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0-03-17 16:38:32

대전 하나 시티즌

대전 시티즌에서 넘어옴
파일:나무위키+유도.png   2020년 이전 구단 역사에 대한 내용은 대전 하나 시티즌/대전 시티즌 시절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파일:나무위키+유도.png   해당 구단의 2020 시즌에 대한 내용은 대전 하나 시티즌/2020년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wiki style="margin: -10px -10px"<table align=center><table width=320><table bordercolor=#FFFFFF> 파일:K리그2 로고.png K리그2
참가 구단 (2020)
}}} ||
{{{#!wiki style="color:#FFFFFF; margin: -0px -10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6px -1px; color:#555555"
파일:Gyeongnam FC.png
파일:대전하나시티즌앰블럼.png
파일:부천 FC 1995 앰블럼.png
파일:external/s20.postimg.org/seoul_Eland_logo.png
파일:수원 FC 앰블럼.png
파일:chungnam_Asan_FC.png
파일:AGFC_Emblem_01.png
파일:FC_anyang_2.png
파일:전남 드래곤즈 앰블럼.png
파일:attachment/jeju_logo.png
◀ K리그1 K3리그 ▶
과거 참가 구단 보기
}}}}}}}}} ||
{{{#!wiki style="margin: -10px -10px"<table align=center><table width=320><table bordercolor=#9b2743> 파일:대전하나시티즌앰블럼.png 대전 하나 시티즌
관련 문서
}}} ||
{{{#!wiki style="margin: 0px -10px"
{{{#!wiki style="color:#fff"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0px -2px; color:#000000"
구단 기본 정보 하나금융그룹 | 대전 하나 시티즌 | 대전 시티즌 | 대전 하나 시티즌 U-18
구단 세부 정보 선수단 | 등번호 | 역대 시즌 | 역대 감독 | 역대 주장 | 유니폼 | 사건·사고
구단 역사 영광의 순간 2001 FA컵 | 2003 ACL | 2014 시즌
현재 시즌 2020 시즌
결번 21 최은성 | 18 김은중
레전드 20주년 레전드 베스트 XI
경기장 관련 정보 대전 월드컵 경기장 | 한밭종합운동장 | 덕암축구센터
기타 문서 대전 시티즌 마이너 갤러리 | 대대강광 | it's daejeon 축구대회
}}}}}}}}}}}}||
파일:대전하나시티즌앰블럼.png
대전 하나 시티즌
Daejeon Hana Citizen
법인명 재단법인 하나금융축구단
구단 형태 기업구단
소속 리그 K리그2
창단 1997년 3월 12일 ([age(1997-03-12)]주년)
팀명 변경 2020년 1월 4일 ([age(2020-01-04)]주년)
연고지 대전광역시
홈 경기장 대전월드컵경기장 (40,535석)
구단주 김정태
이사장 허정무
단장 김진형
감독 황선홍
모기업 하나금융그룹
상징색 자주색, 하나그린색, 짙은남색 , 밝은노랑색
마스코트 파일:img_mascot2.png
대전이 & 자주 & 사랑이[1]
홈페이지 파일:대전 하나 시티즌 앰블럼.jpg | 파일:페이스북 아이콘.png | 파일:인스타그램 아이콘.png | 파일:유튜브 아이콘.png | 파일:디시인사이드 아이콘.png
유소년 시스템
U-18 팀 충남기계공업고등학교
U-15 팀 유성중학교
U-12 팀 대전 하나 시티즌 U-12
스폰서
모기업 용품 스폰서
파일:하나금융그룹 CI.png 파일:astore_logo.jpg

Together We Stand

1. 개요2. 시즌별 일람3. 역사
3.1. 대전 시티즌 시절3.2. 대전 하나 시티즌의 탄생
3.2.1. 2019년3.2.2. 2020년
4. 코칭 스태프 명단
4.1. 역대 감독
5. 선수 명단6. 유니폼7. 등번호8. 유소년 시스템9. 구단 역사 승계에 관한 논란
9.1. 찬성론9.2. 반대론
10. 둘러보기11. 그 외

1. 개요



대전 하나 시티즌은 대전광역시를 연고로 하는 K리그2 소속의 프로축구단이다. 시민구단이었던 대전 시티즌의 영업권과 영업자산을 승계하여 2020 시즌부터 기업구단으로 전환하여 K리그에 참가한 구단이다.

K리그 축구단 중 기업 산하의 구단 중에서 유일하게 기업이 설립한 재단이 축구단을 운영하는 모양새를 띠고 있다. 이것은 비금융 사업이 불가능한 은산분리 정책 때문에 하나은행에서 직접 기존 대전 시티즌의 대주주들로부터 주식을 취득하는 게 불가능하기 때문이다.[2] 그래서 대전 시티즌이 축구단 사업을 재단법인 (주)하나금융축구단에 매매하는 모양새가 되었고 FC 안양, 수원 FC에 이어 K리그 역사상 3번째로 재단법인 구단이 되었다.[3]

2. 시즌별 일람

{{{#!wiki style="margin: -10px -10px"<table width=320><table bordercolor=#9b2743> 파일:대전하나시티즌앰블럼.png 대전 하나 시티즌
시즌별 일람
}}} ||
2020 ~ 현재
시즌 디비전 리그 순위 FA컵 ACL
20202부K리그2??강 -
◀대전 시티즌 시절 역대 시즌 보기

3. 역사

3.1. 대전 시티즌 시절

파일:나무위키+유도.png   2020시즌 이전의 역사에 대한 내용은 대전 하나 시티즌/대전 시티즌 시절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3.2. 대전 하나 시티즌의 탄생

3.2.1. 2019년

2019년 12월 16일, 시민구단으로 운영되던 대전 시티즌의 법인을 2019년 안으로 해체하고 다시 재창단한다는 보도가 나왔다. # 내용인 즉슨, 대전 시티즌의 내부 인사부터 선수단 까지 대폭 물갈이가 될 예정이며, 하나금융그룹 산하의 신생 재단이 운영하는 신생팀으로 해체 후 재창단되고, 이미 황선홍 감독과 강철 코치가 구단에 합류했다는 것이었다.

하지만 구단의 팀 컬러부터 역사, 문화, 이름 모든 것이 물갈이되면서 구단의 정체성이 훼손될 것에 팬들은 큰 우려를 표했으며, 이러한 매각 상황에 대해 대전 시티즌 정상화추진위원회는 성명서를 통해 강력히 규탄하였다. # 물론 역사를 잇겠다는 취지로 이미 회생 불가능 수준으로 물갈이가 불가능한 구단의 상태를 무시하고 그대로 인수해 버린다면 기업 입장에서도 손해가 막심하기 때문에 그대로 해체 후 재창단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지만.[4]

문제는 하나금융그룹이 재창단을 한다지만, 역사는 그대로 가져가는 식의 감탄고토식 태도이다. 기존 대전의 팀 컬러와 기존 역사, 전통은 죄다 부정하면서 신생팀 언플을 하고있지만 2001년 FA컵 우승 커리어나 이후 축구특별시라는 시티즌 시절의 좋은 것만 솎아내서 가져가려는 태도를 대놓고 드러내고 있다.[5]

무엇보다도 하나금융그룹에서 대전 연고를 당분간 유지한다는 전망이 흘러 나오면서 자칫 하나금융그룹의 대전 시티즌 인수 목적에 부합하고, 대전을 떠나 연고지를 옮길 조건이 발생하면 연고지 이전도 시행할 수 있는 가능성이 점쳐지기 때문에 대전 팬들은 큰 우려를 가지고 있다.

사실 이러한 우려는 기우라고 볼 수 있는게 서울로의 진입을 제외하고 옮겨갈 도시가 마땅치 않다. 하나금융그룹의 본사와 계열사 모두가 인천 청라국제도시로 옮기지만 청라국제도시는 이미 인천 유나이티드의 연고지이고 대전시의 경우 인구 150만에 4만석 규모의 축구전용구장을 보유하고 있으며 축구장은 성장세의 세종시와 거리가 멀지 않다. 창단식에서 밝힌 것처럼 성적만 좋으면 관중들이 잘 찾아오는 축구특별시라는 애칭을 가졌었던 대전이며 또한 20년간 구장 무상 임대 조건에 경기장 사용 수익권 영업권도 모두 구단으로 옮겨오는 파격적인 조건을 받은 상태에다 하나은행이 1998년 사라진 충청은행을 인수한 이후 사실상 충청영업그룹(구 충청하나은행)이라는 별도의 조직으로 사실상 지방은행 역할을 하고 있고 대전광역시 제1시금고이기 때문에 다른 도시로 옮길 가능성은 희박하다.

12월 24일 부로 이사회가 열려 대전 시티즌 해체를 의결하였다. 법인은 2020년 5월까지 유지되지만 구단 청산을 위한 유지라 의미는 없다. 하나금융그룹과의 계약은 2020년 1월 4일 예정으로, 양수 대금은 7억원, 프론트는 2명을 제외한 대부분 고용 승계, 선수단은 41명 중 22명 방출, 19명은 재계약하는 것으로 정리되었다.

3.2.2. 2020년

2020년 1월 4일, 오후 2시에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대전 하나 시티즌의 창단식이 거행되었다. ## 팀의 초대 감독인 황선홍은 이날 인터뷰에서 축구특별시의 명성을 되찾을것이며, 1부리그 승격이 최우선 목표라고 밝혔다. 이후 이전까지 시민구단으로서 자금난에 시달리던 것과 달리 기업구단으로 탈바꿈하면서 굵직굵직한 영입을 성사시키며 단숨에 1부리그 승격 유력 후보로 떠올랐다.

당초 대전 하나 시티즌이라는 명칭은 임시로 사용한 가칭으로 팬들에게 팀명 공모를 받았으나 결국 정식 팀명으로 채택됐다. 엠블럼의 경우 기존 대전 시티즌의 엠블럼보다는 단순해졌으나 기존 엠블럼의 디자인을 반영해 제작됐다. 기존 엠블럼보다 대전 시티즌 20주년 엠블럼을 많이 참고해 제작한 모습이다. 상징색의 경우 기존 대전 시티즌의 컬러에 모기업인 하나금융그룹의 녹색이 더해져 대전 시티즌의 자주색과 하나금융그룹의 녹색이 메인 컬러로 정해졌다. 기존 대전 시티즌 팬들에게 최대한 거부감이 없도록 팀명과 엠블렘 등 팀의 정체성을 대부분 이어간 건 긍정적으로 평가할 만한 부분이다.

한편 대전 하나시티즌의 창단식을 통해 대전 시티즌의 문화와 역사를 잇겠다는 하나 금융그룹의 의지를 확인한 대전 시티즌 정상화 추진 위원회는 1월 22일부로 공식 해체를 선언하였다.
대전 시티즌 정상화 추진 위원회 해체 선언

2020년 1월 4일 대전 하나시티즌의 창단식은 대전 시티즌의 문화와 역사를 잇겠다는 하나 금융그룹의 의지를 확인한 의미있는 행사였다.
연고지에 대한 확약이 없었던 것은 아쉽지만 성대한 창단식과 구단이름, 로고, 유니폼 등으로 대전에서 큰 구단을 만들겠단 꿈을 보여 주었다.
이에 대전 시티즌 정상화 추진 위원회는 2019년 12월 24일 성명서의 규탄을 철회하며 현 대전하나시티즌 이사장과 대전 시장에게도 심심한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 대전 하나시티즌의 무궁한 영광이 있길 기원하며 함께 응원하겠다.

대전 시티즌 정상화 추진위원회는 이제 해체하려 한다. 이렇게 긴 싸움이 될지도 몰랐고 운영의 주체가 이렇게 순식간에 바뀔지도 몰랐다. 그러나 하나금융그룹이 대한민국 축구 뿐만 아니라 대전 하나시티즌에 심혈을 기울이게 되어서 다행이라 생각한다. 또한 구단 계약과정에서 대전 시티즌 팬들의 요구사항을 명확히 전달한 대전 시장에게도 감사를 표한다.

그리고 대전 시티즌 정상화 추진위원회의 활동을 지켜보고 질책과 지지를 보내준 모든 이들에게 감사 드린다. 여러분들의 의견은 대전 시티즌 정상화 추진 위원회가 올바른 방향으로 가기위한 지표로서 많은 도움을 받았으며 활동을 지속시키는 힘이 되어주었다. 진심으로 고마움을 느끼며 대전 하나시티즌을 같이 응원하게 되어 정말 기쁘다.

대전 시티즌 정상화를 돕기위해 금전적인 도움을 주신분들이 많다. 이번 해체로 남은 대전 시티즌 정상화 추진위의 운영비는 21만원이다. 이 금액은 대전 하나시티즌 유소년 선수들의 음료 구매비로 전달하겠다.

매번 빠른 시일에 대전 시티즌 정상화 추진 위원회가 해체하길 희망하였고 드디어 맘 편히 관중석으로 돌아가게 되었다. 대전 하나시티즌이 대전에서 완전히 터를 잡도록 응원할 것이고 하나금융그룹도 대전에 대한 사랑과 애정을 내보이게 될거라 확신한다. 이젠 함께 대전 하나시티즌의 경기를 관중석에서 보며 희노애락을 함께 하겠다.

2020년 01월 22일
대전 하나시티즌에 대한 사랑을 노래하며
대전시티즌 정상화 추진 위원회

2020년 1월 9일 본계약이 체결되면서 인수 절차가 마무리되었다.# 이후 구본상, 채프먼, 박용지 등 K리그 무대에서 검증된 자원들을 대거 수열하며 전폭적인 투자에 나섰다.

브루누 바이우를 영입하는 과정에서 원소속팀인 전남 드래곤즈 구단으로부터 선수 하이재킹을 했다는 비난을 받기도 하였다.# 하지만 전남이 재계약 과정에서 선수의 동의를 얻지 못해 재계약은 효력이 없었고, 대전은 규정대로 선수를 영입한 것이기에 여론은 대전에게 호의적인 편이다.

한편 16년 가까이 갈라져있던 서포터즈 퍼플크루와 대저니스타는 대전하나시티즌 주최로 열린 '응원문화 발전을 위한 팬 간담회'에서 서포터 조직을 해체하기로 잠정 합의한 후 공식 해체했으며, 두 단체가 통합되어 새로운 서포터즈로 거듭났다.#

4. 코칭 스태프 명단

대전 하나 시티즌 2020 시즌 코칭스태프 명단
직책이름영문 이름국적생년월일
감독황선홍 Hwang, SunHong파일:대한민국 국기.png1968년 7월 14일
수석 코치강철 Kang, Chul파일:대한민국 국기.png1971년 11월 2일
코치 서동원 Seo, Dong-Won파일:대한민국 국기.png1975년 8월 14일
GK 코치 김일진 Kim, Il-jin파일:대한민국 국기.png1970년 4월 5일

4.1. 역대 감독

대전 시티즌 역대 감독
대수국적이름기간
1대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김기복 1997 ~ 2000
2대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이태호 2001 ~ 2002
3대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최윤겸 2003~ 2007
4대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김호 2007 ~ 2009
대행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왕선재 2009
5대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왕선재 2009 ~ 2011
대행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신진원 2011
6대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유상철 2011 ~ 2012
7대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김인완 2013
대행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조진호 2013 ~ 2014
8대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조진호 2014 ~ 2015
대행 파일:캐나다 국기.png 마이클 김 2015
9대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최문식 2015 ~ 2016
10대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이영익 2017
대행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김종현 2017
11대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고종수[6][7] 2018~2019
대행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박철 2019
12대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이흥실 2019
대전 하나 시티즌 역대 감독
대수국적이름기간
1대(13대)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황선홍 2020 ~ 현재

5. 선수 명단

{{{#!wiki style="margin: -10px -10px"<table align=center><table width=320><table bordercolor=#9b2743> 파일:대전하나시티즌앰블럼.png 대전 하나 시티즌
2020 시즌 스쿼드
}}} ||
1 박주원 · 2 이종현 · 3 황재훈 · 4 이지솔 · 5 윤경보 · 6 채프먼 · 7 윤승원 · 8 구본상 · 9 바이오 · 10 안드레 루이스
11 김승섭 · 12 김진영 · 13 이슬찬 · 14 조재철 · 15 박진섭 · 16 이규로 · 17 박인혁 · 19 박용지 · 20 황도연 · 22 최재현
· 23 김동준 · 24 안동민 · 25 김태양 · 26 이인규 · 27 윤성한 ·28 김세윤 · 29 정희웅 · 30 박예찬 · 31 황재정 · 32 이호빈
· 33 이웅희 · 35 고준희 · 36 김지훈 · 37 김선호 · 41 공용훈 · 42 이정문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황선홍 ·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강철 ·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서동원 ·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김일진 · 파일:브라질 국기.png 알렉스

대전 하나 시티즌 2020 시즌[주의]
등번호 국적 포지션 한글 성명 로마자 성명 생년월일 신체 조건 비고
1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GK 박주원 Park Ju-won 1990년 10월 19일 192cm, 81kg
2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DF 이종현 Lee Jong-Hyeon 1997년 1월 24일 176cm, 71kg
3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DF 황재훈 Hwang Jae Hoon 1990년 11월 25일 178cm, 71kg
4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DF 이지솔 Lee Ji-Sol 1999년 7월 09일 182cm, 65kg
5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DF 윤경보 Yoon Kyung-Bo 1995년 8월 16일 185cm, 76kg
6 파일:호주 국기.png DF 채프먼 Connor Chapman 1994년 10월 31일 188cm, 83kg
7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FW 윤승원 Yoon Seung-Won 1995년 2월 11일 186cm, 74kg
8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MF 구본상 Goo Bon-Sang 1989년 10월 4일 182cm, 74kg
9 파일:브라질 국기.png FW 브루누 바이우 Bruno Baio 1995년 10월 3일 197cm, 103kg
10 파일:브라질 국기.png FW 안드레 루이스 André Luis 1997년 4월 21일 179cm, 70kg
11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FW 김승섭 Kim Seung-Sub 1996년 11월 01일 177cm, 65kg
12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GK 김진영 Kim Jin-Young 1992년 3월 2일 195cm, 85kg
13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DF 이슬찬 Lee Seul-chan 1993년 8월 15일 172cm, 65kg
14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MF 조재철 Cho Jae-cheol 1986년 5월 18일 178cm, 62kg
16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DF 이규로 Lee Kyu-Ro 1988년 8월 20일 180cm, 68kg
17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FW 박인혁 Park In-Hyeok 1995년 12월 29일 184cm, 70kg
19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FW 박용지 Park Yong-Ji 1992년 10월 9일 183cm, 74kg
20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DF 황도연 Hwang Do-Yeon 1991년 2월 27일 183cm, 74kg
22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DF 최재현 Chae Jae-hyeon 1994년 4월 20일 186cm, 82kg
23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GK 김동준 Kim Dong-Jun 1994년 12월 29일 187cm, 88kg
24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MF 안동민 Ahn Dong-min 1999년 5월 11일 177cm, 67kg
25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GK 김태양 Kim Tae-yang 2000년 3월 2일 188cm, 64kg
26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DF 이인규 Lee In-Kyu 1992년 9월 16일 184cm, 80kg
27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MF 윤성한 Yoon Seong-Han 1998년 1월 17일 180cm, 70kg
28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FW 김세윤 Kim Se-Yoon 1999년 4월 29일 174cm, 65kg
28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FW 정희웅 Jeong Hee-woong 1995년 5월 18일 175cm, 60kg
29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FW 정희웅 Jeong Hee-woong 1995년 5월 18일 175cm, 60kg
30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FW 박예찬 Park Yee-Chan 2001년 1월 16일 170cm, 63kg
31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DF 황재정 Hwang Jae-jung 1998년 7월 06일 178cm, 73kg
32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MF 이호빈 Lee Ho-bin 1999년 11월 25일 175cm, 63kg
33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DF 이웅희 Lee Woong-Hee 1988년 7월 18일 183cm, 80kg
35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DF 고준희 Ko Joon-hee 2000년 2월 28일 185cm, 82kg
36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DF 김지훈 Kim Ji-hoon 2000년 6월 26일 175cm, 60kg
37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DF 김선호 Kim Sun-Ho 2001년 3월 29일 180cm, 70kg
41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MF 공용훈 Gong Yong-Hoon 1995년 5월 10일 170cm, 67kg
42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DF 이정문 Lee Jung-Moon 1998년 3월 18일 183cm, 80kg
구단 정보
감독: 황선홍 / 수석코치: 강철 / 홈구장: 대전월드컵경기장
출처: 대전 하나 시티즌 홈페이지

[주의] 이 틀은 기기 환경에 따라 볼 때 상당히 길 수 있습니다. 스쿼드에 대한 간략한 틀은 여기를 참고해주세요. 또한 이 틀을 수정할 때는 여기도 같이 수정해주시기 바랍니다.

6. 유니폼

대전 하나 시티즌/유니폼 문서 참조.

7. 등번호

대전 하나 시티즌/등번호 문서 참조.

8. 유소년 시스템

유소년 시스템
U-18 팀 충남기계공업고등학교
U-15 팀 유성중학교
U-12 팀 대전 하나 시티즌 U-12

9. 구단 역사 승계에 관한 논란

인수 초기에 기존 대전 시티즌의 역사 승계 문제로 인해 팬들이 매각에 우려를 표명했다. 이에 대한 찬반론은 아래에 정리한다.

결론부터 말하면 팬들이 논쟁해서 될 문제가 아니고 연맹과 윗선에 달린 문제다. KBO 리그키움 히어로즈SK 와이번스가 각자 선수단의 연속성과 연고지 계승을 내세우며 삼청태현 역사 계승의 정당성을 주장해도[8] KBO에서 두 팀의 주장을 인정하지 않아 떡밥으로만 남았듯, 위에서 교통정리를 해야 할 문제지 팬들이 치고 받아봐야 합의 안나오는 평행선, 소모적인 감정싸움 밖에 되지 않는다.

대전 하나 시티즌 구단은 대전 시티즌 시절도 자신들의 역사로 홍보하며, 아직 한국프로축구연맹의 공식 입장은 없으나 K리그 홈페이지의 대전 시티즌 구단 소개를 대전 하나 시티즌이 물려받은 것을 확인할 수 있다.[9]

9.1. 찬성론

대전 하나 시티즌은 엄연히 기존 대전 시티즌 구단과 공식적인 계약을 체결하여 영업권과 영업자산을 승계하였으므로, 대전 시티즌의 우승 기록을 승계할 수 있다.

대전 시티즌은 기업구단 전환이 확정되기 전까지 내부 혼란을 겪어 이미지가 훼손되어 있었고, 이런 상황에서 기존 구단의 역사와 전통을 모두 승계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어려운 일이다. 게다가 대전 시티즌은 2019시즌 K리그2에서 10개 팀 중에 9등을 기록했고, 남겨진 것은 전임 대표이사 시절 방만한 경영으로 인해 쇄신이 필요한 구단이었다. 현실적으로 신용과 이미지로 먹고 사는 금융회사인 하나금융그룹 입장에서는 과거의 치부까지 다 안고 가는 것 보다는 인수한 구단을 새로운 기업구단으로써 홍보하는 것이 더 이득이므로, 이를 위해서 과거의 시민구단 시절 문화와 상징들은 정리하지만 엄연히 인수한 구단이므로 역사를 승계할 수 있다.

게다가 우려와는 달리 엠블럼은 대전 시티즌 20주년 엠블럼의 디자인을 반영해 제작되었고, 대전 시티즌의 자주색에 모기업인 하나금융그룹의 녹색이 상징색으로 정해진 만큼 대전 시티즌의 우승 기록 뿐만 아니라 역사까지 모두 승계할 의지가 있다고 볼 수 있다. 또한 현재 대전 하나 시티즌의 홈페이지와 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SNS는 모두 기존 대전 시티즌 구단의 것을 그대로 사용하고 있다.

구단 감독과 코치, 선수들의 계약을 승계하지 않았다는 말이 있으나 이는 사실이 아니며 실제로는 7억원의 구단 양수도 대금을 지불하기로 합의했고, 기존 선수단 중 계약이 끝나거나 해지된 경우를 제외한 24명의 계약을 유지하고 희망퇴직자 2명을 제외한 15명의 사무국 직원은 모두 고용승계하기로 하였다. 기사1기사2

법인을 승계하지 않아 비판을 받을 수도 있지만, 이것은 하나금융그룹의 어쩔 수 없는 사정도 감안해야 한다. 하나금융그룹은 (하나은행을 내세우더라도) 금융회사이기 때문에 비금융회사인 프로축구단을 소유할 수 없으며, 이 때문에 대전 시티즌의 기존 법인을 인수하면 금산분리에 위반된다. 보통 구단의 역사와 전통을 계승하기 위해서는 법인을 승계하는 것이 깔끔하지만 하나금융그룹은 법인 승계 자체가 불법이라는 한계가 있다. 실제로 하나금융그룹은 대전 시티즌을 인수할 때 금산분리 문제가 제기되자 유권해석을 얻어 재단법인을 설립하는 형태로 구단을 운영하기로 하였다.

법인을 승계하지 않더라도 역사를 인정받는 사례가 없는 것도 아닌데, 축구 외 종목이기는 하지만 LG 트윈스MBC 청룡의 역사를 승계하고 모두가 이를 인정하지만 MBC 청룡은 LG에게 야구단 운영권만 매각했고 법인은 매각 대금이 완불된 1993년 6월까지 존속했다. 현재의 LG 트윈스의 법인인 (주)LG스포츠는 LG가 K리그에 참가하기 위해 1983년 신설한 법인이며 프로야구팀 사업 권리를 MBC로부터 이전받아 LG 트윈스를 만든 것이다. 구단의 권리를 하나의 법인이 다른 법인에 양도했다는 점에서 대전 하나 시티즌과 유사한 사례로 볼 수 있다.

9.2. 반대론

선수와 코치, 감독 계약, 법인이 승계되지 않는 상태에서 기존 구단의 우승 기록 승계를 주장하는 것은 잘못되었다. 기존 대전 시티즌의 좋은 것만 골라 '창단'이라는 단어까지 사용하였으니,[10][반론1] 대전 시티즌의 후계 구단이라고 볼 수 없으므로 대전 시티즌의 우승 기록을 승계할 수 없다.

우승 기록 승계에 있어서 팬들의 시선도 곱지는 못하는데, 하나금융그룹은 대전 시티즌의 문화와 역사를 부정하고 없애려 하는 행보를 보였으면서 그저 대전이라는 연고지와 2001년 FA컵 우승과 2014년 K리그2 우승이라는 타이틀 같이 기록만 계승하고 싶어 한다고 강력하게 규탄하기도 하였다.#[12]

대전 하나 시티즌이 역사 계승 의지를 보이는 것은 사실이지만, 그렇다면 왜 지금까지의 여러 구단들이 선수와 코치, 감독의 계약을 승계했겠는가? 시민구단으로 전환되었음에도 7회 우승을 이어간 성남 FC의 경우, 전신인 성남 일화는 법인 해산을 하지 않았다. 성남시에서 성남 일화를 그대로 인수하면서 팀과 역사를 온전히 이어갔기 때문에 계약을 승계하지 않고 개별 계약한 대전과는 전혀 다른 사례다.[반론2] 만약 대전 하나 시티즌이 기존 대전 시티즌 구단의 역사와 기록을 이어 받은 것으로 처리하면 그 순간 전북 현대 모터스전북 버팔로[14], FC 안양고양 국민은행을 이어받은 팀이 되어버리고 축구 외 종목으로 예를 들자면 키움 히어로즈현대 유니콘스를 이은 4회 우승팀이 되어버린다.[반론3] 이 때문에 대전 시티즌의 역사를 이어받는 것은 형평성 문제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

10. 둘러보기

파일:하나금융그룹 CI.png
{{{#!wiki style="margin: 0 -10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6px -1px"
계열사
금융 하나금융지주 | 하나은행 | 하나카드 | 하나금융투자 | 하나캐피탈 | 하나생명 | 하나저축은행 | 하나자산신탁 | 하나대체투자자산운용 | 하나벤처스 | 하나펀드서비스 | 핀크 | 하나UBS자산운용 | 하나F&I
소프트웨어 하나금융TI
사회공헌 하나금융공익재단 | 하나미소금융재단 | 하나금융나눔재단
스포츠 부천 하나은행 | 대전 하나 시티즌
교육 하나고등학교
}}}}}}}}} ||

파일:대전로고.png 대전광역시 연고 프로 구단
{{{#!wiki style="color:#FFF; margin: -0px -10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6px -1px; color:#FFFFFF"
파일:HanwhaEagles_Brandlogo2.png 파일:대전 하나 시티즌 앰블럼.jpg 파일:Bluepangs_Logo.png 파일:KGC_Volleyball.png
한화 이글스 대전 하나 시티즌 대전 삼성화재 블루팡스 대전 KGC인삼공사
대전/충청권 연고 기타 비프로 구단 보기
}}}}}}}}} ||

11. 그 외

엠블럼에 있는 봉황이 SL 벤피카토트넘 핫스퍼를 떠오르게 한다는 의견이 존재한다. 이 봉황금동대향로의 디자인에서 따온 것으로, 전신인 대전 시티즌 엠블럼 위에 있는 금동대향로에서 확인할 수 있다. 따라서 표절 시비 논란은 억지에 가깝다. 기존 엠블럼에 있는 봉황은 금동대향로에 포함된 것이라 상당히 작게 등장해 인식하기 어려운 경우도 있으나 20주년 엠블럼에서 봉황의 크기를 키웠고 이 디자인이 현재 대전 하나 시티즌의 엠블럼에도 많은 영향을 끼쳤다.
파일:oAKBT4i.png파일:Daejeon Citizen 20th Anniversary Emblem.png
대전 시티즌 엠블럼 대전 시티즌 20주년 엠블럼

파일:2020010401079_0.jpg

대전 시티즌의 자주색과 하나은행의 녹색을 대전 하나 시티즌의 메인 컬러로 확정함에 따라, 기존의 자주색과 녹색 조합을 팀컬러로 사용하는 브라질의 플루미넨시 FC가 연상된다는 의견이 있다.

위의 십자가 마크는 도로교통의 중심지인 대전을 상징하는 것과 동시에, 대전의 전()에서 따왔다고 밝혔다.


[1] 대전 시티즌 시절부터 사용되었으며 새 마스코트와 함께 사용된다.[2] 프로농구, 배구단을 운영하는 금융권 및 공기업은 뭐냐고 할 지 모르지만 이들은 운영 규모가 작아서 굳이 별도 법인화를 할 필요가 없으므로 편법을 용인하는 것일 뿐이다.[3] 영리법인과 비영리법인으로 나뉘는 사단법인과 달리 재단법인은 민법 제38조에 근거해 모두 비영리 단체로 활동해야한다. 따라서 재단법인 활동 중 발생하는 이익은 구성원들에게 배분되지 못하며 이를 어길시 민법 제39조에 의해 처벌 받는다. 사실 한국 프로스포츠 시장은 수익이 나는 구조가 아니라 의미 없지만. 다만 프로구단인가규정 제1조가 "우리나라 상법상 자본금 10억 원 이상의 주식회사이어야 한다."로 주식회사는 영리법인에 속한다. 따라서 한국프로축구연맹에서도 이 부분에 대해서는 어느정도 융통성을 발휘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4] 차라리 과거 성남 일화 천마같이 상위권이 아니더라도 과거 커리어가 뛰어나면 모를까 대전의 커리어는 그렇게 역사를 이어갈만큼 메리트도 없는게 비참한 현실. 야구로 치면 해태 타이거즈쌍방울 레이더스가 정 반대의 상황을 겪은 것과도 비슷하다.[5] 이러한 태도는 KBL에서 울산 현대모비스, 부산 KT, 원주 DB, 전주 KCC 등 여러 팀들이 인수 후 보여주는 행태와 똑같은데 이러한 태도는 KBL의 대표적인 문제점 중 하나로 비판받는다.[6] 원래는 이기범 감독이 내정됐으나 팬들의 반발 등을 이유로 이기범 대신 고종수를 선임[7] 하지만 김호가 감독의 역할에 상당히 개입하는 만큼 고종수는 바지감독이고 김호가 실질적인 감독이라는 내부고발이 터져나왔다.[8] 다만 키움은 역사적 연속성 계승만을 주장할 뿐 공식적으로는 V1이라 하는 등 현대의 4회 우승 기록은 철저히 외면하고 있다.[9] 2020년에 창단한 충남 아산 FC가 기존 연고지의 팀이었던 아산 무궁화의 구단 소개 페이지를 물려받지 못한 것과 대조적이다.[10] 보통은 출범이라는 단어를 쓴다. 아닌데?[반론1] 성남 FC의 경우 창단식과 시즌 출범식을 동시에 했으며 출범이라는 단어를 쓴다는 증거는 없다. 오히려 인수했음에도 창단이라는 단어를 쓰는 사례가 널리고 널려 있다. 타 종목을 보면 LG 트윈스KIA 타이거즈는 MBC나 해태를 인수했고 역사를 승계하는데도 창단식을 열었다.[12] 이 글을 쓴 대전시티즌 정상화추진위원회는 창단식 이후 이 항목 3.2.2에 있는 '대전 시티즌 정상화 추진 위원회 해체 선언'에서 규탄을 철회하고 대전 하나 시티즌을 응원한다고 밝혔다.[반론2] 그러나 성남은 시에서 축구단을 인수했고, 대전은 금융회사가 축구단을 인수했기 때문에 성남과 1:1 비교는 무리다. 금산분리 원칙에 따라 금융회사는 축구단을 포함한 비금융회사를 소유할 수 없기 때문에 하나금융그룹은 대전시티즌 법인을 승계할 수 없고 대신 재단법인을 만들어 대전시티즌 운영권을 승계했다.[14] 현대자동차가 직접 인수하지 않고 해체 후 재창단 형식으로 갈 곳이 없는 선수들만 새로운 팀에 받아들인 형식으로 창단했다. 대전과 제일 유사한 사례로, 전북 현대는 공식적으로 전북 버팔로의 역사를 계승하지 않는다.[반론3] FC 안양은 창단 과정에서 해체하는 고양 국민은행의 선수단과 장비의 일부를 인수했을 뿐 엄연한 신생팀이고, 이 때문에 고양 국민은행이 승격할 경우 주어질 승격지원금 30억원을 포기했으며 고양 국민은행 선수들 중 일부만이 영입의 형태로 FC 안양에 입단했기 때문에 역사를 승계하지 않은 것이 당연하다. 그리고 키움 히어로즈는 애초에 현대 유니콘스의 법인을 승계하지 않는 조건으로 현대와는 무관한 신생팀으로 창단하기로 하였으며 이후 삼청태현과의 연속성을 주장했기에 문제가 된 것이며 당연히 KBO는 키움과 현대의 연속성을 인정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