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0-03-06 08:14:30

대한성공회 서울주교좌성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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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 전경 내부 전경
기본 정보
위치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21길 15 (정동)
종파 성공회(대한성공회)
홈페이지 공식 홈페이지
유튜브 파일:유튜브 아이콘.png
지위 주교좌성당(Cathedral)
주보 성인 성모 마리아성 니콜라
주교 이경호 베드로 주교
주임사제 주낙현 신부
건축 정보
축성 1926년 5월 2일
건축가 아서 딕슨
양식 네오 로마네스크
착공 1922년 9월 4일
완공 1996년 5월 2일

1. 개요2. 역사3. 부속 건물4. 신자 구역5. 대한성공회 서울교구6. 여담7. 관련 문서

1. 개요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21길 15 (정동)에 자리한 대한성공회 서울교구의 주교좌 성당이다. 주보성인성모 마리아성 니콜라.

성당의 정식 명칭은 대한성공회 서울주교좌성당이고, 주교좌성당을 대성당이라고 하기 때문에 줄여서 '성공회 서울대성당' 또는 그냥 '서울대성당'[1]으로 부르기도 한다. 성당의 위치가 중구 정동이기 때문에 성공회 정동교회/정동성당으로 부르기도 한다.

네오 로마네스크 양식을 기본으로, 기와지붕이나 한옥 창살, 오방색 등과 같은 한국의 전통 건축양식을 절충한 성당이다.

향린교회와 함께 1987년 6월 항쟁이 시작된 대한민국 민주화 운동의 성지 중 하나이다. 명동성당에 가려진 성당과 교회

시청역 3번 출구에선 도보로 3분, 광화문역 6번 출구 기점으론 걸어서 6분 거리에 위치해 있다. 가급적이면 시청역 3번 출구로 나오는 것을 권장한다.

2.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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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0년 12월 21일, 당시 조선에 성공회 선교를 위해 영국으로부터 파송된 찰스 존 코프 주교[2]와 신자들이 현재 성당이 위치해 있는 곳의 한옥을 매입하면서부터 서울성공회성당의 역사가 시작된다. 당시 성당의 이름은 “장림성당(The Church of Advent)”이었다. 이후 1892년 11월 17일 같은 자리에 새 한옥을 짓고 축성식을 거행했다. 이후, 1909년 성당 주변의 땅을 매입해 부지를 확장하고, 1910년 열린 첫 교구회의에서 주교좌성당 건축을 결의하게 된다.

이후, 1911년 영국왕립건축협회 소속의 아서 딕슨에 의해 성당의 설계도 및 모형이 완성되었고, 1922년 9월 24일, 성당 건축을 시작한다.[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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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0년대 발행된 것으로 추정되는 엽서에 인쇄된 성공회서울성당의 모습. 현재의 성당과 비교했을 때 건물의 길이가 짧다.

맨 위의 성당 전체사진 오른쪽 긴 지붕의 색깔이 짙어지는 지점이 있는데, 실제로 다른 시기에 공사가 되었기 때문이다. 지붕 색깔이 짙은 오른쪽 부분이 1996년 증축되었는데, 1926년 당시 재정 문제로 애초 설계와 달리 밝은 주황색 부분만으로 완공되었으며, 그 앞에는 작은 연못과 정원이 있었다. 그런데 1992년, 영국에서 없어진 것으로 알려져 있던 원 설계도가 영국의 한 도서관에서 우연찮게 발견[4]되면서 문화재의 가치를 살리면서도 성당의 기능도 확장하는 증축을 할 수 있었다.

성당앞을 가로막던 서울지방국세청 남대문별관이 철거되어 세종대로에서 바로 성당이 보이게 되었다. 이전에도 정동의 명소 중 하나였으나 인지도가 더 늘어나는 계기가 되었다.

성공회의 '어머니 성당' [5]으로 인식되고는 하지만 꽤 좁은 부지에 지어졌다. 주차장 규모도 협소하여 성당에서 감사성찬례가 끝나고 광고할 때 대중교통을 이용해 달라고 광고를 늘 할 정도로 부지가 좁다. 부활절이나 성탄절 같은 대축일 때에는 평소보다 훨씬 많은 신자들이 모이기 때문에 조그마한 주차장에 빼곡히 차가 들어차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3. 부속 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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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목관
    말 그대로 서울대성당에서 사목하는 사제들의 주 업무공간이다. 단층 한옥으로 건물의 양 끝이 성당을 향해 꺾여 있어 흡사 괄호를 생각하게 하는 모양새를 가지고 있다. 사목관 옆에는 1987년 6월 항쟁이 시작되었다는 것을 알리는 기념비가 서 있다. 서울대성당이 아닌 대한성공회 서울교구 교구청 소속의 사제들은 대성당 남쪽의 성공회 빌딩에서 근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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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페 그레이스
    성당 주차장 출입구(세실극장 옆 출입구)에서 성당방향으로 조금만 들어가면 부지 한 켠에 조그맣게 있는 카페다. 겉으로만 보면 그저 흔한 카페처럼 보일 수 있으나, 2011년 3월 '사단법인 우물가'에서 설립한 카페로, 새터민 여성을 바리스타로 고용하여 새터민의 자립을 돕는 의미있는 카페다. 매년 크리스마스 이브(12월 24일)에는 성공회 서울교구 주교와 신부가 직접 일일 바리스타로 일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고 한다.본디 카페 2호점[7]도 영업하였으나 적자로 인해 문을 닫은 지가 꽤 되었고 현재 영업하는 곳은 이곳 한 곳이라고 한다.

4. 신자 구역

서울주교좌성당에 출석하는 신자들의 거주지의 대부분이 아래 목록에 나와있는 곳이다. 하나 같이 다 서울 도심 통근권이다 굵은 글씨 처리한 지역은 해당 성공회 지역교회 또한 존재하는 곳.
  • 제1지역: 종로구, 중구, 서대문구
  • 제2지역: 은평구 (은평1, 2: 2개 구역)
  • 제3지역: 용산구, 마포구
  • 제4지역: 성북구 (성북1, 2: 2개 구역), 노원구·도봉구
  • 제5지역: 성동구·광진구, 중랑구, 동대문구
  • 제6지역: 강서구, 양천구 (양천1, 2, 3: 3개 구역)
  • 제7지역 (강남구): 대치동·삼성동, 도곡동, 압구정동·청담동·신사동, 역삼동·논현동, 일원동·수서동·개포동
  • 제8지역 (서초구): 반포동·잠원동, 방배동, 서초동, 양재동·내곡동
  • 제9지역: 송파구 (송파1, 2: 2개 구역), 구리시·남양주시, 강동구·하남시
  • 제10지역: 관악구, 동작구 (동작1, 2: 2개 구역)
  • 제11지역: 영등포구, 금천구, 구로구·광명시
  • 제12지역 (고양시): 일산, 덕양·행신, 고양
  • 제13지역: 성남 분당구
  • 제14지역: 용인 수지구
  • 특수 지역: 인천·부천, 김포, 산본·의왕, 안양, 의정부, 파주

5. 대한성공회 서울교구

서울특별시·인천광역시·경기도·강원도(영동고속도로 이북)[8]의 성공회 교회들이 대한성공회 서울교구를 구성하고 있으며, 대한성공회 서울주교좌성당이 서울교구의 모든 교회들을 치리하고 있다.
중앙교무구[9] 서울특별시 북부(중구[10], 종로구[11], 노원구[12], 도봉구[13], 동대문구[14], 성북구[15], 용산구[16])
경기도 북부(고양시[17], 양주시[18], 양평군[19], 포천시[20], 동두천시[21])
강남교무구 서울특별시 남부(강남구[22], 강동구[23], 관악구[24], 영등포구[25], 송파구[26])
경기도 동부(성남시[27], 구리시[28], 남양주시[29], 하남시[30])
강원도 북부(춘천시[31], 강릉시[32])
서부교무구 서울특별시 구로구[33]
경기도 서부(광명시[34], 부천시[35], 김포시[36])
인천광역시(중구[37], 동구[38], 남동구[39], 부평구[40], 계양구[41], 서구[42])
남부교무구 경기도 남부(안양시[43], 군포시[44], 안산시[45], 수원시[46], 오산시[47], 평택시[48], 용인시[49], 이천시[50], 여주시[51])
강화교무구[52] 인천광역시 강화군[53]

대한성공회 내에서는 상대적으로 고교회적 성향이 강하다.

6. 여담

  • 대성당 대제대를 장식하고 있는 모자이크 제단화에는 예수 그리스도와 그 아래 왼쪽부터 성 스테파노, 성 사도 요한, 성모 마리아와 아기 예수, 성 이사야, 성 니콜라스가 그러져 있다. 참고로 성모 마리아와 성 니콜라스는 대성당의 수호성인이다. 예수 그리스도의 제단화는 멀리서 볼 때 예수의 양쪽 눈이 다른데, 이는 의도적인 것으로, 각각 하늘과 땅을 보는 눈을 상징한다. 제대 아주 가까이에서 보면 올바른 모습으로 보인다.
  • 성 니콜라와 마리아 성당(대성당)과 성 세례자 요한 성당(소성당)에서 감사성찬례(예배)를 드린다. 특히 주일 11시 감사성찬례는 많은 성공회 신자들이 참여하고 있으며, 전통 곡조에 맞춰 감사성찬례를 노래로 드리는 것이 특징이다. 9시 30분 소성당에서는 주한 영어권 신자들을 중심으로 한 영어 예배를 드린다. 영어 예배에 쓰이는 표준 성경은 NRSV이다. 영어 예배 형식은 교중 예배에 비해서는 간소화된 편이라 향을 피우진 않는다.[54]
  • 대성당에는 성막[55]이 없고 지하 성당에는 성막이 있다.
  • 대성당에는 2개의 부속 채플이 있다. 북쪽 수랑의 '성모 마리아채플'과 남쪽 수랑의 '성 십자가채플'이 그것이다.
  • 감사성찬례(Eucharist)는 월요일-목요일, 토요일은 오전 7시에, 금요일은 정오에, 주일에는 오전 7, 9, 11시, 오후 3, 6시에 있다. 토요일 저녁 5시에는 노래로 저녁기도를 드린다. 그중에 교중미사라고 볼 수 있는 것이 주일 11시 감사성찬례다. 서울교구 주교[56]가 오는 경우 9시는 집전만, 11시는 집전과 설교 모두 한다. 다만 서울주교가 서울교구 내 교회들을 순회 방문하기 때문에 항상 서울대성당 성찬례를 집전하는 것은 아니다. 따라서 주교가 집전하는 경우보다 주임사제가 집전하는 경우가 더 많다.
  • 문화재[57]로 지정된 만큼 방문하는 일반인들을 위해 성당이 개방되어있다.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개방되며, 봉사자의 가이드 아래 대성당을 둘려볼 수 있다. 때론 담당 부제(Deacon)의 설명하에 성공회의 전반적인 것들도 들을 수 있다.
  • 대성당 남측 수랑의 성 십자가 채플에 있는 십자고상은 원래 가운데 위치에 매달려 있었으나, 원래 설계도에 따라 완공된 후 성 십자가 제대 위로 이동하게 되었다.
  • 사제관 바로 옆에는 대한성공회 성가수녀회 본원이 있다. 성가수녀회에 소속된 수녀들의 활동공간이자, 때때로 피정을 진행하는 등 도심 속 피정공간으로 쓰이고 있다.
  • 대성당 대제대 앞 오른쪽에 태극기가 놓여져있다. 이는 천주교에 비해 교회의 지방자치적 성향이 강하기 때문이다.
  • 광화문과 시청일대를 지나치면서 종소리를 들었다면 바로 이 곳이다. 평일에는 정오와 오후 6시[58][59]에 18번[60]씩 울리며, 주일에는 11시 감사성찬례 시작 15분 전(오전 10시 45분)의 예비종과 성찬례가 시작되는 11시와 6시에 울린다. 11시 감사성찬례의 경우 33번 울리는데, 이는 예수 그리스도의 33년 간의 삶을 상징한다. 장례성찬례에서는 나이만큼 종을 친다. 직접 종을 치는[61] 사람의 말로는 몇 십번을 쳐도 좋으니 스무 번도 안치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다고.
  • 영화 검은 사제들에서 맨 처음에 배경으로 잠깐 등장한다.


대한성공회 서울주교좌성당에서 제작한 새교우 영접 관련 영상
  • 주일 11시 감사성찬례에서는 새신자 영접 시스템이 잘 되어 있다. 대성당에는 새신자를 위한 자리가 따로 마련되어 있고, 도우미로 사역하는 신자들(주로 중년층 신자)이 옆에서 멘토링해준다. 영성체하는 방법[62]과 십자성호 긋는 법을 알려달라고 하면 알려준다. 또한 새신자를 위한 인쇄물이 비치되어 있어서, 성공회 전례에 익숙하지 않은 새신자들이 감사성찬례를 제대로 따라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
  • 성공회에 입교 혹은 체험할 생각이 있다면, 가급적이면 주일 오전 11시 감사성찬례에 참석하는 것이 이상적이다. 감사성찬례가 끝난 후, 성당건물 2층 오르간 오른편 방에서 새신자/타교파 신자[63]를 위한 안내 및 신앙상담이 열리며, 반대편 방에서는 오후 12시 30분부터 전례담당신부의 주관으로 성공회 신앙생활에 대한 '즉문즉답'이 약 30분 정도 진행된다.
  • 장로회, 감리회, 천주교 등 타 교파에서 세례를 받은 적이 있는 사람을 대상으로 타교파 영접식이 약 3개월에 1번씩[64]있다. 새신자 등록을 하면 바로 영접식을 하는 것이 아니라 10주동안 신앙교육을 받은 뒤, 7주 이상 출석하고 교육을 받은 타교파 신자에게 담당 신부가 연락하여 타교파 영접식을 할 지 안 할지 물어본다. 이 때 영접식에 참여하겠다고 하는 신자들만 타교파 영접식에 참여해 교적을 둔다. 이것은 신자 개인의 신앙생활을 틀에 맞춰 강요하지 않는 성공회 특유의 모습이라고 할 수 있겠다. 현재 개신교, 천주교 신자(해당 종파의 나이롱 신자, 냉담자 포함)로서 성공회 교인으로 등록하고 싶으면 참조하자.
  • 매년 6월에 1번은 한국기독교장로회 소속인 경동교회와 교환예배를 한다. 성공회 서울주교좌성당측 사제, 부제, 복사, 성가대는 경동교회로 가서 성공회 스타일의 예배를 접전하고, 장로교 경동교회측 목사, 예배위원, 성가대는 서울주교좌성당으로 가서 장로교 스타일의 예배를 접전하는 식이다. 서울주교좌성당에 출석하는 성공회 신자 중 장로교 출신인 교인은 교환예배 때 잠시 신앙적 옛 고향에 온 기분이 들 것이다(...). 단 경동교회의 주일예배 스타일도 보통 한국의 장로교회와는 많이 다르게 상당히 전례적인 형식을 띈다. 이는 경동교회가 스코틀랜드 장로교회의 예배 전통을 따르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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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동교회에서 드리는 성공회 감사성찬례 서울주교좌성당에서 드리는 경동교회 예배
  • 부활주일 11시 감사성찬례가 끝나면(12시 30분경) 구역별로 친목회를 가진다.
  • 성탄절, 부활주일 11시 감사성찬례는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모두 대성당에서 치룬다. 이 때에는 영성체 참여자 수가 900명을 넘어서기도 한다.
  • 대한성공회로마 가톨릭교회만큼 교구주의가 아주 엄격한 것은 아니지만, 이 서울대성당은 서울광역권의 사실상 속인적 성당 역할을 하고 있다.[65] 이 대성당의 담당 구역 중에 지역 성공회 예배당이 존재하는 구역도 있다.

7. 관련 문서




[1] 천주교 성당 중에는 서울대성당이라고 불릴 만한 성당이 명동성당이나, 천주교인들은 명동성당을 명동대성당이라고 부를지언정 서울대성당이라고 부르지는 않는다.[2] 조선에서 사용한 이름은 '고요한'이었다.[3] 1911년 설계도 완성부터 1922년 건축 시작까지 무려 11년의 시간이 소요되었는데, 성공회와 서울성공회성당 홈페이지에는 성당건축과 관련하여 별다른 소개가 없다.[4] 설계자였던 아서 딕슨이 사망하기 직전 자신의 설계도면과 유품을 도서관에 기증했는데, 그것이 우연치 않게 발견된 것이다.[5] 어머니 성당이라기 보다는 그냥 상징적인 성당이다. 한국 최초의 성공회 성당은 인천의 내동교회이다.[6] 문화재청 문화유산정보[7] 공덕역 쪽에 있었다고 하는데, 정확한 위치를 추가바람.[8] 영동고속도로 이남의 강원도 소재 교회들은 대전교구 소속이다.[9] 성공회에서는 각 교구의 주교좌성당이 있는 교무구를 중앙교무구라 부른다.[10] 서울주교좌성당, 약수동교회[11] 대학로교회[12] 상계동교회[13] 도봉교회[14] 동대문교회[15] 성북나눔교회[16] 용산나눔교회[17] 일산교회, 행신교회[18] 의정부교회[19] 연수리교회[20] 포천나눔교회, 예수평화마을[21] 동두천교회[22] 강남교회, 여기는 영국 성공회 분위기가 많이 난다.[23] 강동교회[24] 봉천동교회[25] 영등포교회[26] 송파교회[27] 성남교회, 분당교회[28] 구리교회[29] 남양주교회[30] 하남교회[31] 춘천교회, 성프란시스수도원(수사회)[32] 강릉교회[33] 항동교회, 대학교회(성공회대학교 교내 교회), 성공회대학교[34] 광명교회. 광명교회가 영등포교회에서 분가되었음에도 강남교무구가 아닌 서부교무구로 편제되었다.[35] 부천교회[36] 김포교회[37] 내동교회, 대한성공회 최초의 교회이다.[38] 화수동교회[39] 간석교회, 서창교회[40] 부평교회[41] 계양교회[42] 서인천교회[43] 안양교회[44] 산본교회[45] 안산교회[46] 수원교회, 세류동교회[47] 오산세마대교회[48] 평택교회, 팽성교회, 안중교회, 대안리교회, 송탄교회[49] 용인교회[50] 이천교회[51] 여주교회[52] 군 하나만으로 교무구가 구성될 정도로 성공회 교세가 센 지역이다[53] 강화읍교회, 내리교회, 냉정리교회, 넙성교회, 삼흥리교회, 석포리교회, 선수리교회, 송산교회, 온수리교화, 장화리교회, 초지교회, 흥황리교회[54] 이 영어 예배의 형식은 11시 한국어 예배에 비하면 고교회파보다는 광교회파쪽에 가깝다.[55] 감실이라고도 부른다. 병환 등에 의하여 성찬례에 함께 하지 못 한 신자들을 위하여 축성된 성체를 보관해 놓는 곳이다.[56] 2019년 현재 이경호 베드로 주교[57] 문화재청 문화유산정보[58] 삼종기도 시간. 명동성당에서도 같은 시간에 종을 쳤지만, 요즘은 종소리를 명동성당 주변의 스피커로 방송한다. 이는 서울대성당과 달리 종의 균열 및 고장으로 인해 여러 차례 교체한 경력이 있어 종의 추가적인 파괴를 막기 위함이다.[59] 6월 항쟁 과정에서도 이 곳의 종소리는 상당한 의미를 지닌다. 항쟁이 촉발됐던 1987년 6월 10일 오후 6시 정각 이곳에서 종이 울리자 서울시내 곳곳에서 경적 시위가 시작됐고 거리로 시위대가 쏟아져 나왔다.[60] 3번, 3번, 3번, 9번에 나누어 친다.[61] 예복실에 긴 밧줄이 하나 있는데 그걸 직접 잡아 당긴다. 새신자들이 새신자 프로그램을 하면서 지나갈때마다 잡아 당겨보고 싶다고 한다....[62] 천주교와 다르게 성공회는 타 교파의 세례를 받은 적 있다면 예비신자 신분으로도 영성체할 수 있다.[63] 의외로 다른 개신교 교회에서 신앙생활을 하다 성공회로 오는 신자들이 적지 않다.[64] 1년에 약 3~4회 진행되는데, 대개 10주 교육이 종료되는 2월~3월, 6월, 9월, 12월 중 진행된다. 단, 영접할 타교파 신자의 인원수가 작거나 교회력 또는 일정에 의해 교육 진행에 변화가 생기면 타 교파 영접식 일자가 변경된다.[65] 반면에 가톨릭의 경우, 주교좌성당의 직접적인 관할구역은 해당 교구 전역이 아니라 여느 본당처럼 그 주교좌 성당 주변 동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