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2-09-09 10:28:42

담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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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used spirits, Infused Liquor

1. 개요2. 사용되는 술의 종류3. 담금주 종류
3.1. 담금재료
4. 국가별 담금주5. 약성6. 기타

1. 개요

과일이나 약재, 향신료, , 벌레[1][2] 등의 재료를 넣어 우려낸 술을 말한다.[3] 한국에서는 담금소주를 이용해 만드는 술들이 가장 잘 알려져 있다. 침출주와 같은 뜻이다. 재료를 술에 담가서 재료의 향과 약효를 추출해내는 제조방식을 감안하면 한국의 담금주 중 일부는 세계 기준에서 보면 리큐르라고도 볼 수 있다. 다만 리큐르의 엄격한 정의는 당분이 첨가되어야 하기 때문에 모든 담금주가 리큐르는 아니다.

2. 사용되는 술의 종류

보통은 도수가 높은 증류주들을 사용한다. 재료가 상하지 않게 하려면 알콜 도수가 20도 이상이어야하고 재료의 수분으로 알콜이 희석되므로 수분이 많은 재료일수록 도수가 높은 술을 사용해야한다.

3. 담금주 종류

3.1. 담금재료

4. 국가별 담금주

한국에서는 주로 소주를 사용한다. 전통적으로는 증류식 소주에 여러 재료들을 집어넣고 침출시키는 방식으로 술을 담궜는데 대표적으로 인삼, 매실, 복분자 등이 많이 사용되었다. 현대에 들어선 담금주용으로 도수가 높은 대용량 희석식 소주담금소주가 많이 사용되는데, 물론 옛 방식 그대로 증류식 소주에 담그는 경우도 있다. 담금주용의 대용량 증류식 소주도 이미 출시되어 있어 담그는데 큰 불편함은 없는 편.[4]주로 중국 백주를 이용해 담금주를 만들며 일단 한국에서 담금주에 들어가는 재료는 다 사용한다고 보면 된다. 한국과는 좀 다르게 동물을 이용한 담금주의 제조가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일반적으로 중국에서는 약주(藥酒)로 분류한다.한국과 비슷하게 전통 증류주인 쇼츄를 이용한 담금주들이 많으며 유명한 것으로는 우메슈하부슈가 있다. 더불어 원숭이술이라는 다소 괴기스러운 전설도 존재한다.보드카로 유명한 나라답게 보드카를 이용한 담금주가 주류를 이룬다. 감기에 걸렸을 때는 고추를 담근 보드카를 약으로 사용하기도 한다.조지아 전통 증류주인 '차차'에 각종 과일을 넣는 방식으로 제조한다. 즉, 과일담금주 형태의 과실주를 주로 만들어 마신다. 길거리에 있는 가게에서 큰병에 잔뜩 담아두고 한잔씩 팔기도 한다.'예네버르'라고 하는 담금주를 독자적으로 개발했는데 노간주나무의 열매를 침전시켜 사용했다. 이후 영국에서 이 개발되는데 큰 영향을 미쳤다. 현재는 노간주 나무 열매뿐만 아니라 여러 과일을 예네버르 제조에 사용한다고 한다.멕시코에선 주로 테킬라를 이용한 담금주가 만들어지는데 주변에서 구하기 쉬운 고추, 파인애플, 라임, 로즈마리 등을 많이 사용한다. 개중엔 아예 상품화된 것도 존재한다.

5. 약성

재료에 따라 어디에 좋다거나하는 민간요법이 넘치지만 알콜은 1급 발암물질이고 약으로 쓰려면 다른 방법도 많다. 약성에 대한 속설은 대부분 검증되지 않은 민간요법이다.

6. 기타

  • 인삼주라고 하면 대부분 담금주를 뜻하지만, 밑재료로 인삼을 넣어 양조 중에 맛과 향을 더해 인삼주라고 파는 상품들도 있다.[5] 다른 재료들에도 비슷하게 양조 중에 섞어넣는 밑재료로 사용한 제품을 담금주와 따로 구별하지 않고 XX주라는 식의 이름이 되는 경우가 있다. 사과 같이 술을 만드는 주재료로 사용할 수 있는 재료의 경우에도 시드르와 사과 담금주를 구분하지 않고 사과주라고 통칭하는 편이다.

[1] 말벌이나 누에, 불개미 같은 특별한 벌레들을 사용한다. 말벌의 경우 독을 최대한 모으기 위해 산채로 담군다. 술에 빠지면서 죽을 때까지 독을 뿌리는데 얼마 안지나서 벌들이 쏟아낸 독으로 술이 검게 물들 정도가 된다.[2] 데킬라 일부 제품에 벌레를 넣는 경우가 있는데 과거 알콜 도수를 증명하기 위해서 넣었던 것이 전통으로 남은 것이고 병당 한두마리로 담금주의 의미는 약하다.[3] 물이나 잼보다 보관하기 좋은게 첫번째는 유통기한이 없다시피 하다는 점이고 둘째는 끓이거나 하면 향이 날아가는데(오디나 수박같은...) 끓이지 않고 재료의 향을 잘 잡아낸다는거고 세번째는 물에 잘 안녹는 지방질도 녹일수 있다는것이다. 대표적인 예시가 아마레토[4] 물론 가격은 담금소주에 비해 착하지 않다.[5] 대표적으론 충남 무형문화재로 지정된 '금산인삼주'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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