인지가 의심이 갈 수준

9. 멀티플레이

더 라스트 오브 어스/멀티플레이 문서 참조.

10. 이스터 에그

11.

  • 시체를 루팅하는 것은 열쇠나 중요 아이템 정도. 어차피 일반 아이템은 자동으로 시체 옆에 떨어진다. 죽였는데 옆에 아무것도 없거나 특수한 아이콘이 없다면 그 시체는 그냥 빈털털이일 뿐. 활로 죽였을 때 화살이 땅에 잠겨서 회수하지 못하는 경우가 가끔 있다. 그럴 땐 앉아서 시체를 끌고다니면서 지속적으로 △버튼을 눌러 주자. 원거리 암살이 가능한 유일한 무기인 데다 보급은 탐색으로만 가능해서 회수하는 것이 좋다.
  • 칼은 되도록 넉넉하게 들고 있는 것이 좋다. 강력한 근접 무기이기는 하지만, 아이템이 잔뜩 쌓여 있는 잠긴 창고의 문을 딸 때도 사용되기 때문에 하나쯤은 여분으로 들고 있는 것을 추천.
  • 감염자를 상대할 때는 최대한 빨리 클리커를 처리하고 하급 감염자들을 죽이도록 하자. 러너에게 다구리를 맞게 되면 스턴으로 인해 대응이 굉장히 힘든데, 그 상황에서 클리커가 근처에 있다면 바로 죽는다. 단, 언제나 클리커가 최우선 처치 대상인 것은 아니다. 난이도가 높다면 탄이 부족할 수밖에 없는데, 넓은 맵을 활용하여 돌아다니며 빨리 움직이는 적들을 처치하고 움직임이 굼뜬 클리커를 나중에 죽이거나 아예 지나치는 게 수월한 경우도 있다.
  • 난이도가 높을수록 적을 처리하는 데 사용하는 총알이나 둔기 내구도가 아까운 법. 때문에 동료 NPC 중 가장 출중한 화력을 가진 빌과 플레이 할 때는 몇 마리 처리한 뒤에 일부러 도망만 다니면서 빌이 샷건과 마체테로 감염자를 회쳐주기를 기대하는 것도 좋다. 다른 동료와 플레이 할 때도 가능하지만 보통 권총이나 들고 다니는 경우가 태반이라 영 도움이 안 되니... 수력 발전소 챕터에서 토미도 사냥용 소총을 들고 지원해주지만 뭔가 영 도움이 안 되는 느낌.
  • 모든 적을 처리하는 것이 능사가 아니다. 무기에도 한도가 있는 법인지라 때로는 전투 회피가 필요하다. 강제 전투 파트가 아닌 이상 모두 잠입으로 지나가는 게 가능하니 시도해보자. 중간에 들키더라도 아예 처음부터 전투로 돌입해 탄약과 체력을 낭비하는 것보다얀 낫다.
  • 벽돌, 병, 주먹은 굉장히 약하다. 단 벽돌과 병으로 적절하게 스턴을 걸고 주먹으로 패는 전법은 넓은 곳에서 러너 상대로 쓸 만하다. 벽돌과 빈 병은 적의 주의를 끌어 암살을 하는 용도로 쓰는 것이 주가 되고, 기본 공격은 인간 적이나 러너와 스토커와 같은 하급 러너가 1~2명일 때 처리하는 데 쓰자. 3명 이상을 상대할 때 기본 공격은 적에게 다구리를 맞게 되므로 자제하는 게 좋다.
  • 만일 들키지 않고 조심스레 움직여서 출구 가까이 왔는데 들켜서 전투가 벌어진다면 전투를 하기보다 그냥 출구를 향해 달려나가서 도망가자. 이 게임에서 달리기 속도가 조엘보다 빠른 적은 없으며, 끝까지 쫓아오지 않으므로 어느 정도 달아났다 싶으면 안심해도 좋다. 특히 조엘은 평소에는 빨리 안 뛰는데 전투 돌입 시에는 정말 빨리 뛴다. 이 덕분에 도망가기에 매우 적합하다.
  • 작중 대부분을 엘리와 함께 행동하게 되는데, 엘리는 적에게 빤히 보이는 위치에 있더라도 조엘이 적에게 발견되지 않으면 적은 엘리를 인식하지 못하게끔 AI가 조정되어 있다. 괜히 엘리 때문에 조바심낼 필요 없이 자기만 잘 숨어다니면 된다는 이야기. 엘리뿐만이 아니라 다른 NPC도 마찬가지로 전투 중이 아니면 들키지 않는다. 가끔 적과 NPC가 마주쳐 지나가는 모습을 보면 헛웃음이 나올 정도.
  • 근접 무기는 달리면서 패는 것이 강력하고 효과적이다. 인간과 러너를 2방만에 빠르게 죽일 수 있다.
  • 제작용 보급품은 난이도에 따라 나오는 양이 정해져 있고 위치도 정해져 있다. 대신 총알은 위치가 정해져 있지 않고 특정 총알을 사용하면 다른 총기의 총알이 나올 확률이 올라간다. 예를 들어 소총 탄환을 아낀다고 권총만 쓰다 보면 권총은 권총대로 총알이 부족해서 전투가 힘들어지고, 겨우 끝내서 루팅을 하다 보면 소총 탄환이 너무 많이 나와 줍지 못하는 경우도 생긴다. 고로 전투 시에는 최대한 다양한 총기를 바꿔 가면서 쓰는 것이 좋다. 물론 생존자 이상부턴 총알 자체가 거의 안 나오기 때문에 고민할 필요는 없다.

11.1. 생존자 팁

생존자 모드로 하면 다른 게임이 되는데 리얼리티나 생존위기감(이 취향이 아니라면 추천하지 않는다. 다음은 생존자 모드에 도전하게 된다면 최소한 듀얼 쇼크를 던지지 않도록 도와주는 팁이다. 팁을 참고삼아 엘리의 고양이 가방[13]을 위해 분발해보자.
  • 수색의 아이템 등장 확률이 엄청 낮아진다. 그러나 알약으로 무기 흔들림 업그레이드는 해야 하고 소총들을 강화해야 하기 때문에 수색은 해야 한다. 있을 것 같다면 찾자. 정 찾는게 힘들다면 루리웹 더 라스트 오브 어스 게시판에 생존자 기준 아이템 위치를 설명해 놓은 글이 있으니 참고하자. 또한 재료를 줍기 전에 해당 재료를 어느 정도 확보하고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 예를 들어 날붙이를 2개와 3/4정도 가지고 있을 때에 날붙이 1/1개를 주울 경우 3/4개분만큼 손해를 보게 된다. 이럴 경우에는 날붙이를 소모하는 물건을 그 자리에서 만든 뒤에 집어야 손해를 안 본다.
  • 벽돌과 병을 적극 이용해주자. 어떤 난이도든 간에 벽돌과 병이 나오는 자리가 한정될지언정 최소한 무한정으로 리스폰 되므로 같은 자리에서 다시 회수할 수 있다.전투 전에 벽돌과 병의 위치를 확인할 수 있다면 더 없이 좋다. 벽돌과 병은 적을 무조건 그로기 상태로 만들어 기습할 수 있는 상황을 만들어주기 때문에 난전을 헤쳐나가기에 수월해진다. 이런 방식을 사용하면 총알이나 칼뿐만 아니라 근접 무기의 내구도도 크게 아낄 수 있다. 당연히 클리커, 블로터에겐 통하지 않는다. 난이도가 낮을수록 물자를 상당히 아끼다 못해 놓치는 아이템이 생각보다 많다. 어려움 난이도조차도.
  • 클리커는 가능하다면 벽돌로 공략한다. 벽돌 세 방에 클리커는 사망하나, 대신 이 같은 행위를 하면 주변 클리커들이 모조리 몰려든다. 도망치고 숨는 걸 반복해주자. 클리커의 뒤를 잡는 건 칼을 쓸 게 아니라면 바로 들키는 자살 행위고, 벽이나 장애물이 소리를 차단해 주기 때문에 이동 경로를 예측해 주어 측면에서 치면 잡기 쉽다. 클리커 수가 너무 많고 지형지물이 별로 없이 좁은 방이라면 이 방법도 봉인되기는 매한가지다.
  • 수집품 중 서바이벌 가이드 북은 하나도 놓치면 안된다. 특히 화염병과 못 폭탄 위력 증가의 경우 게임 난이도가 바뀔 정도의 체감 향상이 있다.
  • 구급상자는 되도록 제작하지 말 것. 미리미리 화염병으로 조합해둔다. 빈사 상태일 때 구급상자도 없고 조합 할 재료도 없다면 엘리가 옆에서 하나씩 준다. 어차피 꼬여서 한두 대 맞기 시작하면 그 상황에서 없는 물자 써가며 살아남아 회복하느니 죽고 나서 다시 시작하는 게 여러모로 낫다. 최대 체력 업그레이드를 할 경우 체력이 최대로 회복된다. 최대한 안 맞아 가면서 빈사 상태서 업그레이드 해주면 구급상자를 아낄 수 있다.
  • 인간 상대로 근접 무기를 쓸 때에는 휘두르기 전의 딜레이에 조심하자. 상대방이 눈치를 챈 상태에서는 조엘이 휘두르기 전에 생기는 빈틈을 파고들어와서 먼저 공격한다. 생존자 난이도에서는 적의 근접 공격도 매우 아프므로 뒤로 빠지면서 휘둘러야 적에게 선공을 당하지 않는다. 게다가 근접 무기 개조에 쓰이는 날붙이와 테이프는 칼 만들 때에 소비되고 그나마 조금 남는 날붙이는 모조리 못 폭탄 만드는 데 소모되므로 근접 무기 개조는 최대한 미뤄야 한다. 상대가 클리커가 아닌 한 차라리 빈틈이 적은 맨손이 여러모로 편하다. 맨손은 딜레이나 빈틈이 적지만 하나의 적을 처치하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리고 가까이 붙어야 하므로 다수를 상대할 때 역공당할 위험이 있다. 물론 애초에 생존자 난이도에서 다수를 근접으로 처치한다는 것 자체가 말도 안 되는 일이긴 하지만.
  • 가능한 한 총기류는 골고루 쓰도록 하자. 일반 팁에도 쓰여 있지만 총알은 안 쓰면 안 나오므로 생존자 난이도에서도 쫄아서 총알을 넉넉히 가지고 있으려고 하면 적이 총알을 주지 않는 데다가 이미 가득 가지고 있는 총의 탄알을 주는 테러 행위도 자주 볼 수 있다. 탄환 역시 구급상자와 마찬가지로, 인벤토리에 아예 없으면 탄 종류에 상관없이 엘리가 옆에서 주고, 주변에서도 탄이 나타난다. 그러니까 그렇게 스트레스 받으면서 탄을 아끼지 않아도 큰 문제는 없다고 보면 된다. 또한 개조용 부품으로 장총용 총집을 가능한 빨리 만들어 둬야 한다. 활과 산탄총을 상비한 뒤 필요에 따라 다른 무기로 교환해주며 플레이 하는 게 여러모로 편리하다. 또한 워낙 총알이 적게 나오는 탓에 1주 차에는 탄창 수 확장을 하지 않고 위력을 먼저 올리는 게 필요하다. 엘 디아블로의 경우 기본 장탄 수가 1발뿐이라 탄창 용량을 늘려줘야만 쓸 만한 무기가 되지만, 1주 차에 엘 디아블로를 개조할 만한 여유는 없을 것이다.
  • 9mm 권총은 인간 상대로만 헤드샷을 노리고 쓰자. 극 초반에 다른 무기가 없을 경우에야 어쩔 수 없지만, 감염체 상대로 9mm 탄은 탄알 소모가 너무 심하다. 약하다고 불만이 많은 9mm 권총이지만, 헬멧을 쓴 인간도 헤드샷 2발로 승천시킬 수 있는 흉기이다. 인간을 상대로 할때도 헤드샷을 맞히지 못하면 몸통에 무려 3발을 박아야 죽으니 적극적으로 헤드샷을 이용하도록 하자. 이 권총을 가지고 감염체를 죽이는 것은 쉬움 난이도가 아니면 비효율의 끝을 달린다. 러너는 3발가량, 클리커는 6발가량을 쏴야 처치할 수 있다. 물론 9mm 권총 연사 속도를 풀업하면 굉장히 빠르므로 죽이는 것 자체는 어렵지 않다.
  • 적과 만났다면 그냥 지나갈 수 있으면 좋겠지만 게임이 갈수록 그럴 수 없다. 암살로 길을 열고 몰래 지나가다가 적과 싸워야 하는 일이 반드시 생기는데 이럴 때에는 달려서 다시 은폐한 뒤 측면을 노리는 것을 계속 시도하면 된다. 총기는 반드시 필요할 때 수만 줄이는 용도로 사용해야 한다. 병 & 벽돌 은신 플레이를 기본으로 하자.
  • 벽돌 & 병을 이용해 스턴을 먹이면 근접 무기로 한 방에 처리가 가능하다. 근데 이 근접 무기마저 아끼고 싶다면 스턴-△-□ 콤보를 써보자. 적에게 병이나 벽돌을 직접적으로 던지면 바로 들킨 것으로 간주되기에 목조르기가 아니라 즉시 처리해 근접 무기 처리 속도와 비슷한 시간에 적을 처리할 수 있다. 이것이 통하는 상대는 인간적, 러너. 클리커나 블로터는 통하지 않는다. 이러면 근접 무기 내구도를 확실히 아낄 수 있다.

* 감염자들 상대로 암살 플레이를 할 때에는 눈이 안 보이는 클리커가 아닌 러너를 우선적으로 해치우자. 클리커는 칼로만 암살할 수 있는데 잘 알다시피 칼은 잠긴 문을 딸 때 쓰는 것만으로도 부족하다. 따로 떨어져 있는 러너를 목 조르기나 활로 하나 둘 제거한 뒤 클리커만 남으면 샷건을 꺼내거나 달려 도망치면 된다. 만약 근접무기를 가지고 있다면 클리커에게 투척물을 던진 뒤 비틀거릴 때에 공격하면 한 방에 쓰러뜨릴 수 있다.
  • 감염자들과 싸울 때는 항상 아날로그를 살짝만 기울여야 한다. 이는 처음으로 클리커 무리를 만나는 지하철 역에서 튜토리얼 안내로 뜨기도 하는 중요 정보이다. 이렇게 걷지 않으면 클리커에게 들키기 십상이고 러너들도 조금만 가까이 가면 들킨다. 러너들에게 걸리게 되면 같이 런닝맨을 해야 하거나 맞짱을 떠야 하므로 손에 익숙해지도록 하자. 맞짱을 떠야 할 경우 무조건 뛰어서 1:1 싸움을 시도하고 안 된다면 샷건으로 수를 줄여주어야 한다.
  • 인간들과 싸울 때는 앉아서 걷기만 하면 들키지 않는다. 참고로 서서 걸어도(R2 질주 제외) 들키지 않으므로 상황에 따라서 뒤를 잡을 때에는 서서 걷는 것도 시도하자. 다만 시력이 굉장히 좋은 편이고 은폐 장소가 가깝지 않은 이상 시야 안에 있으면 은신해서 가도 얄짤없이 들킨다. 또한 인간들은 감염체와 달리 불빛도 인식하기에 전등을 꺼두는 것이 좋다. 암살이 힘들어 보이면 머리에 방어구가 없는 순서대로 권총 헤드샷을 노리자. 계속 도망가서 측면을 노리면 쉽다.
  • 칼은 공격용이 아니라 열쇠이다. 잠긴 문 안쪽엔 고정적으로 아이템이 많이 있으므로 고난도 플레이에는 개방이 필수적이다. 다만 한 번이라도 사용한 칼은 열쇠로 쓸 수 없으므로 공격에 사용하는 것은 비효율적이다. 특히 틀킨 상태에서 클리커에 반격을 가할 땐 칼의 달인 스킬이 없으면 칼이 그대로 부러져 버리므로 더욱 비효율적이다. 아예 칼의 달인 스킬을 찍지 않는 것이 낫다.
  • 활과 사냥용 소총은 아껴 쓰자. 활은 머리만 맞히면 방어구 관통으로 한 방에 보낼 수 있고 사낭용 소총도 방어구 관통만 업그레이드하면 한 방에 보낼 수 있다. 후반까지 아껴놓으면 분명 쓸모가 있다. 특히 활은 적에게 들키지 않는다는 점에서 최고의 무기다. 적이 너무 많아 암살 플레이 할 엄두가 안 난다면 원거리에서 차근차근 숫자를 줄여보자. 다만 위에서 설명했듯 너무 아끼면 똥 되므로 적당히 사용은 해야 한다.
  • 화염병, 못 폭탄, 연막탄 등의 투척 무기들도 모두 아끼자. 기존에 하던 전투로는 고사하고 샷건으로도 안 될 때가 있다. 그럴 때 이 투척 무기로 쉽게 풀어나갈 수 있게 된다.
  • 어쩔 수 없이 적과 싸우게 되었을 경우 동료들을 철저하게 부려먹자. 총알을 세어가며 쏴야 하는 괴로운 조엘과 달리 동료들은 홍콩 느와르의 주인공이라도 되는지 무한 탄창을 자랑한다. 근접 공격밖에 못하는 변이체의 경우 숫자가 적거나 이동 속도가 느린 클리커만 있을 경우 동료 주변을 빙글빙글 돌며 죽여주기를 기다리면 된다. 단 헨리처럼 쏘는 게 실탄인지 BB탄인지 구분이 안가는 경우도 있으므로 그 경우에는 차라리 동료 따위는 애시당초 없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싸워야 속이 편안해진다. 게다가 헨리는 자기 동생과 함께 붙어다니는 탓에 공간을 많이 차지하므로 좁은 곳에 숨으면 따라와서 같이 숨다가 조엘을 밀쳐버리는 경우도 있으니 주의하자. 특히 겨울 파트에서 데이빗을 잘 이용하자. 데이빗의 경우 총은 굉장히 못 쏘지만 황무지 기준으로도 러너를 주먹질 3방 만에 죽일 수 있는 괜찮은 근접 공격력을 가졌으며 감염체들이 데이빗에게 접근했을 때 나이프로 원킬이 가능하니 이 점을 잘 활용하면 탄을 거의 쓰지 않고 난이도 있는 겨울파트 초반을 끝낼 수 있다.

* 동료들의 도움: 샷건을 든 빌 > 테스 = 초기장비 빌 > 토미 >>> 헨리
  • 어두운 곳에서 생존자들을 노리는 스토커를 만날 수 있다. 이들은 뒤치기를 정말 좋아하므로 뒤치기 공격을 내주지 말자. 정면 공격도 하긴 하지만 잘 안 한다. 일부러 등을 보여주고 오는 것 같으면 아날로그 + X로 뒤돌아 샷건으로 수를 줄여준다. 등을 살짝만 보여줘도 웬만하면 바로 달려든다. 이 점을 이용하면 등 뒤로 스토커가 올 길이 없는 위치로 이동 후 한 놈씩 유인하는 것이 가능하다. 즉, 1:1 전투를 쉽게 할 수 있다는 점이 스토커가 오히려 쉬워지는 부분. 타이밍만 잘 잡으면 주먹으로 스토커를 죽일 수 있으니 시도해보자.
  • 초반 지하철 역에서 러너와 클리커가 잔뜩 모여 있는 부분은 무기도 충분하지 않은 때이므로 매우 좌절하기 쉬운 곳이다. 맵을 파악하고 있는 상태라면 달리기로 적들의 어그로를 끌어서 사다리를 놓고 위로 올라가는 곳에 있는 클리커를 이동시킨 뒤 다시 그 자리로 달려가는 방법으로 총알을 안 쓰고 클리어 가능하다. 단 이 경우에는 금고를 무시하고 지나쳐야만 한다. 정 금고를 열고 싶다면 사다리를 타고 올라간뒤 감염자들이 모여있는 곳에 화염병을 하나 던져주면 깔끔하게 정리된다. 하지만 화염병을 아끼고자 한다면 근처에 떨어져 있는 벽돌을 활용해보자. 벽돌은 빈 병과 달리 소지한 채로 클리커 뒤에서 근접 공격을 하면 소리가 크게나지만 클리커를 처리할 수 있으므로 한 마리씩 처리하고 튀고를 반복한다면 화염병을 쓰지 않고 금고의 아이템을 얻을 수 있다. 금고 안에서 나오는 게 화염병 재료랑 비교해도 별 이득이 없다는 게 문제가 되긴 하지만…아니면 금고 암호와 금고 근처에 있는 러너만 암살하는 것으로도 금고를 열 수 있다.
  • 클리커에게 걸리게 않게 걷는 것이 어렵다면 앉은 상태에서 벽돌을 조준한 채로 걸어가자. 황무지에서도 걸리지 않을 정도로 천천히 걸어다닐 수 있다.
  • 샷건을 얻은 뒤 빌과 함께 배터리를 구하러 학교로 가는 파트에서 스쿨 버스 옆을 지나갈 때 무조건 감염자들과 싸워야만 하는 파트가 있다. 한 번에 나오는 숫자가 많아서 격투전도 불가능하고 탄알 소모도 심할 수밖에 없는 곳이지만, 적이 달려들자마자 뒤에 있는 노란색 스쿨 버스 위로 올라간 뒤 러너가 따라 올라오자마자 두들겨 패면 버스 아래로 차버리는 조엘을 볼 수 있다.
  • 스나이퍼가 나오는 부분은 생존자 난이도에 익숙하지 않은 플레이어에게 듀얼 쇼크를 멀리 날려줄 수 있는 파트이다. 난이도가 낮을 경우 보통 왼쪽의 집뒤로 돌아가며 약탈자들을 가볍게 밟고 지나가면 되지만, 생존자 난이도에서 암살 플레이도 못하고 강제로 눈앞에서 뛰쳐나오는 적과 싸우는 것은 매우 위험한 행위이다. 스나이퍼가 총을 쏜 뒤 재장전하는 타이밍과 각도를 보아가면서 중앙의 자동차 뒤에 숨어서 접근하면 약탈자들은 스나이퍼가 있는 3층 집 앞에 도착하기 전까지는 나오지 않는다. 집앞까지 도착하면 연막탄을 던져주고 그대로 3층의 스나이퍼가 있는 방까지 달려가면 총알을 안 쓰고도 클리어 가능하다. (중간에 이동이 힘들 경우 연막탄을 추가로 던져주고 통과하면 된다.) 아니면 왼쪽 골목으로 들어가 최대한 넓게 연막탄 세 개를 차례대로 던져 길 전체를 연막으로 메워 버리고 도주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이 방법으로 황무지 난이도도 클리어 가능.
  • 블로터는 가능한 한 상대하지 말고 무시하자. 어쩔 수 없이 싸워야 한다면 총알을 퍼붓는 바보짓은 하지 말자. 불에 약하니 화염병이나 화염방사기로 불을 붙인 뒤 처리하거나 저격총으로 헤드샷 세 발만 날려줘도 어떤 난이도에서든 사망한다.
    도망갈 루트를 사전에 파악해주면 대부분의 블로터와는 싸우지 않고 도망갈 수 있다. 싸움을 회피할 수 없는 곳이라면 맨 처음 블로터가 등장하는 학교 체육관인데, 나오자마자 상대하지 말고 러너 2마리가 등장할 때 타이밍을 맞추어 화염병을 던지면 3마리를 사이좋게 구워줄 수 있다. 물론 블로터는 화염병 1개만으로 죽지 않지만 샷건을 든 든든한 아군이 있으므로 도망만 다녀도 해치울 수 있다. 호텔 지하에서 발전기를 돌리면 등장하는 블로터의 경우 사전에 시큐리티 카드와 아이템을 얻은 뒤, 탈출구의 문을 한 번 열어본 다음 발전기 시동을 걸도록 하자. 단 시동을 걸자마자 문쪽으로 뛰면 문앞에서 블로터가 사이 좋게 마중 나오므로, 발전기 맞은편의 문으로 등장할 때까지 조금 기다린 후 뛰어야만 회피하기 쉽다. 대학의 지하실의 출구를 막고 있는 블로터 상대로는 이미 조엘이 화염방사기를 가지고 있을 때이므로 너무 접근하지 않는 한 통구이는 간단하다. 마지막 부분에서 병원으로 통하는 터널 안에서 만나는 블로터 두 마리는 싸움을 회피하기가 쉽지 않은데, 기본적으로 강제 전투가 아니기 때문에 소리로 유인을 한 뒤 앉아서 느리게 걸어가면 크게 어렵진 않다.
  • 요약하자면 명심해야 할 점은 칼은 칼로 따는 잠긴 방에만 쓸 것, 활과 사냥용 소총(방관)을 무조건 아낄 것(투척류도 마찬가지). 수색할 수 있는 곳은 웬만하면 탐색하여 아이템을 전부 찾을 것. 위의 지침대로 하면 그나마 할 만한 게임이 되지만 요령을 모르거나 무시할 경우 정말 듀얼 쇼크를 던질 수 있다. 이 요령들은 쉬움 난이도에서도 게임을 어렵게 만들 수 있으니 게임 자체의 특성이라 생각하는 것이 좋다.

12. 난이도에 따른 차이점

  • 쉬움
    적들의 인식률이 낮은 편이며 보급품이 매우 넉넉하다[14]. 어려운 난이도 하듯이 은신 플레이를 주로 한다면 가방이 꽉 차서 거의 절반의 재료나 탄약을 못 먹고 남겨두고 가야 하니 아낌없이 퍼부으며 무쌍을 찍도록 하자. 초반에 9mm 권총만을 이용할 때 에는 총을 난사하여 총알이 다 떨어지면 적에게서 3~4발씩 총알이 뭉텅뭉텅 쏟아져 나오고 엘리가 8발의 탄창을 던져주기도 할 만큼 탄약이 넘쳐난다. 상위 난이도에 비해 어두운 구역을 좀 더 밝게 볼 수 있다. 적들의 총 명중률이 낮으며, 습득 스킬인 '칼의 달인'이 업그레이드를 하지 않아도 패시브로 있어서 클리커에게 잡혀도 칼로 반격이 가능하다. 적들의 숫자가 적거나 블로터가 없는 경우가 있다.
    또 적에게 받는 피해량이 정말 적은데, 이게 어느 정도냐면 빌과 함께 배터리를 구하러 가며 지나가는 주차장에서 만나는 러너 무리를 맨손만으로 상대할 수 있고, 초근거리에서 샷건을 맞거나 저격수에게 맞아도 체력바 1칸 정도밖에 닳지 않는다.
  • 노멀
    기본 난이도. '칼의 달인' 스킬이 패시브가 아니기 때문에 최우선으로 업글을 해주어야 한다. 다만 노멀 난이도에서도 플레이어를 물기 직전인 클리커는 벽돌로 기절하지 않고 데이빗과 싸울 시 건물 내는 물론 소지중인 벽돌과 병마저 모두 사라진다. 그래도 적들이 떨구는 물자나 등장하는 물자들이 쉬움보다는 덜 나올 뿐이지 넉넉하게는 나오고, 적들의 인식률과 맷집등이 조금 강해지긴 해도 별 반 차이가 없다.
  • 어려움
    노멀보다 좀 더 어려워진다. 일단 등장하는 물자도 좀 더 적어지고, 적들이 사망할 때 아이템을 거의 드롭하지 않는다. 하지만 2회차라면 의외로 노멀보다도 쉽게 느껴진다. 서바이벌 게임에 익숙한 플레이어라면 어려움 난이도도 그다지 어렵지 않고, 노멀에 비해 부족할 뿐 물자도 꼼꼼하게 챙긴다면 전반적으로 풍족한 편. 물자를 최대한 아끼는 플레이를 한다면 못 먹고 지나치는 아이템들이 있을 정도이니 적당히는 소비해주자. 이후 난이도에 익숙해지기엔 상당히 적합하다. 어려움 난이도까지는 게임의 시스템에 익숙해진 일반적인 플레이어라면 큰 어려움 없이 할 수 있다.
  • 생존자
    1회 차에서는 선택할 수 없는 난이도. 그리고 플레이하면 고통받는다. 제일 큰 특징으로는 R1 버튼으로 사용하는 청각 모드가 없다는 것. 보급품의 등장 확률도 극도로 낮다[15]. 적들이 소리나 빛에 매우 민감하다[16]. △ , □ 아이콘 표시가 잡기, 적의 타격 모드 반격 시에 나타나지 않는다. 적들의 공격력이 매우 강력하다[17].
  • 황무지
    유료 DLC로 추가된 난이도. PS4 리마스터판에는 기본으로 포함되어 있다. 기본적으로 현재 체력이 보이지 않으며[18], 생존자보다 적들의 파워는 더 늘어났고, 총알은 절반만 나온다. 물론 청각 모드도 없다. 심지어 빌의 마을에 가는 챕터에서 함정에 걸려 거꾸로 매달리게 되는 파트는 감염체에게 잡히면 키연타가 안 뜨고 바로 즉사다. 결정적으로 체크 포인트도 많이 줄어들어 있어서 죽으면 꽤 이전부터 시작해야 하므로 스트레스 2배. 기본적인 날붙이 등의 물자들도 거의 없다시피 해 등장을 안 하다 보니 칼을 문 따는 데에만 사용해도 칼이 부족해서(대략 6~7개 정도 만들 수 있다.) 문마저도 잘 골라서 열어야 한다. 100% 공략이 목적이라면 이 난이도는 적합하지 않다. 적들과 싸우지 않고 넘어갈 수 있는 구간은 그래도 패턴만 알면 되니 수월하지만 적 전멸 구간이나 겨울 파트 방어 미션은 정말 엄청나게 짜증날 것이다. 가능하면 더 낮은 난이도에서 병과 벽돌로만 돌파하는 법에 익숙해져야 한다. 총알 한 발 한 발 신중하게 쏴야 하며, 못해도 유효타는 내야 한다. 두세 발 낭비했다 싶으면 차라리 다시 하는 게 나을 정도로 버거운 난이도다. 어느 정도냐면 적들의 랜덤 드랍(이것도 그냥 안 나온다고 생각하는 게 편하다)을 제외하면 거의 모든 맵의 아이템을 쓸어담아도 권총을 제외하면 장탄수를 풀개조한 무기의 빈 탄창을 전부 채우지도 못할 정도. 그래도 냅다 달려 버리면 몇몇 버거운 스테이지를 그냥 스킵할 수 있으니 너무 어렵다 싶으면 일단 달려보자.

참고로 2회 차 만에 모든 난이도 관련 트로피를 딸 수 있는 꼼수가 있다. 생존자는 최소 2회 차부터 선택이 가능한데, 생존자+까지 클리어 하려면 총 3회 차를 플레이 해야 한다. 하지만 먼저 다른 난이도로 1회 차를 마친 후 새 게임+를 시작해서 프롤로그('고향' 챕터)까지 마친 뒤, 메인 메뉴로 돌아가 챕터를 선택하고 플레이하면 난이도를 선택하는 화면이 뜨는데 거기서 생존자 난이도를 선택한 다음 엔딩을 보면 생존자+ 클리어 트로피부터 그 이하 난이도의 모든 트로피가 해제된다. 만약 해제되지 않으면 프롤로그 챕터 클리어 난이도가 생존자인지 확인해보자. 만약 아니라면 생존자로 다시 깨고 마지막 챕터를 다시 플레이해서 엔딩을 한 번 더 보면 된다. 1회차의 조엘과 무기 업그레이드가 연동돼서 좀 더 플레이가 수월해지는 것은 덤.
PS4 리마스터 버전은 처음부터 황무지를 할 수 있으므로 모든 난이도 트로피를 원한다면 황무지, 황무지+를 하면 된다.이 꼼수는 PS4에서도 여전히 유효하므로 굳이 황무지 -> 황무지+로 할 필요 없이 쉬움으로 최대한 필요한 업그레이드를 한 다음 꼼수를 써서 연계받은 능력치로 황무지+를 클리어해도 된다. 물론 말이 쉽지, 쉬움으로 첫 엔딩을 본 사람이 아무리 풀업을 했더라도 황무지를 깨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
  • +
    이전 세이브 데이터의 스탯이 전승된 채로 새 게임을 시작한다. 그러나 전에 클리어한 난이도 이하에만 적용된다. 아이템 파밍을 열심히 했다면 2회 차에 조엘 스킬 업그레이드를 모두 할 수 있고 3회 차에 무기 업그레이드를 전부 끝낼 수 있다. 숨겨진 것까지 모든 아이템을 습득했다면 2회 차 마지막 챕터에서 무기 업그레이드를 모두 마칠 수 있다.

13. DLC: Left Behind

더 라스트 오브 어스: 레프트 비하인드 문서 참조.

14. 더 라스트 오브 어스 리마스터드

PS3로 출시된 본작을 너티 독이 직접 리마스터 작업을 진행하여 PS4로 이식한 작품.

자세한 내용은 해당 문서 참조.

15. 기타

  • 트레일러의 스토리 텔링 방식이 호평을 받고 있다. 억지로 집어넣는 요소 없이 AI의 수준과 게임 플레이에 대한 감을 잘 보여주고 있다는 평.
  • 게임 전반에 걸친 OST는 브로크백 마운틴, 바벨로 유명한 영화 음악계의 거장 구스타보 산타올라야(Gustavo Santaolalla)가 참여함으로써 여느 영화와 비교해도 손색없는 퀄리티를 보여주며, 포스트 아포칼립스적 배경과 어우러져 게임의 몰입도를 높이는 데 제대로 한몫하고 있다. 게임의 사운드 트랙만 모은 오리지널 스코어 앨범이 따로 발매되어 있다. 앨범 아트가 꽤나 인상적으로 잘 나왔다. 국내에서도 수입앨범으로 구입 가능하다.
  • 갓 오브 워 어센션을 사면 데모를 플레이할 수 있다고 알려져 있었지만 데모 전달 날짜는 5월 31일로 밝혀졌다.
  • PAX East에서 처음으로 일반인들에게 데모를 공개했는데 대체적으로 평이 좋았다. 또한 난이도가 무척 어렵다는 평도 많았다. 여담이지만 여기서 제한 시간 내에 데모를 클리어하면 「더 라스트 오브 어스」라고 쓰인 벽돌을 주었다고 한다.
  • 2014년 샌디에고 코믹콘에서 공식 영화화가 발표되었다. 영화화하겠다는 의지를 천명해온 작품이기에 그닥 놀랄 것은 없었다. 공식 발표만 한 셈이고, 샘 레이미가 프로듀서로 참여하게 되었다는 점을 빼면 감독/출연배우 모든 것이 결정되지 않았다. 2016년 4월 기사에 따르면 게임판을 총괄 제작한 닐 드럭만이 각본을 맡았으나 모종의 이유로 각본 집필에 난항이 생겨 해당 단계에서 제작이 멈춘 지가 1년이 넘었다고 한다. 2018년 2월 기사에 따르면 닐 드럭만은 영화화 자체를 원치 않게 되었다고 밝혀 사실상 영화화는 취소되었다.
  • 중반의 헨리-샘이 막 합류한후 내려가면 있는 장난감 가게를 자세히 보면 언차티드잭 & 덱스터 시리즈가 그려진 보드게임 상자를 볼수 있다.
  • Left Behind의 전기 차단기를 올린 직후 전원이 들어온 포토부스에서 엘리와 라일리가 사진을 찍는데, 찍은 사진을 페이스북에 공유하겠냐는 메시지와 함께 인터넷에 연결할 수 없다는 메시지가 뜬다. 페이스북과 인터넷이 무엇인지 알지 못하는 엘리와 라일라의 모습이 라스트 오브 어스의 포스트 아포칼립스 세계관을 잘 어필해주는 동시에 문명의 이기 대신 총을 들고 싸워야 하는 소녀들의 안타까운 상황을 잘 설명해준다.
  • 쇼핑몰 할로윈샵 구간에서 할로윈 코스프레 진열대를 자세히 보면 언차티드네이선 드레이크 커스텀 상품과 잭 & 덱스터 시리즈의 잭 커스텀 상품이 진열되어있다. 또한 오락실 안에는 잭 & 덱스터의 잭이 그려진 레이싱 게임기기가 존재한다. 물론 실존하지도 않고 작동하지도 않는다. 다만 만져 볼 수는 있다.
  • 오락실 안에서 모니터에 불만 들어오고 고장상태인 게임이 있는데 대전액션게임이다. 당연히 작동하지 않으므로 엘리는 게임기 앞에서 상상을 시작하고 라일리는 게임의 상황을 지어내 엘리에게 들려준다. 라일리가 말하는 내용을 보면 완전 모탈 컴뱃 패러디인 것 같다. 승리 시 페이탈리티 같은 것도 시전한다고 알려주는 것에서 확인사살.
  • 여담이지만 높으신 분들은 오직 조엘만 표지에 나오기를 바랐지만 제작진이 필사적으로 설득한 끝에 엘리도 나올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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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 PSX에서 2편이 확정되었다.
  • 2016년 제작된 Here Alone이라는 영화가 '더 라스트 오브 어스: 인류 최후의 생존자들'이라는 제목으로 2017년 5월 25일 국내 개봉했는데, 이 영화는 본 게임과는 전혀 관련이 없다. 좀비 아포칼립스를 소재로 한 것만 같을 뿐 게임과는 아무런 연관이 없는 별개의 영화이다. 심지어 국내 포스터는 게임 장면을 무단 도용해 만들어지기도 했다.
  • 갓 오브 워 제작진에 따르면 처음 아트레우스의 인공지능을 설정할 때 좀처럼 안 풀리자 너티 독에게 엘리의 인공지능 임대를 요청했고, 이를 6개월 마개조를 한 끝에 아트레우스의 인공지능을 완성할 수 있었다고 한다.


[1] PS4더 라스트 오브 어스 리마스터드 문서로.[2] "그 소리 뭔지 알아!"라는 등 상황에 맞춰 말까지 한다.[3] 가끔 전투에 도움을 주기도 한다. 병을 던져 적을 맞히기도 하며 인간 적들과 싸울 때에는 욕으로 도발을 해서 어그로를 끌기도 한다. 물론 스텔스 모드를 깨지 않으면 이런 짓은 절대 하지 않는다.[4] 단, 한발한발이 아까운 황무지에서는 AI의 기절기능이 중요한 편이다.[5] 바이오해저드 4에서 일행인 애슐리를 대피시키는 방법이다.[6] 수납은 장총집을 이용한다.[7] 조준경은 사냥용 엽총만, 반동은 샷건류, 사거리는 활, 방어구 관통과 위력은 사냥용 엽총과 엘 디아블로만 해당된다.[8] 특히 생존자 난이도에서는 탄환 입수가 매우 어렵기 때문에 헤드샷 명중 시 화살 회수율이 늘어나는 활을 자주 쓰게 되는데 이런 플레이를 할 때에도 무기 흔들림 업그레이드가 상당히 용이하다.[9] 이후 PS4 리마스터판으로 100만 장 이상을 더했다.[10] "더 라스트 오브 어스는 너티 독이 지금까지 만든 게임들 중 가장 빼어날 뿐만 아니라 아주 강력한 현세대 콘솔 최고의 게임 후보로, 이는 비디오 게임에 있어서 시민 케인에 비견될 순간일지도 모르며 수십 년간 회자될 걸작으로 남을 수도 있다."[11] 루리웹에는 10번 넘게 다시 하면서도 질리지 않는다고 하는 플레이어들도 있다. 다만 일부 플레이어는 이런 요소 때문에 부정적인 평가를 내린다. 액션을 기대했는데 도망만 다녀야 하는 플레이가 지루하게 느껴진다고. 잠입, 생존, 호러 등이 취향이 아닌 플레이어들은 갓겜이라는 수식어가 잘 와닿지 않을 수 있다.[12] 스킬업의 경우 칼로 따는 비밀 문이나 맵 곳곳에 깨알같이 숨겨진 보충제를 찾지 않아도 2회차에 무난히 풀업이 가능하나, 무기 개조의 경우 회차당 칼로 따는 문 13곳 중 10곳 이상을 열고 맵 구석구석을 긁어야 안정적으로 풀업이 가능한 정도의 차이는 있다.[13] 생존자 2회차를 클리어해야 언락되는 엘리용 가방 스킨[14] 모든 제작 아이템과 근접 무기 업그레이드까지 하고도 재료템이 꽉 차서 더이상 주울 수 없는 경우도 있을 정도[15] 총알은 부족할수록 등장 확률이 높아진다. 문제는 그래도 확률이 굉장히 낮은 편이라는 것. 총알은 낭비하지 말고 필요할 때만 써주자.[16] 스틱을 반 정도만 기울여서 이동하는 살살 걸어가기를 적극적으로 사용해야 할 정도. 러너 뒤를 잡겠다고 스틱 쭉 들이밀고 슥슥 기어갔다간 여지없이 걸린다.[17] 스나이퍼 등장 챕터에서 체력 풀 업그레이드 된 조엘이 헤드샷 한 방에 즉사한다.[18] 장전된 총알 수, 현재 근접 무기 내구도, 칼 내구도 등도 보이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