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1-18 17:59:58

내가 하면 로맨스 남이 하면 불륜

내로남불에서 넘어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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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설명3. 주의할 점4. 관련 사례
4.1. 비정치인들4.2. 정치인들
4.2.1. 자녀 교육 관련
5. 창작물

1. 개요

남이 남이 사랑하면 불장난
내가 내가 사랑하면 로맨스
강민주의 노래 로맨스 사랑의 가사.
'기혼자와 다른 사람이 서로 부적절한 관계를 맺는 간통 관계를 빗대 이중적인 태도를 비꼬는 것. 줄여서는 내로남불이라고도 한다.[1]

맥락적으로는 논점이 갈리는 사안에 대해서 일관되지 못하게 논지가 오락가락하며 자신이 유리한 쪽만 택하는 경우를 비판할 때 사용한다. 또한 같은 행동에 대해 평가해도 자신이나 자신과 가까운 쪽은 봐주는 사람들을 비꼴 때 사용되기도 한다.

이 문구의 앞 뒤를 바꾸어서 '남이 하면 불륜 내가 하면 로맨스'라 하거나 역시 이를 줄여서 남불내로라고 하기도 한다.[2]

사자성어인 줄 알고 들어왔다면 아니다. 內路男不.

2. 설명

1970년대 소설에도 자주 나오던 말이며 실제로 이문열이 1980년대 발표한 단편 <구로 아리랑>에 이와 매우 유사한 문장이 있다.

1996년 6월 12일 국회본회의장에서 신한국당 박희태의원이 사용해서 크게 히트하였다. "야당의 주장은 내가 바람을 피우면 로맨스, 남이 하면 불륜. 내가 부동산을 하면 투자, 남이 사면 투기라는 식" 이라 말했다. 1996년 여소야대[3] 정국 하에서 정당의 '의원 빼내기'에 대한 비판을 반박하기 위한 내용. 박 대변인은 이것 말고도 총체적 난국(Total Crisis의 초월번역)이나 '호박이 줄 긋는다고 수박되냐' 등의 유행어를 자주 인용하여 써먹은 걸로 유명하다. 총체적 난국은 이전부터 쓰이던 문구였으며 '호박이 줄 긋는다고 수박되냐'는 본래 이주일의 유행어 중 하나이며 폭탄주는 박희태가 검사 생활하던 때부터 상용화된 것이다. 물론 저걸 대변인 시절에 유행어로 밀어붙인 건 박희태 본인이 맞다. 이 문장을 박희태 버전으로 하자면 "내가 하면 딸 같아서 쓰다듬어 준 것, 남이 하면 성추행"이다. 박희태, 홀마다 성추행했다.

진영논리에 사로잡힌 정치적 극단주의자들이 이런 행태를 자주 보인다. 그와 함께 타인을 정치극단주의로 매도하는 사람들에게서도 자주 보인다.

3. 주의할 점

내로남불은 그 이중잣대 때문에 비판을 많이 받지만 내로남불이 항상 잘못된 것은 아니다.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린 케이스가 있기 때문이다. 즉, 당시의 상황 하에서는 성립하지 않던 것이 경제적인 이유, 경험의 부족, 기술의 발전, 사람들의 인식 변화 등으로 지금에서는 성립하는 경우가 많다. 예를 들어 예전에 버스 안에서 담배를 자주 피우던 사람이 나중에 결혼을 한 뒤 아이을 가진 이후에는 다른 사람이 버스에서 담배를 함부로 피우는 것을 반대할 수 있다.

다만 이 경우에도 그다지 좋은 쪽의 예시는 아니다. 자신이 아이를 가지기 이전 버스안에서 흡연을 하던 중에 버스 안에 지금의 본인처럼 아이를 가진 사람이 있다는 것을 배제하고 흡연한 것이므로 결코 용납할 만한 상황은 아닌데다가, 본인이 당시 흡연을 해서 남에게 피해를 주는지를 깨닫고 타인을 제제하는 이타주의적인 면이아니라 본인이 피해를 받으면 안되기에 이전에 타인의 흡연행위를 막는 이기주의적인 성향이 짙다. 내로남불의 긍정적인 예시는 이기주의적인 성향 보다 이타주의적인 성향이 강해야 한다.

예전에는 버스든 기차든 사람들이 다들 담배를 피우고 다녔지만 사람들의 인식 변화로 그러한 문화가 사라진 점, 당시에는 아이들에 대한 생각을 하지 못한 점 등의 이유가 있다. 시대가 바뀌고 상황이 바뀌면 내로남불일지라도 옹호받을 수 있다.

다만 '남이 하면 불륜 내가 하면 로맨스'라는 표현 자체가 부정적인 이미지가 강하다 보니, 이런 경우에는 표현을 처음부터 쓰지 않는 편이다. 그리고 이렇게 옹호를 받는 경우에는, 그 주장을 하는 사람이 먼저 자신의 주장이 왜 바뀌었는지, 그리고 과거의 주장이 왜 나왔는지에 대해 사전에 상세하게 설명을 하고 양해를 구하는 편이다. 비판을 받는 '내로남불' 행동은 이러한 행동이 없거나 있더라도 형식적이기 때문에 비판을 받는 것. 참고로 내로남불은 대부분 정치와 같이 토론하고 경쟁을 하는 상황에서 대부분 발생하게 된다.

4. 관련 사례

4.1. 비정치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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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고기 관련
    • 2002년 한일 월드컵 당시 일부 영국선수들 - 대한민국의 개고기 식용을 반대하는 성명을 냈으나 정작 자기들의 나라에서 개에게 각성제까지 먹여가며 여우사냥을 벌이는 것에는 별다른 입장을 표하지 않았다.
    • 브리지트 바르도 - 대한민국의 개고기 섭취를 야만적이라고까지 하면서 맹렬하게 비난하였으나 정작 본인은 식용 개들 못지않게 얻는 방법이 잔인하다고 소문난 모피 코트를 입은 모습이 포착돼 비난의 집중포화를 맞았다.
    • 프랑스 요리 - 일부 서양 시민 운동가들과 연예인들이 개고기 문화는 욕하면서 자기들은 동물학대의 정점이라 할 수 있는 푸아그라오르톨랑을 세계최고의 진미로 여기며 기회만 되면 먹는걸 주저하지 않는다. 새들도 우리의 친구지예 대표적인 사람이 에마뉘엘 프티. 위 영국 선수들과 함께 개고기 반대 서명에 동참했다.
    • 얀 블록하위선 - 개빠의 나쁜 예이기도 하다. 네덜란드 스피드 스케이팅 국가대표팀 개고기 망언의 진범이다.[4] 팀추월 경기가 끝난 후에 가진 인터뷰에서 대한민국은 개를 좀 더 잘 대하라고 소리친 뒤 휙 기자회견장을 나가버렸지만, 정작 본인은 육고기를 구워먹는 사진을 올려놓았다. 메건 두하멜처럼 직접 행동으로 보였으면 조금이나마 수긍했을 듯.[5] 이게 정말로 뜬금없었던 건, 그 전까지 누구도 개고기 얘기를 꺼내지 않았고 그럴 상황도 아니었는데 그런 것이라고 한다. 아마도 한국에 올 때부터 저러려고 작정하고 있었던 듯. 이 사람의 저 말 때문에 직전까지만 해도 화기애애했던 기자회견장이 싸해졌다고. 그래서 대한민국에게 팀추월 메달색 밀려서 열폭하는 것 같다는 의견도 있다.
  • Dok2 - 본인도 값비싼 명품들을 도난당하면 굉장히 화를 내면서 어머니가 남의 거금을 먹튀했다는 논란이 일자 그 액수는 자신의 한 달 밥값밖에 안 되는 돈이니 용건 있으면 찾아오라는 거만한 태도를 취했다.[6][7]
  • EXID 정화에 대한 TMZ의 영어발음 조롱 - 정화의 영상을 보며 비웃으면서 그녀의 발음을 놀리듯 따라했다. 심지어 여기엔 동양계도 있었는데 자신 또한 인종차별을 당하면서도 함께 그녀를 조롱했다. 한편 백인 여성 한 명은 자신의 중국계 룸메이트는 늘 자신의 찢어진 눈을 가지고 자학 개그를 하니 괜찮다며 자기합리화했다.
  • AC 밀란 - 하술할 FFP가 모순적인 제도인 건 맞으나 은 울며 겨자 먹기로 지키려고 노력하고 그런 팀들 중에서도 결국 징계를 받는 경우가 있는데도 자기들은 저들보다 재정적 여유가 훨씬 없음에도 돈을 FFP 제도 생성의 원흉들만큼이나 써댔으면서 자기들만 처벌한다고 비겁한 피해자 코스프레를 했다. 그리고 곤살로 이과인을 살 3600만 유로가 없다면서 루카스 파케타에는 그에 걸맞는 돈을 과감히 투자해 구단 신용도까지 떨어지게 되었다.
  • FFP - UEFA에서 만든 재정 제한 제도로 지키지 못한 팀들에게는 가차없는 징계를 내렸으나 FFP 상습 위반범들이자 이 제도가 생기게 만든 원인제공자들인 맨체스터 시티파리 생제르맹에 대해서는 이 제도가 완벽하지 않으며 이들이 없이는 축구판이 돌아가지 않는다며 어떠한 징계도 내리지 않았다. #
  • SBS - 자사의 옛 인기 드라마인 야인시대2차 창작물들의 인기를 통하여 꾸준히 현재까지 유지되고 있었고 이를 자신들도 인정하며 이를 똑같이 패러디하거나 인용했음에도 2018년 말 예고 없이 싸그리 유튜브에서 차단하는 강수를 두어 2차 창작물들의 시청자들에게 욕을 한바가지로 먹고 있다.
  • 가해자가 된 피해자 대부분 - 자신이 피해를 입은 건 아픈 기억이면서 그걸 자신에게 피해를 주지 않았던 제3자에게까지 되풀이한다.
  • 갓건배 - 자신은 한국 남성을 그렇게 싫어하면서 한국 남성인 남자친구가 존재하고, 성 소수자에게 성병이 있다는 발언을 한 적이 있었는데, 자신의 남자친구 역시 성 소수자다.
  • 강레오 - 셰프가 재미를 위해서 방송에 출연하면 안 된다면서 자신은 방송에 출연했다. 추가로 예능 관련 발언까지 하면서 더 논란이 커지자 결국 공개사과를 했다.
  • 강약약강 - 말 그대로 강한 사람에겐 약하고 약한 사람에겐 강하게 행동하는 것.
  • 고양 Hi FC - 성남 일화 천마가 통일교의 후원을 받고 있다는 사실은 다른 사람들에게 무한 까임을 당하는 원인이 되고 있다. 하지만 성남 일화 천마는 소속 선수 및 스태프들에게 어떠한 종교 행위도 강요하지 않으며 구단 내에도 통일교도가 전혀 존재하지 않는다. 오히려 고양 Hi FC야말로 종교 구단 면모를 보였던 바가 있다. 실제로 2000년대 초반 성남을 비난하면서 안산 할렐루야를 K리그로 진출시킨다는 교계의 움직임에 당시 유니텔이나 넷츠고, 하이텔, 나우누리 축구 게시판에서 엄청난 비판을 받았다.
  • 고지용 - 연예계 생활을 더는 하기 싫다면서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했으며, 자기 사업에 젝스키스 로고를 무단 사용하다가 불명예스럽게 젝스키스에서 나와야 했다.
  • 국내의 유벤투스 팬들 - 자기들이 좋아하는 축구팀 유벤투스는 승부조작을 넘어 아예 리그 전체를 농단했는데도 강등당했다는 이유만으로 피해자 코스프레를 하는 걸로도 모자라 당시 징계로 뺏긴 스쿠데토 2개를 당연히 돌려받아야 한다고 주장하지만[8] 전북 현대 모터스의 승부조작은 거품 물고 욕한다. 그리고 인테르를 소유하는 중국 회사 쑤닝의 회장 장진둥이 Forza Inter를 말하다 중국식 억양이 섞여 Fozza Inda라고 발음하게 되었는데, 이걸 현지 유벤투스 팬들이 인종차별의 의미를 담아 놀리듯 쓰기 시작한 걸 그대로 따라 쓰고 있다. 정작 자신들도 장진둥처럼 동양인이면서.[9] 바나나? 트윙키?
  • 국제올림픽위원회 - 올림픽 참가 선수들의 정치적인 표현을 엄격히 금지[10]하며 메달까지 박탈한 적이 있지만, 오히려 위원회는 정치적 움직임에 적극적이다.
  • 급진적 페미니즘 진영(트페미, 워마드 등) - 여성우월주의를 넘어 여성패권주의, 여성이기주의라 할 정도로 내집단에 관대하고 외집단에 엄격하다. 특히 성상품화에 관련되면 더욱 심해진다. 여성에 대한 성상품화는 온갖 트집을 다 잡아서 매도하는 반면, 남성에 대한 성상품화[11]못이기는 척 넘어가거나 오히려 대놓고 즐기거나 누가 그걸 비판하면 오히려 비웃는다. 이들의 주장에서 내로남불이 아닌걸 찾는게 더 어려울 정도인데 가장 대표적인 사례가 그 유명한 미러링.
  • 기독교공포증이슬람공포증 - 기독교는 입국이 금지된 이슬람 나라에 신분까지 속여 들어가 선교하는 주제에 한국에 무슬림이 한두명 정식적으로 들어오는 것만으로도 내로남불적 태도를 보인다. 이슬람공포증 문서에서도 나오듯이 터키 대사관 직원 한두 명 교체를 가지고 무슬림 선교사 수백여명이 한국이 오네 어쩌네 하는등 엉터리 정보를 들이대며 이슬람공포증으로 선동하는데 이는 다른 종교들이 온갖 방법으로 불법입국하여 선교질하다가 걸려 추방당한 이슬람 근본주의 나라 언론이 보이는 행태를 그대로 따라하고 있다. 그렇다고 이슬람 근본주의 국가들이 정당하다고 할 수는 없는 것이, 그들도 자기나라에서 인두세를 내지않거나, 기독교종파의 종교를 믿는 사람들을 학살하고, 이슬람교 신자와 국가들이 저지르는 타종교에 대한 범죄사실 등을 이슬람교단체의 로비를 통해 묻어버리고 있다.
  • 김성근 - 대한민국 내로남불의 상징과도 같은 인물. 내로남불이라는 줄임말이 대중화된 것도 바로 이 사람 때문이다. 김성근이 엄청난 비난을 받는 이유 중 하나가 바로 내로남불의 언행 때문이다. 야구계 기본적인 불문율은 물론 엄격하게 명시된 규칙조차 이 사람 앞엔 내로남불이다. 자기에게 유리하면 망설임 없이 어기다가 불리해지면 상대팀에게 지키라고 으름장을 놓으며, 사인 뺏긴 사람 잘못이라더니 바로 그 며칠뒤 기아가 사인을 훔쳤다며 하소연하는 등 여러가지 문제를 일으킨 바 있다. 내로남불의 구체적인 사례는 김성근/구설 문서 참고.#[12]
  • 김숙 - 여성 비하 개그를 지탄해야한다고 외치면서 정작 자신은 남성의 몸을 함부로 만지거나 급소를 기둥에 부딪치게 만들려는 등의 행동을 아무렇지도 않게 저지른다.
  • 김어준 - 내로남불의 구체적인 사례는 김어준/논란 문서 참고. #
  • 김용국 - 자신이 애묘가라고 소개하면서 특기도 고양이 돌보기라고 적어놓았으며 이를 바탕으로 애묘인들을 위한 방송 집사인 게 자랑을 진행하기까지 했다. 그러나 고양이 알레르기가 있는 멤버들이 있음에도 고양이를 숙소에 풀어놓는 타인에 대한 기본 배려심조차 없는 행동을 했으며 이후 다른 폭로들[13]로 인해 그가 애묘가인 척 위선을 떨었다는 의혹이 있다.
  • 김윤태 - 유튜브 방송을 찍으면서 자기는 이때까지 시청자들한테 부모욕을 하고 그걸 활용한 유행어도 만들었지만 반대로 시청자들이 자기한테 '우즈마키 김종남' 같은 부모를 들먹이는 말을 하면 엄청나게 소리를 지른다.
  • 김장훈 - 일베를 극도로 혐오한다고 해 왔는데, 정작 세월호 사건 당시 일베랑 똑같은 방식의 고인드립을 했다가 지지자들이 크게 비판하며 대거 이탈했다.[14]
  • 김지미 - 과거 노무현을 지지하던 명계남, 문성근 등을 비난하며 배우는 정치색을 띠면 안 된다고 큰소리치더니만, 그러는 본인도 이전에 새누리당을 옹호하고 새누리당 의원들과 친하게 지내던 걸 자랑하며 자신의 정치색을 띠던게 드러나 비웃음을 받았다.
  • 김태형 - 스타크래프트 1 리그 승부조작 범인들에게 e스포츠를 망친다고 극딜했으면서, 정작 자신은 유흥업소를 운영하며 해설자 시절 별명을 써먹는 등 똑같이 e스포츠를 망치는 짓거리를 서슴없이 저지른다.
  • 김호 - 대한민국 내로남불의 상징과도 같은 인물인 김성근과 비슷한 자칭 축구판 김성근. 2018년 대전 시티즌 대표 이사를 부임하면서 팬들과 심판 판정 등에 대해 법적 책임을 운운하며 책임을 수차례 강조해왔지만 정작 본인은 본인의 과거의 불미스러운 일을 비롯한 행동에 대해 무책임한 태도를 보였고; 과거부터 축구계 야당 비주류를 강조해오며 축구협회의 과거에서부터 이어져 온 잘못된 관습을 매번 지적하지만 정작 본인이 과거에서부터 이어져 온 잘못된 관습 등을 그대로 시전하며 문제를 일으킨 바 있다. 내로남불의 구체적인 사례는 김호/비판 및 논란 문서 참고.
  • 깨시민 - 애초에 좌파든 우파든 정치 극단주의자들은 자신들은 깨어있으니 옳고, 그렇지 않은 사람들이나 반대 진영을 지지하는 것이라고 여긴다. 다만 이 '깨시민'이라는 단어 자체가 그런 행태를 비꼬아 만들어진 단어다.
  • 나는 바담풍해도 너는 바람풍해라 - 본래 내로남불 이전에 그 의미로 쓰이던 속담. 약간의 차이점이 있다면 이 속담은 자신(바담풍이라 하는 쪽)이 잘못되었다는 걸 부정하지 않는 경우에도 쓰일 수 있다는 것 정도.
  • 네이마르 - 본인도 후안 수니가의 살인태클 때문에 선수 생활을 접을 뻔한 적도 있던 아픔이 있었다. 그런데 스티븐 호킹의 사망 당시 그를 추모한답시고 자신이 부상을 당해 휠체어에 탄 사진을 올렸다가[15] 비난의 융단폭격을 맞았다. 오죽하면 팬들도 조롱하는 글인 줄 알았다고 할 정도.
  • 뉴욕타임스 - 도널드 트럼프의 여성 비하적 발언을 비판한 적이 많으나 에밀리 라타이코프스키에게 멜라니아 트럼프는 창녀라고 말했다는 사실을 폭로당해 대국민 사과를 해야 했다.
  • 니키 미나즈 - 흑인들의 문화를 즐기고 싶으면 흑인 문화 공부부터 하라고 했으면서 정작 자신은 뮤직비디오에 동양 문화를 뒤섞어 넣었다.
  • 니트로플러스 - 자신들의 작품에 대해서는 공식 한글패치까지 요청해서 중단시키는 등[16] 엄격한 저작권 적용을 들이밀지만 정작 자신들이 소속된 (비록 계약직이라지만) 원화가가 트레이싱해서 온갖 비웃음과 비난을 얻어먹었다. 거기다 원화가 개인이 자료를 찾아 트레이싱한 것도 아니라 니트로 측에서 직접 원화가에게 참고 명목으로 자료들을 준 뒤 논란이 터지고서 보이는 행보가 꼬리자르기 식이라 더 비판받았다.대략 유저들의 반응을 요약하면 니네들은 대놓고 남의 저작권 다 쌈싸먹은 주제에 그 빡센 저작권 가이드라인까지 만들어가면서 뻔뻔스럽게 큰소리치고 동인들 탄압할 자격이 있냐 정도. 상세사항은 니트로 플러스의 2.4 문단과 도검난무-ONLINE-/사건사고의 2.4 하위 문단 참조.
  • 다니엘 린데만 - 비정상회담에서 테라다 타쿠야에게 일본은 AV 때문에 별로라고 했는데 정작 독일도 AV로 유명하다. 그래서 다른 유럽계 패널들한테 역관광 당했다
  • 데미 로바토 - 본인도 어릴 때 동급생들로부터 지나칠 정도로 따돌림을 당했다고 했으면서 다른 가수들을 생트집을 잡아 비난했다.
  • 도도맘 - 강용석불륜 스캔들이 났던 여자다... 이 여자는 불륜 스캔들 이후 보수 시사평론가 이봉규가 진행하는 이봉규의 밑장빼기라는 팟캐스트에 출연해서 2015년 11월 민중총궐기를 주도했던 사람 중 한 명인 한상균을 비겁하다고 밝혔다.(...)[17]
  • 도티 - 극성팬 관련 문제가 터질 때마다 "팬들에게 있어 관리보다 소통이 중요하다."라는 발언으로 비록 일부에서 '극성팬 편향 발언'으로 비판을 받을지언정 어쨋든 항상 소통을 중시했던 유튜버였으나, 유감스럽게도 자기 발언을 스스로 뒤집고 '도티&잠뜰 사단' 멤버끼리 독단적으로 공지해버리는 만행을 저질려버렸다.
  • 대선생활백서 - 평소에 다원주의를 주장하던 민주통합당이 18대 대선 당시 공식 채택했던 대선 홍보물. 자신과 다른 후보를 지지하면 왕따, 배척, 조리돌림 등을 조장하는 내용을 담고 있었다. 문서 참고.
  • 대한민국 주식시장 - 기관과 외국인들은 수십억씩 허매수 허매도 물량으로 호가창 조작을 해도 그냥 매우 흔한 '전략'이지만, 개인 투자자가 천만원 푼돈 가지고 똑같이 하려고 시도하면 불공정 거래법으로 제재를 받는다.
  • 도전 골든벨 화이트보드 모자이크 사건 - 문서 참고.
  • 독축빠 - 1978 FIFA 월드컵 아르헨티나는 신나게 비난하면서 정작 히혼의 수치는 언급을 꺼리고 있다.
  • 돈가스 사장 욕설 사건의 사장 - 자기 가게를 욕하지 말라고 하면서 사장 자신은 자신을 비판하는 사람들에게 엄청나게 욕을 한다.
  • 디에고 마라도나 - 본인도 혼외자가 둘이나 있다. [18] 그런데 후배 마우로 이카르디선배의 부인과 바람을 피웠다고 잊을만 하면 그를 인신공격한다.[19][20] 그리고 자신의 딸과 이혼한 세르히오 아구에로를 강도 높게 비난했다. 또한 자신도 SSC 나폴리 시절 인종차별을 당했다고 얘기하면서 러시아 월드컵 때 자신을 알아보고 반기는 한국 관중들에게 인종차별을 했다.
  • 레알 마드리드
  • 레오나르도 보누치 - 자신은 야유하는 팬들 상대로 골을 넣고 그들을 도발하는 세레모니를 해놓고 주제 무리뉴가 유벤투스 홈에서 이기고 그를 욕하는 수많은 유벤투스 팬들에게 도발하는 세레모니를 하자 그에게 다가와 하지 말라는 모습을 보였다.
  • 로베르토 마르티네스 - 벨기에 축구 국가대표팀 선수는 탑 리그 선수여야 한다면서 AS 모나코의 후보 선수 유리 틸레망스와 당시 중국 리그에서 뛰던 악셀 비첼, 그리고 부상에서 회복 중이라 경기에 못 뛴 에덴 아자르를 무리하게 뽑아 큰 논란이 일었다. 이는 밑에 있는 라자 나잉골란의 국가대표 은퇴의 원인이 된다. 한편 그가 에버튼 감독 시절 제임스 맥카시가 국가대표팀에 뽑혀나가자 아자르 때와 똑같은 이유로 화를 냈었다.
  • 리아나 - 인종차별과 관련된 사건이 있다. 자세한 건 리아나/논란 및 사건사고 문서 참고.
  • 라자 나잉골란 - 유벤투스는 매번 심판의 판정에서 이득을 본다고 인터뷰에서 비난하지만 반대로 AS 로마가 판정의 이득을 보았을 때는 주심의 판정에 따라야 한다는 인터뷰를 하며 많은 축구팬들의 비웃음을 사는 중이다. 또한 유벤투스를 그렇게 욕했으면서 유벤투스가 아닌 SSC 나폴리가 우승하려 하자 그냥 유벤투스가 우승해버렸으면 한다고 말해서 팬들을 어리둥절하게 했다.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 리오넬 메시를 대하는 아르헨티나 내 축구팬들 - 메시에게 각종 압박감을 주며 사실 다른 선수들이 말아먹은 게 크긴 한데 우승 못한다고 실컷 갈궈놓고 정작 코파 아메리카 센테나리오 때 3연속 국제대회 준우승을 한 메시가 멘붕해서 은퇴를 선언하자 온 나라가 난리가 나서 돌아오라고 울부짖어서 돌아왔더니 또 욕하고 있다.
  • 마리오 발로텔리 - 어릴 적 자신 형제를 가난 때문에 버리고 백인 가정에 입양시켜 인종차별의 아픔에 시달리게 한 친부모를 그렇게 미워하면서 자신은 이탈리아인 애인과의 사이에서 태어난 딸을 의심하며 DNA 검사를 요구했다. 결과는 친딸 맞았고.
  • 마스다 타카히사를 제외한 NEWS 멤버들 - 본인들도 다른 멤버들이 미성년자로 부도덕한 일을 터뜨리는 바람에 아무 잘못 없이 징계를 받아 맛스와 함께 부진한 나날을 보냈다. 그러나 마음을 다잡고 다시 잘나가려던 찰나에 미성년자에게 음주를 시킨 사건[23]이 일어나 그들을 믿고 그룹에 남았던 맛스를 배신한 꼴이 되었다.
  • 메탈킴 - 자사의 플루토니움을 제외한 대부분의 게임의 리뷰를 매우 비판적으로 하지만, 리뷰의 허점과 논리적이지 못한 부분을 남이 비판했을 경우 해당 댓글을 삭제해버리거나, 듣지도 않고 리뷰에서 대놓고 비꼬는 등 이중적이고 편향적인 모습을 보인다.
  • 마우로 이카르디 - 불륜을 저질렀음에도 불구하고 인터뷰에서 자신은 잘못이 없다는 파렴치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 때문에 본인도 세리에 A 득점왕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러시아 월드컵 아르헨티나 축구 국가대표팀에 선발되지 못하며 죗값을 제대로 치르는 중.
  • 마츠이 쥬리나 - 후배 아이돌에게 춤을 제대로 추라고 다그쳤으나 정작 본인은 춤을 틀리게 추는 경우가 많았다.
  • 막시 로페즈 - 위의 디에고 마라도나 설명 참고.
  • 말레이시아희망동맹 - 정작 국민전선 정권이 사회적으로 다소 약한 말레이인들을 일부 우대하자는 정책에 대해서는 인종차별이라고 주장하면서, 본인들은 대놓고 외국인 노동자들(특히 방글라데시 출신)을 무차별적으로 난도질하고 있다. 그러면서 본인들의 외국인 비하 행각은 인종차별이 아니라 자국민 보호라고 뻔뻔하게 떠든다.
  • 메드히 베나티아 - AS 로마에 있던 시절엔 유벤투스가 정당한 경기를 하지 않는다고 생각했으나 그 팀으로 이적한 후 자기 옛 팀이 된 로마를 상대로 리그에서 승리를 거두고 난 후엔 패배자들은 언제나 변명거리가 필요하고 그러기에 유벤투스 탓을 댄다개구리 올챙이 적 생각 못하는 소리를 했다. 헌데 한 달 후 레알 마드리드를 상대로 챔스에서 떨어지자 그렇게 비웃던 남 탓을 본인이 하고 있다.
  • 미카엘 라우드루프 - 본인은 선수 시절 요한 크루이프에 버금가는 게으른 천재였으면서 자신이 감독이 되자 노력드립을 치다가 성적부진으로 경질됐다.
  • 민주노총 - 정부 및 재계를 향해 비정규직 문제 해결을 지속적으로 촉구하면서도 정작 자신들은 이 문제에 대해 제대로 한 일이 거의 없으며, 오히려 정규 노동직의 인권을 대변하는 모습을 보일 때가 더 많다.
  • 바츠ㅑ모 사건 - 네이버 카페인 포켓몬매니아의 매니저 라티신이라는 사람이 평소에 카페 안에서 모든 에딧 및 루프 포켓몬 언급, 사용 및 교환을 금지했지만 정작 자신이 배틀에서 에딧산 번치코를 쓴 것이 들통난 사건.
  • 박동희(기자) - 엠스플뉴스 야구 커뮤니티 여론 조작사건, 박동희(기자)/논란 참고.
  • 박미희 - 해설위원을 하던 시절에는 그렇게나 몰빵배구비판하더니만 정작 본인은 감독이 되고 나서 몰빵배구를 대놓고 잘만 하고 있다. 이 박미희의 몰빵배구는 이미 몰빵배구로 어마어마한 악명을 떨친 신치용이성희의 몰빵배구보다도 더 도가 지나치다는 소리까지 나올 정도이다.
  • 박사모 - 평소 진보성향의 단체들이 시위를 하다가 경찰과 폭력적인 충돌을 일으키면 '법치주의를 무시하는 반국가 행위', '경찰이 무슨 죄냐.', '폭력으로 내란을 일으키려는 폭동행위'라고 호들갑 떨면서 극딜을 시전하더니, 정작 본인들이야말로 박근혜 대통령 탄핵결정에 반발해서 폭력시위를 일으켰다. 게다가 거짓 주장을 하거나 주변에 소음공해를 일으키거나 내란선동 발언까지 서슴없이 한다. 심지어 이중 몇몇은 진짜로 폭력 행위로 체포되었다.
  • 박철순 - 연세대학교 재학 시절 심한 똥군기를 당했다고 말했으나, 정작 본인최동원구타한 적이 있었다.
  • 보건복지부 - 서울특별시성남시청년수당을 포퓰리즘이라고 비난하면서도 자신들도 청년수당을 만들었다.
  • 북한 - 자신들의 핵개발은 방어용이라 개소리하면서 남한의 군사훈련에 대하여 전쟁도발이라 비난한다. 그것 외에도 엄청나게 많이 도발한 사례가 있다.[24]
  • 불륜 - 내로남불의 대표적 예시. 물론 자기가 한 게 불륜 맞고 들킨 게 잘못이라고 주장하는 뻔뻔한 경우도 있긴 하지만...
  • 브베(유튜버) - 각 종 막장 행위를 일삼은 어그로로 시청자들을 모아 놓고서 "시청자들이 나를 못살게 군다" 같은 아주 비겁한 피해자 코스프레를 행사한다.
  • 빅뱅 태양, G.Dragon이 솔로 버전으로 낸 노래 <나만 바라봐> - 가사의 내용이 "내가 바람을 피우더라도, 연락이 없더라도, 다른 여자와 잠깐 눈이 맞아도 넌 나만 바라봐라"는 내용이다.
  • 사우디아라비아왕족들 - 이 나라는 전세계에서도 가장 을 엄격하게 금지하는 나라인데, 일반 국민들에게는 술을 엄격하게 금지시키면서 왕족들은 술파티를 잘만 즐겨댄다. 물론 권력 싸움에 휘말리면 왕족이라도 이마저도 금지된다.
  • 샤비 에르난데스 - 08-09 챔피언스리그 첼시와의 경기에서 역대급 오심 특혜를 받아 그 해 6관왕까지 달성해놓고 이듬해 인테르나치오날레 밀라노와의 챔스 경기 이후 오심이 너무 많다고 불평한 걸로도 모자라, 주제 무리뉴 당시 인테르 감독이 "내 첼시 선수들이 스탬포드 브릿지에서 울던 그 경기를 잊을 수 없다."라고 말하자 "첼시와의 경기가 뭐 어쨌는데?"라는 반응을 보였다. 기억력 몇 초세요?
  • 서민(교수) - 여성의 비혼에 대해서는 무조건적으로 칭찬하며 장려하는 스탠스를 취했지만 남성의 비혼에 대해서 솔로가 행복한 것은 거짓이며 남자는 무조건 여자한테 잘해야 한다는 칼럼을 썼다.
  • 서태후 - 자신은 청일전쟁에서 패한 후 일어난 변법자강운동을 제지하는 등 청나라를 제멋대로 좌지우지한 여성임에도 유언으로 다시는 여성이 정권을 잡는 일이 없도록 하라는 말을 남겼다.
  • 선배 때문에 전액장학금 날아간 여학생 - 자신과 사이가 안 좋은 선배가 교수와 점수에 대해 타협을 했다는 소식을 접하곤 수업에 거의 안 나온 사람은 F를 주는 게 원리원칙이라며 교수에게 완강하게 따져 결국 그 선배는 F를 받았다. 그런데 이로 인해 선배가 미수강 처리돼 수강 인원 수가 줄어들어 자신의 학점이 내려가 버려 전액장학금을 놓치게 생기자 태도를 번복하여 도로 원래 합의한 점수를 받으라고 그 선배에게 가서 울며불며 사정하는 웃지 못할 처지가 되었다. 그러나 그 선배는 이미 졸업학점을 다 맞춰 놓은 상태였던 데다 그녀의 위선적인 속내를 이미 다 알고 있어 거절했다. 결국 이 여학생은 간발의 차이로 전액장학금이 취소되고 마는 소탐대실의 결과를 받아야만 했다.
  • 성범죄에 관한 일본한국 조롱 - 한국에서 성범죄 문제가 터져나올 때마다 일본에서는 한국은 강간의 왕국이라며 간국(奸國)이라고 비하하기도 했다. 그러나 정작 일본에서는 성범죄 피해자들을 못마땅하게 여기는 풍토가 있으며, 심지어 남자가 바람을 폈는데도 여자가 더 욕먹기도 한다. 대표적인 것이 일본판 미투 운동의 실패.
  • 성호(승려) - 불교계의 각종 비리를 폭로한 정의로운 스님처럼 보이겠지만, 사실은 이 자도 과거 비구니 성폭행 의혹에다 금당사 주지승 재임 시절 공금을 횡령해 실형을 선고받은 전례가 있는 등 문제가 많다.
  • 세네카 - 로마 제국스토아 철학자. 자기는 부를 경멸한다며 탐욕에 빠진 사람을 경계하라 했으나, 정작 본인은 고리대금업으로 큰 부를 쌓았다.[25]
  • 셀레나 고메즈 - 테일러 스네이크 사건 이후 테일러를 변호하면서 현실에서 일어나는 중요한 일들에 더 신경 쓰라고 얘기했는데, 정작 자신은 사람들이 그런 요청을 했을 때 거절했던 전적이 드러나 망신만 샀다.[26]
  • 손노리 - 자신들이 복돌이들 때문에 큰 피해를 입었다고 10년 넘게 꾸준히 주장해오고 있지만 정작 손노리가 만든 게임에는 일본 게임의 구성이나 캐릭터를 대놓고 표절한 부분이 매우 많다.
  • 스티브 잡스 - 자신도 사생아로 태어나 입양보내지는 불우한 과거를 겪었으면서 자기 사생아인 딸이 친자임이 드러났음에도 그녀를 절대 딸로 인정하지 않아 그녀가 그것에 대한 책도 냈다.
  • 시사인 - 과거에 조중동 절독에 정당성을 부여하며 주도했지만##, 막상 시사인 자신이 메갈리아를 옹호하자 사람들이 시사인을 절독하는 것을 두고 언론탄압이라 했다. 게다가 소속 기자가 브라질 월드컵 때 욱일기로 페이스페인팅한 일본인들을 역겹다 하면서 막상 욱일기와 태극무늬 합성물을 2년동안 게시하고 다녔다.
  • 신정아 - 그 유명한 학력위조범. 당시 불륜 관계에 있었는데 이를 아름다운 로맨스라고 말했다.
  • 신태용 - 성남 일화 감독 시절, 2010년 수원 삼성 블루윙즈윤성효 감독이 탄천종합운동장의 잔디 상태에 대해 지적하자, 우리(홈팀인 일화구단)도 마찬가지라고 했다가, ## 월드컵 대표팀 감독으로 2017년 08.31일 열린 경기에서는 잔디가 나빴다며 잔디 상태를 지적했다. ##
  • 신태일(유튜버) - 개인 방송을 가장한 각 종 범죄를 저지르며 순진한 초중딩들에게 악영향을 끼치는 개인 방송계의 최악의 인물. 정작 본인이 유튜브에게 영구정지를 먹히자 이제는 유튜브에 논란을 일으키는 크리에이터들이 있으면 자신도 그들을 디스하는 영상을 올린다.그리고 또 정지당하겠지. 하지만 분명한 점은 그 놈이 일침을 가한 크리에이터들의 논란거리들을 아무리 모아합쳐도 신태일이 저지른 행동에 비해서는 장난에 불과하다
  • 에이브릴 라빈 - 데뷔 초 브리트니 스피어스를 속옷만 입고 다니는 멍청이라고 강도 높게 비판하면서 자신은 결코 팝이나 노출을 하지 않겠다고 했으나 어느샌가부터 슬쩍 둘 다 하고 있다. 실제로 이 때문에 떠난 팬들이 많다.
  • 엘리 비젤 - 유태인계 미국 작가로 나치 홀로코스트에 대한 증언과 책자, 수기로 노벨평화상까지 받았음에도 시오니즘 찬양에 팔레스타인 학살을 지지하면서 내로남불을 확실히 보여줬다.
  • 아리아나 그란데 - 도넛 게이트를 일으킨 데에 사과랍시고 미국의 음식들은 건강에 해로운 게 대부분인 게 싫어서 그랬다고 변명했는데 정작 자신은 건강에 해로운 도넛을 사 먹기 위해 도넛가게에 가서 새로 튀긴 도넛을 주문해놓고 다른 사람에게 팔 수도 있는 진열된 도넛에다 침을 뱉었다. 이건 뭐 병신도 아니고
  • 아시아 아르젠토 - 위의 성호 스님과 비슷한 경우인데 하비 와인스틴에 의한 성폭행 피해를 고발해 미투 운동의 선봉장 역할을 했으나, 정작 본인은 미성년자에게 성적 가해를 했던 로만 폴란스키를 변호한 적이 있는데다 수 년 전 당시 17세로 미성년자이던 남배우를 성폭행했다가 피소당해 돈으로 무마한 사실이 드러났다. #[27] 결국 본인도 그 둘과 다를 거 없게 되었다.
  • 야야 투레 - 본인이 먼저 주젭 과르디올라를 실컷 욕해놓고 그가 자신을 잘 기용하지 않는 건 자신이 흑인이어서 그렇다고 말했다.[28] 펩과 야야투레의 관계 총정리 부제 : 펩은 XXX임
  • 애니플러스 - 과거 더빙은 원작훼손이니 어쩌니 했는데 케모노 프렌즈는 더빙 방영했다. 이 때문에 "막상 자기네들 회사가 풍전등화 상태가 되어버리니 원작훼손이니 뭐니 비웃었던 더빙을 하냐?"라는 비판과 조롱을 받았다. 정작 더빙 퀄리티는 좋기야 했다지만... 애초에 더빙 퀄리티는 성우분들이 잘한거지 애니플러스는 잘한거 없다
  • 양승태 - 국민의 사법신뢰도를 높이겠다며 '민사소송규칙'을 개정하여 변호사의 소위 법정외 변론(법정 밖에서 판사를 만나 변론하는 것)을 금지하는 규정을 신설했으나, 정작 자신은 자신이 맡은 사건의 소송대리인인 김앤장 변호사와 독대했다.#
  • 양원경 - 前 아내에게는 제놈이 번 을 절대 못 쓰게 하면서 정작 아내가 번 돈은 제놈이 가져가서 다 쓴다. 그리고 前 아내에게 한 개막장짓거리들은 이것 말고도 더 있으며, 비단 아내 외에도 자녀들 및 주변 인물들에게도 어마어마한 개같은 짓거리들을 저질러댔다. 자세한 것은 문서 참조.
  • 어른 - 전부 그런 것은 아니지만, 자신들이 잘못하면 아무것도 아닌 양 넘어가면서, 애들이 잘못하면 오만 쌍욕 및 거친 말과 거친 행동들을 서슴치 않음과 동시에 엄청나게 화를 내면서 소리를 지르며, 그래놓고 애들이 뭐라고 하면 반항으로 치부하고 역시나 오만 쌍욕 및 거친 말과 거친 행동들을 서슴치 않음과 동시에 더 화를 낸다. 게다가 애들에게는 올바른 행동을 그렇게나 강조하면서도 정작 자신들은 제대로 안 지킨다.
  • 에미넴 - 잊을만 하면 남을 저격하는 랩을 내 한 사람을 파멸시킨 적도 있으면서 딸이 자신의 팬인 남자와 연애를 한다고 하자 "사랑하는 아내와 엄마를 잔인하게 죽여버린다는 래퍼를 좋아하는 놈과 사귄다고? 안 돼!"라고 반대했던 적이 있다.
  • 에스테반 캄비아소 - 자기도 레알 마드리드에서 자리가 없어서 인테르나치오날레 밀라노에 이적해 왔으면서 하피냐 아우칸타라가 인테르로 임대이적해 왔을 때 왜 쩌리를 돈 주고 사 오냐는 말을 했다. 개구리 올챙이 시절 모른다.
  • 외교 - 정치현실주의적 관점에서 보면 어쩔 수 없는, 약육강식의 국제사회에서 당연하리만큼 취해야 하는 것이 내로남불의 태도이다.
  • 외질혜 - 평소에 선행을 한 것도 없으면서 나무위키에 자신에 대한 안 좋은 내용이 쓰여 있다는 이유로 고소드립을 치고 부들부들하더니 문서를 훼손하다가 결국 차단당했다.
  • 워마드 - 클로저스 티나 성우 교체 논란김자연을 지지한 웹툰 작가 명단을 나무위키 살생부라 폄하하면서도 정작 자기네들은 '여혐불매기업 리스트'를 만들었다.## 웹갤에서는 저 명단을 보고 "우량기업 명단", "저기 올라와서 매출이 오름"이런 드립을 친다. 게다가 인터넷통신사 3 다 포함되어있는데 워마드가 저 보이콧 하면 인터넷 스마트폰 어떻게 쓸지 참 궁금해진다. 또한 이들의 절대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TERF성 소수자 차별집단이다!! 여성을 차별하지 말라던 사람들의 행태이다.
  • 욜란다 하디드 - 동양인 인종차별 문제로 욕을 먹는 큰딸 지지 하디드가 잘못이 없다며 변호하다가 "우리 집안은 다양한 민족과 종교 등이 다 섞인 집안이라 인종차별 같은 건 없어요."라는 아주 무식한 말을 했다. 자기도 밑에 있는 벨라, 앤워와 함께 라임병 치료 때문에 동양 나라 한국에 수시로 오는 데다 애초에 저 말이 성립할 조건은 저 집안에선 동양인이 그야말로 아오안이라는 것이다.
  • 월트 디즈니 컴퍼니 - 별명이 저작권 괴물로 불릴정도로 자신들의 저작권 단속이 심한데 2014년 7월에 발매된 디즈니 뮤지컬 Violetta의 OST 'Queen of the dance floor'가 2010년 6월에 발매된 인피니트의 데뷔곡 '다시 돌아와'를 표절했다는 의혹이 불거졌다. 사실상 말이 표절 의혹이지 비트와 음을 그대로 가져다 쓴 수준이다. 어쨌든 이 일로 인해 디즈니는 "본인들 저작권 침해에는 그렇게 민감하면서 다른 가수의 노래를 표절하는 건 뭐냐"라는 비판을 받았다. 아직까지 문제는 해결되지 않은 상태. 데드마우스는 아예 디즈니를 상대로 정면 승부를 펼친 적도 있었다.
  • 위근우 - 웹툰작가 지망생인 파니 작가가 웹툰계에 회의를 느꼈다는 이유로 트위터로 조리돌림했다. 그런데 조리돌림 후 1시간도 지나지 않아 "소중한 감정들을 똥멍청이들에게 뺏겨선 안 된다. 억울함은 진정한 약자들을 위해 지켜내야 한다"라는 말같지도 않은 개드립을 날리면서 내로남불을 인증했다. 리트윗 댓글: 그래서 그 진정한 약자인 웹망생을 조리돌림 하셨나요?
  • 위즈 칼리파 - 위의 리아나, 밑의 제인 말리크와 비슷한 경우. 랩 가사에 대놓고 대마초 때문에 너무 좋아서 웃으면 한국인처럼 눈이 찢어진다고 썼다. 왜 한국인만 딱 집냐? 그냥 아시안이라고 했다가 지지 하디드 되기는 싫나보지 그리고는 자기는 한국인 친구들이 많아서 그래도 된다는 말도 안 되는 변명은 덤. 그럼 이제부터 백인들, 특히 이기 아질리아가 인종차별해도 가만히 있거라
  • 유비소프트 - 제국주의, 역사 왜곡 등 각종 논란거리을 배격하는 등 정치적 올바름에 충실함으로서 게이머들의 지지을 받았으며, 특히 한국에서는 '친한 게임업체'로 알려져 있던 프랑스의 게임업체이지만, 유비소프트가 유통했거나 제작한 게임인 '트랙매니아'와 '고스트 리콘 와일드랜드'에서 욱일기가 등장해 논란을 일으킨 전례가 있다. 레인보우 식스 시즈에도 역시나 해안선(Coastline)맵의 1층 선라이즈 바에서 욱일기 디자인이 적용되어 있다.
  • 윤서인 - 대한민국 만화가 내로남불의 끝판왕. 본인은 표현의 자유를 들먹이며 세월호 희생자나 위안부 피해자들을 비하하고 조롱하지만 막상 자신이나 일본에 대한 비판이나 비난는 칼같이 차단하거나 고소를 한다. 그 밖에도 소위 윤적윤이라는 모순을 많이 저지르는 까닭에 내로남불이 상당히 심한 편이다.
  • 이기 아질리아 - 흑인 음악인 힙합 가수가 본업이라면서 흑인들에게도 인종차별을 해댄다.
  • 이슬람 근본주의, 이슬람 극단주의 - 우리 나라에선 꾸란! 니들 나라에선 우리 존중 좀. 정말 성실하고 선량한 정통파 무슬림 입장에서는 이단.
  • 이영돈 - KBS 소비자 고발채널A 먹거리 X파일을 진행하면서 먹거리를 비판하는 역할을 하였으나 별거아닌 걸로 먹거리를 논란있는 것으로 보도하여 자영업자를 죽이거나 착한 식당에 대한 선정 기준이 문제가 많은 등의 계속되는 논란으로 쓰레기 방송이라는 비판을 받았으며 고발 프로그램으로 영세업자를 죽여놓고는 식음료 광고 모델을 하는 뻔뻔한 모습까지 보여주었다.
  • 이와타 카렌 - 이미 졸업한 선배 나카야 사야카의 의상 문제로 오오카와 리오를 나카야와 함께 쉴 틈 없이 조리돌림해서 당시 중학교 1학년 나이의 리오가 새벽에 사과 메시지를 올리게 만들었다. 그러다가 진짜 권한이 있는 의상 총괄자가 반박하며 분노하자 자신이 단지 넘치는 정의감에 한 실수였다는 식으로 어영부영 넘어가려 했다. 이후 거듭 리오에게 사과했다지만 이미지를 돌릴 수 없게 되었다.
  • 이현재 - 로리콘은 범죄지만 쇼타콘은 취향이라는 발언을 우격다짐으로 내세우고 있다. 이는 까칠남녀에서 드러났으며, 그리고 직후 마치 이를 그대로 따른 듯한 큰 사건이 터졌다.
  • 이타바시 부모 살인사건 피해자 중 아버지: 문서 참고. 참고로 어머니도 정상이 아니었다.[29]
  • 인테르나치오날레 밀라노의 울트라스 - 인테르의 원 설립 취지인 국가, 인종 등의 차별 철폐를 무시하고 SSC 나폴리 아프리카인 선수 칼리두 쿨리발리에게 인종차별성 노래를 불렀다. 그런데 이 팀에는 그처럼 아프리카인 선수가 있으며 이 경기에서도 뛰고 있었다.
  • 일베저장소 - 이 문서에 다 적기에는 여백이 너무 부족할 정도로 내로남불인 사건사고가 엄청나게 많으며, 대표적으로 자신들은 종북몰이를 숨쉬듯이 해대면서 자신들이 종북임을 대놓고 인증한 사건도 있다. 거기다가 언론 믿지마 일베를 믿어 등, 자신들이 올바르고 깨어있다고 주장하지만, 그야말로 완벽한 깨시민적 행태나 다름없다.
  • 일본 정부 - 위안부 합의에서나 독도 방문에서 한국에서 지지율에 신경 쓴다고 합의파기한 포퓰리즘이라 비난하지만 정작 자기들은 지지율이 떨어지면 역사나 독도에 대해 망언을 한다. 그리고 나치의 유대인 학살은 전쟁범죄인데 자기네들이 한 짓은 전쟁범죄가 아니라고 한다. 무슨 마약하시길래 이런 생각을 했어요?
  • 일부 금수저들 - 자신들의 출발선과 타인들의 출발선이 자신들에게만 있는 배경(대개는 부모)으로 인해 다르다는 것을 완전히 무시한 채 금수저가 아닌 이들이 성공하지 못한 것을 노력 부족으로만 낙인 찍는다. 헌데 이들 중에는 다른 경쟁자들에 비해 노력이 부족해 보이는 이들도 있는 건 아이러니.
  • 자선단체의 횡령 - 횡령은 모두 나쁘지만, 남을 돕겠다는 자선단체가 남에게 피해 주는 횡령을 하는 것은 더욱 더 죄질이 나쁘게 보일 수밖에 없다.
  • 재범오빠 찌찌파티 - 일종의 밈이 될 정도로 유명한 사례.
  • 적서차별 - 조선의 기본 사상인 유교를 부인할 순 없는데 첩은 많이 두고 싶은 조선높으신 분들자가당착. 웃기게도 그들이 그렇게 중시하던 유교의 창시자 공자 역시 서자였다.
  • 전광용 - 본인은 꺼삐딴 리를 쓴 소설가이지만, 서울대 국어국문학과 대입면접에서 "대학 들어와서 소설을 쓰고 싶다"고 하는 수험생에게는 "그러면 여기 들어오지 말고 서라벌예대 문예창작학과(중앙대 문예창작학과의 전신)에나 가라"라고 면박을 주었다고 한다.
  • 전도봉 - 대한민국 해병대사령관 시절, 예하 장병들에게 FM을 강요하면서 정작 자신은 대놓고 복장 규정을 무시하고 다녔다. 전투복에 철제 계급장 부착은 금지되어 있음에도 이를 대놓고 달았고, 1998년부터 육군해병대간부전투모에 철제 모장 부착은 허용됐으나, 본인은 육군 및 해병대용이 아닌 해군개리슨 모에 다는 작은 크기의 계급장을 다는 위규를 저질렀다.
  • 전범기에 대한 이중잣대 - 아시아에서 나치 문양을 쓰면 무식한 아시아인들에게 본때를 보여줘야 한다고 흥분하면서 욱일기에 대해선 자기들이 몰랐다고 퉁치면서 아무렇지도 않게 쓰는 서구권 사람들을 많이 볼 수 있다.[30]
  • 전진석 - 트위터에 지적당하는 걸 싫어하면 꼰대가 된다. 혼내주는 사람을 고맙게 생각하자.출처라고 트윗을 했다. 하지만 지적당하는 걸 싫어해서는 안된다며 꼰대를 까놓고, 정작 본인은 권위로 자신에 대한 지적을 억누르는 전형적인 꼰대의 모습을 보여줬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내가 메갈이다라고 신나게 날뛰더니만 정작 자신은 여문하생을 성추행하고 돈도 제대로 주지 않아 메갈리아에게 역시 더러운 한남충 성추행범이라고 혐오를 당하는 꼴에 이르렀고 메갈리아 혐오 여론에게도 페미니스트라고 자랑하더니만 정작 자신이야말로 성추행범에 여성 노동착취같은 본모습을 드러냈다고 비웃음당하면서 만화가 협회에서 제명당했다.
  • 제라르 피케 - 08-09 챔피언스리그 첼시와의 경기에서 자기 팀이 손에 꼽히는 오심 특혜로 결승에 진출했을 때 선수는 심판의 말에 승복해야 한다망언을 했다. 그러나 바로 이듬해 인테르나치오날레 밀라노와의 경기가 끝난 후 다음 경기에서는 공정한 심판으로 좀 배정해 달라고 자기 말을 스스로 반박했다. 그리고 바르셀로나와 앙숙인 레알 마드리드에게 유리한 판정이나 토너먼트 대진이 나오면 맹렬하게 비판을 하지만 자기 팀인 바르셀로나를 상대로 그런 말이 나오면 입을 꾹 다물고 있거나 저렇게 자기합리화를 하기도 한다. 실제로 레알 마드리드가 골 판정 특혜를 받았다는 의혹이 있었으나 다음 날 유벤투스와의 챔스 대결이어서[31] "..."라고만 SNS에 올렸는데 파페 수아레가 이를 놓치지 않고 피케에게 대놓고 내로남불이라고 저격하는 글을 올렸다.수아레질러!
  • 제인 말리크 - 본인도 파키스탄계 혼혈이라서 인종차별로 매우 얼룩진 학창시절을 보내놓고는, 모델이자 연인 지지 하디드[32]가 스모 선수 쿠키로 눈찢기 영상을 찍어올려 욕을 먹자 "지지는 아시아인들을 좋아합니다! 절 믿으세요!" 라며 인종차별이 아무것도 아닌 양 치부하려 했다. 그리고는 자기도 아시아계 혼혈인데 어떻게 인종차별을 할 수 있냐며 변명했다. [33] 이에 화가 머리 끝까지 난 네티즌들이 테러리스트라고 욕하자 그제야 눈이 뒤집어졌다. 끝까지 내로남불.
  • 조선일보 - 노동조합을 비난하는데 앞장서면서도 사내에 노조를 가지고 있다. 언론계 대표 강성노조로 꼽힐 정도로.
  • 조재현 - 본인은 그렇게 아이돌들이 연기하는 것을 평소에 못마땅해 했으면서, 정작 본인의 딸은 본업이 배우인데도 불구, 발연기를 선보이면서 본인도 꽤 까이고 있다. 이후 본인은 미투 운동의 가해자 중 하나였음이 까발려졌다.
  • 주제 무리뉴 - 이 문서 참고.
  • 중국 공산당 - 대표적으로 THAAD 문제에서도 내로남불을 시전했고, 미국의 패권주의를 비난하면서 정작 자신들은 중화사상을 숨길 기색도 없고, 영토 분쟁에도 매우 많이 관련되어 있는데 여기서도 내로남불을 시전한다.
  •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 - 자신은 칼치오폴리 당시 몸담고 있던 유벤투스에서 나와 인테르로 갔을 때부터 1등 팀만 골라서 갔으면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유벤투스행을 비판했다.
  • 지안루이지 부폰 - 그가 오랫도록 몸담았던 팀 유벤투스분데스리가 바이에른 뮌헨을 따라서 세리에 A 리그의 라이벌 선수을 빼내오기로 유명한데, 인테르나치오날레 밀라노라이벌 팀들로부터 핵심 선수들을 데려오자 인테르는 우승 경쟁에서 앞서기 위해 저격성 영입을 많이 한다고 말했다.
  • 지오르지오 키엘리니 - 2017년 소속팀 유벤투스우승 횟수가 35회라고 써진 스쿠데토 문양과 함께한 사진을 떡하니 찍어올렸으면서[34] 토트넘 핫스퍼 FC를 이긴 후 인터뷰에서 명문팀이 더욱 많이 이기는 건 역사이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레알 마드리드와의 8강 경기 중 경기가 거의 끝나갈 무렵 레알 마드리드가 PK를 얻어내자 레알 선수들에게 "심판한테 돈 줬지?"라는 말과 손짓을 하는 장면이 포착되었다. 키엘리니 유페이 사건
  • 지지 하디드를 비롯한 하디드 3남매 - 미국판 개노답 3남매. 우선 지지는 슬로베니아인으로 미국인이 아니기에 자연히 영어 발음이 어색할 수밖에 없는 멜라니아 트럼프[35]의 발음을 놀리듯 따라했다가 무수한 비난을 받고 대국민 사과까지 해야 했다. 헌데 웃기게도 그녀의 부모는 둘 다 멜라니아처럼 성인이 다 되어서야 미국으로 건너온 사람들이다. 그리고 동양인 인종차별을 했으면서 동양 나라 중국으로는 돈을 벌러 오고 싶어서 지 딴에는 정성을 다한다며 중국어로 사과문을 올렸으나 오히려 진정성이 없다며 욕만 더 먹고 중국에 오지도 못했다. 그러나 이 인종차별의 공범인 벨라는 비자를 받아서 중국에 올 수 있었다. 남동생 앤워는 작은누나 벨라와 함께 라임병 치료차 동양 나라 대한민국 세브란스 병원을 방문했을 때 한국 스타벅스에선 양파 냄새가 심해서 안에 도저히 있을 수가 없다는 망언을 인스타에 남겼고 지금도 앤워의 인스타에 가면 그 망언을 볼 수 있다.
  • 진영논리 - 진영논리에 휩싸여서 자기편을 두둔할 때 내로남불식 논리가 나오기 쉽다.
  • 진보-좌파성향 커뮤니티들 - 일베 등지에서 하는 김대중, 노무현에 대한 고인드립은 고인에 대한 모독으로 여기지만, 정작 이승만이나 박정희에 대한 고인드립은 거리낌없이 받아들인다.
  • 진워렌버핏 - 다른 방송인의 불건전한 행동을 비난하면서 그렇게 말하는 자신은 자신이 욕하는 그 사람과 똑같은 짓을 한다. 자세한 건 문서참고
  • 진중권 - 종편의 태생부터 비판을 하다 종편을 제외하면 어디든 OK라며 종편만 안나간다 하더니 어느덧 착한 종편 JTBC에 은근슬쩍 나오더니, 이젠 나쁜 종편(?) 채널A까지 거침없이 나온다. 과거 언행에 대한 해명은 없다. 2012년 총선 시즌, 이준석이 자신의 SNS에 손수조가 문재인의 목을 베는 만화를 올린 적 있다. 이를 진중권이 앞장서서 맹비난했고, 이준석은 사과글을 올리고 문재인에게 직접 사과까지 했다. 그런데 이후 진중권은 트위터에 이명박 대통령을 교수형에 처하는 듯한 가방 사진을 올렸다. 사람들이 항의하자 "이준석이 올린 만화는 혐오스럽고 상스러운데, 내가 올린 사진은 유머와 풍자가 있기 때문에 다르다."라는 내로남불의 정수가 담긴 명언을 남겼다.
  • 참여연대 - '권력에 대한 감시와 견제'가 사명이라는 천명한 단체가 조국, 안경환, 장하성, 김상조, 김기식 등 출신 인물들을 대거 청와대와 내각 등 감시와 견제의 대상 곳곳에 포진시킨 것도 모잘라서 2018년 3월 30일 내정 발표 된 참여연대 출신김기식이 여러 논란에 휩싸이자 입장을 내놓지 않고 "담당자가 자리를 비웠다"라는 말로 일관하고 있다가# 12일에와서 "매우 실망스럽다" 라고 짧게 논평하였다. 공무원의 외유성 해외 출장에 관하여 이들은 지난 2014년에는 "반드시 기억해서 다음 선거 때 낙선 운동 후보 선정 기준 중 하나로 삼을 필요가 있다", 2016년에는 "피감기관과의 접촉 때문에 과연 국회가 견제기능을 제대로 하고 있는지 의심받을 수밖에 없다" 라고 비판하였던 과거와 너무 상반되는 제 식구 감싸기 내로남불.
  • 철구(BJ) - 여캠 BJ들에게 큰 액수의 별풍선을 쏜다는 시청자에게 "그 BJ들은 너를 사람 취급을 안 해! 그냥 한 명의 호구로 봐!"라는 일침을 날렸다. 하지만 정작 본인의 아내도 여캠 BJ를 하고 있고, 자신도 여캠 BJ들과 비슷한 자극적인 방송 컨셉을 진행하면서 생계를 유지하는 중이다. 그리고 별풍선 수입을 많이 올리기 위해 가끔씩 여캠 BJ들과 함께 합방을 진행한다. 심지어 자신의 딸도 크면 여캠 BJ를 시킬거라고 한다.
  • 총박이 - 이 분야의 끝판왕이자 모든 팬덤계의 반면교사. 내로남불을 밥먹듯이 하여 이젠 아예 총박이들의 망언 모음집이 만들어졌다.총박이들의 행태
  • 최군 - 자신에게 욕하는 사람들은 고소하면서 자신은 욕설을 밥 먹듯이 한다.
  • 최저임금부정청탁 및 금품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 논란: 일부 정치인들이 최저임금은 "하루 6천원이면 황제같은 삶 살수있어"라고 해놓고는, 김영란법에선 "5만원으로 어떻게 밥 한끼를 먹냐"고 하는 어이없는 이중잣대를 보인 바가 있다. 높으신 분들의 사고방식, 최저생계비 체험기.
  • 최효종 - 제놈이 후배였을 시절엔 아침에 선배에게 인사하는 게 이해가 안 됐는데, 정작 제놈이 선배가 되어 보니 후배들이 아침에 인사를 해주면 힘이 난다고 밝힌 바가 있다. 정작 그래놓고 제놈은 과거 해피투게더에서 유재석이 비슷한 드립을 쳤을 때 엄청 불평해댔다.
  • 축구선수들의 탈세 소식을 다루는 스페인 언론들 - 레알 마드리드 선수의 탈세 소식을 다룰 때는 늘 그 선수들이 레알 유니폼이 아닌 다른 옷을 입은 사진들을 쓴다. 반면 다른 팀 선수들에 대해서는 그런 거 없다.
  • 카도카와 - 케모노 프렌즈 스태프 강판 사태 참조. 요약하자면, 카도카와사 측이 저작권 드립을 시전해 타츠키 감독과 야오요로즈측 스태프들을 비정하게 짤라놓고 정작 자신들타츠키 감독과 야오요로즈가 창조했던 애니판의 설정과 캐릭터 디자인을 자사의 신작 게임인 '케모노 프렌즈 퍼즐놀이[36]'라는 스마트폰 게임에 무단 도용하는 만행을 저질렸다.
  • 칸예 웨스트 - 자신도 흑인이면서 흑인들의 노예생활이 그들의 선택이었다는 망언을 했다.
  • 케빈 더 브라위너 - 자신도 다른 여자와 바람을 펴 놓고 이에 연인이 티보 쿠르투아와 맞바람을 피우자 부모를 통해 이 사실을 폭로하면 고소하겠다고 그녀에게 협박했다. 허나 본인은 연인의 바람핀 사실을 자서전에서 폭로했다.
  • 쿨 재팬 - 일본의 국가적 이미지를 높이기 위해 하뉴 유즈루고다이라 나오 등 일본인들은 물론 가즈오 이시구로 같은 일본계들의 해외 선전에 누구보다 빠르게 축하해 주지만 정작 일본 정부를 비판했던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 칸 영화제에서 그랑프리를 수상했을 때에는 침묵했다.
  • 크리스 락 - 흑인 인종 차별에 대해서는 비판을 가하는데, 정작 동양인 차별은 웃음거리로 썼다.
  • 크리스티안 비에리 - 요즘 축구선수들은 축구보다 SNS에 더 집중한다고 비판했으나 정작 본인은 현역 시절 호나우두와 함께 클럽 죽돌이로 유명했다. [37]
  • 클라라 리 - 노출로 떴으면서 노출이 싫다고 말했다. 그런데 그 후에도 계속 노출로 언론 플레이를 했다.
  • 클로드 레비스트로스 - "나는 여행들과 탐험가들을 싫어한다. 그리고 이제 나는 나의 탐험들에 대해 이야기할 채비를 하고 있다."(Je hais les voyages et les explorateurs. Et voici que je m'apprête à raconter mes expéditions. 대표작 <슬픈 열대>의 맨 첫 부분)
  • 킴 스콧 - 에미넴의 전처이자 그의 딸 헤일리의 어머니. 그녀가 외도를 한 사실을 알고 분노한 에미넴이 총알 없는 총으로 위협을 하자 되려 그를 총기소지죄로 고소하는 뻔뻔한 모습을 보였다.
  • 타노 유카 - 스캔들이 나는 다른 AKB48 멤버들에 대해 디스를 종종 했고 자신은 그러고 싶지 않다고 했으나 정작 자신이 한 술 더 떠서 두 남자에게 양다리 걸친 스캔들이 나 버렸다. 그리고 이 이전에 한국 갔다온 것들은 다 성형한 것 같다는 혐한성 발언을 했는데 정작 자신과 함께 활동하는 AKB48 내의 인기 멤버들도 한국에 관심 있거나 좋아하는 사람들도 많고 프로듀스 48에 출연한 이들도 있어 이들이 불편해하기도 했다. 대표적인 사람이 미야자키 미호.
  • 테일러 스위프트 - 데뷔 초 음악적 취향차 때문에 집단 따돌림의 피해자였던 사실을 인터뷰에서 말하고 다니며 그것을 이겨내고 가수의 꿈을 이뤄낸 걸로 더욱 박수를 받았다. 그러나 자신의 인기가 견고해져 갈수록 다른 연예인들을 억압하는 정황이 종종 나오고 있다. 대표적인 사례로는 니키 미나즈에게 같은 여성을 공격하는 게 옳지 않다는 식으로 얘기했으나 정작 자신은 같은 여성인 카밀라 벨[38]을 성적으로 비하했던 것. [39]
  • 토마스 뮐러 - 남아공 월드컵 당시 디에고 마라도나와 함께 인터뷰를 하게 되었을 때 그를 볼보이 취급한 것에 분개했던 적이 있었다고 하는데 2018년 월드컵 지역 예선에서 산 마리노 대표팀과의 경기 당시 8:0으로 대승을 거둔 후 "산마리노는 아마추어 팀이며, 이런 팀과의 경기는 쓸데없는 부상 위험만 만든다. 스케줄도 바쁜데 이러한 경기를 대체 왜 하는지 모르겠다. 산마리노는 세계 최강팀을 상대한 걸 기념으로 여겨야 한다."라는 망언을 날려서 해당 상대국의 분노를 샀다.[40] 그리고 그 말을 한 대가는 실로 참혹했다.
  • 트루디 - 언프랩2 내내 같은 구절을 무려 4번 이상 우려먹으면서 검은사골이란 별명이 붙었으나, 정작 본인은 예지에게 미친개는 식상하다는 소리를 지껄인다던지, 한살 어린 예지한테 언니들한테 예의가 없다고 지껄인 주제에 정작 본인은 6살 이상 차이나는 길미와의 디스배틀에서 길미에게 물병을 집어던진다든지, 자기도 다른 참가자 디스는 굳이 랩이 아니어도 신명나게 해대면서 본인이 디스당하면 깊게 치는 모습이 카메라에 담기는데, 웃기는 건 언프랩2 자체가 트루디 몰아주기로 논란이 심했던 시즌이었다는 거고, 조금만 신경써도 천사의 편집으로 충분히 이미지를 챙길 수 있었는데도 연신 제 무덤을 파는 모습을 많이 보여주면서 인성논란에 휩싸였다. 그리고 본인은 윤미래를 따라하지 않았다고 계속 주장하면서 눈물까지 흘렸지만 길미 및 예지와의 디스전에서 '제 2의 윤미래', '미래 언니는 최고급 분유'라는 말을 하기도 하면서 시청자들한테 의아함을 남기기도 했다. 결국 파이널 배틀도 티파니의 하드캐리를 받고 올드스쿨 비트에 본인이 그동안 했던 랩 가사를 통째로 재탕하고 우승했지만 악화된 여론은 전혀 축하해주지 않는 분위기에 힘입어 제대로 묻혔다. 근데 어차피 언프2는 예지정도를 제외하면 다들 큰 이득을 보지는 않았다. 안습
  • 표현의 자유에 대한 편의적 이중성 - 극과 극은 통하신다고 높은 확률로 어디서든 목격할 수 있다. 주 논리는 "우리가 하면 표현의 자유고 니들이 하면 방종."
  • 프레디 과린 : 동양 나라 중국 팀인 상하이 선화에서 뛰면서 콜롬비아가 한국과의 친선경기에서 뜻밖의 패배를 당하자 동양인 인종차별을 심하게 했던 여성 MC 사라 우리베와 불륜을 했다. 이 불륜 사실에 우리베가 비난의 집중포화를 맞자 "내 사랑을 욕하지 말라"고 팬들에게 화낸 건 덤.
  • 프로레슬링 갤러리와 프로레슬링 팬덤 - 로만 레인즈알렉사 블리스 둘 다 경기력이나 엔터테인먼트적인 능력이 부족함에도 과도한 푸쉬를 받는데, 외모 때문이라는 말이 나온다. 그런데 로만 레인즈는 까면서 알렉사 블리스는 까지 않는다. 해외 팬덤과 현지 팬덤에서도 마찬가지다.
  • 하나의 중국 - 평소에 티벳, 위구르, 대만에 대해 하나의 국가라면서 하나의 중국을 노래하는 중화인민공화국이지만, 북한에 대한 원유거래 금지 후 해상에서 밀수행위가 적발되자 저 배는 중국 국적이 아닌 대만국적의 배라고 발뺌하였다.# 즉, 중화인민공화국 자기들이 불리할 땐 대만은 다른 나라라는 입장을 보인다. 그래놓고 어느 고등학생 나이의 소녀한텐 그 난리를 다 피웠다
  • 학력위조범들 - 자기들도 딸리는 학력에 열등감 느꼈으면서 지들은 학력을 위조한 범죄까지 저질러 놓고는 저학력이어도 떳떳이 살아가는 이들을 멸시하는 경우가 있다.
  • 한경오 - 2016년 광복절워마드에서 안중근, 윤봉길 의사, 안창호 선생을 합성하고 조롱했다. 이에 거의 대부분의 언론들이 비판했고, 파평 윤씨 종친회에도 알려질 정도로 큰 사건이었으나, 정작 에서는 전혀 기사화 되지 않았다. 오히려 티파니욱일기 논란을 여성 비하라 몰아세우고, 박근혜 대통령의 광복절 연설을 가지고 뭐라하기에만 바빴다. 어머 박근혜 대통령도 여자이니까 한경오도 성차별언론이네요. 자세한 건 문서 참조.
  • 한서희 - 자신은 페미니스트라서 남성이 여성을 함부로 품평하는 것이 싫다면서 정작 자신의 말에 딴죽 걸었다는 이유[41]로 한 일반인 여성의 외모를 함부로 품평하며 조롱했다.
  • 현빠현까 - 현빠들은 무조건 현대차만 옹호하고 다른 차들은 무시하는 국뽕 성향을 보이는 집단이다. 현빠의 반대인 현까들은 현대차가 잘못한게 아님에도 불구하고 억지스럽고 근거없이 현대차만 적폐로 몰아가고 잘못했다고 주장하고 정작 쌍용같은 차가 결함이 있을때도 "현대차는?" "외제차는 운전자 과실"이라는 이중잣대성 개논리를 펼친다. 레이디스 코드 교통사고의 현까들의 반응만 봐도 이들의 내로남불 수준을 알 수 있다. 참고로 현대에 대해 합리적인 비판만 하는 안티현대차 세력도 이렇게 심하지 않으며 오히려 현대차의 성공은 인정해준다.
  • 호베르투 카를루스 - 자신도 흑인과의 혼혈이라 유럽에서 인종차별을 많이 당했으면서 파라과이를 상대로 인디오라고 놀렸다고 당시 파라과이 골키퍼가 주장했다.[42]
  • 호세 바티스타 - 배트 플립에 대해 부정적 견해를 보이는 인터뷰를 해놓고 2015년 텍사스와의 ALDS 5차전에서 홈런을 때린뒤 파격적인 빠던을 시전했다. 이후에 터진 벤치클리어링은 .
  • 황교익 - 음식에 대해 평가하고 책을 많이 쓴 맛 칼럼니스트로 유명하지만 황교익/비판과 논란에서 알 수 있듯이 문제가 있는 발언을 많이 하여 논란이 매우 많다. 대중적인 음식에 대해 사실까지 왜곡하며 말도 안되는 비판을 하고 유명한 프랜차이즈 사업가인 백종원을 미친듯이 까내리면서 비판하지만 본인은 떡볶이 광고와 커피 광고 모델을 하는[43] 황당한 모습을 보였다.
  • 황안 - 자세한 내용은 쯔위 국기 논란 참고.
  • NPT - 핵무기를 이미 보유한 강대국들이 자신의 핵무기 보유는 용인하되 후발주자의 핵무기 보유는 엄격히 제한하는 내용을 담은 협약. 겉보기에는 인류보호라는 그럴싸한 명분을 가지지만 정작 이미 핵을 보유한 5개국은 그 위험한 핵무기를 포기하지 않은 채로 타국의 핵보유는 막는 협약이다.
  • 디시인사이드 내로남불 갤러리

4.2. 정치인들

정치와 외교의 경우, 좋고 나쁘고와 정치 스펙트럼을 떠나 한시라도 잘못하면 바로 패배할 수 있는 냉정한 환경이기 때문에 자신의 생존과 이득을 위해 내로남불의 태도를 어쩔 수 없이 취해야 하는 경우가 많다. 그렇기 때문에 내로남불은 정치인의 기본 소양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며, 정치인이면 저런 것도 얼굴에 철판깔고 태연하게 할 수 있어야 한다고 볼 정도다. 다만 이걸 일반 시민들의 시점에서 보면 참 치졸한 내로남불로 보이기 마련인 것. 그리고 아래의 내용들 중에서도 있지만 사실 상황이 변화함에 따라서 달라진 게 타당하거나, 그냥 정치인 본인이 생각을 바꾼 경우도 있다.[44] 정치인이 한 말은 꽤나 오랫동안 기록되다보니 시대가 바뀌면서 생각이 바뀌거나 하였음에도 그런 걸 고려하지 않고 붙여서 보면 내로남불로 보일 수 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무리 정치인이라도 너무 빠르게 말을 바꿔 비웃음을 사거나 이건 좀 아니다 싶을 정도로 과도한 경우도 있긴 하다. 문제는 그걸 결정짓는 기준이 개인의 정치 성향과 가치관에 따라 천차만별이라는 것. 따라서 아래의 사례들은 극히 일부의 사례일 뿐이며, 다소 공정하지 않은 경우도 있을 수 있으니 어느 정도 가려서 보도록 하자. 자신의 정치성향과 맞지 않는다고 반달을 하는 경우도 내로남불이 될 수 있다.
  • 김기식 - 전 참여연대 발기인 겸 사무처장, 정치인. # 김기식/논란 문서 참고. '김기식이 김기식에게'라는 다양한 편집 동영상까지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
  • 김진태 - 자신도 검사 출신이면서 이재용을 조사하려는 특검에게 경제가 정의보다 더 중요하다는 말을 했다.
  • 김형남 - 국민의당 시절에 안철수 대표의 국민의당-바른정당 합당을 추진하자 그걸 보수 대야합으로 규정지으면서 민주평화당에 입당했는데 정작 자신은 2018년 11월에 자유한국당으로 입당했다.
  • 도널드 트럼프 - 대선이 약 11일 가까이 다가왔을 때 FBI의 힐러리 이메일 재수사에 대해 힐러리 측에서 많이 반발을 했지만, 트럼프는 그 소식을 듣고 "그녀가 범죄 계략을 갖고 백악관에 들어가도록 해서는 안 된다"며 노골적인 발언을 했다. 그러나 미국 대통령으로 당선 된 후에 러시아 대선개입 파문이 일어났다.
  • 림관엥 - 자국 주지사들의 3선 금지를 주장하면서, 정작 본인은 3선을 하려고 하고 있다. 게다가 위에서 언급된 희망동맹의 내로남불 또한 림관엥에게서 상당수 나온다. 예를 들면 외국인 요리 금지법이라던가...
  • 문국현 - 창조한국당 문서 참고.
  • 문정인 - "한미동맹 깨져도 전쟁은 안된다"고 발언했으나# 정작 자신은 미국 영주권자을 보유하고 있고, 아들은 아예 한국 국적을 버린 미국인이다.#
  • 문재인 - 대통령 후보 시절에 규정한 적폐에 해당되는 인사를 내각에 임명하면서 이에 대한 반대의견을 무리하게 넘어가 논란이 되었다. 그리고 대통령이 되기 전에도 말바꾸기로 지금도 논란이 있다. 자세한 내용은 문재인/비판과 논란, 문재인 정부/평가 참고.
  • 박근혜 - 앞에서는 반공 외치면서 뒤로는 김정일을 존대하며 적과 내통한 박근혜 편지 사태 등.. 말하자니 여백이 부족하다. 여기를 보자. 이를 풍자하여 모 언론사는 '박근혜 vs 박근혜'라는 편집동영상까지 만들었다...#[45]# 일명 박적박으로 대표되는 박근혜/비판 문서도 참조.
  • 박원순 - 여성혐오적 표현이 남발된다는 이유로 특정 사이트를 강제로 폐쇄해야 한다는 주장은 자신의 김일성 만세 허용 발언과는 정면으로 배치되는 주장이라, 이중잣대라는 점에서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 박정희 - 박근혜의 아버지로 대통령이 된 뒤 애국반공을 강조했지만 정작 그는 애국과는 어울리지 않는 전직 친일반민족행위자에 반공과는 어울리지 않는 전직 남로당 공산주의자였다. 또한 퇴폐풍조를 없애야 한다면서 문화검열을 일삼았지만 정작 그는 엽색행각을 일삼은 사람이었다.
  • 보시라이 - 앞에선 부패 척결을 외쳤으면서 뒤에선 엄청난 양의 돈을 횡령하고 있었음이 드러나 그의 정치생명은 완전 끝났다.[46]
  • 새누리당 전국여성의원협의회 - 박근혜를 희화화한 나체 그림이 여성혐오적이라고 반대하면서 그 그림을 전시한 표창원이 아닌 그의 부인을 벗긴다고 성명을 냈다. 정 벗기고 싶으면 표창원을 벗긴다고 하던가
  • 심재철 - 자신은 국가 재정정보를 무단 유출하며 문재인 정부를 비판했으나 정작 자신은 특활비로 6억원을 받아갔다.
  • 아파르트헤이트 - 남아프리카공화국인종차별 제도. 흑인의 땅인 아프리카에 세워진 나라임에도 흑인들을 차별하는 정책으로 악명이 높았는데, 정작 미국 등 해외의 성공한 흑인들에게는 명예 백인 호칭을 붙이며 백인 대우를 해줬다.
  • 안철수 - 새정치를 하겠다고 탈당했지만 기존 구태적인 정치 행태를 그대로 답습하고 있다는 지적이 많다. 남의 내각 인사는 지적하면서 정작 본인 주변의 인사인 이준서는 증거조작한 것이 걸려서 구속됐고[47] 당대표 시절 기초선거무공천이 새정치라고 했지만 정작 국민의 당은 기초선거에 공천했다. 기소만 되도 당원권 정지가 혁신이라고 했지만 선거법 재판으로 인해 당선무효형을 받은 국회의원들은 당원권을 유지하고 있다. 정치는 책임을 지는 것이라며 항상 남에게 책임을 요구했으나 정작 본인은 증거조작의 책임은 회피하고 있다.
  • 우병우 - 검사 시절 천신일 세중 회장이 가족회사를 차려서 탈세를 했다고 혐의를 물고 늘어졌는데, 정작 자신도 처자식들과 가족회사를 차려서 탈세를 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 이명박 - 자신이 대통령일 때에는 적폐청산의 명분으로 노무현과 그 측근들을 탈탈 털고서, 막상 문재인이 대통령이 되어 적폐청산으로 자신과 측근을 탈탈 털려고 하자 '적폐청산이 과연 개혁이냐?'라며 반발하고 있다. # 이 후 추가 범죄들이 자꾸 나오면서 교회 장로들을 욕먹이는 모범 사례가 되고 있다.
  • 이언주 - 자신도 철새짓 했으면서 남경필이 철새라고 비판했다.
  • 이용주 - 음주운전은 살인이라고 말한 지 9일만에 본인이 음주운전 혐의로 적발됐다.
  • 이은재 - 조희연 서울시 교육감에게 MS 오피스를 일괄구매한 것을 두고 회사 측과의 밀실거래를 운운하더니, 정작 이때 자신이 과거에 한국행정연구원 원장으로 재직하던 중에 법인카드로 100만원이 넘는 돈을 사적인 용도로 유용한 게 밝혀져 언론사와 국민들에게 신나게 까이고 있다.[48]
  • 이재명 - 이명박 정부 시절 벌어진 국가정보원·국방부 여론조작 사건을 "여론조작은 민주주의의 적"이라며 강하게 비판했지만, 본인 역시 자신의 팬클럽인 손가락혁명군을 이용해 '혁명'이라는 이름으로 기사 댓글 도배를 적극 조장해왔다. 손가락혁명군 항목의 비판 문단 참고. 또한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전관예우를 근절하겠다고 하고 혜경궁 김씨 사건 등 관련 수사를 받으면서 '수사기관이 결론을 미리 정해 놓고서 수사하지 않기를 바란다'라고 했으나, 정작 부인 김혜경은 수사를 받으면서 전관 출신 변호사를 선임했고 자신이 형을 강제입원시키는 데에 위법이라며 반대한 보건소장에게 '안 되는 이유를 1000가지 대 봐라'라고 답정너를 시전했다.
  • 이진삼 - 국회의원 재직 중에 천안함 피격사건이 발생한 적이 있는데, 이 때 군번줄과 같은 사소한 것으로 장성들에게 엄청나게 트집을 잡아댔다. 헌데, 정작 본인도 군인 시절에 계급만 믿고 규정 위반을 많이 저질렀다. 무엇보다도 이 사람, 군 내 불법 사조직이었던 하나회의 핵심이었다.
  • 정우택 - 촛불은 선동이라고 하면서, 정작 태극기 집회 참가는 자율이라고 했다.
  • 정종섭 - 박근혜가 몰락하기 전에는 "박근혜 대통령을 복사기에 넣어 복사하면 나와 똑같다."라고까지 주장했으나,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자유한국당이 참패하자 자신은 친박도 비박도 아니라고 우기면서 "박근혜 팔아 정치한 사람들 다 내려놔야"라고 주장했다.#
  • 조경태 - 새정치민주연합 시절에는 장외투쟁을 비판했으나 자유한국당에서는 장외투쟁에 참여한다.
  • 조국 - 박근혜 정부에서 음주운전 경력이 있는 이철성을 경찰청장에 임명한 것을 비판했지만, 자기가 민정수석이 되자 음주운전 경력이 있는 조대엽을 고용노동부 장관에 임명하려고 했다.
  • 주한미군 THAAD 배치 논란 - 당시 사드 배치 후보지역의 지역구 국회의원들 중 새누리당 소속 국회의원들(원유철, 유의동, 조원진, 유승민, 이완영, 김기선.)은 사드 배치는 찬성하더니, 정작 자신의 지역구에 사드가 배치되려 하자, 자신들이 그렇게 종북, 빨갱이라 욕하던 단체와 손잡고 사드배치를 막으려 했다. 사드가 배치된 이후 이들에게 남은 선택은 새누리당계 정당에 반대, 전향하거나, 사드가 배치된 지역구를 떠나거나, 남아서 결사항전으로 사드 자체를 무력화시키는 것 뿐이다. 한편 사드배치는 헌법 위반이라 노래를 불러댄 김제동#과 사드배치 퍼포먼스로 전자파에 뇌가 튀겨 죽을거 같다던 손혜원, 표창원#. 절차적 문제를 들어 사드 배치 연기를 정당화했던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은 문재인 정부가 환경절차를 진행하며 사드를 전격 배치하면서 조용해졌다. 북한 핵 실험 등 북한이 강경하게 나온 것이 문재인 정부에서 사드 배치를 하는 원인 아니냐 할 수 있는데 이전 정권에서도 북한의 핵 위험은 존재했다.
  • 지우마 호세프 탄핵파 - 호세프를 뇌물 혐의로 탄핵시켰으나 정작 본인들도 뇌물 문제가 있던 경우가 많았다. [49]
  • 추미애 - 유독 자유한국당관련 문제들에는 민감하게 반응하고, 더불어 민주당에서 본인과 의견이 같은 의원들과 같이 자유한국당 관련 문제들은 부정적인 입장을 즉각적으로 내놓는 반면, 당내 문제들에 대해서는 심히 소홀하다는 비판을 받은 적들도 있다. 더불어 박근혜이명박측 문제들은 강하게 비판하고 정작 문재인 정권 관련 이슈(문빠, 극성 반문재인 사이트및 댓글 관련)에 대해서는 고소를 진행한다고 하여 비판하는 여론이 생기기도 했다. 자세한 논란은 추미애/정계 활동 참조. [50]
  • 테러방지법 필리버스터 관련 여당이 된 더불어민주당 - "박근혜 정부 장기집권 시나리오의 서막" "이제 한국에서 정권교체는 불가능해질 것" "이제 모든 국민에 대한 통신 감청을 통해 '빅 브라더'가 되고 조종자가 되는 '국정원 국가'가 될 날도 머지 않았다" 등의 발언으로 민주주의의 심각한 위협이라며 필리버스터를 감행했으나 총선 승리, 대선 승리 이후 당시 필리버스터를 주도했던 인물들조차 언제 그런 일이 있었냐는 듯 침묵하고 있으며 문재인 정부는 테러방지법 필요입장을 밝힌 서훈을 국정원장에 임명하며 사실상 이미 죽은 이슈가 되었다. 폐지는 커녕 독소조항 개정도 감감 무소식인 상황. # #
  • 한선교 - 방송인 시절 방송국 파업에 동참한 적이 있었으나 정치계로 가고 나서는 개그콘서트에 외압을 가했다는 의혹이 있다.
  • 한일 군사정보포괄보호협정 관련 여당이 된 더불어민주당 - "국민을 배신한 굴욕적 협정, 모든 책임자들에게 응당한 책임을 물을 것" 발언 출처 이라며 강경하게 비판하던 민주당은 정작 집권 후에는 소리 소문없이 군사정보협정을 연장한 바 있다. 다만 박근혜 정부 시기의 협정과 동일 내용인지는 확인된 바 없다.
  • 홍준표 - 본인과 자유한국당 친홍세력, 본인이 지지하는 정치인/정부의 망언이나 만행은 쉴드를 치고 정당화 하나, 정작 타 당의 사건사고(더불어 민주당, 바른미래당, 정의당 등)는 욕하며 망언을 하여 논란이 되었다. 그리고 본인의 논란성 발언에 대해 책임을 회피하고 말을 지속적으로 바꾸려는 행보도 보여 일구이언이라고 비판을 받기도 하였다. 이 외에도 더 많은 내로남불 문제로 논란 받은 것은 홍준표/논란 문서 참조.
  • 힐러리 클린턴 - 대선 전 여론조사가 앞서 나갈 때는 도널드 트럼프가 선거불복을 할까봐 선거가 끝나지도 않은 판에 트럼프를 미리 비판했지만, 정작 자신이 낙선하자 재검표를 주장했다. 같은 민주당 현 대통령 오바마조차 부정선거 가능성은 없다고 타일렀지만 불복했고 유리천장 드립을 쳤다. 정작 그녀의 거듭된 논란과 거만한 태도에 질린 미국 백인 여성의 53%는 트럼프를 찍었다.

4.2.1. 자녀 교육 관련

대한민국에서는 여러 정치인, 교육자 등 명사들이 유독 자식의 진학 등 교육 문제에 관해서는 평소 주장과 배치되는 행태를 보인 예가 유독 많다. 하지만 정치인 부모와의 정책에 상관없이 정치인의 자녀들이 가고 싶어서 선택한 것이라면 욕하기도 뭣한 것이 사실이다. 아버지가 대중적인 정책을 편다고 아들 딸이 상대적으로 더 좋은 학교를 가지 말라는 법은 없다. 이른바, "나의 진보적 가치와 아이의 행복이 충돌할 때 결국 아이를 위해 양보하게 되더라". 언론에서는 좌우 막론하고 해당 정치인 또는 단체의 정책만 다루지, 그들 자녀들의 장래희망까지 조사하지는 않으니 아래의 사례들은 이 점을 고려할 필요가 있다. 비판 받아야 하는 것은 대중들은 할 수 없고 권력층은 누릴 수 있는 불법편법 사항이지, 그 자녀들의 진로 선택이 아니다. 한편으로는 자녀의 진로 결정에 부모가 심하게 간섭하고 또 부모의 도움이 없이 학업을 영위하기 어려운 대한민국의 실정에 비추어 보면 '애가 선택한 건데 부모가 무슨 잘못이냐'라는 항변을 액면 그대로 믿어 주어야 할지는 미심쩍은 것도 사실이다. 판단은 각자가 확실히 알아보고 나서 하자.

5. 창작물

  • 가면라이더 555 - 쿠사카 마사토
  • 가면라이더 가이무 - 쿠레시마 미츠자네
    후에 자신의 잘못을 되짚게 되면서 반성한다.
  • 가면라이더 에그제이드 - 파라드
    작중 후반부에서 처절하게 도게자를 하면서 반성 후, 그 후부터는 내로남불을 하지 않게 된다.
  • 금붕어 주의보 - 후지노미야 치토세의 어머니
  • 강철의 연금술사 - 군 상층부
  • 나루토 - 시무라 단조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 치사키 카이
    개성을 질병으로 여기면서 본인의 개성은 백신으로 여기면서 잘만 쓴다. 토무라가 죽이지 않고 제일 싫어하는걸 한다고 하는데 그것은 개성을 질병으로 여기던 본인의 개성을 두번 다시 사용 못하도록 양팔을 절단 시킨다.
  • 내 여동생이 이렇게 귀여울 리가 없어 - 코우사카 키리노
  • 넝쿨째 굴러온 당신
    • 남남구 - 고급 고깃집 여사장과 불륜해서 방일숙을 떠나 놓고는 잘 안 풀리자 그제야 돌아오려고 한다. 물론 일숙에게 보기 좋게 거절.
    • 배PD, 양PD - 자기들도 여성이면서 같은 여성인 선배 차윤희가 임신했다는 핑계로 그녀가 맡기로 한 프로그램을 뺏었다.
  • 노블레스 - 마두크
  • 뉴 바이블 - 제이
    살인범들을 죽이면서 살인범은 죽어 마땅하다고 하지만 정작 자신도 살인범이다. 게다가 대놓고 자신의 제자인 김뽕에게 "X발놈아 내로남불이지"라는 말도 했다.
  • 단간론파 3 -The End of 키보가미네 학원- - 안도 루루카
    자신은 배신하는 것을 싫어한다고 자기 남친에게 말했는데, 정작 자신의 소신이 옳다고 여기는 이기주의적인 면을 보여주었고, 자신을 끝까지 지키려는 이자요이 소노스케가 자신이 죽을 수도 있는 행동을 하려는 것을 보고[52] 먼저 배신해 살해했고, 키리기리 쿄코를 죽이려고 하다가 동료들을 위험에 빠뜨렸고, 결과적으로 또 한 명의 동료를 죽음에 몰아넣었다. 그 대가로 끔살당한 건 물론이고 그녀를 싫어하는 사람이 대다수다.
  • 더 킹 오브 파이터즈 시리즈&아랑전설 시리즈 - 기스 하워드
    기스 본인은 어릴 적 권력에 눈이 먼 아버지에게 버림받은 상처가 있음에도 유일한 혈육이자 사생아인 락 하워드와 그녀의 생모인 메리가 궁핍하고 어려운 삶을 살고 있음에도 어떠한 도움도 주지 않아 결국 메리는 병이 악화되어 숨졌으며, 락은 아버지를 증오하면서 의절했다. 때문에 둘이 같이 출연하는 맥시멈 임팩트나 KOF XIV에서 락으로 기스를 이기면 어머니의 고통을 네놈이 알고 있냐는 원한에 사무친 대사를 한다. 그러나 반면 혈연 관계가 아닌 빌리 칸 & 릴리 칸남매에게는 병약한 릴리의 치료비 & 학비도 대주고 살 집도 마련해주는등 거의 친아들급으로 매우 잘해준덕에 빌리가 감동하여 기스의 오른팔을 자처하고 절대적인 충성을 맹세하게 된다.
  • 드라마 무인시대 - 허승
    경대승과 함께 정중부 정권을 무너뜨린 후[53] 조정을 쇄신한다는 명목 하에 독단적으로 중방을 협박하여, 정중부 정권과 협력한 죄에 대한 살생부를 만든다(출처 : 무인시대 80회). 원래 살생부에 적힌 이들은 모조리 처형하기로 했으나, 명종은 이들을 삭탈관직하고 귀양보내는 것으로 마무리 짓는다. 이에 허승은 조원정과 문극겸 등을 불러놓고, 살생부에 적힌 이들을 모조리 처형할 것을 주청하라고 요구하는데, 이에 문극겸은 "나도 이 간적의 죄에 벗어날 수 없을 것이다[54]. 그러나 자네 또한 죄를 피할 수 없을것이다."라고 말을 한다. 이에 허승의 부하 김광립은 이는 고육지책이었다고 반론하는데, 문극겸은 "허승이 하면 고육지책이고, 남이하면 반역인 것인가'라고 일침을 놓는다. 이에 허승도 할말이 없는지 대답도 없이 부들부들만 했다. 문극겸이 이러한 일침을 놓는 이유는, 허승이 정중부 정권의 실세인 정균의 부하노릇을 했기 때문이었다. 아무리 정중부 정권을 무너뜨리기 위한 고육지책이었다지만, 수년간 정균의 부하 노릇을 하면서 청주 지역의 주민들을 학살한다던가, 정균에게 찍힌 이들[55]에 대한 암살시도를 하는 등, 허승 역시 수 많은 악행을 저질렀던 것.
  • 드래곤볼 - 자마스(오공 블랙+자마스/미래= 합체 자마스)
  • 명탐정 코난
    • 하이바라 아이 - 극장판 5기 천국의 카운트 다운편에서는 내 기분은 아무도 모른다며 언니의 죽음에 대한 슬픔을 강조하지만 정작 자신은 독약을 제조해 여러 피해자를 만들어놓고 피해자들과 그 가족에 대한 기분은 전혀 생각치 않고 피해자 코스프레를 시도했다.
    • 스오 베니코 - 사고 피해자들을 위해 자선 사업을 한다면서 뒤로는 기부금을 착복했다.
    • 타케다 시게루 - 자신이 경찰이면서 무기 밀매를 했다.
  • 메이플스토리
    • 오르카 : 자기는 재미로 살인을 하고서는 팬텀이 스우를 죽이자 복수를 다짐한다. 이는 프렌즈스토리에서도 마찬가지로, 남들이 자신의 외모를 평가하는게 싫다하면서 본인한테 고백한 프란시스의 외모를 디스하면서 프란시스가 이를 지적하자 대놓고 남이 자기한테 하는건 싫지만 본인은 안 한다는 말 한 적이 없다고 반박한다.
    • 지그문트 : 미래의 문 너머의 에레브의 모습이 루시드 때문에 조작된 미래임을 알았음에도 시그너스 기사단이 배신을 할 가능성이 0은 아니라고 말했다. 그러나 황혼의 페리온에서는 자기들이 배신자라는 게 알려지자 나인하트가 똑같은 말을 하자 화를 낸다.
  • 벼랑[56] - 정난주
    자신도 남자친구의 절친에게 돈을 뜯기는 입장이면서 그걸 남에게 돈을 뜯어서 충당하려고 하다가 그 사람을 옥상에서 떨어뜨렸다.
  • 비흔 - 양운
    본인도 신라군한테 아버지와 어머니를 잃은 경험이있고 자신의 여동생도 신라군한테 끌려가서 신라귀족한테 유린당하다가 결국에는 호랑이한테 잡아먹히는 아픔을 겪었지만 정작 그러는 본인도 자신의 목적을위해서 사람들과 동료를 죽이고 배신하는건 기본이고 소은을 마음대로 하라며 부하들한테 넘겨주려고 하지를않나[57] 당나라장수인 지현방한테 외모가 반반하다며 소은을 노리개로 써도 상관없다고하며 넘겨주려는 모습을 보여준다
  • 복학왕
    • 우기명기안대학교 학생들 - 21~23화 '채플' 편에서 간증했을 때 자기 입으로 반성하는 채플 시간 때와는 달리 조기탈은 후배들에게 폭력을 행사한다던지, 김지노는 주말에 여친 몰래 홍대 클럽에 간다던지, 한채정은 먹는데 칩착을 버리지 못한다던지, 우기명이 설교했을 때 "흥청망청 술먹고, 친구들과 어울려 놀기 바빴습니다!!"라라는 대사를 남기며 간증하지만 채플 시간으 끝나면 "인간이 술 안먹고 어떻게 살어?"라는 말을 꺼냈다.[58] 결국 기명이는 결국 번개를 맞고 F학점을 받았다.
    • 봉지은
    • 유보아 - 놀이기구가 내려오기 전에 투신해 자기 발목을 훼손하고는 자신의 잘못을 우슬범에게 뒤집어씌운다.
    • 지은 엄마 - '인생 봉지은' 편에서는 봉지은이 교내 성적이 낮으면 무차별 폭행하더니 공부를 열심히해도 고아원으로 격리시키겠다고 위협한다. 그리고 '맞선 봉지은' 편에서 자신과 동갑인 맞선남에게 자기 딸 봉지은을 팔아치우고는 자취방으로 피신했다하면 또다시 폭행하더니 자신을 훈계하려는 지은 아빠에게 "가뜩이나 머리 나쁜애 맨날 머리 때린게 누군데!!!"거리며 반항한다.
  • 뷰티풀 군바리
    • 정수아 - 한심한 남친을 계속 붙드는 현봄이를 이해할 수 없다고 하면서 장작 본인은 폐급 후임 주희린을 오냐오냐하면서 두둔하고 있다. 이와 동시에 본인에게 잘 보이려는 고효원과는 오히려 거리를 두며 주희린에게 옳은 이유로 대든 고효원만 크게 혼내서 3연속으로 후임 관계를 파탄낼 뻔했다. 본인도 김가을과 맞선임들에게 대든 적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말이다.
    • 류다희 - 후임들을 상대로 엄격한 군기와 상명하복을 강조하면서, 정작 본인이 군기잡히면 싫은티 팍팍내면서 기회만 있으면 들을 잡아먹으려 든다. 게다가 이 내로남불은 무려 일경때부터 낌새를 보여서 마음씨 좋다고 소문난 설유라에게도 단단히 찍혔다.[59]
    • 오로라 - 초반부터 대부분 박소림을 성추행하며 부려먹지만 자신을 지적하는 장지희에게 폭력을 휘두르면서 위의 기수인 라시현한테 반말을 쓴다건던지 3소대 부관한테 말대꾸하거나 본명이나 너라고 부르며 반항하는 하극상을 보인다.
  • 소년탐정 김전일
    • 이진칸촌 살인사건, 살육의 딥블루의 진범 - 자신들의 복수를 위해 필요하다며 아무 잘못 없는 인물을 살해해 그의 행세까지 하고 다녔다.
    • 토노 에이지 - 중증의 시스콘으로 자기 여동생의 목숨이 소중하다면서 그 배에 타고 있던 S.K 이니셜의 소유자들을 모두 죽이려고 했다. 심지어 진짜로 그녀를 죽게 만든 사람은 못 죽였고, 알고 보니 그 사람도 그 소녀를 구하려고 했지만 구명보트가 가라앉으려고 해서 실패한 것.
    • 타카토 요이치 - 자기도 완전범죄에 실패하면서 자신의 의뢰인들에게 어리석은 마리오네트라고 깔본다.
    • 나나세 미유키 - 자신도 긴다이치 하지메를 좋아하면서 드러내지 않으려 애쓰지만 다른 여인들이 긴다이치에게 다가오려고 하면 별의 별 수를 다 쓴다.
    • 프랑스 은화 살인사건의 진범 - 자신도 공범과 비슷한 과거를 보냈으면서 그녀를 범죄에 이용했다.
  •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 - 스즈미야 하루히
  • 수전전대 쿄류저 - 백면신관 카오스
  • 신의 탑 - 라헬
    본인은 스물다섯번째 밤에게 절대로 남을 배신하면 안된다고 가르쳤지만, 정작 본인이 밤을 제대로 배신했다.
  • 아기공룡 둘리 - 둘리 [60]
  • 야인시대 - 임화수
  • 엄마 - 엄일남
    자신은 윤정애가 좋아서 결혼했으면서 정작 윤정애의 차남 김강재콩순이와 결혼하는 것은 반대했다. 반대한 이유에 대해서는 김강재를 고위공무원이나 다른 재벌가 집안의 자제와 정략결혼시키기 위한 계획이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 연예인 지옥 - 짱고
    등장 초반에는 김창후의 전 여친이였으나, 김창후 입장에서는 저속한 대사와 흉기로 위협하는 난폭한 행동때문에 본심을 드러내며 인연을 끊지만, 짱고 자신은 허위취득으로 1중대 소대장에 임명된다. 시즌2에서는 후임병들을 폭행하는 최현일에게 솜방망이 처벌을 내린다거나 장병들의 군용품을 갈취한 구정치를 두둔하는 아전인수 격인 태도를 보이는데, 밀반입한 흉기로 김창후에게 강제삭발 시키거나 장석조나 손효석에게는 사소한 일로 가혹한 벌을 주는 이중잣대를 보인다.
  • 연애혁명
    • 왕자림, 남유리
      왕자림과 남유리 둘 다 남친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왕자림은 자신에게 대놓고 대쉬하는 유치원 동창인 최한별을 그대로 내버려 두고, 남유리는 친한 오빠인 박승진을 집에 재워줬다. 그 때문에 공주영, 이경우가 대놓고 질투하거나 의심했다. 그런데 정작 공주영이 장해리에게 대쉬를 받거나, 이경우김우리와 같이 있는 모습을 보자 왕자림은 장해리를 질투하고, 남유리는 둘 사이를 의심한다. 다만 왕자림은 자신의 태도를 개선했으며, 남유리는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조승민이 "이경우에게 여자가 있다."는 식으로 유리를 속였다.
    • 곽보경
      공주영을 가지고 놀면서 이경우에게 집적대는데, 정작 공주영이 여사친 번호를 가지고 있는 것을 알게 되자 여사친들의 번호를 차단하라고 협박한다.
    • 양민지
      이경우가 알바를 할 때, 본인은 이경우를 여러 번 부르는 민폐를 저질렀으면서 다른 여자 손님들이 이경우를 부르자 "저년들 뭔데 불러?"라고 말한다.
  • 오소마츠 상 - 요와이 토토코
    자신은 육둥이들을 무시하는 태도를 보이지만, 정작 10화에서 육둥이들이 다른 여자들에게 반하게 되어서 자신을 무시하자 육둥이들에게 주먹을 날리고 이젠 모른다며 울먹인다.
  • 요한복음 뒷조사 - 김다윗 목사
    해당 웹툰은 에끌툰에서 연재되고 있는 웹툰 중 하나로, 페북의 안티 크리스천 방송으로 기독교인들의 믿음을 잃게 한다고 알려진 사페레 작가를 고소하여 변론에 성공하기 위해 주인공 이성경을 사페레의 회사에 위장 취업을 시킨다. 그런데 11화에 이르러서는 녹음은 못하겠다는 이성경에게 '그런 식으로 따지면 위장 취업을 한 것 자체가 비윤리적'이라고 한다. 그래 놓고 자신이 펼치는 일이 "교회를 위한, 하나님 나라를 위한 일"이라고 둘러댄다. 이어서 12화에서는 '불법과 비윤리적인 행동이 상관 없는 게 무슨 하나님 나라냐'고 슬픈 표정으로 따지는 이성경에게 자신을 무시하냐며, '악하고 게으른 종'이라며 상처를 크게 입힌다.[61]
  • 워크래프트 시리즈 - 실바나스 윈드러너, 오크
  • 원펀맨 - 꽃미남 가면 아마이마스크
    괴인의 강함과 상관없이, 괴인을 완벽하게 막지 못한 히어로는 책임감이 있건 없건 죄다 싫어한다. 그런데 정작 자신이야말로 늘상 연예인 활동을 하느라 책임감 있는 히어로로서의 모습을 제대로 보여주지 못하는 게 아이러니. 때문에 금속 배트, 탱글탱글 프리즈너 등은 그를 좋지 않게 보고, 가로우는 아마이마스크에게 폭언과 죽빵을 선사했다.
  • 원피스 - 니코 로빈
    해당 문서 참고.
  • 유미의 세포들 - 김유미
    남친인 웅이에게는 새이에게 선을 그으라며 걔는 널 친구 이상으로 보고 있다면서 강압적으로 말했지만, 정작 본인은 유바비에게 쉽게 넘어갔고, 남녀 사이에도 친구가 될 수 있다며 이중적인 면모를 보인다. 때문에 안티들에게는 가루가 되도록 까이는 중.
  • 유희왕
    • 어둠의 유우기 어둠의 유우기 본인은 판도라가 엑토플라즈머로 몬스터의 영혼을 희생시키자 몬스터가 울고있다며 비난하고 비정함 만으로는 듀얼에서 이길수없다며 화를 냈지만 정작 그러는 본인은 듀얼리스트 킹덤에서 중강갑 거북으로 용기사 가이아를 사출한 전적이 있을뿐만아니라 배틀시티편에서는 악마지불을 발동해서 원령이 들러붙은 크리보를 소멸시켜버린다.
    • 카이바 세토 카이바는 죠노우치를 말뼈다귀나 범골따위로 부르며 엄청무시하고 듀얼리스트 레벨을 2로 평가하거나 결승전에 진출할 가능성이 0이라고 하며 죠노우치의 실력까지 무시했지만 정작 그러는 본인도 페가서스나 유우기한테 깨지고 다닐뿐만아니라 죠노우치도 페가서스나 다른사람들도 인정할만큼 실력자이다 그리고 본인이 범골이나 레벨2로 평가한 죠노우치는 신의카드는 물론이고 레어카드가 별로 없음에도 불구하고(죠노우치가 얻은 레어카드는 대부분 안티룰로 얻은것들뿐이고 그나마도 자주쓰이는건 사이코쇼커 뿐이다 그리고 원작에서 죽은자의 소생대신 퀴즈라는 운이 따라줘야하는 카드를써서 사이코쇼커를 부활시킨다) 마이를 구하기위해 마리크와의 싸움을 피하거나 두려워하지않을 뿐만아니라 라의 공격을 맞고도 죽지않고 버텨내는 정신력과 근성을 가지고있는데 비하여 본인은 각종 레어카드와[62]신의카드인 오벨리스크에 데블의 성역까지 있음에도 불구하고 마리크를 상대하길 버거워해서 유우기하고 싸운후에 신의카드 2장을 만든후에야 마리크와 싸울려고하는 겁쟁이같은 모습을 보인다[63] 또 본인은 레어카드가 흠집이 나버렸다며 리얼파이트로 사람을 때려눕혔지만 본인은 정작 세상에 단 4장뿐인 백룡카드중 한장을 찢어버렸다. 그리고 마피아를 동원해 파산시키거나 협박하는 등의 행위까지...
  • 외모지상주의
    • 이태성 - 자신을 비웃고 돼지라고 놀리는 일진들에게 폭력을 휘두르며 경계하지만 자신보다 작고 더 뚱뚱한 비만 박형석에겐 몽키, 돼지라고 놀리며 동물 울음소리를 강요한다. 중학교 때 김매식의 여친인 주희를 폭행했으면서 재원고로 전학온 후에도 김미진을 성추행하다가 박하늘을 납치하기에 이른다.
    • 매미형
    • 박지호 - 자신이 만든 통장이 대포통장임을 모르고 공영훈에게 떠넘겼으면서 공영훈한테 복수하겠다고 커터칼로 공격하는 비겁한 수법을 쓰지만 이를 말리려는 미남 박형석을 창문 밖으로 밀치고는 경찰서로 연행되자 자신이 휘두른 커터칼을 박형석의 것이라고 거짓말했다.
    • 최수정
    • 스토커
  • 이런 영웅은 싫어 - 이호
  • 이누x보쿠 SS - 유키노코지 노바라
    자기는 레즈비언이면서 BL을 "같은 남자끼리 뭐하는 짓이람?"하며 배격하며 남자보단 차라리 촉수가 낫다고 얘기하는 이중잣대성을 보인다.
  • 제5공화국(드라마) - 김재익
    장영자·이철희 사건 직후 금융실명제를 강행하려고 하자 허화평이 반대하는데, 이에 대해 개혁을 부르짖더니 내가하면 로맨스고 남이 하면 불륜이냐면서 응수한다. ##
  • 컨트롤제트 - 배원호
  • 포켓몬스터 - 6세대 이후로는 이런 사람 꼭 한 명 있다.
    • 플라드리 - 게임 한정.
    • 릴리에 - 역시 게임 한정. 스토리 내내 주인공을 멋대로 굴려놓고 어머니에게 남을 멋대로 다루지 말라고 한다. 그 이외의 전체적인 행적도 특별한 이유없이 실드 받는 것 투성이. 자세한 건 릴리에/비판 참고.
  • 하나의 하루 - 이하나
    자신을 짝사랑하고 있는 하루 앞에서 현재 자신의 남자친구인 시원에 대한 이야기를 하거나 시원과 대놓고 연애하는 모습을 보여줘 하루가 질투하고 속상하게 해 놓았다. 그러나 하루가 자신이 소개해 준 여자 늑대인간인 양순과 잘 어울려 다니자 자신도 질투하고 있다. 이 때문에 독자들에게는 가루가 되도록 박박 까이는 중이다. 오죽했으면 독자들이 후크와 하루를 이어주자는 BL드립을 치거나, 양순이를 밀 정도니. 굳이 변호를 해 주자면 이 세계관은 늑대인간이 말하는 반려 동물 취급을 당하니 하나가 하루의 마음을 모르는 건 어찌 보면 당연하고, 하나는 시원의 추악한 본성을 몰랐었다.
  • 한국이 싫어서[64] - 김계나
    자신은 스펙을 잣대로 사람을 품평하는 한국이 싫어서 호주로 이민 간다면서 여동생이 언더그라운드 밴드 베이시스트와 연애를 한다고 하자 왜 별 거 없는 남자와 연애하냐며 비판한다.
  • 해리포터 시리즈 - 바르테미우스 크라우치 주니어
    본인은 롱바텀 부부고문혐의 및 죽음을 먹는자들에 대한 재판을 받을때 울며불며 볼드모트에게 가담한것을 부인하고 아버지한테까지 구차하게 비는 모습을 보여줬으면서 나중에 죽음을 먹는자들이 볼드모트를 버리고 도망쳤다고 이를 갈며 분노하는 모순을 선보인다.
  • 해방선 - "내가 하면 해방, 남이 하면 훼방, 다 그런 거죠."
  • 해피니스 프리큐어 - 블루
  • KOF 시리즈 - 클론 제로, 마가키
  • SKY 캐슬
    • 한서진 : 자신은 불행한 과거를 감추고 싶어서 신분 위조까지 해 결혼했으면서 자기 눈에 거슬리는 사람들의 과거를 턴다. [65] 또한 영재네 집이 파탄난 경위를 알고 있으면서 은폐하려고 하다가 오히려 자기의 조작된 과거를 모조리 불어야 했다. [66] 그러면서도 자기 과거를 거론하며 대드는 진희에게는 어떤 방식으로든 모욕을 준다. 또한 예서의 과외 선생에 대해 줏대 없는 태도를 보이면서 진희에게 줏대 없다고 말했다. 그리고 큰딸 강예서에 대해 왈가왈부하는 것조차 못하게 막으면서 자신을 돕겠다는 이수임의 아들 우주를 범죄자로 몰아가는 배은망덕까지.
    • 강준상 : 자신은 맏딸 강예서를 너무 오냐오냐해서 성격파탄자로 만들었으며 이에 작은딸 강예빈은 반항심에 절도 사건까지 벌였다. 또한 사생아가 있었으며, 권력에 눈이 멀어 그 사생아를 죽게 만들었으면서 황치영의 아들 우주가 살인 용의자로 몰리자 판결 나오기 전부터 자식 농사 못 지은 놈이라고 못박았다.
    • 강준상의 어머니 : 간호조무사 김은혜는 집안이 별로라며 강준상과의 결혼을 반대했으면서 엄친딸 한서진으로 신분을 위조한 서민 곽미향과 사기결혼을 시켰다.
    • 김혜나 : 특혜와 비리의 온상인 특별반을 없애기 위해서 학생회장에 나왔다면서 자신은 동급생의 수행평가를 대신 해주는 비리를 저지른 게 들통나 학생회장에서 사퇴해야 했다.
    • 강예서 : 시험을 망친 동생을 깔봤으면서 자신이 시험을 망쳐 동생에게 똑같이 당하자 매우 언짢아한다.
    • 차민혁 : 자기가 대통령 되고 싶어서 장인을 3선 국회의원으로 떠밀어 처가를 파탄냈으면서 책임을 모조리 아내의 탓으로 돌린다.
    • 차세리 : 자기가 과제물 표절해서 아이비리그 응시 자격이 아예 박탈된 건데도 학력위조를 저지른 범죄를 아버지의 탓으로만 돌린다.
    • 박영재의 아버지 : 자신은 바람둥이이면서 아들이 가정부의 딸에게 연정을 품는 것은 용납하지 못하고 실탄 든 총을 겨눴다.
  • Warhammer 40,000 - 인류제국


[1] 이걸 사자성어로 알고 있는 사람도 간혹 있다. 대중매체의 폐혜(...).[2] 2010년대 들어서는 거의 사장되었다.[3] 물론 얼마 후 야당, 무소속 의원 빼내기로 극복(?)되지만...[4] 왜 진범이란 말을 썼냐면 스벤 크라머가 대신 사과했기에 그의 짓으로 오해하는 사람들도 있기 때문이다.[5] 캐나다의 피겨 스케이터로, 개고기 시장의 개들을 입양했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비건이다.[6] 참고로 피해자는 그의 형 미스터 고르도를 찾아다녔으나 미스터 고르도는 늘 그 사람을 피해다녔으며, 미스터 고르도는 부모와 잘 연락하지 않아 모른다고 했지만 부모와 자주 만나 상견례도 했다고 한다.[7] 게다가 그의 동료 래퍼 마이크로닷부모의 사기 사건에 마찬가지로 거만한 태도로 나왔다가 도리어 역풍만 맞고 결국 자신의 일감까지 모두 끊기는 사태가 발생했는데, 이런 사태를 뻔히 봤으면서도 그러니 논란이 더욱 큰 것이다.[8] 사실 이건 현지 유벤투스 팬들은 물론 유벤투스 구단 자체에서도 이런다.[9] 국내의 가장 대표적인 유벤투스 팬사이트만 가 봐도 인테르란 말 대신 인다란 말을 쓰며 인테르를 경멸하는 글을 많이 볼 수 있다.[10] 그런 것도 아닌 것 같은 게 일본 욱일기는 달아도 되는데 우리나라 귀화 선수가 이순신 장군을 기억하는 상징을 경기복에 장착하려 하자 못 달게 했다. 비슷한 예로는 박종우가 있다.[11] 심지어 남자 미성년자, 쇼타캐도 예외가 아니다![12] 웃기게도 정작 김성근과 김성근 팬덤을 증오하고 디스하는 측도 내로남불 면모가 있어서 극과 극은 통한다를 보여준다.[13] 어떤 고양이를 돌보고 있다는 시점에 그 고양이는 다른 사람의 집에 있었다는 것, 그가 고양이를 방치해 둬서 오히려 고양이에 관심이 없던 다른 멤버가 고양이를 대신 다 돌봐줬다는 것[14] 보면 알겠지만 해당 발언의 논조는 저런 고인드립을 치는 쪽(일베)을 비판하는 내용인데, 문제는 그러면서 그 고인드립을 그대로 사용한 것.[15] 참고로 스티븐 호킹은 루게릭병으로 인해 이를 악용한 아내에게 지속적인 괴롭힘을 당하는 등 고통스런 삶을 보냈다. 항목 참조.[16] 슈타게의 경우 전연령인데다 실제로 이후 발매했으니 틀린 행보는 아니다.[17] 물론 한상균도 엄연히 불법시위를 주도한 혐의로 징역을 살고 있는 인물이다.[18] 잘 알려진 디에고 시나그라와 다른 하나는 96년생 하나(Jana).[19] 공식적 이혼 완료 전에 만나기 시작한 거니까 바람이 맞지만, 사실 원인 제공은 막시가 한 거다. 자기가 먼저 가정부와 바람을 피워놓고 부인이 이혼 소송 중에 이카르디와 맞바람을 피우니까 피해자 코스프레도 했다. 헌데 이 와중에 가정부가 막시에게 성폭행을 당했다고 무고를 했다.[20] 참고로 마라도나는 원래 앞뒤가 안 맞는 말을 자주 하는 사람이다. FIFA 측에서 볼리비아, 에콰도르 등의 남미의 축구약소국들이 고지대에서 축구를 못하게 하는 금지규정을 만들려고 할 때 마라도나가 "이들도 자기네 그라운드를 선택할 자유가 있다"며 그 금지규정 반대 시위를 주동했는데 아이러니하게도 2010년 월드컵 지역예선 당시 마라도나 본인이 이끌던 아르헨티나가 볼리비아한테 그 마라도나가 옹호하던 고지대에서 맞붙어 1-6으로 털렸고 이는 아르헨티나 역사상 1958년 월드컵 당시 체코슬로바키아에게 털렸던 그 점수와 동일하게 1-6으로, 가장 큰 점수차와 가장 큰 실점으로 털린 단 두 경기이다. 근데 이건 다음에 별 군소리를 안했으니 내로남불 사례는 아니지 않나?[21] 리버 플레이트는 다름 아닌 알프레도 디 스테파노 시절부터 레알 마드리드와 친분을 맺어온 곳이라 틀어지면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22] 사실 카시야스는 무리뉴 시절 정치야스 사건도 있긴 하다.[23] 카토 시게아키는 미성년자인지 몰랐다는 얘기가 있다. 한편 테고시 유야원래부터 문란한 사생활로 문제가 많았던 멤버답게 미성년자를 둘씩이나 끼고 아라시, 킨키키즈 뒷담까지 했다.[24] 다만 굳이 덧붙이자면, 국제사회, 외교에서 내로남불, 한 입으로 두말하기는 너무나 당연시되고 빈번하게 일어나는 행위다. 당장 미국 등 일부 선진국들이 자신들은 핵을 보유하고 있지만 다른 나라들은 핵을 보유하거나 개발하는 걸 반대하고 있는 것 자체도 이미 내로남불. 북한이 잘한다는 건 아니지만 그냥 그렇다는 것만 알아두자.[25] 훗날 영국의 철학자인 버트런드 러셀은 자신의 저시인 서양 철학사에서 세네카가 지금의 영국인 브리타니아에 많은 돈을 빌려주고는 이자를 비싸게 받아서 이 지역에서 일어난 반란의 원인을 제공했다고 깠다.[26] 게다가 이 다음에 한 말이 Black Lives Matter는 편파적이라는 말이라 자기 친구 테일러와 함께 #셀레나고메즈끝났네(#SelenaGomezIsOverParty), #가서자라셀레나(#GoToSleepSelena) 등의 해시태그가 양산됐다.[27] 캘리포니아는 미성년자와의 성관계는 무조건 불법이다.[28] 사실 과르디올라가 가장 좋아했던 선수는 말리 출신의 세이두 케이타였다.[29] 이 사건의 범인이기도 한 아들이 삐뚤어지기 시작한 근본적 원인을 이 여자가 제공했다. 공부할 틈도 안 주고 일을 시켰으면서 성적 떨어진 것만 보고 자기 애는 왜 이리 못났냐며 영재발굴 TV 프로그램을 보며 말했고 이게 아들에게 큰 배신감을 줬다고. 그리고 아들이 중학생이 됐을 때부터는 우울증에 걸려 죽고 싶다는 말만 계속했고 아들의 격려에도 짜증만 냈다고 한다. 이 같은 어머니의 무관심과 아버지의 심각한 내로남불에 폭발한 아들은 아버지를 살해하고 어머니도 살해했는데 정작 이 때 어머니는 죽고 싶지 않다며 도망쳤다고 한다. 죽고 싶다고 광고하는 사람들 치고 진짜 죽으려는 사람들은 없다더라[30] 그래도 이건 진짜 몰라서 그러다가 알게 되면 자제하거나 부끄러워서 나몰라라하는 경우가 많긴 한데, 알고도 끝까지 그러는 경우는 진짜 내로남불이다. 후자의 사례는 캐나다 학교에서 욱일기를 걸어놓고 이에 반발한 한국 학생들이 내리라고 하자 교육용이라면서 들은 체도 안했다가 1만 명 청원이 올라오자 마지못해 임시로 내린 사건이 대표적이다. 거기다 욱일기를 걸어놓은 자는 학교에서 존경받는 역사 교사였다고. 역사 교육을 위해 나치 깃발 걸면 아주 발광을 할 거면서.[31] 1차전에서 유벤투스에게 진 상태였다.[32] 제인과 마찬가지로 무슬림계 혼혈. 단 이쪽은 팔레스타인계다.[33] 이 말이 왜 어불성설이냐면 얘 말이 맞으면 자기 친척들도 동양인이라는 이유로 자기는 인종차별해도 된다고 하던 이기 아질리아도 인종차별주의자란 낙인이 없어야 한다. 게다가 그는 보통 아시아인이라고 불리는 동북아시아 계통도 아니다.[34] 이게 왜 문제가 되냐면 당시 이들의 실제 우승 횟수는 33회이다. 35회란 건 칼치오폴리로 박탈된 우승횟수 2회까지 같이 세는 건데, 이는 곧 칼치오폴리를 부정하는 것이 되기 때문이다. 한 마디로 얘기하면 이것도 역사 왜곡이다.[35] 여담으로 멜라니아는 5개 외국어를 할 줄 안다.[36] 정확히는 카도카와을 중심으로 구성된 '케모노 프렌즈 프로젝트 G'의 공식 게임이다. 개발사는 'Funple Stream'.[37] 칼치오폴리 음모론 제기 시 꼭 나오는 비에리 도청 사건은 사실 칼치오폴리와는 별개의 일로, 비에리의 문란한 사생활 때문에 생겨난 것.[38] 조 조나스가 스위프트를 차고 새로이 사귄 아역배우 출신 배우[39] 이후 자신이 잘못한 것 같다고 하긴 했지만 그게 카밀라에 대해 사과하는 말은 아니었다. 그리고 카밀라는 최근까지도 테일러 팬들인 스위프티들에게 "테일러가 널 유명하게 만들어줬으니 오히려 감사해야지"란 소리를 잊을만 하면 듣는다고 한다. 칸예 웨스트 팬이 이런 말을 테일러에게 한다면 카밀라 이상으로 괴롭힐 거면서[40] 어느 정도로 화가 났냐면 산마리노 측에서 현 독일은 나치 시절과 변한 게 없다고 했을 정도.[41] 피해 여성은 엑소의 팬으로 한서희가 엑소 멤버를 욕해대자 너무하다는 식의 댓글을 달았을 뿐 한서희를 향한 욕설은 물론 비방도 전혀 없었다.[42] 자기가 그렇게 당해서 기분이 나쁘기보다는 아메리카 원주민을 싸잡아 비하했다는 사실에 더 분노한 것.[43] 떡볶이는 본래 맛없는 음식이고 사회적으로 맛있다고 세뇌된 음식이라 하였고 프랜차이즈의 회사 드립 커피를 보고 걸레 빤 물 맛이 연상되어 주문하지 못했다고 하였다.[44] 예를 들자면 김대중 대통령의 경우 원래는 탈원전 찬성파로, 원자력 발전에 대해 부정적이었다. 본래 진보 계열은 다소 탈원전 찬성에 가깝고 보수 계열은 탈원전 반대에 가깝기도 했다. 하지만 김대중은 대통령이 된 뒤 대체 에너지 활용 기술의 현실 및 전문가의 조언 등 여러가지를 고려한 결과, 어쩔 수 없이 탈원전 반대파로 돌아섰고 탈원전 정책도 수정할 수 밖에 없었다. 이걸 가운데 맥락을 자르고 앞뒤만 붙여보면 '김대중은 국회의원일 때는 탈원전 찬성하더니 정작 대통령이 되니 탈원전을 반대한다'고 내로남불의 사례로 왜곡될 수 있다. 마찬가지로 만약 대체 에너지 활용 기술 등이 발전해서 상황이 바뀌면 얼마든지 탈원전 반대 측도 찬성 측으로 돌아설 수 있다.[45] 이 영상에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사건을 무려 2016년에 예언한 댓글이 있으며 현재는 성지취급 받는 중.[46] 물론 진짜 원인은 다른 데 있다. 문서 참조.[47] 바로 문준용 취업특혜 관련 국민의당 제보조작 사건이다. 이 때 안철수 본인도 조작된 증거를 가지고 문준용을 그렇게 물고 늘어졌으나 정작 자기 남동생은 한의대 재학 시절 학점 특혜를 받았다가 소문이 다 나서 결국 자퇴하고 다른 한의대에 재입학해 졸업했던 사실이 드러났다. 원조 정유라 또한 부인의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교수직 채용에 대해서는 대형마트1+1라는 의혹을 피할 수 없게 됐다.[48] 링크된 MS 오피스 사건도 마이크로소프트가 얼마나 사무용 프로그램 시장을 독점하고 있는 지를 생각하면 조 교육감이 까일 이유가 전혀 없는 사항이다. 덕분에 이은재 의원은 내로남불에 무식 인증까지 하여 더더욱 까이는 실정이다. 그래놓고 할 말 없으니 사퇴하랜다.[49] 그래서 호세프가 자신이 여자라서 당했다고 말하자 브라질 일부 여성들의 찬성을 받기도 했다. 대척점에 있는 나라의 여성 대통령도 그 말을 했는데 반응은 정반대였다[50] 다만, 욕설이나 망언을 대놓고 한적은 없는것으로 알려졌다.[51] 사시 존치를 주장한 이유가 로스쿨이 불공정하다는 것이어서인데,# 본인 주장대로라면 '회장님 아드님은 아버지 잘 둔 덕분에 변호사가 되었네요?'라는 비웃음을 사도 할 말이 없다. 그게 아니라면, 말로는 불공정하다고 하면서도 내심 불공정하지 않다고 생각했다는 말 밖에 안 된다. 이는 상술한 김선수 변호사의 경우와 마찬가지의 내로남불이다.[52] 그러나 이자요이는 안도를 배신할 생각은 없었다.[53] 교전 중에 사망한 사람들을 제외하고는, 정중부, 정균, 송유인 등만 죽었다.[54] 단, 작중 문극겸은 정중부 일파에 협력하기는 커녕, 소극적이나마 정중부의 전횡에 저항하는 측이었다. 오히려 정중부 일파는 살생부에 문극겸을 올려놓았다. 뿐만 아니라 정중부 일당에 빌붙어 있고 따르던 자들이 정중부 일가가 권력을 잃게되자 순식간에 돌변해서 정중부의 잘못만을 고발하고 모함하기 급급한데 비하여 문극겸과 염신약 둘만이 원칙을 고집하며 반역죄 만큼은 면하게 해주자고 하는등 칭찬을 들었으면 들었지 죄가있다고 말할 수는 없다 문극겸은 작중에서 허승에게 저런말을 할 자격이있는 몇안되는 인물이 나머지는 염신약이나 두경승정도.[55] 두경승, 경대승 등.[56] 이금이의 청소년 소설[57] 그걸보다못한 자람이 부하의 얼굴을 걷어차며 양운을 막는다[58] 특히 우기명일 경우 72화에서 불량 학생들과 마주칠 때 "여기가 니들 술 먹고 여자 꼬시는데로 보여?!"라는 대사를 남기더니 마지막에 자취방에서 남몰래 술을 마신다거나, 76화에서 박뿔테가 중1 일진들에게 집단 괴롭힘을 당하고도 직접 말리지 않고 가만이 있는다거나, 144화에서 지은 엄마가 원하지 않는 맞선을 강요하는데 자취방으로 피신한 봉지은의 절박한 심정을 외면하는 것 등 나몰라라 하는 안일한 태도를 보인다.[59] 게다가 본인이 저지른 각종 사건사고는 최소 기율대, 심하면 영창까지 갈 사안이었음에도 라시현이 적당히 봐주고 넘어갔음에도 불구하고 중수 내정을 계기로 아주 대놓고 라시현을 잡아먹으려 들면서 배은망덕 타이틀까지 획득했다.[60] 자세한것은 고길동 문서의 있는 피해목록 참고.[61] 정확한 내용을 최근 사이트에서 공개된 에피소드 기준으로 정리하여 주시길 바람[62] 애초에 카이바 코퍼레이션의 사장이고 돈이 엄청나게 많다는걸 생각하면 온갖 레어카드는 다가지고있다고 봐야한다 실제로 백룡도 돈으로 사려했고[63] 물론 이걸 전략이라고 봐줄여지가 없는것도아니지만 신의카드도 없고 실력도안되는 범골따위는 누구랑 붙든 이길수없다고 디스한 인간이 신의카드에 궁푸백까지 가지고 있으면서도 마리크랑 싸우길 피하는모습은 겁쟁이라고 봐도 무방할지경[64] 장강명의 소설[65] 물론 입시 코디네이터가 뒷조사로 정보를 주는 것이긴 하지만 이를 이용해서 이득을 보는 건 한서진 자신이기 때문이다.[66] 이 과거가 폭로된 경위는 이수임이 마찬가지로 없는 사람이었던 적이 있으면서 오히려 없는 사람들을 더욱 외면하는 이 여자의 위선에 격분해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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