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8-11-28 06:11:06

대연 힐스테이트푸르지오

대연혁신지구에서 넘어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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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1000px-Symbol_of_Busan.svg.png부산광역시 공동주택
자치구 강서구 금정구 남구 동구 동래구
부산진구 북구 사상구 사하구 서구
수영구 연제구 영도구 중구 해운대구
자치군 기장군


파일:대연혁신지구.jpg
파일:Mw6fNMh.jpg

명칭 대연 힐스테이트푸르지오
영문 명칭 Daeyeon HILLSTATE PRUGIO
종류 아파트, 주상복합, 오피스텔
브랜드 힐스테이트, 푸르지오
지번주소 부산광역시 남구 대연동 1858
최초 입주 2013년 6월
동수 15개동
층수 지하3층~41층
높이 최고 135m
세대수 2,304세대
면적 63㎡, 81㎡,
112㎡, 113㎡, 115㎡,
129㎡, 134㎡, 136㎡,
147㎡, 153㎡, 154㎡, 155㎡,
176㎡, 177㎡,
205㎡, 209㎡, 221㎡, 222㎡
시공사 대우건설, 현대건설
시행사 부산도시공사
1. 개요2. 연혁3. 특징4. 아파트 시설
4.1. 상업시설
5. 교통
5.1. 주변 교통편
5.1.1. 지하철역5.1.2. 버스
6. 사건,사고
6.1. 공기업 직원 다운계약 사태
7. 관련 문서

1. 개요

부산광역시 남구 대연동에 위치한 대단지 아파트이다. 한 단지 안에 아파트(101동~112동), 주상복합(113동~114동), 원룸오피스텔(115동)이 모두 있다.

부산도시공사가 시행사로 부산의 혁신도시 사업중 하나이며, 부산의 다른 혁신도시들과는 달리 아파트 단지로 건설된곳이다. 문현금융단지에 있는 BIFC 등이나 다른 혁신도시로 이전할 공기업들의 직원들에게 우선으로 분양되었고, 그 다음에 남은 분량을 일반분양을 한 아파트이다.

단지 안에 용소초등학교가 있으며 바로 옆으로 대연 푸르지오, 대연 롯데캐슬과 인접하고있으며 주변에 경성대학교, 부경대학교와 인접하고 있어서 대학가 상권과 인접하고 있다.

시행사는 부산도시공사이며, 시공사는 현대건설대우건설이 함께 시공해서 힐스테이트푸르지오라는 이름이 붙었다. 더 정확히는 101동~106동은 힐스테이트, 107동~112동은 푸르지오 건물이다.

아파트동 2,100세대 기준으로 24평, 34평, 41평, 46평, 53평, 62평, 63평, 67평의 다양한 평수로 이루어져 있으며, 24평형 93세대, 34평형1,060세대, 41평형 435세대, 46평형 395세대, 53평형 107세대가 있고, 60평대 이상은 모두 펜트하우스 세대로 딱 9세대가 있다.

2. 연혁

본래 이곳은 2007년 2월까지 육군군수사령부(현재는 대전광역시 소재)가 주둔했던 부지였다. 본래는 인근에 위치한 대연 푸르지오 아파트까지 육군군수사령부 부지였는데 2005년 대연 푸르지오가 일부 부지에 건설되고 나머지 부지는 계속 육군군수사령부로 이용되다 2007년 군수사령부가 이전하고 2010년부터 대연혁신지구(대연 힐스테이트 푸르지오) 공사를 시작하였다.

3. 특징

파일:attachment/남구(부산)/_12.jpg

동간거리가 상당히 넓으며, 대단지 아파트이다 보니 공원이 상당히 잘 조성되어있다. 공원이 좋은만큼 녹지율은 48%로 부산 전체에서 부지 면적대비 녹지율이 최상위권이다. 101동~112동까지는 아파트이며 113동/114동은 주상복합, 115동은 원룸형 오피스텔이다.

파일:대연힐스테이트푸르지오 106동 b1.jpg

파일:힐스테이트푸르지오 지하3.jpg

파일:힐스테이트푸르지오 지하4.jpg

아파트동 주차장은 모두 연결이 되어있다 보니 주차장의 규모가 상당히 큰편이며, 1세대당 주차 대수는 1.44대이다. 113동과/114동은 주차장이 따로 분리되어 있고 오피스텔동은 상가 주차장을 사용한다.
최근 준공한 아파트는 주차장이 모두 연결되있다 특별한것은 아니다. 주차대수가 1.44대로 보통 1.3대 가까이면 많다고 하는데 그거보다 더 많다! 새벽에도 편하게 주차할수 있다는 이야기가 된다 주차문제 사요나라~

분양가를 낮추기 위해 모델하우스는 따로 오픈하지 않고, 사이버 모델하우스만 운영하였다. 또 혁신도시 사업의 일환으로서 공기업인 부산도시공사에서 지은 아파트인 만큼 분양가는 비교적 저렴한 편이었고 고급 아파트로 지어진 단지는 아니지만, 위에 서술되어 있듯 조경이 매우 뛰어나며, 주변 인프라가 좋고 역세권인 아파트이다 보니, 부산 시민들 사이에서는 선호도가 꽤나 높은 아파트 단지이다.

육군군수사령부가 있던 자리에 지어진 아파트라 아파트 단지 내에 육군군수사령부 기념비가 있다.

2017년 10월에는 단지 내에 주민 카페가 오픈했다. 가격은 아파트에서 운영하는 카페답게 저렴한편에 속하는데, 아메리카노가 1100원이다.

엘리베이터현대엘리베이터의 제품이 설치되어 있다.

부산으로 이전하는 공기업 직원들에게 우선적으로 분양한 아파트 단지이다 보니 주민들중 공기업 직원의 비율이 높아 중산층 가정이 많이 거주하는 아파트 단지이다.

4. 아파트 시설

4.1. 상업시설

주상복합동인 113동,114동 아래에 상가가 크게 있는데 주상복합동 상가에는 빵집, 스타벅스, G마트, 은행, 중소형 병원, 부동산 등이 입점해있으며, 아파트동 상가는 101동쪽 주출입구 우측과 112동쪽 출입구 좌측에 위치하고 있다. 아파트동의 상가에는 소형 마트, 편의점, 세탁소 등이 입점해 있다.

이외에 경성대 인근에 CGV대연, 롯데리아, 고봉민김밥, 투썸플레이스, 서브웨이 등이 있으며, 맥도날드와 재규어/랜드로버 전시장도 아파트 바로 뒷편에 있다

5. 교통

역세권 아파트인만큼 아파트 바로 앞에 부산 지하철 2호선 경성대부경대역이 있다. 다만 단지가 남북으로 길게 배치되어 있는데, 역은 남쪽에 위치하고 있는 탓에 가장 뒤쪽 동에서는 역까지 약 800m쯤 걸어야 하는 거리라 도보로 10분쯤 걸리는 거리에 역이 있다.

자차 이용시에는 인근에 광안대교, 황령터널 등이 있어서 해운대구서면과도 가깝다.

5.1. 주변 교통편

5.1.1. 지하철역

5.1.2. 버스

6. 사건,사고

6.1. 공기업 직원 다운계약 사태

대연혁신도시 아파트 특례분양은 부산으로 이전하는 공공기관 임직원을 위해 일반 분양가보다 낮은 가격에 우선 분양했다. 그러나 특례분양 받은 공공기관 임직원 상당수는 전매를 통해 시세차익을 올렸고 또 일부는 계약금액을 줄여 적는 다운계약서를 통해 세금을 탈루했다는 의혹을 받아왔다. 1,240명의 공공기관 직원들이 특례분양을 받았으며 1년 간의 전매제한 조건이 있었으나 전매제한이 풀리기도 전에 22명이 전매를 했다. 특례분양의 경우 전매제한을 어겨도 처벌받는 규정이 없다는 것을 악용한 것이며 전매자들은 신고가 기준으로 최고 2,500만 원의 프리미엄을 1년도 안 되어 얻어갔다. 지금 보면 가장 배 아파할 사람들..2억 넘게 올라서... 입주 한 달 전인 2013년 6월 1년 간의 전매제한이 풀리자마자 기다렸다는 듯이 전매물량이 시장이 쏟아져 나왔다. 지역에서는 가구당 5,000만 원~6,000만 원의 프리미엄이 붙었다는 얘기가 자자했으며 인기 있는 로얄동 로얄층의 경우 프리미엄이 1억이 넘어섰다고도 했다. 지역 부동산이 들썩이자 지역 언론이 취재에 들어갔으며 국토부는 전매제한 기간 중 전매가 이뤄졌다는 사실을 인지했다.
국토부는 “특례분양 취지에 어긋난다”며 6월 초 부산시와 부산도시공사에 지도요청 공문을 보냈다. 금융위, 해양수산부 등 이전 공공기관의 소관부처에도 긴급히 공문을 보내 지도·감독을 요청했지만 아랑곳없었다. 마구잡이 전매는 입주 이후인 8월 초까지 계속됐다. 이렇게 전매된 집이 1240가구 중 33.7%인 419가구에 달한다. 공기업 직원들에게 특례 분양된 3가구 중 한 가구가 입주도 하지 않고 시세차익만 남기고 되판 셈이다. 이들의 시세차익은 모두 70억원에 달했다. 신고된 1인 최고 시세차익은 7,500만원이었다. 기관별로는 한국해양연구원, 한국남부발전,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 소속 직원들이 40채 이상 집을 팔았다. 국정감사, 언론 등에서 계속 이슈가 되자 대부분의 기관들은 품위위반 등의 사유로 매도자들을 자체 징계하였으며, 다운계약서를 통해 양도세를 회피한 직원들은 한 단계 높은 징계를 받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7. 관련 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