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1-16 13:17:52

나무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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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1]
namulive[2]
파일:나무라이브.jpg[3]
주소 https://namu.live
종류 커뮤니티
설립 일자 2016년 9월 5일
설립자 umanle S.R.L.
소유주 umanle S.R.L.
본사 파라과이 아순시온
가입 필요 여부 선택[4]
운영진 운영자 *ㅇㅇ, *ㄴㄴ, *Dev, *송하나, *라이브관리자
영리 여부 영리
현재 상태 접속 가능

1. 개요2. 현황 및 역사
2.1. 2016년 9월 서비스 개시 직후2.2. 암흑기2.3. 2018년 6월 대개편~2018년 8월2.4. 2018년 9월 이후2.5. 2018년 10월2.6. 2018년 12월 현재
3. 구조
3.1. 계정
4. 채널5. 나무게임6. 유사 커뮤니티와의 비교7. 비판 및 문제점8. 사건사고9. 나무위키와의 관계10. 11. 기타

1. 개요

나무위키와 이름을 공유하는 커뮤니티 서비스. umanle S.R.L.이 운영하는 영리 목적 커뮤니티 서비스[5]로, 2016년 9월 5일에 사전 예고 없이 시작했다. 본래는 나무위키와 독립된 별개의 사이트지만 서로 영향을 끼치고 있다.

나무위키 화면 우측상단의 사람 모양 아이콘을 클릭 후 스킨 설정 - 나무라이브 카드/바 숨기기 사용으로 띄우지 않을 수 있다.

2. 현황 및 역사

2.1. 2016년 9월 서비스 개시 직후

나무위키에서 오른쪽 메뉴바에 '라이브 헤드라인 최신글' 과 '라이브 종합 속보 최신글'이 뜨게 되었다. 메뉴바를 끄고 싶다면 설정에서 '나무라이브 카드/바 숨기기'를 켜두면 뜨지 않는다. 그러나 IE에서는 작동하지 않는다. 개발자가 공식적으로 IE를 지원하지 않는다고 말했기 때문인 것 같다. (물론 다른 설정도 먹히지 않는다.) 그렇기 때문에 IE 사용자는 나무위키를 이용할때 위키랑 상관 없는 나무라이브 이용자가 적어놓은 시시콜콜한 뻘글들을 끄지도 못하고 봐야 한다는 괴로움이 발생한다. 이로인하여 나무위키와 나무라이브는 서로 별개라면서 왜 나무위키에서 나무라이브 글이 뜨냐고 항의하는 있는데 애드블럭을 이용하면 막을수는 있다.

관리자에 의하면 앞으로 문제로 지적되는 글에 대한 신고기능을 제공하고 관선 운영팀에서 직접 관리할 예정이라고 한다. 또한 커뮤니티 규모가 커질 경우 추가 인원을 투입할 것이라고 했다. 이에 대한 규정은 어느 정도 운영을 하고 성향을 파악한 뒤 만들 예정이다.[6] 또한 신고기능에 추가로 신고를 다수 받은 게시글에 대해 일시적 블라인드 조치 내리는 것을 고려하는 중이라고 밝혔다.

나무라이브 내부에서도 자체적으로 규정에 대한 논의가 관리자 '*ㅇㅇ'와 유저에 의해 함께 제시되고 있다. 나무위키 개입, 과도한 욕설, 고인 모욕, 음란물 유포, 과도한 성(性)적 언급, 정치 채널외에서 과도한 정치 언급, 개인 연락처 공유 시도, 혐오스러운 사진, 나무위키 여론조작 시도, 친목질, 어린이 사진, 저작권이 있는 게시물, 특정인에 대한 저격이나 뒷담화, 외부 광고성 글, 토렌트파일공유, 게시판 주제에 벗어난 글, 비속어사용 등을 금지하는 규정과 게시판을 관리하는 시스템에 대해 관리자와 유저가 논의하고 있다.(링크1, 링크2)

관리자나 사용자들의 전반적인 태도를 봐서는 디시인사이드와 유사하게, 규제보다는 자율적 분위기를 추구하는 것으로 보여진다. 사실 원래 고정적인 커뮤니티가 없던 위키의 특성상 자연적이든 인위적이든 외부 유입된 게시판 사용자들의 성향분포에 따라 분위기가 정해질것이 뻔하다. 오픈이후 며칠동안은 전체적으로 글의 형식이나 이용자들의 태도가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나무위키에 상당히 많이 관심을 가지는, 인터넷 내에서 인구수가 많고 행동력이 강한 커뮤니티인 디시인사이드의 유저들이 다수 유입되어 디씨스런 분위기를 띄고 있었다. 고정닉이 필요 없는 것 등 형식 면에서도 디씨와 닮았다.

사전 날짜 예고 없이 갑작스레 생겨난 서비스여서 초기에는 혼란스러웠지만, 오픈 이후에는 자조적인 디시 성향 때문인지 몰라도 나무위키와 나무라이브에 대해 비판이나 자조적인 글이 올라오면 모든 이용자가 다같이 자조성을 띄고 즐기면서 추천해야 한다며 헤드라인에 가는 길이 흔하다. 팩트 폭력이 아프다든가, 선동과 날조로 승부하자든가 말하면서 즐기지만 대체적으로 문제를 받아들이는 분위기다. 이 때문에 나무위키 비판 관련 만화나 사건들을 귀신같이 캐치해오는 일도 많다.

2.2. 암흑기

운영진이 사실상 손을 놓고 있고, 2016년 10월 23일부터 관심도와 올라오는 글 수가 점점 줄면서 망한 커뮤니티가 되었다. 몇몇의 네임드와 잠시 방문한 익명의 글이 다수이며 실제 이용자 수도 매우 적다. 메인 채널이라고 할 수 있는 위키 채널은 이미 게시판 표면을 뒤덮은 뻘글들 아래 닉언과 친목이 공공연하게 이루어지고 있으며, 고정닉 세력에 의한 비회원 유저의 배척도 심각한 수준이다. 그러나 비회원 유저 배척은 여러 번에 걸쳐 일어난 도배 사태의 영향이 크다. 따라서 정상적인 글들을 작성하는 비회원에 대해서는 오히려 우호적인 분위기이며, 고정닉들이 비회원에게 회원가입을 권유하기도 한다.

또한 위키 채널을 제외하면 사실상 글리젠이 사망한 상태다. 29개가 넘는 채널 중에서 하루에 다섯 글 이상 올라오는 게시판은 오직 세 채널, 위키 채널과 지리 채널, 그리고 포켓몬 채널이다. 그나마도 지리 채널과 포켓몬 채널은 몇 유저들이 작성하는 억지 밈꾸준글만이 올라오고 있으므로, 사실상 위키 채널을 제외한 모든 게시판이 정전인 것이나 마찬가지다. 출범 후부터 죽은 커뮤니티가 되기까지 걸린 시간은 단지 4개월.

수능이 끝난 11월 중순 이후부터는 수능 끝난 고3 유저들이 다시 돌아오고 운영자도 모습을 보이면서 어느정도 활기를 띠고 있으며, 저녁시간대에는 글리젠율이 상당하다. 하지만, 고질적인 문제점인 닉언과 친목질은 계속되고 있으며, 특정 유저의 트위터 계정을 밝히거나, 자신의 나무위키 사용자 문서를 인증하는 글이 헤드라인을 갈 정도로 갈수록 심화되고 있다. 2016년 12월 기준으로 정전 상태는 벗어났지만, 커뮤니티의 정상화를 위해서는 아직 갈 길이 먼 상태다.

가끔 유저들이 대피소를 이용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 경우 안 그래도 좋지 않은 나무라이브의 글리젠이 더 안 좋아진다. 그러다가 막장 운영에 지친 위키 채널 유저들이 친목질 목적으로 디스코드 채팅방을 개설하면서, 이전과는 아예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글리젠이 극단적으로 줄어들었다. 나무라이브 메인 채널이었던 위키 채널이 죽으면서, 그나마 가끔씩 글이 올라오는 성소수자 채널이 메인 채널이 되었다. 이후 나무라이브의 글리젠 상태는, 하루에 글이 2~3개 올라오는 정도로 변하면서 사실상 죽어 버렸다.

2.3. 2018년 6월 대개편~2018년 8월

2018년 6월 1일 운영자의 대대적인 채널 통폐합으로 글리젠이 올랐다. 그리고 여태것 운영자 *ㅇㅇ이 활동을 하지 않았던 이유는 병원에서 치료를 받아야 해서 (교통사고로 추측) 못했다고 한다. 그러나 2018년 7월 현재의 막장성은 과거보다 더욱 증가된 것으로 보인다. 이후 약 한 달 동안 개편된 사항은 다음과 같다.
  • 채널 통폐합 및 오늘의 라이브 폐쇄
  • 헤드라인 기준이 (추천-비추천) 10개에서 7개로 감소
  • 글 리젠 시간 조정
  • 나무라이브 메뉴 배경색이 주황색 계통에서 녹색 계통으로 바뀜
  • 6월 말, 500포인트를 이용하여 닉네임을 변경하는 기능 추가
  • 나무위키에 라이브 종합 속보 최신글 노출
  • 나무위키에 노출되는 헤드라인 최신글이 5개 -> 10개로 늘어남
  • 나무위키 상단 나무라이브 바에 노출되는 글이 채널별 최신글을 일정 시간 간격으로 랜덤 -> 종합 헤드라인의 10개 최신글을 매 새로고침 시 랜덤으로 노출로 변경
  • 나무위키에서 '라이브'를 클릭하거나 나무라이브에서 '위키'를 클릭하면 바로 접속되는 것에서 메뉴가 노출되는 것으로 변경
  • 나무라이브 메인 화면이 각 채널의 최신 글을 노출하는 것으로 변경

이렇게 되면서 접근성이 좋아지자 떠나갔던 유저들이 돌아오고 신규 참여자도 늘기 시작했고, 다시 채널들이 활성화 되가는 행운을 맛보고 있다. 옆동네인 위키 갤러리와 상황이 뒤집어졌다 또, 가장 글리젠이 좋은 채널이 위키 채널에서 정치 채널로 바뀐 듯한 분위기가 되었다.

단, 나무위키에 종합 속보 최신글이 노출되기 시작한 이후 극우적인 성향의 유저들이 많이 유입됬는데 사회 채널을 중심으로 나무라이브의 게시판이 극단적 정치 대립과 선동,추천조작, 다중계정등으로 엉망이 되고 있다는 우려가 많다.

나무위키 화면 우측상단의 사람 모양 아이콘을 클릭 후 스킨 설정 - 나무라이브 카드/바 숨기기 사용으로 띄우지 않을 수 있다.

2018년 7월 27일, 비회원도 추천을 할 수 있도록 수정되었다. 또, 이때부터 어떤 계정으로 추천한 글을 다른 계정(부계정)으로 추천하려고 하면 '이미 추천하였습니다.' 라는 메시지가 뜨며 추천이 안 된다. 물론 아직 허점이 있는 상태이긴 하지만, 기존에 나무라이브에서 만연했던 다중 계정을 이용한 추천 조작을 방지하는 조치라는 점에서 큰 의의가 있다. 단 통신사 IP 등 일부 공용 IP에서는 추천이 되지 않는다.

2018년 7월 28일, 광고의 위치가 옮겨졌다.

7월 31일, 유저가 사설 채널을 500포인트를 이용하여 개설할 수 있는 기능이 만들어졌다. 이와 함께 나무라이브의 채널은 기존 공식 채널과 사설 채널로 나뉘게 되었고, 사설 채널 탭을 클릭하면 사설 채널들을 볼 수 있게 되었다. 또, 기존 위키 채널의 이름이 잡담 채널로 변경되었다. 이 즈음해서 나무위키 종합 속보 노출이 막히고 그 대신 헤드라인 노출 수가 늘어났다.

8월 3일, 해외 IP로 추천/비추천을 하는 것이 막힌 것으로 추정된다. 이날부터 해외 IP로 추천/비추천 버튼을 누르면 추천/비추천 수가 올라가지 않는다. 이를 계기로 추천 조작이 이전에 비해 어려워져서 헤드라인에서 사회 채널의 정치 관련 글의 비중이 감소한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8월 15일경, 일시적인지 장기적인지는 두고 봐야 하겠지만 다시 사회 채널의 비중이 급격히 늘어났다.

8월 초, 유저를 호출할 수 있는 기능과 함께 유저의 포인트를 볼 수 있는 기능이 추가되었다. 또, 댓글 옆에 있는 버튼을 누르면 어느 댓글의 답글인지 표시된다. 이 무렵 게시판을 쓰레드(댓글이 최신으로 달린 순)로 보는 기능이 추가되었으며, 곧이어 사설 채널에도 기본으로 볼 것인지 쓰레드로 볼 것인지 설정하는 옵션이 추가되었다.

8월 23일 오전, 포인트 게임(나무게임)이 만들어졌다. 또, 이날 유저들의 포인트가 약 10배로 증가하였으며, 글쓰기와 댓글 쓰기 시 지급되는 포인트가 기존의 10배가 되었다. 포인트를 양도하는 기능이 추가되었으며, 운영진을 제외한 나무라이브 유저의 포인트 순위를 30위[7]까지 볼 수 있는 기능이 생겼다.

8월 25일, 12시간마다 첫 글을 작성하는 로그인 유저에게 1만 포인트를, 1시간마다 지난 1시간 동안 글을 쓴 로그인 유저 중 1명에게 (지난 1시간 동안 등록된 글의 수)x1000의 포인트를 지급하는 이벤트가 시작되었다. 가끔 글을 쓴다면 확률적으로 글 1개당 1000포인트 이상을 추가로 얻을 수 있는 셈.

8월 29일에 댓글 수정 기능, 사설 채널 부국장 기능, 채널 위임 기능이 생겼다. 하지만 같은 날 저녁 이 업데이트를 묻어버릴 강력한 선언이 나왔는데, 바로 현재 공식 채널(도지챈, 공지챈 제외)을 경매에 부친다는 내용이었다. 관리자에 따르면 앞으로는 '공식 채널'이라는 개념이 없어지고, 여러 개의 채널 중 관리자가 선정한 일부가 '인기 채널'로 따로 홈에 뜨게 될 것이라고 한다. '사설 채널'은 '전체 채널'로 변경된다고 한다.

또, 오늘의 라이브가 부활했는데 추천을 많이 받은 글이 아니라 관리자가 선정한 글이 올라온다. 관리자에 따르면 오늘의 라이브에 글이 누적되면 나무위키에 종합 헤드라인 대신 오늘의 라이브가 노출된다고 했는데, 나무라이브 내에서는 이것 때문에 논란이 발생했다. 그리고 다음 날인 8월 30일부터 이렇게 되었다. 단 사설 채널에서 나무위키에 노출시킬 것으로 지정한 문서에서는 이전과 같이 사설 채널이 노출된다.

또한 자신의 최근 포인트 증가/소비 내역을 100회까지 보여주는 '포인트 내역' 기능이 추가되었으며, IE에서 한글로 검색한 후 다음 페이지로 넘어가면 검색 결과가 보이지 않고, 나무게임을 실행할 수 없는 오류가 해결되었다.

8월 31일, 특정 채널의 운영자(국장 등)에게 특정 사용자를 차단할 수 있는 차단 기능이 추가되었다. 5일, 30분, 1시간, 1일, 7일, 30일, 180일, 1년(365일) 중에서 선택할 수 있다. 국장은 부국장을 임명할 수 있고, 국장에게 주어지는 권한은 부국장에게도 주어진다. 운영자 혼자서 관리가 힘든 점을 개선하려 한 듯.

2.4. 2018년 9월 이후

9월달 들어서는 다시 종합 헤드라인이 사회 채널 게시글이 대부분이다. 일베와 친문 네티즌들이 정치적인 문제로 싸우던 저번과는 달리 이제는 남성과 여성의 성별 갈등으로 사회 채널게시글과 댓글의 분위기가 상당히 험악하다. 젠더 문제가 이미 사회문제로 공론화된 상황에서 이것이 주류가 되는 것 까지는 불쾌하지만 어쩔 수 없다고 치더라도 중립적인(?) 시각에서 분석하는 사람도 소수에 불과하고 일베/메갈 수준의 극단적인 혐오성 게시글과 댓글이 더욱 많은 상황.

2018년 9월 16일 기준 나무위키 헤드에 나무라이브 게시글 목록이 뜨지 않는다. 대신 모바일에선 문서 맨밑에쪽에 5개가 뜨도록 바뀌었다. 이 새로운 방침 덕분인지는 모르겠지만 현재(9월 28일)까지 해드라인에 정치적 성향을 담은 글들이 아닌 취미 채널의 글들이 올라오고 있다. 클-린 해졌다

2018년 10월 13일 기준 사회채널의 헤드조작문제는 상당히 해결되었으며 표현의 자유하에 소수의 어그로성 글을 제외하고는 극단적인 사상을 옳지 않다고 여기는 다른 사람들이 무시하는걸로 근거없는 극단적같은 글들은 게시판에서 댓글이 달리지 않는 무시를 받고 있다.

2.5. 2018년 10월

모종의 이유로 나무위키-나무라이브 간 회원 모듈이 분리되었다. 분리일 이전까지 나무위키에서 나무라이브로 로그인할 때 사용한 나무위키 계정 정보를 입력하면 정상적으로 로그인된다.

그리고 최고 관리자 *ㅇㅇ의 말에 따르면 나무위키와의 연관성은 전혀 없다고 한다.

2.6. 2018년 12월 현재

12월 2일, 글쓰기 에디터가 변경되었다. 또 8월 25일부터 하던 출석글 이벤트와 랜덤 이벤트가 종료되었다.

12월 3일, 모바일 나무라이브에 'NL'이라는 나무라이브 로고가 적용되었다. 또, 채널 구성이 구독 채널, 인기 채널, 전체 채널로 바뀌었으며, 이에 따라 나무라이브 메인의 채널 구성도 약간 달라졌다. 또 취미 채널은 유머/이슈 채널로 이름이 바뀌었다.

3. 구조

'채널'이라고 불리는 게시판이 여섯 개가 있으며, 통폐합 이전에는 비슷한 분야를 다루는 채널 여러개를 '방송국'이라는 카테고리로 묶었다. 또한 채널에는 국장과 부국장이라 불리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들이 각각의 채널을 관리한다고 한다.

사용자는 글을 쓰면 10포인트, 댓글을 쓰면 3포인트를 받는다. 포인트로 할 수 있는 일은 예전까지는 닉네임 변경밖에 없었다. 하지만 이 글에 달린 'ㅇㅇ'관리자의 댓글에 따르면, 얻은 포인트로 채널을 만드는 기능이 추가될 것이라 하였고, 실제로 2018년 7월 31일 500포인트로 사설 채널을 개설하는 기능이 추가되었다.

3.1. 계정

비회원 상태에서도 글 올리기가 가능하며, 고정닉 계정의 경우 나무위키와 연동되어 있다. 소셜 로그인과 비슷한 방식으로 나무위키 ID로 나무라이브에 회원가입하는 것. 예전에는 친목질 방지를 위해 나무라이브 닉네임은 반드시 나무위키 ID와 다른 이름을 써야 했었지만[8] 지금은 같은 이름으로도 쓸 수 있다. 닉네임을 비밀번호 등록해 개인정보가 노출된 회원들도 많다. 닉네임 변경기능이 없었으나 업데이트로 닉네임 변경기능이 추가 되었다. 닉네임 작성시 띄어쓰기는 허용되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

4. 채널

채널들 중 규모가 큰 채널들은 인기 채널로 배정받는다. 채널들은 각 유저들이 만들어 운영할 수 있다.

4.1. 공식 채널

나무라이브의 인기 채널
오늘의 라이브 종합 헤드라인 종합 속보
잡담 채널 유머/이슈 채널 포인트 게임 채널
사회 채널 성소수자 채널
게임 채널 스포츠 채널 도시·지리 채널
공지 채널 건의 채널 신고 채널
없어진 채널 보기


4.2. 사설 채널

문서가 있는 나무라이브의 사설 채널
도시·지리 채널 끝말잇기 채널 문학 채널
화살표 채널 창작소설 채널 가상국가 채널
박제 채널 크로키 채널 기본 채널

5. 나무게임

2018년 8월 23일 추가된 시스템으로, 확률 게임을 통하여 사설채널 생성, 닉네임 변경 등에 필요한 포인트를 얻을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나무라이브/나무게임 항목 참조.

6. 유사 커뮤니티와의 비교

위키 운영관련 사항이나, 토론 등까지 같이 처리했던 리그베다 위키 게시판과는 달리, 별개의 사이트로 운영된다. 또한 리그베다 위키 게시판이 반말초성체가 허용되지 않았던 것과는 달리 나무라이브에는 특별한 규정이 존재하고 있지 않다. 덕분에 개판 5분 전 막장 커뮤니티가 되어버렸다

이런 점에서 디시인사이드와 상당히 비슷하다는 평가가 많다. 유동닉, 채널, 반말과 초성체, 오늘의 라이브, 추천/비추천 기능 등으로 디시인사이드의 짝퉁, 혹은 일베 축소판이라는 소리까지 듣고 있다.

사회 채널은 2018년 7월경부터 디시인사이드 소속 유저들의 유입이 활발하게 일어나고 있는 중이다. 사실상 정치사회에 관한 논조는 디시인사이드 야갤/주갤이나 일베저장소와 비슷하게 극우의 탈을 쓴 정신병동 성향을 띄어가고 있다.

또한 주 연령층이 10~20대 사이로 낮은 편이기도 하다.보자면 중고생들이 상당수 존재하고 20대 초중반의 대학생 혹은 직장인들도 꽤나 존재하는 것 같은데 20대 후반 이상의 나이대는 별로 없어 보인다. 그래서 상기했던 비슷한 성격의 커뮤니티들 중 일베(2016년 말 이래 일베 몰락기에 10대~20대 유저들의 탈출이 두드러졌으므로)와 좀 더 유사하다고 볼 수 있다. [9]

과거에는 글 하나하나 작성할때마다 리캡챠를 풀어야했으나, 2018년 6월 1일 대개편 이후 나무라이브의 고정닉 기준 쿨타임은 글 1분, 댓글 10초이다.
12월 3일, 로고 격의 텍스트가 나무라이브에서 볼드 처리된 "NL"로 변하였다. 시각이나 이유는 추가바람.

7. 비판 및 문제점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나무라이브/비판 및 문제점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8. 사건사고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나무라이브/사건사고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9. 나무위키와의 관계

브랜드를 공유하고, 동일한 사업자가 서비스하는 사이트임에도 사이가 매우 좋지 못하다. 심지어 배척하기까지 하는 상태인데, 이는 관리주체와 규정이 동일하지 않은 점이 크다. 나무위키의 차단룰과 민선운영진들의 권한이 나무라이브에는 적용되지 못함이 알려지자, 평소에 나무위키에 대한 불만, 반감을 표출할 곳이 없던 내외의 이용자들이 몰려가 서슴없이 드러내는 상태. 하지만 앞서 말했지만 분명히 그 동안 나무위키의 문제점으로 지적되었던 것들을 이야기하는 글도 다수 있다. 다만 사이트 개설 초기에는 비판보다는 단순한 비방에 가까운 글들의 비중이 컸으나 하루가 지난 지금은 비교적 그러한 글들은 줄어들었다. 나무위키에서는 운영 방해로 제재받을지도 모르는 사측 관리자에 대한 비판 글도 간혹 올라온다. 반대로 나무위키 측은 나무라이브가 막장일베화하면서 이에 대한 혐오반응이 심해 서로 혐오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나무위키 민선 운영자들은 일반 이용자들과 함께 똑같은 날짜에 갑작스레 나무라이브의 생성을 보았으며, 나무 라이브와의 민선 운영진 관련 규정도 없다고 한다. 따라서 민선 운영자들도 나무라이브 측을 관선 umanle등이 만든 '외부 사이트', '별개의 사이트'로 규정하고 선을 그었다. 즉 가입 시에 나무위키 본관 계정을 필요를 하기에 둘 다 사용하는 유저가 있을 수 있으나, 나무위키를 한다고 다 나무라이브를 하는 것은 아니라는 점이다.

10.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나무라이브/밈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나무라이브에서는 여러 가지 밈이 존재하는데, 잡담 채널 외에서는 거의 쓰이지 않고 있다.

11. 기타

  • 이제 진짜 '잡담 채널'이 되어 자유게시판 역할을 잘 하고 있다.
  • 모바일 상단 바에도 광고로 나무라이브를 권장하는 행태로 나무라이브와 본디 나무위키의 연결점을 고려할 시, 중립을 지향하는 나무위키의 운영방침과는 달리 자유로운 의사표현이 가능한 인터넷 커뮤니티의 특성상 나무위키의 본질에 가해질 타격의 여지가 있다.
  • 사이트 디자인이 별로란 평가를 받았었으나, 현재는 대체로 나무위키와 조금 더 연동된 듯한 디자인으로 바뀌었다. 이전에는 특히 모바일 버전이 잘 연동되지 않아 불만이 있었으나 최근에는 PC 버전과 비슷한 디자인이 되었다. 다만 모바일에서는 헤드라인이 페이지 제일 위 한 줄에 돌아가면서 뜨는 단점이 있다.
  • 댓글란의 프로필은 나무위키에서 쓰는 것과 동일한 그라바타를 사용하고 있다. 다만 이메일 연동이 되지 않아 나무위키에서 프로필 사진이 뜨는 경우에도 나무라이브에서는 기본 도트 프로필이 뜬다. 친목질 논란의 우려 때문에 의도적으로 이메일을 피하는 듯.
  • 생성 초기 나무위키 메뉴에 '나무라이브'라고 적혀 있다가 이윽고 '라이브'로 단축됐다.
  • 비로그인 유저는 추천, 비추천과 건의 게시판 글쓰기가 불가능하다. 2018년 7월 27일 부로 추천/비추천이 가능하게 되었다.
  • 나무위키를 PC로 접속하면 나무라이브 상단 안내바 밑 나무라이브 소식이 보이지 않고, 모바일에서만 보인다. 현재는 인터넷 창 크기 가로를 줄이면 PC에서도 보인다.
  • 게시글의 제목은 256자 제한, 글 내용은 4,096자 제한, 댓글은 6,364자, 답글(2차 이후 포함)은 6,362자.[10]
  • 모바일 환경에서 접속하거나 PC 버전에서 브라우저 가로 폭을 줄인 채 나무위키를 조회하는 경우 나무라이브 관련 배너가 최상단 안내바 밑에 한 행을 차지하며 표시되는데, 모바일 환경의 경우 이 배너가 리프레시 되는 과정에서 페이지 스크롤이 조금씩 튄다. 나무라이브 바를 숨기면 문서에 들어갈 때마다 초록색 바가 잠깐 튀어나왔다가 사라진다.
  • 오른쪽 아래의 라이브 헤드라인 최신글이 보기 싫다면 설정에서 없앨 수 있다. 또 다른 방법으로는 windows\\system32\\drivers\\etc 폴더에 있는 hosts 파일을 관리자 권한을 가진 메모장으로 열어 '0.0.0.0 namu.live '를 추가해도 된다.
  • 사지방에서는 어째선지 접속되지 않는다. 나무위키 우측의 라이브 헤드라인도 나오지 않는다. 구글 크롬에서는 ERR_CONNECTION_REFUSED 오류를 뿜고, IE에서는 접속 요청을 무시해버리고, 현재 접속된 페이지를 계속 보여준다. 파이어폭스를 사용하면 된다.
  • 2016년 9월 10일 19시 확인. 서버 긴급점검 후 이제는 라이브 헤드라인은 나온다. 크롬에서 에러가 ERR_CONNECTION_TIMED_OUT로 바뀌었다.
  • 사진을 업로드하다 실수로 지웠을 경우 본문 삽입 버튼이 없어 다시 글을 써야한다.
  • 인터페이스가 초기와 달리 많이 바뀌였는데 초기엔 첫 페이지가 종합 전체 채널이 대부분 보였던 것과 달리 현재 구독 채널과 최신글이 먼저 보이게 되었다.
  • 헤드라인 최신글 카드의 소스를 까보면 최근 헤드라인을 불러오는 API URL이 있다.(#) 다른 API도 지원되는지는 문서가 없기 때문에 알 수 없다.
  • 2016년 10월 1일, 몇몇 유저들이 글을 작성시 에러 메시지와 함께 글을 쓸 수 없는 오류가 발생했다. 그러나 일부 유저들은 오류가 생기지 않은 듯, 게시글은 꾸준히 올라오고 있는 상황이다.
  • 한국 외에서 작성시 Bad Request가 뜨면서 작성이 안되는 버그가 있다. 2016년 10월 초중반부터 지속된 듯 보인다.
  • 미트스핀 테러사건 이후 관리자가 조치를 취하면서 헤드라인은 2016년 10월 13일에서 멈추어 있었던 적이 있다. 이 현상이 장기화되자 헤드라인을 한동안 닫았다가 다시 열었다. 그러나 인기글로 노출되는 글들은 검열을 받는것으로 보인다.
  • 2016년 11월 8일에 관리자가 도시, 지리, 지역 관련 주제를 통합한 채널을 신설한다는 글을 위키 채널에 올렸다. 3가지 주제 중 희망하는 채널 이름에 대한 투표를 KST 기준 2016년 11월 9일 정오까지 진행했으며, 최소 의견 30개 및 익명에 의한 의견 제외라는 조건을 제시했다. 이후 이 글은 공지에도 올라왔다. 제시된 기한까지 30개를 채우지 못해서 개설이 불발될 것으로 예상됐으나, 지리 채널은 개설되었다.
  • 모바일에선 특정 게시판의 인기글을 랜덤으로 보여준다. 그 게시판에 인기글이 없는 경우 인기글에 도전하라며 참여를 유도한다. 하지만 스킨설정으로 안보이게 할 수 있다. (나무위키 대문 우측상단 사람상체 클릭해서 스킨설정으로 들어간 후 나무라이브 카드/바 숨기기를 체크하면 보이지 않는다.)
  • 영리 사이트지만 정작 사이트에 광고가 하나도 없어서 어떻게 수익을 낼지는 알 수 없었으나 2016년 12월 9일부로 페이지 상하단에 광고를 달았다.


[1] 모바일 환경에서 좌측 최상단에 표기되어 있다.[2] 영문으로 사이트 좌측 최상단에 표기되어 있다.[3] 설정 폰트에 따라 폰트가 변하는 것으로 보아 이미지가 아닌 것 같다.[4] 다만 비로그인자는 건의/신고 게시판 글 쓰기, 신고게시판 글 읽기, 오늘의 라이브 댓글 달기를 할 수 없으며(단, 일반 게시물 댓글작성과 추천, 비추천은 가능) 로그인하기 위해서는 나무위키 계정이 필요하다. 그래서 나무위키에서 차단될 경우 나무라이브에서 로그인이 불가하다.[5] umanle는 예전에 "비영리 목적인 나무위키와 달리 파생된 서비스에서 영리를 취하겠다"라고 발언한 적이 있었다.[6] 토론에서 관리자가 답변한 내용에 의하면 위키에 개입하려는 행위를 금지하는 규정이 우선할 것으로 보인다. 다만, 개입의 정도는 미리 확정하기 어려우므로 추후 의견을 받아 수정할 예정이다.[7] 8월 24일 기준 50위로 증가[8] 라틴 문자 이름을 한글로 하는 사람이 많다. 근데 소문자와 대문자를 구분하지 못한다.[9] 다만 '종합 헤드라인'과 '오늘의 라이브'는 나무라이브 고정층들이 아닌 나무위키 눈팅하다가 들어와서 유동닉으로 댓글 하나 던지고 가버리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나이대가 다양할 것으로 생각된다.[10] 이 점을 이용하여 제목 도배를 한 뒤에 헤드라인으로 보내는 사례가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