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7-20 23:36:29

국민방송

한국정책방송에서 넘어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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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8월경부터 대한민국 정부 통합로고에 맞춰 새로운 로고를 사용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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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개국3. 방송내용
3.1. 부편성
4. 논란5. 같이 보기

1. 개요

문화체육관광부와 그 소속기관 직제 제68조(직무) 한국정책방송원은 종합유선방송과 위성방송의 공공채널 프로그램 제작·방송, 정부의 영상물 제작 및 기록보존, 공공기관 및 단체의 영상물 제작에 대한 협조·지원에 관한 사무를 관장한다.
KTV 국민방송. 국민TV와는 다르다.

문화체육관광부의 소속기관인 한국정책방송원이 운영하는 방송 채널이다.

세종특별자치시 나성동 노을4로 13에 위치해있다.

시각장애인을 위한 실시간 오디오 방송도 하고 있다. 실시간 오디오 채널 라디오는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만 방송을 틀어준다.

기존의 '국립영상제작소'에 '정부간행물제작소'가 통합된 기관으로, 명칭이 여러 차례 바뀌어 왔다. '국립영상간행물제작소'(1999년 5월. 통합 당시) → '영상홍보원'(2004년 8월) → '한국정책방송원'(2007년 8월).

정부 소속기관인만큼 한국정책방송원에 소속되어 있는 카메라 기자, 기자, 아나운서, 프로듀서 등 직원들의 신분도 4급에서 9급공무원이다. 단, 원장은 고위공무원급 임기제공무원으로 임용한다.

2. 개국

95년 3월 '한국영상K-TV'로 개국하여 한국영상 -> 국립방송 -> 한국정책방송 등의 법인,채널명 변경 끝에 2014년에 KTV 국민방송으로 채널명을 바꿨다. 개국 이후부터 사옥은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해 있었으나, 2014년 12월에 세종특별자치시 정부 2청사로에 위치한 정부세종청사 제2별관으로 이전했다.

3. 방송내용

정부에서 운영하는 국영방송대한 늬우스인 만큼, 현직 대한민국 대통령 총리를 비롯한 주요 정부인사들의 중요 행사 동정과, 중요 사안 발생시 청와대 브리핑 생중계, 그리고 국정 전반의 정책 관련 프로그램들이 방송된다. 또한 상업광고는 나오지 않는다. 그 대신, 각 부처 정책광고공익광고 그리고 지방자치단체 홍보 및 해당 지역 행사(축제) 광고들로 채워진다.

이러한 방송 특성상 논조가 정권 교체 때마다 바뀐다. 줏대가 없다

100% 국가예산만으로만 운영되는 방송으로 국민들에게 도움이 되는 정책과 공공정보를 다양한 포맷으로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는 채널이다. 다시 한 번 말하지만 광고를 수주하지 못하고 협찬도 받을 수 없으며 국가예산, 즉 세금만으로 운영되는 방송이기에 지상파나 종편과 같은 거대 방송국과 시청률 경쟁을 하기에는 역부족이다. 그러나 현재 SNS를 통한 공격적인 채널 마케팅이 진행 중이며, 전형화된 방송 포맷에서 벗어나 젊은 시청자들에게 접근하기 위한 프로그램들도 제작 중이다. '래퍼들의 펀치라인'과 같은 프로그램이 바로 그 예.

1995년 개국 때부터 국회방송이 출범 전까지는 이 채널에서 국회 의사 생중계를 진행했었다.

KTV에서도 부편성 보도기능[1]이 있어 일반 뉴스 보도를 할수는 있으나 뉴스 내용을 살펴보면 거의 정책안내와 관련된 뉴스이다.

과거에는 뉴스시작이 정시 30분이었으나 현재는 평일 아침 10시(생방송 대한민국 1부), 오후 2시(KTV 뉴스중심), 오후 4시(생방송 대한민국 2부), 저녁 7시 30분(KTV 대한뉴스)에 뉴스를 방송하고 있다. 토요일에는 낮 12시에 5분간 뉴스브리핑 형태로 틀어주고, 일요일에는 오후 5시에 10분간 뉴스가 방송된다.

3.1. 부편성

국회방송처럼 정책홍보방송이 나오지 않을 때는 만인의 영상창고 EBS의 명작 다큐멘터리가 나오기도 한다. 이 외에 교수를 초빙한 아침교양프로 느낌의 특강이나 옛날 명작영화(돌아오지 않는 해병, 빨간마후라, 장마, 카인의 후예 등)를 틀어준다. 또한 대한뉴스나 80년대에 지상파를 통해서 방송되었던 'TV문학관'이나 '베스트셀러극장'을 틀어주기도 한다.

옛날 드라마도 방영한다. 대부분이 20년 전에 편성된 컨텐츠들이 주류이다.[2][3]

전원일기(1980년대와 2000년 한정)편성시간은 평일 밤 9시 30분. 주말 오전 10시 30분, 오후 3시, 저녁 6시, 밤 11시 30분
사랑이 뭐길래(1991년)편성시간은 주말 낮 12시. 그날 20시 30분

대추나무 사랑걸렸네(1990년대)편성시간은 평일 밤 10시. 다음날에는 전원일기 재방송 끝난 후

순풍산부인과(1998년)

서울 뚝배기 (1990년) 평일 밤 9시,주말 7시

보면 알겠지만 옛날 드라마가 상당히 많다. 이외 허준, 정도전, 대장금, 세친구, 한지붕 세가족, 여명의 눈동자, 베스트극장, TV문학관, 상도, 서울의 달, 엄마의 바다 등이 방송되었으나, 금방 재탕으로 편성된다.옛날 드라마 해주는건 고맙지만, 이와 같은 암흑 시간대일 경우이면 안봐야 하는 것이 낫지... 2016년까지만 해도 4방으로 새벽과 낮시간 재방송을 했지만 축소되고, 정부 홍보 방송의 비중이 대폭 늘어나 버렸던 것으로 드러난다. 본디부터 접근성이 낮은 시간대에 한하여 드라마 편성이었으나, 이와 같이 더 보기가 힘들어지면서 시청자들의 불편과 비판만 커져 갈 뿐이다. 다만 KTV에서도 틀어주지 못하는 드라마가 있는데 1980년대 이전에 편성된 드라마들이 대표적인 예다.(팔도강산, 여로, 아씨 등) 이건 방송사에서도 테이프 재활용을 할때인지라 자료 자체가 없어서 편성해주지 못하는 드라마들이다.

이 곳에서 제작하는 일부 교양프로그램은 협약을 통해 여러 지역민방의 로컬프로그램들교양편성비율 맞추기로도 방송중이다. 자세한건 편성표를 확인해보자.

한국정책방송원에서 운영하는 국가기록영상관에서는 역대 대통령 및 주요 사건 등의 기록물이 모두 보관되어 있다.

이 외에도 자체 편성 레저 프로그램인 산이 좋아 물이 좋아도 편성된다.[4]

참고로 OTT에서는 KTV의 부편성 프로그램은 일부에 한하여 구매한 프로그램으로 분류, 저작권을 보유하지 않는 경우가 있어, 이 시간대는 온에어 제공 시간대를 피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그리고 영화도 물론 편성되지만 외화를 틀어주는 국회방송과 달리 순수 한국 영화만 편성하게 되며, OTT에서도 영화 역시 국회방송과 비슷하게 제공이 되지 않는 특색을 둔다.

4. 논란

제천 스포츠센터 화재 사고정책 홈쇼핑이라는 방송의 소재로 사용하여 화재시 재산피해를 보상받을 수 있는 정책과 문재인 정부의 소통에 대해 다루었는데, 지나치게 밝은 방송분위기와 더불어 화재사고를 정권 홍보에 이용한다는 여론이 일면서 논란이 되고있다. 현재 논란의 방영분은 KTV측에서 내려서 더이상 볼 수 없지만 유튜브 등지에서 캡쳐본을 볼 수 있다. 처음부터 '이니특별전'이라는 제목으로 방송을 한데다 정부 산하 기구가 현 정부의 정책을 가지고 벌인 잘못이 맞기에 비판 자체는 피할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5. 같이 보기


[1] 과거 필름으로 제작되어 극장에서 상영한 대한뉴스의 사실상 후신. 현재 뉴스전문채널과 종합편성채널을 제외하고 나면 KTV, OUN, 국회방송, 아리랑TV만 뉴스가 가능하다.[2] 설날이나 추석 등과 같은 공휴일에는 주로 오후 시간대에 틀어준다. (단, 토요일과 일요일은 제외)[3] 요즘은 한 에피소드당 0.5회씩 1~2부로 나뉜 형태로 편성된다.[4] 해당 프로그램은 마운틴TV, 폴라리스TV에서도 편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