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0-01-12 15:29:42

단자/비디오

컴포넌트에서 넘어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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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자
비디오 오디오 데이터 입출력 전원 휴대전화 네트워크
같이 보기: 점퍼 · 컨버터

1. 개요2. 아날로그 TV(YUV/YIQ)형
2.1. RF2.2. CVBS (컴포지트)2.3. S-Video2.4. 컴포넌트2.5. D단자
3. 아날로그 RGB
3.1. VGA
3.1.1. Mini-VGA
3.2. BNC(RGB)3.3. DB13W33.4. SCART
4. 디지털
4.1. DVI4.2. HDMI4.3. SDI4.4. DisplayPort
4.4.1. Thunderbolt4.4.2. DockPort
4.5. SuperMHL4.6. USB Type-C Alternate Mode
5. 관련 문서

1. 개요

비디오 신호를 담당하는 단자에 대한 설명 페이지.
모니터텔레비전, 프로젝터, 비디오 믹서, 레코더 같은 영상 기기에 연결하는 데 쓰인다.

2. 아날로그 TV(YUV/YIQ)형

아날로그 영상 단자 가운데 휘도 신호(Y)와 색차 신호(UV, IQ)로 영상을 전송하는 단자들이다. 주로 텔레비전 방송이 이 방식을 사용하고 있다. 방송이나 업로드할 때 용량을 줄이기 위해서 RGB 영상을 압축한다.

화질은 보통 RF(가장 나쁨) < 컴포지트 < S 단자 < 컴포넌트(가장 좋음) 순으로 좋다.

2.1. RF

동축 단자, TV(또는 안테나)선으로 부르기도 한다.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1280px-Ntsc_channel.svg.png
NTSC 영상과 음성을 동시에 전송한다. NTSC 방식에서 음성은 FM 방식으로 변조하고(4.5MHz), 영상은 CVBS 신호를 VSB 방식으로 변조하여 전송한다.

디지털 방송으로 넘어오면서 지상파는 8VSB 방식을, 케이블 방송사에서는 QAM이나 8VSB 방식을 사용한다. 케이블 방송사에서는 동축 케이블로 인터넷 등 서비스를 제공하기도 한다.

CVBS 신호를 RF로 변환할 수 있는데, 이 기기를 모듈레이터라고 한다. 신호파를 변조하여서 무선 주파 등으로 출력하는 기기이다. 컴퓨터나 휴대전화 등에서 모뎀이라고 하는 기기도 변복조장치(modulator/demodulator)의 약자이다. 대부분의 간이 모듈레이터나 비디오 기기에 내장된 모듈레이터 출력 채널은 3번, 4번이다. NTSC-J는 1번, 2번. 여담으로 국내의 유선 95번, 96번과 주파수가 같다. 간이 모듈레이터의 RF 출력 레벨은 1~2개 정도 분배 가능한 수준이라서 대형 중계용으로 사용하고 싶으면 간이 모듈레이터에 증폭기를 설치하면 된다. 보통의 대형 중계용 모듈레이터는 CATV 채널까지 지원되고 출력 레벨이 높아 많이 분배가 가능하다. 8VSB방식을 사용하는 디지털 모듈레이터를 사용하면 Full HD 영상을 RF로 전송할 수 있으나 가격이 비싸고 지연 시간이 길어 대형 건물 중계용으로 사용한다.

반대로 디모듈레이터라는 RF 신호를 복조하는 기기가 있다. 대부분 방송 녹화를 위해 가정용 VCR 기기에 내장되어 있다. 과거 채널 확장기나 셋톱박스라고 하는 기기가 역 모듈레이터에 해당한다. 채널 확장기에는 모듈레이터, 역 모듈레이터 둘 다 있는 경우도 있었다. 케이블 대역을 미지원하는 오래된 TV에서는 외부단자가 없는 경우도 있었기 때문이다. 디지털 지원 역 모듈레이터는 디지털 방송 RF 신호를 복조하여 HDMI나 CVBS 신호로 출력한다. 구형 아날로그 TV에서 디지털 방송을 수신하거나 TV 튜너가 없는 프로젝터, PC 모니터에서 TV를 시청하기 위해서는 이 기기가 필요하다. HD Ready TV라면 컴포넌트로 연결해도 된다.

한국에서는 보통 F형을 사용한다. 케이블 규격에 대한 자세한 건 여기를 참고.

2.2. CVBS (컴포지트)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333px-Composite-video-cable.jpg
파일:external/www.maximintegrated.com/DI39Fig06.gif
CVBS의 파형이다. 좌측부터 동기신호가 있고 컬러 버스트(3.579545MHz), 영상 신호(Active)가 있다. 영상신호 부분은 휘도신호(Y)와 색차 신호(IQ)가 합성되어 있으며 수상기는 컬러버스트 신호와 영상 신호를 비교하여 색상을 표시한다.

Composite video banking sync(CVBS) 컴포지트
가장 기본적인 영상 단자로 아날로그 TV(NTSC/PAL/SECAM)의 표준 신호를 전송한다. 단자는 가정용 기기의 경우 노란색인 RCA 단자(RCA라는 회사에서 제작하였기 때문에 이런 이름이 붙었다.)이며, 방송용 기기에서는 BNC를 사용한다. 케이블 역시 노란색이다. 다만 케이블은 아무 RCA 단자용 케이블이나 연결해도 상관없다. 그런데 장거리 사용 시에는 전용 케이블 미사용에 따르는 화질 열화가 크다(원칙은 75옴 동축 케이블 사용.). 휘도 신호와 색차 신호를 합성해서(Composite) 한 선으로 전송하기 때문에 간편하게 연결할 수 있지만 화질 열화가 매우 심하다. 고화질을 추구하거나 특수한 목적의 몇몇 기기나 PC 등을 제외한 거의 모든 가정용, 방송용 영상 송수신 기기에 달려있는 단자로, 범용성 하나만큼은 킹왕짱 수준.

컴포넌트 단자만 있는 TV 중에서 컴포지트 모드를 지원하는 경우가 있다. 외부입력 선택 항목 중에 컴포지트가 있거나 컴포넌트 단자의 녹색에 해당하는 단자가 연두색이거나 노랑/초록이 반반씩 표기 되어 있거나 하면 지원하는 것으로 보면 되고, 여기다가 노란색 영상 단자를 연결한 후 외부입력 선택 화면에서 컴포지트를 고르면 된다. 컴포지트 모드가 없는 경우에는 이렇게 꽂아놓고 대신 컴포넌트를 고르면 초록색이 휘도 신호라서 흑백으로나마 영상이 출력된다.

구형TV의 모니터 출력단자가 있는데 이 단자는 TV화면을 CVBS로 출력하여 일부 대역을 지원하지 않는 구형 VCR[1]로 녹화하기 위한 단자다.

2.3. S-Video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333px-S-video-connection.jpg
S-VHS 규격과 함께 등장한 규격으로, S-VHS 자체는 그다지 호응을 얻지 못한 데 비해 이쪽은 꽤 널리 퍼졌다.
<- 핀맵.
코모도어는 2선인데, 루마, 크로마의 실드가 동축케이블의 외피에서 잡아지므로 2가닥이다.

Separate Video
휘도 신호와 색차 신호를 분리해서 전송하기 때문에 위의 CVBS 영상 단자보다 좋은 화질을 얻을 수 있다. 4핀 미니-DIN 커넥터를 사용하며, 그 핀 중 두 개는 영상 신호, 나머지 두 개는 접지용으로 사용한다. 플레이스테이션세가 새턴, 슈퍼 패미컴 같은 90년대 게임기로는 최상의 화질을 얻을 수 있는 단자이고, 2000년대 중반까지만 해도 TV 수신 카드에 입력받을 수 있는 최고 화질의 단자였기 때문에 아직도 수요는 있다. 다만 2015년 현재 와서는 컴포지트와 컴포넌트는 있는데 S단자가 없는 영상기기가 많아졌다.

NTSC 4.43[2]LD 고화질버전과 함께 쓴다고... 방송기기가 아니기에 노이즈를 걱정 안해서 폭증대및, PAL 컬러처리 방식을 사용한다.[3]

키보드, 마우스를 연결하는 PS/2 단자와 비슷하게 생겨서 간혹 헷갈리는 사람도 있다. 둘 다 DIN 단자 규격을 사용한다. 코모도어 64는 S단자와 유사하게 휘도 신호와 색차 신호를 분리해서 전송하는 비디오 단자가 있으나, S단자가 아닌 RCA 단자 2개를 사용한다. 물론 컨버터를 사용할 수 있다. 장거리 전송 시는 코모도어식 컨버터를 권한다고 관련 케이블 업체 상품판매 페이지에 나와있다.
bnc처럼 결국 부피큰 실딩 방식이 더 유리하긴 하다.
핀방식은 노이즈에 심히 민감하다

2.4. 컴포넌트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444px-Component-cables.jpg

휘도 신호와 빨강 색차 신호와 파랑 색차 신호를 분리해서 전송하는 단자로 바탕색이 초록색(휘도 Y), 빨간색(빨강 색차 Pr), 파랑색(파랑 색차 Pb)인 RCA 단자 3개로 구성되어 있다. S 단자보다 더욱 선명한 화질로 전송할 수 있기 때문에 DVD 플레이어에 많이 채용되었으며 HD 해상도까지 지원한다. 다만 케이블 3개를 연결해야 해서 연결이 복잡하다는 단점이 있다. 착각하는 경우가 많지만, 저 색깔은 실수로 다른 단자를 연결했을 때의 문제점 때문에 칠해 놓은 것이기 때문에 Y-Y(휘도), Pb-Pb(파랑 색차), Pr-Pr(빨강 색차) 부분만 매치시킨다면 어느 것을 연결하든 상관없다. 다만 장거리에서는 75옴 전용 케이블을 권장한다. 컴포넌트 케이블의 경우는 위의 영상 신호에 L/R 스테레오 오디오를 더한 5개의 케이블을 묶어놓은 것이 많다.
파일:external/common.ziffdavisinternet.com/YUV.gif

D단자는 일본의 아날로그 HD 규격이었던 MUSE와 대응된다. 희한하게도 컴포넌트와 달리 5개의 규격이 있다. 컴포넌트는 케이블 하나로 모든 해상도를 출력할 수 있다. 다만 TV가 480해상도에서 인터레이스나 프로그레시브 중 하나를 지원하지 않을 수 있으니 이점에 유의하면 된다. 옛날 고급티비가 아닌 이상 둘 중 하나란 것은 240p 480i 겸용과 480p 이상 전용 및 인터레이스 조잡한 업스케일 내장이거나 한다. 티비수상기 중 국산이 480p만 되는 저가가 있다 sog 되는 31k모니터도 그건 된다

파일:external/4.bp.blogspot.com/TRRSConnector3-1.png
이건 TRRS (4극) 타입 컴포넌트 컨버터 핀아웃이다.

Ring 2(GND 자리)가 파랑(Pb), Tip(좌측음성)이 초록(루미넌스, 컴포넌트에서 파랑 빨강은 위상신호), 마이크 슬리브 단자가 빨강, Pr이다. 우측 음성인 링1이 그라운드로 되어 있다.

아날로그 비디오는 잘못 꽂았다고 고장나지는 않고 안 나올 뿐이므로 셋톱에 미니 단자가 있거나, 미니 단자로 소형화를 하고 싶은 유저는 해 봐도 좋다. 컴포넌트와 VGA는 신호가 다르기 때문에 컨버터를 사용해야 한다. 매트록스 구형 그래픽 카드나 일부 고가 엔코더 디코더 장비만 지원한다. 있는 것 같다 http://mitem.auction.co.kr/vip?itemNo=b256668807 하지만 rgb 측에서 지원을 해야지 쓸 수 있으니 대부분 컨버터가 필요하다. 업스케일은 딜레이도 있고 여러모로 별로라 한다. 컴포넌트를 굳이 뽑고 싶으면 그래픽 계열보단 영상보드 계열의 카드를 장착해야 한다. (EGPU로 불리는 PCI-E 방식을 쓰는 도킹스테이션킷을 아주 E단자에 연결)

TTL칩 계열과 저항 넣는 게 SCART를 HV 분리된 모니터에 인가와 비슷해 보이지만 난이도가 더 높고, 영 좋지 않다. 사실 옛날에 VGA 단자 있던 고급 영상기기가 S비디오만큼의 고급이 아니어서도 있지만 호환성 말고는 별로였고, 케이블 손상으로 안 나오거나 열화가 심했다. HDMI 크로마 비가 안 맞는 건 소프트웨어를 돌리면 될 문제이기도 하다.

브라운관 TV에서 셋톱박스를 설치할 때 이 단자로 연결하려면 TV를 바닥에 내려놨다가 설치하고 나면 선반 또는 받침대에 다시 올려놔야 하는 수고로움이 있다. 컴포넌트 단자는 대부분 뒷면에 있기 때문. 그래서 설치 기사들은 HD Ready TV인데 컴포지트로 연결시켜 주는 이유의 하나가 되었다. 나머지는 컴포넌트를 모르거나 귀찮다는 것. 하지만 뒤에 공간이 있으면 그럴 필요가 없기는 하다. 물론 모두가 그런 것은 아니다.

컴포지트 문단에서 말했듯이 컴포넌트만 있는 텔레비전이라고 다 단자가 없는 게 아니다.

2.5. D단자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400px-D4_video_connector.jpg

D-Terminal

D-SUB도 그렇고 터미널단자 계통이기 때문이다. 애플 구형(ADB 단자 있던 시절 전후로) 컴퓨터에 있는 시리얼 단자로, 외장 모뎀 등에 쓰기도 했다. EIAJ와 애플모두 기존의 시리얼 단자 활용인 셈.

D 단자는 EIAJ(일본전자기계공업회)에서 정한 가전용 컴포넌트 단자이다. BS 위성방송, 아날로그 HD 방송용 셋톱과 연결하는 인터페이스로 나왔다. 위의 컴포넌트 영상 단자를 한 개로 통합한 개념의 단자이며, 일본에서만 사용한다. 해상도 대응 규격에 따라 D1부터 D5까지 있다. 예를 들어 D1은 일반 아날로그 TV 수준의 해상도 규격이며 D5는 풀 HD 해상도 규격이다. 하지만 4K 해상도의 등장과 제조사들의 원가절감 때문에 사라졌다. 심지어 2018년 일본 내수 텔레비전을 보면 컴포넌트와 S 단자도 있지만 D단자는 없는 경우가 있다.

신호컨버터는 D1인 제품이 많다. 컴포넌트 대응기기도 240p 480i위주다.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300px-D4_connector.png
명칭 기능
Pin 1 초록(Y) [4] luminance (0.7 V, 75 Ω)
Pin 2 Y GND Y 접지
Pin 3 PB 파랑[5] 0.35 V, 75 Ω
Pin 4 PB 접지
Pin 5 PR 0.35 [6] , 75 Ω
Pin 6 PR 접지
Pin 7 Reserve link 1
Pin 8 1번 데이터라인 0 V = 525 주사선
2.2 V = 750 주사선
5 V = 1125 주사선
Pin 9 2번 데이터라인 0 V = 인터그레이스 59.64/60
5 V = 프로그래시브 59.94/60p
Pin 10 Reserve link 2
Pin 11 Data line 3 0 V = 4:3
2.2 V = 4:3 letterbox
5 V = 16:9
Pin 12 케이블연결 (입력유무)감지
Pin 13 Reserve link 3
Pin 14 케이블 접촉감지 출력모드10 kΩ, 비디오입력 > 100 kΩ
Hooks 고리 GND 몸체접지
  • D1 480i (525i): 720×480 (인터레이스)
  • D2 480p (525p): 720×480 (프로그레시브)
  • D3 1080i (1125i): 1920×1080 (인터레이스)
  • D4 720p (750p): 1280×720 (프로그레시브)
  • D5 1080p (1125p): 1920×1080 (프로그레시브)
컴포넌트가 D5보다 낮은 사양이다. 컴포넌트의 동축 케이블에 비해서 그라운드가 약하고 핀이 작아서 간섭이 심하기 때문에 컴포넌트보다 화질이 나쁠 수 있다.
제원상 DDC (EDID)와 유사한 기능을 가진 12번 핀이 있으며, VGA와 부피나 핀 수 차이가 거의 없다. 역시나 구형규격은 지원하는 것처럼 입력이 없으면 대기모드로 들어가는 기능을 수행할 수 있다.

3. 아날로그 RGB

아날로그 영상 단자 중 빨강, 초록, 파랑으로 구성된 RGB 색 공간을 사용하는 단자이다.

3.1. VGA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333px-Vga-cable.jpg

공식 명칭은 DE-15이다. 그러나 이렇게 부르는 경우가 거의 없다. 보통 RGB 단자, VGA 단자, D-Sub 단자라고 한다.

대부분의 PC용 모니터는 이 단자를 가지고 있다. 현재 보기 힘든 CRT 모니터부터, 디지털 방식인 LCD 모니터도 웬만하면 이 단자를 가지고 있다. 다만 LCD 모니터에서 디지털 영상 단자 대신 이 단자를 사용할 경우 평소 디스플레이에 예민한 사람이라면 느낄 수 있을 정도의 화질 열화가 있다. 백색화면을 출력하면 지직거리는 듯한 미세한 일그러짐이 생기고 또렷하게 보이지 않는다. 인터넷 브라우저나 워드프로세서와 같이 '하얀 배경에 검은 글씨'를 쉽게 볼 수 있는 곳에서는 글씨가 잉크 번진것처럼 애매하게 흐려보인다. AUTO 버튼을 통해 교정할 수 있지만 아날로그 방식의 한계 때문에 완전히 해결하는 것이 불가능하다.

단자 모양이 사다리꼴이라서 거꾸로 꽂을 수 없게 되어 있다. 단자/데이터 입출력의 직렬(Serial, RS-232, DE-9) 포트와 비슷하게 생겨서 혼동하는 경우가 있다. D-sub는 D-subminiature의 줄임말이며, 사실 DE-9와 DE-15는 D-sub의 일종이다. VGA는 3줄 15핀이고, 직렬 포트는 2줄 9핀이다. 또한 RS-232는 장비(컴퓨터 본체) 쪽이 보통 수(Male)이고, 단말(케이블 및 연결장치)쪽이 암(Female)이다. VGA는 그 반대이다. 아주 먼 옛날에는 9열 VGA도 드물게 쓰였으며, 2열 15핀도 있었다. 일반적인 PC 모니터는 수평 주파수가 31KHz인 반면, 전술한 구형 단자들은 15KHz를 사용한다.

일반 IBM PC용 VGA는 3열이지만 게임 머신이나 하이엔드급 PC들은 2열 15핀도 있다. VGA 31KHz(60Hz)라는 것도 나중에 도입된 것이다. FM타운즈 같은 기기들은 15KHz, 24KHz까지 출력한다. 레트로 게임이나 아날로그 전문가용 모니터(CRT)를 구입하고자 하는 마니아들은 없어서 못 사는 고급형이다. 구형 의료용 모니터나 방송용 모니터 역시 이들 규격을 사용한다.
명칭 기능
Pin 01 빨강 RGB 레드
Pin 02 초록 RGB 그린
Pin 03 파랑 RGB 블루
Pin 04 ID2/RES E-DDC 그라운드[7]
Pin 05 GND H 실딩(수평해상도 접지)
Pin 06 접지- 빨강 RGB 레드 실딩
Pin 07 접지- 초록 RGB 그린 실딩
Pin 08 접지- 파랑 RGB 블루 실딩
Pin 09 KEY/PWR 이전에는 key, 현재는 DC+5[8]
Pin 10 GND 수직 해상도 동기 DDC 겸용 [9]
Pin 11 ID0/RES DDC 동기 신호(ID bit 0)
Pin 12 ID1/SDA ID bit 1 [10]
Pin 13 수평해상도 동기 클럭신호
Pin 14 수직해상도 동기 클럭펄스 [11]
Pin 15 ID1/SDL ID bit 3 [12]
  • 호라이즌 싱크는 31KHz VGA 이상만 지원한다. 물론 15KHz인 D-Sub도 있긴 하지만, 오락실 게임기용 개발 장비나 구형 ATI 그래픽 카드, Windows XP 이하 OS만 강제 출력 가능한 구형 규격이다. 오락기나 SCART(RGB21)는 C-Sync라는 분리되지 않은 신호를 사용한다.
  • 버티칼은 EDID2 이전엔 14번 핀에 클럭 펄스를 주었다. 2개 선으로는 부족한지 동기신호 중 하나에 클럭 펄스값에 따라 인가 신호를 구분하였다. EDID2부터가 양방향인 셈이다.
  • EDID2의 기능 중 하나인 전문가용 모니터와 같이 전용 소프트웨어로 밝기 등을 제어하는 기능은 이전 규격에서는 제약이 있다. 4개의 데이터 핀 중 3개만 활용했던 것이다. 13, 15 정도를 제외하곤 대부분 모니터가 FULL 배열핀을 써도 미지원이다. PC를 끄면 입력 없음이 오래 뜨는 것을 생각하면 된다. 대부분의 모니터는 절전 모드로만 끄지, 해당 신호를 인식하는 모니터는 거의 없다. 신형 중 일부 제품이나, 게이밍 이상만 지원한다 보면 된다.

VGA는 RGB핀과 그라운드핀이 있어 색상정보로 6핀, 동축으로(원형인 BNC타입) 변환하면 3개 단자가 필요하다. 여기에 영상의 수직, 수평 동기 신호를 포함하여 5가닥의 케이블이 요구되며, 구형 산업용 모니터나 콘솔은 동기신호를 RGB나 S비디오 혹은 컴포지트로 출력하는 형태다. (15-6)이므로 9핀이 남고 이중에서 EDID 데이터링크 구성으로 4개 핀이 할당되어(규격 1은 2핀) 7~4핀이 남고, 이중 HV와 DDC(EDID)의 그라운드용으로 2개가 할당된다. 남는 핀도 규격 1, 2와 함께 구성되어 동기 신호용으로 사용한다.[13] 주석에 달린바와 같이 실제론 9핀이 쓰이고, 6핀 중 4핀이 해상도나 모니터 스펙을 알아내는 데이터선이고, 남은 두 개중 하나가 공통 접지(실드, 몸체 접지), 나머지 하나가 데이터라인용 접지인데, 4핀은 그냥 보완용에 가깝다. 실제로 PC 구형 VGA 중에 9핀 VGA도 있다.

오늘날의 PC형 VGA표준이 정해지기 이전엔 이러한 핀들로 아날로그 비디오의 멀티채널 입출력이나 기종에 따라 와이드 유무 등을 모니터가 인지하게 제어 신호 입력이 추가로 들어가기도 한다. 30KHz(60P) 15KHz(30i/30P) 외에 24KHz라는 과도기 규격 역시 이 데이터 라인 신호가 없다면 대기모드만 사용할수 있다.[14]

콘솔 쪽에선 그렇게 많이 사용되지 않은 편. 가장 처음으로 달린 콘솔은 애플 피핀인데, 매킨토시 아키텍처를 그대로 사용한 기종이라 가능했다. 그 뒤에는 드림캐스트가 VGA 출력 시 훌륭한 화질로 호평을 받았고, 엑스박스 360도 초기형은 HDMI같은 디지털 출력 포트가 존재하지 않았기 때문에 모니터 출력용 VGA 케이블이 존재했다. 아예 정품 VGA 케이블도 존재한다. 구형 엑스박스는 SCART가 아닌 VGA출력시 바이오스 개조가 필요한데, 점퍼를 다음과 같이 편성을 조정한다. SCART 기준 중앙 점퍼를 제거하거나, 컴포넌트 기준으로 왼쪽 것을 떼고 옆에 이식해주면 된다.

최근에 나오는 모니터의 경우 DisplayPortHDMI만 있는 경우가 있는데, DVI와 HDMI, DP가 서로 호환되기 때문에[15] 원가 절감 차원에서 DVI 단자를 삭제한 것이다. 최근에 나오는 그래픽 카드에는 보통 이 단자가 포함되지 않기 때문에 컨버터를 이용해야 한다 그래픽 카드나 모니터를 사는 경우 DVI to VGA 컨버터를 같이 줄 때가 일부 있었지만, 최근 나오는 그래픽 카드에서는 VGA 연결을 필요로 할 시 DVI to VGA의 지원이 중단되어 HDMI 또는 DisplayPort to VGA 케이블 또는 컨버터를 따로 구매해야 한다. NVIDIA지포스 GTX 1080부터, AMD라데온 R9 290X, 290부터 D-Sub 단자와 DVI-I 단자가 제거되었다. #

컴포지트나 S 비디오, 컴포넌트로 변환하려면 별도의 컨버터가 필요하다. 다만, 컴포지트나 S 단자는 매트록스 그래픽 카드의 경우나 컴포넌트는 기기의 D-Sub가 컴포넌트 신호도 줄 수 있는 경우에는 변환 케이블만 있으면 된다.

컴포넌트와 VGA는 사실 오락기용 VGA(PC 표준 아님)와도 신호가 다르다. 15KHz VGA는 수직 동기 신호와 수평 동기 신호가 합성된 형태로(H에 해당) 동기신호가 분리되었으나, 컴포넌트는 초록색 단자부분에 휘도를 넣고 나머지 색상에 위상만 넣는다. 또한 수평 수직 해상도 수준도 아니다. 요즘은 DVI-D전용 그래픽카드처럼 지원 카드가 적으므로 컨버터가 필요하다.

3.1.1. Mini-VGA

영문위키 원문링크

놀랍게도 아날로그 디바이스임에도 핀으로 구성되어 있다.

위키백과에는 이론적으론 SCART단자처럼 컴포지트(RCA)와 S 비디오도 출력된다고 나와 있다. 공용접지로 불필요한 접지 핀을 줄이고 HDMI 등에서 따온 기술로 데이터링크를 구성한다.

사용되는 컴퓨터는 PPC 프로세서시절인 맥중에서 데스크톱이 아닌 랩탑제품인 파워북이나 아이북등에 있다. DVI 컨버터인 미니 단자와 헷갈릴 수 있으니 주의하자.

아래 핀맵을 보면 알 수 있듯 이건 DDC2(샤프 등)의 규격까지는 아니고, 우리가 일반적으로 쓰는 플러그 앤 플레이 모니터 정도는 지원한다. DVI나 VGA의 EDID 최신 규격이 되는 케이블이나 고급 모니터를 생각하면 아쉽고, ADC 단자를 생각하면(DVI 호환, 밝기조절 신호는 파워맥외에 불가능) 기능이 적어진 듯하다. EDID 최신 규격 지원 모니터는 제공되는 소프트웨어로 소프트웨어 OSD 및 캘리브레이션이 지원되어 ADC와 유사한 기능을 수행할 수 있다.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210px-MiniVGA_Connector_Pinout.svg.png

* 좌측이 VGA, 우측이 S단자출력모드.
Pin 1 GND GND
Pin 2 VSync N.C.
Pin 3 HSync N.C.
Pin 4 Red Return GND
Pin 5 Red video S-Video (C)
Pin 6 Green return GND
Pin 7 Green video S-Video (Y)
Pin 8 +5 V +5 V
Pin 9 Blue video Composite video
Pin 10 DDC data DDC data
Pin 11 DDC clock DDC clock
Pin 12 GND GND
Pin 13 Cable detect Cable detect
Pin 14 Blue return GND

표준 VGA와 핀맵이 다르다. 오직 컴포넌트, VGA 이상만 HV신호가 있다. 15KHz라 부르는 구형 VGA도 V 신호는 있거나 C싱크라 하여 합성된 H+V 신호를 동기신호로 입력한다. 그래서 VGA 13, 14에 해당하는 1, 2번이 비디오 출력에선 비활성화된다. 나머지 색상신호도 비활성화된다. DDC 방식은 오히려 DDC1 규격에 가까운(EDID 구형) 2개 동기신호만 사용한다.
핀 12 SDA I²C 데이터
핀 15 SCL I²C 클럭
에 해당하는 신호이다.

3.2. BNC(RGB)

파일:attachment/단자/영상/BNC.jpg
위키백과 (영어)
Bayonet Neill–Concelman의 약어이다. 미해군이 처음쓰던 통신용으로 쓰던 케이블이다.

VGA 단자의 경우 고급 케이블을 쓰더라도 FHD가 한계이고 그 이상에서는 화질 열화가 발생하는데, 화질 열화를 억제하기 위하여 나온 단자이다. R/G/B의 색과 수평/수직 동기 정보를 각각의 케이블에 담았다.[16] 주로 그래픽 작업을 하는 워크스테이션용 모니터나, 고급 프로젝터 등에 쓰였다. 트리니트론 계열 모니터들은 BNC 단자를 대부분 장착하고 나왔다.

위 사진에 나온 것은 BNC-BNC 케이블인데, 그래픽 카드에서부터 BNC 출력을 지원하는 모델은 드물고[17] 대부분은 VGA-BNC를 통해 연결하였다.

컴포넌트와 비슷하게 3가닥 만으로 연결하는 BNC 케이블이 있으나, 컴포넌트와는 호환성이 전혀 없고, Sync on green이라고 하여 Green 케이블쪽에 수직/수평 동기화 신호를 넣는 방식이다.[18] [19] IBM PC 계열의 그래픽 카드는 대부분 지원을 안한다.

일부 워크스테이션의 (HP등등) 번들 모니터용인 고급 모니터는 액정임에도 이런 저해상도에 SOG를 지원한다라고 제원에 나와있다. [20]

아마도 5선구성은 컴포넌트처럼 색깔로 연결하고, 장비의 EXT에 남은 두개중 하나를 연결하고 기기에서 출력방식을 수동으로 버튼을 눌러 조작하는 듯하다. 여담으로, 방송국 디스플레이는 수상기가 전혀없음에도 신품 LCD LED 텔레비전이나 비싼 텔레비전 가격인 100~200사이로 출고된것이며, 10인치 초반 전후의 크기가 그러하다. 세트인 다른장비 포함인지는 아직 불확실하다.
이런 장비가 10~30만원사이에 거래된다. 프리볼트제품은 웃돈 줘도 구하기 힘들다.[21][22]

프로그레시브 스캔 미지원 모델도 매우 감동적인 화질을 보여준다.

본래 용도는 방송국 장비나, CCTV등 고화질요구하는 디스플레이용도이다. 플2나 게임큐브나 8비트 16비트 게임기에서 쓰면 좋다는 것뿐.

3.3. DB13W3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310px-13W3_Stecker.jpg
썬마이크로시스템즈에서 만들었던 서버/워크스테이션에서 사용하던 영상단자이다. 위키백과 링크

3.4. SCART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320px-SCART_20050724_002.jpg
유럽에서 사용하던 음성+영상 통합 단자이며, 21핀으로 구성되어 있다. 영상은 RGB, S-Video, Composite를 전송할 수 있으며, 음성은 아날로그 스테레오에 대응된다. 위키백과 링크 그래서 EURO AV라고 부르기도 한다.

링크에 나온바와 같이 실제로 21핀을 전부 사용하는것은 아니다. 멀티 입출력단자이며 이는 아날로그에서 구현할수있는 HDMi라고 띄워줘도 좋다. 입출력이 별개핀이고,
S단자의 경우 영상신호가 두개이므로 두개할당되며 실제론 여기에 간혹 HD영상을 위한 와이드신호 동기값이라던가, 24kHz라는 마이너한 주파수등의 변경을 위한 값등도 이런식으로 입력하게 된다.
위에서 본 D단자의 데이터라인처럼, 특정핀에 전압값에 따른 해상도값이 인식된다
보통은 4:3과 와이드 변화를 위해 전자는 12볼트를 8 or 11번(유럽 일본) 넣고 후자는 8.5볼트를 인가한다.[23] [24] [25]

* 주의 일본식 변형인 RGB21에 유럽식 꼽는거는 안나오지만 반대의 경우는 고장난다는 이야기가 비디오콘솔카페나 이런 단자 자작강좌 올리는 블로그에 때때로 나온다. 출력전류가 높아서 타는건 아니고, 인가하지않을곳이나, 출력부에 입력을 하는등 쇼트가 난듯하다.


11 19번으로 추정된다 11은 초록색대신 AV 컨트롤신호가 가는데 전압이 3볼트이상높아지기도 한다. 180옴 저항 삽입이전엔 5볼트다 [26]
19번은 유럽식은 컴포지트싱크 출력단자다
거기에 0.4~0.7이지만 입력신호가 들어가면 고장이 날수있다
유럽제는 민감한것이 많다

이전 작성자가 중요한 걸 착각했다
입력이지만 점퍼용 5볼트가, 1볼트미만신호용에 들어가고
출력에 sog가 들어가니 터지는것이다

파일:external/i61.tinypic.com/2nls1h0.jpg

핀맵및 일판과 유럽판의 구조

파일:external/i125.photobucket.com/pinlayout002ju5.gif
이렇게 엇갈려있다

사실 아날로그 영상신호만 따보면 MSX의 원모양으로 된 8핀 단자 (꼭 S단자나 PS/2가 쓰는 규격과 얼핏비슷하게 생겼다) 로 변환하거나 컨버터를 통해 한쪽은 SCART 한쪽은 MSX형 멀티비디오 단자로 구성한 케이블로도 아무문제없이 출력된다. S비디오 RCA까지 모두 가능하다.

http://members.optusnet.com.au/eviltim/gamescart/gamescart.html파생형이 기종마다 있다. 레트로 기기관련카페나 블로그를 보면 특수한 모니터에 있는 동그란 8핀용으로 만든 케이블도 있다. 순전히 디스플레이만 대응한 구조.

일본에서 사용하는 RGB 21핀 단자가 SCART 단자와 똑같이 생겼다. RGB 21핀 단자는 주로 레트로 게이밍(아케이드/콘솔/PC 상관없이) 용으로 사용되는데, 이름에서 유추할 수 있듯이 다른
영상 신호는 지원하지 않고 RGB만 지원하며, 핀 배열이 다르기 때문에 컨버터를 사용해야 한다. RGB21의 음성신호는 모노로 구성되있다.

유럽식 SCART는 스테레오가 온전히 지원된다. 레트로 유저가 주로 자작이나 비품, 유럽시장용 CRT만 있을때 사용한다.

RGB21이라고 일본배열이 불리는데 VGA처럼 30kHz가 아니다 싱크부터 H해당하는 컴포지트 싱크의 일종이 위상신호로 쓰인다. 블로그에 간혹나온 회로는 피시에서 해당장비로 넣을때 HV를 믹스하는 자작회로이므로 참고할것.
HV분리하는 OPAMP류를 백날해도 안되거나 해당칩셋이 일부콘솔만 대응하는 야매이므로 이럴땐 업스케일러중 SCART단자 대응되는 제품을 구하던지 해보자.
단자자체는 디바이스 마트에서 구매가 가능한데, C싱크만 깔끔하게 분기하는 기계는 아직없는듯하다.
분명히 컴포지트를 HV분리하는것이지 31->15 15-> 31 kHz 주파수변환은 안된다.
그건 업/다운스케일러를 써야만한다. 싱크만 올려주는 장비가 영국쪽 사이트에팔기야하는데, 100유로가 넘던것같다. 지금도 있는지도 모른다
비슷한예로 RGBs로 컨버트하는 장비도 하나만 있는게 아니고 종합장비다. 보통 VGA가 최종단인장비.... 가격은 마이콤소프트의 유명한 장비가격과 맞먹는다.
물론 RGB21소켓과 헤드는 전자부품파는 오프라인상가도 판다. 꼭 온라인전자부품마트에서만 파는건아니다.
서울경기는 세운상가라면 오락기업체인 대림상가쪽에 물어도 2열 VGA나 있을런지 모르고 블로그에 15K대응 CRT LCD 마개조올라오듯 LCD기반 모니터로 바꾼것이 많아 SCART는 이쪽에서는 상당히 뻘짓할 가능성이 매우높다.

전자랜드 지하는 숫단자는 그나마 취급점이 많고 H*전자라는 중앙에 있는 가게 (에스컬레이터와는 약간 멈) 는 이걸세트로 낱개팔고,
안쪽에 가게는 10개단위로만 판다. 그정도물량은 옜날 전성기라도 카페등에서 케이블파는 장사치나 살텐데.... 일마존에 파는 장사치면 몰라도 이가게만 암놈을 유일하게 취급하며 원래 암놈단자는 더비싸다.

인터넷은 E*파*가 그나마 팔고 엘*콤도 팔긴하는데, 암놈은 PCB나 벽부형만 보인다.
E사는 이미지없고 모델명만 보이는것이 있는데 그게 그부품인지 확인불가다.
참고로 인터넷에서 사면 암놈두개달린 케이블이 배송비빼고 3만원이상이다.
뭐... 그정도면 그냥 PCB&벽부형 사서 이어버리는게 좋을것같다. 아님 도매가로 사서 카페에 판매글올리시길....

4. 디지털

위 아날로그 단자를 디지털화한 영상 단자. 장거리 전송시에도 화면 열화가 적다는 장점이 있다.

4.1. DVI

파일:external/farm4.static.flickr.com/2995518986_9deb622bff_o.jpg
DVI 항목 참고

4.2. HDMI

파일:MC838_AV2-300x300.jpg
고선명 멀티미디어 인터페이스(High Definition Multimedia Interface, HDMI)
자세한 사항은 HDMI 항목 참고

4.3. SDI

Serial Digital Interface
프로용으로 사용하는 디지털 단자이다. CVBS와 같이 1Bnc 단자를 이용한다. 방송국, 장거리 전송, CCTV전송에 사용된다. 대부분의 프로용이 아닌 영상표시장치는 SDI 단자가 없어서 HDMI로 변환하여 입력시켜야 한다. HDMI로의 변환은 컨버터를 사용한다. 임베디드 오디오를 지원한다. 16채널 16비트, 20비트(24비트) 48k오디오를 전송한다. 오디오는 수평동기 시간에 AES3형태로 전송된다. 간혹 이 단자를 표준을 무시하고 전부 HD-SDI라고 하는 경우가 있는데, 그러면 장비나 컨버터를 잘못 구입하는 혼란을 유발할 수 있다. 대부분의 장비가 하위 규격을 지원은 해주는 편이지만 일부 장비나 구형 장비들의 경우에는 어렵거나 불가능하다. 설명서나 판매자 제품설명을 잘 읽고 구입해야 한다.

DCP 기반 영화 상영 시스템에서 DCP 서버와 영사기를 연결하는 표준 인터페이스도 이것이다.
  • 표준
    • SD-SDI 대역폭 : 초당 360메가비트, 해상도 : 480i 576i
    • HD-SDI 대역폭 : 초당 1.485기가비트, 해상도 : 1080i 720
    • Dual Link HD-SDI 대역폭 : 초당 2.97기가비트, 해상도 : 1080p
    • 3G-SDI 대역폭 : 초당 2.97기가비트, 해상도 : 1080p
    • 6G-SDI 대역폭 : 초당 6기가비트, 해상도 : 2160p(30fps)
    • 12G-SDI 대역폭 : 초당 12기가비트, 해상도 : 2160p

4.4. DisplayPort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Displayport-cable.jpg
디스플레이포트. DisplayPort 항목 참고.
원래 영상단자였지만 통합 단자로 확장되고 있다.

4.4.1. Thunderbolt

홈페이지

인텔애플에서 협력하여 만든 10Gbps 급의 전송 규격. 디스플레이 포트와 PCI 익스프레스를 묶은 형태의 규격이며, 영상과 데이터를 함께 전송할 수 있다. Thunderbolt 2까지는 미니 디스플레이포트와 같은 모양의 단자를 썼고, Thunderbolt 3는 USB Type-C와 같은 모양의 단자를 사용한다. 그러나 모든 Type-C 포트가 Thunderbolt 3을 지원하지는 않으며, 이게 지원되는 경우에는 번개 모양의 로고가 그려져 있다. eGPU를 세팅하고 싶으면 주의해야 한다.

Thunderbolt(인터페이스) 항목 참고.

4.4.2. DockPort

예전 이름은 Lightning Bolt

요약하면 저렴한 썬더볼트. 카피캣. 너 고소 싼더볼트

VESA에서 제정하였으며, AMD와 TI에서 개발에 참여하고 있다.
AMD dockport CES2014

DisplayPort(Audio, Video) + USB + DC power를 포함하는 단자 규격이며, 디스플레이포트와 호환된다. Streaming(많은 데이터 전송량 필요, 사소한 데이터 오류에는 관대), Data(데이터 오류에 엄격), Power(전력)의 3박자를 통합함으로써 더 이상의 단자를 생략하고 더 작은 기기를 만들 수 있는 길을 싸게 보급할 수 있는 것에 의의를 둘 수 있다.

모바일 시대의 단자는 앞으로 아이팟 셔플의 3.5파이 단자(오디오-USB 통합)처럼 단자의 모양 따로(디스플레이포트), 인터페이스 따로(썬더볼트, 독포트) 인식하고, 단자는 기기 옆구리 여백에 따라 수량과 종류가 정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극한으로 가면 디스플레이포트 혹은 USB로 대동단결 되겠지만, 기존 액세서리 호환성이나, 단자의 내구성, 케이블 차폐와 가격 두께 관계 때문에 천하통일이 이루어지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

4.5. SuperMHL

MHL(Mobile High-Definition Link)는 휴대장치에서 사용하기 위한 영상/음성 전송 규격이다. 이 MHL을 밀고 있는 진영에서 8K 해상도를 지원하는 스펙을 만들었고, 추가로 이를 위한 SuperMHL 커넥터도 만들었다. 32핀 규격으로 되어 있으며, 뒤집어서 꼽아도 되도록 구성되어 있으며, 이론상 8K 해상도를 120Hz로 전송할 수 있다고 한다.

관련기사
MHL 의 정보 페이지

4.6. USB Type-C Alternate Mode

USB-IF가 Type-C 단자를 통해서 영상 신호를 보내는 규격을 만들었다. MHL이니 슬림포트니 할 것 없이 직결되는 구조. 물론 출력 기기 쪽에서 이를 지원하는 컨트롤러를 탑재해야 한다는 단점은 있다.

5. 관련 문서




[1] CATV/아날로그 BS, CS/난시청 해소를 위한 SHF대역의 지상파[2] 기존 공중파는 3.58가 크로마 채널폭[3] 베타맥스계통만[4] 컴포지트와 s단자 루마 상위호환[5] P는 위상신호[6] 원래 컴포지트 일때 전압이 0.3V인데, 약간 변형된 신호라고 보면 된다.[7] 신호용 그라운드. 실제로는 피복실딩으로, 대기중 노이즈와 자체 노이즈를 잡는다. 디지털 규격이라도 지터가 생기므로 실딩이 필요하다.[8] EDID2이상, Flash ROM에 PC제어 OSD등을 전송한다.[9] 클럭신호로 구분.[10] I²c EDID2.[11] EDID1만 지원.[12] I²c CLOCK EDID2.[13] 실제론 RGBHV만 따는데 9핀이다. 14번이나 15번 핀용 그라운드를 같이 연결해서 접지 연결하기 때문이다. 사실 OSD 부가기능 지원 모니터를 제외하면 배선이 중요하다고 생각할 필요가 없으며, 같은 컴퓨터라도 시스템 상태나 최대 절전 등이냐에 따라 달라진다. 다만 허브 기능이 있는 모니터의 경우, 허브를 연결했을떄 정상적으로 완전 종료가 된다. HDMI TV의 전원동기화로 치자면 이 기능이 정상동작하지 않는 것이다.[14] 이 역시 IBM PC에는 전혀 쓸모 없고, 일반으로는 30KHz 표준만 필요하다. RGB 신호와 그라운드, 수평/수직 주파수 및 옵션으로 EDID(DDC) 신호 단자를 전송하는 15핀이라는 것만 중요하다. 즉 RGsB나 RGBs가 아니라는 것이다(15K 24K는 이에 해당한다. 컴퓨터는 R, G, B, H, V 및 데이터링크이다.).[15] 다만 VGA, DVI는 음성신호가 없어서 음성신호를 따로 분리하는 컨버터를 따로 써야 한다.[16] 이것들을 한 케이블에 넣은것이 D-Sub이다. 따라서 D-Sub와는 컨버터를 통해 호환이 가능하다.[17] 대표적으로 비싸기로 유명한 캐노퍼스사의 그래픽카드.[18] 플레이스테이션 2의 RGB출력이 바로 이 방식이다.[19] 보통모니터는 수직수평주파수를 녹색말고 R, B에 각각 넣는다. 일반이 S.O.G받으면 초록빛깔이다[20] 물론 CRT류와 다르게 화질이 심히 처참하게 열화되어 나오며, 구형ATI그래픽만 지원하는 변종 드라이버로 테스트신호를 넣어보면 화면에 테두리가 가고, 이를 제거할수없고 텔레비전이 아니므로 강제업스케일링은 없고 늘이기만 가능하다.[21] EXT싱크는 이전작성자가 덜이해하고 쓴듯한데, 5선 BNC라기보단, Sync on green으로 뜰때 동기신호관련된 선이다 4선정도로도 무리없이 동작한다. (물론 컴포넌트나 4선인가시 정상출력은 기기가 지원하기에 가능)[22] 15kHz I/P모드 영상일때 (240i,240P/480i) 는 정상컬러인데, 60P영상인, 480P이상 해상도 출력을 하고자하면 초록나라가 되는 현상이다. 뭐... 지원모니터나 티비모드 모니터를 쓰는게 편리하다 . 트랜스코더도 프로급의 중고가가 컨버전된 게임이나 리마스터영상물에 의해 계속 다운되기에 이러한 싱크문제는 고민말고 변환기나 텔레비전을 쓰자[23] 대부분은 무시해도 되거나 기기에서 메뉴들어가서 바꾸는데 꼭 인가신호넣어야만 켜지게 잠겨있는 기기가 있다. 어차피 이회로가 무슨소자이든 이게 꼭 잠겨나올필요는 없는데 일부기기가 그러하다. 블로그보면 잘나와있다 리스트가 필요는 하지만 어차피 구매했다고 후기올리거나 판매자한테 사오면서 물어보고, 일어나 영어사이트에서 다 알아볼테니 안나오는기기만 인가해도 된다.[24] DC 5볼트 나오는 라인도 사실 대부분 디스플레이와 컨버터는 없어도 무시하고 신호만 잘받는다. 5볼트는 기타장치나, 무슨 장비나, 모니터가 15K이지만 분리된싱크일때 특정 OPAMP소자제품으로 분기할때 소자전원이 딱 5볼트거나 하는경우이다. 기기나 컨버터는 5볼트를 안넣던가 넣으려면 180옴 저항을 넣는게 좋다. 즉, 송전용 전원생각하면 비유가 맞다. 여러이유및 가변편성하라는것이다. 이건 그좁고 약한 헤더에 무리가더라도 셀렉터스위치를 넣던( 로커형은 자제할것) DC전원 암수로 해서 분리형으로 하든 좋다는것이다.싱크분리회로를 만들어서 15kHz PC VGA나 주사선을 변경해주는 장비 (엑스트론 rxi등등... ADSP라고 나오는 모델이다) 에 인가할때도 좋겠다. 240P 입력등의 이야기다.[25] 아직도 HDMI나 컴포넌트, VGA를 SCART입력하여 방송용 장비에서 보는 유저도 조금 있기에 괜찮은 토막상식이다. LED에선 블러를 먹여 흐릿해야 부드러워보일영상이 PC 31K에 컨버터로 돌려도 부드럽고 선명하게 나오는데, 게임용 15K, 방송용장비면 정말 다른맛이 있다[26] 보통 0.7이나 1볼트정도가 가고 다른 비디오 신호들도 그러하다 전압에 따라 밝기가 전기적출력이니 당연히 높아진다. 구엑박을 제외하곤 아날로그 비디오에 컨덴서를 10~16V 220uF~600uF까지 달면 밝기가 올라간다. 감마값의 효과는 전압제어나 AV컨트롤 제어 핀에 전압을 달리줘야한다. SoG 지원모니터등은 0.3Vpp를 넣으라고 메뉴얼에 나오기도 한다. 비디오신호는 잘해야 1.1~1.2정도이고 이정도면 내구연한이 다된 기기들에 다소 데미지가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