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7-21 13:03:06

냉혈한

피도 눈물도 없다에서 넘어옴

1. 의미
1.1. 창작물에서 말하는 냉혈한 캐릭터
1.1.1. 냉혈한 캐릭터1.1.2. 주인공이 냉혈한인 작품들
1.2. 관련 문서
2. 트루먼 카포티의 책과 이를 바탕으로 한 영화
2.1. 외부 링크

1. 의미

냉혈한()이란 '인정이 없고 냉혹한 남자'를 말하는 단어다. 남자든 여자든 '냉혈한 캐릭터'라면 '냉혈한'이라는 수식어를 붙이기도 하나, 은 '사나이', '남자'를 뜻하는 글자이므로 엄밀히 말하면 남자한테만 쓸 수 있는 표현이다.

1.1. 창작물에서 말하는 냉혈한 캐릭터

차가운 피를 가진, 잔인무도하고 인정사정없는 냉혹한 캐릭터. 흔히 '피도 눈물도 없다' 등의 수식어가 붙으며, 다크 히어로가 자신만의 정의를 갖고 있어 어느 정도 인간으로서는 공감되는 부분이 있다고 해도, 냉혈한으로 분류되는 캐릭터는 보통 그 최소한의 선마저 사라져 있는 안티 히어로(중에서도 제일 극단적인 쪽) 내지는 악당을 의미한다.

그렇기 때문에 아이나 죄없는 사람을 죽이는 것과 식인부터 세계멸망, 인류말살까지 금기시되는 일도 자신에게 필요하다고 생각되면 눈 하나 깜짝 않고 행할 수 있다. 외계인이거나 오버 테크놀로지를 가졌을 경우 멀쩡한 행성을 멸망시키는것도 그러하다. 또한 대부분 극도로 이성적이기 때문에 복수귀로 나온다고 해도 뛰어난 사고를 활용할지언정 분노광기 등의 격정적인 감정에 몸을 맡기는 일은 드물고 항상 침착하고 무표정이다. 심지어 오랜시간 함께해온 동료가 전투중 눈앞에서 죽어도 무덤덤한 반응읗 보인다.

더군다나 냉혈한 중에 인간이 기본적으로 가져야 할 인간성이 결여된 사이코패스소시오패스인 경우도 있으며 이들에게 도덕과 윤리 의식이란 쓸모없는 방해물에 불과하다. 선천적으로 악인인 케이스가 많지만, 그렇지 않더라도 어렸을 적에는 순수한 마음을 지녔으나 여러가지 얄궂은 이유(가정불화, 부부싸움 등)로 인해 불우하고 비극적인 과거를 가져 그 때문에 본래의 선량한 성격이 파탄났거나, 아예 악마마왕이 인간의 탈을 쓰고 나왔다는 후천적인 설정도 나온다.

드물게 주변 인물들의 간절하고 진심어린 바람으로 정신을 차리고 개과천선, 원래의 순수한 성격을 되찾으려는 타입도 있다.

그 성격상 단순히 잔인한 악인이라고 해도 유머가 없고 금기를 쉽게 깨는 캐릭터만 냉혈한으로 분류할 뿐, 유머러스한 면이나 감정적인 면이 강하게 드러나는 캐릭터는 보통 냉혈한으로 분류하진 않는다.[1]

이런 성향을 지닌 캐릭터가 악역일 경우 십중팔구 끔살 확정이다. 죄질이 별로 나쁘지 않은 악역이나 사연이 있는 악역이라면 대부분의 서브컬처 내에서 잘 죽진 않지만 이 캐릭터는 주인공에 의해 혹은 사고사로 죽든 온갖 방법으로 죽는다.

일단 현실적인 캐릭터 유형이 선을 넘어버렸다면 이 유형일 가능성이 거의 100%에 해당된다.

단어만 같은, 생물학의 냉혈동물에 빗대어 냉혈한 속성을 가진 인물을 파충류 같다고 표현하기도 한다. 물론 해당 문서를 보면 알겠지만 실제로 피가 차갑지는 않으며, 냉혈한이라는 표현 자체도 피의 온도와는 전혀 상관 없는 표현이지만 말이다.

1.1.1. 냉혈한 캐릭터

  • 예시의 폭주를 예방하기 위해 누가 봐도 냉혈한인 캐릭터만 기재해 주시기 바랍니다.[2]
  • 작품에 따라 선천적인 냉혈한들도 있으며 일부 캐릭터들은 비극적인 사유와 과거를 가진 경우(★)
  • 냉혈한이지만 의외로 인간적인 면모를 한번이라도 보인적이 있다면 ☆ 표시할것.
  • 성별이 여자일 경우 ♥ 표시할것.
나주리

1.1.2. 주인공이 냉혈한인 작품들

1.2. 관련 문서

2. 트루먼 카포티의 책과 이를 바탕으로 한 영화

원제: In Cold Blood.
1966년작, 트루먼 카포티의 범죄소설.

국내엔 "인 콜드 블러드"라는 제목으로 정발, 동명의 67년작 영화의 경우 냉혈한이란 제목으로 번역되었다.
불우하게 살던 2명의 전과자가 미국의 캔자스 주에서 한 일가족을 살해하고 도피생활 후 검거, 그 후 사형에 이르기까지의 과정을 트루먼 카포티가 그들과 인터뷰해 그 내용을 담은 책.논픽션 소설(Non-fiction Novel)이란 장르를 개척한 걸작이며, 여러차례 영화화됐다. 특히 67년작 영화는 범죄영화를 말할 때 반드시 손꼽히는 걸작으로 평해진다. 로저 이버트의 저서 위대한 영화에도 67년작 영화가 선정되어 있다.

2006년작 《카포티》와 《인퍼머스》의 경우 사건 자체보단 이를 취재하는 카포티에게 중점을 맞춰 스토리를 진행한다.

하나부터 끝까지가 작가 트루먼 카포티가 친구인 하퍼 리[84]와 함께 직접 취재한 내용에 바탕을 둔 실화.

참고로 제목인 냉혈한은 원작 소설과 67년작 영화에서는 일가족을 잔인하게 살육한 페리와 딕 두 살인마를 뜻함과 동시에 2명의 젊은이가 돈 몇 푼에 그런 일을 하도록 몰아간 매정한 사회를 뜻하는 이중적인 의미인데 2006년작 영화 카포티에선 일가족을 잔인하게 살육한 페리와 딕을 뜻함과 동시에 저들을 이용하여 부와 명예를 얻은 작가 카포티를 뜻하는 이중적 의미로 쓰였다.[85]

2.1. 외부 링크


이 책의 주인공이자 클러터 일가 살해 사건의 범인인 페리와 딕에 대한 영어 위키피디아의 문서이다. 또 구글에서 조금만 찾아보면 해당 살인사건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1] 잔혹하고 광기의 화신이라고 불리는 조커는 여기에 포함되지 않는 이유이다.[2] 아무리 악랄하다 한들 인간적으로 공감할 수 있는 면모를 가진 경우는 제외.[3] 단, 소노자키 키리히코는 냉혈한은 아니므로 제외.[4] 갱생 후에 이 속성은 사라졌지만 그 동안 저지른 악행들은 두고 화자된다.[5] 특상과와 토마리 부자를 완전히 무너뜨리려는 야망을 가졌으며, 카라사와 유카리까지 죽이려 한 비열하고 잔인한 악역이다.[6] 본성은 악하지 않지만 행보가 영웅적으로 보기 힘들다. 살기 위해 인간들을 학살하고, 식인 충동을 이기지 못해 인간을 잡아먹으려는 모습을 보여주었다.[7] 2기 한정. 1기 때는 어린 아이같이 순수한 마음의 소유자였으나, 2기에는 메인 빌런이자 만악의 근원 중 하나다.[8] 커리지를 마구 괴롭히고 양심도 없고 남에게 무척 차갑다.어려서부터 자신도 그의 어머니 그리고 형에게 많은 모욕을 당했다고 한다.[9] 코믹스판 한정.[10] 초반 한정.[11] 박십과 노융통도 기겁할 정도로 냉혹한 성격을 자랑한다. 이 때문에 폭력적인 방식으로 박십을 통제한다.[12] 초반 한정.[13] 멘조 하레가 죽은 이후 폭군으로 변했다가 츠츠가미 가이한테 팔을 잘리고 19화에서 보이드로 팔을 재생시킨 이후에는 냉혈한에서 벗어났다.[14] 미화로 점철되서 그렇지 하나하나 따져보면 인간적으로 공감할 수 없다. 자세한 것은 우치하 이타치/비판 참조.[15] 스폰지밥의 또 다른 사촌.[16] 나쁜 녀석들의 만악의 근원이자 모든 일의 시작. 다만 오재원이 이렇게 된 이유는 연쇄살인마에게 아내를 잃고 범죄자를 제대로 처벌하지 않는 법에 분노와 회의감을 느껴 이에 만들어진 악마에 가깝다.[17] 사실상 사이코패스라고 봐도 무방할 정도.[18] 위에 나온 금기시되는 일들은 이들이 가장 잘하는 일들 중 일부이다. 이들이 가진 감정이라고 해봐야 증오심 밖에 없다.[19] 이들 개체 대부분은 인간이나 다른 종족이 강제로 개조 당한 것이다. 문제는 개조 이후에는 감정이 완전히 제거되서 기억은 해도 다시 되돌릴 수는 없다는 것.[스포일러] 챕터4에서 모 인물이 처형당한 후로는 점점 이 속성을 버리게 되고 챕터6에서는 츤데레로 변한다.[21] 킨조 츠루기보다 더한 인간쓰레기.[22] 설정상 가라오케 주인으로 황경민이 학교 선배나 또래 학생들에게 집단 괴롭힘을 당한 것도 자신의 아빠가 가라오케같은 유흥 업소를 운영한 것 때문인데, 경민 아빠 입장에선 여성 종업원이나 철이 엄마에겐 화풀이를 하며 냉정하게 대하는 경우가 있다.[23] 다만 아군에겐 그나마 자비로운 편이다.[24] 신극장판은 그런거 없이 착하게 나오니 제외.[25] 옆에 둘은 단역인데도 불구하고도 하는짓은 피도 눈물도 없는짓이다.[26] 3부 최종 보스. 비뚤어진 애국심을 가지고 있으며, 노예 제도를 실행하였다. 메디슨 휠의 개입으로 인하여 소꿉친구인 제레미의 희생으로 개심하였다.[27] 1부 마지막 회 참고.[28] 아예 감정이 없다.[29] 깡패지만 사실 과거에 집을 잃고 자신이 사랑하던 아들, 애지중지하는 애완견마저 잃어버리자 이때부터 두목이 되어버린 비운의 인물[30] 이 쪽은 마장학원의 엠브리오 + 게치스.[31] 이 중에서 데미안은 ★에 해당하며 반 레온, 데몬은 냉혈한으로 보기 어렵다.[32] 아크 제외.[33] 모탈 컴뱃 1편의 서브제로인 비 한은, 2편이자 6대 서브제로인 콰이 량의 형으로, 사람을 죽이는데 거리낌이 없는 인물이다. 그래서 라이덴모탈 컴뱃 미솔로지스: 서브제로에서 1대 서브제로를 네더렐름으로 보낸 것이다. 본인이 냉혈한이기 때문에 사기(邪氣)에 오염되기 쉬운 네덜렐름에 가도 끄떡도 없을 테니. 다만 자신을 죽이려던 악마인 사리나을 살려보내고 자신의 혼이 악으로 오염되었다는 말에 의외로 불편해하고 꺼림찍하는 등 인간 말종 급까진 아니였던 모양.[34] 모탈 컴뱃 판 퍼니셔이다.[35] X 부터.[36] 취미가 사람 죽이는 일이다. 게다가 덕업일치까지 했다.[37] 자신의 악행을 참회한 칼 회장은 제외. 이들은 보물을 얻기 위해서라면 온갖 나쁜 짓을 마다하지 않는다.[38] 위 3명의 경우는 VIP 패거리로 '축제', '16학번 오티', '김유이' 편에 등장하는 양아치로 김동원이나 채유기한테 혼나고도 반성할 기색이 없는 인간 말종 급이다.[39] 지은 엄마일 경우는 지은이가 평소에 공부를 안 한다거나 맞선을 거부할 때 무차별 폭행을 가하는데, 냉혹한 성격 때문에 지은 아빠와 마음이 안맞아 부부싸움이 빈번한데 이혼한 후 다른 방을 얻어 따로따로 거주한다.[40] 2때 한정.[41] 코드명이 '냉소적인, 부정적인'을 뜻하는 CYNICAL로 설정했다.[42] 단, 아들에게 만큼은 그나마 자비로운 편.[43] 어릴 적, 아버지에게 이용을 당해 불법 약물을 투여받아 강제로 만들어진 천재가 되었다.[44] 자신에게 조금 거슬린다싶으면 앞뒤 안 가리고 질식, 추락, 감전사 등 온갖 방법을 동원해 일단 죽이고본다. 남자친구가 자신을 배신했다는 이유로 독극물을 먹인 후 질식시켜죽였는데, 그 사건을 캐던 주인공은 물론이고 심지어 자신의 범행을 은폐하는 데 협조한 사람까지도 일단 관련된 증인이면 전부 살해한다.[45] 조폭미화물로서는 냉혈한이 의외로 적었던 이 작품에서 냉혈한에 가장 부합된 캐릭터.[46] 2부 중반때 부터.[47] 103~124화 '이경우 Episode' 편에서 중학교 재학시절 때 조승민을 포함한 불량 학생들과 어울려 냉혹한 성격을 가진것도 자신의 아버지가 알코올 의존증을 가져 가정폭력이 빈번하기 때문이다. 이때문에 가정폭력의 피해자가 학교폭력의 가해자로 변절해 자신보다 약한 공주영을 괴롭힌다.[48] 중학교 입학 당시 때 최한별을 괴롭힌 불량학생.[49] 초반 한정 그리고 위에 셴 롱하고 비슷한 사례.[50] 등장 초반에는 소심하고 내성적인 성격이였다가 박형석을 납치한 이후로는 냉혹한 성격으로 바뀐다.[51] 비록 찌질하긴 했어도 순수한 면은 있었지만 소년 교도소 편에서 구르고 독방에 갇히다가 두표를 끝내 이기고 난 후에 악마같은 성격으로 바뀐다.[52] 킬제덴은 실패한 부하를 한 번 더 기회를 주고 성공한 부하는 보상을 내려주는 상사다운 모습을 보여주지만, 아키몬드는 그런 거 없다.[53] 다만 반코츠는 그래도 동료를 아끼는 모습 등을 보면, 나라쿠, 오니구모보다는 낫다.[54] 셋쇼마루는 초반부인 1기~2기까지 때만 한정. 그 이후 3기부터는 저러한 성격이 많이 달라졌다. 하지만 인정사정 가차 없이 요괴나 인간들을 죽이는 것은 변한 게 없다. 예를 들어 하급 요괴나, 대드는 요괴들, 산적들이 그 예다.[55] 단, 이 쪽은 자신의 동료들에겐 상당히 관대하다.[56] 정의를 위해서라면 수단과 방법을 안 가린다. 오하라를 파괴할 때, 고고학자가 한 사람이라도 밀항했을까봐 피난선을 침몰시켰다.[57] '알라바스타 편 한정. 임펠다운에서 다시 나왔을 때는 성격이 많이 바뀌었다. 그런데도 워낙 악명이 높아서, 세상이 벌벌 떤다.[58] 자신의 단순한 심심풀이로, 임펠다운 죄수들을 죽였다.[59] 이 중 욘디는 그나마 덜한 편이다.[60] 다만, 여동생 만은 예외.[61] 작중 최종 보스에다가 인간 말종이며 그에 맞게 돈과 자기 일을 위해서라면 온갖 나쁜 짓을 마다하지 않는다.[62] 자기 집에 이사를 오거나 들어오는 사람들은 그냥 아무 이유 없이 닥치는 대로 죽인다.[63] 일기장 내용 가지고 아내를 커터칼로 난자하여 살해한 것으로도 모자라 고바야시의 아내인 마나미까지 죽이고 배를 갈라서 태아까지 살해했다. 거기다가 토시오의 고양이까지 살해했다. 그것도 가죽을 벗겨서.[64] 하도 팀 이탈을 많이 하다보니 이젠 시리즈가 진행될 수록 멤버들도 그러려니 해버린다.[65] 작중 최종 보스이자 방사능 폐기물 & 인간 말종으로, 자신의 목적 및 즐거움을 위하여 온갖 만행을 저지르는 악당이다.[66] 초중반 한정.[67] 애니판 한정.[68] 차원종 한정.[69] 팬텀로드 때는 동료들까지도 공격하면서 쓰레기라 말하지만 페어리 테일에 들어오고 나서는 개과천선한다.[70] 창호, 동팔, 춘식에 해당되며 현아영이 웹툰 공모전에서 부정행위를 저지르기 위해 한태성을 불구자로 만든 주원인이다.[71] 특히 벨라트릭스 레스트랭, 안토닌 돌로호브.[72] 그가 시네스트로 군단에 들어온 이후부터는...[73] 8090년대는 그냥 악당에다 개그 캐릭터 기믹이 강했으나 2000년대 이후로 저런 기믹은 싸그리 사라지고 실사영화나 리솔루트 등에서 냉혈한으로 등장한다.[74] 매드 사이언티스트 기질이 돋보이지만 악역은 아니다.[75] 아직도 살아남은 썬더 워리어의 일원이 우리를 숙청할 만하다며 평가할 정도다.[76] 이쪽은 창작물에서의 냉혈한과 다르지만, 사전적 의미에서의 냉혈한에 근접하는데, 프라이마크에 대해서 아들이 아닌 도구로 인식했다는 점과 인간이 가지게 되는 감정이 없다는 점을 보면....[77] 좀비가 눈 앞에 몰려오는 등, 어떠한 경우에도 냉정, 침착을 유지하며 배운 대로 행동하기 때문에 총알이 떨어지면 무조건, 강제적으로, 반사적으로 장전부터 하고 본다.[78] 별표시는 팬들 사이의 추정이다. 대충 그라베 PV 초반에서 볼 수 있듯 어렸을 때부터 실험을 거듭하다 보니 그렇게 된 것이라는 추측.[79] 이쪽은 하라구로 속성의 냉혈한인데, 아예 자기가 "나라를 지키기위해서는 냉철함이 필요합니다. 그 냉철함이 비정함이라고 불리더라도..."라고 실토했다...[80] 좀 더 정확하게 얘기하자면 자신의 모든 감정을 할애해서 나가를 증오하고 있고, 그 외의 일에는 누구든지 일체 감정소모 없이 필요한만큼만 사무적으로 대할 뿐이다. 어지간한 사람이라면 짜증이나 화를 낼 실수에도 무미건조하게 조언을 하거나 주의사항을 다시 알려주는 이상한 모습이 친절로 비춰질때도 있는것.[81] 드래곤 겐도소와의 만남 이후, 사악한 닌자들에게만 이 속성이 적용된다.[82] 사실 온건파인 호넷파 마인만 란스를 그렇게 취급하며 강경파 마인의 경우는 그 반대로 란스를 자기 편으로 끌어들이려 한다.[83] 몰살루트 한정.[84]앵무새 죽이기》의 원작자.[85] 물론 모든 작품들 다 후자가 작품이 말하고자 하는 진짜 의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