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2-04-23 13:58:15

궁전

궁궐에서 넘어옴


파일:나무위키+유도.png  
은(는) 여기로 연결됩니다.
커맨드 앤 컨커 제너럴의 GLA 진영 건물에 대한 내용은 커맨드 앤 컨커 제너럴/GLA 문서
4.1.5번 문단을
부분을
, HAABY에서 제작한 모바일 게임에 대한 내용은 궁수의 전설 문서
번 문단을
번 문단을
부분을
부분을
, 에 대한 내용은 문서
번 문단을
번 문단을
부분을
부분을
, 에 대한 내용은 문서
번 문단을
번 문단을
부분을
부분을
, 에 대한 내용은 문서
번 문단을
번 문단을
부분을
부분을
, 에 대한 내용은 문서
번 문단을
번 문단을
부분을
부분을
, 에 대한 내용은 문서
번 문단을
번 문단을
부분을
부분을
, 에 대한 내용은 문서
번 문단을
번 문단을
부분을
부분을
, 에 대한 내용은 문서
번 문단을
번 문단을
부분을
부분을
, 에 대한 내용은 문서
번 문단을
번 문단을
부분을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파일:다른 뜻 아이콘.svg   동음이의어 弓箭은 활과 화살을 이르는 한자어이다.
파일:베르사유궁.jpg 파일:external/news.images.itv.com/img.jpg 파일:external/lmaga.jp/gosyo_main.jpg
프랑스베르사유 궁전 영국버킹엄 궁전 일본교토고쇼
파일:external/chulsa.kr/1ce2d1dc327f2490183f3837dc6c2f83.jpg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Kremlin_birds_eye_view-1.jpg 파일:external/www.chinafocustravel.com/Forbidden_City1.jpg
한국경복궁 러시아크렘린 중국자금성
파일:palatine1.jpg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P1190390_Potsdam_sans_souci_rwk.jpg 파일:external/img.v3.news.zdn.vn/codo_Hue3_zing_1_1.jpg
이탈리아팔라티노 황궁 독일상수시 궁전 베트남후에 황궁

1. 개요

殿 / Palace

궁전은 '임금이 거처하는 '이다.

군주왕족이 일을 보고 생활하는 건축물을 말한다. 본궐(本闕), 법궁(法宮), 황궁, 왕궁, 궁궐(宮闕), 궁실, 대궐, 어궐과 같은 다양한 이름들로 불리기도 한다.

현대에는 궁전과 궁궐을 동의어로 사용하는 경우가 많으나, 궁과 전, 궐은 조금 분리되는 개념이다.

  • 군주와 군주의 가족들의 관저로 쓰인 생활공간.

  • 군주가 대신들을 접견하고 정사를 의논하고 회의하는 업무공간.

  • 궁의 입구 주위의 망루, 즉 궁성과 비슷한 개념.

2. 상세

궁전은 국가수장의 신변을 보호하는 것이 주 목적이다. 하지만 군주가 성에 살았던 경우에는 성 자체를 궁으로 보는 경우도 있다. 서양에서도 왕과 같은 군주들 대부분이 궁전(palace)에서 살기 시작한 것은 17세기 이후로 바로크 양식이 보편화되면서였고, 그 이전에는 성(castle)에서 사는 경우가 더 많았다. 잦은 전쟁으로 인해 군주(영주)들이 요새화된 거주지를 많이 선호했기 때문이다. 이건 전란이 잦았던 일본도 마찬가지였다.

지금은 많은 나라가 군주제가 폐지되거나, 군주가 남아있어도 현대식 건물에 옮겨가 사는 경우가 많아서 옛날 궁전이 지금도 본래 역할을 하는 것은 소수이고, 역사시대에 최고로 공을 들인 전통건축물이란 특성상 보통 박물관이나 호텔 등의 관광자원으로 더 많이 이용된다. 유럽에서는 귀족적 상징으로서 현재까지 많은 관광객을 불러모으는 핵심 요소가 되고 있으며 아시아 건축에서도 궁궐은 빼놓을 수 없는 전통 건축의 정수이다.

그 외에도 유럽의 국가들 중에는 궁궐을 그대로 국가기관관청으로 사용하는 경우도 있는데 영국의 의회인 웨스트민스터 궁전이나 프랑스 대통령 관저로 쓰이는 엘리제 궁전 등이 그 예이다. 여기서 파생되어 아예 처음부터 군주가 아닌 대통령의 관저로 쓰이기 위해 지어진 건물도 대통령궁(大統領宮, Presidential Palace)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이에 따르면 청와대도 궁의 범위에 포함된다. 직접적으로는 필리핀이나 브라질, 아르헨티나 등이 자국 대통령의 관저를 궁전이라고 부른다. 또, 식민지나 영연방 입헌군주제 국가의 경우는 종주국의 군주나 대통령이 임명하는 총독이 있는데 이들의 관저도 종종 궁전이라고 부른다.

과거에는 중국이나 한국을 비롯한 동아시아에서는 한 왕조가 다른 왕조에게 멸망하면 그 왕조의 흔적을 지우기 위해 종묘는 불태우고 궁전은 파괴했다고 한다. 한국의 경우엔 신라의 삼국통일 이후로 한 왕조를 다른 왕조가 침공해서 멸망시킨 사례가 적다보니 이런 사례가 많지는 않은 편이다. 후백제발해가 전쟁 패배로 멸망한 것이 마지막이고, 신라는 고려에 평화적으로 귀부해 멸망했는데 얼마 안 남은 기록을 종합해보면 고려시대에 원 역할을 잃은 신라 궁전은 강제로 파괴되지 않고 긴 시간 동안 해체, 축소되었던 것으로 보인다. 고려 역시 조선에 양위하면서 멸망했는데 고려 멸망 시점에 만월대몽골의 침입홍건적의 난으로 이미 파괴된 상태였고, 수창궁도 일방적으로 허물어졌다기보다는 관리소흘로 점차적으로 무너진것이다. 조선도 일제에 의해 멸망했지만 그 과정에서 직접적 전쟁은 없었고 조약을 통하는 방식이었으며, 이후 일제에 의한 조선 궁전 훼손이 있긴 있었지만 왕궁으로서의 본래 역할을 잃어버린 궁들을 축소, 용도변경하는 것이라 과거에 의도적으로 다 부숴버리는 것과는 맥락이 달랐다.

이런 전 왕조의 궁궐들은 사용처 소실로 관리가 소홀해져 오랜 세월 동안 삭아 없어지는 경우도 많았지만 결정적인 파괴 요인은 대체로 외침이었다. 심지어 만월대나 연경궁은 후임 조선왕조에서 뭘 파괴하고 자시고도 없이 이미 고려왕조 때 몽골군과 홍건적이 다 때려부숴버렸다(...) 수창궁은 사용처가 없어지면서 개성부 창고로나 쓰이다가 하나씩 무너진 케이스고. 그 반면 신라의 삼국통일 당시 이전까지 유명한 국가들은 가야의 일부 국가를 제외하면 전부 외침으로 멸망해서 궁전이 남은 게 없다. 대표적으로 고조선, 백제, 고구려.

중국의 자금성청나라에서도 쓰였지만, 새로 만들어진 궁전이 아니라 명나라 당시에 만들어진 궁전이며, 이자성의 난 때 일부 소실되긴 했으나 청조에 들어와서도 수리, 보수만 거치며 계속 써 온 궁전이다.

국가의 대표인 왕의 처소이자 나름 권위를 보이기 위해 화려하게 지은 게 대다수지만 역사상 재정이 안 되는데 궁전을 너무 화려하게 짓거나 무리하게 증축하여 국가 재정이 파탄나거나 아예 나라가 망해버리는 사례가 많다. 대표적 사례로 광해군흥선대원군, 진시황 그리고 독일 바이에른 왕국의 루트비히 2세 등이 있다.

여담으로 북한 문화어에서는 뜻이 다른데, 여기에선 '여러 교양 수단들과 체육 문화시설을 갖추고 정치 문화 교양 사업을 하는 크고 훌륭한 건물'을 뜻한다. 평양에 있는 '평양학생소년궁전', '만경대학생소년궁전'이 그 예이다. 마찬가지로 냉전 당시 동구권 국가들도 궁전을 이 의미로 쓰였는데 대표적으로 동독의 공화국 궁전과 루마니아 사회주의 공화국인민궁전, 폴란드 인민 공화국문화과학궁전 등이 있다.

2.1. 분류

3. 목록

목록에 추가 시, 해당 궁전이 위치한 곳을 기준으로 추가해주시기 바랍니다.

3.1. 한반도

백제의 도성 및 궁궐
{{{#!wiki style="margin: 0 -10px -5px; min-height: 26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6px -1px -11px"
한성백제
하남위례성[a] 하북위례성[b]
풍납토성 몽촌토성
||<tablewidth=100%><tablebgcolor=#fff,#1f2023><bgcolor=#008080> 웅진백제 ||
웅진성
공산성

||<-3><tablebgcolor=#fff,#1f2023><tablewidth=100%><bgcolor=#008080> 사비백제 ||
사비성
별도
금마저
부소산성 / 관북리 유적 부여 나성 / 청산성 왕궁리 유적

||<tablewidth=100%>[a] 어떤 성곽이 위례성인지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b] 하북위례성 또한 존재만 전할 뿐 정확한 위치가 알려지지 않았다. ||

||<tablewidth=100%><tablebgcolor=#008080> 백제의 왕릉 ||
}}}}}}}}} ||


파일:고구려 군기.png
고구려의 도성 및 궁궐
{{{#!wiki style="margin:0 -10px -5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6px -1px -11px"
졸본도읍기
동명성왕 ~ 유리명왕
국내도읍기
유리명왕 ~ 장수왕
졸본성[1] 국내성 환도성
하고성자토성 / 나합성[2] 오녀산성
#!wikistyle="margin-top:-30px"
||<-3><tablebgcolor=#000><tablewidth=100%> {{{#gold,#ffd700 '''평양도읍기'''}}} ||
||<-2> {{{-1 {{{#gold,#ffd700 장수왕 ~ 평원왕}}}}}} || {{{-1 {{{#gold,#ffd700 평원왕 ~ 보장왕}}}}}} ||
||<width=25%><rowbgcolor=#fff,#1f2023> [[안학궁]] / 청암리토성^^[[#각주|[3]]]^^ ||<width=25%> [[대성산성]] ||<width=50%> [[평양성|장안성]] ||

#!wikistyle="margin-top:-30px"
||<-2><tablewidth=100%><tablebgcolor=#fff,#1f2023><rowbgcolor=#000> {{{#gold,#ffd700 별궁}}} || {{{#gold,#ffd700 전설}}} ||
||<width=25%> 두곡 이궁 ||<width=25%> [[구제궁]] ||<width=50%> [[수정성]] ||

#!wikistyle="margin-top:-30px"
||<tablewidth=100%>[anchor(각주)]{{{#0376d8,#2699fc {{{-2 [1]}}}}}} {{{-2 졸본성이 구체적으로 어떤 성곽인지는 아직 알려지지 않음}}}
{{{#0376d8,#2699fc {{{-2 [2]}}}}}} {{{-2 졸본의 평지성으로 추정되는 토성}}}
{{{#0376d8,#2699fc {{{-2 [3]}}}}}} {{{-2  평양 천도 이전에 존재하였던 평양의 평지성}}} ||
}}}}}}}}} ||

파일:경주 천마총 장니 천마도.png 신라의 궁궐
월성 동궁(임해전) 금성
북궁 남궁 명활성


후삼국시대의 도성
{{{#!wiki style="margin:0 -10px -5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6px -1px -11px"
신라 후백제 태봉 발해 고려
월성 전주성 철원성 상경성 철원성본궐
}}}}}}}}} ||

파일:고려 의장기 문양.svg 고려의 궁궐
{{{#!wiki style="margin:0 -10px -5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6px -1px -11px"
개경
만월대 / 개경 본궐 수창궁 북천동궁 수춘궁 연경궁 명복궁 양화궁 현덕궁 북궁
승천부 강도 서경 동경
승천궐 고려궁지 / 강도 본궐 서궁 장락궁 대화궁 용덕궁 구제궁 좌우궁궐 조유궁
남경 동주 그 외 사찰 내 재궁
남경 별궁 태봉국 철원성 만월대 내 별궁 고려의 궁원 남궁 의종 대 별궁 삼소궁궐 흥왕사 안화사 }}}}}}}}}

{{{#!wiki style="margin: 0 -10px -5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6px -1px -11px"
경복궁
景福宮
창덕궁
昌德宮
창경궁
昌慶宮
덕수궁
德壽宮
경희궁
慶熙宮
정문 · 중문 · 금천교 · 정전 정문 · 정전 · 편전 정문 · 편전 · 내정전 · 동궁 · 선원전 }}}}}}}}}

{{{#!wiki style="margin: 0 -10px -5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6px -1px -11px; word-break: keep-all"
<colbgcolor=#bf1400> 한성부 경모궁 · 계동궁 · 남별궁 · 누동궁 · 도정궁 · 명례궁 · 사동궁 · 선희궁 · 수진궁 · 순화궁 · 안동별궁 · 어의궁 · 연희궁 · 영수궁 · 영희전 · 용동궁 · 운현궁 · 이현궁 · 인경궁 · 인덕궁 · 자수궁 · 죽동궁 · 창성궁 · 창의궁 · 칠궁 · 태화궁
경기도 강화행궁 · 개성행궁 · 경덕궁 · 남한산성 행궁 · 낙생행궁 · 낙천이궁 · 노량행궁 · 목청전 · 수원행궁 · 수창궁 · 시흥행궁 · 안산행궁 · 안양행궁 · 양주행궁 · 용흥궁 · 월미행궁 · 이천행궁 · 이태조 행궁 · 진위행궁 · 통진행궁 · 파주행궁 · 풍덕행궁 · 풍양궁 · 포천이궁 · 화성행궁
충청도 노은리 행궁 · 목천행궁 · 보은행궁 · 신도안 대궐 · 온양행궁 · 전의행궁 · 직산행궁 · 초정행궁 · 천안행궁
전라도 격포행궁 · 경기전 · 무풍 명례궁 · 전주행궁 · 보길도 행궁
경상도 집경전
평안도 영변행궁 · 영숭전 · 영유행궁 · 의주행궁 · 평양행궁 · 풍경궁
황해도 배천행궁 · 평산행궁 · 해주행궁
강원도 고성행궁 · 분수령 행궁 · 상원사 행궁 · 춘천이궁
함경도 영흥본궁 · 함흥본궁
행정구역은 조선시대 당시 기준 }}}}}}}}}

3.1.1. 대한민국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조선의 궁궐 문서
번 문단을
부분을
참고하십시오.고려신라백제후백제태봉탐라국가야

3.1.2. 북한

평양의 도성 및 궁궐
고조선 고구려 고려 조선 대한제국
왕검성 대성산성 안학궁 장안성 구제궁 장락궁 좌우궁궐 대화궁 용덕궁 평양행궁 풍경궁

조선
고려
개성 소재평양 소재
고구려

3.2. 세계

3.2.1. 일본

3.2.2. 중국

3.2.3. 베트남

3.2.4. 몽골

3.2.5. 미국

3.2.6. 미얀마

3.2.7. 인도

3.2.8. 영국


스코틀랜드 소재

3.2.9. 프랑스

3.2.10. 독일

3.2.11. 오스트리아

3.2.12. 폴란드

3.2.13. 스페인

3.2.14. 이탈리아, 바티칸

3.2.15. 러시아

3.2.16. 터키

3.2.17. 네덜란드

3.2.18. 덴마크

3.2.19. 통가

3.2.20. 태국

3.2.21. 루마니아

3.2.22. 시리아

3.2.23. 아랍에미리트

3.2.24. 필리핀

3.2.25. 그리스

3.2.26. 캐나다

4. 관련 문서


[1] 원래 궁전이었다가 제2 제정이 붕괴된 후 완전히 박물관이 되었다.[2] 독일어권의 궁전임에도 프랑스어 이름이 붙은 이유는 당시에 유행하던 프랑스풍 따라하기 때문이었다. 그래서 베르사유 궁전을 모방한 궁전들이 우후죽순으로 생겨났는데, 바로 이 상수시 궁전이나 터키돌마바흐체 궁전, 중국원명원이 이런 케이스다.[3] 바티칸을 부활시킨 라테라노 조약이 여기서 체결되었다.[4] 아부다비에 있는 대통령궁이다.[5] 역대 필리핀 대통령들의 집무처이다.[6] 현재는 국회의사당 건물로 쓰이고 있다.#

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