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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자

엔지니어에서 넘어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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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별 명칭
한국어 기술자
한자어 技術者
영어 engineer[1], technician
일본어 エンジニア

1. 개요2. 여담3. 창작물에서의 기술자
3.1. 창작물에서의 기술자에 대한 고정관념3.2. 기술자 속성 캐릭터3.3. 영화 프로메테우스엔지니어3.4. 헤일로 시리즈에 나오는 코버넌트 종족

1. 개요

'기술인'은 전문적인 기술을 가진 사람을 통칭하는 단어로, 매우 포괄적인 뜻을 가진 단어이다.

기술인을 구분하는 핵심적인 개념은 크게 '기술'과 '기능'이 있는데, 둘 다 넓은 의미의 기술(skill)에 속하는 단어라 헷갈릴 수도 있지만, 의미상으로는 꽤 차이가 있는 단어이다. 우선 '기술적 기술(Engineering skill)'은 우리가 흔히 얘기하는 '공학'을 연구하거나 전체적인 개념을 디자인하고 개발하는 기술을 의미하는 반면, '기능적 기술(Technical skill)'은 가공기술같이 반복적인 기술을 의미한다. 단, 기능과 기술 사이에 있거나, 아예 둘 어느쪽에도 속하지 않거나 하는 기술인들도 분명히 있으므로, 이분법적으로 '이건 기능이고 저건 기술이야'라고 하기 보다는 일반적인 개념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는 지표중 하나라고 생각하면 좋다. [2] 한국산업인력공단 자료

좀 더 쉽게 이야기하자면, 공장이나 군대에서 선배가 '이것도 기술이얌마~ 잘 보고 배워~'라고 알려주는 내용들이 기능이고, 전문대학 이상급에서 교수가 가르치는 지식들이 기술이다.

이하는 기술인을 가리키는 다양한 종류의 단어들과, 그에 대한 설명들이다.
  • 작업자(operator) : 기술인 또는 기사의 지도 감독 아래 이미 개발된 기술을 활용하여 각종 부분품 및 제품을 만들고, 설치하고, 운전하고, 보수하는 데 필요한 기능을 갖춘 사람이다. 쉽게 말하면 '기계 조작하는 사람'. 에반게리온을 비롯한 각종 로봇이 등장하는 애니메이션 등에서 화면을 보고 계기를 조작하다가, '싱크로율 400%입니다!'라고 외치는 사람이 바로 오퍼레이터이다. 현실에서는 컨베이어 벨트 생산직이 대표적이며 작업에 숙달되면 기능인 혹은 숙련공이 된다.
  • 기능인/숙련공(craftsman or skilled workers) : 짬을 좀 먹은 작업자로, 기술적 설명을 이해하고, 기술적인 도면을 해독할 수 있는 사람으로, 여러모로 작업자보다 다양한 기술과 능력을 갖춘 기술인이다. 사실 기술인이라고 하면 보통 기능인부터를 의미하며, 여기서부터 국가공인자격을 부여한다.
  • 기사 : 넓게는 기계에 대해 지식과 경험이 있는 온갖 전문가를 의미하며, 좁게는 국가기술자격에서 이야기하는 '기술자(Engineer)'을 의미한다. 전자에 대한 예시로는 '(컴퓨터 등의) 수리기사', 혹은 '버스 기사' 등이 있고, 후자에 대한 예시로는 흔히 피카츄라고 부르는전기기사 등이 있다.
  • 기술인(technician) : 기능인과 기술인 사이에 있는 사람으로, 일 또는 작업의 전체적인 공정을 기술적, 이론적으로 완전히 이해하며, 필요에 따라 기술적 판단도 내릴 수 있는 수준의 능력을 가진 사람이다. 작업자 및 숙련공에게 작업지시를 하기도 한다. 앞서 언급한 '기사'를 의미하는 보다 정확한 단어로, 보통 학사 이상이나 기사급의 기술자격을 가진 사람들을 의미한다.
  • 공학자((professional) engineer) : 특정 기술분야에서 계획·설계·제작·운영에 종사하는 전문가로서, 연구실에서의 창조적 연구·개발, 실용화를 위한 새로운 기술시스템의 설계, 생산과 건설, 조업과 유지·보수, 시험·점사·분석, 판매·영업·경영 및 정책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공학의 각 분야에서 관리, 기초연구와 개발, 평가(RnD) 등의 활동을 하는 사람이다. 교수도 포함되는 사실상 공학의 끝판왕으로, 적어도 학사졸업 이상의 지식을 갖추고 있어야 이 부류의 최소기준에 해당한다. 엔지니어는 연구소(연구와 설계)와 공장(프로토 타입생산)에서 모두 일해서 그레이칼라(블루칼라+화이트 칼라)라고도 한다. 또한 공학자들을 포함해서 공학을 배우고 익하고 연구하는 사람들을 '공학도'라고도 하나, 주로 직접적으로 일하지 않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한다는 뉘앙스가 강하다.

이외에도 기능공, 공돌이, 기술사 등 기술인을 분류하는 많은 단어들이 있다.

2. 여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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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진타오 시절 중국은 문화대혁명 때 인문학자들이 많이 죽어나가서 국가 수뇌부의 대부분이 기술자 출신이었다. 심지어는 수학물리만 잘하면 먹고 사는 데 지장이 없다는 말이 나올 정도. 하지만 후진타오가 물러나고, 시진핑이 등장하자, 내각이 역사학, 법학, 경제학, 사회학 등의 문돌이 중심으로 바뀌었다.
  • 조금 다른 얘기로 정말 순수 공학기술을 연구하는 공학자가 줄어드는 추세인데, 플랜트건설이나 원자로설계 등의 기술 중 순수국내기술이 얼마 안 된다는 게 문제다. 이를 중국이 매섭게 따라잡고 있는데, 수년 이내에 중국으로부터 원천기술을 로열티를 지불하고 수입해야 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이는 자연과학 쪽에서도 고민이 극심한 문제이다.
  • 대개 기술자들은 의견교류 문제로 경영자들이나 디자이너들과 사이가 좋지 않다고 한다. 애플이 디자이너와 엔지니어가 안 싸우는 드문 예이다.

테크니컬과는 연관이 있다. 마개조공돌이가 만든다.

3. 창작물에서의 기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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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메체에서 묘사되는 이상적인 기술자 캐릭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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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돌이들의 대표적인 이상 처지가 영 좋지 않은 우주 공돌신 비디오 게임계 초대 공돌신

각종 창작물 등에서는 기술자를 농담삼아 공돌이라고 곧잘 부른다. 이는 기술자를 비하하기 위한 의도가 아니라, '기술자'라는 단어에서 느껴지는 딱딱함과 엄밀성 때문에 기술자를 적당히, 대충 부를만한 호칭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이를 감안하고 이하 내용들을 읽을것.

애니메이션에서는 미친 기술자를 매드 사이언티스트끼를 가지고 있는 과학자로 많이 묘사하기도 한다. 물리학자와 비슷한 인간으로 취급되기도 한다.

하프라이프의 주인공부터 시작해서 대부분의 등장 인물의 대부분이 박사급 초 엘리트 공돌이들이다. 헌데, 분명 '평범한 사람'을 모티브로 하고 만든 주인공인 고든 프리맨이 생전 처음 보는 외계인군대, 그 이후 강화 인간들을 상대로 홀로 무쌍을 찍는 데다가, 게임상으로도 고든이 혼자서 다 해먹었다는 뉘앙스를 팍팍 풍겨대는지라 이 무렵부터 공돌이는 비범하다는 인식(?)이 생겨나기 시작했고, 여기에 많은 주인공들이 공돌이들이나 잘 할 법한 행위(장비 제조 및 가동 등)를 너무도 완벽하게 구사하는 데다가, 현대물의 최종보스들 중에도 매드 사이언티스트가 제법 많기 때문에 역시 공돌이로 통하게 되면서 결국 공돌이 = 전투종족으로 통하게 되었다.

특히 하프라이프고든 프리맨, 데드 스페이스아이작 클라크, 헤일로마스터 치프[3] 는 인류를 수호하는 3대 공돌이로 꼽힌다. 우주를 수호한 우리 카락스과 라쳇은 어디간 거지 둠가이는 이럴 시간에 악마를 35마리 때려잡습니다[4]

어벤져스》를 비롯한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에서도 아이언맨, 헐크, 스파이더맨[5]이 공돌이다.

하지만 오버워치팀 포트리스 2 혹은 에일리언 스웜 처럼 병과별로 밸런스가 중요한 게임에서는 센트리건 과 같은 구조물 없이는 자체 스펙은 상당히 낮아 정면전투는 상당히 힘든편. 구조물이 없더라도 기술자 설정 자체가 상당한 능력이기 때문에 캐릭터 자체 성능에는 너프를 받는다.

커맨드 앤 컨커 시리즈엔지니어들이 제일 유명하며 공격은 못 하지만[6] 부비트랩 설치, 벙커 건설, 의료캠프 설치, 스텔스 모드 등 Nod에 가서는 인체개조를 선보이기도 하는, 무서운 존재들이다. 강제로 어택땅 하면 공구상자 하나 들고가서 틱탱크나 아틸러리 같은 고정형 기갑유닛들의 해치를 따고 들어가서 도색까지 한다.

어째서인지 데드 스페이스 시리즈에서 나오는 엔지니어들은 하나같이 인간흉기들이며, 지옥 속에서도 생존확률이 비약적으로 상승한다. 대부분의 경우 스패너로 대표되는 공구의 탈을 쓴 흉기를 기본적으로 들고 나오는 모습으로 그려지는 경우가 거의 대부분이다. 아이작 : 엔지니어따윈 장식입니다. 높으신 분들은 그걸 몰라요.

Warhammer 40,000에서는 기술의 개념 자체가 아예 기계교라는 이름의 종교로 편입되었다. 기술의 개념 자체가 잘못 다루면 카오스로 오염되는 무시무시한 세계이기 때문에 기계교를 믿는 인류 제국은 새로운 기술 개발을 무서워서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고, 대신 과거에 존재했던 기술을 발굴하고 복원하는 데 힘을 기울이고 있다.

3.1. 창작물에서의 기술자에 대한 고정관념

3.2. 기술자 속성 캐릭터


아래는 공순이 속성의 캐릭터들이다.
함선조종과 인류의 거의 모든것을 알고있는 존재이다. 소설에서는 헬시박사의 음성파일을 녹음했다가 사용하여 unsc의 기밀인 존-117의 서류를 본적 있다. 그리고 지금은 타락한 존재가 되었다

3.3. 영화 프로메테우스엔지니어

기존 에일리언 1에 등장한 '스페이스 자키'를 가리키는 말. 그러나 이는 어느 스태프가 붙여준 가칭이다. 자세한 것은 해당 문서 참조.

3.4. 헤일로 시리즈에 나오는 코버넌트 종족

후라곡으로.


[1] 라틴어 ingeniare (발상하다, 개발하다) 라는 단어에서 유래한 단어. 공병을 뜻하기도 한다.[2] 국가기술자격 문서 참고[3] 하지만 마스터 치프는 군인속성이 강하다. 이 때문에 공돌이냐 아니냐가 조금 갈리는편[4] 다만 고든 프리맨하고 아이작 클라크는 이젠 사라졌다[5] 스파이더맨은 어른의 사정으로 영화 어벤져스에 함께하지 못했으나 시빌워에서..![6] 나중에는 컴뱃 엔지니어라고 권총으로 쏘는 엔지니어도 나왔다.[7] 기계를 만들고 다루는데 재주가 뛰어나다.[8] 작중 누가봐도 못고치는 앰프를 고치고 자기머리보다 큰 팽이를 만들고 조종까지 한다.[9] 프로그래머라 공돌이 취급당한다.[10] 도쿄대를 수석으로 졸업. 미국의 연구 기관에서의 초대를 거절하였는데, 그 이유가 정 자신을 스카웃하고 싶으면 연구소를 내 집 근처에 만들어야 하는데 그렇게 하지 않아서였다고 한다(…).[11] 전공은 아니지만 독학으로 배운 케이스인 듯. 하로를 직접 만들고 훗날 뉴 건담의 설계에도 참여한다. 이후 대부분의 우주세기 주역급 건담 파일럿들은 공돌이 기믹이 있다.[12] 양친이 모두 건담 Mk2 개발에 참여했으며, 카미유도 공과 학교를 다녔다. 이후 Z건담의 개발 등에 참가.[13] 역샤까지 주역함의 치프 메카닉을 맡는다.[14] 애너하임 일렉트로닉스 공업학교 출신이다.[15] "너희 공돌이들이 어떻게 해봐." 소리를 들었다.[16] 원래 공과로 토리, 하로는 아스란이 만들었다.[17] 키라네가 다니는 학교가 어딘지 생각해보자.[18] 솔레스탈 비잉을 만들고, 자기가 죽고 나서도 자기 계획대로 상황을 만들 준비를 다 한 데다가, 그 중에 일어날 일을 예견하는 듯한 모습을 보여준다.[19] 솔레스탈 빙에 가입하기 전 워크 로더 개발자로 이름을 날렸다.[20] 어머니의 유품인 AGE 디바이스를 이용해 건담 AGE-1을 개발했다. 물론 발가스옹의 도움도 있었지만…….[21] 두 사람은 학창시절(제하트 입장에서는 스파이 시절) 때 모빌슈츠 클럽에서 활약해 콘테스트에서 우승을 검어쥔 전적이 있다.[22] 정확한 풀네임은 추가바람.[23] 사족으로 제트팩, 소형 비행기같은 물체를 자신이 직접 만들었다.[24] 공돌이라기보단 닌자 + 의사 + 생물학자 정도지만...[25] 위의 두 명과는 달리 얘는 진짜 공돌이다. 이 양반이 개발한 닌자도구는 거의 냉병기 시대에 뜬금없이 소총이 개발된 수준이라고 보면 된다.[26] 구름을 관장하는 운사가 기계를 만지고 있고, 운사 고시촌에는 여자가 거의 없다는 등의 이야기가 공돌이에 대해 아는 이들에게 웃음을 자아낸다.[27] 어디까지나 추측이다. 인간처럼 생긴 '투구머신'이 있는 것만 봐도 알 수 있다.[28] 고든처럼 진짜 공돌이는 아니지만 작중 공구로 싸우는 모습을 보여주었다.[29] 미래시대 트랭크스는 엄마 부르마와 외할아버지를 닮아서인지 취미가 기계만지기이며, 현대의 트랭크스는 지구제일 과학기업의 사장이 된다.[30] 극장판 영원의 가희에서 잡동사니들로 오토자이로를 만든다.[31] 스토리가 바뀌면서 실험체를 조달하는 인간 사냥꾼으로 바뀌었다.[32] 자신의 무기이자 시간의흐름을 뒤로 돌릴수있는 이 물건을 스스로 만들어냈다.[33] 영화만 본 사람은 잘 모르지만, 손목에서 나가는 거미줄은 원래는 웹 슈터라는 직접 만든 기계로 쏘는 것이다.[34] 원작 코믹스에서는 전사의 이미지가 강한 반면, 영화에서는 공순이 이미지가 조금 더 부각된 케이스.[35] 옴니트릭스를 만든게 이분이다[36] 하나, 두리의 아버지.[37] 세모의 양아버지.[38] 작중 집게버거/ 게살버거 비법을 훔쳐내기 위해 만드는 로봇 등의 장비를 보면 가히 충공깽 수준이다. 그냥 그 로봇으로 돈을 벌지 왜 게살버거에 그렇게 집착하는지.[39] 등장하는 인물 중 히로 아르마다테디 아르마다의 이모를 제외하면 모두 공돌이 아니면 공순이이다. 그리고 히로마저 마지막엔 공돌이가 된다.[40] 이쪽은 조금 애매한 편.[41] 작품마다 캐릭터성이 달라지지만 상황에 따라 미친 듯한 기술력을 발휘할 때가 있다.[42] 일명 4대 공돌신. 뒤의 로리 스완도 한 실력 하지만, 종족부터가 기술력에서 알아주는 프로토스인데다 그것도 모자라 데우스 엑스 마키나의 경지에 오른 카락스의 포스는 아예 경이로울 지경이다.[43] 오딘을 간소화하여 토르란 유닛도 만드는 등 역시나 상당한 실력의 공돌이다.[44] 이래봬도 로리 스완 직속(?)의 기술자다.[45] 역할은 영락없는 공돌이이나, 유전공학인 관계로 취소선을 쳤다.[46] 스타트렉에서 나오는 엔지니어들이며 우주선이나 우주정거장이 위기에 처했을때 끼어서 고생한다. 그렇지만 함선의 결함을 해결하거나 불가능한 일들을 해내는 기적의 존재이기도 한다.[47] 거북이 주제에 자기 타고 있는 휠체어에 가장 이질적인데 마개조라도 했는지 니트로 부스터와 폭탄, 수면 다트가 장착된 망원경, 소매치기용 자석을 장비히고 있다.[48] 암살검을 손가락을 자르지 않아도 사용할수 있도록 개조하여 양손 모두 착용할수 있도록 개조, 암살용 히든건(hidden gun) 제작, 새로운 금속 제련법을 통해 가벼우면서도 단단한 갑옷 제작 등 어지간한 기술자 못지않은 모습을 보여주지만 이 사람은 기술자이기 이전에 전설적인 암살자이자 그 조직의 수장이다.[49] 다들 캐릭터가 캐릭터다보니(…) 은근히 묻히는 사실이지만 밀짚모자 해적단원들 중 이 둘의 손재주는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특히 우솝 같은 경우에는 프랑키가 합류하기까지는 해적단의 유일하다시피한 엔지니어 역할을 담당했으며, 프랑키 합류 이후로는 엔지니어 보조 격으로 같이 손발을 맞춘다. 프랑키야 본래 조선공인 데다 사이보그여서 병기 제조에도 능통한 만큼 프랑키 제작에 우솝의 손을 거쳐서 엄청난 시너지 효과를 내는 무기를 개발이 가능하다. 흠좀무.[50] 사실상 공돌신에 가깝다. 혼자서 오토바이(질량 보존 법칙을 무시한다.)부터 무한 동력 기관, 사이보그, 타임머신에 이르기까지 별에 별걸 다 만들어낸다![51] 영문명은 super Nerd[52] 이쪽은 공돌이라고 하기 다소 뭣한 것이 미래의 기술을 수신(?)받아 출력(?)하는 사람이라서……. 게다가 수신(?) 중에 자살까지 하니…….[53] 엄밀히 따지면 공돌이는 아니다. 존재감이 워낙 쩔어주셔서 저기 끼는 거지……. 발매 순위로 볼 때는 이쪽이 둘째이기도 하고. 그리고 현 시점에선 3대 공돌이들 중 유일하게 현역이다. 하프라이프 3는 항목에도 적혀있듯 개발 자체가 무산되었고 비서럴 게임즈의 데드 스페이스는 2017년 10월 18일자로 개발사가 공중분해되어 더 이상 속편 제작이 불가능하다.[54] 레트리뷰션에서 테크프리스트가 잘리고 대신 죽느라 바쁜 가드맨들에게 수리능력이 부여되었다.[55] MI6출신의 정보원이라 그런지 적 저택 진입 전 전선을 끊어 정전시킨다던가, 러시아 핵기지 보안문 보안 프로토콜을 해제한다던가. 하는 등으로 활약한다.[56] 그냥 간지 때문에 많이 묻혔지만, 원래 기술 담당이다. 굴라그에 침입했을 때 "아 ㅅㅂ, 하드웨어 존나 오래됐네." 하면서도 다 조작했던 게 고스트였던 것을 떠올리자. 또한 브라질에선 즉석에서 전기고문도구를 만들어 내기도 하였다. 그런데 러시아어 교육은 못받았는지 굴라그에서 문을 잘못 열어 맥태비시 대위를 화나게 했다.[57] 성우가 남자라서 오해하기 쉽지만 사실 여자다. 의외!! 그것은 여자!![58] 군인이 아니라 AE사 직원이다.[59] 마찬가지로 AE사 직원, 이 경우는 생긴 것도 공순이.[60] 본업은 의사이지만 모빌파이터 정비에도 수준급인 모습을 보였다. 오죽하면 도몬이 다른 서포터가 실수했을 때 골치 아픈 적이 많았다고…….[61] 함장 역할이지만 원래 기술장교다. 데스티니에서도 초반에는 엔지니어로 생활.[62] 사실 많은이들이 잘 모르고 있는 사실인데 펠트도 엄연한 공순이가 맞는다. 작중에서 오퍼레이팅및 기타 잔업을 컴퓨터를 통해하는 모습이 자주나왔으며 설정상 메카닉 지식이 풍부하다고 나와있다. 세컨드 시즌 초반엔 이안들과 함께 더블오 건담을 정비하는 모습을 보였다.[63] 솔레스탈 빙에 가입하기 전에 해커로 활동하였다. 이렇게 보니 톨레미 오퍼레이터 전원이 공순이들이었다. 애초에 조직 창설자부터가 공돌이잖아.[64] 이안 바스티의 제자이다![65] 게임 회사 개발자였지만, 정리해고 당한 이후로 타코야키 가게를 차린다.[66] 이름의 한자부터 "이과". 전용 이과실 소유('과학실'은 따로 존재한다). 이곳으로만 통학하며 가운을 입고 다닌다.[67] 전자는 천재이나 기본적으로 이과 전공이고, 후자는 도서관에서 기계공학 책을 빌려 읽으시는 사람이다. 특히 후자는 에필로그로 가면 로봇관련 연구원으로 장래 진로를 잡는다. 오오 랩순이 오오. 벚바람의 얼티메이트 배틀에서 로봇 연구를 하는 대학생으로 나옴으로써 공식 설정이 되었다. 야 신난다![68] 순양함 유바리를 개발한 히라가 박사를 모에화. 그런데 대제국 문서을 보면 알겠지만 절대 모에화해서는 안 될 것에 손댄 물건이라…….[69] 단, 컴퓨터 전문이다.[70] 겨우 16살밖에 안된 여학생이 가장 정확하게 드래곤볼을 찾아내는 레이더를 만들고, 나중에는 지구인의 능력을 아득히 초월한 종족기술까지 막힘없이 분석해버린다. 전투력이 없다는 것만 제외하면 사실상 드래곤볼의 최고 사기캐.[71] 전자는 공대생(단 전과)이고, 후자는 사포의 미키처럼 미캐닉이다.[72] 누가 롬백스 아니랄까봐 이쪽도 공학쪽 지식이 상당하다. 당장 메가코프의 전 사원이었다.[73] 그런데 은하계 레인저는 화력만 너무 중시해서 아무리 엘라리스가 작전을 세워도 다 무시당한다(…). 당장에 일하는 사무실이 청소도구함이다.[74] 롤에서 몇 안되는 깡패 공순이. 그녀가 끼고 있는 건틀렛도 그녀가 손수 만든 것.[75] 시즌 6에서 칼텍 합격.[76] 잭슨 브릭스의 딸[77] 원작에서는 남자지만 리메이크작인 전설의 수호자들에서는 남장여자로 등장한다. 작품 내에서는 이쪽최고수준의 천재다. 특히 압권인건 그린라이온을 알테아성의 기술을 접목시켜 은패모드를 접목하는거나 시즌2 1화에서 버려진 인공위성들을 조립하고 그린라이온의 에너지로 베터리 충전해서 조난신호 보내는거 보면 보통 천재가 아니다.[78] 각종 기계장치들을 만들고, 밤에 잘 때는 드라이버같은 공구들을 침대에 깔아놓고 잔다.[79] 이 둘이 만들어낸 물건이 가히 충격과 공포인데, 키야마는 두뇌의 네트워크를 형성해 능력을 높여주는 레벨 어퍼를, 테레스티나는 두뇌의 연산을 방해해 능력 사용을 저해하는 캐퍼시티 다운을 만들어냈다. 전자의 경우 최초의 멀티 스킬을 만들어냈고, 후자는 레벨 5인 미사카 미코토도 속수무책으로 당했다. 이 둘은 각자 초전자포의 1쿨과 2쿨에서 최종보스를 담당한 흑막형 공순이인데 스토리상 이 둘이 철전지 원수. 키야마는 2쿨에서 아이들을 구하기 위해 테레스티나와 공순이 대 공순이로 맞섰다. 오오 동족전 오오[80] IS를 처음 만들고, IS의 위력을 스스로 전 세계에 알리고, 스스로 잠적하고, 병기의 성별제한을 뛰어넘은 이레귤러를 발생시키고, 실베리오 고스펠를 폭주시키거나 동생이란 이유로 전용기를 주는 등 거의 모든 일에 개입했다.[81] 커뮤 끝부분에 주인공에게 수제 이어폰을 선물해줬다. 그 외 평상시에도 공순이 속성이 많이 언급된다.[82] 이쪽은 공순이라고 하기 다소 뭣한게 미래의 기술을 수신(?)받아 출력(?)하는 사람들이라서…….[83] 석사로 설정됨[84] 이쪽은 아예 MIT 박사.[85] 과학자 속성은 아니지만 작중 여러가지 발명품들을 발명해낸다.[86] 작중 자신이 직접 크레센트 로즈를 만들었다고 하니, 말 다했다.[87] 언리미티드 때는 손목시계랑 몇 가지 부품으로 GPS 발신기를 만들고 스카이폴에서는 부비트랩까지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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