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5-15 03:40:35

갤러리아백화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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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개요
파일:5OCrmu0.gif
파일:rcdzwr0r.jpg
정식명칭 주식회사 한화갤러리아
영문명칭 HANWHA GALLERIA Co.,Ltd
설립일 1976년 9월 28일
업종명 백화점업
상장여부 비상장기업
기업규모 대기업
홈페이지
1. 개요2. 상세3. 영업점
3.1. 명품관
3.1.1. WEST3.1.2. EAST
3.2. 타임월드3.3. 센터시티3.4. 수원점3.5. 진주점3.6. 광교점
4. 폐업 지점5. 백화점 카드6. VIP 멤버십 제도7. 갤러리아면세점

1. 개요

한화그룹백화점 계열사. 고급스런 외관에 명품관이 특화된 컨셉을 내세우는게 특징. 본사는 과거엔 서울광장의 서울플라자호텔[1] 옆에 있는 한화금융플라자 빌딩에 있었지만, 2016년 8월 29일 여의도 63빌딩으로 이전하였다. 그리고 본사 말고 실질적인 본점은 압구정로데오역과 연결되어있는 일명 명품관이다.[2]

2. 상세

한화그룹은 이 백화점을 인수해서 얻은 것으로, 원래의 이름은 '한양쇼핑센터'였다.[3] 한양쇼핑센터는 원래 건설회사인 한양의 계열사로서 1979년 개점하였는데, 이를 1985년 한화그룹에서 인수하였다. 그리고 1990년 9월부터 한양쇼핑센터 영동점과 파르코점을 갤러리아백화점으로 바꿨다. 그런데 생활관(명품관 WEST), 명품관(명품관 EAST)과는 달리 타 지점(수원점, 잠실점, 천안점 등)은 1995년 7월 1일 한양백화점에서 그룹명칭인 한화백화점으로 명칭이 변경되었다. 명품관인 갤러리아와 일반 백화점인 한화백화점으로의 투트랙 전략이었으나, 1997년 1월 모든 백화점의 이름을 갤러리아로 변경하였다.

매출 점유율은 업계 TOP3에 비해 밀리지만,[4] 나름 전국구 백화점이다. 다만 상기된 전국구 3개 백화점들에 비하면 인지도는 갤러리아백화점이 있는 지역에서만 유명한 정도로, 특히 지방에서는 충청권과 진주시 정도를 제외하면 갤러리아백화점이라는 브랜드 자체가 생소한 사람들도 많은게 현실이다. 유명한 지점은 매장 규모가 많이 좁은게 흠이지만 압구정 명품관과 대전 타임월드점.

대전광역시의 구 중앙로점과 둔산 타임월드는 동양백화점이라는 대전 지역 백화점을 2000년 인수한 경우이다. 덕분인지 아직까지 대전은 둔산점을 관할하는 한화갤러리아타임월드 현지법인이 별도로 존재한다. 한화갤러리아의 자회사로, 옛 롯데쇼핑과 롯데미도파의 관계와 유사하다. 한화갤러리아가 한화케미칼의 100% 자회사라 비상장인데 반해 여긴 100% 소유는 아니라서 상장을 했다.

보면 무리한 확장보단 기존 점포의 내실을 다지는 방향인 것으로 보인다. 한 예로 서울역청량리역에 지은 민자역사는 한화가 유통사업권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사업성에서 확신이 없었는지 굳이 무리하지 않고 롯데에 임대해줘 임대비만 받고 있다. 2010년대 중반엔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우동마린시티점을 신규 출점할 계획이었으나, 인근 센텀시티에 이미 크고 아름다운 신세계백화점, 롯데백화점이 있고 마린시티는 유동인구가 적어 사업성이 떨어진다는 이유 등으로 계획을 백지화하였다. 때마침 이시기 면세점 사업권을 극적으로 획득하며 자연스레 면세점으로 사업역량을 집중하기 시작한 것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갤러리아라는 브랜드가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풍겨서 그런지 한화에서도 적극적으로 갤러리아 브랜드를 활용하는 중이다. 2005년 기존 잠실 갤러리아백화점이 있던 위치에 아파트를 지으며 자연스레 네이밍을 갤러리아 팰리스로 하였으며, 이후 2011년에 최고가 기록을 경신한 서울숲갤러리아 포레 아파트에도 브랜드를 활용하였다.

홈페이지는 2018년에도 명품관[5] 전용 사이트를 제외하고 아직 플래시 떡칠을 할 정도로 무관심한듯.

3. 영업점

  • 문화시설은 문화시설란에 아래와 같이 표시
    문화센터: [문화]
    공연시설: [공연]
    갤러리: [갤러리]
  • 전문매장은 전문매장란에 아래와 같이 표시
    VINO 494 CLASSIC: [V]
    고메이494: [G]
    G.STREET 494: [G.S][G.h]
    고메이 월드: [GW]
  • 대중교통란에는 도시철도역, 광역철도역, 철도역, 버스터미널, 공항 등을 표시
  • 대중교통시설 내에 있거나 연결통로가 있는 경우, [연결] 으로 표시
기본정보
지점명 주소 문화시설 전문매장 대중교통
명품관
WEST
서울특별시 강남구 압구정로 343
압구정동 494
[G][V] 압구정로데오역[연결]
명품관
EAST
서울특별시 강남구 압구정로 407
압구정동 515
[G.S][G.h] 압구정로데오역[연결]
타임월드 대전광역시 서구 대덕대로 211
둔산동 1036
[문화][갤러리] [GW][V]
센터시티 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 공원로 227
불당동 1299
[문화][공연] [V] 천안아산역
아산역
수원점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효원로 282
인계동 1125-1
[문화] [V] 수원시청역
진주점 경상남도 진주시 진주대로 1095
평안동 195
[문화] [V]
광교점
[공사중]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하동 871-1
광교 컨벤션복합단지
광교중앙역

3.1. 명품관


갤러리아백화점의 실질적인 본점으로 도로를 사이에 두고 양쪽에 EAST관, WEST관이 구분되어 있다. 참고로 국내 '미디어 파사드'[33]의 효시가 되는 건물로 보기도 한다. 갤러리아백화점 잠실점과 서울역 콩코스점의 폐점으로 서울특별시에 있는 유일한 갤러리아 지점이 되었다. 덕분에 그룹 차원에서도 밀어주는 지점인듯. 그래서인지 글로벌 유명 브랜드들이 매우 많이 집주해 있다.[34]

1990년 9월에 백화점을 오픈했으며, 본래 패션관으로 쓰던 WEST관을 "명품관 웨스트"로, 기존 명품관으로 쓰던 EAST관을 "명품관 이스트"로 2004년 9월에 리뉴얼했다. 명품관의 대명사로 언론에서 자주 인용하여, 명품에 관심이 없는 사람도 사진을 보면 어딘지는 아는 경우가 제법 많다. 그래서인지 갤러리아백화점의 전국적인 규모는 많이 작지만, 압구정 갤러리아만큼은 2017년 기준 전국 백화점 매출 순위에서도 10위권에 있는 등 나머지 3대 백화점의 매출 상위 대형 백화점 지점들과 그나마 어느정도 경쟁을 하고 있다. 실제로 한국에 진출하는 해외 유명 브랜드들이 이곳에 처음 론칭하는 경우도 꽤 있다고 한다.

매출은 여타 경쟁 백화점과 비교해 비슷한 수준이지만, VIP에 특화된 전략이 꽤나 유명하다. 매장당 VIP 인원수는 전국 백화점 중 1위라는 얘기까지 있을 정도. VIP 마케팅의 절정은 VVIP 전용 이벤트인데 정기휴무일에 문을 닫고 VVIP만 초청해 쇼핑을 할 수 있게 하는 이벤트다. 블랙카드도 아니고 장소가 좁으니 이렇게라도 해야? 요즘도 하는데 보통 봄여름에 한번, 가을겨울에 한번 한다. 백화점에서도 그렇고 고객들도 P데이로 부른다. 심지어 SNS가 발달한 요즘은 인스타그램에 이름만 쳐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다.

아쉬운 점이라면 매장 규모가 엄청 작다는 점. 실제 방문해보면 요즘 트렌드인 몰형 백화점은 고사하고 근처에 있는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과 비교해도 엄청 작다. 심지어 EAST관은 WEST관에 비해 천장도 낮은 편이고 지하 1층과 지상 1층간 에스컬레이터가 없다. 그렇게 좁다보니 본점이자 플래그쉽 매장인데도 문화시설이 전무하여 갤러리나 공연장, 그 흔한 문화센터조차도 없다. 그런 건물에 국내외적으로 내로라하는 명품 브랜드들이 들어차있는 것 보면 상당히 묘하다. 증축과 확장도 고려해볼만 하지만 증축은 현대백화점 압구정도 몇년째 서울시에 계속 까이는 상황이고, 확장도 알다시피 땅값 비싼 동네라 꽤 어려울 듯. 또한 재건축 기간 동안 이 명품관들을 수용할 공간도 필요하다.

3.1.1. WEST

파일:external/dept.galleria.co.kr/about1_img01.jpg

갤러리아 생활관 - 패션관 - 명품관 WEST 순서로 바뀌었으며, 생활관과 패션관 시절엔 일반적인 백화점처럼 국내브랜드를 판매했었다. 그런데 요즘도 많은 국내브랜드들을 판매한다. 실제로 2층엔 지춘희 컬렉션이, 3층에는 윤춘호의 YCH나 박승건의 푸쉬버튼 등 서울 패션위크 브랜드들을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다. 배우 이혜영의 부부리도 있다. 다만 대중적인 매스 브랜드들은 판매하지 않고, 패션쇼를 여는 컬렉션 라인이 있는 브랜드들 위주라는게 타 백화점과의 차이점. 명품 브랜드로는 하이엔드급 명품 브랜드들인 루이비통, 구찌, 프라다가 입점되어 있으며, 원래 버버리페라가모도 이곳에 있었으나 2014년에 철수했다. 이외에도 지하 1층에 식품관인 고메이494가 있으며, 분당선 압구정로데오역하고 연결되어 있다.

WEST관은 압구정 한양아파트 단지의 쇼핑센터였던 한양쇼핑센터를 개수한 것이다. 1979년 9월에 개점한 후 리모델링을 거치며, 사진과 같이 화려한 외관으로도 유명한데, 물고기 비늘을 형상화한 디자인이라고 한다. 밤이 되면 색깔이 오색찬란하게 계속 바뀌며 영상을 투사하기도 한다.

사실 WEST관 리모델링을 진행할 당시 계획으로는 루이비통 간판이 위치하고 있는 부분까지 비늘이 다 덮여있었으며, 그 아래 매장 출입문도 없었다. 하지만 EAST관에 있었던 루이비통 매장을 WEST관으로 옮겨오면서, 3대 명품 브랜드로 통하는 브랜드라 엄청나게 콧대가 높은 루이비통 측에서 매장을 옮기는 조건으로 독자적인 간판과 출입문을 달아달라고 요구를 하는 바람에 설계를 지금의 설계로 바꾸게 되었으며,[35] 현재 사진속 모습과 같이 완성되었다. 이로써 루이비통 입장에선 압구정동에 독립매장을 하나 더 오픈한 효과[36]와 함께, 사거리에 위치하고 있어서 더 잘 보이다보니 광고 효과를 톡톡히 보게 되었지만, 반대로 갤러리아 입장에선 울며 겨자먹기 식으로 요구를 들어는줬지만 건물 전체의 디자인을 해치는 꼴이 되어 나름 치욕스러운(...) 과거로 남게 되었다.

3.1.2. EAST

파일:external/gangnam.grandculture.net/GC048P01437_l.jpg
기아자동차 BEAT360가 생기기 전 모습.
파일:20180401_130621.jpg
현재의 모습. 갤러리아 옆의 붉은 건물은 기아자동차 복합문화공간인 BEAT360이다.

에르메스, 샤넬, 크리스챤 디올, 펜디, 토즈, 델보, 발렉스트라, 발렌티노, 고야드, 보테가 베네타 등의 명품 브랜드와 파텍 필립, 반 클리프 앤 아펠, 쇼파드와 같은 고가의 시계, 쥬얼리 브랜드가 입점되어 있다. WEST 건물이 명품관으로 승격되기 전 까지 EAST 건물 만이 갤러리아명품관으로 불렸으며, 지금은 WEST관으로 이사한 루이비통, 구찌, 프라다도 원래는 모두 이 곳에 있었다. 원래 미우미우도 2000년에 입점했었으나, 2005년에 철수했다.

EAST관은 한양의 소유였던 의류전문점 파르코(1983년 개점)를 사들여 개수한 것이다. 파르코는 내부구조가 상당히 애매한 건축물이었던 관계로 대규모 개축이 실시되었으며, 현재 동관에서 파르코의 원형을 찾아보기란 쉽지 않다. 1985년에 개점한 EAST관은 전형적인 백화점 건축물 양식이다.

3.2. 타임월드

파일:external/www.djenews.co.kr/7096_4906_5826.jpg
  • 주소: 대전광역시 서구 둔산동 1036번지

한화갤러리아의 대전광역시 지역 법인인 한화갤러리아타임월드가 관할하는 영업점이다. 한가지 특이한 점은 본사가 아닌 이곳이 제주국제공항 갤러리아면세점을 관할하는 것으로 되어있다. 또한 한화갤러리아(주)는 비상장인데, 한화갤러리아타임월드(주)는 상장회사다. 본론으로 돌아와서 매출로만 보면 갤러리아 압구정점과 함께 갤러리아백화점의 양대 핵심 지점으로 대전 도심인 둔산신도시에 자리잡고 있으며, 충청도판 명품관 컨셉을 지향한다. 그리고 대전 약속 장소의 메카 충청권에서 루이비통, 구찌, 프라다, 롤렉스 등 명품 브랜드들이 유일하게 매장을 운영하는 곳. 이는 아직 대전에 3강 백화점들이 본격적으로 진출하지 않은 탓도 있다. 그나마 롯데가 1곳 입점해있으나, 대전 신도심에 위치한 갤러리아타임월드에 비해 위치가 애매해서 매출은 반토막 수준. 신세계는 사이언스콤플렉스를 통해 진출할 예정이다.

참고로 원래 이 자리는 대전 향토 백화점인 동양백화점이 1997년 9월 5일 타임월드점으로 개점한 곳이었다. 당시엔 주로 '동양타임월드' 라고 불렸다. 2000년 1월 6일 한화갤러리아의 전신인 한화유통에 인수되었고, 같은 해 갤러리아 타임월드로 지점명이 변경됐다. 오픈하기 전에는 가칭 둔산신도시를 본딴 '둔산점'이었지만, 정식 명칭은 타임월드가 맞다. 덕분에 순수한 의미의 대전 향토 백화점은 백화점 세이만 남게 되었다.

동양백화점의 경우 1979년 5월 30일에 국종산업사라는 회사명으로 설립됐고, 1980년 11월 27일 대전 중앙로에서 1호점인 본점을 개점했다. 그리고 1986년 1월 22일 동양백화점으로 사명을 변경했다. 대전 구도심 지역에 중앙로 본점, 중앙로점(지금은 철거된 중앙데파트(구.동방마트)건물), 신도심 지역에 둔산 타임월드점까지 총 3개의 점포가 있었다. 한화그룹에서 인수할 당시에 동양백화점은 타임월드점을 무리하게 짓다 부채에 시달렸고, 엎친데 덮친 격으로 사주 아들의 해외도박, 자금횡령, IMF 같은 악재가 잇따라 터졌다. 이에 동양백화점측이 대전에 연고가 있는 한화측에 매입을 먼저 요청했고, 결국 한화유통에서 인수하게 되었다. 인수 시점에서 중앙로점은 영업부진으로 이미 폐점한 상태였고, 본점도 낡고 비좁아 경쟁력이 떨어졌는데, 본점 자리는 갤러리아동백점이 들어섰다 이후 팔려 2014년 NC백화점 중앙로역점이 들어서게 되었다. 사명은 2007년 1월 4일 '한화타임월드'로 변경되었다가, 2014년 6월 9일 다시 '한화갤러리아타임월드'로 사명을 변경하였다. 그래도 한화갤러리아타임월드는 회사의 시작을 국종산업사가 세워진 1979년으로 보고 있다.

2019년부터 제2의 명품관으로 바꾸겠다는 목표로 대규모 리모델링에 들어갈 예정이다. 건물 전체를 리모델링하는건 기본이고 럭셔리 브랜드도 추가로 유치할 계획이라고 한다.#

3.3. 센터시티

파일:external/www.dailycc.net/175403_212198_4155.jpg
참고로 부산에 있는 센텀시티가 아니다. 원래 천안종합버스터미널에 1989년 9월에 개점했던 천안점이 있었는데[37], 2010년 12월 천안아산역 근처이자 아산시와의 경계에 있는 서북구 불당동으로 신축하여, 이전한 지점이다.[38] 구 갤러리아천안점 원래는 '아라리오'라는 천안터미널 사업자가 있고, 갤러리아가 그 건물 일부를 임대해 쓰고 있었는데, 2009년, 20년 계약이 만료되어 계약을 연장하지 않고 갤러리아는 다른 곳으로 이전하고 그 자리에 구 갤러리아백화점과 구 야우리백화점 건물을 통합하고 리모델링하여 신세계백화덤 충청점이 들어왔다.[39] 새 지점이 완공되기 전까지 터미널 인근 건물에서 임시매장으로 영업했다[40]

KTX를 타고 천안아산역을 지나다 보면 보인다. 명품관을 설계한 건축가 벤 반 버클에게 설계를 의뢰했는데, 디자인이 상당히 혁신적이다. 곡선형 외관과 개방형 내부 구조에 백화점 업계에서는 감춘다는 창을 내었다. 건물 외벽을 둘러싸고 있는 미디어 파사드 덕분에 저녁이나 새벽에 가면 멋진 야경(?)을 볼 수 있다.

천안점이나 천안아산점이란 명칭 대신 '센시티점'이라는 고유명사를 쓰기 때문인지 유난히 언론사에 오타가 종종 보인다. 특히, 부산 해운대구 센텀시티에 위치한 경쟁업체인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과 헷갈리는지 센시티점라고 하는 경우도 종종 눈에 띈다. 다만, 한화는 정말 부산 해운대구마린시티점을 추진하긴 했었다. 심지어 마린시티에 땅까지 사둔 상태였지만, 인근 센텀시티에 신세계백화점과 롯데백화점이 있고, 유통전쟁이 가속화되자 자신감이 경쟁력이 떨어진다고 판단해 땅을 팔고 입점을 포기했다.

신세계백화점 개점 초기인 2011년, 2012년 경에는 터미널에 신세계백화점보다 총 매출에서는 밀리지만, 1인당 매출액에서는 상당히 우위에 있었다. 옛날부터 있었으니까 천안의 부자들은 다 갤러리아백화점을 간다는 얘기. 그러나 2017년 기준으로 총 매출액이 역전되었다.2017년 전국 백화점 매출 순위[41] 신세계백화점 충청점이 터미널에 있어 유동인구가 많은 반면, 대학생들이 주를 이루는데 비해, 갤러리아백화점 센터시티점은 유동인구는 적지만, 큰 손들이 많다. 천안시의 경제력 특성상, 서울이나 대전에 있는 갤러리아백화점들보다 브랜드의 종류가 적고 급이 낮다. 그래고 VIP가 되면 private shopping을 통해 명품관 수준의 브랜드들을 만나볼 수 있긴 하다. VIP되려면 얼마를 쏟아부어야 하는걸까? 명품을 사려는 사람들은 대부분 강남 가서 쇼핑을 한다. 어차피, 갤러리아카드는 전국 갤러리아백화점 지점에서 동일한 혜택을 받을 수 있으니까

2018년에는 재규어랜드로버에서 9,800만원에 살 수 있는 4기통 깡통 차량인 랜드로버 레인지로버 벨라를 6월까지 전시하고 있다. 천안에는 랜드로버 전시장이 없기 때문에 대전에서 와서 시승코스를 마련하고 있다.

3.4. 수원점

파일:external/www.samjinelex.com/gall.jpg
  • 주소: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 1125-1 (지하철: 수원시청역 1,2번 출구)

1995년 8월에 오픈했다. 분당선 수원시청역 바로 앞에 있다. 다만, 불과 1km 근처에 수원역이 있고, 거기에는 경쟁 백화점들이 몸집 늘리기 경쟁 중이라 어떻게 될 지 미지수다. 근데 이 수원점의 주요 이용객인 매탄동, 권선동이나 인계동에서는 확실히 갤러리아가 가깝기 때문에 큰 고객이탈은 없을 것으로 추정된다. 사실 이 동네에선 뉴코아가 더 싸서 죄다 뉴코아로 간다 물론 아예 갤러리아 안간다는건 아니지만

여담으로 수원시 최초의 백화점으로 아는 사람도 종종 있는데, 알고보면 틀린 말로 수원시 최초의 백화점은 1974년에 오픈한 '크로바 백화점'이다. 그 외에도 남문백화점(1977), 시민백화점, 수원백화점(1980) 등이 있다. 물론 이런 백화점은 고만고만하긴 하지만, 결정적으로 동수원뉴코아(1991)와 남문뉴코아백화점(현 2001아울렛) 역시 1991년에 오픈했기 때문에 어떤 기준으로 봐도 갤러리아 수원점이 최초는 아니다.

현재 광교점을 신축하면서 과거 천안점처럼 신축 이전하면서 광교점이 완공되면 폐점된다는 소문이 돌았으나 최종적으로 별개로 운영하겠다고 확정했었다. 하지만 AK와 롯데의 치열한 수원 유통전쟁에서 밀려나고, 오프라인 유통업계가 전반적으로 사양세기도 하여 결국 2019년 11월에 영업종료를 하고 광교로 이전한다고 한다. 기사.

3.5. 진주점

파일:external/image.newsis.com/NISI20101001_0003482616_web.jpg
진주시를 포함한 서부 경남 지역의 유일한 백화점이자[42] 한화갤러리아 최초의 영남권 지점이다. 옛 마레제백화점을 인수한 후 리모델링하여 2007년 8월 24일에 개점했으며,[43] 2000년에 오픈한 타임월드 이후 7년만에 한화갤러리아에서 새로 오픈한 지점이다. 한동안 제대로 된 백화점이 없었던 있어도 망했던 진주시에 갤러리아백화점이 새로 문을 연 덕분에 장사는 제법 잘 되는 편이다. 사천시 등 진주시 인근의 서부 경남 시군과 진주시와 지리적으로 가까운 동부 전남[44] 지역 등지에서도 오는 손님들이 있다.

3.6. 광교점

  • 주소: 경기 수원시 영통구 하동 871-1

광교신도시에 2020년 개점을 목표로 공사 중인 점포. CGV 6개관(IMAX관 포함)과 아쿠아리움이 생긴다고 한다. 갤러리아가 처음 시도하는 복합쇼핑몰 형식의 백화점이 될 듯. 유명 건축가 렘 콜하스가 디자인에 참여했는데, 공개된 설계 조감도를 보면 퇴적암에서 영감을 얻은 상당히 파격적인 디자인이다.

4. 폐업 지점

기본정보
지점명 주소 폐점일자 폐점사유
잠실점 서울특별시 송파구 올림픽로 212
동백점 대전광역시 중구 중앙로 141 2013년 12월 29일 매출부진
브랜드 이미지 제고
콩코스점 서울특별시 중구 한강대로 405 2012년 12월 31일 매출부진
상세정보
  • 잠실점
    현 갤러리아팰리스
    한양쇼핑센터 잠실점이었으나 바로 옆에 롯데월드와 함께 롯데백화점 잠실점, 월드점 개점으로 폐점 후 주상복합인 갤러리아팰리스로 재건축. 초기 갤러리아명품관처럼 상가형태가 발전된 것으로 본다.
  • 동백점
    NC백화점 대전중앙로역
    구 동양백화점 본점. 대전의 향토백화점이었으나 한화가 인수. 인수합병 과정의 자세한 사항은 상기 타임월드점 설명 참고.
    동백점의 폐점은 한화갤러리아의 내실경영에 따른 것이라는 분석이 있다. 프리미엄, 명품 백화점의 이미지에 걸맞는 지점 위주로 개편하는 과정에서 고급스러운 이미지에 맞지 않는 지점을 폐점한 것. # 실제로 동백점은 다이소가 입점해 있는 등(...)# 갤러리아 특유의 고급 이미지와 전혀 맞지 않는 동네 아울렛 수준의 점포였다. 매출도 1000억원이 채 되지 않아 별다른 존재감이 없었다.
    홈페이지가 아직 살아있고 5년이 지난 지금까지 폐점안내/주의, 맴버쉽 포인트 사용 안내 등의 문구를 띄워두고 있다(!) # 쓸데없이 친절하다 애프터 서비스
  • 콩코스점
    현 롯데아울렛 서울역
    서울역 구 역사 시절엔 '갤러리아백화점 서울역점'으로 영업했었다. 갤러리아 로고가 달려있는 정식 백화점 매장이었다. 구 역사 2층에 있었으나 매장이 협소하고 중/저가 브랜드 위주라 존재감이 크지 않았다. 신 역사가 개업하고 '콩코스'라는 일종의 서브브랜드로 개장했다가 매출하락으로 롯데쇼핑에 임대차계약, 롯데아울렛으로 바뀌었다.
    콩코스점의 부진은 서울역상권의 애매한 입지에서 비롯되는데, 가까운 명동에 신세계와 롯데라는 고급 대형백화점이 이미 있는데다가 사람이 많아 복잡하고 시끄러워 중상류층 고객을 잡기 어려웠던 점, 명품브랜드 입점 실패, 애매한 포지셔닝, 역에 방문한 뜨내기 손님들이 매출로 이어지지 않은 점이 실패 요인으로 꼽힌다.
    여기도 동백점처럼 홈페이지가 아직 남아있다.# 감동스러운 고객관리?

5. 백화점 카드

종류별 신용카드 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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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ki style="border:0px solid; margin:-11px; margin-top:-8px; margin-bottom:-6px"
카드 결제망 브랜드
국제 브랜드 VISAMasterCardAmerican ExpressDiners Club
아시아 브랜드 JCBBC/BC GlobalChina UnionPay
미주‧유럽 브랜드 Discover ‧ Dankort
직불‧현금망 VISA Electron/V Pay, PLUSMaestro, CirrusUnionPayPulseBCAEXK
대한민국의 신용카드사
전문계
카드사
비금융계 현대카드(다이너스클럽) ‧ 삼성카드,롯데카드 비씨카드
은행계 신한카드* ‧ KB국민카드* ‧ 하나카드* ‧ 우리카드*
신용카드업 겸영은행 NH농협은행* ‧ IBK기업은행* ‧ 한국씨티은행*‧ SC제일은행* ‧ KDB산업은행* ‧ Sh수협은행BNK부산은행* ‧ BNK경남은행* ‧ 대구은행* ‧ 광주은행제주은행전북은행
백화점카드 갤러리아백화점현대백화점
* 비씨카드 회원사 / † 비씨카드는 전업계‧은행계로 모두 분류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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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체 백화점카드가 있기는 하다. 일반 백화점카드인 갤러리아 카드, 연회비 5만원인 G.갤러리아 카드, 그냥 멤버십 카드인 갤러리아 마일리지 카드가 있다.

현대백화점과 달리 한국씨티은행, 신한카드(명품관, 수원점은 혜택 제외)와의 제휴카드가 있어서, 굳이 백화점카드를 만드는 사람은 많지 않다. 압구정 명품관 특화카드인 G.갤러리아는 바우처 혜택이 나쁘지는 않은 모양. 반대로 G.갤러리아 카드는 명품관 갈 일이 없으면 만들면 안되는 카드다.

제휴 체크카드는 우리카드에서 나오고 있으며, 국제 브랜드는 비자카드 혹은 은련으로 나온다. 직전 3달 동안 갤러리아에서 구매 이력이 있을 때 기본으로 월 3회 5% 할인 혜택이 있으며, 전년도 마일리지 5,000점 이상 혹은 전년도 구매금액 500만 원 이상일 경우에는 할인 횟수가 무제한이다. 갤러리아백화점 및 갤러리아몰에서 우리 갤러리아 체크카드를 이용했을 때 갤러리아 마일리지 적립률은 0.1%다.

6. VIP 멤버십 제도

VIP 멤버십 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제이드, 파크 제이드 블루, 파크 제이드 화이트, 파크 제이드 블랙, PSR 화이트, PSR 블랙 등 총 6개 등급으로 나눠져 있다. 전년 1월 1일~12월 31일까지 총 1년간 쓴 금액을 산출해서 VIP 고객으로 선정하며, 제이드 등급은 연간 500만원 이상, 파크 제이드 블루 등급은 연간 2,000만원 이상, 파크 제이드 화이트 등급은 연간 4,000만원 이상, 파크 제이드 블랙 등급은 연간 6,000만원 이상, PSR 화이트 등급은 연간 1억원 이상이며, 최상위 등급인 PSR 블랙 등급은 연간 사용금액 최상위 0.1프로만 선정된다. 발렛파킹 서비스와 라운지 이용 서비스는 파크 제이드 블루 등급부터 제공된다.

7. 갤러리아면세점

한화그룹 한화갤러리아에서 실질적으로 운영하는 면세점. 다만 명목상으론 한화갤러리아에서 직접 운영하는 것이 아니라 갤러리아 타임월드점을 운영 중인 계열사 한화갤러리아타임월드에서 운영한다. 재무지표가 건실한 상장사인 '한화갤러리아타임월드'를 활용하는 편이 사업권 획득에 유리하다고 판단한 듯. 제주공항 면세점 사업권을 따내서 운영을 시작했다. 내국인 면세점이 아니기 때문에 국내선에선 볼 수 없고, 국제선 출국장에서만 볼 수 있다. 제주도를 통해 출국하는 내국인은 제주도민을 제외하곤 많지 않기 때문에 주로 중국인이 타겟이라 그들에게 맞는 상품들로 구비되어 있다고 한다. 그렇지만, 2015년에 63빌딩을 부지로 해서 신규 면세점 입찰에 도전해 사업권 취득에 성공했는데 발표 당일 주가가 미친듯이 뛰어서 뒷말이 상당히 많았다.

중국과의 사드 문제로 제주공항 국제선의 중국인 입국률이 급감하자 면세점 매출도 따라 급감하였다. 이후 이사회를 거쳐 제주공항 국제선에서 운영하던 면세점을 철수하기로 결정하였다. 이후 한화가 완전히 면세점 사업에서 손을 떼기로 결정하면서 남아있던 63빌딩 면세점까지 전부 폐점하게 되었다.
  • 제주공항점: 제주공항 국제선터미널 보세구역에 위치.[45] 2017년 6월 말 철수 결정.
  • 갤러리아 면세점 63: 2016년에 여의도 63빌딩에 입점하여 4층에서 운영했다. 3년간 1000억원 이상의 적자를 내며 결국 2019년 9월을 마지막으로 폐점.


[1] 이 건물도 한화그룹 소유다.[2] 사실상 갤러리아백화점 본점이지만, 한화갤러리아에서는 여기를 본점이라고 부르지 않고 공식적으론 명품관이라고 부르고 있다.[3] 한양은 자기가 건설한 아파트 단지마다 한양쇼핑센터라는 이름의 상가를 함께 건설했는데, 그 중에서 여의도에 있는 한양쇼핑센터는 소규모인지라 갤러리아가 되지 못하고 그냥 상가로 남았다.[4] 2017년 매출 기준 5대 백화점 점유율 롯데백화점 39.6%, 신세계백화점 24.6%, 현대백화점 24.1%, 갤러리아백화점 6.5%, AK플라자 5.1% 수준. 아예 뺀건가[5] 하지만 명품관 전용 사이트는 크게 신경써서 심지어 매장 360도 VR까지 제공한다.(...)[문화] 문화센터.[공연] Art Hall G 갤러리아백화점의 문화공연장.[갤러리] 갤러리아백화점 갤러리.[V] VINO 494 CLASSIC 갤러리아백화점의 와인 전문매장.[G] GOURMET494 갤러리아백화점의 프리미엄 식품관.[G.S] G.STREET 494 갤러리아백화점의 여성 명품 패션 멀티샵.[G.h] G.STREET homme 갤러리백화점의 남성 명품 패션 멀티샵.[GW] GOURMET WORLD 갤러리아백화점의 프리미엄 전문식당가.[연결] 점포가 해당 교통시설 건물내에 있거나 직접 연결되는 연결통로 있음.[G] [V] [연결] [G.S] [G.h] [연결] [문화] [갤러리] [GW] [V] [문화] [공연] [V] [문화] [V] [문화] [V] [공사중] [33] 건물 외벽에 LED 조명을 설치해 미디어 기능을 구현한 것을 말한다.[34] 샤넬, 불가리, 티파니, 루이비통, 발렌티노, 디올 등. 참고로 디올은 패션 부띠끄가 남성, 여성으로 서로 나눠져있기도 하다. 일반적인 백화점엔 화장품 매장만 있는 것과는 대조적.[35] 본래 루이비통은 거의 모든 유통채널에 횡포를 부리기로 유명하다.[36] 가까운 압구정 명품거리에 플래그십 스토어가 있다.[37] 현재 신세계백화점의 A관 건물만을 사용했었다. 개점 당시는 한양백화점 천안점으로 들어왔으나 이후 갤러리아백화점 천안점으로 변경되었다.[38] 1990년대 천안의 인구가 30만명 정도였는데 여기에 백화점이 들어왔다는 것은, 도시 규모에 비해 상당히 일찍 들어온 것이라 할 수 있다. 다만 천안터미널이 아산, 서산 등 충남 서해안권 및 평택, 안성 등 경기 남부권의 중심지 역할을 하기도 하니, 전략이 나쁜 건 아니었다.[39] 지하 공간 일부도 파서 이마트를 입점시켰다. 신세계 충청점에는 신세계 자체 마트가 없고 이마트가 있다.[40] 갤러리아백화점 측에서는 불당동 건물이 완공될 때까지 계약연장을 원했지만, 아라리오 측에서 반대했다. 건물주의 위엄 사실 갤러리아백화점이 나가고 난 뒤 바로 리모델링을 해서 신세계백화점이 들어오기로 했기 때문에 계약 연장이 쉽진 않았을 것이다.[41] 여기도 '갤러리아 센시티'라고 나와있다. 센터시티, 센터시티라고!!![42] 1970~80년대 과거엔 소규모 백화점이 몇 개 있었으나 얼마 안가 다 폐점되었다. 이후 1991년에 영남백화점이 개점했으나 여기도 문을 닫았고, 2004년에는 마레제백화점이 개점했으나 여기도 영업 부진으로 수개월 만에 문을 닫았다.(...) 이쯤되면 백화점의 무덤격 실제 진주시가 유달리 백화점이 기를 못 펴던 지역이었다.[43] 그 이전에 원래 여기는 금성초등학교 자리였다. 시내 중심가에 있다보니 학생수 감소로 이전.[44] 다만 순천엔 NC백화점이 있긴 하다. 게다가 1990년대 뉴코아 백화점 순천점 시절까지만 해도 오히려 서부경남에서 쇼핑을 하러 오기도 했었다. 영남백화점 안습.[45] 해외출국시 이용할 수 있는 면세점. 중문면세점이나 JDC면세점처럼 국내선을 이용하는 내국인이 이용할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