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5-24 13:38:18

강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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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강동원(姜棟元)
본관 진주 강씨
출생 1981년 1월 18일 ([age(1981-01-18)]세)
부산광역시 사하구
신체 186cm, 68kg[1] #, B형
학력 남양초등학교
창원중학교
거창고등학교
한양대학교 ERICA캠퍼스 기계공학과 학사
상명대학교 대학원 영화전공 석사수료
데뷔 2003년 MBC 드라마 '위풍당당 그녀'
가족 외증조부 이종만[2], 아버지 강철우[3],
어머니, 누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취미 음악감상, 가구 만들기, 웹서핑, 운동
특기 축구
종교 무종교(무신론)[4]
링크 홈페이지 파일:다음 카페 아이콘.png

1. 소개2. 데뷔 전 ~ 모델 시절3. 배우 활동4. 친일파 후손 논란5. 금수저라는 오해6. 기타7. 출연 작품
7.1. 영화7.2. 드라마7.3. 뮤직비디오7.4. 광고
8. 수상 경력

1.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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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려한 외모, 좋은 연기력으로 무장한 배우다. 기존의 미남 배우들인 장동건, 정우성, 고수와는 다른 곱상한 꽃미남상이며 2000년대 이래로 현재까지 계속 이어지는 '예쁜 남자' 신드롬의 주역. 패션 모델 출신이며 비현실적인 비율을 가지고 있다. 선과 악이 공존하는 듯한 짝눈이 매력이자 연기적 장점이며 높게 솟은 콧날이 마치 직각삼각형을 얹어놓은 것처럼 인상적이다.

일본 만화꽃미남 같은 외모가 특징이다. 순정 만화나 여성 취향의 로맨스 소설이 드라마, 영화화될 때 가상 캐스팅에서 남주인공 역으로 자주 거론되곤 한다.[5]

전형적인 배우의 루트를 거치지 않았고 데뷔 초기에 보여준 다소 어색한 연기로 인해 배우로 인정받기 어려워 보였으나 배우로서의 목적 의식을 갖고 묵묵히 노력한 덕분인지[6] 이제는 대중들에게 연기력 또한 인정받아 가는 추세. 특히 꾸준한 작품 활동이 큰 인정을 받고있다. 일부 인기 영화배우들이 신비주의로 인해 대박 영화 한 두 편 찍고 나면 몇 년씩 쉬면서 CF만 찍는 반면[7], 강동원의 경우 매년 한 두편씩 꾸준히 영화를 찍고 다양한 배역을 맡으려는 노력을 보여주기에 그런 부분에서 평가가 높다.

유난히 독특한 배역, 어쩌면 도박성인 배역들에 매력을 느끼는 듯 한 명의 배우가 소화하기 어려울 법 하다 싶을 정도로 다양한 역들을 맡았는데[8] 이들이 모두 흥행에 성공해 '강동원이 곧 장르'라는 말을 만들어 냈다. 본인은 배역이 겹치는 걸 좋아하지 않는다고 한다. 실제로 맡은 배역은 다른 배우가 절대로 대체할 수 없을 것 같은 독보적인 연기적 존재감을 자랑한다. 표정 연기 또한 상당히 뛰어난 편이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아직까지 강동원의 연기력에 대해 호불호가 갈리기도 하는 편이다. 목소리 자체는 괜찮은데 경상도 출신으로 연기할 때 사투리 억양이 배어있다는 비판이 있다. 또 사극이나 시대극에서는 발성 자체가 부족한 면을 모인다. 또한 그의 작품을 본 대중들의 반응이 연기보다는 주로 그의 얼굴과 피지컬에 포커스가 맞춰져 있다는 씁쓸한 사실 역시 존재한다.[9] 그러나 나름 꾸준히 필모를 쌓아가는 점에서 연기에 대한 욕심은 상당한 것으로 보인다.

영화계에서의 높은 입지와 타율이 괜찮은 필모그래피 및 스타성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 위치에 비해서 수상 경력은 빈약한 편이다. 데뷔 초에 신인상과 인기상을 여러 개 받은 이후 2010년 제30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에서 《의형제》로 남우주연상을 받았다.

2016년 인터뷰에서는 '향후 5년이 자신의 연기인생을 결정지을 것'이라고 말했고 YG로 이적한 이유가 '열악한 영화 환경에 대한 싫증과 한국 영화의 세계화, 아시아 시장에 대한 겨냥' 이라는 점에서 앞으로 이 배우의 행보에 더 기대를 갖고 눈여겨 볼 만하다.

영화계에서는 '강동원은 이미 브랜드나 마찬가지다'라는 말까지 있다고 한다. 일단 강동원이 출연하면 못해도 본전은 뽑는다고 한다.[10]

2. 데뷔 전 ~ 모델 시절

중학교 때는 전교 2등을 할 정도로 공부를 굉장히 잘했었다. 아버지의 말씀에 따르면, 어릴 적 별명은 '오골계'였다고 한다. 출처 어렸을 적엔 그렇게 잘생기지도 않았고 [11] 밖에서 뛰어노는 것을 좋아해서 까맣게 그을렸기에 그런 별명이 생겼다고 한다.

자율학교거창고를 입학고사에서 200점 만점에 192점이라는 우수한 성적을 받고 입학한다. (단 강동원이 입학할 당시엔 자율학교가 없었다. 그때엔 그냥 지역 명문고) 고등학교 입학 후 어릴 적 부모님에 의해 좋아했던 축구를 포기하게 된 것이 한이 됐었는지 축구부에 합류할 기회를 잡자 제대로 활약하게 되면서 학업에 소홀했다고 한다. 이 당시 반항심에 거의 백지로 시험지를 내다시피 한 적이 있는데 전교 200명 중 198등을 한 적도 있다고.그럼 뒤에 2명은 뭘까...고3때, 부모님의 기대를 거스르기 어렵다는 생각에 독하게 공부를 다시 시작해 한양대학교 ERICA캠퍼스 기계공학과에 특차로 입학했다. 어렸을때부터 이공계 쪽에 재능을 보였고 본인은 수와 셈에 능해 당연스럽게 기계공학과로 진로를 정하게 됐다고 한다. 하지만 강동원 친구의 말에 의하면 '이과에 온 문과생'.

대학 시절에도 인기는 여전했다고 한다. 그렇지만 강동원 본인은 대학시절이 썩 유쾌한 기억으로 남은 것 같진 않다. 이래저래 학교에 잘 적응하지 못했다고 한다. 모델시절 함께했던 지인 배정남이 방송에서 했던 말로 보면 모델생활 중에도 학비를 벌기위해 골프연습장에서 골프공 줍는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힘든 생활을 한적도 있다고 한다. '동원행님이 따뜻한 사람인데 당시 아르바이트하면서 많이 힘들어했다'고 말했다.

2학년때 지하철에서 캐스팅 돼 모델계에 입문했다. 빼놓을 수 없는 얘기로, 모델계에서도 꽤나 알아주는 탑모델이었다. 한국 모델 최초로 파리 프레타 포르테에 섰고 프라다 런웨이에 초청받기도 했으나 거절했다.거절이유는 제사 지내러 가야해서.하마터면 모델 김원중이 최초가 못되었을 수도 있었다... (2002 GQ 대한민국을 뒤흔든 18인 중 설경구, 거스 히딩크 등과 함께 선정된 유일한 남자 모델.) 일본 언더커버, 넘버나인같은 당시 유명 브랜드 디자이너들이 '그가 원하는 옷이라면 뭐든지 주겠다'라고 인터뷰했을 정도. 버버리의 수석 디자이너였던 크리스토퍼 베일리의 극찬을 받기도 했다. 디자이너 우영미의 뮤즈. 모델계를 떠나서도 그녀의 유일한 뮤즈라고 한다. 모델 사이에서도 인기가 많았던 듯 하다.

하지만 자신은 모델보다는 배우에 뜻을 품고 있었어서 모델에서 배우로 전업하게 된다. 훗날 다시 모델에 복귀 할 생각이 없냐는 질문에 모델계에 미련은 조금 있지만 모델 시절 연예인들의 쇼 출연으로 신인 모델들이 제약을 받는 일이 많아 자신은 절대 캣워킹을 하지 않겠다고 언급했다. 아무래도 이건 자신이 경험했던 일이기 때문인 듯하다.

3. 배우 활동

본인의 연기 겸 드라마 데뷔작은 2003년 3월부터 방영한 MBC 드라마 《위풍당당 그녀》. 다음으로는 2003년 7월부터 방영한 드라마 《1%의 어떤 것》으로 싸가지 없으면서도 잔정 있는 꽃미남 재벌 2세로 출연하면서 이름을 날리기 시작했다.

2004년 1월에 개봉한 《그녀를 믿지 마세요》가 영화 데뷔작이다. 외모와 어울리지 않는 구수한 목소리와 김하늘과 치고받는 억척스러운 억양이 관객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

2004년 7월에 개봉한 《늑대의 유혹[12]에서 정태성 역을 맡았다. 여기서 제대로 꽃미남 이미지로 꽂혔고 강동원을 일약 스타덤에 올려놓은 작품. 이 영화에서 강동원이 우산 들어주는 장면은 한국 영화사에서 두고두고 회자될, '심쿵' 장면으로 남았으며 이후 많은 매체에서 패러디되고 있다.[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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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8월에는 SBS 드라마 《매직》에서 차강재 역을 맡았다. 《파리의 연인》 후속이라는 점과 《늑대의 유혹》으로 인기를 모은 후 출연한 작품이라 어느 정도 화제를 모았지만 결과는 처참했다. 이 충격에선지 이후부터는 드라마는 출연하지 않고 있다.

2005년 9월에 개봉한 사극 영화 《형사 DUELIST》는 본인도 상당히 애착을 가지고 있는 작품 중 하나이지만 생각보다 흥행이 많이 되지 않아서 상심이 컸던 듯. 흥행은 잘 되지 않았지만 청룡영화상 조명상, 미술상과 영평상 최우수작품상, 감독상, 촬영상, 10대영화상을 받으며 작품성을 인정받아 강동원이 시상식에서 꽤나 기뻐했던 걸로 아는데. 영화 《협녀, 칼의 기억》에서 형사의 칼싸움 신이 오마쥬되기도 했다. 2015년 10주년 행사에도 참여했다. 강동원 미모의 절정기 이 영화에서 강동원의 비쥬얼은 인간이 아니므니다

2006년 9월에 개봉한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에서는 살 날 얼마 안남은 사형수 정윤수를 맡았다.

2007년 2월에 개봉한 《그놈 목소리》에서는 범인의 목소리를 담당했다.[14][15] 미소년인 인상과 달리 목소리는 중저음이다.

2007년 10월에 개봉한 《M》에서는 한민우 역을 맡았다.

2009년 12월에 개봉한 《전우치》에서는 도사 전우치 역을 맡았다. 주연작으로는 오랜만에 흥행에 성공했다.[16]

2010년 2월에 개봉한 《의형제》에서는 북한 간첩 송지원 역을 맡았다. 송강호와 훌륭한 케미를 형성하며 이 영화를 기점으로 이후 강동원은 김윤석, 황정민과 작품 내에서 훌륭한 케미를 이뤄내 남남 케미의 끝판왕으로 군림한다.[17][18]

2010년 11월에 개봉한 《초능력자》에서는 초능력자 역을 맡았다.

2010년 11월 18일 사회복무요원 이행을 위해 훈련소에 입소했다.[19]

2010년 《러브 포 세일》에서 제이 역을 맡았다. 2010년 제15회 부산국제영화제 폐막작이었던 옴니버스 영화 카멜리아(Camellia)에 수록된 단편 중 하나로 《지구를 지켜라》로 유명한 장준환 감독의 작품.[20] 이후 도쿄 국제영화제에서도 상영되었으나 한국 개봉은 하지 않았다.

2013년 《더 엑스》에서 X 역을 맡았다. 김지운 감독의 단편영화.

2014년 7월에 개봉한 《군도: 민란의 시대》에서 악덕 관리 조윤 역을 맡았다. 개봉 초반에는 흥행 돌풍을 일으켰지만 평이 그닥 좋지 않았고, 곧이어 《명량》에 밀려 손익분기점을 넘기는 정도로 끝나야 했다.

2014년 9월에 개봉한 《두근두근 내 인생》에서 조로증을 앓는 아이의 아빠 대수 역을 맡았다. 하지만 개봉을 앞두고 송혜교의 탈세 논란[21]이 터졌고, 감동적이라는 반응과 재미가 없다 라는 반응이 비슷하게 등장해 흥행은 실패했다.

2015년 11월에 개봉한 《검은 사제들》에서 최준호 부제 역을 맡았다. 한국 영화계에서는 새로운 소재의 영화임에도 불구하고 544만 명의 관객을 불러 모았으며 연기력 또한 인정받았다.

2016년 2월에 개봉한 《검사외전》에서 꽃미남 사기꾼 한치원 역을 맡았다. 작품성 면에서는 그닥 좋은 평은 듣지 못했지만 약 970만 명의 관객을 불러모으며 크게 흥행했다.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작품으로 강동원에게는 애증의 작품이 될지도. 황정민과 함께 서로의 티켓파워를 입증하는데는 성공했다.

2016년 11월에 개봉한 《가려진 시간》에서 실종 되었다가 갑자기 어른이 되어 돌아온 소년인 여성민 역을 맡았다. 개봉 시기가 좋지 않아 흥행엔 실패했지만 한국 영화의 새로운 장르를 개척함과 동시에 흔치 않은 소재로 인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2016년 12월에 개봉한 《마스터》에서 지능범죄수사대 팀장 김재명 역을 맡았다.

2017년에는 《골든슬럼버》에서 평범한 택배기사인 김건우 역을 맡을 예정이다.

2017년 12월에 개봉한 《1987》에 잘생긴 남학생 역으로 특별출연했다. 팜플렛이나 CM 등에서 등장 관련 이야기가 전혀 없었기에 상영관마다 강동원이 등장하는 씬에서 웅성이는 풍경이 연출되고 있다(...) 강동원은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보도 전, 박근혜 정권의 블랙리스트로 불이익을 받을 것을 감수하고 1987 제작진에게 제일 먼저 달려왔다고 한다. 저예산 영화로 제작될 뻔 했던 1987은 제일 먼저 참여 의사를 밝힌 강동원 덕분에 투자자가 모여 지금의 규모로 제작되었고, 강동원이 맡은 배역의 기념사업회에서는 강동원에게 감사를 표했다. 배우 강동원님께 다시 한번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4. 친일파 후손 논란

2017년 3월 1일, 영화 전문 잡지 맥스무비는 삼일절 특집으로 친일파의 후손과 독립군의 후손을 비교하는 기사(카드뉴스)를 작성했다. 거기서 강동원의 외증조부 이종만은 친일인명사전에 1급 친일파로 등재되었다고 나와있었다.[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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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강동원은 지난 2007년 조선일보 인터뷰에서 "증조 할아버지도 예술이에요. 성함이 이종만 씨거든요. 대동기업 회장이셨는데, 금광을 했어요."라는 발언을 했고 이것들이 2017년 여러 인터넷상에 퍼져서 논란이 되었다.

한 네티즌은 강동원 측이 관련 글들의 삭제 요청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후 소속사 YG에서는 강동원의 외증조부 게시물 삭제 논란에 대한 사과문을 올렸다. 강동원 개인이 삭제조치한 것이 아니리 소속사차원에서 요청했으나 포털의 특성상 배우의 이름이 들어간 것이라고 해명했다.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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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입장전문기사에서는 ""A씨가 민족문제연구소에서 발간한 친일인명사전에 등재돼 있다는 것 외 사실과 매우 다른 내용이 담겼으며, 의도적으로 곡해·왜곡될 소지가 큰 편향적 시각으로 편집돼 있다는 점에 심각한 유감을 표명한다. 사실과 다른 내용이 확산돼 개인의 명예훼손이 심각하게 우려되는 바 미디어, 포털, 블로그 등 2차 확산을 막기 위해 맥스무비가 적극 대응하고 있다."라고 밝히면서,

"맥스무비의 공식 게시물이 아닙니다. 맥스무비가 확인한 바 당 게시물은 개인 회원이 제작, 커뮤니티 사이트에 게재한 개인 콘텐츠이며 맥스무비의 편집방향과 무관하다"고 해명했다. 하지만 구글 캐시에 남아있는 자료에 의하면 이는 개인이 제작한 것이 아닌 맥스무비의 공식 기사인 것이 확인되어서 거짓 사과문에 대한 2차 논란이 불붙게 되었다. "YG가 맥스무비를 매수해 거짓 해명을 하게끔 한 것은 아닌가?"하는 의혹이 불거진 것. (다만, 이는 당시 강동원과 YG에 대한 좋지 않은 여론으로 인해 나온 이야기로, 사실이 왜곡된 카드뉴스를 작성·게시한 것은 전적으로 맥스무비의 책임이므로 YG의 입장에서는 굳이 맥스무비를 매수해 거짓 해명을 하게 할 이유가 없다. 굳이 의혹을 제기한다면 '맥스무비가 사실 왜곡된 기사를 작성한 것에 대한 책임을 회피하기 위해 거짓 해명을 한 것이 아닌가?'가 되어야 맞다.) 또한, 맥스무비의 해명은 맥스무비가 익스트림무비에 마치 책임전가를 하는 듯한 뉘앙스를 풍겼다.[23] 그에 대한 맥스무비의 해명참고

맥스무비가 말하는 사실과 다른 내용은 2가지로 구분된다..참고

1. 1급친일파
친일인명사전은 급수로 구분하지 않는다. 다만 매국, 전쟁협력, 언론출판 등으로 분류되며 이종만은 전쟁협력에 분류되어있다. 참고

2. 위안부 지원
‘7월 19일 북지의 황군위문품대 1000원을 애국부인회 조선본부에 기부’ 이 부분에서 황군 위문품대는 위안부를 지칭하는 것이 아니라 전쟁에 참전한 병사들을 위문하는 물품 주머니를 말한다.

위문대가 위안부가 아니라는 소리.

"따라서 이종만의 위문품대 헌납은 ‘북지(北支)’, 즉 만주일대의 전장에 동원된 조선(한국)인 청년들에게 천황(天皇)을 위해 목숨을 바치게 강제한 전쟁터에 이들을 위한다는 명목으로 보낸 물품의 비용을 말합니다. 다시 말해 ‘황군(皇軍)’[천황의 군인(군대)]을 위한 위문주머니에 넣을 물품 비용을 헌납한 것입니다."

다음은 민족문제연구소 편찬실장 이용창의 답변. 파일:민족문제연구소.png

또한, 맥스무비가 카드뉴스에 게시한 '친일 행위를 한 대가로 채굴권을 얻었다'는 내용도 정확한 사실이라고 할 수 없다.

다음은 민족문제연구소 이용창 편찬실장 인터뷰
"정확한 연관 관계를 밝혀낼 수 없다. 어떤 분들은 이종만이 친일 행위를 해서 채굴권을 따냈다고 주장한다. 당시 채굴권을 따내는 게 쉬운 일은 아니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 또한 주관적인 해석이다. 이종만 씨가 그 사업에 몸으로 부딪쳐 얻었는지, 돈을 주고 샀는지는 알 수 없다" (이용창) 참고

친일논란에 대한 다른 시각. 참고

2017년 3월 5일, 강동원 본인 공식입장이 올라왔다. 요약하자면, 친일파 외증조부의 집에 독립운동가문 외조모가 며느리로 들어갔고, 어린시절부터 외증조부의 미담을 전해준 외조모가 독립운동 집안이였으므로 의심없이 그 미담만을 믿고 있었던 것. 강동원 본인은 이에 대해 깊게 반성중이며 역사에 대한 무지함에 부끄럽다고 하였다.

글을 삭제하는 대처가 아쉽다는 의견이 대다수지만 강동원의 추후 행위에 따라서 여론이 달라질 것으로 보인다. 과거의 사실에 대한 논란이 당연히 저절로 없는 일이 될 수 없는 상황에서 앞으로 강동원이 취할 수 있는 가장 현명한 길은 스스로의 과거를 숨기지 말고 오히려 드러내고 감내하면서 시대에 대한 반성과 앞으로의 옳은 길을 스스로 더 적극적으로 제시하는 전후 독일의 사례일 것이다.

외조모가 구포 만세운동 노원필의 장손녀라고 한다. 즉, 노원필의 후손인 강동원 외할머니는 이종만의 며느리라는 것.관련기사 이 보도로 인해서 '독립운동가의 후손이 친일파 집안에 시집가는 게 말이 되냐'는 일부 잡음이 가라앉았다.[24]

2017년 12월 1987 개봉 이후에는 강동원이 박근혜-최순실 게이트의 전모가 밝혀지지도 않았던 2016년 여름 감독을 제일 먼저 찾아와 첫번째로 캐스팅되었다는 것이 밝혀지면서 친일파 후손 논란이 정말 무의미한 논쟁이 되어버렸다. 박근혜 정권의 블랙리스트에 들어갈 걸 감수하고 영화에 참여한 것에 대중의 호의적인 반응이 늘어났으며, 이런 내막을 모른 채 2017년 4월 언론들이 '친일파 후손 강동원이 1987에 참여해도 되는가' 하고 기사를 내자 이한열기념사업회와 이한열 열사의 어머니가 강동원의 1987 출연에 대해 직접 나서서 문제가 없다고 발표했고 그 이후로도 수시로 감사를 표했다. 강동원은 단순히 영화만 촬영한 게 아니라 이한열 열사 묘소, 이한열 기념관을 수차례 들르며 본인의 배역에 다가가고자 노력했고 촬영을 마칠 때까지 이한열 열사의 어머니 댁에 수시로 들렀다고 한다. 단순한 쇼맨십 정도로 치부할 수 없을 정도로 촬영에 임했기에 평가가 좋아지고 있으며, 이와 같은 내용은 강동원이 1987에 특별출연한 배역이 개봉 직전까지 비공개였기에 개봉 이후에야 기사화되면서 알려졌다. ‘극중 아들’ 강동원에게 김치 선물한 이한열 열사 어머니

그러나 2018년 8월 출연한 인랑이 실패하자, 난민 옹호발언으로 논란이 된 정우성, 동생 관련 문제로 꾸준히 비판받아온 한효주와 더불어, 이 논란을 들며 '배우들이 죄다 비호감이라 영화가 망했다' 라며 강동원을 비난하는 관객들이 다시 생겨났다.[25]

이후 2019년 1월에는 이한열기념사업회에 2억을 익명기부한 사실이 뒤늦게 밝혀져 다시 비난이 줄어들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190122202401546

5. 금수저라는 오해


금수저 배우로 알려져 있어 데뷔전 부유한 삶을 누렸다는 말이 있는데 이는 사실이 아니다. 데뷔 당시 인터뷰에 의하면 어릴 적 집안 환경은 넉넉지 않았으며 부모님은 맞벌이를 하셨다고 한다. 아버지는 일반 사원에서 시작해 강동원이 나이가 먹어감에 따라 부사장까지 올라간 신화적인 인물로 알려져 있어 금수저의 개념과는 거리가 멀다.

강동원의 인터뷰와 부친 강철우의 프로필에 따르면 강동원의 부친은 중견기업 대선조선, 대기업 기아중공업의 평사원으로 근무하다 IMF 때 실직하여 중소기업인 부산산업기계로 이직하였다. 그리고 중견기업 SPP조선과 합병하고 8년 뒤 부사장으로 고속 승진했다고 한다. 이는 강동원이 배우로 데뷔하고 5년 후의 일이다. SPP조선은 2017년에 폐업했다.

2008년, 선박왕을 소재로 한 드라마 <내 여자> 측에서 드라마를 홍보하기 위해 <내 여자>의 주요 촬영지인 SPP 조선의 부사장이 강동원의 아버지라는 것을 기사화하며 강동원이 금수저라는 보도가 처음 나오게 되었다. 강동원 측에서는 여러번 사실이 아니라고 입장을 밝혔지만 이는 크게 주목받지 못했고, 2017년 외증조부 친일파 논란으로 인해 금수저라는 오해가 더욱 굳어지게 되었다.


■ 데뷔 초에 밝힌 일화 (2004, 스타고백)

----어린시절 일화
당시 부모님은 맞벌이로 생계를 꾸려나갔다. 아버지는 조선소에서 근무하셨는데 집안 형편이 그리 넉넉하지는 않았다. 일터에 나가셨던 어머니는 동네 아주머니의 연락을 받고 병원에 달려오셨고, 나는 수십바늘을 꿰매는 치료를 받은 끝에 손가락을 잃을 뻔한 위기를 넘겼다. 지금도 내 손가락에는 낫에 베인 흉터가 남아 있다.

어렸을 때 유치원에 공짜로 다니는 행운을 얻었다. 박봉의 샐러리맨이었던 아버지는 내 유치원 등록금까지 지원해줄 사정이 안됐다. 누나만 유치원에 정식으로 다녔다. 머리가 커 누나와 ‘맞먹기’ 전만 해도 난 누나의 뒤를 병아리처럼 졸졸 따라다니는 순한 동생이었다. 누나가 유치원에 가면 집에 혼자 있어야 했기 때문에 날마다 유치원에 쫓아갔다. 그런 나를 보고 당리유치원의 정옥주 선생님이 유치원에 무료로 다니도록 배려해주셨다. 그 덕분에 난 유치원 졸업장도 갖게 됐다.

----중학생 때 일화
그날의 내 옷차림은 이랬다. 초등학교 때부터 입던 추리닝(트레이닝) 바지에 헐렁한 티셔츠. 대부분이 청바지를 입고 맵시를 뽐내고 있는데 나만 뒤떨어져있는 느낌이었다. 게다가 그날 반 대표로 장기자랑대회의 사회를 봤다.

수십명의 친구들 앞에서 추리닝 차림으로 서 있으려니 솔직히 창피했다. 추리닝 패션이 10년 후인 현재 이렇게 유행할 줄 알았으면 ‘패션의 선구자’인 척 자랑을 할 걸 그랬다(^ ^). 당시 난 옷이라곤 추리닝 두벌밖에 없었다. 그것을 갈아입으며 살았고, 별로 불만스럽지 않았다. 하지만 소풍 날 옷 때문에 빚어진 아픈 기억으로 ‘(옷)브랜드’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소풍 갔다온 뒤 철딱서니 없이 엄마한테 옷을 갖고 한바탕 투정을 부렸던 모양이다. 중학교 2학년 때 소풍을 앞둔 어느날 내 방안에 곱게 포장된 옷 한벌이 놓여있었다. 비싼 니트 상의였다. 돈도 없었을 텐데 엄마가 왜 그랬는지. 가슴이 찡해 한동안 말을 잃었다. 난 그 옷이 닳도록 고등학교 때까지 입었다.

----대학생 때 일화
1학년 겨울방학 때 서울 이모부 집에 기거하며 골프연습장에서 고된 아르바이트를 했다.


■ 재벌설 보도 당시 강동원 측의 반박기사

강동원의 한 지인은 1일 "강동원의 아버지가 SPP중공업의 부사장이라는 게 알려지고 난 뒤, 마치 강동원이 재벌 2세인 것처럼 비춰지는 것에 대해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냈다"면서 "강동원의 아버지는 30여년간 중공업 분야에 종사했고, 말단 사원에서 출발해 올해 초 부사장에 이른 분"이라고 말했다. (2008, 중앙일보)


■ 그 이후의 재벌설 반박

1. <의형제>에서 강동원이 연기한 ‘지원’은 돈 때문에 ‘한규’(송강호 분)와 손을 잡는다. 현실 속 강동원도 극중 지원처럼 돈 때문에 고생한 적이 있었을까.

그는 “돈 때문에 마음 고생한 적이 많다.”고 말했다. “집안 형편이 넉넉하지 않아 자장면, 바나나 같은 음식도 잘 못 먹었어요. 외식도 자주 못했고요. 대학교 등록금은 아르바이트를 해서 충당했을 정도로 어려웠어요.” (2010, 맥스무비)

2.
"잘못 알려진 거다. 내가 어렸을 때 우리 집은 풍족한 생활이 아니었다. 아버지가 기아자동차에 다니셨던 평범한 샐러리맨이었고 프라이드 소형차를 10년 넘게 탔다. 사원 아파트에 살면서 우리 집을 가져 본 적도 없다.

고등학교 때 IMF가 오면서 집안이 심하게 휘청거렸고 아버지가 실직하셔서 조그마한 중소기업으로 옮기셨다. 그런데 아버지가 완벽주의자로 꼼꼼한 성격 덕에 일을 너무 잘하셔서 회사를 옮기시면서 정말 빠르게 승진하셨다. 아버지가 원래부터 중역이었던 것처럼 알려졌는데 내가 연예계 데뷔한 뒤에야 대기업으로 옮기신 거고 '그녀를 믿지 마세요' 하기 이틀 전에 아버지가 '나 부사장 됐다' 하면서 명함 주시더라. 솔직히 좀 황당했다" (2008년에 부친이 부사장으로 승진했다고 알려져있는데 <그녀를 믿지마세요>는 2004년 작품이므로 강동원이 착각했거나, 기사에 잘못된 내용이 실린 것이라 추측된다.)

이어 강동원은 "연예계 데뷔도 용돈 벌어보자는 생각에서 시작된 거다. 대학교 때 1주일에 용돈이 5만원이라 몇 달 진짜 아껴서 옷 한 벌 사는 처지였다. 친구들이 프로필 사진 찍어서 모델 에이전시에 보내보자고 하긴 했는데 연기자가 될 마음은 전혀 없었다. 다만 그 당시에는 대학 생활 재미도 별로 없었고 고등학교 기숙사 생활에 남녀공학을 다녔더니 대학에 와도 특별한 점이 없었다. 기계과에 입학해서 기계를 만질 줄 알았는데 온갖 수학과 역학만 하다 보니 심심풀이로 아르바이트를 하게 된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 "길거리 캐스팅으로 데뷔했지만 가수를 시키려고 했다. 가수 할 생각은 전혀 없었는데 온갖 잡일 시키면서 밥도 안 사 주는 거다. 소속사 가수 CD 돌리다가 맨날 빵에 컵라면 먹으며 살았다. 좀 기분 나쁜 티라도 내면 집에 안 보내주는 거다. 안산까지 차 끊기면 끼어 잘 데도 없는데. 말 그래도 '노예 계약'을 해서 결국 부모님이 물어줄 거 물어주고 잘 해결했다. 없는 살림에 정말 죄송했다"며 옛날 이야기 하니 재미있다고 소리 내어 웃었다. (2010, 마이데일리)

3.
'엄친아'설에 대해
"우리집 사정을 아는 저의 고향 친구들이 그 이야기를 들으면 정말 배꼽을 잡고 웃어요. 아주 평범한 아이였어요. 또한 집안 형편도 기사에 난 것처럼 부유하지 않았어요. 그냥 중산층 가정이에요. 모델로 데뷔한 뒤에도 집안 형편이 나빠져 제가 돈을 보내드려야 할 때도 있었어요. 우리 가족은 공인이 아닌 평범한 사람들인데 자꾸 기사가 나와 속상해요. 얼마 전에도 누나 가게 사진이 뜻하지 않게 나와 정말 황당했어요." (2009, 스포츠칸)

4.
“재벌 2세설이 계속되고 있어요. 아버지가 재벌이 아니라고 얘기해도 사람들이 안 믿어요. 아버지는 회사에서 월급을 받는 부사장이세요. 그런데 마치 재벌인 것처럼 알려졌죠. 재벌이 아니라 평범한 회사원이세요. 때문에 당연히 저도 재벌 2세가 아니에요. 아버지 재벌설이 2~3년 전부터 나왔는데 전혀 사실이 아니에요. 부사장 되신 지도 2~3년 정도밖에 안 됐어요. 사실 가족 얘기를 하는 것도 싫어하는데 이미 아버지는 공개돼서.” (2010, 뉴스엔)

5.
어렸을 때 집이 그렇게 넉넉하진 않았는데, 누나는 자기 입고 싶은 옷 사는 대신 내 옷 사주라고 양보했다. 누나한테 두드려 맞기도 했는데 사이가 나쁘거나 하진 않았다. 옛날에 누나가 이단옆차기 해서 내가 유리창에 처박혔을 때도 그때만 그랬지 사이가 좋았다. (2010, 인터뷰365)

6.
지금 생각하면 웃긴데(웃음) 초등학생 때 아파트 15층에 살았었다. 어렸을 때부터 창밖을 내다보는 걸 정말 좋아했다. 그래서 국어선생님이 내 별명을 ‘꿈꾸는 소년’이라고 지어준 적도 있다. “우리 동원이는 꿈꾸는 소년이야, 만날 창밖만 보고 있어….” (좌중 폭소) 언젠가 집에서 창밖을 내다보다가 방충망을 떨어뜨린 적이 있다. 15층에서 떨어져서 네 조각이 났더라. 방충망을 잇는 기역자 모양의 플라스틱 이음새가 박살이 났더라고. 난 죽었다. 엄마 아빠가 집에 오시면 창밖을 내다봤다고 혼날 텐데….

집안 형편도 넉넉지 않아 방충망 사는 것도 엄청난 부담이고. 그래서 오만 가지 생각을 하다가 아무도 몰래 수리를 해야겠다고 마음먹었다. 플라스틱 대신 끼워넣을 것을 찾다가 아파트 분리수거함을 뒤져 알루미늄 캔을 기역자 모양으로 다 잘라서 방충망에 연결했다. 한달 뒤에 아버지가 문득 베란다 창문을 보시다가 “어? 이게 뭐지?” 하시는 거다. 그거 제가 예전에 떨어뜨려서 고쳐놓은 거라고 그랬더니 아버지가 대단하다고, 정말 잘했다고 칭찬해주셨다. 그게 내 평생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들어본 칭찬이었다. (좌중 폭소) 그러다보니 이해하기가 상당히 쉬웠다. 아버지에게 인정받지 못하는 감정이란걸. (2014, 한겨레)

7.
-엄친아라는 사실로도 꾸준히 화제가 되는 스타다. 아버지에게는 어떤 아들인가.
"재벌도 아닌데 계속 그러신다. 아버지는 지금 월급 부사장이다. 어릴 때에는 집안 형편이 좋지 못했다. 어릴 때 아버지가 연기 때려치고 공부하라고 하실 때 신경쓰지 말라고 했었다. 내 일에 가족들이 터치하는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았다. 보통 가족들이랑 똑같다. 만나면 잠깐은 좋은데 시간이 지나면 스트레스 받는다. 그래서 명절에 잘 안내려간다.(웃음)" (2016, enews24)

8.
"어느순간 사람들이 나를 부잣집 아들이라고 알더라"고 말했다. 그는 "어릴 적에 논두렁길로 학교 다니고 기숙사 생활하고 데뷔해서도 한동안 회사에서 살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어느 순간 부잣집 아들이라고 기사가 나오고 방송에도 나오는데 아무리 아니라고 해도 기사를 써주지도 않더라"고 덧붙였다. 강동원은 "아버지가 대기업 부사장이라고 하는데 원래 중소기업 다니시다가 그 회사가 합병을 해서 부사장이 됐다. 그런데 대기업 부사장이란 기사가 그러고 두 달 뒤에 나왔다"면서 "그 회사도 대기업이라고도 할 수 없다" (2018, 스타뉴스)

9.
"저는 진짜 평범한 가정에서 평범하게 자랐거든요. 어렸을 때 논두렁으로 학교에 다니고, 연탄을 때면서 살았죠. 대학 시절에는 서울로 상경해서 기숙사와 하숙집을 전전했고, 연기자로 데뷔하고 나서도 사무실에서 지내다가 그 뒤 조금씩 삶이 바뀌었을 뿐이죠." 그러나 그는 귀공자 같은 외모 때문에 종종 여러 오해를 받는다. 그는 "무엇보다 '부잣집 아들'이라는 소문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억울해했다. (2018, 연합뉴스)

6. 기타

  • 좌우명은 공자의 명언인 "지지자불여호지자, 호지자불여락지자(知之者不如好之者, 好之者不如樂之者)." '아는 사람은 좋아하는 사람만 못하고, 좋아하는 사람은 즐기는 사람만 못하다'는 뜻으로, 데뷔 이후 변함없는 좌우명.
  • 이정진이 사무실에서 사투리 연기를 하는 모델을 보고 생김새가 맘에 들어서 기억하고 있었는데. 알고보니 사투리가 안 고쳐져서 그랬던건데 연기하는걸로 착각했었다고.. 지금도 연기 외에 일상적인 대화를 할 때 사투리 억양이 묻어나온다. 인터뷰 영상을 보면 안다. 여담으로 여욱환이 《강심장》에서 한 얘기여서 별로 신빙성은 없지만 로는 2002 한일 월드컵이 한창일 때 이탈리아에서 생쇼(?)를 한 적이 있다고(...). 동영상
  • 가수 주형진과 고등학교 동창이다. 강동원은 주형진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하고, 주형진은 강동원의 발성 연습을 돕는 등 현재까지도 각별한 친분을 유지하고 있다. 나이 때문인지 친분은 배우들보다는 감독과 더 많은 듯. 2012년 11월 강동원의 대체 복무 소집 해제 당일 공백 기간을 기다린 팬들에 대한 감사의 표시로 주형진의 노래에 강동원의 하루를 담은 강동원 in a day 를 영상과 무료 음원으로 공개했다. 10년이 넘는 서울 생활 내내 한 번도 가보지 않았다는 남산타워와 63빌딩, 노량진 수산시장 등에 나타난 강동원을 만날 수 있다. 2016년, 화보를 찍는 도중 주형진의 신곡 '비밀을 말하다' 발표 소식을 듣고 본인이 먼저 뮤직비디오 출연을 제안해, 노개런티로 다시금 출연하며 우정을 과시했다.
  • 활동 초기에는 《해피투게더》, 《놀러와》 등에 출연한 적이 있었지만 이후에는 작품 활동 때문에 연예정보 프로그램의 한 꼭지에 출연하는 것을 제외하면 노출이 정말 없다. 공식 팬미팅도 없어서 (2016년부터는 본인의 요청으로 생일 파티를 진행하지 않는다) 무대인사 등을 제외하면 접할 기회가 없다고 해도 무방할 정도. 사생활 노출도 꺼리는 편이다. 때문에 지인들의 인스타그램 등 SNS에 근황이 뜨면 팬들의 반응이 매우 뜨거운 편이다.
  • 태연, 한승연, 수지, 효린 등 수많은 여성 연예인의 이상형을 독차지 하고 있다. 특히 태연은 《친한친구》 마지막 방송에 육성 녹음으로 출연했는데, 막방 슬픔의 눈물을 순식간에 마르게 할 정도. 일본 성우 히로하시 료가 제일 좋아하는 한국 연예인이다. 성우 여행사 한국 편에서 히로하시는 강동원 사진만 계속 사댔다. 그리고 대만 편에서도 "내가 좋아하는 연예인은 강동원이라구요!"라고 따지는 신이 있는 것을 봐서는 확실한 팬. 그리고 한국에 단독적으로 방문할 때도 강동원이 출연한 영화 DVD를 사들고 갈 정도. 그리고 만화 《해파리 공주》의 작가 히가시무라 아키코도 8권 후기에서 강동원 팬임을 인증. 뿐만 아니라 일본 패션지 SPUR 2013년 7월호의 강동원 특집코너에서 강동원과 직접 만난 이야기를 만화로 그렸다. 이 만화 내용에 따르면 《배가본드》와 《원피스》를 좋아한다고 한다. 히가시무라 만화도 읽어본 적이 있다고. 더불어 여타의 인터뷰들을 보면 덕력이 상당한 것 같다. 덧붙여 건덕후다.
  • 인기 상승하는 중에 여자 친구[26]가 있음을 밝혔었다. 5년정도 사귀고 결별한 듯. 이후 공개연애는 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원빈이나영의 열애설이 보도된 날 두 사람과 함께 덩달아 실시간 검색어 순위 상위에 랭크되었다. 여성들의 공공재였던 강동원빈 중 원빈이 열애를 인정했으니 이제 남은 건 강동원 뿐이라며 강동원은 평생 공공재 솔로로 남아야 한다는 주장까지 나오고 있다. 실제로 원빈 이나영 열애가 알려졌을 때 강동원 공공재가 함께 실시간 검색어 1위에 랭크되기도 했다.너는 평생 일만 해라 당사자는 공공재로 남을 생각이 없다고 한다 강동원 : 저희 어머님한테 '강동원 씨가 공공재였으면 좋겠어요'라는 말을 해보세요
  • 귀공자같은 외모와 달리 부산사람 아니랄까봐 돼지국밥, 밀면을 좋아한다. 하지만 지금은 다른 음식들도 가리지 않고 좋아하는데, 한정식은 별로 안 좋아한다고 한다. 예전에는 가던 곳만 갔지만 이제는 맛집을 다니며 새로운 음식을 접해보는 게 좋다고. 미식가 기질이 있는 듯하다. 2015년 인터뷰에서는 맛이 없는 음식을 먹으면 공허함이 느껴진다고 했다.
  • NC 다이노스 경기를 직관하는 사진 한장과 NC 다이노스 갤러리에서의 목격담으로 미루어 보아 NC 다이노스 팬으로 추정된다. 하지만 그 목격담 이후에 난 기사에서 ' 제가 부산 출신이라 가족들은 야구팀 응원할 때 롯데를 응원한다. 그런데 저는 그러지 않았다. 그 때는 왜 그래야 하는지 몰랐는데 이제 그 느낌을 좀 알겠더라. 지금도 무조건 롯데를 응원하지는 않는다. 지는 팀을 응원하기도 하고 그런다. 좀 아웃사이더 기질이 있나 보다.'라는 인터뷰를 한 걸 보면, 기본은 롯데팬이지만 그날은 창원 친구들과 함께(강동원의 출생지는 부산이지만 초중시절은 창원에서 보냈다) NC 다이노스를 응원한 것일 수도 있다. NC 다이노스가 세컨팀일 수도 있고..... 지는 팀이라고 그날 기아를 응원했던 건 아니겠지 설마. 창원시 진해 중국집 이름에 강동원 있다.
  • 이탈리아 세리에 AAC 밀란의 골수 팬으로도 유명하다. 축구경기를 하거나 운동을 할 때 밀란의 레플을 입는다거나, 생일 케이크커팅때 밀란 유니폼을 입고 자른 짤이 널리 퍼진 적이 있다. 축구덕후이기도 하지만 연예인 야구단 플레이보이 회원이기도 하다. 그런데 여기 야구단원들이 하나같이 톱스타들만 즐비하다는걸 보면 야구보다 친목 때문에 가입한듯 하다.[27]
  • 원빈과 친한 사이. 함께 위닝일레븐도 하고 같은 야구팀이나 축구팀에서 뛰기도 했다. 모 인터뷰에서 원빈과 PC방에 자주 간다고 언급해 화제가 되기도 했었다. 최근엔 연락을 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 강호동과는 종씨에 파까지 같다고 한다.
  • 2015년 11월 4일 JTBC 뉴스룸 2부에 출연해서 손석희 앵커와 대담을 나누었다.링크 11년 만의 방송출연인 데다가, 생방송이라 그런지 매우 긴장해서 땀까지 뻘뻘 흘렸다. JTBC 면접보는 줄..사투리 억양까지 튀어나온다. 그래도 벌벌 떨면서도 할 말은 조곤조곤 했다. 평소 팬들 외에는 노출되기 힘들었던 면모를 많이 보여 호평이 많다. 그리고 대담이 끝나고 돌아가지 않고 끝까지 남아서 오늘 출연하신 강동원씨가 아직 안 가고 계십니다 일일 기상캐스터가 되어 날씨예보를 하고 돌아갔다.하지만 뉴스를 본 사람들은 기억나지 않는 일기예보를 마치고 프레임에서 나간 줄 알았는지 머리를 쥐어뜯었다(...). 이불킥 예정
    파일:/news/201511/04/poctan/20151104213050957syoj.jpg
    귀여워
  • 정려원과의 열애설이 찌라시를 통해 돌았다. 박효신의 소개를 통해 교제중이라는 내용이었는데, 강동원은 정려원은 사적으로 모르는 사이라며 그분에게 누가 될까 죄송하다며 부인했고 정려원 측도 부인해 사실무근으로 밝혀졌다. 강동원은 지금껏 이런식의 찌라시에 별 대응을 하지 않았으나 꽤나 신경이 쓰였던 모양이고 새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최초 유포자를 잡아 법적 대응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 2016년 1월 18일 강동원의 생일날 YG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였다. 생일 선물이냐 YG 인스타그램에 계약과 생일을 축하한다는 사진도 올라왔다! 다만 현석이네 보석함(...)으로 유명한 YG와 계약을 맺어 이제 잘 볼 수 없게 된다는 우려도 있지만 YG 배우는 그런거 없다. 배우 차승원만 보더라도 YG로 이적한 후 활동이 더 활발해졌다. 게다가 양싸가 따로 강동원 전담팀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 탈모가 아니냐는 의혹이 구글에서 강동원을 치면 가장 먼저 연관검색어가 뜰 정도이다. 강동원이 작은 얼굴에 비해 넓은 이마를 가졌고 M자 두상이기 때문에 탈모에 '취약' 할 것이고, 항상 긴 머리를 하는 이유가 탈모를 숨기기 위한 의도가 아니냐는 얘기가 있다. 하지만 강동원의 이마가 넓은 것은 사실이나 M자 이마는 아니다. 《늑대의 유혹》에서 오토바이 타는 신을 참고하시라. 지금까지 넓이가 똑같은걸 보면 탈모는 아니다.
  • 강동원의 팬 서비스는 《검사외전》 쇼케이스 현장에서 잘 나타났는데, 영상 13분 45초에 팬과 눈빛교환을 하는 장면에서 행사장이 환호로 난리가 난다.
  • 한때 하루에 담배 두 갑을 피우던 골초여서 흡연 장면이 특출나게 멋있는 연예인을 말할 때 항상 언급되곤 했었다. 현재는 끊은 상태다.
  • 광고 찍는 기준이 까다롭다. 자신이 알고 있는 광고 콘티 외에 다른 것을 요구하는 경우를 좋아하지 않아서 광고를 잘 찍지 않는다고 한다.
  • 드라마를 13년째 찍지 않고 있어서 강동원의 브라운관 복귀 여부에 대한 대중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는데 제작 환경이 좀 더 좋아지면 할 가능성이 높다고 인터뷰에서 밝혔다. 그리고 본인은 사전 제작이 당연하다고 언급했다. 아무래도 신인 시절에 촬영했던 드라마에 치인 경험이 많아서 꺼낸 이야기 같다.
  • 흥행타율이 높은 배우이긴 하지만, 몇몇 커뮤니티에서는 강동원 개인의 티켓파워는 약하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강동원이 메인으로 출연한 골든 슬럼버, 가려진 시간, M 이 모두 흥행에서 참패를 한 반면, 성공한 영화들은 강동원 그 이상으로 티켓파워가 높은 배우들하고 함께 협업한 결과물이라는게 이유.[28] 거기에 덧붙여, 두근두근 내 인생이나 군도처럼 탑 배우들과 협업한 영화가 실패하는 경우는 있었어도, 강동원 개인의 티켓파워가 발휘된 영화는 없었기 때문에 이런 이야기가 더 나오는 듯 하다. 그리고 연기력도 협업한 영화들에선 별 말 없이 넘어갔지만, 정작 강동원이 메인으로 나오는 영화들에서는 발성부족과 고쳐지지 않은 어색한 사투리 등의 지적이 많이 나온다. 최근에 개봉한 영화 인랑에서 연기력 비판이 많이 나오고 있다.

7. 출연 작품

7.1. 영화

개봉 연도 제목 배역 비고
2004년 그녀를 믿지 마세요 최희철 주연
늑대의 유혹 정태성
2005년 형사 DUELIST 슬픈 눈
2006년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정윤수
그놈 목소리 유괴범
2007년 엠(M) 한민우
2009년 전우치 전우치
의형제 송지원
2010년 초능력자 초인
2012년 러브 포 세일 제이 주연 • 단편영화
2013년 더 엑스(X) X
2014년 군도: 민란의 시대 조윤 주연
두근두근 내 인생 한대수
2015년 검은 사제들 최준호 부제
2016년 검사외전 한치원
가려진 시간 여성민
마스터 김재명
2017년 1987 잘생긴 남학생[29] 특별출연
2018년 골든 슬럼버 김건우 주연
인랑 임중경
2019년 쓰나미 LA Beau

7.2. 드라마

방영 연도 방송사 제목 배역 비고
2003년 MBC 위풍당당 그녀 민지훈 조연
1%의 어떤 것 이재인 주연
2004년 SBS 매직 차강재

7.3. 뮤직비디오

발표 연도 아티스트 곡명
2001년 J.ae
LINK 비가와
조성모 다짐
2010년 주형진 헤어지자고[30]
2012년 강동원 in a day[31]
2016년 비밀을 말하다[32]

7.4. 광고

방영 연도 기업 브랜드 비고
2000년 한국네슬레 네스카페 영상
2002년 CJ39쇼핑 CJ몰
CJ제일제당 가쓰오우동 영상
2003년 햄스빌 포코포코
OB맥주 카스
예신퍼슨스 스멕스
2003년~2005년 KTF 굿타임찬스, 매직엔, K-ways 영상 영상 영상
2004년 매일유업 카페라떼 영상
매일유업 썬업 뷰티 콜라겐
2005년 더베이직하우스 베이직하우스 영상
팬택앤큐리텔 팬택 영상
2006년~2007년 삼성물산 제일모직 엠비오
LG전자 싸이언 영상 영상
샤프전자 리얼딕 영상
2008년~2009년 세정과 미래 크리스크리스티
2009년 대선주조 봄봄(소주) 영상
2009년~2011년 남양유업 프렌치카페 영상
2010년~2011년 코원시스템 코원 영상
2011년 남양유업 프렌치카페 카페믹스[33] 영상
2012년~2014년 남양유업 프렌치카페 루카 영상
2013년 아디다스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영상
2014년 한국유니클로 유니클로 슬림피트 스트레이트 셀비지 진, 유니클로 후리스풀짚재킷 영상 영상
2015년~ 남양유업 프렌치카페 루카스나인, 프렌치카페 루카스나인 라떼 영상 영상 영상
2016년~2017년 코오롱 코오롱스포츠 안타티카 영상
한국유니클로 유니클로 슬림피트 데미지 진 영상

8. 수상 경력

수상 연도 시상식 부문 작품
2003년 MBC 연기대상 남자 신인상 1%의 어떤 것
2004년 제3회 대한민국 영화대상 신인남우상 늑대의 유혹
제25회 청룡영화상 인기스타상
제9회 여성관객영화상 그나마 가장 희망적인 남성 캐릭터상 그녀를 믿지 마세요
제24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신인남우상
제40회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인기상
제7회 디렉터스 컷 어워드 올해의 신인연기자상
씨네21 영화상 올해의 남자신인배우 그녀를 믿지 마세요
늑대의 유혹
2005년 제28회 황금촬영상 신인남우상 늑대의 유혹
제3회 CGV 관객이 뽑은 올해의 영화상 올해의 신인남자배우상 그녀를 믿지 마세요
늑대의 유혹
제41회 백상예술대상 TV부문 인기상 매직
제26회 청룡영화상 인기스타상 형사 DUELIST
2010년 제30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남우주연상 의형제
2016년 InStyle 스타 아이콘 스크린 남자 배우 부문
2017년 뉴욕아시아영화제 아시아스타상 가려진 시간

[1] 66kg는 강동원에게 직접 인터뷰된 가장 최근 몸무게로 검은 사제들 개봉을 앞두었던 시기 몸무게라고 한다. 당시에는 차기작 가려진 시간을 촬영 중이었는데 실종됐다가 구조되는 캐릭이라 체중감량을 했다. 강동원 본인이 몸무게를 75 - 72 - 67 - 65의 4단계로 나누어서 관리한다고 한다. 본인의 말로는 단계마다 화면 속 얼굴의 라인이 달라진다고 한다. 스스로 작품을 할때마다 자신이 맡은 역할에 맞게 체중 증량이나 감량을 하여 조정한다고 한다. 검은 사제들 촬영 당시에는 71~72kg이었다고 하고, 실제로 평상시에 72kg 근처로 유지된다고 한다. 마를수록 컨디션이 안 좋아 술도 별로 못 마시고, 최고 몸무게인 75kg 근처일 때가 컨디션이 제일 좋다고 인터뷰에서 설명했다.[2] 친일인명사전에 등재된 친일반민족행위자. 중일전쟁이 일어나자 '북지(황군)위문품대' 자금 지원.[3] 前 SPP중공업 부사장[4] 2015년 11월 4일 jtbc 뉴스룸에서 밝혔고, 자신을 제외한 가족들은 천주교라고 한다.[5]》 역시 드라마로 제작됐을 당시 가상 캐스팅으로 주인공 역으로 자주 거론됐고 실제로 추진될 뻔했으나 좌절됐다. 《예쁜 남자》의 독고마테 역시 드라마로 제작되기 전 팬들의 가상 캐스팅에서 가장 많이 이름이 거론됐다. 《치즈 인 더 트랩》 드라마 가상 캐스팅에서 유정역에 박해진 다음으로 가장 많이 거론됐었다. 웹툰 《노블레스》의 주인공 라이 역으로도 가상 캐스팅이 많이 되는데, 작가들이 라이 역에는 강동원이 어울릴 것 같다고 인터뷰에서 밝혔다. 《주토피아》의 닉 와일드 역에도 자주 거론된다. 《검사외전》에서 맡은 사기꾼 한치원 역과 겹치는 부분이 있어서 그런 듯하다.[6] 본인의 성격상, 어떠한 분야든 완벽하지 않으면 잠이 안 올 정도로 스트레스를 받아 부단히 노력한다고 한다.[7] 대표적인 경우로 원빈이 있다. 영화 아저씨 이후 작품 활동이 하나도 없고 CF만 주구장창 찍는 걸로 유명하며 이 점으로 인해 비판을 많이 받는다. 얼마나 공백기가 기냐면 아저씨에 함께 출연했던 김새론이 성인이 다 될 때까지 작품이 하나도 없다...[8] 꽃미남, 사형수, 도사, 초능력자, 간첩, 구마 사제, 사기꾼 등[9] 예를들면 영화를 보러 가는 게 아니라 강동원 얼굴 보러 간다는 식. 강동원이 출연하는 영화 리뷰를 보면 이런 류의 댓글이 상당히 많이 달리는 걸 볼 수 있다.[10] 물론, 아래 영화 흥행여부를 보면 알겠지만 실패한 영화들도 어느정도 되긴 한다.[11] 아무리 미남이라도 부모 시선에서는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 멀리 갈 것 없이 원빈이 아버지로부터 "니 얼굴로 배우를 하겠다고?"라는 말을 들었다고 하니까...[12] 인터넷 소설 유명작가 귀여니 원작.[13] 당시 이 신에서 극장 안 여성 관객들의 포효(...)가 하늘을 찔렀다는 전설이라지만 CGV 강변에서 당시 실제로 겪은 사람이 있다이 전해지고 있다. 팬이 아닌 사람이 팬이 되어 돌아갔다고.남친이 오징어로 보이게 되는 효과는 덤(...) 강동원 본인은 우스갯소리로 이 광경을 극장에서 직접 목격하지 못해서 아쉽다고 언급했다. 본인은 이 당시, 신인으로서 얻은 폭발적인 인기에 '이 영화에서 얻은 인기가 얼마나 갈까'라는 회의감에 젖어 마냥 기쁘지만은 않았고 오히려 부담이 됐다고 밝혔다. 동시에 배우로서의 자극까지도.[14] 참고로 강동원의 목소리(정확하게는 '그 놈' 연기할 때의 목소리)와 그놈 목소리의 모티브가 되었던 이형호 유괴 사건의 가해자 목소리가 89.6% 일치한다는 것이 《출발! 비디오여행》을 통해 밝혀졌다. 전문가 曰 90%를 넘으면 거의 동일인 수준이다.흠좀무 성대 떨림과 말하는 패턴이 비슷하다. 완벽한 성대모사 수준이다.[15] 그러나 영화상 설정과 다르게 실제 이형호 유괴 사건 항목을 보면 알 수 있듯이 당시 범행 패턴과 사건 정황상 목소리의 인물은 사건의 주동자가 아니라는 것이 범죄 전문가들의 정설이고, 실제 유괴와 돈을 가져오는 등의 행동을 한 주동자들이 자신들의 정체를 숨기기 위해 그에게 전화 통화를 담당하게 시켰다고 추정되고 있다. 공범이긴 하나 그야말로 전화 통화 외에 실제 직접적 행동은 거의 하지 않은 걸로 추정된다.[16] 여담으로 전우치 복장을 입고 연기할때 '나는 루피다' 라는 생각(...)으로 했다고 한다.[17] 상대 역이 대부분 '남성미'가 넘치고 투박한 외모, 혹은 영화를 무겁게 만드는 인상이 있는데, 강동원의 고운 외모가 영화를 보다 가볍고 부드럽게 만들어 주는 것 같다.[18] 송강호 曰, 보통 대선배와 작업하게 되면 배우겠다는 자세로 인터뷰하는 경우가 많은데 강동원은 일단 자기부터 잘 하고 보겠다고 이야기해서 물건이구나 싶었다고.[19] 공익 판정 사유가 습관성 탈골인데 커리어에서 액션 영화가 상당 부분을 차지해서 논란이 있었다. 이 문제에 대해선 본인이 인터뷰에서 밝힌 바 있는데, 공익 판정은 데뷔 전에 받은 것이라고. 신검을 두번 받았지만 두번 다 공익 판정이 났다.[20] 카멜리아(Camellia)는 대한민국의 부산을 배경으로 해, 사랑을 통한 대한민국, 일본, 태국의 아시아 3개국이 참여한 옴니버스 영화이다. 태국의 위싯 사사나티엥, 일본의 유키사다 이사오, 한국의 장준환 감독이 참여하였다. 김동호 부산 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이 제작을 맡아, 2010년 제15회 부산 국제영화제 폐막작으로 첫 상영되었고, 일본에서는 같은 해 10월 25일 제23회 도쿄 국제영화제에서 상영되었다.[21] 개봉 전 배우의 부적절한 행동과 영화 흥행 사이의 관계가 직간접적으로 조사된 바 없지만 이 작품은 소재 특성상, 그리고 송혜교가 맡은 배역의 극중 의미를 감안한다면 흥행에 다소 걸림돌이 됐으리라 여겨진다.[22] 민족문제연구소 측은 지난 2005년 이종만을 친일인명사전 1차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이후 계속해서 흠결 여부를 조사했고, 2009년 최종적으로 수록했다.[23] 맥스무비와 관련된 커뮤니티 사이트는 익스트림무비가 유일하다. 실상은 맥스무비의 해명과는 반대로, 맥스무비에 올라왔던 게시물을 익스트림무비 게시판에서 인용했던 것.[24] 임시정부 의정원 의장이자 독립운동가인 손정도 목사의 딸이며, 초대 해군참모총장이자 역시 독립운동가인 손원일 제독의 누나였던 손진실 씨도 윤치호의 이복동생이자 윤치영의 사촌동생인 윤치창과 결혼한 바 있다. 지금은 남이지만 독립운동가의 후손인 서태지도 친일파의 후손인 이지아와 결혼했었다.[25] 사실 관객들이 강동원을 비난하는 주 이유는 인랑에서 보여준 연기력 때문인데, 그 동안 출연한 영화들이 거의 흥행에 성공했고 '장르가 강동원'이라는 하나의 이미지 때문에 연기력 부분에서는 영화계에서나 언론에서나 거의 이의제기를 하지 않았다. '인랑'에서 연기력의 한계가 완전히 드러났다는 평을 받으면서 외적인 문제까지 같이 비판을 받게 된 것[26] 전 모델[27] 애초에 플레이보이 가입조건이 기존 소속 선수들의 지인이다. 각 인원당 최대 1명만 추천을 받으며 추천 받은 선수는 면접(...)보다는 술자리을 통해 합격하면 가입된다고.[28] 마스터(이병헌, 김우빈), 검사외전(황정민), 검은 사제들, 전우치(김윤석), 1987(하정우, 김윤석), 그놈 목소리(설경구, 김남주), 초능력자(고수), 의형제(송강호),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이나영) 등.[29] 실제 스탭롤 상으로 이렇게 나와있다. 제일 먼저 감독을 찾아온 강동원에게 장준환 감독이 이 배역밖에 없다고 보여줬을 때도 이렇게 써뒀었다고.[30] 강동원이 출연한 1분짜리 프로모션 영상만 공개되었다.[31] 뮤직비디오가 아니라 소집해제 기념으로 공개한 특별 영상이다. 주형진이 지은 삽입곡은 "One Fine Day"라는 이름으로 새 앨범 Slow Tempo에 재편집하여 수록되었다.[32] 네이버 뮤직 인터뷰 (2016-01-18)[33] 팬들 사이에서 레전드로 칭해지는 전설의 광고.